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부에서 사실 코스피 5천 특별 위원회가 코스닥 발언을 했잖아요.
>> 저는 그게 오히려 코스피를 5천을 못 보냈다. 코스닥을 더 빨리 구경시키지
않을까? 저 그 생각도 해 봤습니다. >> 굉장히 나는 공감이.
>> 네. 어, 지금까지 내가 충분히 5천을 못 누렸다 그러면은 다음
주부터는 열심히 매하시면 됩니다. 막 뭐가 이제 막 번쩍번쩍거릴 겁니다.
이제 뭐가 부패에 가면요. >> 내가 항상 요것만 좋아해요.
>> 그럴또 항상 보 거기만 사람들 줄 쫙서 있었어요. 그 배추 김치나 그
뭐 동치비 쪽은 아무 때나 가도 있지.
>> 그렇죠. 이제 다음부터는 다음 주부터는 배추에 금발아 놨어요.
[웃음] >> 배추에 금이 뿌려져 있습니다.
>> 어, 저는 이제는 시장에서 삼성 SK만 바라볼 때는 아닌 거 같고
과독인 거 같아요. 이제는 코스닥 쪽으로 좀 눈을 돌려서 먹을 곳이 더
많은 구간이 나오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 이거를 다 덜어
버리면 그때 포모가 올 수 있기 때문에 일부를 수입금을 덜어서 예
코스닥 쪽으로 >> 어 SK 정권 2,000 PB센터의
서용원 차장 그리고 레먼스 김민수 대표 두 분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사장님 한 3주 4주 만에 다시 뵙는거다 그죠?네
>> 맞습니다. 25년도에 뵙고 >> 25년도에요.
어 맞아 맞아 맞아. 예. 만이시네요.
>> 1년 만이네요. >> 세복 많이 받십시오.
>> 세복 많이 받습니다. >> 아니, 우리 제작전에서 오늘 김민수
대표님 아파서 못 나오실 수도 있다고 하셨는데 그래도 나오셨네.
>> 와, 좀 쉴 얘기하려고 그랬더니 안 돼요. 안 돼.
[웃음] >> 형.
>> 아니, 좀 미안하지만 >> 예.
>> 민수형은 아파도 안 돼. 아프면 하루에 빵꾸 나는 방송 프로가 몇
개예요? 유튜브 포함해서 하루에 안 돼. 아, 그 정도 아닙니다. 그
정도 아니고요. 그냥 [웃음]
>> 열심히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 어제 내가 우쩌다 우열히 봤는데 그 뭐야 요즘 그 잘 나가는 그
위즈웨이브 저 이건희 대표하고 어느 방송이었지? 나와 가지고 그 고객
종목 상담하 현대차 뭐 57만 얼만가 사셨다고 이거 어떻게 하니까
>> 그 민수용 뭐 이렇게 막이 대답을 하시대. 아, 근데 조금 듣다가
이렇게 차에서 내려야 돼 갖고 그 껐는데
>> 아이고, 그 주 방송을 >> 아니 그 글쎄
>> 아니, 그래 좀 50만 원이 잘 지의되는지 어쩐지 잘 보시고 뭐
이러고 하는데다 다음 주는 오르겠죠 이랬는데 그때 그러고 내 것은 뭘
하셨어? 다음 주는 오르겠죠? 했을 때
>> 몰라요. 이러고 [웃음] >> 아니 근데 그런 그런 프로그램
부담되지 않아요? 내가 얼마에 샀고 비중은 얼마데 내가 지금 처물렸어요.
이거 오르겠죠? 팔아요, 말아요?이 그런 걸 어떻게 응하셔? 일부러
일일이 다 혹시나 차장님도 고객분들 만나면 그런 상담 하지 않습니까?
>> 어, 그렇겠다. 우리 사차장님도 거의 매일이겠네.
>> 아, 전문가고요. 예. >> 네. 근데 이제 결국에는 그렇게
방송에 문의하시는 분들을 보거나 아니면 차오신 분들을 보면
>> 다 매수 가격이 다 >> 썩된말로 형편이 없어요.
>> 그거의 꼭지지에. >> 예. 그러니까 사실 질문을 하시는
거잖아요. 그러면 결국에는 높은 가격인 건 분명하니까 이건 일단
잘못된 거긴 하지만 결국에는 이건 들고 가도 될 종목이냐 아니냐를 저는
제일 먼저 판단하는 거 같습니다. >> 이게 될게 안 될 거라면 뭐 손해가
얼마가 됐은 빨리 교체를 하는게 맞다. 그러니까 완전 개잡을 들고
있거나 작전주 같으면 그니까 아이 뭐 미련 밀련 버리십시오 하는 거고
>> 괜찮은 뭐 >> 뭐네 좀 떨어지면 더 사시죠라고
하던가 예 그게 제일 >> 피해갈 수 있는 탑이 아닐까 생각
>> 어 가끔씩 그 택인 그 개잡주 그 꼭대기에서 물려 가지고 이렇게
문의하시면은 아마 고객이지만 좀 속으로는 어떤 생각 들어요? 근데 또
개잡주는 또 신의 영역이기 때문에 [웃음]
>> 저는 요새 너무 많은 걸 많이 봐왔어요. 로봇주들도 올라가는 거
쫓아가시고 정지되셨는데도 좋아하시더라고요. 근데 결국에는 예.
아, 근데 >> 저는 너무 번더멘탈이 너무 심하다.
이거는 위험하다라고 하시는데 다음날 뭐 상한가 날라가 버리면
>> 뭐 제가 틀린 거잖아요. 결국. [웃음]
>>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거에 대해서 이제
>> 함부로 판단하지 말자. 겸손해야 됩니다.
>> 그 고객분이 그러시 야 네가 그거 갖고 지금 정권사에서 그거
>> 그거 하고 있냐 이러면서 >> 그럴 수 있죠.
>> 음 >> 죄송하다 해야죠 뭐
>> 그래 >> 시장이 정답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배워왔습니다. 네 >> 배운 대로 배운 대로 하고 있습니다.
>> 솔직히 종목 상담할 때 >> 수익난 거 왜 물어보겠습니까?
>> 항의사 맞아. >> 수익난 건 내가 잘한 건고
>> 그러지 그러지 >> 손해 거는 시장이 잘못된 거고 뭐가
세상이 이상한 거예요. >> 그 답답해서 얘기하시는 거죠. 어
>> 그럼 어쩔 수 없습니다. 일단 >> 결국 그때도 어제 그 그 매경 맞지?
