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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이야기 실화】남자친구가 선택한 최악의 펜션 괴담 가야산 넘기기 펜션ㅣ아코님 사연ㅣ돌비공포라디오ㅣ괴담ㅣ미스테리 인터뷰ㅣ시청자 사연ㅣ공포툰ㅣ오싹툰ㅣ공포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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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8
#무서운이야기 #괴담 #돌비공포라디오 시청자(아코님)의무서운이야기 (시.들.무) 이 이야기는 개인적인 경험담 이며 미신을 조장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돌비에게 후원하기 👉 https://toon.at/donate/dolce_vita 👻 사연제보 & 광고비즈니스 문의 카톡 👉 dolb7777 ******************∇시들무 참여방법∇****************** [시]청자가 [들]려주는 [무]서운이야기!! 1. 카카오톡 ID검색후 친구추가 후 제보하실내용 자세하게 작성하여 보내주세요^^ 👻 시청자참여 카톡 ID 👉 dolb7777 (생방송으로 참여, 보이스톡 진행) 생방송은 매일 밤 8시 월 화 수 목 유튜브에서 생방송 진행합니다! ---------------------------------------------------------------------------------------- ❤여러분의 구독은 컨텐츠 제작에 아주 큰 힘...
자막

[음악] 자, 이번 이야기는 시청자 아코

님께서 찾아와 주셨습니다. 아코 님 빠르게 만나보도록 할게요.

>> 안녕하십니까, >> 아코님. 님,

>> 네, 반갑습니다. 늦은 밤까지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게 사실상 애

아빠가이 시간까지 지금 기다린다는 것은 매우 놀라운 일이죠, 사실.

>> 어우, 그것보다도요. 오늘은 좀 효자들이라서 그런가? 잠을 잘 잤는데

>> 뭐 애가 지금 잔다고요? 아직 태어난지 100일도 안 된 애가.

>> 이제 50일에 딱 들어섰는데. >> 어.

>> 어. >> 50일 기적인가 얘는?

>> 네. 좀 오늘 목요일이라 그런가? 아들이 아빠 파이팅을 했나 봐요.

>> 어. 예. 푹 자네요. >> 이야. 배가 부른감 봅니다. 예.

>> 아이고. 그렇죠. >> 자 그러면 아코 님이 오늘 준비하신

이야기 빠르게 한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렛츠 고. 길르십니다.

>> 오늘 사연은요. 제가 재보를 하나 받은 사연입니다. 제보를 해 주신

분은 제 친구의 지인이시고이 돌비 공포 라디오의 아코가 내

친구다. 기분 좋게 자랑하는 제 친구가 있어요. 그렇게 말하니까

아코가네 친구라고 개 구라 이빨치지 마라. 이씨 어떻게 아코가네 친구냐

이런 분이래요. 어게 >> 예 그러면서 통화를 제가 했거든요.

제 목소리를 듣고 와 진짜네 우리 돌비 님 덕분에 제가 유명해져서

친구가 으쓱해진 그런 사연이거든요. 그런데 저한테 딱 얘기하는게 아코님

저도 사연이 하나 있는데 들어봐질 수 있냐? 어 그러세요? 그래서 제가

만나서 이걸 듣게 됐거든요. 때는 2014년이 사연자 이름을 제 사연의

단골 감영이시죠. 네. 에로 공포물의 주인공 은주나로 하겠습니다.

>> 은주나. 어, 지겹게 나오긴 하네요. 예.

>> 네. 에러 공포물의 주인공이죠. 항상 가리는 거 없이 이분이 오픈을 해

주신 내용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조금 심의를 조금은 걸고 내용을 그대로

말해도 된다고 하셔서 좀 듣기 거북하더라도 여러분들 양해 바랍니다.

이분이 헌팅으로 우연히 번호를 따여서 만나게 된 사랑하는 남자 친구 돌비가

있었다고 합니다. 당시 반년 정도 만났다는데 사랑하는 남자 친구와

일하는 곳이 다른 지역이라서 주말마다 만나게 됐대요. 뭐 쉽게 말하면

기러기 커플이겠죠. 서울로간의 취미가 너무 비슷했대요. 잔잔한 스포츠를

즐겨 보기도 하고 직접적으로 두이하는 거라고 하더라고요. 자전거도 타고

등산도 타고 수영도 하고 양공도 하고 잔잔한 그런 스포츠들 있죠. 그렇게

만날 때마다 항상 계획한 인간이다 보니까 주말마다 만나서 어디를 계획을

잡고 놀러 가자. 운동하자. 그렇게 스포츠를 즐기고 집에 오면 항상

마지막 타임이 있어요. 커플들은요. 그 마지막 밤타임 스포츠까지

맞춰야지만 그날의 운동을 마무리 짓는 그 여성분이 바로 은주 이분이거든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분의 내용이지 어우에 없으시길 바랍니다. 반년

동안에 한 달에 많으면네 번 작게는 두 번을 만나다 보니 항상 그립기도

하고 너무 행복했대요. 전화할 때마다 보고 싶고 취미도 성격도 비슷하다고

했으니까이 사람이면 결혼하면 행복할 것 같다고.이

은주분의 말이에요. 자기는 결혼의 첫 번째 조건이 돈도 능력 절대

아니래요. 무조건 1등은 그 궁합이고요. 2등이 취미예요. 딱

그것만 본데요. >> 왜냐하면 무조건 장애는 통해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능력이 있으니까 남자 능력 없어도 돼. 내가 먹여 살리면

돼. 대신에 1번 2번은 맞춰 줘야 된다. 이런 마인드의 여성분입니다.

