많은 사람이 저한테 물어요 라면 먹느냐고 라면 잘 먹어요 항암에 좋은
음식 나쁜 음식은 원칙적으로 없다 왜 발병 원인이 그대로 있다면 언젠가는
재발이나 전의가 일어나겠죠 원인이 어디서 왔기 때문에 가장 큰 것 중에
하나는 지금 현재 우리나라가 공식적으로 인구 10만 명당 45명의
대장암 환자가 있어요 전 세계 194개국 중에서 1등 2등 합니다
45 5명 중에서 남자가 30명 여자가 15명 그 얘기는 현재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남자는 전 세계의 대장 환자 1등보다 더 두
배가 더 나와는 통계 속에 살고 있어요 삶의 양적인 부분은 옛날보다
훨씬 더 풍성해지고 잘 사는데 질적인 부분은 계속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는
중이거든요 가장 큰 것 중에 하나는 면역력 저하 정상인도 매일매일 수백만
개의 암세포가 만들어져요 왜냐면은 우리 입과 코로 들어오는 음식 공기
물 중에서 바람 인사를 피해서 살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그런데 모두다가
암 환자가 안 되는 이유가 뭐냐면 우리 몸의 면역력이 정상을 유지하고
있으면 다 매일매일 청소합니다 그런데이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는 그날
생긴 암습을 다 청수를 못 하는 거죠 그럼 이게 서서히 잘라 거죠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CT MRI 잡히려면 그 암세포의 크기가
0.5mm 이상이 되어야지만 잡히는 거예요 0.1mm 되어 있더라도
잡히지 않아요 지금 현재 0.1mm 이하의 사람도 굉장히 많이
있겠죠 근데이 사람들은 현대 의학으로 체크가 안 되는 암환자 즉 비인지
환자의 숫자가 어마어마하게 많다는 거 압니다 왜 매년 신기와 암환자 숫자가
전 세계적으로 급증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결국은 실제로 암세포가 생긴다
하더라도 몸에 영향을 주지 않을 정도로 크게 확대가 안 되려면 본인이
갖고 있는 면역력만 정상을 유지 하기 되면 암수 힘을 못 필 텐데 먹걸리
생활 습한 환경이라는이 세 가지 이유 때문에 면역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암세포의 증식 속도를 빨리 하는 거예요 일단
면역적 처음에 타고나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아까 얘기했죠 먹걸리 생활
습관 환경 중에서도 정신적인 환경과 육체적인 환경이 세 가지를 일컬어서
후성 인자라고 얘기합니다 후성 인자가 뭐냐면은 부모로부터 아무리 나쁜
유전자를 받고 태어났다 하더라도 그 사람이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서 그
나쁜 유전적 영향을 받을 수도 있고 안 받을 수도 있다 이걸 구성 유전학
에피제네틱스 이렇게 얘기하거든요 결국 면역력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면역력
플러스 자기가 살면서이 면역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이 운명이
결정된다 이렇게 이해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첫째는 가장 쉬운 방법은
병원에 가서 이제 혈액 검사를 하게 되면은 면역 지표가 있어요 병원에
안거 혼자 살 수 있는 방법 감기에 너무 자주 걸린다 특히 여름 감기에
자주 걸린다 한번 걸리면 오래 간다 면역이 약할 때 가장 첫 번째 오는
것이 감기에요 아까 우리나라에 이제 대장암
환자가 많다 그랬죠 우리나라는 1960년 70년 80년까지 대장
