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요번에 그거를 없셉니다. 제가 볼 때 조만간에 그 끝나거든요.
최근에 은행 계통의 영업 전선에 이미 금융위원회에서 [음악] 통보가
왔습니다. 어떻게 앞으로 이거 되게 무서운 거거든요, 여러분.
나머지 물건은 정말 희소해 가지고 값이 뚝떠한 거예요.
[음악] >> 최근 정부와 정책 라인에서 고가
1주택자에 대한 보유색 양도세 조정 이야기가 다시 나오고 있습니다. 왜
1주택자까지 대상으로 확장된 걸까요? 어 그게 똘똘한 때문에 일주택자인데
여러분 아 요번에 이거 이거 연결되는데요. 유주택자들이 전세
대출을 받았잖아요. 집 그냥 살지도 않으면서 투자해 놓고 지금 제도가 장
공제가 M비때그 맞는 걸 제가 알고 있습니다. 살지 않아도 그냥
보유마하고 있어도 40%가 공제예요. 그러니까 안 들어가고 계 수 있죠.
그 목적이 거주용이 아닌 거예요. 투자 투용인 거야.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대통령이 집이 한 채 살주도 않는 집을 왜 그러고 있죠? 투자
특이죠. 그건 정부가 전세 제출을 해 주니까 그걸 버틸 수 있잖아요.
요번에 그거를 없셉니다. 제가 볼 때 조만간에 그 끝나거든요. 극비 사항은
아닌데요. 최근에 은행 계통의 영업 전선에 이미 금융위원회에서 통보가
왔습니다. 어떻게 앞으로 유주택자 전세대출 금지입니다.
이거 되게 무서운 거거든요. 여러분 그럼 유주테다 전세대출자가
마감되는 때가 올 거 아니에요. 받고 살고 있어요. 4년 차가 되면
끝나잖아요. 이것까지 연장 안 해주면 어떻게 돼요?이 사람들 자기들이 집
들어가서 살아야 돼요. 살든지 팔든지 해야 돼요. 그렇죠?
근데 안 살면 세금을 엄청 때리는게 어떻게 돼요? 들어갈 거 아니에요.
이런 묘한 상황까지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러면 지금 말씀하신
보일세 이런 부분 왜 대통령이 거주 비거주를 얘기했을까? 장특공제 일단
없애는 방향으로 갈 것이고 두 번째는 양도세 뭐 이런 얘기 나왔고 보유세를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제가 이거 몇 년 전에 이제 정부 쪽에다 던졌던
건데이 말의 맥락을이어서 생각해 볼까요? 잘
보세요. 거주 비거주를 얘기했어. 지금 장특공제를 얘기한 거야. 그럼
보유세는 그것도 비슷한 맥락 아닐까요?
비거줄 하면은 보유세를 더내는게 맞겠죠. 누가 생각해도 공정하잖아요.
그러면 정부는 명분 딱 있죠. 갭투기 없앤다. 이거 되죠. 그러면 이미이
사람들은 알고 있을까요? 모르고 있을까요? 느낌이 그럴 가능성이
있잖아요. 그럼 어떻게 돼요? 정리하든지 이제 투자 행위를
멈춰야겠죠. 그러면 시장의 분위기가 어떻게 될까요? 뭐 이런 걸 생각해
보시면 지금 말씀드 제피셜이에요. 또 안 그럴 수도 있어요. 그렇죠? 또
뭐 기록이 님들하고 뭐 또 친시장세로들이 막 막 이래 가지고
알는 소리하고 뭐 이런 경우 많잖아요. 있는 사람들이 더하다고.
그럴 경우에는 아마 그런데도 이재명 대통령은 시행하지 않을까요? 40년
동안 못 치우던 계곡 무단 점유자들을 정리한 사람이 이재민 대통령이잖아요.
그게 하나의 큰 어떤 시사춤이 되지 않을까? 부동산에
관계되는 분들 결정적으로 부동산은 만국병이라고 최근에 발언까지 했단
말이에요. 아주 교묘한 법을 활용한 편법적으로 세금을 아끼고 말은
절세지만 거의 탈세 수준의 절세. 그리고 그 법을 만든 사람들
누굴까요? 뭐 금융말 기럭 기득권들입니다.