남자 친구가 한 살 어렸다고 해요. 그날의 온주 씨는 남자 친구가 또

금요일 퇴근한다고 온다고 하니까 이번 주는 돌비아 등산하러 가자고. 곧

있으면 여름이 다가오고 더워지기 전이니까 2박 3일 일정으로 금요일

퇴근하며 우리 등산후 근처에 산책이 나갈까?이 말에 돌비가 너무

좋아하더래요. 돌비는 가장 좋아하는게 계곡이나 산을 가서 풍요를 즐기는

거래요. 오히려. 그런 잔잔한 스포츠도 좋아하지만 그렇게 풍유를

즐기는 친구들 있잖아요. 엄청 좋다고. 그 말에 이번에 우리 가야산

어떠냐? 돌비가 은주한테 얘기를 했대요. 이번 주에는음 가야산

삼책로를 통해서 풍유를 즐기고 싶다. 은주는 당연히 돌비한테 너랑 함께하면

뭐든지 좋다고 뭐 이틀만 먹어도 좋다고 항상 밤마다 나한테 쓸 힘만

남겨 두라면서 이런 주거니 봤거니 야한 농담을 티켓카를 잘하던

커플이라고 합니다. 그에 드디어 남자 친구가 가야산 자락에 자기가 펜션을

2박 3위를 잡아뒀대요. 퇴근하자마자 은주한테 여기 주소로 내비 찍고

오라고. 나도 여기 바로 가겠다고 하니까 서로 지방 살고 알겠다고.

거기서 일단 만나면 좋으니까 각자 차로 오자고 해서 그렇게 약속을

잡았는데 은주 씨 입장에서는 감동을 좀 주고 싶어서 미리 반차를 썼대요.

일찍이 가서 먹을 것도 준비해서 놀래켜 주고 감동시켜 줘야지. 예약

잡은 그곳으로 요리를 미리 해 놔야 되겠다. 그렇게 이쁜 마음으로 펜션을

도착을 했대요. 도착을 하니까 신축 펜션인가 누가 봐도 오픈한지 얼마 안

된 느낌이 났대요. 아직 주변에 몇몇 공사가 안 돼 있는 뭐 덜 돼 있는

부분이라고 해야 되겠죠. 예. 아직 뭐 공사가 잘 안 된 짓고 있는

펜션이구나. 그렇게 일단 체크인을 하면서 미리 예약한 방으로 들어갔는데

방을 안내해 주신 아주머니께서 혹시 은주 어 제 이름은 어떻게

하시냐? 아 돌비한테 얘기 많이 들었다. 아 그러시냐? 이야기 들었던

거와는 다르게 키가 좀 크시고 예쁘시네요. 그러길래 은주씨 키가

참고로 170이 넘어요. 어 많이 친한가 보다. 돌비가 여기 자주 오는

장소인가 보구나 이렇게 생각을 했대요. 왜냐면 자기 이름도 알고

돌비가 또 여기 자주오고 그러다 보니까 뭐 서로 아시는 분일 거라고

생각을 그렇게 하면서 그냥 별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는데 체크인을

하고 방을 들어갔는데 생각보다도 더 너무 좋았대요.

하우스 느낌도 나고 이제 막 짓고 있는 아직 5% 전에 펜션이다 보니까

시설을 말할 것도 없이 좋으면서 청소도 깔끔이 되어 있었는데 미리

감동을 주기 위해서 마트에 들려서 사온 재료들이 있으니까 짐을 풀고

칼의 요리를 준비를 했대요. 그 체크인 하시던 아주머니께서 요리를

하는 은주 씨를 보더니 무슨 요리 하는가 물어봐도 돼요? 이렇게

물어보니까 저 그냥 돌비 오면 맛있는 칼을 해 주려고 합니다. 오늘은 좀

졸라 퇴근하고 바비큐보다는 간단하게 먹고 싶어서요. 그런데 혹시 거기

양고 있는 건 아니죠? 여기에 묻는 거예요? 그 아수머니가요? 아니요.

카레라서 양고기는 없죠. 바베크에도 양고기는 없습니다. 여기 소고기랑

삼겹살만 있다고 하니까. 아 다행이다. 근데 양고기는 왜요?

양고기를 보통 바베큐로 먹나? 아 뭐 혹시 알러지 같은 거 있으세요라고

물으니까 약간 얼어버리면서요. >> 어 제가 양고기 알러지 같은게

있어서요. 이러길래음 그런데 내가 설사 양고기가 있다

하더라도 저분한테 내가 줄 마음도 없는데

>> 왜 김치국을 마시는지 그냥 혼자 또 생각을 했대요. 예. 일단 카레

요리를 다 마치고 나니까 밥은 좀 이따가 해야 되겠다. 카레는 다

만들어 놓으면 밥만 하면 이제 올려서 붓기만 하면 되잖아요. 아무래도

요리하시는 분은 아실 거예요. 요리하다 보면 속이 좀 이식거리는

경우가 있거든요. 아, 좀 답답하다 싶어서 펜션을 나와서 주변 산책을

타고 있었대요. 은주 씨가. 그런데 먼 발체에서요. 산책로 등산길도 있고

뭐 계곡길도 있고 여러 개 있거든요. 먼발치에서 어떤 여성 하나가 마치

뒤에서 자기를 따라오는듯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계속 자기가 움직이는 방향

따라 먼발치에서 몇백m에서 보이니까 자기를 계속 쫓아오는 느낌이 뭔가

그냥 들었대요. 아 저분도 우리 펜션 손님인가? 뭐 내가 가는 산책로가

다들 가는 길이니까 아 그래서 따라오는가? 조금씩 조금씩 의식하며

걷고 있는데 길을 걷다 보니까 등산로 보이는 산책로가 또 하나 라인이

있어서 거기로 자기가 일부러 방향을 틀었대요. 설마 여기까지 올라오는

거면 정말 따라오는 거구나. 그런데 거기를 방향을 트니까 안 따라오는

거예요. 아, 그냥 기분 탓이구나. 그러면서 산총으로 등산 라인을

걸으면서 산에 봄 냄새를 맡으며 즐기고 있었는데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조금 너무 깊이 들어왔나? 아, 이거 모기도 이제 벌써 많아지네. 다시

