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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뇌는 '이것'이 확실히 다르다 부자의 뇌로 바꾸는 가장 쉬운 방법 (부의역설 강범구 작가 통합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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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4
베스트셀러 [부의 역설] 작가이신 강범구 작가님의 강의 통합본입니다. 00:00 '딱 이것만 바꾸면 10배 빠르게 부자 될 수 있다' 부자의 뇌로 바꾸는 가장 간단한 방법 23:03 로또 주식보다 더 확실한, 100% 성공하는 부자 뇌로 바꾸는 3가지 방법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구독 부탁드립니다.😊 채널에 가입하여 혜택을 누려보세요. https://www.youtube.com/channel/UCJe_I2GerhIltIqThiL5i3A/join
자막

안녕하세요 부해 역설 저자 강봉구 인사드리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우리의 뇌는 사람이 생각하고 있는 방향에 따라서 세상을

경험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대부분 사람들은 정말 열심히 살고이 한계를

극복하면 언젠가 다도 성공할 거야라는 생각으로 치열하게 살다 보니까 더

힘든 더 치열해져 하는 더 역경이 있는 이런 삶들 경험을 하면서 좌절

하게 되고 불치병 진단을 받게 되고 그러면서 이제 완전히 인생이

무너졌다고 생각을 하고 좌절을 맛보고 있는데 뇌의 신경 가소성이 해서

성인의 뇌도 변화할 수 있다라는게 과학적으로 증명이 됐다라는 사실들을

보고 나서 이게 뭘까 명확하게 알게 된 건 사람의 변화는 육체적인

움직임이나 억지로 하는 무엇인가가 아닌 생각의 변화를 통해서 뇌가

변하고 그 뇌가 사람의 신체를 움직인다는 걸 과학적으로 알게 된

거죠 그러니까 열심히 살면 성공한다 뭘 많이 하면 성공한다 뭘 더 하면

성공한다는 개념은 사실상 너무 잘못된 개념이에요 그렇게 열심히 살려고 하면

할수록 뇌는 열심히 살아야 될 환경만 보여 줄테니까 그래서 힘들어도 참고

힘들어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계속 그냥 꾸역꾸역 살았어요 매일 새벽에

일어나서 약수터 갔다 오고 너무 졸립고 피곤해도 책은 항상 손에 들고

있으려고 했고 근데 그렇게 열심히 살면서도 결국은 힘든 과정을 뛰어넘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을 했는데 어느 날 몸에 굉장히 이상이 찾아오고 움직일

수가 없게 돼서 보니까 clps 아는 만성 복합 통증 바람만 스쳐도 거품

물고 쓰러진다는 불치병 진단을 받게 됩니다 그 괴로움 가운데서 어떻게

해야 되지 너무 힘들어하고 있을 때 나 그냥 죽을래이 생각을 했던 거

같아요 근데 죽기는 또 두렵고 그렇다고 살 자신도 없고 제가 정말

원하던 삶은 강사가 돼서 굉장히 유명해지고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인데 내가 어쩌다 이렇게 됐지라고 했는데 진짜 소름 끼치는

생각이 하나가 머릿속에 따라오는 거예요 제가 자주 했던 말 유명한

강사가 되려면 그 특이병이 걸리거나 불치병 정도는 걸렸다 나아야 되는데이

말을 되게 자주 하고 있었던 거 진짜 너무 서로 끼치게 우리의 뇌는

좋아하고 있건 싫어하고 있던 생각하고 있는 것들을 통해서 내가 봐야 될

상황이나 경험해야 될 상황들을 경험하게 해 주는구나 이걸 체험한

거예요 그러면 내 병이 이렇게 걸린게 내가 원했던 것이라면 내가 유명한

강사가 되는 것도 이루어질 수 있겠네 그때 이제 처음으로 nlp 배웠던 빛

치우기 법이라는게 있어요 그게 이제 몸 안을 햇빛보다 강렬한 빛으로 가득

채우면 지병이 사라진다 제가 저한테 적용을 하고 정말 거짓말 하나도 안

못해고 그거를 하는데 끝없이 눈물이 흐르면서 그 자리에서 몸이 회복되는

걸 경험을 해요 그리고 나서 병원에 갔는데 정상이 돼 있는 그러다 보니까

되게 아 이게 우리가 생각을 바꾸면 우리의 신체도 바뀌고 원하는 것도

이룰 수 있구나 이제 이거를 체험 하고 강사가 돼서 5년 만에 억대연봉

강사가 되고 굉장히 나름대로 잘 펼쳐 나갔는데 10년쯤 이렇게 강의를

하는데 제가 부자가 안 돼 있더라고요 근데 거기서 이제 힘든 것만 자꾸

느껴지니까 아 그냥 낚시나 하면서 살고 싶다이 생각이 되게

지배적이었는데 코로나가 오고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정말 마음껏 낚시를

다녔어 근데 생각보다 금방 돈이 없어지고 다시 빚질지게 되고 갖고

있던 차까지 반납하게 되고 그러면서 이제 아 내가 하약 타고 낚시하고

싶다고 했던 거 여행 다니면서 강의하고 싶다고 했던 거 가지고 싶던

차 이런 것들이 다 이루어졌지만 부자가 되지는 못했어 부자가 되는

생각을 한 번도 안 했다는 사실을 요번 코로나로 망하고 대리 운전하고

배달을 하면서 깨달은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원하는 생각이 현실이 된다고

했을 때 제일 중요한 건 어쩌면 내가 자본주의 사회니까 돈을 버는 능력을

깨우는거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가난한 뇌라고 설명을 한

거는 사실 열심히 사는데 되게 치중돼 있어요 누가 더 열심히 살고 있는가

일 이야기에서도 누가 어떻게 했고 이런 얘기를 주로 다루고 있고 가난한

애라 그래서 열심히 안 사는게 아니에요 대부분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가난한 애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자기 개발을 시장에 제가 돌을 던졌다

이렇게 표현을 했는데 부자의 뇌라고 하면 돈 벌 생각밖에 안 해요

그러니까 돈 벌 생각이라고 하면 어떻게 하면 더 큰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이 가치를 돈이랑 바꿀 수 있을까 그거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차 있고 가난한 사람은 해야 할 것들을 너무 많이 생각한대요

근데 부자들은 원하는 생각을 더 많이 한다고 합니다 근데 원하는 생각을

하다 보면 아이디어가 나오고 그거를 해결할 방법들을 찾게 돼요 근데

가난한 뇌를 가진 사람들은 아이디어가 나오면 내가 또 어떻게 해서이

아이디어를 이룰까 부자들은 아이디어가 나오면이 아이디어가 어떻게 돈이 되게

할까 한끝 차이지만 너무 다른 삶을 살게

해줬습니다 뇌는 는 amcc 아는 기간이 있는데 우리의 신체 에너지를

조절해 주는 조절 센터 신체 에너지 배분 센터

amcc 계속 활성화돼 있는 사람들이 부자 성공하는 사람들 그게 꺼졌다

켜졌다 하거나 잘 작동이 안 되는 사람들은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들이라고

딱 나눠서 얘기할 수 있을만큼 우리의 에너지 효율이 너무 중요하잖아요

그러니까 어떤 사람은 지치지도 않아 하루에 막 4시간 5 시간밖에 안

잤는데도 또 막 열정을 가지고 자기의 삶을 살아 근데 어떤 사람은 하루에

7시간 8시간 혹은 11시간씩 자도 계속 피곤하단 말이죠 그게 왜

그러냐면 우리의 뇌가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면 스트레스를 풀기 위한 에너지를