그거 그 보니까이 명찰 달고 >> 무슨 하계 하듯이 민스 이건 요래
달고 하는데 현대차 나오니까 또 이어두 마. 현대차의 아버지가
대답하라고. >> 예. 그 현대차 열심히
>> 잘 미셨던 분이 잘 알겠다 싶어서 했더니 제 이름을 불러서에 바로
>> 어떤 아저씨가 나왔고 이제 아버지까지 나왔네. 현대체 형은
>> 네 >> 민수형은 뭐 뭐 하다못에 뭐의 뭐 이
>> 저는 벌레예요. 벌레 장발이 [웃음] 벌래입니다.
>> 아이 왜 그래? 어 자 그래도 뭐 마침내
이번 주에 5천을 갔다가 올라갔다가 올라갔었어. 어 나는 오늘 천 코스닥
천 찍을 줄 알았어. 솔직한 얘기로. >> 맞아. 뭐 종가야 천 위 위 위 위
위 위든 아이든 말란김에 또 3천까지 외쳤는데 정부에서. 어 그랬으면 또
>> 그러니까 3천당 제약이 갔지 않습니까?
>> 그래서 3천000당이 간 거야. 예 >> 그 얘기 많더라고요. 3, 재근데
뭐지? 대도 안 되. [웃음] 근데 요새는 대도 안 되는게 가기
때문에 그것도 다 겸손히 받아들여야 돼서.
>> 겸손이 받아들여야 돼서. 음. 저기 뭐야? 월요일 날 그냥 뭐 종과
기준으로 5천 위에 가겠. >> 어. 근데 아까 또 저도 모니
모니터링을 하다 보니까 >> 와 어떤 분께서이 되게 아주 음력
높으신 분께서 어디어? 환경에 나오셔 가지고
>> 야 5천이 지수를 쫙 보여 주시면서 >> 월봉상
>> 어 [웃음] >> 혹시나
>> 아니 아 아니 되게 제가 존경하고 살아가는 분들
>> 딱 보여 주시면서 >> 밴드 위로 가셔
>> 아 그거 월봉으로 보면 겁나는 그림이 나와 이게 우리라고 뭐만을 못 갈
이유가 없어 >> 얼마만이 가느냐의 문제지에요
>> 그러면서 하지만네 약간 경고의 메시지도 많이 보여 주시는 거 같아
가지고 아 이런 거는 다 참음 참 좋은 방송이구나. 이런 걸 왜
연합뉴스 경태 아실까 [웃음] 하면서 작곡인데. 예.
>> 아, 그래요? 어. 자. 자, 자.
종가 종가 기준으로는 나는 왠지 코스닥 천이 먼저 갈 것 같은데.
왠지 종가 기준으로 5, 위로 코스피가
마감하느냐, 코스닥이 1천 위로 마감하느냐?
뭐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내가 요새 많이 느껴요. 뭐
방송쟁이들은 또 방송 언론에서는 그 수많은 수천 개의 종목들이나 뭐
몇십개가 업종들 가운데 다 일일이 소개를 못 하니 땡 장 끝나자마자
오늘은 코스피가 얼마 올라고 코스닥이 어떻게 됐고 해서 장이 좋았습니다.
나빴습니다.이 와중에 내 주변은 전부 찌질해서
그러나 바보라서 그러나 난 씨 5천 아닌데 내 체감은 5천 아닌데 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 가지고 형은 체감 7천
>> 아 지금 현재 >> 형이
>> 그러면 내 계좌가 지금 5천 업 다운 이거 얘기하는 거죠? 아니
>> 그니까 아니 무슨 얘기냐면 체감을 그렇게 느끼느냐 플러스 알파를
느끼느냐 마이너스 알파를 >> 느끼느냐
>> 존재입니다. 잘 벌고 있다. 어
>> 삼성 전자가 전자가 >> 예 힘을 내야죠.
>> 힘을 내야죠. >> 예. 그 얘기한 겁니다. 예.
>> 아 근데 누구나 삼성전자를 들고 있는 건 아니잖아. 누구나 하이닉스를 들고
있는 것도 아니고 누구나 현대차를 들고 있는 건 아니잖아. 이거 지금
그 참 하나만한 질문인데 아마 우리 서차도 하루에 몇 번들을 텐데
>> 네 >> 지금이라도네 요거는 종목은 얘기 안
하게 아 지금이라도 이건 그냥 막 그거 하고 저 갈아타 이러면
어떡하셔요? 어, 저는 이제는 좀 말리는
>> 구간입니다. 네. 왜냐면 >> 지금이라도 삼성전자 사, 뭐 현대차
떨어지니까 사 이렇게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 저는 그게 펀더멘트에 나쁘진 않다고 생각을 여전히 좀 긍정적으로 보곤
있지만 >> 지금은 제가 볼 때는 시장의 수납매가
생각보다 잘도 나오는 거 같아. 이제는
>> 코스닥이 떠오. 네. >> 그러니까 그동안에 그 고객님이 안
가신 종목은 이제 순서가 거의 앞에 다가왔다. [웃음]
>> 그런데 그거를 팔고 가면 그때 오 이제 이거 오르는 거죠. 어. 아,
>> 그 되게 많습니다. 지금 2차전지주들도 많이들 그러셨고
>> 바이오주들도 많이 손절하셨다가 >> 예. 넘어가셨다가 또 꼭대기에 그런
분들이 이제 저 매경에서 전화하시는 거죠. 컨내차 [웃음] 이제 50만
원 >> 그럴 수 있기 때문에 지금은 움직이.
왜냐면 >> 오늘 정부에서 사실 코스피 5천 특별
위원회가 코스닥 발언을 했잖아요. >> 저는 그게 오히려 코스피로 5천을 못
보냈다. >> 코스닥 1천을 더 빨리 구경시키지
않을까? 저 그 생각도 해 봤습니다. 네.
>> 어. 어 그러니까 [웃음]
>> 너무 황당한 얘기를 했네. >> 아니 아니 굉장히 나는 공감이 돼.
>> 네. >> 어
>> 솔직히 지금 그런 건 있을 겁니다. 지금까지 내가 충분히 5천을 못
누렸다 그러면은 다음 주부터는 바싹. 아유 죄송합니다.