펜션적으로 향하는 길에 그 산길이나 산책로 보면 약간 고속도로의 낙석

방어하는 그 라인들 아시죠? 거기에서 남자 친구 차로 보이는 자동차가

보였대요. 자기 눈에는 분명 도로변에 비상 깜빡이를 켜 놓은 상태에서

정차돼 있는 걸 분명 봤대요. 어 얘도 나한테 감동시켜 주려고 일찍 온

건가? 놀래켜줘야겠다 싶어서 길 찾아 내려가려는데 카톡이 하나 오는

거예요. >> 남자 친구 돌비한테 온 카톡인데

은주야 내가 일 처리할게 너무 많아서 그런데 두시간 정도만 좀 더 늦을 것

같은데 미안하다 괜찮겠어라고 카톡에 와 있대요. 저기 차 돌비 차인데

맞는데 아닌가? 어 차 번호판도 맞는데 여기 다 와서 무슨 두

시간이나 늦게도 차간다고 갑자기 톡이 와 있지. 나는 지금 보이거든요.

3자를 위해서 이상하다 생각하는데 아 오늘이 어 프로포즈 하려가 보다.

이벤트 하려가 보다. >> 다 와서 저러나 싶어서 일부러 모른

척을 했대요. >> 아 아깝다. 내가 미리 와 버렸네.

요리까지 해 놨는데 얘는 또 뭘 준비하려고 했 그때까지도 기분이 너무

좋았대요. 일부러 아쉽다는 카톡을 보내고 알겠다고 내가 미리 와 있게

내 주변 계곡이나 산책하면서 기다릴게 이러면서 안전하게 오라고 답장을 하고

남자 친구 차를 산책로 윗자락에서 계속 보고 있었대요. 얘가 뭘

하는가? 그런데 거기서 남자 친구가 차에서 내리더니 트렁크 문도

열리더래요. 차에서 내리면서 트렁크의 신발을 꺼내서는요. 근데 거기다가

갑자기요. 바깥편 같은 거에 기름 같은 걸 넣었는지 신발에다 붓고 불을

지르기 시작하더래요. 일단 시골 길입니다. 국도길인데 차가 많이 안

다니는 길이래요. 사실은 저도 여기를가 봤습니다. 그걸 자세히 보니

제가 지금 뭘 하는 거야? 신발에다가 뭐 이상한 걸 왜 부어?

>> 바카스를 왜 부어? 그런데 보니까 저게 자기 신발인 거예요. 어 저 내

운통한데 저기 저게 왜 왜 제가 가지고 있지? 왜 돌비 차에 있는

거지? 나 저거 안신는 이제 오래된 신발이긴 한데 근데 거기다 갑자기

불을 지린 거예요. 뭘 부었으니까 >> 지켜보던 남친는 어느 정도 신발이 다

타고 나니까 자네를 신문지에 겹겹이 싸서는요. 다시 트렁크의 실코는 차를

유턴해서 어디론가 버리더래요. 그걸 다 보고 있는 원주 씨는요. 이게

무슨 조아래? 지금 내가 뭘 본 거지? 돌비는 저거 내 신발을 언제

찾아서 저걸 왜 태우는 거지? 나한테 신발을 선물하라고 하는 건가? 신발을

선물하는데 왜 내 안 씻는 신발을 왜 불을 태우는 거지? 이게 말이지는

건가? 별의별 생각이 다 들었대요. 기분이 묘하고 마음이 너무 복잡해서

펜션으로 돌아가는데 아까 먼 발치에서 따라오려던 여자 있죠? 그 여자가 또

보이길래 아 저분도이 금방을 산책하나 보구나. 뭔가 그냥 이리저리 둘러서

걷고 있나 보구나 하고 길을 따라 펜션으로 돌아가는데 그런데 생각해

보니 그 여자의 오차림이 너무 이상했대요. 지금 날씨가 4월 말인데

덥다면 덥고 추우면 추운 날이거든요. 정말 4월이 좀 그렇거든요. 여름

날씨이기도 하고 약간 겨울 날씨이기도 하고 조금 그렇거든요. 그런데 롱코트

있죠? 겨울에 완전 두꺼운 롱코트를 입고 포스프레 하듯이 막 돌아다니는

거. 옛날에 롱코트 갈색으로 치면 되게 긴 거 있거든요. 유행이 한참

지난 그런 코트인데 내 또래 여자가 더운 날에 왜 저렇게 입고 다니지?

오늘 날씨 되게 덥고 좋은데 얼굴은 되게 이쁜 상인데 옷차림이 왜

저럴까? 그렇게 속으로 생각하면서 펜션에 도착하니까 남자 친구한테 또

전화가 오더래요. 여보세요 하니까 받으니까 은주야 미안한데 아까 카톡

봤지? 아까 카톡대로 내가 좀 늦을 것 같은데 미안한데 근데 나 지금 좀

몸에 반응이 와 네가 너무 보고 싶어 갑자기 나 사실 지금 일이 너무

스트레스가 받아서 은주 너랑 좀 밤에 하는 운동을 지금 빨리 하고 싶어서

나 지금 미친 듯이 가고 있다. 펜션 도착하자마자 내가 그냥 사랑 좀 해도

될까? 이런 식으로 또 야한 드립을 하더래요. 넣어 보면 좋아 미칠 것

같다 이거죠. 지금 풀악셀 밟아서 곧 있으면 도착한대요. 이런 말을 딱

하더래요. 근데 원래는이 티켓화 잘 된다고 했으니까 당황하지 않는

은주씨데 근데 내가 앞에 본게 있잖아요. 오만 생각이 다 들더래요.