계속 소비해 버려요 사람을 지켜야 되니까 그러다 보니까 더 자극적인 걸

찾게 되고 뭐 이렇게 되는데 amcc 발달한 사람들은 뭐냐면 뭐 한 가지에

미쳐 있는 사람들입니다 잠을 많이 자나 못 자나 이런 것도 신경이 안

쓰이고 내가 지금 식사를 챙겼나 안 챙겼나 이것보다 굉장히 몰입해서 할

때가 있을 거예요 대부분 다 그런 경험을 합니다 근데 성공하는 사람들을

봤더니 그 성공하는 뇌는 원하는 생각으로만 가득차 있는 거예요 근데

원하는 생각으로만이라고 하는 거는 목표입니다 목표 그 한 가지 생각만

하니까 그거에 관련된 것만 보이는 거죠 아마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실 것

같아요 본인이 살고 있는 대로 계속 세상이 보일 겁니다 두 가지 실험이

있어요 하나는 0.2초 전에 뇌가 먼저 반응을 하고 그 뒤로 사람의

움직임이나 생각이 발현이 된다 그러니까 우리는 사실은 뇌가 우리를

조정하는 꼭두각시에 불과하다 이렇게 이야기 를 하니까 세상에서 난리가

났었죠 그럼 우리가 자유의지는 없는 거냐 그럼 잘 사는 사람이랑 못 사는

사람은 정해진 거냐 이런 과학자들 그리에 싸움이 많이 있었다고 해요

근데 의지력이 있다라고 이야기하신 분이 있어요 그분이 의지력은 있다라는

것을 증명해 내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예를 들어서 초콜릿을 앞에다가 놓고

못 먹게 한 다음에 실험에 참여한 사람과 마음껏 먹게 하고 나서 다음

실험에 참여한 사람들의 인내력을 테스트하는 것이 퍼즐 마치기 있는데

초콜릿을 먹는 걸 참고 견디다가 들어간 사람들은 거짓말처럼 금방

포기해 버리더라는 거예 의지력이 이미 그걸 참는데 고갈돼 버렸다는 거

그리고 영상을 하나 보여주고 감정을 표현을 마대로 하게 한 그룹과 감정을

숨기라고 한 그룹이 있어요 그리고 나서 악력 테스트를 했는데 그 감정을

속이라고 했던 그룹의 악력이 훨씬 더 낮게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과

후를 비교했을 때 이게 뭘 말씀드리면 우리의 의지력은 한계가 있다라는 거

그래서 정말 열심히 살면서도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뭔가 기회가

오고 이랬을 때 내가 그것을 해낼 의지력이 되게 손실되어 있을 확률이

높다는 거예요 일이 될 만한데 나의 어떤 그 당시에 뭔가 놓치거나

실수하거나 이런 것 때문에 일이 안 이루어지는 그리고 이미 너무 잘 된

거 같은데 어느 순간 너무 하기 싫어지는 그게 의지력이 고갈돼서

그렇다 그래서 우리는 자유의지가 있다라고 이야기를 해요 뉴로 네이처

사이언스 잡지의 실험이 기고가 됐던 건데 사람이 오른쪽과 왼쪽을

선택하려고 할 때이 사람이 선택하기도 10초 정도 도 전에이 사람이 뭘

고를지 뇌는 이미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이 사람들한테 어느 쪽을 누를지

결정이 되는 순간 눌러라고 해요 근데 모니터를 보아하니 어이 사람은

오른쪽을 누를 거야라고 했을 때 한 10초 정도 있다가 오른쪽을 딱

누르이 사람은 왼쪽을 누르려고 선택했네 그러면 10초 정도 있다가

왼쪽을 들르고 그게 뇌가 먼저 발현이 됐다는 거예요 제가 이거를 보면서

너무 소름 끼쳤던게 자유의지는 있으나 행동을 하는데 있는 의지가 아니라

생각하는 의지만 사람이 갖고 있는 자유의지라는 걸 알게 됐어요 제 책의

카피가 생각은 내가 하고 행동은 뇌가 한다잖아요 근데 이게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원하는 생각을 계속 하다 보면 그거에

관련된 것만 보이고 들리고 느껴지기 시작해요 비전을 이룰 수 있는

방법들이 아이디어들이 계속 이렇게 누적이 되는게 보이면 기분 어떨 것

같으세요 진짜 환상적이에요 그런 경우를 너무 자주 하는 거예요 이게

뭐냐면 우리가 고생한다고 뭐가 이루어지는게 아니라 원하는 생각을

계속 하면 아이디어가 나오잖아요 본인이 그 그걸 해 나아가는 건

고생이라고 느낄 확률이 되게 적어요 근데 힘들지만 참고 하다 보면 언젠가

좋은 일이 있을 거야라는 건 뇌다 뭘 프로그램하는 거죠 나는 지금 힘들어라

걸 계속 보고 듣고 느끼고 싶어라고 계속 뇌에 프로그램 하는 거랑

같다라는 겁니다 이게 왜 어려워졌다며 그렇게 배워서 그래요 가만히 생각해

보자고요 세포가 그냥 두 개가 만나서 인간이 돼요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말도 안 되는 기적 그 자체예요 기적의 산물 그러니까 무한한 능력으로

자기 자신을 만들었단 말이야 처음부터 근데 태어나 보 보니까 이거 하면

되고 이거 하면 안 되고 편하게 살면 안 되고 누워 있으면 안 되고

게으르면 인생 망하고 이렇게 배웠잖아요 근데 그게 아니라 그냥

있는 그대로 내가 원하는 생각을 하고 내가 이렇게 살고 싶어라고 하는 순간

우리의내는 그것을 이룰 수 있게 해 주는 거야 그래서 제가 아 나는 그럼

평생 돈 버는 생각을 왜 안 했을까 그러면 10억을 한번 벌어 볼까

그렇게 하고 내년에는 100억을 벌고 내 후년에는 1천억을 벌어야 되겠다이

생각을 했어요 근데 뇌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내 훈련을 하다 보니

이게 뇌 입장에서는 10억을 버는 방법을 내주는 것과 1천억을 버는

방법을 내주는게 똑같은 거예요 어차피 아이디어로 만들 거니까 근데 왜

1억이라는 돈을 생각하지 못했을까 하니까 1천억을 벌려면

불가능하다라는게 먼저 떠올랐어요 근데 내 생각인데 내가 스스로 불가능하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 그러면은 나는 그냥 한 번에 1110억을 벌어야

되겠다이 생각을 하고 나는 1110억 원을 벌었다이 말을 계속 하는 이유가

나는 1천억 원을 벌 수 있고 그만한 능력이 있어라는 것을 계속 이야기해

줌으로써 자아상을 바꾸는 거 근데 사람들이 1천억 억까지 필요 없을 것

같은데요 저는 지금 당장 500만 원이 더 급한데 1천억을 생각하는

것은 나중에 하면 안 될까요 혹은 의미가 있을까요 이것도 제한 신념이

1천억을 벌려고 하다가 아이디어가 나와서 1억을 벌었어 그것과 500만

원을 벌기 위해서 혹은 어디서 빌리기 위해서 돌아다녔어 어차피 500만

원이 더 빨리 내 수중에 들어올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도 자기 신념에서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제가 지금 불과 2년도 안 된이 시간 동안

