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 Thumbnail 22:40
[지식뉴스] "트럼프 이제 준비 끝, 돈 풀릴 일만 남았다"...미국이 설계한 최후의 금융전쟁 시나리오 (ft.유신익 KB WM추진부 수석이코노미스트) / 교양이를 부탁해
227.8K
2.8K
2026-02-07
*컨트리뷰터 : 유신익 KB WM추진부 수석이코노미스트 "지금 미중 간의 금융 전쟁이 계속 진행되고 있는데 그 이야긴 돈 푸는 싸움은 계속 될 거라는 거예요. 왜? 결국 모든 국가의 자본력을 지배하는 것은 화폐이기 때문에 달러든 위안화든 많이 쓰이게 할 수록 패권의 힘은 강해지거든요. 근데 이 화폐가 가면서 부수적으로 항상 따라가는 건 있어요. 보너스처럼. 그게 뭐냐 하면 바로 산업인 거고 지금 그 산업이 뭐냐 하면 지금은 화두가 다 AI•우주항공로 집중되고 있는 거다. 이 돈을 풀어서 쏟아부을 때가 필요했던 거죠. 그러면서 이 AI와 우주 항공이라는 이 패러다임 산업이 계속 금융 전쟁이라는 꽃의 화두 속에서 계속 서로 따라가는 그래서 결국에는 그러면 이 큰 그림은 지배력이죠. 많이 쓰여지는 돈 그리고 이게 최고다라고 해서 AI 소프트웨어가 됐든 우주항공 기술이 됐든 제일 많이 팔리는 그래서 그걸 위해서 양쪽이 계속 노력하고 있다. 근데 저는 감히 예측하건대 중국의 패권이 올라가긴 ...
자막

미국이 못 누는 건 딱 하나 달러의 패권인 거죠.

서로 자신의 돈을 풀어서 국가적 패권을 잡으려는이 싸움이 지속되는

동안은 돈은 앞으로도 계속 풀리겠구나. 그런 게임으로 앞으로

역사는 50년이든 100년이든 더 갈 수 있다.

>> 들을수록 똑똑해지는 뉴스. 달러의 패권이 무너졌다.

미국은 신뢰를 잃었다. 합리적이지 못한 대회적 외교도 이랬다 저랬다

하고 뭐 그런 행동들이 많았던 건 사실이에요.

근데 미국은 달러라는 그 강한 화폐의 그 패권력을 통해서 지금 [음악] 더

확장세를 보이면 보였지 절대로 손상이 가고 있지 않다.이 이 금융 전쟁에서

[음악] 더 확장하고 뺏기지 않으려는 미국.

거기에 따라가면서 자신의 어떤 파워력도 전 세계에 미치고 싶은

중국.이 극은 사실은 트럼프 시기에 더 꽃을

보일 것이지만 이게 비단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거의 10년 이상 금융

전쟁이다. >> 안녕하십니까. KB 은행에서 WM

스타자문단에서 이코노미스트 맡고 있는 유신입니다.

우리가 금융 전쟁이나 화폐의 패권, 국가의 패권, 특히 G2의 경쟁에서는

말로 하는 것보다 숫자로 체크할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예전에 우리가

이제 달러와 파운드의 역사적인 어떤 변곡을

보셔야 되는데 20년대부터 거의 이제 50년대까지가

사실은 가장 대형제국의 전성기를 보였던 시절이었데 대형제국의 시절에는

전 세계의 패권통화가 파운드였다. 거기에서 대표제는 가장 중요한 숫자는

뭐냐면 전 세계에 외국 준비금으로 예치되어 있는 금액들이 피그때는 전

세계 화폐의 사용량의 80%를 다 장악을 가고 있었던 거죠. 그 당시

미국은 어면 20% 정도밖에 안 됐어요. 옛날에 영국이 미국처럼

강했고 지금의 미국처럼 예전에 미국은 중국처럼 약했다.

근데 영국이 2차 대전을 끝나고 나서 재정적인

손실이 있고 여러 가지 복원, 산업적 보원이나 이런 거에 돈이 많이

필요하다 보니까 제일 잘못한 점이 나의 적이 되는

경쟁사한테 돈을 빌립니다. 미국한테 돈을 빌립니다.