이런 것들을 지금 정리하자는 분위기니까 이걸 예측하셔서
시장에 대처하는게 현명하지 않을까? 저는 이제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 그동안 1주택자에게 적용되온 장기보유 특별 공제는 어떤 역할을 해왔다고 볼
수 있을까요? >> 제가 만약에 치킨집을 해요. 치킨집을
하는데 세금을 또박또박 내잖아요. 번대로. 근데 아파트에 장기 보유를
하면 10년 기준을 볼 때 보유만 해도 40%고 거주 조금 하면 또
80%까지 공개해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어 뭐야? 이런 장사가
어디지? 와, 세금을 거의 안 내네. 신난 거죠. 그러니까
전세 대출을 또 나라에서 해 준대 집을 사도 그러니까 어느 바보가 아,
전세출반으로 전세 살고 배팅하는 거죠. 전세 10년 사면 되잖아요.
이런 거를 만든게 기득권들이에요. 근데 그거를 MB대에게 만들었습니다.
MB 대통령이 잡을 땐 똑똑한 거 같아요. 제가 알기는 그런데 틀릴
수도 있는데 보금 자리 주택 분양가 싸게 해
가지고 서민들의 충족을 다 해 줬어. 집값을 낮췄어. 그러니까 이제
기득권들이 마우스가 아니야. 그러니까 당근을 하나 준게 이건 거 같아요.
이해되시죠, 여러분? 기브앤 테이크 제 생각입니다. 제 생각. 아, 그런
논리에서 그것 풀어지면 조금 덜하잖아요, 반발이. 어, 그래
그러면 지금 배팅에서 뭐 뭐 10년 그냥 쭉 가면 지금 집값이 싸잖아요.
안정되니까. 아, 그 계속이어서 몇 년 더 가면 세금 안서 좋네. 아,
가져가지. 이렇게 되는 거죠. 그거를 이제 문재인 정부 때도 그냥이어서
왔고 박근혜 정부 다이어서 왔잖아요. 그분들 따뜻하게 빠져나간 분들이 있는
걸 보니까 그분들이 뭐야? 그 사이 집값 보니까
세금 하나도 안 걸로 또 투자를 해. 그거를 그들의 아들이나 이들이 보니까
어 괜찮잖아요. 아파트 똘똘한채가 따라하는 거예요. 다 3, 40대도
이게 부이 된 거예요. 그니까이 똘똘한 채의 개념이 냉장게 뭐예요?
대한민국에 똘똘하지 않은 집이 어디습니까? 좀 오래돼 가지고
리모델링 해야 될 점이 있어도 똘똘하는 집이 아닌데가 어디어요?
옛날 초과집에도 살았는데. 그렇죠? 다 똘똘한데 여기에 똘똘하다는 의미는
투자 수익 남기기 좋다는 그 뜻이잖아요. 그런 의미래서 이제이
똘똘한체에 대한 맹점을 정부가 파악을 했고 이걸로 위해서 세금에 안
고치잖아요. 그죠? 아니 돈이 10억이 남았는데 세금을 이거 빼고
저거 빼고 하니까 막 1억 낸데 9억원 어 이상하잖아요. 근로자들도
10% 13% 따닥 뛰는데 근로자들도 1억 연봉 넘어오면 30% 뛰요. 그
안 맞잖아요. 공경하지도 않고 이분을 또 선거를 앞두고 만약에 대통령이나이
정부에서 자 공정에 가야겠다. 부자들이 좀 더
내야지. 이거에 대해서 발언놓이 얼마 있을까요?
그럼 얘기 정리되잖아요. 이게 정치적인 요소와 정제적인 요소,
공정 불공정 요소, 캐스팅 모드인 젊은이들의 심리 이런 걸 다 종합 볼
때 이쪽에 대해서 어떤 방향으로 갈지가 좀 예측이 되지 않나요? 저는
그렇게 생각드립니다. 물론 제 생각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 100% 믿지
마시고요. 네. 제 생각입니다. 네. 정책적으로는 세금 조정을 통해 매물을
늘리고 시장 안정을 기대하는 것처럼 보이는데요. 실제 주택 시장에서는
이런 방식이 외대와 다른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 커집입니다.
교수님께선 어떻게 보시나요? >> 그것도 누가 얘기하셨을까요?