>> 음 >> 저 노트북이나 바싹되고
>> 열심히 매매하시면 됩니다. >> 매매를
>> 예 다음 주부터 이제 막 뭐가 이제 막 번쩍번쩍 거릴 겁니다. 이제 뭐가
>> 번쩍번쩍거린다고. >> 네. 이게 종목 장세라고 표현할까요?
아니면 그 막 우리 사차장님 말씀하셨듯이
저 뭔가 이제 다체로운 부패에 가면요. 네.
>> 내가 항상 요것만 좋아해요. >> 그렇다. 항상 부 거기만 사람들 줄
쫙 써 있었어요. 그 >> 그 부패 가면 그 갈 갈비 코는
쭉갈비갈비 >> 그러지 그러지 그렇지.
>> 그거랑또 킹크랩 이쪽만 줄쭉서 있잖아요.
>> 쭉 줄서 있고 요쪽에 무슨 뭐 배추 김치나 그 뭐 동치비 쪽은 아무 때나
가도 있지. >> 그렇죠. 이제 다음부터는 다음
주부터는 >> 배추에 금발아 놨어요.
배추 >> 금이 뿌려져 있습니다.
>> 금이 뿌려져 있어. >> 네. 그런 배치도 나올 수가 있기
때문에 >> 다음 점프도는 조금 열심히 하자.
>> 열심히 하자. >> 예.
>> 부패에 가면 이렇게 스테이크 굽는 시간 있잖아요.
>> 그 시간이 끝나가고 있다라고 생각하면 돼.
>> 오. >> 그럼 다 터지는 거죠. 이제
>> 맞지 않을까요? >> 그죠?
[웃음] 터지네요.
>> 그래. 어 이제 편식은 하지 말자. 어 SK킴 님 어
다음 주는 다이소 종합 선물죠. 그럴 수도 있겠다. 자글리 리버.네
>> 오늘 수차장님 오셨으면 오늘 뭡니까? 위클리
>> 리버트. 눈치 없는 민팀장 왔을 때 위클리 포인트입니다.
>> 아 예. [웃음] 왜 또 안 계시다고 사람 없다고
그러시면 안 됩니다. 그냥 다 >> 아 내가 민팀장을 얼마나 이뻐하는데
사랑하는 거 >> 그런 거 같긴 하더라고요. 예. 예.
네. 그렇습니다. 어 이번 주 1월네 번째 쪽
>> 위클래 리포트를 보면은 이제 앞장은 별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볼
필요도 없다. 왜냐면 뭐 아이고 너네 아직도 거기니 이러면서. 음.
>> 위쪽에서 벌펄 날아가는 아 그냥 하기 한 마리가 날아가는듯한 자태를 보이는
[웃음] 그다 보니까 밑에 코스닥이 형 가치가
이러한 쪽들이고 >> 근데 일본도 만만치 않아요. 좀
분위기 보면은 일본도 가장 그래도 요즘 아시아 아 오다 보니까 그
뱅크오브 아메리카 펀드 매니저 서베이를 보다 보니까 네
>> 거기도 이제 2021년 9월 이후부터 거의 다 풀 배팅 딱 두 가지로
배팅하더라고요. >> 2021년
>> 예. 2021년 9월 이후 >> 주식 비중 꽉 채우고 있고
>> 어디 뱅크업 아메리카죠? >> 예. 거기 서베이 한 거 보니까
예예. >> 서베이는 설문을 얘기하는 겁니다.
예. 예. >> 설문. 네.
>> 서서 서서베이. 서베이는 설문. 오케이. 서베이.
예. >> 아 죄송합니다. 제가 그걸 좀 착각을
했었네요. 자세하게 얘기해 드리죠. 예.
>> 예예. >> 그 섭외의에서 [웃음]
여기서 >> 예. 거 보면은 배팅이 다 어디
들어가냐면 딱 두 가지 축이더라고요. 주식, 금.
>> 아하. >> 예. 거기 이제 58%인가 거기가 다
이제 올인돼 있고. >> 음.
>> 주식에서도 딱 보니까 가장 많이 편입. 그니까 이제 막 넘어가고 있는
쪽이십니다. >> 이
>> 이em >> 이머직 마켓
>> 예 그쪽으로 거기서 순서가 보니까 일본도 되게 좋아하고 일본 대만
한국이었나 이렇게 돼 있고. 일본이 이직 마켓이에요. 그
>> 그러니까 아시 아시아 쪽까지 다 포함했었을 때
>> 어 >> 그 거기 들어갔을 때 그러니까 일본은
모르겠어. 그거는 비중이 비중 사고를 봤을 때 제가 아까 이제
>> 약 먹어서 그렇습니다. 죄송합니다. >> 이게 이게 뭐였다가 하여튼
>> 그런 돼 있는데 근데 거기서는 뭐 한국을 좀 더 늘려야 된다 뭐이
쪽으로 나오는 거 같은데 또 중국을 돌리더라고요.
>> 그러다 보니까 그 변화 나오는 거 보면
>> 아 그렇다. 근데 의외로 미국에 대해서 올해는 그렇게 썩 이제 좋은
분위기가 아닌 거 같더라고요. 거기서. 미국은 조금 미국은 좀 제가
봐도 좀 아리까리해요. >> 네.
>> 트럼프 대통령은 계속해서 뭐 다우가 지금 5만이 아니라 10만도 간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만이 리딩방이 처음에 몇 달 되고
원래 리딩방이라게 처음 좀 될 때 이렇게 꿀 빨고 빨리
나와야 되는게 우리가 리딩방 한두 한두 번 해 봤습니까? 그런데 미국은
나스닥도 그렇고 SP 500도 그렇고 최근에 봤던 전고점 넘기가 만만잖아
보요. 저는 왠지 웬지
>> 음 >> 좀 있다가 보면서 얘기했습니다.
>> 율적 분석의 대가님께서 그렇게 얘기를 하시면 그런가 보다 해야죠.
>> 음. >> 예. 근데 보통 그런 거 있잖아요.
>> 한 번 딱 맞췄어요. >> 사람들이 와 이러고 가면서 와다면 뭐
뭐 그래 두 번째 딱 맞치는데 >> 어
>> 좀 비슷비슬해요. >> 세 번째 또 딱 얘기하면
>> 에이 >> 에이
>> 지금 그런 거죠. 트럼프 >> 입장이 예
>> 제 내임 기관에 두 배 간다 그랬습니다.