20억 정도 매출을 했는데 네 사람들은 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

같아요 좋은 생각하면 긍정적으로 살다 보면 언젠가 돈이 들어오겠지 아닙니다

본인이 돈을 벌겠다 하고 1천억 원을 벌겠다고 하면 내 안에 있는 가치를

끄집어내야 돼 내가 그러면 어떤 가치를 만들면 1천억 원을 벌 수

있을까 근데 사람들이 1천억 원의 가치를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하잖아요

1천억의 가치를 내가 만들 필요가 있는게 아니라 10만 원의 가치가

있는 거를 만 원에 판매를 하는 거예요 근데 그 만 원 중에 1원을

남긴다고 하면 그걸 1억 개를 팔면 되는 거 현대 사회는 가능하잖아요

내가 10만 원짜리 가치를 만 원도 안 되는 금액에 팔면서 1,000원의

수익을 남기겠다라고 했을 때 사람들은 열광을 할 거란 말이죠 오히려 그런

아이디어가 있고 명확하게 그림이 그려지면 500만 원이 아니라 당장

5억이나 50억을 투자를 받을 수도 있어 그래서 저는 돈을 벌었다는

생각과 제일 중요한 거는 일주일에 한 시간씩이라도 자리에 앉아서 어떻게 그

돈을 벌 수 있는지 고민해야 된다고 말씀드려요 근데 뇌 훈련이 안 되면

한 시간 동안 못 앉아 있으니까 평소에 나는 1천억 원을 벌었다

이렇게 계속 하게 해서 무의식 중에 내가 그런 능력이 있다라는 확신이 들

이게 먼저 만드는 거예요 그러고 나서 그래 난 볼 수 있어 하고 1시간

혹은 30분 앉아서 아이디어를 쓰다 보면 본인이 생각해도 본인이 얼마나

능력이 있었는지 이걸 왜 몰랐는지는 그런 생각이 진짜 수없이 지나가 이게

되게 재밌는게 저희 주변에 이렇게해서 돈 버시는 분이 많아졌거든요 이게

뭐냐면 다 있어요 하물며 히케 코모라 하나요 일본에 방구석에만 있다가 어느

날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그림을 그리는 거예요 혹은 갑자기 유튜브를 시작해

케코 mor이가 얼굴도 안 보 보여주고 근데 사람들이 너무 공감이

되니까 연예인보다 더 유명한 유튜버가 됐어 근데 그런 경우가 너무너무

많거든요 그러니까 어떤 상황에 있건 제일 많이 물어보는 거 저한테도 그런

능력이 있을까요 100% 있습니다 그리고 그 능력뿐만 아니라 이미

본인이 성공할 수 있는 건 주변에 다 널려 있다 근데 그거를 보는 뇌를

갖고 있느냐 그걸 보지 못하는 뇌를 갖고 있느냐의 차이가 너무 크다 이거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면 아무것도 안 하고 생각만 하면

됩니까라고 물어볼 때 대부분 사람들은 그래도 생각을 했으면 노력해야 된다고

하잖아요 전 노력하지 말라고 합니다 차라리 생각만 하라고 그래요 왜

그러냐면 그거에 미치지 않습니까 행동이 됩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하고 싶은 일이 너무너무 있어요 이렇게 하면 내가 훨씬 더 성장할 것

같아 해서 막 뜨거워질 때 있지 않습니까 안 할 수 있나요 안 하는게

더 힘듭니다 그러니까 뇌에서 열망이 막 쏟아져 나오고 amcc 기간에서

그 아이디어에 대해서 힘을 쏟아내 주기 시작하면 안 움직이기가 더

힘들어요 근데 그렇게 하면 열심히 살게 되잖아요 그러니까 사람들은

열심히 살면 성공한다 돼 되는 그게 아니라 원하는 생각으로 가득하면

열심히 사라진다 대부분 원하는 생각을 하면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생각이

뭔가를 해야 된다 하기 싫어도 참고 해야 된다 그러니까 원하는 생각을

하기 싫어지는 거 같아요 그냥 정말 생각만 하면

됩니다 nlp 스킬 중에 이제 객관적 관조하는 것이 있는데 그게 뭐냐면

나를 분리해서 보는 거예요 그때 이제 제가 쫄딱 망 했었으니까 110원을

벌었다 이렇게 하고 있을 때 무슨 생각이 들어올까요 가능할까 너무 큰

돈 아닌가이 이렇게까지 돈이 필요할까 그리고 진짜 나한테 이런 능력이

있을까 정말 생각만 한다고 될까이 의심이 정말 끝없이 밀려옵니다

원하는게 크면 클수록 그 의심은 더 거대하게 찾아와요 그거는 뇌가 그렇게

프로그램 돼 있어서 근데 그때 이렇게 하는 거예요 아 내가 이런 불편한

생각을 하는구나 이런 생각들이 나한테 가득하구나 아니야 나는 이제 알아

차렸으니 나는 1110원 원 무조건 벌 거야 나는 벌었어 나는 그 정도

능력은 있어 난 돈이 많으니까 좋아 계속 이렇게 생각을 하면서 돈 벌

생각을 하는 시간이 길어지니까 이제 아이디어가 나오고 근데 아이디어가

나올 때 그럼에도 또 불편한 생각이 따라와요 그러면은 와 아직도 이런

생각을 하네 내가 있을까이 생각은 사실은 사실이 아니라 기존에 내가

프로그램 한 기억일 뿐인 거예요 그러니까 계속 내가 원하는 말을

하면이 언어가 바뀌더라고 그래서 제가 제일 잘 썼던게 책 쓸 때 있지

않습니까 일주일 만에 다 썼거든요 책을 왜냐면 굉장히 오랫동안 모아

놓은 자료가 있어 책 쓸 고 그거를 앱이 자꾸 작동을 안 하는 거예요

근데 보통은 앱이 작동이 안 하면 지웠다 다시 깔면 되잖아요 지웠다

다시 깔았어요 왜냐면 그 계정이 있기 때문에 다시 깔고 계정으로 들어갔는데

다 날아간 거의 2년 가까이 모아놓은 자료가 그래서 담당자한테 전화를 했죠

복원이 되냐 그랬더니 보관이 안 된다는 거예요 자료 보관을 해 놓고

지웠다 다시 깔아야 되는데 아예 먹통이 됐으니 제가 그냥 지웠다

깔았는데 복구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뭐 비용을 지불해도 안

됩니까 안 된다는 근데 원래 같았으면 기분이 되게 나빠야 되는데 그래 지금

내가 새롭게 깨달은게 너무 많고 새롭게 할 수 있는게 너무 많아졌어

내가 그냥 써 보자 그래서 일주일 정도 이제 호텔을 하나 얻어 가지고

그 안에 들어갔는데 한 열 몇 시간 앉아 있었던 거 같아요 구역질이

나더라고 글씨가 너무 배기 싫고 제 책인데 너무 싫어지는 근데 그때 아

내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구나 하면서 꾸역꾸역 한다 도움이 안 돼요 오히려