제가 우리 앵커 님이 웃으시는데
여러분 차이점을 제 설명드릴게요. 물론 얘기할 수 있죠. 왜냐면 문재인
시즌트라고 얘기하는 분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분은
한쪽 세상만 사는 분인 거 같죠. 제가 이제 논리를 될테니까 만약에 제
말이 틀리다라면 그분이 댓글 달아 주시면 좋겠습니다. 자, 문재인
시즌은 어땠어요? 여러분이 설명 들으시면 이해되실 거예요. 문재인
시즌 때 2017년 8위 대책이 나옵니다. 징벌적으로 양도세 중과세
다죽했다 팍 던집니다. 그게 요즘 나오는 그 양도세 중과입니다.
딱 견중하니까 화들 놀랬어요. 막 난리가 났어. 빨리 팔아든 막
이랬는데요. 제가 8이라 그랬잖아. 8위 대체 9 10일 세 달 지나고
안정되는 척 하다가 갑자기 집값이 떠요. 근데 기사는 어떻게 뜨냐?
이렇게 떼요. 뭐 효과 이런 정식 효과 뭐 세 달도
못가 이래요. 근데 12월 2일 날이요. 임대사업자 혜택 완화가
제도가 시작됩니다. 이게 무슨 소리냐? 집을 다섯 개
사고 열 개 사고 막 세 개 사고 이래가 임대 사업자를 등록하면
취득세를 깎아 주고 아실 때 재산세도 깎아 주고 집할 때도 양도세도 안
받겠다 이런 걸 던진 거예요. 그러니까 집 팔려고 했쓰다가 갑자기
어 왜 팔어 가면서 하나 더 사 가지고 사업자 등록하면 되네 거예요.
근데 거기다가 한 채만 있어도 되게 한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돼요?
팔려던 사람도 안 팔고 팔려고 나와 있던 물건도이 사람은 돈이 있어.
그것까지 더 사는 거예요. 근데 이거 사면 조건이 뭐냐?
4년이나 8년짜리 임대예요. 그때까지 못 팔아 먹어. 그러면 산 순간 4년
동안 거래를 못 하는 거예요. 또 8년짜리 뭐야? 아예 8년 동안
매물이 없는 거예요. 그니까 똑똑한이 투자자들이 어떻게 판단해요? 어 가만
있어. 현재 있는 나와 있는 매물들을 임대 사업자들이 싹 매물하면 나머지
물건은 정말 희소해 가지고 값이 폭당하겠구나. 그 폭당한 거예요.
이해되시죠? 아, 물건이 없는데. 그래서 그때
당시 그 젊은 분들은 벌써 오래 전 얘기니까 7, 8년 전 얘기니까 지금
20대 뭐 직장 나오신 분들은 잘 모르실 거예요. 그때 무슨 일이
있냐면요. 전세칩을 보러가는데 졸서서 보러 가요. 그게 보도에 나올
정도였어요. 우리 기덕이 님들이 작품이라고 좀 보는데 실제는 그
정도는 아니었거든요. 줄서 가지고 전화해 가지고 예약해 가지고 몇 시에
오세 졸 세워 가지고 집을 보여 주는 그림을 사진을 찍어 가지고 자 정말
정확하면 앞에서 찍어야죠. 뒤통수만 다 찍었어요. 그게 알바지 누군지
어떻게 합니까? 모르잖아요. 그 뉴스 나온 바람에 그리고 기사가
뭐가 뜨냐? 매물이 시가 말라라는 기사 뜹니다. 이거 막 완전 공포심
조장하는 거예요. 막 폭한 거예요. 근데 정부는 그때 뭐라고 있었냐?
서울에 집 충분하다고 얘기하고 있을 때요. 그 와중에 임대 시장을
안정시킨다고 임대 사업자를 했다는 그니까 이게 부동산 전문가 아닌
분들이 하면 실수가 나오는 거예요. 그러고 나니까 집이 폭등한 거예요.
이해되셨죠? 자, 지금은 다주택자 중에 이걸 던지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런 현상이 일단 벌어졌겠죠. 실제로 매물 막 나오고 가격 하락한게
나왔어요. 나왔는데 항상 수박은 존재하잖아요. 수박이
임비 사업자도 했겠죠. 그때도 근데 요번에 임비 사업자도 없잖아요.
그죠? 매집할 사람이 없어요. 토지 거래학으로 묶어라 가지고 힘도 못
쓰죠. 현재 있는 물건들이 그대로 소화되기 쉽지 않아요. 그죠?