>> 음 >> 작년도 이거 계속하다 보니까
>> 음 >> 좀
>> 그런 느낌이죠. 예. 그래서 >> 한국에 반도 못 갔는데.
>> 아이고. >> 어디 고리아한테 덤비니까? 예.
>> 그냥 예. >> 음.
>> 그렇습니다. 예. >> 이거는 그냥 요즘 보니까 국장 멤버
어느 그 텔레그램에서 나온 거를 한번 살짝 예. 봤습니다.
>> 뭐지? >> 어이 잘 안 보이시죠, 이거?
>> 예. 예. 예. 한번 읽어 주세요. >> 네. 그러니까 쭉 보게 되면 매수
테크닉보다 조목 선정이 안목이 중요하다.
>> 안목이 중요하다. >> 예.다는 다는 얘기.
>> 아, 당연한 얘기지. 씨. 그 종목 선정이 잘 안 돼서 그렇지.
>> 그 저 종목 그 안 그러면 벌써 다 물련이 거기 종목 성장 따로 하라고
>> 이런 예. 근데 제가 보기에는 요거 테크닉 있잖아요. 우리 소장님처럼이
업력과 경력을 싸우기 위해서 얼마 많은 시간과 얼마 많은 소대를 보셨.
아이고. [웃음] >> 자, 얼마 이제 그 노력을
하셨습니까? >> 테크닉 좀 있으셔야 됩니다.
>> 테크닉. >> 예. 거기 첫 번째 매매 횟수보다
비중 배팅이 중요하다. >> 제가 보기에는. 음.이 자신감의 차이
아닐까요? 그렇게 되는데 비중은 오케이.
>> 배팅할 때 매매 횟수를 너무 신경을 쓰지
마시고요. >> 그걸 어떻게 합니까? 될지 않던지 그
계속 찔러 보는 거죠.가 >> 좀 늘어도 괜찮다. 하지만 확실하다
그러면 이제 잘 맞추고 이제 간다 싶으면 이제 그때부터 맵이 안 하면
되죠. >> 방치 이런 쪽으로 보시면 될 거 같고
>> 48보다 홀 홀딩 능력 같은 얘기인 거 같습니다.
>> 48 그거나 그 말이나 그 말이나 글쎄요.
>> 네. 그 비슷한 얘기 같고 >> 지금 저거는 민수형을 갖다가 욕
보이는 얘긴데 48보다 4848로 지금이 시장에서 지금
이렇게 장수하면서 수익을 보면서 이렇게 지금 서바이버 하는이 민수형은
4848이 돼 가잖아. >> 아니 저 4848 아니고 저팔 저팔기
>> 오케이네 >> 그런 쪽에서
>> 어 요거는 어 저평가 종목 찾기보다 주도 섹터의 매매 요게 그까 제가
지금까지 약간 좀 많이 흔들리는 거죠. 지금 최근에 작년부터 얘기했을
때 로봇 얘기하게 되면 아 저런 이거 바바라가 와가지고 또 떠든다 떠든다
그러다가 한번 당했어요. 그래 쭉 올라오니까 뭐 이젠 로봇
>> 가지고 뭐 아무게 안 해요. 처음에는 AI 가지고 그랬지 않습니까? 그런
쪽에서 >> 저평가 종목 싼 거는 이유가
있습니다. 싼 이유가 >> 음
>> 오늘 제가 실적 발표한 거 쪽에서 한솔 제지라고 실적 발표했더라고요.
>> 어 그래요? 어 >> 영업 이익이 200 몇십%가
늘었던가? >> 늘었어요. 예. 주가 한번 보세요.
>> 주가는 >> 주가 한번 쫙 쫙 피침
>> 이렇게 나온다는 얘기는 >> 그거 보면 PBR 0.28배입니다.
>> 0.28 >> 예 그리고 피하로 계산하게 되면 다섯
배도 안 됩니다. >> 그런데 이익이 확 늘었다며?
>> 이익이 확 늘었는데도 >> 늘었는데도 시장
>> 올라가다가 그냥 피해 침을 맞는다고. 예.
>> 왜 그래? 왜 그래요? >> 재지 요즘 종이 어디 뭐 프린트해.
요즘에 이런 >> 음
>> 이런 느낌 뭐 요즘 신문 보니 이런 용 이런 쪽 요즘 종기 신문 보신 적
있습니까 소장님? >> 그러네.
>> 그러니까 예 인쇄용제 쪽에서도 강조했다가
>> 지금 >> 뭐 한다고 하는데 뭐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다 보니까 이제 그런 거죠. 음 >> 이거 똑같은 거 같습니다. 그니까
그게 시장이 인증해주는 종목과 >> 시장이 바라보는 종목과 저평가 이제
언제 갈지 몰라요. 기회 비용이 많이 포함되 그 사이에 이것도 가고 저것도
가고 그러면은 포모의 >> 꿀단지 꿀단지 포모의 끝방이 되겠죠.
보셨으면 좋겠고 그러니까 >> 시장도 좀 보셔야 된다라고 될 것
같고 >> 게다가 뭐
>> 많은 종부 공보다 선도주 위주 공부 선도주가 뭐가 될지 어떻게 알아요
>> 그렇네. >> 예. 그렇게게 되면은 일단 이거는
종목 공부는 깊게 하실 필요 없고요. 일단 얇게 이렇게 쫙 하셨다가
>> 십자지 [웃음] 거기서 그래서 요거다 그럼 그때 조금 좀 깊이 파시고
>> 그또 그거에 대한 안내는 우리 처장님처럼 유등하신 분이 연남숙 경제
TV 나오면 다 얘기를 해 주시거든요.
>> 오늘은 어떤 섹터 준비하셨습니까? 아 뭐 종목 공부는 원래 오를 때 하는게
아닙니다. 내가 물리고 떨어지면 그때부터 종목에 다 분석하기
시작하시. >> 역시 역시 야
>> 물르고 팔았을 땐는 어차피 그 종목이 뭔지 관심 없어요.
>> 야 >> 물리면 다 전문가 되세요.
>> 야 >> 물리면 전문가거든 물려보시
>> 공부하고 사는 사람 참 별로 없어. 일단 사.