스트레스만 더 받고 일이 점점 싫어져 여기서 제가 어떻게 하냐면 그래 내

무의식적 언어를 바꾸자 해서 누웠어요 거짓말이에요 어떻게 보 면 원하는 걸

얘기하는 거죠 쓰는게 너무 좋고이 책이 나오면 분명히 천만부

베스트셀러가 될 거고 그저 책을 누군가 옆에서 얘기해 주는 듯이

이렇게 쓰는이 기분 그리고이 글을 읽고 변화돼 찾아와 가지고 작가님

덕분에 살아요 이런 얘기를 듣는 그 생각을 하면서 혼자 약간 미친 거예요

근데 저는 그냥 잘려 그 랬는데 그렇게 한 3 40분 하는데 머리가

너무 맑아지더니 아이디어가 쏟아져 나오기 시작하는 거예요 또 앉아서 한

7시간 쓰죠 그리고 나서 이제 기절 잠들었다가 일어나면은 또 그 책 쓰는

생각과 함께 일어나 줘요 진짜 신나게 써서 일주일 숙소를 예약을 하고

들어가는데 4일만에 다 써 갖고 그리고 나서 전문가한테 책 내용을

정리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하고 출판사에 투고가 들어갔는데 이게 너무

신기한 거예요 그래서 책을 수정하면서 어떻게 써 놨냐 저는이 책이 꿈꾸는

다락방이 나온 출판사에서 했으면 좋겠어요이 얘기를 이제 계속 하면서

천만부 베스트셀러 승부의 다락방 스타일 사례주 쭉 해서 투고를 했는데

처음에 투고 했을 때 연락이 한 군데도 왔습니다 그래서 투고하는

그거를 좀 바꿔서 제 투고를 했더니 다섯 군데서 연락이 왔는데 한 군데는

조건이 너무 좋았고 나머지 내 군데는 제가 무슨 얘기를 하는지 모르는 거

근데 첫 번째 미팅했던 데가 너무 좋았기 때문에 거기다 계약을 하려고

그랬는데 그날 금요일이었던 담당 작가님이 미팅 한 날 바로 연락해

가지고 하겠다고 하기보다는 월요일 날 제가 연락 드려 가지고 하겠다고 하면

어떨까요 하면서 이제 저를 좀 세워 주고 싶었나 봐요 그래 그러면 하고

싶은 대로 하세요 그랬는데 월요일 날 그쪽에서 연락이 안 됐답니다 불안하죠

다른 데는 다 별로고 여기랑 하기로 했는데 연락이 안 된대 뭐 그러거나

말거나 저는 어차피 사업 잘하고 있고 잘되고 있으니까 그냥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했는데 화요일 날 연락이 왔고 계약을 하기로 했어요 그래서 그쪽에서

수요일 날 우편을 보냈는데데 목요일 날 거기서 전화가 한 통화 걸려옵니다

여보세요 작가님 국일 미디어에서 연락이 왔는데 미팅을 한 번 더 아직

사인 안 하셨죠 그래서네 아직 안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러면 구일 미디어

미팅 한 번더 더 하고 그때 결정해도 늦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알겠습니다 뭐 기분 좋은 일이네요 이렇게 하고 끊었어요 국일 미디어가

순간 제가 원하던 출판사인 걸 잊어버리고 그 집에 가서 국일미디어

딱 쳤는데 꿈꾸는 다락방 나온 그 진짜로 한 30분 울었나 봐요 이게

무의식 중에 내가 자꾸 읊조리던 그 말대로 다 됐는데 제가 책 쓰느냐고

애를 쓰긴 했어요 근데이 과정을 지나면서 제가 번 수익이 이제 어쨌든

10억 정도 됐었으나 근데 너무 재밌지 않습니까 그 전이랑 지금이랑

바뀐 거는 큰 돈을 벌겠다는 생각 말 없는 거예요 사실은 그리고 내가

이렇게 됐으면 좋겠다라는 명확한 그 생각 말고는 없는데 너무 많이 달라진

거죠 그래서 무의식 중에 내가 하는 말 내면 언어를 바꿔야 된다 세계적인

뇌 과학자들의 의견은 다 다르지만 공통된 하나가 있어요 그게 뭐냐면

인간에 되는 무한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그래서 그 무한한 뇌를 가지고

무슨 생각을 하느냐가 어떤 세상을 보게 될 것이냐 이제 결정 되는 건데

만약에 의심이 된다면 이렇게 해보시면 좋아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본인이

가지고 싶은 차가 있다면 그 생각을 하루 종일 해 보는 거예요 정말 저

차를 갖고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면 아마 그 시간 이후로 계속 그

차가 엄청 많이 보일 거예요 이게 우리 아라고 망상 활성계 상상을 하고

있으면 그것과 관련된 것만 보여 준다고 하는데 그냥 그 부분이 꼭

아니더라도 우리의 뇌는 생각하고 있는 걸 보여줘요 꼴베기 싫은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꼴베기 싫은지 하는게 계속 보여요 다른 른

사람들한테 안 보여도 나한테 계속 보인단 말이죠 우연히 아니에요 본인이

보기로 선택한 거야 만약에 어 정말 그렇다면 예를 들면 저희 지금

상징이라고 해서 나비 코끼리 이런 거를 보게 될거다 하는데 진짜 끝없이

올라와요이 겨울에 나비를 보게 되다니 말도 안 됩니다 이런 것들이 사진

찍어서 계속 올라와 우연일까요 뇌에 그 이미지를 심으면 그게 보이는

거예요 평소에 있었는데도 안 보이던 것들이 그리고 예를 들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정신이 없으면 아시죠 집 현관 나갈 때