그런데 그때는 공급이 충분하다.서 공급 계획도 없었어요. 1년 뒤에
공급 3기신도 발표한 거예요. 자, 그러면 요소 중에 세 가지 중에
다주택사 중간은 똑같아. 그런데 그 당시는 임대 사업자가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요. 그리고 그땐 공급할게 없었는데 지금은
착공 들어간데 이제 벌써 그죠? 그러면 세 가지 중에 두 가지가
틀리잖아요. 그럼 틀린 거죠. 그럼 문재인 시즌 2가 아니라 이건
뭐예요? 이재명 시즌 1으로 붙여 정상이죠. 제가 이렇게 설명드리면
이해되실 분명히 문재인 시즌 1과 완전히 환경이 다르다. 이런 점에서
시즌 2라고 이렇게 일방적으로 단정 있는 거는
오판일 가능성이 좀 높다. 완전히 시장이 다른 분위기다. 당장 물건이
나오잖아요. 그 당시는 없었어요. 그때 막 후보지 발표했어. 지금은
이미 후보지가 다 돼 있고. 어 언제부터 바로 하면 이거 발표하지.
분위기가 다르잖아요. 이렇기 때문에에 시즌 2는 아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 신사임당 구독자분들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음 >> 제가 좀 설명을 조금은 뭐 제
생각이지만 말씀드렸었는데 부동사장이 오를만큼 오르면 조정받을 때가 분명히
옵니다. 2022년도 조정할 때 정부가 떠받쳐 가지고 이게 지금
가격이 외국 현상이 좀 벌어졌잖아요. 둔촌 주공 미분양이었어요. 원래 지금
올라간 가격이 어떻게 올라간 거 정상적이 아니잖아요. 누구나
알잖아요. 그런데 투자 투기 심리로 이게 갈 수 있다라고 다 믿고
있잖아요. 그러면 일반 분들이 어떻게 보면 제가
볼 땐 투자자 투기 세력한테 가스 라이팅 나온다고 봐요. 기러기들이
가지 않고 여기서 만약에 관점들이 다 바뀌어 가지고 다 안 산다고 가자면
집값이 올라가 못릅니다. 기싸움이 처음에 벌어지겠죠. 그런데 공급
물량이 나오잖아요. 그러면 이제 판이 바뀌는 거죠. 안 나와도 MB 정부
때 말씀드린 대로 보금자리 주택을 분양 가격을 저렴하게 한다고 하니까
사람들이 안 사고 기다린 거예요. 시장이 완전히 바뀌잖아요. 그러면
요번에도 정부가 실수하지 말할게 한 가지 있죠. 분양가 빨리 말해야죠.
자신있게 작업 후면하지 말고 수박들이 일부 수박들이면 로또 어쩌줘
그런데요. 우리 대통령님이나 광대 되신 분 들으시면 그런 분들 얘기
듣지 마십시오. 절대. 자, 국민들과 정부가 원하는게 뭔지 서로 똑같아.
원래 주변에 이상한 말 때문에 가스 라이팅 당해 가지고 실수하는 순간
악수가 됩니다. 그러면 정말 신뢰를 잃어버려요. 저 그분들한테 꼭
부탁드리고 싶고 분양가 국민들이 내 세금으로 여러분들 월급 받잖아요.
그거 지켜서 해 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고요. 정말 박수실 겁니다. 모든
분들이. 그리고 이제 청년분들하고 무주택자분들은 제가 지내본 중에
그나마 MB 노태우 빼고 세 번째로 원래 3세판이 무섭잖아요. 아,
요번에 좀 기대할 만하다. 근데 여기에도 수박들이 많이 있다는 거 저
느끼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뭐 시간 되실 때 정부 이렇게 뭐
기관이라 들어가시면 아무데나 들어가서 뭐 자동차 운전면 뭐 벌금 내로
들어가셔도 댓글에다가 분양 국민 원가로 분양해 달라 이거 댓글 막
다르세요. 여러분들이 다 그러면 정부가거 다 보거든요. 그럼 제가 볼
때 우리가 원하는 국민들이내는 세금으로 저렴한 부담가능한 주택을
지금 분위기로 봐선 가능할 것 같아요. 많이 하는데 분양하잖아요.