>> 일단 사죠. >> 일단 사고 먹고 나오면 그 회사와
종목 업종 공부 안 해. 한때 또 조금 틀거는데 들어가. 근데 이제
한번 물리고 나면은 그때부터 이제 전문가가 돼야
>> 예총에 가시고 >> 주총에도 가고
>> 요새 가면 뭐 줘요? 주청에 가면 >> 글쎄요. 뭐가 보셨어요?
>> 옛날에는 그 선물도 주고 했는데 >> 주지에 대한 사랑을 줍니다.
>> 사랑을 준다. 오케이 오케이. >> 음.
>> 그렇습니다. 그래 물 딱 아주 마음에 맞는 얘기를 해 주시네요. 예. 아주
심금을 물르는 얘기. >> 그래서 여기 나오네. 물려 있어
보기. >> 음. 디전 손절보다 물려 있어 보기.
그럼 공부 열심히 하겠는 거죠? 네. [웃음]
>> 디너전 손절보다 물려 있어 보기. 야, 참 [웃음]
>> 아주 참 좋 좋은 명언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 공부하는 거니까요.
>> 아, 그러네. >> 근데 손절은 예, 그냥 원칙이 있어야
돼요. 예. 이거 없이 주식한다. 음.
>> 솔직히 아무리 좋은 장이라도 손절해야 됩니다.
>> 그죠? 하고 그다음에 왜냐면 차라리 그때
손절한 거를 다른 데서 기회가 나올 수 있게 되면 거기서 또 찾을 수도
있고 >> 그 지금이 5천
코스피 5,000장 코스닥 천을 넘 노려보는이 장에서 내가 못 누린다
하시는 분들은 잘 생각해 보시면 지금 마지막 이벤트입니다. 손절을 안
하셔서 그래요. >> 그죠? 그거 상담자고
>> 예 상담 부분에 있어서 제일 큰 이유는 장이 왔을 때 아니 무슨 뭐
몰라 돈이 되게 많아서 일부 투자했다가 물렸으면은 또 그게 아니고
우리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라는 건 그렇잖아요. 뭐 포트폴리오라고 하지만
이거 갖다가 뭐 10개 20개 그 와중에 금도 조금 뭐 비트코인도 조금
이거는 도도치 돈이 얼마 있어야 가능한 거예요. 보통 이렇게 한 두
개잖아. 이게 이제 물렸을 때 하려 하마 하면 하다 보면 이제 이게 지금
이제 -50 -60 70 갔다가는 이제 답이 안 나오니 그러고 나니이
장이 와도 뭐 민수영이야 그래도 뭐
와이프론이라도 얻을 수가 있고 하지만 [웃음]
그것도 없으니 어 하기 그래요. 맞습니다. 근데 손절을 너무 잘해서
문제인데 하시는 분도 계라도 좀 그렇게 참 어려운 문제예요 저것도
>> 그렇긴 한데 제가 느끼는 것은 그래도 오래 하다 보니까 느끼는 거는 현금
이골 기회입니다. >> 현금 이골 기회
>> 예 >> 음
>> 이번에 못 샀으면은 >> 다음 주에 보면 아유 현대차 못
샀으면 그냥 >> 그런 얘기 드었거든요. 그냥
>> 올라갈 때 못 샀으면은 내 거 아니다 생각해야 되는데
>> 자꾸 발표해요. 계속 올라가고 있고 사람들은 데차 아 안 볼래라고 했더니
자꾸 옆에서 막 과장님은 야 현대차 가지고 막 두 배가 먹었네 뭐 세 배
먹었네 그러면 팔랑팔랑되죠 보니까 와 중고에서서 80만 원
갔는데 발랑팔랑팔랑 됩니다. >> 그러다가 이제에
>> 보니까 아침 보니까 계속 올라가요. 넥스트레에서 계속 올라가요. 쫙
사갖고 갔더니 매수가 57만 5,000원
>> 그거 상담한 거지않습니까? 이렇게 되더라고요.
>> 아. 예. 그래. >> 그렇습니다. 어, 거기까지 하고요.
음. >> 일단 뭐 기술적 분석은 한국은 할
필요가 일단 없을 것 같습니다. >> 음.이
>> 상황 쪽에서 그 지난주에 말씀드린 거 여기 어, 23% 올랐고요 과정에서
두 번째가 28% 올랐고 지금부터 얼마? 네.
>> 거 이제 체크해야 되겠죠. 그런 쪽에서 단
>> 소장님 우리 기술적 분석의 대가님께서는
>> 음. >> 고점을 어디로 보십니까?
여기서 여기 딱 길 거 필요 없고요.요요 차에서 요거 요거 요거
어디까지 가는게 봤습니까? >> 음. 저거 뭐 아니 나름대로 뭐
기술적으로 짚어지는 레벨이 있어요. 얼초 한 5,200
>> 5,200 >> 예.
>> 예. >> 5,200 어라운드인데
>> 예 >> 그게 이제 도대체 이게 지금 내가
봤어 드라이버 비거리는 4천이 맞는데 >> 이게 런이 지금 내리막을 잘 탔어.
내리막을 거의 1,200을 가. 아, 바람까지 불고요. 근데 리박을 갖다가
1,200을 가는 거야, 이게. 그래 갖고 비거리가 5,200도 나올 수가
있겠어. >> 음.
>> 근데 지금요 5천은 5, 그냥 하루 만에 뚫고 하는
레벨은 아니죠. 우리 4,000원 올라올 때도 얼마나 고민했어요.
>> 그렇죠. >> 그리고이 5천은 임기네라고
얘기했던 그 5천을 갖다가 지금 7개월 만에 왔는데 이건 어 5천
돌파 5,100 5,200 이건 솔직한 얘기 미친 거지. 그게
어디 시장이에요. 그게 어 여기서 5천에 대한 예우는 좀 해
줘야지예요. 나름 5천이란 숫자에 대한 예우. 충분히 먹었던 사람은
일단 한번 털고 싶고. >> 네.
>> 뭐 그런 거지 뭐. >> 팔면 그냥 지금이라도 사면 안
되고요. 그냥 털어야 됩니까? 5,000 거면.
>> 아유 지금 사느냐 마느냐는 뭐 그거는 뭐 각자의 각자의 그거 취향과 판단
아닙니까? 사더라도 >> 네. 여기서 아닌 말로 여기서 내가
현대차 삼성전자로 사서 5,200 가십시오라고는 말 못 하겠어. 차라리
>> 아 >> 다른 뭔가가 있다.