환자가 거의 없었어요 갑자기 대장 환자가 급증하게 된게 60 과다 석지
고기도 단백질 공구 원이기 때문에 먹어도 좋은데 문제는 뭐예요 너무
많이 먹는다는 거예요 우리나라는 단백질의 공급원이 고기가 아니었어요
콩을 먹고 살았어요 콩이 우리나라가 원산지입니다
경도와 만주 지역에서 전 세계로 콩이 펼쳐 나갔어요 두만강의 투자가 콩두
자예요 한자로 만자가 가득찰 만 자예요 강의 콩이 얼마나 많이 찼으면
두망 강이라고 부르는이 대한민국에서 지금 우리 10대 20대 30대가
콩을 먹지 않아요 고기 단백질 받겠죠 그죠 고기를 구워 먹는게 맛있어요
삶아 먹는게 맛있어요 구워 먹는 너무 너무 심각한 대가를 치르는데 고기를
굽게 되면은 새콤하게 타죠 새콤하게 탄 부분을 끊어 가지고 연구실에 서
분석을 해 보게 되면은 벤조피렌이 그룹 1 바람 물질이에요
그룹 1 바람 물질이라는 얘기는 검은 고기 먹으면 내 몸속에서 암세포가
100% 생긴다 그게 룹 1이에요 근데 문제는 그날 면역력이 약해져
있었어 그러면 그때 먹은 한점의 고기가 그 사람의 운명을 바꾸는
거예요 그래서 음식이 그만큼 심각한 거예요 그래서 항상 그룹 1 파란
물질에 대해서는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써야 되는데 현재 우리나라 사람들은
고기 태워 먹는 거에 대해서 그 거의 신경을 안 써요 요즘 우리 젊은
부부가 아이들 데리고 캠핑 가는 거 너무 좋아하잖아요 그죠 캠핑 간다
그러면 철망 위에다가 삼겹을 얹어 가지고 고기를 굽습니다 이건요 어떻게
아이들 앞에 부모가 그렇게 합니까 왜 그렇게 해야 되면 고기가 탈 수밖에
없잖아요 그다음에 고기를 굽다 보면은 기름이 한 방을 내려가면서 연기가 확
올라오죠 그죠 그 연기를 저희 연구실로 와서 분석을 해 보게 되면
영어로 p a h 그냥 종합해 번역하자면 바람물질 종합 세트 일단
바람물질 종합 세트를 밑에다가 이제 훈육을 합니다 그죠 아 그런데가
가지고 애들한테 프라이 판에다 고기 구워 주면 안 되나 무지한 부분들
때문에 지금 현재 음식 부분에 대해서는 그렇게 암환자가 늘어나고
있는 부분이 바로 고기 부분이라는 거죠 그건 무지한 거예요 그죠 많은
사람이 저한테 물어요 라면 먹느냐고 어 너 라면 잘 먹어요 잘 먹는데
보통 이제 라면이 나쁘다라고 사람들이 알고 있는 건 뭐냐면요 그 라면
국수를 튀길 때 사용하는 파류 때문에 그래요 파류 쉽게 패가 일어납니다
바라물 질리거든요 근데 이제 라면이 유통이 될 때 가게 앞에 햇빛 보는
데다가 놔둘 수 있겠지 그러면 여름 햇빛이 얼마나 뜨거워요 그런 데서
산패가 자꾸 일어나는게 걱정이 된다는 거죠 그죠 그래서 라면을 먹고 싶은데
어떻게 먹으라고 제가 추천하 면은 수프 넣지 말고 물만 넣고 면만 먼저
끓여요 끓일 때 동시에 커피 포에 물을 끓여요 그래 가지고 면만 끓인
물을 버려 버리고 커피포 뜨거운 물을 부어서 하게 되면은 그 파 압류가 다
제가 되겠죠 그렇게 먹을 수도 있고 아니면은 요즘 아예 기름에 튀기지
않는 겉면이 나오잖아요 그죠 겉면을 가지고 적절하게 먹는데 이제 문제는
너무 많이 먹는게 문제지 가혹 먹으면 전혀 문제 없어요 나는 그래서 나면
많이 먹지 않아요 한두 달에 한 개 두 개 식약처로부터 한국 사람들이
먹고 있는 상업용 커피 속에 바람 물질에 대한 분석을 3년간 했어요
모든 커피를 삭다 분석했어요 제가 그 3년간 그 연구를 하고 난다면 좀
깜짝 놀랐어요 커피 속에 바람 물질이 있는게 분석이 되
사회적으로 조용한 거야 아무도 잘 모르는 거예요 근데 이게 이제 이슈가
된 것이 2018년이 미국 캘리포니아 고등법원에서 판사가 커피에 대서
판결을 땅땅땅 내립니다 캘리포니아 주안에서 커피를 팔고 있는 90개
모든 프랜차이즈 체들은 카페 매장 안에다가 담배 가지 큼직하게 경고판을
붙여 놓고 커피를 팔아라 경고판이 내용은 우리 카페에서 파는 커피는