그런 조그만 노력이 우리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라고 말씀드리고 마지막에
끝은 뭐예요? 아프거나 병들면 못 삽니다. 건강하시기 바라고 그러시면서
긍정적인 마인드로 지내다 보면 요번 몇 년 사이에는 좋은 때가 오지
않을까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여러분도 같이 긍정적인 마인드로 잘
건강키시면서 지내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최근 환율이 계속 높은데 이게 잠깐
오르다 말일이 아니라 우리 돈 가치가 계속 떨어지는 긴 하락장의
시작일까요? >> 어, 최근에 이제 환율이 많이
올라갔다가 1,500선을 위협하는 상황에서 이제 조금 많이 내려와서
1420원대 오늘은 1400 한 40원 정도
됐었나요? 뭐요 정도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는데 지금 이제 환율이
잠깐 내려온 상황 자체는 우리나라 이제 원화 가치가 올라가서 다시
환율이 좀 안정됐다 이런 개념이라기보다는 어 미국의 달러
지수에 연동돼서 달러가 약세해 보이는 상황 그거에 맞춰서 원달러 환율도
조금 안정되는 형태 이렇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본적으로 이제
우리나라 환율이 코로나 이후로 생각을 해 보면 코로나 때 한 1,200원
정도 됐었는데 계속해서 지금 올라와서 1,400원대 그리고 이제 앞으로도
장기적으로 1,400원에서 1,500원 밴드이 안에서 움직일
거다라고 예측이 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근데이 문제는 어
결국에는 돈값에 대한 적절한 가치를 인정해 주지 않는 것 그러니까 금리에
대한 부분이 부분이 시정되지 않는 하는 사실은 좀 계속 갈 수밖에 없는
이런 상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환율이 1,00이 넘어가면 어떤 일이
발생하나요? 일단 환율이 높으면 원화에 대한 어떤 어 신뢰도 자체가
좀 떨어지는 현상이다 보니까 그러면 우리나라의 자금이 머물 수 있는
환경이 좀 약화된다라는 뜻이고 외화의 유출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라는
개념이 되거든요. 그러면 결국에는 우리나라 시장에 머무는 유동성 자체가
축소된다라는 거는 자산 가치 하락을 어 불러일으키는 이런 현상이 되겠고
부동산 시장 같은 경우는 조금 차별적으로 반영될 수 있다. 주택
시장 같은 경우는 어 외국인의 참여보다는 거의 내국인이 줄을 이루는
시장인데 내국인들이 어 돈을 구하는 부분에 있어서 환율이 높아진다라는
얘기는 우리나라의 자금이 적게 들어오고 자금이 적게 들어온다라는
거는 자금에 대한 어떤 값을 많이 쳐 주지 않으면 자금을 구하기 힘든
시장이 된다라는 거고 거래에 있어서도 거래 절벽이라든가 어떤 환가가
불가능한 시장 이런 시장이 펼쳐질 수 있는 거거든요. 내국인 위주의 시장은
그런 상황이 되는 거고 어 오피스나 이런 물류 창고 어떤 수익성을 기초로
한 자산에 대해서는 조금 이제 외국 시장에서 예전보다는 좀 싼 값을 살
수 있는 구조가 되니까 어 조금 유입이 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형성된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금리를 올리면 부동산 대출이 터지고
낮추면 환율이 난리가 나는 상황입니다. 지금 제일 위험한
시안폭탄은 무엇인가요? 금리가 움직이었을 때 가장 큰 문제는
남의 돈을 쓰고 있는게 가장 큰 문제거든요. 그러니까 금리가
올라간다라는 거는 돈값을 많이 쳐 줘야 된다라는 상황이고 즉 남한테
빌린 돈에 대한 대가를 더 많이 지불해야 된다라는 것을 뜻하는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 이제 가게 부채가 전 세계 1위 수준을 기록하고
있잖아요. 그만큼이 부채에 대한 감당 무게가 훨씬 커짐을 뜻하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가장 큰 문제로 이제 나타날 수 있다. 그래서 금리를
올리면 일단 부채 한계 상황에서 지금 부채의 규모나 이걸 견디고 있는
사람들이 약간 저금리를 기준해서 사실은 최대치를 활용해서 지금 시장을
유지하고 있는데이 금리가 인상이 됐을 때 버틸 수 있는 여력이 좀 떨어질
테고 그렇게 되면 이제 경매나 구매로 나오는 물량이 훨씬 더 증가할 수
있는 매물이 많이 추될 수 있는 상황으로 가는 거고 파산이나 회생으로
가는 가게들이 많이 늘어날 수 있고 또 PF 문제 같은 경우도 조금 더
어, 유동성 위기나 이런 부분들이 붉어질 거고 그게 금융 기간의
건전성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이런 금리가 상승됐을 때 오는 파장이 클
수 있고요. 금리를 그렇다고 이제 많이 내려야 된다 이런 얘기도
하거든요. 근데 금리 인하 같은 경우는 어 환율이 지금 고환률의
상황을 유지하고 있는 상태에서 금리를 더 낮춘다. 그러면 우리나라는 돈값을
지불하는 것을 조금 덜 지불하겠다라는 개념이고 그렇다면 상대적으로 더
환율이 올라갈 수 있는 상태. 그렇게 되면 이제 외고 같은 경우도 지금
4,억 달러 수준을 보이고 있는데이 수준이 적정하다, 충분하다, 아니면
부족하다 이런 논란은 있지만 과거에 비해서는 굉장히 많은 양을 보유하고
있는 거긴 하거든요. 그렇지만 어 환율이 어 올라가게 됐을 때 이게
자금이 이탈되고 이런 부분들이 생겼을 때 그 변동성의 폭이 커지면서 충격을
흡수하기에는 좀 부족한 수준일 수도 있다. 회기는 어떤 외한 위기적인
상황을 또 불러일으킬 수도 있다라는 그런 이제 리스크가 있는 거죠.