그 순간만큼은 정말 다들려요. 엄청 사랑하는 남자 친구들. 내가 근처에서

제가 운동으로 불태우는 걸 봤는데 일단 사랑한 애인이 그렇게 말하니까

기분은 나쁘지는 않죠. 그래 어떨결에 빨리 오라고 기다리고 있는다고 씻고

기다리고 있는다고 그랬대요. 그 당시는요? 그렇게 통화를 끝내고 남자

친구가 온다고 하니까 빨리 쌀도 씻어 놓고 뭐 이제 준비해야 될 거 하고

있으니까 딱 이제 펌을 잡고 있는데 갑자기 은주 씨 차에서요 경보험이

들리더래요. 띠리리막 하는 거 있죠. 왜 내 차에서 경범이 들리지? 하면서

일단은 주차장에 자기 차를 세워놓은 쪽으로 나갔대요. 누가 은주 씨 차를

발로 찬 건지는 모르겠어요. 주변에 시끄러운 소리가 나면 자동차 경고이

나는 거니까. >> 네.

>> 작동이 왜 됐을까? 차를 이리저리 살펴보는데 근데 찢어진 박스 경지

있죠? 그냥 흔히 보는 뭐 택백 박스 있죠?

박스 종이가 차 앞바퀴에 끼어져 있더래요. 이게 왜 바람에 날려서

여기 끼었나 보네 하고 버리려고 집어들었는데 거기에는요 빨간색 라카로

써진 글자가 크게 보이더래요. 딱네 글자가 있었대요. 도망가라.

이걸 보더니 왜 박스에 도망가라는 글자가 써져 있지? 이런 생각이

당연히 들면서 서름이 갑자기 돋떨어요. 아니 박수 용지가 무게가

얼마나 나가면 나간다고 바람에 내 차 밖에 끼었다고 경범 소리가 난다고.

그리고이 글자 쓰여진게 라카라 쓰여진게 도망가라. 이건 뭐야?

그리고 돌비는 두시간 늦는다면서 갑자기 나 보고 싶다고 나랑 사랑하고

싶다고 지금 프락살하고 온다고 하고 그런데 지금 내가 여기 근처에 있는

거 방금 봤는데 왜 거짓말까지 하지? 내 신발을 근처에서 불태워선 이제

나랑 사랑해야 된다. 이게 뭔가 좀 왠지 모르게 그냥 그날따라 그냥

본능이란게 나왔대요. 이상했대요. 그 본능은 바로 피하자. 그래 뭔가

오늘은 피하자. 그냥 불연듯 그게 느꼈대요. 펜션에 급하게 들어가서

자기 소지품만 급하게 챙겨서 차를 다시 와서 시동을 켜고 나가려고

하는데 펜션 아주머니가 갑자기 나와서는 어디 가냐고. 어디 가요?