바람 물질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난리가 났죠 지금은 6년이 지났잖아요 현재는
어 론 형성되 있다면 커피에 바람 물질이 있는 건 사실이다 그런데 워낙
작게 포함되 있기 때문에 먹어도 좋다 근데 문제는이 바람 물질이 커피에만
있는게 아니에요 시리얼 감자 튀김 되게 커피 먹는 사람이 시리얼도
좋아하고 감자 튀김도 좋아하죠 그죠 그래서 우리나라 식약처에서
2021년 1월 법을 정합니다 아이들이 먹는 영유화 시리는 0.3
ppm 커피에는 0.8 ppm 감자 튀김은 1.0 ppm이라는 권 장치를
발표하면서 이제는 국내에서이 규격 이하로 바람 물질이 있어야 됩니다
근데 커피 아까 내가 0.8이다 그랬죠 물론 한잔 먹는다고 바로 죽는
건 아니에요 그렇지만 법이라 걸 정한 건 뭐예요 그 이상의 커피를 많이
마시게 되면 확률이 자꾸 높아진다 보심 하자 그게 법이란 말이야요 그죠
그걸 다 전 세계지 하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법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강력하게 단속을 안 하니까 커피 업기 이법이 있다는 사실을 거의 몰라요
문제는이 바람 물질이 원래 커에 없던 건데 볶을 때 어떻게 로스팅 하느냐에
따라서 바람 물질이 많이 나올 수도 있고 바람 물질이 안 나오게도 할 수
있는데 지금까지 모든 커피업자 내진 커피 전문가들은 맛과 향만을 가지고
로스팅 했지 한 번더 먹는 사람의 건강에 대해서 신경을 안 썼어요
그래서 이제 혹시 또 이방송을 보고 계시는 분이 또 아침에 일어나서 모닝
커피 하 들었다가 덜덜덜덜 떨면서 이걸 먹어야 될까 막아야 될까도 이제
고민을 하시는데 커피 하루에 한두 자는 문제가 없어요 맛있게 드셔도
좋습니다 지금 제가 계속 초초 맞추는 부분은 누군지 아세요 하루에 커피를
매우 많이 먹는 우리 젊은 친구들이 친구들은 벌써 커피 주문하면 1리를
줍 1L 하루에 몇 개씩 먹어야 되는 그런 문화를 좀 뭔가 바꾸면서 건강한
목걸리 건강한 카페 문화를 만들기 위해서도 지금 현재 제가 좀 노력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돼요
항암에 좋은 음식 항암에 나쁜 음식은 원칙적으로 없다 어떤 특별한 성분 한
가지가 암을이기는게 아니에요 그렇게 되면 음식이 아니지 약이겠지요
음식이라는 것은 균형 밸런스 면역력을 정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 필요한 영향
성분이 다 들어오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 그 음식 한 가지가 암을이기는
원동력이 아니다이 말이야 암 하루 분들이 가장 힘드는 부분이 바로
우리나라의 비법이 너무 많다는 거예요 이게 좋다 저게 좋다 과연 몇 개를
해야지만 된다는 거예요 그 본인도 몰라 왜 좋은지도 몰라 근데 그분들은
지금 현재 물에 빠지 사람들이에요 지푸라기도 뭘 잡으려고 하는 그
심정에 그걸 찾는 건 사실인데 태초먹거리 학교에 오시면은 제일 먼저
하는 심리 교육이이 세상에 특효약은 없다라는 걸 인식을 해야 되는 거예요
만약에 그게 암의 특효약이 라면은 왜 거기서 팔아 노벨상을 받도록 해야지
그러면은 그 안에 있는 내용들은 다 엉터리야 그런 건 아니에요 나름대로는
이유가 있고 타당성이 있는데 그게 보편 타당성이 있게 모든 사람이
적용할 수 없다이 말 하국 사람들 또 있잖아요 비싸면 효과가 있다고
착각하기 시작합니다 그걸 또 역 이용해서 별 것 아닌 것도 엄청
비싸게 팔면 또 사람들이 사 먹기 시작하고 있어 그래서 심리적인 효과로
하는 건 나는 말리지 않아요 거기에 얽매여서 안 된다 상당히 많은 우리
암 하러 분들 거기에 매여 있어요 그렇지만 그게 정답은 아니다 그래서