오늘은 절대 잊어버리면 안 돼 그래서 딱 앞에다 놔둬 날 추우니까 보병

뜨거운물 해서 딱 놔둬 그냥 나가잖아요 문에 있는데 안 보일 수가

없는데 안 보인단 말이죠 그니까 우리는 무한한 뇌를 가지고 그동안

힘든 걸 바라보는데 애를 썼다 근데 이제 그거 멈추고 우리가 정말 원하는

삶 이루고자 하는 것만 보고 듣고 느끼면서 살아도 이제부터 그렇게 하자

이거죠 뇌 훈련을 통해서 제일 중요한 거 하나만

말씀드리면 의심입니다 자기 자신을 믿어 줘야 돼요 본인이 능력이

있다라는 거를 믿고 또 믿고 또 믿고 의심이 계속 따라오더라 믿어 줘야

됩니다 그게 제일 중요해요 왜냐면 원하는 생각을 하고 아이디어가 나와서

또 사람도 만나보고 행동하다가 상처받을 일들이 있을 수 있거든요

근데 그러면 원하는 생각을 멈출게 아니라 차라리 그런 사람들을 안

만나는게 맞아 근데 사람들은 대부분 아이디어가 좋고 뭐 해서 열정을

가지고 하다가 잘 안 되면 생각을 멈춰 버리더라고요 원하는 생각을

그대로 불편한 생각을 받아들이기 시작합니다 못 때문에 안 되는지 왜

안 되는지 근데 되는 사람들은 못 때문에 안 된다 그러면 그러면 이런

방법을 찾아봐 되게 해 아니면 이렇게 하면 되지 않을까 저렇게 하면 되지

않을까 완전 뇌 구조가 다르게 반응을 하는 거죠 똑같은 사람인데 그래서

사실 제일 하지 말아야 될 거는 억지 긍정과 자기 의심 억지 긍정은 뭔지

힘든데 괜찮아 견디면 좋은 날 와 방송에서도 그 얘기 많이 나오더라고요

견뎌보니 나중에 좋아졌다 근데 견디고 있는 사람들의 뇌를 보면 비전이

있어서 그거 시간을 이겨 내간 사람과 비전이 없는데 견딘 사람이랑 같을

수는 없는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천우희 씨도 연예인 얼굴이 아니다

오디션을 보러 오면은 뭐 접어라 이런 식으로 많이들 얘기 했었나 봐요

근데이 친구가 악에 바친 거죠 내가이 얼굴로 그니까 얼굴 안 고치고이

얼굴로 내가 성공하겠어 비전을 보기 시작합니다 그래놓고 노트를 쓰기

시작해요 그게 유키지 나왔었는데 배우로서 일기를 쓰는 거예요 그니까

이미이 친구는 성공한 대배우의 자아상을 가지고 그 시간을 살아간

거예요 연기가 재미 없었을까요 기회가 조금만 와도 너무 신나지 않았을까요

왜 머릿속에 뭐가 들어 있느냐 근데 아 누가 좀 불러줬으면 좋겠다 아이

얼굴이면 왜 안 된다 그러지 그냥 그래도 불러주면 열심히 할 텐데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과이 얼굴로 성공한 모습이 그려져 있어서 계속 그

생각으로 가득한 사람 같을 수가 없다는 거죠 일단은 우리

시청자분들은 그냥 있는 그대로 너무 가치롭고 무한한 능력을 가진 존재라는

거 하나는 꼭 믿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안 믿어져요라고

하시는 분이 계시고 원하는 생각을 하면 불편한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요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그 생각은 대표님들이 주인입니다 이런

생각이 자꾸 들어요 이게 내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구나 알아차리고 원하는

생각을 하는데 훨씬 더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쓰는 본인이 생각하는 것들

원하는 것들을 훨씬 더 많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시 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점점 내가 무의식 중에 하는 생각이 바뀌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생각만

바꿔서 베스트셀러가 되고 풍요롭게 살고 있는 작가 강문고

인사드리겠습니다 [음악]

반갑습니다 저는 집에 포스티스 정말 많이 붙여 놨어요 1110억 원을

벌었다 이렇게 써 놓고 합성해 가지고 1110억이 들어 있는 제 통장을

보면서 계속 욕조입니다 나는 110원을 벌었고 나는 능력이 있다

이게 버릇처럼 나와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왜냐면 이게 자기 자아상이

바뀌는 거거든요 힘들어도 참아야 되고 스트레스 받고 이게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딱 알아차리는 거예요 나 이럴 때 좀 스트레스 받는구나 나는

110원을 벌었다 나는 무한한 능력이 있다 그리고 꿀팁을 하나 드리자면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나는 1,000억원을 벌었다고 해 보세요

웬만한 건 다 괜찮아집니다 예를 들어서 직장 상사 혹은 남편 아내가

너무 스트레스죠 그러면 속으로 나는 1 10억을 벌었다 해 보세요 내

자상이 바뀌는 것만큼 기분 좋고 금방 성공하는 방법은 은 없는 거 같습니다

과학자들이 데이터를 낸게 있는데 뇌는 초당 만 가지의 정보를 가지고 오지만

그중에 40가지를 빼고 필터링을 한다고 그래요 사실은 둘이서 같이

영화를 봤어도 보고 듣고 느낀 장면이 다 다른 겁니다 제가 강의할 때 한

번씩 하는게 있어요 바다라고 하면 각자 사람들 머릿속에 떠오르는 바다가

다 떠오릅니다 근데 시커먼 바다도 있고 초록빛 바다도 있고 에메랄드 빛

아주 파란 바다도 있지 않습니까 근데 이게 다 다르게 이미지가 되어 있지만

지금 제가 말 말을 하는 동안 그 단어에 따라서 바다의 색깔이 변했을

거예요 그리고 또 다시 말씀을 드려 보면 겨울 바다가 있고 아주 뜨거운

여름 바다가 있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추웠던 겨울바다도 떠오르고

더웠던 여름의 바다도 떠오른단 말이죠 우리의 뇌는 언어로 프로그램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평소에 원하는 생각과 말을 계속함으로써 그 이미지가

계속 떠오르게 되는데 그걸 통해서 우리의 뇌는 세상을 경험한다는 거죠

근데 그럴 수밖에 없는게 뇌가 안에 들어 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사실은

보여지는 거를 따라한다고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하면은 내가

그것을 보여지게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는데 거꾸로 사용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더 힘들게 더 열심히 더 안쉬고 노력하면은 성공한다는 말을

하는 순간 우리의 뇌는 11만 가지 정보 중에 40가지가 뭐가 남겠어 더

고생해야 될 거 더 힘들어야 될 것만 보고 듣고 느끼게 해 준다는 거예

근데 그 00만 가지의 정보가 들어온다는 걸 이제 알았어 어 그래

그럼 내가 1천억 원을 벌 벌 거야 천억 원을 벌려면 어떻게 해야

되지라는 생각을 계속 하고 있다면 우리의 뇌는 평소에 내가 살아가는이

범위 안에서 1천억 원을 벌 방법을 보고 듣고 느끼게 해 준다는 거예요

아주 짜릿합니다 진짜 세계적으로 성공하는 사업가들을

이렇게 보면 인성 좋다는 얘기는 거의 없어요 근데 진짜 아이러니하죠 왜

세상은 인성이 좋아야 성공한다고 프레임이 짜여 있을까요 그거는 사실

성공하지 못한 사람들의 바램 같은 거예요 저렇게 성공한 사람이 좀 더

인자 있으면 좋겠 겠다 좀 더 나를 더 챙겨줬으면 좋겠다 이건데 성공한

사람들은 그거 하나에 위쳐 있는 사람들이에요 우리 머릿속에 떠오르는

사람들만 봐도 다 그렇습니다 뭐 일론 머스크도 그렇고 스티브 잡스도 그랬고

세계적으로 성공했다고 하는 사람들은 다 하나에 미쳐 있었던 사람들이고 그

미쳐서 생활하다 보니까 누군가한테는 되게 신적인 존재고 감동적인 존재지만

누군가한테는 최악의 존재이기도 한 거예요 근데 사람들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사는 것은 사실은 내가 부족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지금

불만족스럽게 때문에 내가 만족시켜 줘야 된다는 뇌의 부정적 프레임에서

시작된 거예요 노숙자 분이 누워 있는데 내가 도와줘야 돼 해서 매일

만 원 2만 원씩 드린다고 해 볼게요 혹은 매일 뭐 한 5만 원씩 드려서

씻고 먹고 자고 할 수 있게 해 준다 치면이 사람이 일어나서 회복해 갖고

나갈 확률이 높을까요 아니면 그걸 받으면서 삶을 계속 유지할 확률이

높아질까요 되게 이상한 건데 도와주면 좋아질 거라고 생각하는게 사실은 나의

교만이라는 거죠 저희는 그래서 누굴 도와주기 다 같 같이 생각하면서 같이

아이디어를 해서 윈윈의 구조만 가져가요 저는 못 하겠어요 힘들어요

그러면 본인 생각도 본인이 못 하겠으면 우리는 도와드릴 수가

없습니다 저희 비즈니스 모델이 그렇게 해서 굉장히 건강하게 가고 있는데

파트너가 있습니다 그 친구가 하나의 이야기를 해 줬는데 인도에 엄청

가난한 거짓 촌이 형성이 돼 있는데 거기에 가는데 어린 애들이 눈이

하나가 없고 팔이 하나가 없고 이런 애들이 동량을 한다는 거예요 근데

거기에서 굉장히 권위가 있는 어떤 사람이 그들을 도와주지 않는다는

겁니다 왜 안 도와 주냐 했더니 하는 말이 저 사람들의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거예요 아이를 낳으면 어릴 때 팔이나 다리를 자르거나 눈을 하나 실명을