은주 씨 어디 가요? 차 옆으로 다가오길래 아 돌비가 곧 온다고 해서

급하게 마실 것들 몇 개 안 사 왔다고 근처 마트에 가서 좀 사러

간다고 변명을 했대요. 여기 아주머니 혹시 슈퍼 같은 거 있냐? 마트 같은

거. 근데이 아주머니 말이 우리 펜션에도 작은 슈퍼 있으니까 거기서

사도 된다고. 아 괜찮아요. 저 술도 사야 되고 이리저리 아직 살 거

많다고. 그래서 그냥 일부러 좀 나갔다 오려고 합니다. 돌비 오시면

그 아주머니가 좀 반겨 주세요라고 일단 얼어 부렸대요. 그런데 펜션

아주머니가 한 숨을 이렇게 쉬면서 고개를

절레절래 줬더래요. 그러면서 의미 심장한 말을 하라는데 그리고 그 말을

듣고 나서 은주 씨는 또 한번 숨이 먼듯 너무 놀랬대요. 그 말은요 또

방해꾼이 왔다 갔네라는 말을 했대요. 숨이 먼듯 그 말을 하니까 은주 씨는

왜 나한테이 말을 하지? 의하면서도 숨이 턱 막히면서 일단 차를 돌려

빨리 그 자리를 떠났는데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자기는 그런 농담도

잘하고 뭐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인데 예 먼지모를 그날의

본능은 동물적 직감 같은게 그날의 본능은 무서우면서 여길 떠나야

되겠대요. 가면서 무서우니까 친한 친구한테 전화를 하면서 방금 일어났던

상황을 얘기하니까 당연히 친구는 은주야 내가 너 아는데 아니 무슨

개스럽지 않게 넘어가야 되려면 무슨 얼터당 소리를 하냐 아니 야 그냥

나는 모르겠어 그냥 도망가야 된다는 생각밖에 안 들더라

>> 내가 돌비를 엄청 사랑하고 좋아하는데도 그날에 못 보던 이상한

행동 그리고 또 우연찮게 일어나는 이런 환경들과 상황들이 왠지 모르게

나는 거부감이 좀 든다 오늘은 그러면서 친구랑 랑 한참을 통화하다가

집으로 도착을 했거든요. 그러면요. 여기서 좀 이상한게 있어요. 내가

집에 도착할 시간이면요. 아까 봤듯이 돌비는 자기한테 거짓말을 하고이

금방이 있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내가 집에 도착할 시간이면 적어도

두시간 정도 걸리는데 이미 돌비는 펜션에 도착해서 내가 없는 거

알았으니까 자기한테 전화를 해야 되는게 맞잖아요. 생각해 볼까? 내가

지금 친구랑 한두 시간 통화하고 집에 도착을 했는데 왜 전화 안 통 안

오지? 이게 또 이상했대요. 이게 정상인가? 부세중 있겠지? 했는데

없더래요. 부세중 통화도 없고 문자도 없고 카톡도 없어. 이게 또 불연도

너무 이상하다. 은주 씨가 남자 친구인 돌비한테 내가 그냥 전화를

해야 되는 건가? 아니면 기다려야 하는 건가? 전화를 그렇게 자주하던

애가 전화가 없는 것도 이상하고 아니면 혹시 내가 친구랑 통하고 집에

오는 동안 얘가 오다가 사고를 당했나? 이런 복잡한 상황에 친구한테

부탁을 했대요. 야, 혹시 모르니까 네가 내 남자 친구 번호 알려

줄테니까 전화 좀 해 볼래? 모르는 번호로 전화 걸어 보면 남자 친구

목소리가 알 거 아니냐 해서 알겠다고 해서 친구가 그 번호로 걸어봤대요.

근데 당연히 남자 친구가 딱 받으면서 여보세요. 그 당시로 치면 약간 녹음

같은 그래서 들려줬대요. 은주 씨한테. 당연히 남자 친구 목소리를

맞고 사고 난 건 아닌 건 확인이 된 상태예요.

>> 예. 그러면 왜 나한테 전화를 안 하지? 아니, 지금 시간이 몇 시간이

지났는데 왜 안 하지? 기다리고 기다렸는데도 안 오더래요. 내가

걸어야 되는 건가? 아니, 지금 이상한데. 고민만 엄청하다가 결국에

잠이 들었대요. 그날은요. 아침에 눈을 떠봐도 부제 중 전화는

없었대요. 이게 무슨 일이지? 뭐야? 사고 난 것도 아니고. 왜? 내가 그

펜션에 나왔는데 나한테 전화가 와야 되는데 없고. 한참 한참 고민을

하다가 여기서 또 하나 소름을 돋았는게 내 차에 경보음 같은게

있었나? 내가이 차를 중고로 샀는데 생각해 보니까 내 차에 경범 같은게

있었나? 예. >> 그 순간 또 팔에 서름이 너무

돋았대요. 아니, 중고차 내 친구 오빠한테 이걸 샀는데 친구 오빠한테이

차를 아, 분명 샀는데 이걸 아니다. 일단 걸어 봐야 되겠다. 확인해

보는게 좋겠죠? 친구 오빠한테 전화를 걸었대요. 혹시 오빠 저한테 중고첩

하실 때 지금이 차에는 경보 시스템 같은 거 있냐고 물어보니까 어 있긴

있는데 그거 해제해 둬서 소리 안 날 건데 이러더래요. 해제하는 경우도

있거든요.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서. 아마 소리 안 날 건데 은주야라고

얘기하니까 그럼 내가 도대체 그날 차 경보험들은 건 뭐지? 펜션 주면의

차가 경보험이 울린 건가? 아닌데 내 차하고 그 펜션 주인으로 보이는 차

그거밖에 없었는데 일단 전화를 끊고 나서는 다시 한번 생각에 잠겼대요.

남자 친구인 돌비한테 전화를 해 봐야 되나? 왜 얘가 연락이 없지? 나한테

화난 건가? 아니면 삐져서 아니 보통 애인이 없어지면 걱정스러워서 전화를

해야 되는게 이게 정상 아닌가? 왜 전화를 안 하지? 진짜 뭔가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 건가? 내가 지금 하고 있는게 내가 지금 행동하는게

걱정하는게 고민하는게 맞는 건가? 하루가 또 다 지나게 생각을 했대요.

>> 예. >> 그러면서 다음날 월요일까지도 연락이

없다면 아, 내가 먼저 전화를 해 봐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대요.

월요일 출근을 하고 그때도 부제 중 연락도 없어서 퇴근길에 달달달달

떨리는 손을 남자친구한테 전화를 했대요. 근데 거기서는 지금 거신

전화는 없는 번호로 착신이 불가능한 상태다.이 음성이 들리더요.

>> 예. 또 한 번 운주 씨는 손이 떨리면서 뭔가 모를 공포가 너무

엄습했대요. 남자 친구 회사에다 전화를 해 봐야 되는 건가? 아니

갑자기 폰이 왜 없는 번호라 하지? 아니 어떻게 지금 내 소식을 전달하고

오만 생각이 다 들려? 지금 그 상황에서는 남자

>> 친구 친구한테 전화를 해야 되는 건가? 나 잠수 이별 당한 건가?

설마 5만 가지 다 생각이 들 때쯤 아 남자 친구 명암이 있거든요.

왜냐면 헌팅을 당했어서 그 명함을 소중하게 가지고 있었대요. 예. 남자

친구 명함에 적힌 회사로 연락을 해 봤대요. 근데 거기에서 담당자라는

분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 이름을 가진 직원은 없대요. 아니 명암에

부서, 직급, 회사, 로고 이름까지 다 적혀 있는데 그런 사람이

없다고요? 혹시 몰라서 그 명함을 회사 관계자분이 보여 달라고 해서 그

당시 뭐 멀티밀 문자 같은 걸로 보내줬대요. 그걸 보더니 어 이거

우리 로그 완벽하게 명함은 맞는데 우리 회사 명함 맞는데 이런 분은

없다고 과거 퇴사자에도 이런 이름은 없대요. 거기서 은주 씨는요 정말

머리 한 대를 세게 맞았대요. 정말 무서운 채로 남자 친구가 그때 당시로

얘기를 하면 뭐 트위터나 페이스북 같은 SNS 있죠? 그런 것도 하는

사람이 아니었대요. 그리고 또 생각을 해 보니까 헌팅으로 만나서 그런가?