>> 아니 뭐 그냥 뭐 순남매 개념으로 나머지 그 까치밥은 그동안에 좀 그거
했던 쪽에서 이렇게 한번가 주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몰라. 씨 그걸
누가 알아? >> 그럼 우리 철장님께서는
>> 네 >> 5,200의 주역은 어느 섹터 어느
종목이겠습니까? 저는 다녔고 그 세 개 종목이 갈 거 같은데
>> 어느 종목? >> 삼성, SK 현대.
>> 아, 세 개가 >> 그게 아니면 저는 안 된다고 생각.
>> 그게 아니면 지수를 그렇게 만들게 없다.
>> 근데 이제 우리가 4천을 돌파했을 때도 한 두 달을 쉬지 않습니까?
>> 그 쉬는 동안 이제 천하 제일 이제 뽐내기 대회가 열리지 않을까?
춘추전국 시대가 열리지 않을까? >> 이제 대장이 쉬어갈 때
>> 음. >> 이제 그 잔발리들의 이제 엄청난 그
춘추전곡 시대 싸움이 이루어지면서 >> 왜 제 얘기를 해요?
>> 아니야. 아니요. [웃음] 종목을 얘기하 종목을 얘기하는 거야.
>> 그러니까 사실 이게 주식 오래 하신 분들은 그런 장세가 오히려 더 돈
벌기가 소월하실 수도 있거든요. >> 음.
>> 막 대장주 끌고 가는 건 아 누구 남자가 무슨 얘 처음에 제가 삼성자
밖급 아 SKI에서 올라가고 삼성자 올 때 아 삼성자가 얼마나 가겠어
하신 분들은 다 주식을 한 15년 20년 하신 분들 [웃음]
>> 거기서 먹어 봐야 얼마나 먹겠어.이 얘기 많이 하시거든요.
>> 예. 하루에 20%도 움직이는데 급등주 잡으면
>> 그런 거를 이제 분석을 하시는 거잖아요. 그런 분들이 다
깨졌거든요. >> 근데 이제 저는 이제 지금 3 5천
와서는 이제 종가 5천을 올리는 것도 의미가 있다라고 보지만 저는 이제 그
4천 5천 언저리에서의 등락은 이루어지면서 이제 그 외의 섹터들
그다음에 코스닥이 중심이 되는 이런 구조의 장세가 당분간 한 6월 지방
선거 전까지 >> 음
>> 이어지지 않을까? >> 음. 왜냐면 너무 올라가도요. 지방
선거 때 가서 떨어져 버리면 그것도 정부에 그렇지 않을까요? 그
>> 아 내 말이 트럼프 대통령도 그러고 현 우리 정부도 그렇고 나는
>> 우리가 6월 아니에요. 지방선 >> 6월죠. 예. 6월이
>> 미국 지방 선거가 11월 아니에요? >> 네. 아직 모르죠. 예.
>> 이걸 갖다가 지금 벌써 이렇게 해놔 놓고 그 6월하고 미국 11월까지
어떻게 지탱을 하려고 그래? >> 그렇죠. 폭락 나오면 큰일났죠.
그러니까 5천에서 딱 잡아놔야죠. >> 잡아놔야 돼.
>> 더 가면은 그건 진짜 오버슈팅. 저는 진짜 그거는 관광기.
>> 광기. >> 네.
>> 음. 그러니까 어습니다. >> 재밌는 일어가 있습니다.
>> 뭐 >> 좀
운영하서 뭐 주변에 나에게 좀 운영하네 하는 친구가 있는데 예.
작년에도 >> 보통 그렇잖아요. 좀 잘하는 사람
보고 뭐 사 그러면 그냥 삼성자 사 이러고 말고 식당주. 아이 그래도 좀
어 장 좋아지는 거 같아 모사 삼성 다 사세요. 이러고 했는데 그분들이
다 고마운대요. 갑자기 [웃음]
아 삼성 다 사세요. 이러고 그냥 괜찮아서 얘기했는데 귀찮아서
>> 그게 무슨 다 막 좀 두 배나 있고 막 그렇다고 뭐 고맙다고 막 밥도
공짜로 얻어 먹고 막 그렇다요 요즘에.
>> 그래서 >> 근데 정작 자신은 [웃음]
>> 안 들고 있네. >> 다 털었어요. 제가 알고 9번 때
>> 얘 더 볼까 그러면서 다 털었는데 그러다 보니까
>> 펀드가 수익이라 했나요? 그리고 거기다 또 잘못하게 되면
롱쇼까지 걸려 해 갔다가 쇼쪽 들어갔다가
>> 그 선절하고 있고 >> 그러다가 지금 안나서 고민 많이 하고
있더라고요. >> 뭐 펀드나 운영 매니저들 입장에서선
딴 거 있나? 미국 같으면 SP 500 우리는 코스피해 갖고 지수
상승률을 갖다가이기 이기느냐 못 이기냐 갖고 평가를 받는데 그건
만만치 않을 건데 지수보다 더 더 내고 있습니다. 수익 내고
>> 요즘 어려울 어려울 걸요. 예. 딱 그 말씀하셨던 세 종목 이게 포트에
한 70% 딱 박혀 있고 그다음에 나머지로가 뭐 했었으면 모르겠는데 음
>> 그렇게 그들도 그렇게 못해요 지금 >> 그러니까
>> 그러니까 그냥 너무 포모 갖지 마시고요. 시장님 보여준 어 어떻게
우연치 않게 그게 내 포트에 들어와서 이거 같이 걸어왔다 운입니다.
>> 어 >> 모르죠. 또 이게 실 실 실력일 수
있으시겠지만 그런 장이죠. 지금이
>> 직장 생활을 전부 그것서 했던 것들이 코로나 때문에 못 먹었고 장년생도 못
먹었더라고. 음. >> 시장에서 그렇게
응. 그 했던 누가 본 거야? 그러면 와.이 장
오래 본 사람이 못 먹었더라고. >> 맞습니다. 그건 진짜 맞습니다.
>> 참네. >> 진짜 맞습니다. 그건 진짜 이번에
계좌 새로 드신 분들이 돈 버셨어요. >> 그러니까
>> 지금 근데 직원들 진짜 점심 못 먹는 거 맞아요?