시킨답니다 그래야 사람들이 돈을 잘 주니까 그러면 그게 과연 그들을 돕는

걸까요 결국에는 의식을 바로 세울 수 있게 도와주는 거 말고는 방법이 없는

거예요 저 사람들이 힘드니까 내가 도와줘야 돼 그거는 어떤 개념이

되냐면 그들이 스스로 일어날 수 없다라고 내가 스스로 믿는 거예요

이건 진짜 중요한 얘기예요 그냥 내가 원하는 생각하고 내가 아이디어가 눈에

보이면 어떤 걸 하면은 되는지가 보이 이기 시작해 예를 들어서 목이 너무

많은데 앞에 물이 있어 걸어가서 마실 거잖아요 그렇게 당연하게 보여지는

것들이 늘어나면 진짜로 삶이 되어지는 건데 제가 그 트라우마가 되게

심했어요 모드를 만족시켜야 된다는 그리고 모드를 만족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되죠 제일 힘들어하거나 제일 불평불만하는 사람에게 시선이 갑니다

잘하고 있는 사람들은 만족했으니 시선이 안가 그 사람들 계속 챙기다

보면 어떻게 되죠 잘하는 사람들이 여기 화 돼요 부모님한테도 내가 누구

때문에 이렇게 사는데 그러면 자식들 뭐라 그래요 누가 그러라 그랬어

이러잖아요 근데 잘 사는 분들은 자녀들에게 기회를 더 많이 주는 건

사실이지만 기회를 더 많이 가질 수 있게 해 주는 것뿐이지

그들에게 이렇게 막 매달리지 않아요 각자 삶이 너무 바빠 열심히 살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자녀도 저도 아빠처럼 되고 싶어요 엄마처럼 되고

싶어요 몇 번 들었거든요 그거보다 좋은 얘기가 어디어 근데 대부분 저희

아이가 지금 공부를 너무 안 해요 근데 아이가 공부를 안 한다고 보고

있는 엄마를 보는 자녀는 기분이 어떨까요 공부가 다 가 아니라이

친구는 또 하고 싶은게 있을 수도 있잖아 그러니까 각자 자기 삶을

살아야 주변의 가족들까지 같이 자기 삶을 살 수 있는게 확보가 되는데

부모가 자녀를 보고 있는데 자녀는 뭘 보고 있겠어요 부모를 보거나 또 다른

존재를 보거나 근데 부모가 자녀를 보는게 아니라 스스로를 바라보면서

개척해 나가는 모습을 본다면 자녀는 당연히 그걸 보고 배우겠죠 그래서

자꾸 인성이 좋게 하려고 노도 만족시키려고 하는게 아니라 사실은

원하는 생각하고 그거에 맞는 사람들이랑 어울리고 그리고 본인이

능력을 표출하고 근데 이렇게 살면 스트레스가 적기 때문에 인성 나쁘다는

얘기도 또 잘 안 듣습니다 책을 많이 읽어서 성공한게 아니라 성공하려고

생각을 했는데 아이디어나 자료가 필요할 때 책에서 찾는 거예요 그러면

책이 재밌습니다 저는 책을 많이 안 읽는 편이에요 근데 책을 읽어 주는

친구가 있어요 지금 제 파트너 친구가 책을 읽다 좋은게 있으면 저한테

알려줍니다 근데 책을 읽는 이유가 그냥 자기 만족이 많이 읽어도 돼요

근데 만족이 안 되는데 책을 읽어야 되니까 읽는데 그건 뇌에 들어가지가

않아요 본인이 왜 힘든지를 더 활성화하기 좋은 프레임이에요 책은

자기개발서를 열 건 읽은 사람이랑 100권 읽은 사람이랑 천권 읽은

사람이 있다고 하면 삶이 제일 힘든 건 천권을 읽은 사람일 거예요 왜

아는게 많아서 안 되는 것도 너무 많이 알아요 해봤는데 안 되는 것도

너무 많아 근데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뭘 느끼냐 자존감이 바닥을 들어내는

거예요 왜냐면 아 이것도 해야 되는데 저것도 해야 되는데 이렇게 하면

된다고 했는데 근데 실천이 안 되잖아요 몸이 그거는 뇌가 에너지를

안 줘서 실천이 안 되는 건데 자기가 능력이 없어서 안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게 아닌데 그래서 원하는 생각을 하면 몸이 움직여지고 시작하고

사실 원하는 생각하면 필요한 책이 뭔지 알게 돼요 그 책은 재밌습니다

근데 대부분 오해하고 있다 책을 많이 읽어야 되는 것도 아니고 논문을 많이

읽어야 되는 것도 아니고 어떤이는 유튜브 영상 보고 아이디어를 얻어서

성공하고 어떤이는 구글에서 서치해서 아이디어를 얻어서 성공하기도 하죠

근데 많은 사람들이 성공하는 사람들은 책을 많이 읽었대 이러니까 막연하게

책을 읽는데 성공한 사람들이 읽은 책이 뭔지 아십니까 빌게이츠가 자기

개발서 읽고 매일 책 많이 읽는다고 할까요 초반에는 그 코딩에 미쳐

가지고 코딩에 관련된 책만 보고 파보고 들었을 거라는 거죠 근데 어

스티브 잡스 책만 읽었으니까 나도 책만 읽어야지 근데 코딩에 관심도

없는 애가 스티브 잡스가 읽었던 책 목록이라고 다 읽어 스티브 잡스처럼

될 수 있을까요 스티브 잡스가 바라는게 명확했고 그걸 이루어 줄 수

있다고 생각한 자료들이 여기 있다고 믿으니까 아이디어가 되고 자양분이 된

된 거지 그냥 책을 읽는다고 도움이 되는 건 절대 아닙니다 오히려 책

아예 안 읽고 편하게 그냥 원하는 생각만 하는 훈련을 하는게 더 좋을

것 같아요 하기 싫은 일이라고 정의 내리는게 그게 되게 희한한 거예요

내가 하기 싫은 일이 과연 남도 하기 싫은 일일까요 저는 컴퓨터 개발 코드

한 줄도 못 보겠어요 어지럽고 불편해 근데 제가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이렇게