남자 친구의 친구들도 만난 적이 없어요. 내가 남자 친구 말고 도저히

아는게 하나도 없어요. 그런데 여기서 친구한테 모든 이야기를 고민이니까

털어놨는데 친구가 그러더라고요. 야, 너 펜션 갔잖아. 그 펜션 갔으면 그

펜션 아줌마가 너 이름까지 알았다면네 남자 친구 돌비도 알 거 아니야.

아는 사이라면 그럼 뭔가 조금이라도 알 수 있지 않을까라는 친구가 얘기를

하더래요. 아 그렇지. 그런데 그 말을 들어도 혼자 가긴 무섭잖아요.

돌비님이거 혼자 가기 무서우니까 내가 그 펜션 이야기라도 할테니까 너네들

다 같이 가자. 친구들 끌어먹어서. 나 사실 아직 돌비 너무 사랑하고

좋아한다. 이대로 솔직히 포기하고 싶지도 않고 혹시나 무슨 일이 있는

거면 걱정이 된다고. 이게 사실 그때는 정신 못 차렸대요. 그냥 너무

좋아하는 나머지 아무리 뭐 이상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지켜 줘야 되겠다는

생각이 더 컸대요. 씨인 거죠. 제대로 쉬인 거죠. 그런데 생각해

보니까 펜션 이름도 몰라요. 남자 친구가 예약한 장소이고 그냥

내비게이션의 주선만 아는 거예요. 위치만 알고 제대로 아는게 없어요.

그럼 무조건 친구들과 거기를 가야지만은 알 수 있는게 정답이에요.

예. 무서우니까 친구들 열어져서 나를 잡고 내비에 찍힌 펜션으로 주말에

갔대요. 뭐 남사친이라고 해야 되죠. 남사친과 여사친들 이렇게 여름에서

갔다 놨는데가 본 길이다 보니까 가는 길에 여기서 돌비가 트렁크에 내 신발

꺼내서 불르는 장소다. 내가 저기서 지켜보고 있었다. 가는 길이니까

당연히 알 거 아니에요.데 이렇게 말하니까 친구들이요. 근데 은주야 너

저기 어떻게 올라간 거야라고 말을 하더래요. 저기 뭐 낙석 금지 방지

그런 약간 뭐 쳐져 있는데 너 저거 어떻게 올라간 거야?

>> 예. >> 아 저쪽으로 가면 산책로 길이 있어.

저기 뚫려 있는 길이 있거든. 근데 아무리 가도 그 삼로에 뚫려 있는

길은 안 보였대요. 친구들은요. 너 저기 어떻게 올라가냐? 친구들 말이

생각해 보니까 저기 산책로도 아니야. 따시고 보면 그냥 저거 야상길이야.

너 저기 어떻게 올라갔냐고. 여기에서 또 소럼이 더 돼. 어 내가 지금

올라간 길은 어디 있는 건지 지금 은주 씨는 완전 지금 내가 어떤

상태인지 몰라요. 거기서 일단은 어 내가 그리고 여기까지 걸어왔나?

펜션을 도착을 일단 했어요. 내비 찍힌 대로. 여전히 공사가 일부 진행

중이었고 혹시 방이냐고 친구 한 명이 관리실 같은 데로 가서 막 찾고

있는데 저 멀리서 다가오는 그날의 펜션 아줌마가이 은주 씨 친구들한테

다가오면서 여기 아직 오픈 전이라서 숙박이 불가능하다

그러면서 은주 씨를 바라보면서 쓱 다가왔대요. 아휴.

친구들까지 끌고 와선 어지간히 보고 싶고 잡고 싶은가 보네.

>> 예. 은주 아가씨 뭐 때문에 뭔지 데려갈 것 같다. 그런데 내가 말을

해서도 안 되고 할 수도 없어. 근데 아가씨 참 운좋은 사람이다. 어 참

운좋은 사람이야. 뭐 여기 올 것 같기도 했는데 진짜 왔을 줄 몰랐는데

어지간이 무섭긴 했나 보네. 근데 나는 다시 말하지만 너한테 말을 해

줄 수가 없어. 돌비라는 애 절대 찾지도 말고 이미 번호도 없어졌을 것

같은데 잊으라고. 그냥 조용히 입고 살려고 걔 없는 사람 취급하고 내가

해 줄 수 있는 말은 여기까지다. 정말 너 운이 좋은 아가씨다. 내가

그날 한 말 기억할 건데 또 방해꾼이 와서 방해 안에 그 사람이 아니 혹은

그 방해꾼이 아가씨 살린 거야. 또 한번 알아들을 수 없는 의미장한 말해

옆에 있는 친구들은요 이게 무슨 소리야? 아니 저기 아줌마 내 친구

귀신 들렸어요? 아니 혹시 그러면 뭐 돌비라는 애 친구 사기꾼 몸도 마음도

다 다친 거냐고 따져 물으니까이 여자가 뭔 일을 당했던간에 나는

아무런 상관이 없어요 친구들 다만 내가 다시 말하지만 말해 줄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 그냥 운이 좋은 것뿐이야 그러니까 그만들 가시게

그리고 여기는이 펜션은 일반인들이 숙박하고 그런 펜션이 아니가 다음에는

오지 말라고 예약 현황 이런데도 안 나와 있을 거라고

그러면서 가더래요. 은주씨나 거기 친구들도 이게 무슨 소리야?

>> 이젠 같이 온 친구들도 무섭고 복잡하대요. 혹시나 친구들이 은주야

그러고 보니까 너 남자 친구 사진 좀 보자고 생각해 보니까 너 반 년 정도

만났으면 죽지 못할만큼 진하게 만났으니까 사진은 있을 거 아니냐?