두 번째 대형제국이라고 영토는 동쪽에 서쪽으로 해가지지 않을 정도로 다

확보를 했는데 자치령부터 시작해서 수호령까지. 근데 산업의 기반을

영국에 안 넣두고 다 자치형 수령에 다거다 놔둡니다. 그러니까 자체적

기술력에 대한 확보를 못 해 놓은 상태였어.

재정적으로 힘들어. 산업에 대한 패권은 공장 시설이 다 박혀 있어.

그러니까 이제 서서히 무너지는데 거기다가 이제 부채 상환 압박을

미국한테 받기 시작하니까 눈치가 빠른 많은 국가들은 어떻게 되죠?

오스트레아,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홍콩이 국가들의

그 파운드의 보유량이 떨어지면서 싱가포르 100% 육박했다 44%까지

떨어집니다. >> 떨어지면서 어디로 가냐?

미국으로 가기 시작한 겁니다. 아주 쉽게 얘기하면은 파운드를 팔고 달러로

준비금, 외화 준비금을 다 바꾸기 시작을 하는 거죠. 보유량이

늘어나니까 이제 미국은 어떤 기법을 쓰냐?

연구 무너지고 나서 우리가 산업도 키워 보니까 안 되겠는 걸.이

80%를 거의 90% 이상으로 넓혀놔야 되겠는 걸 하면서 미국식

금융 기법이라는 용어하에 채권을 막 발행하기 시작합니다.

국가적 패권을 공고 지키는 거는 우리의 금융 자산이 달러 베이스의

금융자산이 더 많이 팔리는게 외국에서 더 많이 팔리는게 이득이겠는 걸.

그래서 그 당시 제가 아직도 정확히 기억하지만 옥스포드나 유럽의 그

학자들이 미국 신금융주의라고 해서 이것이 얼마나 국가의 효율성을 높이고

강하게 만드냐 국가를 이렇게 칭송을 합니다. 근데 그게 결론은 뭐냐면

국채 파는 거였어요. 미국체를 팔아서 결국엔 불을 만든다.

국가적 불을 만든다. 그러면서 생산 시설이나 제조업의 기반은 다 노동력이

싼 그니까 인건비가 싼 동남아, 중국 다른 국가들로 다 이전을 해 넣어서

어떻게 보면 전 세계가 순환적으로 여기는 금융으로 불을 만들고 그

불로서 소비를 하는 그 순환적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있어서 미국이

일조를 하고 있다. >> 영국이 제조 시설을 다 다른 나라에

빼돌렸던 상황이랑 비슷한 상황인 거네요.

>> 그렇죠. 맞습니다. 적대국이라고 하는 중국과의 금융거래를 하지 말아야 되겠

>> 그렇죠. 바로 그겁니다. 근데 그게 지금 다 뭐가 되고 있어요?

>> 그게 다 끊어지고 있고 미국은 스스로 구축해는 그 발목의 좌물세로 인해서

제조업이 약화되어 있고 트럼프 같은 경우는 그거를 남탓을 하는 거죠.

동맹국이 뺏어 갔다. 사실은 미국도 금융적으로만 모든 거를

세일즈 하면서 달러만 많이 팔려고 했는데 언제 이제 정신을 차리게

되냐면요. 사실 2008년 금융위기가 나면서부터

G2가 함께 걸어온 길은 이제 약간 뿔뿔이 헤어지기 시작합니다.

2008년도까지도 중국은 막대한 경상수지 흑자를 보유를

했고 그 보유 흑자를 바탕으로 육체를 정말 열심히 샀어요.

근데 그 당시에 이제 회의론이 나온 거죠. 미국의 손을 잡고 우리도 같이

잘 살고 미국도 잘 사는 순환적인 그림을 생각했는데 한에 2008년

금융위가 오니까 그동안 쌓아놨던 미국차 가격이 폭락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중국 내부에서 우리는 미국의 그렇게 의존적인 포트폴리오가 아니라

다 변해야 되는 거 아니야. 어찌 보면은 여러 가지 인민들의 힘

노동력으로 이렇게 수출을 해서 돈을 벌었는데 그게 한 순간에 똥값이 될

수 있는 거였네.라는 라는 이제 퀘스천 마크가 중국 내부에서

정책적으로 먼저 이제 흔들기 시작을 했고 그다음부터 중국의 정책 은행들을

기반으로 해서 여기서 중국 정책 은행들은 수출입 은행 아니면 개발은행

이런 은행들을 통해서 많은 국가들한테 오히려 대출을 해 주기 시작합니다.