성공을 했단 말이죠 근데 제가 홈페이지를 제가 만들려고 했으면

3년에서 10년 걸렸을 거라고 그럼 그때도이 프로그램을 사람들이 필요로

할까요 제가 무슨 생각을 하냐면이 코딩을 해 줄 사람이 필요하다 그래서

섭외를 했는데 사기당했어요 1천만 원 그때 이제 돈 막 벌기 시작했을 때라

1천만 원 잃어버리고도 다시 하면 되지 뭐 다시 벌면 되지 뭐 이거였어

그리고 나서 다시 생각을 하는데 뭐가 필요했다면 아 업체에다 바뀌면 안

되는구나 내가 직원을 뽑아야 되는구나 그래서 잘하는 사람을 뽑으려면 검증을

해야 되잖아요 크몽에서 너무 잘하는 거예요 제가 구현하고자 하는 프로그램

다 안 된다고 하는데이 사람이 되게 담백하게네 됩니다 이렇게 와서

그러면은 견적이 어떻게 됩니까 그랬는데 1천만 원 견정 냈던데 딱

반이야 어 바로 해 주십시오 그래서 결제를 했어요 근데 그 전에 했던

데보다 월등이 빠르고 월등이 나은 퀄리티 거기다가 말하는 대로 다

착착착착 바뀌어져 있는 홈페이지 그래서이 홈페이지로 수익화 하는게 내

목표대로 된다면이 분을 내가 고용을 해야 되겠다 근데 사실 크몽에서

프리랜서로 일하는 사람들이 고용 당하고 싶겠습니까 하물며 필리핀에서

결혼해서 살고 계시대 이거 섭외가 될까요 머릿속으로 하는 거예요 이제

되는 걸 아니까 필리핀에 계셔도 우리가 월급 주고 어차피 일만 해

주시면 되니까 돈이 준비가 되고 사업이 커지면서 모시고 와야

되겠다라고 할 때 전화가 왔습니다 그때가 7월인가 6월이었다 8월 달에

한국으로 들어갑니다 그러면 저희 회사로 들어오시 랍니까 그랬는데

이분이 사실은 회사를 소개를 해 달라고 그러려고 그랬대요 거기 회사에

오가 있습니까는 거를 물어보면 예의가 아닌 거 같아서 들어갈 수

있겠습니까라고 물어보기다는 혹시 일할 만한 곳이 있습니까 물어보면은 제가

어 저희 회사에서 일하시죠라고 하면 딱 좋을 거 같아서 그걸 물어보려고

그랬다는 거예 제가 일하는 스타일도 그래도 마음에 드셨나 봐요 그래서

이제 완전히 제 찐팬이 돼서 제 회사에 들어왔는데 그분은 코딩에 미쳐

있어 잠이 안 온대요 답이 안 나오면 그러다가 견디고 견디다 피곤해서 잠이

들면 꿈에서도 답이 나온대요 근데 이게 그 몰리비 힘이잖아 원하는 생각

이루고자 하는 걸 계속 생각하고 있을 때 결국은 그 답이 나오는 꿈에서

나오거나 주변 사람들 입에 들리거나 지나가다 간판에서 보이거나 그래서

남들이 하기 싫은 걸 해라 이게 아니라 내가 진짜 원하는 생각을

하다가 하고자 하는게 명확해지면 내가 못하는 하기 싫은 거는 사실 그걸

좋아하는 사람을 고용하면 된다 그러면 이게 선순환의 고리가 돼서 훨씬 빨리

성장할 수 있다 근데 생각만 해도 싫지 않습니까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해야 성공한다 근데 그렇게 이야기해서 성공한 사람들은 사실 거기에 비전이

보여서 한 거지 하기 싫은 일을 해서 성공을 하는 건 아닙니다 주식 코인

로또 이런 거 얘기하는 사람 많거든요 돈이 그냥 들어왔으면 좋겠다 근데

그거는 무의식 중에 나는 능력이 없다 돈 버는 건 힘들다 이게 내재돼

있어서 돈이 그냥 냥 생겼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는데 그게 사실은

열심히 산 사람들이 그래요 지쳐서 그래 그러다 보니까 자꾸 그런 데를

생각을 하고 그거를 생각하면 행운이 따르는 사람은 돈을 벌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런게 아닙니다 결핍에서 시작된 비즈니스는 결코 자기를 부자로

만들어 줄 수 없어요 내가 능력이 없다고 생각하고 시작한 비즈니스가

어떻게 내 능력을 보게 해 주겠습니까 왜냐면 되게 간단한 거예요 내가

원하는 생각만 계속 하다 보면 천지의 기회가 보여 그 기회들이 보이면 그

기회를 잡고 안 잡고는 내가 선택할 수 있어요 그게 운이나 행운이 아니라

우리가 갖고 있는 능력이라는 거죠 그래서 운이 진짜 좋아지고 싶다면

원하는 생각을 하고 원하는 생각에서 비롯된 아이디어를 내라 그리고 네가

무엇이든지 그 아이디어가 신이 나서 하다 보면 얼마나 많은 기적이

따라오는지 경험하게 될 것이다 요거를 진짜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제가 해 보니까 원하는 생각을 하는데 그 원하는 생각이 자꾸

다른 생각을 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서 나는 천억원을 벌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생각 드라마가 갑자기 떠오른다거나 가족 중에 누가

나한테 했던 얘기가 떠오른다 그가 그러면 또 그 생각으로 쭉가 그때 왜

그랬지 왜 나한테 그렇게 얘기했지 약간 이런 거 있잖아요 그거를

알아차리고 다시 원하는 생각을 하는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 제일 좋은 거는