아, 그게 사실은 자, 여기서 좀 저도 의했어요. 전 처음에 여기까지

얘가 지금 귀신이 들린 줄 알았거든요. 근데 사실은 여기 펜션

오기 이틀 전에 돌비가요. 여자친구 핸드폰이 조금 낡아 보인다고 펜션

오기틀 전에 갑자기 자기 일하는 곳에 와서 핸드폰을 새거로 바꿔 줬대요.

기계만. 어디서 최신폰을 하나 가져와서 사진은 그 세 기계를

가져오면 거기에 있는 뭐 통신사람 뭐 주변 대리점을 가지 않는 이상

본인들이 일부러 USB에 빼놓는 과정이 있거든요. 사진 같은 거 뭐

파일이나 이런 사진 같은 본인들이 일부러 컴퓨터로 USB를 빼 놓는

경우 있는데 번호만 일일이 저장해서 쓰고 있었대요. 그날 바로 쓰게끔 해

주고 싶다고 뜯어서는 바로 작업을 했대요. 그래서 자기 사진 같은

경우는 뭐 돌비랑 찍은 사진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내가 다시 폰으로

옮기려고 했는데 안 그래도 그 USB 찾아보니까 없더래요. 그러면 친구가

말했을 때 너 그럼 사진 없어? 어 내 차에 USB가 그 있었는데 안

그래도 없더라. 아니 지금 시가 어느 시대인데 스마트한 이런 시대 아니

그럼 SNS 같은데 사진 올린 거 없냐니까 이제 남자 친구들도 물을 거

아니야. 남사친 애들도 아 사실 돌비가 그런 걸 되게 싫어해. 우리만

같이 사진 찍는 거 많았고 참 좋았는데 자기 사진은 절대로 SNS

같은데 올리지 말아 달라고 했대요. 그 이유를 들어보니까 과거에 정말

여자한테 상처를 받은 적 있대요. 헤어지면 서로가 상처고 깊어지는 그런

마음 아픈 상황이 벌어지면 너무 싫다고 결혼하면 못한 사진 뭐 공동

계정 이런 거 만들어서 커플 계정 있죠? 사진 많이 업데서 올리자고

그래서 자기는 그 말을 지켜줬대요. 이걸 다 듣다 보니까 도대체 너는

어떤 이렇게 이제 오더래요. 옆에 있는 친구들은요 은주 너 진짜 대체가

없다고 욕을 그렇게 했대요. 아니 이상하면 이상한 사람인데 사랑이

미쳐서 뭐 무슨 뭔 이런 경험을 다 하냐 허게 진짜 이거는 말도 안 되는

붕 뜨는 잠수예요. 흔적도 없는 나는 진짜 진한 사람도 얘랑 엄청나게

했는데 정말 그냥 누가 들으면 그냥 얘는 구라인 거예요. 그냥 너 없는데

있는 거 아니야 이거 있죠. 도저히 이게 좀 억울하고 좀 이상하니가 펜션

아주머니한테 은주 씨가 급해서 다가가서 빌다시피 했대요. 제발 아

연락처 좀 알려 달라. 아시는 분이라고 하지 않았 아신 애라고 하지

않았냐? 제발 때 아닌 때를 한시간 가까이 엄청 많이 썼대요. 그럼에도

끝내 아주머니는 대답은 말할 수가 없다. 아, 그리고 나는 말해 줄

수가 없어. 미안하지만 안 돼. 네가 울며 불고 막 그래도 나는 말 못

해. 아주머니가 은주 씨한테 그래도 조금 너무 눈이 퉁퉁게 그렇게 너무

서럽게 울다 보니까 내가 딱 하나는 그래도 전달해 주겠다. 아가씨,

그날에 봤던 사람인지 귀신인지 그런 상황 겪었다고 했지. 너 뭐 뒤에 뭐

따라오던 여자 뭐 그런 거네 말 들어보니까 있던 거 같은데 그 사람이

귀신이면 귀신이고 사람이면 사람인데 너 살린 거야. 그러니까 아가씨 차

타고 여길 떠나고 보통 사랑하는 사람이면 네가 차 타고 떠나면 여기

다시 돌아와야 되는게 너 정상이잖아. 근데 너 안 돌아왔잖아. 너도 본능이

있고 뭐 감이란게 있을 거 아니야. 안 돌아왔잖아. 그리고 말하다 보니까

여기까지는 하나 더 얘기해 줄게. 혹시 돌비 쌍둥인가 알고 있었냐?

그걸 말을 해 주니까. 어, 그러고 보니깐 그거는 들었던 거 같아요.

돌비 쌍둥이야. 아, 그건 알고 있었네. 한 번도 본 적은 없는데.

돌비. 어, 그러고 보니까 돌비 쌍둥이 형인과 동생 자기가 뭔지

기억은 안 나는데 여기까지만 딱 듣고 일단 돌아가는 차 안에서들은 건 뭐

이것까지는 들어봤자 아마 뭐 도움은 안 돼요. 사실 돌아가는 차에서 많은

생각을 했었대요. 그날 펜션에 본 사람이 나를 살렸다고 나를 지켜줬다고

코트 입은 여자 그 사람 본 것 뿐인데 우연히 또 그 여자를

의식하면서 피해서 산책로 올라가서 거기 올라가다 보니까 돌비가 내

신발을 태우고 있는 장면을 목격을 했는데 그 이후부터 나는 기한 현상이

일어나고 벌어지고 그리고 나는 생각도 취미도 속공합도 모든게 맞아 떨어지는

남자를 처음 만났는데 그 이후에 내가 이상한 이별을 맞이한다. 너무 패닉게

몇날 매치를 슬퍼하고 상처가 어느 정도 아무겠죠. 시간이 약이니까.