그러니까 뭐냐면 2008년도까지는 G2를 계속 호회적으로 서로

순환적으로 했지만 2008년도부터는 자체적으로 우리도 위하나를 이용해서

다른 국가들한테 오히려 투자를 해서 우리의 역량을 넓혀야 되겠다 이런

판단이 나옵니다. 그러면서 2010년대 중반 14, 15년도에

스위프트에 반대되는 미국 달러 결제 시스템이 반대되는 무역 결제

위안하세요 세월하는 CPS 시스템을 구축하기 시작하죠. 결제 시스템을

자체적으로 중국이 그 구축을 하면서 미국이 본격적으로 아 적이 맞다

선언을 하게 된 계획입니다. 근데고 시점 그러니까 그 당시 오바마 직권

시절 같은 경우는 이제 회의론만 대두가 됐어요. 그니까 그때 녹색

성장이라는 패러다임으로 신재생 투자를 했었는데 거기서 이제 태양광이 이제

대거 어 수입이 됐고 생산 업체가 다 중국에가 있기 때문에 중국에 있기

때문에 중국을 배분리하는 그러면서 미국은 오히려 중국에게만 도움을 주고

우리는 얻는게 없는게 아닌가 눈치 채책기 시작하고 16년도 넘어와서

트럼프 일기 때 중국이 지금 우리랑 맞서고 있는 상황이 되네. 어 우린

뺏기고 있다. 이제 강하게 제시를 했고 그러면 그동안 내보냈던 공장들

다 미국으로 다 들어와라는 >> 선언이 시작이 된 거예요. 트럼프의

이제 초 초반 시점에 어떤 산업 정책이 시작이 됐었던 거고 그를

사실은 비웃기를 하듯이 중국의 대출은 이제 인프라 투자를 계속 넓혀

나갑니다. 물론 20년도까지 계속 급증을 하다가 약간은 굴곡을 맞는

거는 뭐냐면은이 투자를 받는 국가들이 대부분 미안마, 베트남, 아니

말레이시아 돈을 목갚을 위험이 더 많은 거예요. 그러니까 채무 불리행

사태가 나타나니까 이게 IMF하고 이제 파리 클럽에서는 이거를 상각을

해 줘라.이 국가들은 약한 국가들이니까. 근데 이제 중국은

굉장히 반발하죠. 아 우리가 투자를 해서 영역을 넓히려고 그랬더니 알고

봤더니 돈만 떼이게 생겼네. 그러니까 모형을 그때부터 이제 듀얼 모델로

가는 거죠. 정책은행들이 대출 해 주는데 인프라 사업을 하는 기업을

SOE 그러니까 중국이 소유한 구경 기업들이 가서 하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마디로 얘기하면 돈과 건설 인프라 기업을 같이 투입을 하기

시작하는 거죠. 적어도 우리 기업이 돈을 받아서 산

거니까 띄이진 않을 거 아니야. 그런 형태로 듀얼로이 리스크를 갖다가

해치하는 모형으로 이제 다시 재전환을 하기 시작을 하죠. 그게 이제

바이든으로 오면서는 중국걸 더 이상은 사면 안 된다. 중국에 대한 그

외교적 압박 강화는 더 해야 된다라는 주의로 중국을 완전히 배척하기는

스탠스로 바뀌고 반도체 수출 금지는 사실 오히려 트럼프는 반도체가 돈이

되기 때문에 풀까라는 입장이지만 그때 당시에는 아예 반도체 수출을 봐야

된때 금지를 해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정책 흐름이 어느 정당 여파

여화를 막론하고 아 그동안 풀어놨던 걸 다 다시 걷둬들여야 되는구나.