그래서 금리를 올리지도 못하고 내리지도 못하는 지금 이런 선택을 못
하는 상황. 그리고 어 그러다 보니까 기준 금리는 동결을 했지만 시장 금리
자체는 올라가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기준 금리를
우리가 올려 주지 않더라도 시장에서 돈을 구할 때는 훨씬 더 높은 금리를
쳐 주지 않으면 돈을 못 구하기 때문에 시장 금리 자체는 올라가고
그래서 대출 금리 자체도 상승하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데 이거는 서서히
이제 이걸 버티지 못하는 사람들은 고사되는 현상으로 좀 이어질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많은 이들의 재산 대부분이
집에 묶여 있는데 환율, 금리, 물가가 다 불안한 상황에서 부동산
올인이 우리 경제를 무너뜨릴 수도 있나요?은
>> 국민의 자산 대부분 75% 가까이가 부동산에 묶여 있죠. 근데이 부동산을
보유하기 위해서 사실은 대부분 대출을 활용하고 있고 그 대출에 대한 크기가
굉장히 커져 있는 상태. 그래서 이제 가격 부채가 뭐 2,조가 넘어간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죠. 근데 환율, 금리, 물가이 세 가지가 지금 다
불안하잖아요. 확률이 높고 금리는 사실은 동결하고 있는 상태이고 어
그리고 물가 같은 경우는 올라가고 있는 지금 이런 현상을 보이고 있는데
고한율의 상황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금리 인상이 필연정이죠. 물가를
낮추기 위해서라도 금리는 올라가야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이 모든
지표가 지금 어떤 자산 부동산을 보유하기 위해서 급격하게 늘린 대출의
어 감당 상황을 힘들게 만들 수 있는 이런 구조로 가고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면 부동산에 지금 다 올인하고 있고이 부동산 자산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계속해서 그 대출을 쓰고 있는 상태인데 어 환율이나 어떤
물가의 상황을 고려했을 때는 금리 인상으로 가고 있는 상태이니까이
부담이 커지면 어 가게 같은 경우는 계속 유지를 하더라도 쓸 수 있는 돈
자체는 줄어들겠죠. 원래 예전에 부담하던 것보다 더 많은이자 비용을
부담해야 되니까 어떤 실질적으로 가게가 활용할 수 있는 자금 자체가
줄어들고 그 얘기는 내수 경기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자금이
부족하다라는 거고 매수 경기 침체로 이어질 수 있는 거죠. 이런 것들이
이제 어 우리가 경제가 좋아 좋 좋으려면 외부적인 것들 수출도 잘돼서
외부적인 것들도 좋아야 되지만 내수가 어느 정도 받쳐져야지이 상황을 유지할
수 있는데 지금 뭐 반도체가 화랑이고 그래서 어 대기업들 같은 경우는
수출에 대한 기대감이라든가 외아버리도 많이 하고 있고 어 호황을 보이고
있지만 나머지 것들은 그렇지 못하고 있잖아요. 르 내수 자체도 굉장히
침체되고 있는 상태. 이러다 보니까 전체적인 성장률 자체는 세계 평균
대비해서 훨씬 현장에 낮은 저성장의 모습을 보이고 있고 이런 상황이 계속
이제 유지될 수밖에 없는 거죠. 근데 금리까지 올라가는 어 선택을 해야
되는 상황이 왔을 때는 어이 부분이 큰 문제로 이제 작용이 되겠죠.