그리고 나서 세월은 몇 년이 흘렀대요. 그대로 일단 여기는 끝이

났어요. 상처는 결국에 시간이 아물게 해 준 상태라고 이제는 웃으면서 말할

수 있는 걸 저한테 얘기를 해 주고 있는 거거든요. 이거를 당연히 저는

듣고 나서 상이한테 전달을 해 줬어요. 근데 여기서 정말 저는

재밌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아코야, 너 이거 대충 짐작되지 않냐?

너 돌비 공포 라디오에 은주누나 사연이 업대돼 있지 않냐? 거기에

해답이 반은 있는데 그 펜션이 뭐겠냐고 가야산을 등지고 앞에는

개곡물이 흐르고 태양피 쫙 내리는 그런 명당 중에 명당 장소에 펜션을

지었잖아. 일반인은 예약할 수가 없는 펜션이라잖아.

그곳은 아마 우리가 전에 가본 장소 아니겠냐? 무속인들이 그들만의 짝짓기

장소 아니겠냐? 만나는 장소 아니겠냐?

>> 그리고 그 돌위라는 놈은 아마도 신병 물려주기 한 거 같다. 보통 남자한테

여자 신이 들어오면 네. 남자한테 여자 신이 들어오면요. 자기하고 맞는

성향에 여자한테 물려 주는 방법이 깊은 합궁과 함께 재료를 지내

양무리한 걸 쳐서 넘겨 주면 된대요. 신발까지 태운 거면 거의 100%

아니겠냐? 보통 머리카락이나 손톱, 피 그리고 여자의 체액이 묻은 걸

가지고 양밥치면 무속 세계는요. 상황에 따라서 몇십%의 이상은 성공을

한대요. 정말 용한 사람 기준이라면. >> 예.

>> 당연히이 둘은 진한 관계니까 체액 같은 걸 다 가져가지 않았겠냐? 몸도

마음도 모든 걸 다 가져갔는데. 그러고 나서 마지막이 물건이거든.

몸을 가지고 모든 걸 체육을 다 가졌으면 이제 마지막은 평소에 쓰는

물건이거든. 바로 신발인데 신발 같은게 어디를 향해 갈 수 있는

용도. 그걸 인도하는게 물건이 바로 신발이다.

>> 그 마지막 단계가 바로 신발을 불태운 거 같은데 그리고 나서 어느 특정한

창조에서 마지막 궁합을 분명 할 거라고. 그게 바로 거기 펜션일

거라고. 보통 너 은주나 사연 때도 내가 얘기해 준 거 있지만 보통

양박치기 넘기기는요 시간대가 맞아야 된대요 돌빈님

>> 어 >> 거기에서 바로 시간하고 모든게 맞춰

줘야 돼서 마지막 단계인 관계인데 그러니깐 전화로 바로 가서 해도 되냐

약간 이런 말을 한 거 아니냐 추측입니다. 일단 뭐 그 방법들을

일단 쓴 거 같다. 믿거나 말거나인데 내가 알기론 그래. 또 뭐 아까

보니까 뭐 쌍둥이라고 한 거 같은데 내가 보기에는 그 쌍둥이라면 분명 그

한 명의 형제는 성공한 거 같대요. 집안 대대로 신병을 받은 집은요.

>> 보통 돌빈이 한 명한테 간다잖아요. 예를 들어 할머니가 무당이면 탄대

걸로이 사람한테 간다고 하잖아요. 근데 쌍둥이는요 한 몸으로 보거든요.

>> 와. >> 예. 돌다가는 경우가 있대요. 뭐

우연이라면 우연이고 어찌됐든 은주라는 사람한테 나타난 그 코트 여자가

도와준 거라면 도와준 거 아니겠냐. 그러니까 그 펜션 아줌마가 운이

좋다고 >> 아 또 누가 방해를 했네. 또 운이

좋다. 그런 말 한 거 아니겠냐. 내 느낌은 그런게 아닌가 싶다.이 말을

제가들은 대로 은주 씨한테 전달해 줬거든요. 너무 놀라더래요. 안

그래도요. 그 과정에서 돌비를 만나는 과정에서 생존 꿈 같은 걸 꾸지도

않는 은주 씨였대요. 귀신 꿈도 자주 꾸기 했대요.

>> 예. >> 그리고 참 희한한게 그 귀신꿈이 언제

나오냐면요. 돌비랑 밤마다 뜨밤을 보내고 나면 그 귀신이 나타난대요.

튀어나와서. 그걸 보고 뭐 당연히 우연이라고 생각하겠죠. 내가 피곤해서

그런가 보다. 땀을 뻘벌뻘 흘렸으니까. 오늘은 그래서 은주 씨의

사연 재벌 하나 받은 걸 여러분들께 들려 드리러 왔습니다. 야. 아,

근데 진짜로이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찾아와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사실상

아코 님이 계속 오셔서 이야기 들려 주시면 워낙 좋아하실 분들이 많지만

또 육가를 하시다 보니까 또 힘드신 상황이 많잖아요.

>> 아유. 그래도 저도 기쁩니다. 우리 여기 돌미 님 있는데.

아유, 안 기쁘겠습니까? >> 그리고 그래도 시간 되실 때 이렇게

와 주시면 너무나 좋을 거 같고요. 앞으로도 많은 이야기들 꼭 들려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아쿠님.

>> 감사합니다. >> 건강하시고요.

>> 네. >> 네. 자, 오늘 아쿠님의 이야기도

굉장히 아주 충격적인 이야기였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아코님을 아시는

분들도 있지만 모르시는 분들도 분명히 계실 거거든요. 그래서 돌비 아코

검색하시면 재생 목록이 하나 나올 거예요. 그래서 첫 번째 이야기부터

꼭 한번 들어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시청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