특히 공장 시설을 그동안 아웃소싱이나 외부에 다 세워놨던 공장들을 민 미국

자신들의 입장에서 본국으로 다 환원시켜라는

거를 열심히 하고 있는 거죠. 근데 본국으로 투자를 집중시키지만

더 좋은 공장이나 인건비나 비용 효율적인 공장은 또 밖에가 있고 안에

들어오면은 생산할 수 있는 규모도 사실은 이제 비용이 워낙 높다 보니까

항상 제한이 되고 그러니까 미국은 딜레마에 빠져 있는 거예요.

가져왔는데 효율성 가성비는 낮아. 그러니까 또 밖에서 있는게 더 잘

팔려. 이게 다시 들여보내려고 하고 다시 끌어올려고 하니까 너무 힘든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상황에서 미국이 그래도 못 누는 건 딱 하나

달러의 패권인 거죠. 사실은 달러 패권을 감화시키는데 제일

중요한 건 뭐냐면 달러가 많이 풀릴 때라는 겁니다. 달러에 대한 준비금

비율이 전 세계가 많아질수록 외교라 패권력은 더 크게 장악이 돼요. 근데

거기서 이제 디스매칭이 납니다. 달러가 많이 팔리고 달러의 지배력이

높으면 달러는 항상 고평가가 돼 있겠죠. 근데 미국이 제조업이

급하니까 제조업을 가져오려고 했는데 제조업한테는 딸내 약세가 또 좋죠.

>> 그죠? >> 스티븐 마이란하고 이제 트럼프가

자기들만의 공책 노트를 리포팅을 낸 거죠.

달라는 약세를 만들면서 그래도 산업을 부강하게 하려면 관세를 통해서 투자

여러 가지 동료를 하고 동맹국들이 와서 투자를 하게 하고 더 이상

달러를 팔지 않으면 그 대신 금이나 암호화폐 이런 것들을 팔아서 재정을

충당하면 달러는 또 지나치 강세를 보이지 않을 것. 그러니까이 얘기는

뭐냐면 미국은 지배력을 강화하려는 행보를

보이니까 놓쳐서는 안 되는 거였죠. 돈이 전 세계 너도 나도 심지어

아프리카의 아이들까지 달러로 써야 되는 상황들 이런 상황을 절대로

놓쳐서 안 된다. 그래서 금융 전쟁은 미국계 은행들이 이제 본국에서 나가는

금액들도 있지만 미국계 은행들이 해외 법인을 통해서 우리가 앤 캐리만

생각하지만요. 우리가 달러 시대에 살고 있다는 건

달러 캐리트레이드가 항상 있다라는 거를 깔고 가는 겁니다. 달러

캐리트레이드는 사실 금리가 싸든 비싸던 항상 일본보다 더 지배적인 건

달러 캐릭트레이드예요. 달러를 빌려서 쓰거나 달러를 갚아야

되는 사람이 숫자가 적어지거나 기업이 적어지면 어떻게 되죠? 이탈이

생기죠. 이탈이 생기면 그 국가는 미국한테 투자를 안 해도 되고 관세를

어 굳이 내가 왜 내야 돼?라는 방식으로 좀 버팅길 수가 있겠죠.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봤을 때 지금이 금액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 겁니다. 달러에 대한

외부적인 투자와 캐리 트레이드는 계속 확장적으로 나간다. 그러면 우리는

여기서 뭘 생각할 수 있으냐면요. 금륜쟁이 별거 아니었네. 돈 많이

풀게 하면서 다른 국가들이 빚을지게 하는 거였네. 되게 쉬운 거네.

아니에요. 엔화는

빛을 많이지면서 엔리가 되면 될수록 엔화가 약세로 갔죠. 지금까지. 물론

금리가 낮았기 때문이지만. 근데 달러는 80% 전세 90% 풀리면서도

달러는 강세 기조를 유지합니다. 적정한 강세를 기조를 유지하는게

패드와 재무부가 하는 정책 기술의 요법의 핵심이에요.