>> 어, 맞습니다. 저 요새 저희도 요새 >> 얼마 얼마 얼마 됐어요? 두개야.
>> 어, 샌드위치 먹거나 >> 나가지를 못합니다.
>> 나가지를 못해. >> 예. 계좌를 트느라고.
>> 화장실은 보내주죠. >> 아, 그럼요. 화장실은 가야.
화장실가 좀 >> 어, 그러니까
>> 빨리 슬립에 지셨습니다. 우리 차장님 [웃음] 한 주 야위고 계세요.
>> 고칼로리를 먹고 있습니다. >> 짝지만 고칼로리.
>> 짝지만 고칼로리. 그래요. 자. 자. 자, 기술적 분석
어떻게 되는 거예요? >> 네. 어 시간상이 빨리 가야겠네요.
>> 그러니까 코스닥 지금 위치가 어디냐면은 그니까 지금요 앞에서
그렇게 고생하다가 좀 올라오는데 그래서 뭔가 의미 있는 자리가 저
밑에 보게 되면은 요런 자리에서 막 >> 참 오래 이게 월봉입니다. 오래
다지고 올라오는 거 보게 되면 이번에도 똑같았어요. 이번에 뭐 물론
이게 코로나급은 아니었습니다. 2024년 그때 뭐 별 얘기
많았었죠. 근데 거기서 다지는 거 보게 되면 여기 한 650요
정도에서 다지고 올라온 거 보면 보통 다지고 나서 두 배 이렇게 되게 되면
여기서 그냥 일단은 목표치가 한 1,300 대야 되는 거 아닐까
>> 생각을 그냥 살짝 대충 이제 저점 대비해서 보게 되면 이렇게 하면서
>> 그러면 이제 앞에요 남았거든요. 그러면
>> 1062네 >> 요거 돌파해서 적어도 요건 넘겨 봐야
이제 >> 그러니까
>> 코스닥에 새로운 역사를 썼다 이렇게 나오기 시작하겠습니까? 근데 물론
2000년도에 >> 수사장님 기억하십니까? 2000년도
코스닥 고점이 얼만지? >> 2000년도 코스닥
>> 예 >> 다큰법을 무너지기 전에
>> 그렇죠. 때 그때 >> 그때 2,900 얼마라 가지고 그
코스닥이 3천찍나 남만 할 때였지. >> 2830이었습니다.
>> 2830 >> 예. 예.
>> 코스피보다 더 높았습니다. >> 그러니까
>> 예. 그리고 >> 아시잖아요. 그 나 데이콘 갖고 있는
사람이야. 아이고 이러면서 >> 나는 해피텔레콤 일주일 갖고 있다가
회사 사라진 사람이야. 씨 >> 죄송 죄송합니다. 새로운 기술님.
네. 네. [웃음] 그 >> 무슨 소인지 모르겠죠. 저
중앙생했습니다. [웃음]
>> 아이고 아이고 예 죄송합니다. 예 >> 오케이
>> 음 >> 예 그랬던 기 어우 예
조심해겠습니다.네 그런 생각을 하게 되면 이제 그런 거 같다라는 쪽으로
보면서 근데 그 기억이 있다 보니까 3천 얘기가 거기서 나온 거 같아요.
>> 그때 고점을 한번 돌파해 보자라 쪽으로.
>> 근데 >> 그래서 밸류를 계산해 봤거든요.
>> 지금 현재 그 포워드 말고 지금 현재 코스닥의 PR이 몇 몇 배인지
아십니까? >> PR 얼마 정도예요? 테슬라예요.
테슬라. >> 우리 코스닥이 12개월 선행 비
>> 선행 말고요. 그 >> 현재 현재
>> 확정된 이 >> 예 100배입니다.
>> 우리 코스닥이 >> 예. 네.
>> 그렇게 나오더라고요. >> 그럼 3천000가면 얼마예요? PR이
>> 그럼 300인가? >> 300 넘어.
>> 어. >> 근데 뭐 성장주 그 정도는 가져도
되는 거 아니가? 이런 또 뭐 >> 그래요? 뭐 코스닥에 있는 그
종목들이 무슨 뭐 재무재표 뭐 매출하고 이익 보고 지금 투자하는
종목들인가? 그게 꿈이지 >> 이상이고
>> 꾸미면 되죠. 그래서 >> 어떤 뭐 역사적, 시대적
>> 그리고 또 그 같이 되게 특이한게 시가총에 이렇게 늘어난 거랑 그
시가총에 늘어난 거는 조목수 있잖아요.
>> 음. >> 같이 비례했습니다.
>> 음. >> 한 얘기는 뭐 이게 질이 좋아서
움직인게 아니라 종목이 계속 들어와 가지고 차지하고 들어와서 차지하고
이러다 보니까 더 그랬던게 크죠. >> 이건 좀 예. 어떤 방향이 좀 되지
않을까 봐야 될 것 같고요. >> 다음으로 가겠습니다. 어 고객 예탁금
신용 장고 추인데 >> 어 드디어 예탁금이 96조
>> 음 >> 그리고 신용 장고는 29조 오늘
보니까 살짝 꺾이긴 했습니다만 그림 보면은
>> 코스닥 저기까지가 있고 코스피 저기까지가 있고 그래서
>> 어 참 못 보는 숫자긴 하지만 이거를 반대로 얘기하게 되면 신용 장고 비율
그니까 예탁금대 신용 장고를 보게 되면 30%입니다.음 음. 예.
>> 그렇게 부담은 안 돼. 안 된다고 또 볼 수도 있는 거죠. 근데 거기서
이제 왔다 갔다 하는 사장이 나오니까. 그럼 여기서 이제
>> 누가 뭐가 꺾이느냐에 따라서 또 분위기 바뀝니다.
>> 지금 지수 예탁금 지용장고 같이 가고 있죠. 거기서 이제 어 약간 뭐 하나
꺾인다 그러면 >> 또 약간 좀 파란는 나올 수가 있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이거는 보셔야겠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 두 번째 업정별 투자자 매매 도경 보게 되면 아이고 여기서 정신 하나도
없더라고요. 예. 일단 총합은 되게 잔합니다.
>> 총합은 >> 예 밑에 그러니까 수면 위로는 되게
평안해요. >> 그 수면 밑으로는 난리예요. 지금
난리법석입니다. >> 아 도대체 지금 저하기 빼기가 안
맞아. 코스피는 그럼 누가 산겨? >> 코스피요?