첫 번째 훈련이 만약에이 방송을 보고 계신 암 러분들 있다면은이 순간
붙어서 여러분 머릿속에 아미라는 글자는 사라져야 돼요 암미 좋은 치료
뭐 찾지도 말고 검색하지 말고 아이라는 단어를 여러분 머릿속에서
잊어버려야 되는 거 그게이기는 방법 중에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 아암 환자한테 좋은 치료 방법이 뭐가 있을까 현대의학과 민간
의학을 내가 다 뒤져보고 그다음에 또 병원에서 치료 포기를 한 말기
암환자가 이런 이런 방법을 나왔다 하게 되면 내가 직접 그 해외
현장까지 갔어요 병원에서 치료 포기한 말기암환자의 공통 분모가 하나 있어요
첫째 암으로부터 정신적으로 자유수 다는 거 아까 있잖아요 그죠 플러스
다른 사람을 위해서 헌신하고 봉사하는 자세로 바뀐 것이 다 기본적으로 공통
분모에 깔려 있더라고요 그게 나중에 하버드 업과 대학에서 연구 결과를
하나 발표했는데 사람이 다른 사람을 위해서 헌신하는 봉사하거나 할 때는
우리 몸에서 호르몬 대사에서 특히 옥시토신이라는 호르몬이 생성되기
시작해요 관계성 호르몬이 든요이 옥시토신 호르몬의 분비나 역할들이
굉장히 몸에 면형 향상에 굉장히 도움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암 하루
분들은 다른 사람을 위해서 일을 하게 될 때 바로 자기 자신의 면역력이
상승되어 자기도 모르게 암으로부터 이길 수 있는 능력이 자기 스스로
가지는 거예요 그래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암은 정복할 수 있다
저는 그렇게 확신할 수 있어요 지금까지 암한자 케이스 전 세계 봤을
때 사람이 기적이라고 얘기하지만 기적이 아니라 그 사람의 몸에
면역력만 정상적으로 뭔 가가 회복이 된다면 더 나빠지지 않고 더 악화되지
않고 그 상태에서 그대로 유지하면서 살 수 있다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태초 먹거리는 2010년 7월에 시작을 했어요 100% 암 환우들을
대상으로 시작했어요 이유가 뭐냐면은 암 화분들은 암의 진단을 받게 되면은
바로 병원에서 표준 치료 항암 수술 방사선이 세 가지를 합니다 그러고 난
다음에 집에 돌아오죠 그러면은 우리 한국에는 특과 비법이 너무 많아요
그걸 찾아서 나름대로 헤매고 있는 중이에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지금
방응을 하고 있어요 하여튼 그렇게 하다가 5년이 지나면은 병원에서 뭐라
그러죠 완치되었습니다라고 얘기를 하죠 그게 현재 우리나라의 암 환우들의
모습이에요 그런데 병원에서 치한 수술 항암 방사선이란 그 표준 치료는 더
악화되지 않게 증상을 치료한 거예요 근데 그 사람이 암에 걸리게 된
원인이 있겠죠 그 원인들은 병원에서 치료가 못하는 거예요 왜 원인이
어디서 왔기 때문에 먹걸리 생활 습관 환경이라는 부분에서 왔기 때문에 에
원인 치는 누가 해야 돼요 본인이 해야 되는 거죠 근데 문제는 뭐라고요
본인이 무엇이 원인인지 모르는 거예요 그래서 태초 목 거리에서는 5
60까지 원인에 대해서 강의를 해 줘요 그러면은 내가 이거 지키고 있다
못 지키고 있다 체크한다면 그다음에 잘할 수 있도록 가르쳐주는 방법을
사용했는데 그래서 하여튼 암 하루 분들이 꼭 신경 써야 될 부분은 뭐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발병 원인을 제거하는 새로운 삶을 사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왜 발병 원인이 그대로 있다면 언젠가는 발이나 전의가
일어나겠죠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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