적정한 범위에서 상단에 항상 머물게 하는데 밑으로 빠지게 되면요. 미국

채권을 갖고 있고 달러 자산을 빌렸던 그런 국가 기업들 입장에서는 언제든

달러 자산을 던지게 돼 있어요. 그니까 패권을 유지하려는 핵심의

화두는 뭐냐면 돈을 많이 쓰게끔 하면서도 어느 정도의 강세를 유지해서

밀린 사람들이 그것을 차완하고 갚기 위해서 또 돈을 열심히 벌어야 되는

그런 상황을 계속 연출시키는 거예요. 근데 값 정도 비싸게 너무 또

비싸면은 달러 학세를 좋아하는 기업들 입장에서선 불리하니까이

양단의 시소 조화는 사실상 연중과 그 재무부가 할 수 있는 그

금융 전쟁의 패권에 가장 꽃이라고 할 수 있는 거죠.

역사적으로 보시면요. 금리가 저금리일 때도 달러는 항상 높은 수준을 이제

유지해 왔습니다. 즉 적정 수준보다. 근데 여기서 트럼프가 자본 비율에

대한 기준을 낮출 거라는게 또 정책을 더 공고해 하려는 의지라고

보여집니다. 그러니까 뭐냐면 B스 데이터를 보면은 비금융, 금융

기관들을 통해서 돈이 나갔고이 돈들은 또 해치 펀드 그다음에 기관 투자자

아니면은 우리가 보고되지 않는 제도권 이외의 은행들 이쪽으로 돈이 다 나가

있어요. 그럼이 돈들은 또 어떻게 투자가 되냐면 미국 자산 중심으로

주식이든 채권이든 회사 투자든 또 그게 일어나는 거죠. 그러니까 돈이

풀려서 나가는데 나가서 그 돈이 또 다시 들어오고 빌린 주체는 외국에

있으니까 그 국가들은 계속 빚을지고 있으니까 패권력이 미국에 대해서 되게

약화되 있고 그런 상황에서 이걸 더 늘리려는

지금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의 화두 제일 꽃이 또 나올 예정이죠. 바로이

SLR 비율 이게 굉장히 크리티컬 폼의 포인트고 과거에 이제 우리

볼커룰이라고 해서 여러 가지 투자하는 거 산업은행간의 경계 그다음에 은행이

하지 말아야 되는 여러 가지 이제 위험한 투자와 자본 비율에 대한 높은

기준 이런 걸 작정하는데 트럼프 때 많이 없앴거든요. 그러니까 미국의

상업 은행, 대형 상업은행들한테 보통이 SR 비율을 갖다가 항상 높게

요구를 했어요. 근데 이거를 올해 4월부터 4% 대로 낮출 예정이에요.

그럼 어떤 일이 발생하냐면 일단은 대출해야 되는지 여러 가지 자산 특히

미국 상업은행들이 채권을 많이 사게 되면요.이 숫자가 낮아집니다.

왜냐면은 미국 채권의 비율이 익스포가 커질수록 숫자는 낮아지게 되거든요.

그래서이 정책에서는 뭐냐면은 미국체를 투자하는 것에 대해서는이 SLR

비율를 산정할 때 빼 주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상업은행들이 채권을

충분히 사 주게 하겠다. 그리고 두 번째는 뭐냐면 미국에 있는 상업은행이

해외 법인에 있는 혹은 이제 아니면은 지점으로 나가 있는 자신의 은행들한테

유동성을 넣어 줄 때는 S을 떨어지는데 그 제약을 또 없애

주겠다. 그니까 쉽게 말하면 채권 투자 많이 하게 하고 외국으로

달러 유동성을 많이 퍼지게끔 하는 정책들 두 가지를 올해 4월부터 실시

예정인 겁니다. 그러면 이거는 뭐냐면 금융 전쟁을 더 강화하는 흐름으로

나타날 것이고 그런 흐름에서 환율 조작 이슈가 이제 구간 구간마다

한 번씩 나오면서 우리나라도 이제 최근에 관찰 대상국이 또 됐고 이제

중국에 대해서도 그 압박을 또 언젠가 할 수 있는 것이고 그러니까 그런

큰틀에서 달러에 대한 익스포를 느림과 동시에 달러가 또 강세인 것은 남탓을

하면서 그들한테 또 다른 뭔가를 요구하고 이런 전쟁적인 패턴을 계속

반복한다는 거죠. 근데 여기 핵심화도는이 금융 전쟁에서

달러의 패권은 공고하게 무너지지 않고 있다. 실제로 숫자를 보셔야 되는데

2022년 88% 했던 US 달러는 지금 89%까지 지금 더 늘어난

상황입니다. 더 공부해지고 있어요. 위하나가 따라오고 있지만 8.5%로

%로 따라오고 있지만 사실은 너무 미약하다.이

금융 전쟁에서 미국은 승자 게임을 아직도 독식 차지를 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패턴을 뺏기지 않기 위해서 여러 가지 기법들을 개발하고