집중해서 쓰는 거였어 다른 생각을 안 하고 내가 1천억 원을 벌었다는

생각만 해야 되겠다 근데 많은 사람들이 쓰면 이루어진다고

생각하잖아요 그게 아니에요 뇌를 바꿀 때까지 한 가지 생각에 집중하는게

중요한데 전에 그 얘기를 들었어요 100일 동안 이걸 쓰면은

이루어진다고 들었는데 지금 벌써 92일 jende 8일 남았는데

이루어지지 않을까 봐 걱정이 됩니다 그거를 쓰고 아 손 아파 씨 이러고

쓰고 있어 그럼 뇌는 이걸 계속 하고 있는 건 손이 아프고 불편한 거야라고

스스로 계속 암시를 걸고 있으면서 만 번 쓴다고 이어질까요 1만 시간의

법칙도 보니까 열심히 사는 거에 1만 시간은 소용이 없습니다 물론 열심히

사는 방법이 익숙해지긴 하겠죠 근데 그게 아니야 생각하는게 1만 시간은

돼야 돼 원하는 생각을 계속 하면서 뇌가 바뀌는 데는 2 3개월 걸린다고

하더라고요 과학적으로 보통 뇌가 바뀌어 가지고 습관이 바뀌는게 두

달에서 세 달 정도 걸린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건 생각으로 밖에

안 바뀌는 거죠 그러면 우리의 뇌가 바뀌는데 아요 정도 시간이 걸리는구나

그러면은 그냥 진짜로 내가 무의식 중에 하는 내 불편한 소리까지

들으면서 아 내가 아직도 이런 생각하고 있네 나는 1천억 원을

벌었어 이렇게 해서 계속 자기 암시를 해 나가면서 자아상을 바꿔야 돼요

자아상 나는 능력이 있고 얼마든지 돈을 벌 수 있다라는 것이 기본

전제가 돼야 됩니다 그래서 1단계는 사실은 인식이 인식 자기 인지예 나

불편한 생각하네 어 내가 이럴 때는 기분이 나쁘네 어 나 이럴 때는

회사를 그만두고 싶어 하네 이렇게 해서 객관적 한적 그냥 인지하는

거예요 그게 1단계입니다 제일 간단하지만 제일 신경을 써야 되는

부분이겠죠 이제 그 다음이 받아들여져 믿어지고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자꾸

내가 생각하는 것들이 눈에 너무 잘 보여요 예를 들어서 그래 내가

상징적으로 하나만 떠올리면 좋겠다라고 했을 때 나비 하잖아요 겨울에도

나비를 어디 어디서든 볼 수 있어요 물론 살아 있는 나비가 꼭 아닐 수도

있어 그러면 나비를 볼 때마다 스스로 계속 암시를 하면 되는 거죠 나

1천억 버는구나 진짜 내가 잘하고 있구나 그렇게 해서 계속 훈련을 하다

보면 아이디어를 돈으로 벌 기회들 있잖아요 내 주변에 널려 있는 그게

보이기 시작해요 근데 그거를 잡고 돈으로 만드는 것까지 보이면 그게

이제 완성 단계입니다 그때부터는 아주 신이납니다 여러 가지 이렇게 쓰고

이렇게 하면서 아 이게 본질이 잘못됐구나 느꼈던 건 뭐냐면 이거를

쓰면 이루어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게 아니라 내 내 뇌에 각인 내가이

생각만 하겠다라는 그 절실함이 뇌를 바꾸는 건데 이거를 쓰면 바뀐다고

생각하는 순간 뇌가 작용이 다르게 되잖아요 근데 기본 전제에 대한

내용이거든요 어떤 거냐면 저희가 이제 뇌 훈련을 하고 뇌 관련 전문

박사님들이 소통을 하면서 깨달은게 기본 전제가 바뀌야 되는 거예요

그거를 여러 번 쓰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하루를 돌아보는 거예요 일기

오늘은 나의 하루는 어땠는가 그러면은 그냥 쭉 본인의 하루가 떠오르겠죠

내가 만약에 1천억 원이 있다면 오늘 어떤 하루였을까라고 해서 오늘 하루를

기반으로 하는 거예요 그래서 데일리 어썸이 구독자가 천만 명이 됐는데 그

기념으로 제일 가장 영향력 있던 사람을 한 명 모신다고 했는데 그게

나였다 그래서 기분 좋게 가서 촬영을 하고 저녁 시간에는 이런 걸 하고

임원 회의를 하고 마쳤다 이런 식으로 해서 본인 스스로 하루를 1천억 원을

가지고 다시 살아보는 거예요 그러면은 그 글을 쓰기 위해서는 내가 천억

자산가가 되어 있어야만 하잖아요 그거를 훈련을 하는 거예요 저희가

생각이 작 자꾸 부정적인 생각이 따라온다고 하는데 그게 프로그램된

기억인데 지금 세계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시는 분이 있어요 노예 과학자

분들이랑 같이이 사람이 이제 조디스펜자 아는 분인데 거의 뇌 팔을

측정을 하고 그걸 기반으로이 사람을 뇌 훈련을 시켜 줘요 그렇게 한

일주일 정도 하고 나면은 불치병이 나은 사례가 너무너무 많다는 거예요

근데 저도 그런 경험을 했고 지금 저희 뇌 분야 박사님 한 분 계시는데

그분 사례도 엄청 많아요 자폐아가 건강해졌고 경계 성 지능장애 친구가

좋아져서 4년째 대학을 가고 말도 안 되는 기적들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 뇌

훈련 하나로 그래서 이제 그분들은 이제 뇌 훈련을 통해서 얼마든지

건강해질 수 있다 하는데 그 조디스펜자 박사가 그 일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되게 기적이 있어요 철인삼종 경기 중에 가락을 해서

갔는데 트럭을 못 봤던 거야 880km 달려오는 트럭에 그대로

받쳐서 자전거 탄체로 산밑으로 떨어져서 척추가 다 부셔진 거예요

수술을 하면 평생 이제 휠체어를 타야 될 삶이고 수술하지 않으면 평생

움직일 수조차 없다 근데 이분이 이제 카이로프락틱이라는 걸 하는 분인데

척추 교정 같은 거 하는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자기는 수술을 거절을

했는데 그 당시에 그 수술 거절하는 사람이이 사람 한 명밖에 없었대요

근데이 사람이 어떻게 했냐면 매일 하루에 두 시간씩 척추가 온전해지는

상상을 합니다 근데 그 생각을 하면 어떤 생각이 따라올까 휠처 타고 있는

자기 모습이 자꾸 떠오르더라 당연한 거야 원하는 생각을 하고 있을 때

불편한 생각이 따라오는 건 당연한 거예요 1천억을 벌겠다고 하면 내가

벌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따라오는게 당연한 거예요 근데 그분이 그 당연한

거보다 자기가 원하는 거를 더 많이 생각했다는 거 이런 생각이 떠오르면

다시 처음부터 척추를 하나씩 하나씩 세우는 상상을 했답니다 자기 척추가

올바르게 딱 완벽하게 항상 그 사진이 같이 있었을 거잖아요 그대로 1층부터

이렇게 쌓 나가는 상상을 하는데 1층 2층 3층 하면은 불편한 생각이

떠올라 그러면은 아 나 이런 생각하는구나 내려놓고 다시 처음 부터

그렇게 해서 이걸 재건하는데 처음에는 시간이 되게 오래 걸렸대요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한두 시간만에 되니까 그거를 매일 한 거예요 그러다가 그게

완벽하게 계속 생각이 된다는 건 뭐냐면 사실은 내가 내 생각의 주인이

됐다는 거잖아요 왜냐면 불편한 생각이 내 몸을 망가뜨리고 원하는 생각이 내

몸을 건강하게 만들 수 있다는 걸이 사람은 믿고 있었으니까 그렇게 해서

내가 어느 날 서서 샤워를 하고 있는 상상이 드는데 물방울이 이렇게

떨어지는게 너무 너무 기분이 좋고 짜릿했어요 그리고 이렇게 선포를

했다고 합니다 내가 만약에 지금 내가 상상한 대로 걷고 샤워를 하고

건강해진다면 난 이거를 전 세계에 평생 이것만 알리면서 살겠다 그대로

된 거죠 저는 지금 우리가 이렇게 원하는 생각을 하는 훈련 불편한

생각을 걷어내고 원하는 생각만 하는 훈련을 계속해서 건강해지신 분들

부자가 되신 분들 돈을 벌고 계신 분들 이런 분들이 계속 늘어나는 걸

보면서 이거를 모두가 알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결국은 모두가 알게 될 것이다

그 생각으로 무료 강의도 하고 유튜브 출연 재회가 오면 감사하게 오기도

하고 그래서 그거를 꼭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불편한 생각 또한 내가

하는 생각이다 얼마든지 내가 원하는 생각을함으로써 바꿀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은유 그거 있었지 않습니까 코끼리를 상상하지 마 이러면

코끼리가 계속 떠오르는데 불편함을 생각하지 마가 아닙니다 코끼리를

생각하지 마가 아니라 명확해요 나비를 생각해 근데 그러다가도 코끼리가 보일

수 있어 그럼에도 나비를 생각해 그래서 결국은 나비 천지인 세상을

만나게 되는 겁니다 저는 다른 말보 다 무한한 능력이 있는 자기 자신을

믿어 줬으면 좋겠다 이거를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삶이 좀

힘들다면 더 원하는 생각을 하신다면 그 힘든 삶이 너무도 빨리 원하는

삶으로 바뀌면서 다 보상받으실 거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