>> 보완율이 계속된다면 모든 집이 다 같이 오르내리는게 아니라 동네마다
사람마다 부동산 격차가 더 크게 벌어지게 될까요? 일단 환율이
높아지면 결국에는 어떤 자금을 융통할 수 있는 방법이 줄어드는 거고 자금
유동성 자체가 줄어들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그렇게 됐을 때는 거래 절벽이
오는 거죠. 높은 집값을 갖고 있는 집이든 낮은 집값을 갖고 있는 집이든
결국에는이 수요 자체가 축소되는 현상이 발생을 하는 거거든요. 일례로
작년에 나왔던 부동선 대책들을 보면 대출에 대한 규제 책이 많이 들어왔고
금액별로 구간별로 해서 대출의 금액 자체를 제한을 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거래량 자체가 급속도로 줄어드는 현상이
나타났거든요. 뭐 지금도 여전히 호가 같은 경우는 올라가고 또 서울의
똘똘한 지판체 그리고 핵심 지역들은 어 상승하고 있다라고 얘기하지만 그
지역의 실질적인 거래량 자체는 어 돈을 조달할 수 있는 사람들이 대폭
줄어들었기 때문에 그만큼 거래량이 떨어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거든요.
그러면 가격이 올라간다라고 얘기를 하지만 거래가 사라지는 시장에서
가격이 높은 가격을 계속 유지할 수는 없거든요. 왜냐면 거래를 통해서 어이
부동산을 또 현금으로 바꿔야 되는 많은 어떤지가 있기 때문에 그거에
맞춰서 가격이 조정되는 현상이 벌어지는 것은 사실은 통계적으로나
계속 현실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이 격차 자체는 점차
이제 좀 완화될 수 있는 구조로 간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 현재 부동산 시장이 과거 버블이 꺼지기 전 일본과 비슷하다는 것이
사실인가요? 어, 1번에 법을 이제 터지기 직전에 현상을 보면 이제 소득
대비 직값 수준 자체가 뭐 18배 어 퍼가 18배 정도 됐었죠. 지금
우리나라 서울이 이제 그 정도 수준을 이제 이미 능가하고 있는 상태. 즉
어이 지역에 실질적으로 집이라는 재화를 수요하는 사람들이 벌어들이는
소득에 대비해서 집값의 수준이 굉장히 높아져 있는 상태다. 이런 상황이
되게 비슷하고 그리고 이제 부채가 굉장히 많은 상태도 굉장히 비슷하죠.
어, 그리고 똘똘한 한체에 대한 집중 현상. 뭐 독 다른 지역들은 꺼졌지만
도쿄의 중심과는 계속해서 올라가는 현상이 일본에서도 벌어졌었고
우리나라도 지금 비슷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고. 어,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똘똘한 계속 올라간다라고 하니까 어, 그 지역에서
발생하는 어떤 분양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를 하고 또는 매매에 참여를
하는데 그 참여 형태가 예전에는 이제 개인이 투자를 했다면 이제 가족이 다
같이 돈을 모아서 투자하는 형태, 가족 투자의 형태까지 이런 양상적으로
나타나는 것들이 굉장히 비슷하게 나타나고 있어요. 버블의 그 직전에
버블이 붕괴되기 직전에 벌어졌던 현상과 굉장히 유사한 형태로 나타나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좀 더 심각한게 일본보다 더 부채가 훨씬 많은 상태.
그리고이 부채에는 전세보증금이라는 거는 사실은 일본에 없는 제도잖아요.
그런 전세 보증금이 더 많이 이제 끼어 있는 상태. 그러니까 공식적으로
나와 있는 부채의 규모보다 훨씬 더 큰 부채를 갖고 있다라는 내용이 있고
또 두 번째는 일본도 이제 인구의 감소를 겪었고 또 지금은 이제 굉장히
인구가 많이 늘어나고 있지만 고려화 사회로 진진입된 이런 나라인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과거 일본처럼 이렇게 서서히 감소하는게 아니라
인구의 극상을 겪고 있는 상태 즉 절대적인 수요 자체가 많이 줄어들고
있는 시장이다. 이런 면들을 고려했을 때는 그 미치는 충격은 훨씬 더 클
거라고 생각을 입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