있고 상업은행들에 대한 아까 말씀드린 SRLR 국채 투자를 더 많이

얘기해서 국채가 오히려 해외보다는 미국 내에서 안전하게 투자가 되게끔

두 번째는 사회 보장 제도에서 펀드를 운영하는데 거기서도 채권을 많이

사게끔 그래서 외국에서의 투자 비율이 지금 20%대로 낮아져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면 미국이 안 파는 걸까? 다른

국가가 미국체를 투자 안 하는 걸까? 저는 이거를 해외에서 날라가 공고하게

지배력을 차지하고 있는데 미국체 투자를 덜한다고 한들 미국체와 달러에

대한 어떤 위상도는 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나간돈는 결국 다시 들어올

수도 있겠구나. 오히려 안전 기판은 미국에서 더 기관, 내부 기관을

통해서 더 집중화되고 중심화되면서 탄탄해지고 있다.

그래서 어떻게든 전쟁에서 계속 승자를 차지하려는 미국의 흐름은 SLR이

가장 중요한 이슈이고 그 2탄으로 가면은 또다시 스테이블 코인 얘기가

나오는 것이고 그 3탄으로 가게 되면은 연구체를 발행해서 동맹국들한테

또 투자를 강요하게끔 하는 >> 그니까 프라자비가

>> 그죠 그렇죠. 안 하면 시장을 갖다가 끊어 버리는 강압적인 그런 국면으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이 과정들이 다 결국 중국을 겨냥한 패권 싸움이

현실화되고 있는 것이다. >> 앞으로 트럼프 이후에도 계속 미국은

가져갈 기조인 거예요. >> 네. 네. 그렇죠. 다음 정권이

새로운 대통령이 오면 또 기법이 갈 개발될 수 있다라는 거. 그러니까

이게 영원히 끝나지 않는 금륜 전쟁에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면은 아주 큰 그림에서 본다면이 양쪽의 싸움이 지속되는 동안은 물론

금리 인상과 인하의 싸클에서서 붙임은 있지만 돈은 앞으로도 양쪽에서 계속

풀리겠구나. 1등이 완전히 정해지고 2등이 이제는 아 나 졌어라고 할

때까지는 계속 돈이 풀릴 수 있는 그런 게임으로 50년이든 100년이든

더 갈 수 있다. 모든 국가의 자존력을 지배하는 것은

제가 화폐다 말씀드렸는데이 >> 화폐가 가면서 부수로 항상 따라가는

건 있어요. 그게 뭐냐면 바로 산업인 거고 그 산업이 뭐냐면 지금 화두가

다 AI로 집중되고 있는 거다. 하지만 올해는 제가 이제 저혼자의

예측이긴 하지만 개인적인 예측이면이 AI가 아 우주항공으로 이제 번질 수

있겠구나 그러면서이 AI와 우주항공이라는이 패러다임 산업이 계속

금융 전쟁이라는 꽃의 화두 속에서 계속 서로 따라가는 그래서 결국에는

그러면이 큰 그림은 지배력이죠. >> 음

>> 많이 쓰여지는 돈. 그리고 이게 최고다라고 해서 AI 소프트웨어가

됐던 우주항공 기술이 됐던 제일 많이 팔리는 그래서 그걸 위해서 양쪽이

계속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예측하건데 중국의 패권이 올라가긴

하겠지만이 승자 게임은요 화폐의 이용률만 보더라도 이미 승자는

정해져 있다. 근데 중국이 그걸 자꾸 따라가려고 노력하는 것뿐이다. 그래서

그럼에도 불고이 게임과 이제 패권의 싸움은 앞으로도 계속된다.

오늘 교양이를 부탁는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