>> 개인도 팔고 외국인도 팔았는데 누가 산겨?
>> 여기서 비밀이 하나 있습니다. >> 비밀?
>> 예. 삼성전자가 요즘에 자사조 매입하고 있거든요.
>> 아 그렇습니까? >> 한 90%
>> 그러면 기타 법인에 다 들어간 거예요? 습니다. 그렇습니다. 그거
있다 보니까 거기 왜곡된 것도 있고 그렇긴 하지만
>> 그럼에도 불구하고 >> 저 업종별 투자자 매매 동향을 띄워
주셔야 되는데 화면에 예 >> 제 얼굴이 나왔군요.
>> 아 예 큰일날 뻔했네요. 예 지금 우리 제작진이 지금 이거 설문 설문
띄우느라고 화면 띄우는 걸 깜빡깜빡 하시는구나.
>> 요즘 그거 재미 빠지셨어요. 우리 [웃음]
방속국 분들이 예 빠지셔 가지고 >> 예 그래서
>> 그 무슨 선물 철문입니까? 오늘 >> 지금 뭐 코스닥 천 다음 주에 찾아올
거 지금 올라와 있는 설문은 이거요. >> 아
>> 천 코스닥 천이 먼저 갈까? 코스피 5천000이 먼저 갈까? 뭐 이런
설문 했어요. 앞에서. 어 >> 어 다들 근데 자 좋게 보시네. 예.
>> 아 그래서 지금 저 더하기 빼기가 안 맞잖아. 이제 화면에 나오지만
>> 그 >> 개인 외국인 판금에도 1조인데
>> 그렇죠. 여기 9천 몇백억이 기타 법인이 있습니다. 그게 예. 삼성전자
자손주 매입이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 와 연기 연기금도 많이 팔았네.
연기금은 일단 5천선 들어오기 시작하다 보니까 일단 일단 비슷 뭐
비중을 줄일 수밖에 없는 그거 아니야.
>> 네. 그리고 다음에 뭐 코스닥뭐 영적인 비중을 줄 늘리든 뭐 이제
그거는 이제 결정에 따라서 나오겠죠. 그런 거 같고.
>> 근데 오늘 보니까 >> 오늘 기관이 코스닥 얼마나 사시는
샀는지 보셨습니까? >> 음. 1조각 1조 가까이 샀죠.
>> 자기관이 >> 코스닥이
>> 예 >> 기관이 어우 그러네.네 네. 요게
요게 조금 심상치가 않은 거죠. >> 음.
>> 그러면 다음 주부터는 내가 제가 왜 그런 얘기를 드리냐면은 이제
쐈습니다. >> 음.
>> 쐈으면은 어, 물 들어오네. 그러면서 이제 다음 주부터는 이쪽보다는
그 물들어온 쪽에서 또 단기 관심이 커지겠죠.
>> 그렇겠지. >> 그러면 이제 다른 거 없습니다.
코스닥은 딱 봐서 구성으로 봤을 때 >> 첫 번째 알테오젠 형님은 이제 이사
가시고요. >> 그리고 이제 2차전지.
>> 2차전지 >> 밑으로 바이오. 이
>> 밑으로 또 반도체 서부장. >> 서부장.
>> 예. 그리고 또 미용 기기. >> 어허.
>> 그리고 또 중간에 로봇. >> 라. 예.
>> 근데 오늘 뭐 휴린 뭐 유진 뭐 이런 애들이
>> 아유 어디 감이 끼겠습? 아유 죄송합니다. 갖고 계신 분들이 계실
것 같은데. >> 그거 말고
>> 말고 >> 좀 급좀 되는 애들. 로보티.
>> 급되는 애들. >> 예. 오늘 보니까 그 무지개 로봇은
또 쫙이 상황에서 올라가고 예. 중간급에서 나 그래도 좀 먹어주는
>> 어 >> 시청되는 로봇이야. 그런 것들은 오늘
달랐습니다. >> 안쪽에 있는 쪽들은 그거게 차이가
있을 거기 때문에 >> 다음 주부터는 이왕 하실 거면
코스닥도 시가초액 상위 쪽을 보세요. 그러면서
>> 또 그러고 그식이 뭐야 뭐 저저기 뭐 코스닥 3천 얘기하면서 뭐 STO 뭐
뭐 디지털 전점 그러면 또 나베로 아 네이버가 가는 거 아니야.
>>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뭐 카카오페이 오늘 뭐 그런 것 때문에 올라간 거는
맞는 거 같은데 정부에서 일단 가끔 얘기가 툭툭 던지기 시작하거든요.
워낙 스테이블 코인에 대해서. 음. >> 근데 제가 그래서 스테이블 코인을
다시 저도 들어도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이제
>> 아니 그래 저기 >> 저 뭐야 다컴버 때 우리는 뭐 이상한
거에 처물리고 할 때 중학생이었던 그만큼 지금 팽팽 돌아가는 서차장이
스테이블 코인을 들어도 모르겠다 하는데 내가 어떻게 그걸
알아들겠습니까? >> 그죠? 그래서 저는 달러 스테이블
코인은 그나마 이해를 하겠어요. >> 네. 근데 원화 스테이블이 과연
>> 메리트가 있을까?라는 라는 생각을 했을 때 그거는 좀 어 좀 조심.
물론 정부 정책에 맞서선 안 되지만 지금 같은 상황에서 정부가 리딩을
>> 그다. 네이버 계시던 분이 지금 뭐 높은 자리가
계시지 않나? >> 어, 그렇죠. 예. AI 수석
>> 음. >> 있으시죠. 근데
>> 그래 일단 뭐 네이버에 대한 공부는 나중에 하고 일단 사자고.
>> 그건 나쁘지 않아. >> 나중에 물리고 나서 공부하고
>> 지금은 일단 어떤 섹터든 시총 큰 종목으로
>> 큰 종목으로 >> 네. 하는 건 맞는 거 같아요.
>> 아, >> 네. 오늘 코스닥도 총 1위부터
15위까지 다 올랐거든요. >> 그래도 뭐 일단 뭐 코스닥이다
싶으니까 뭐 하이드로리튬 같은 애들이 막 움직이던데
>> 2차전지는 못 가도 >> 그런게 연속성이 있을지를 해야 되기
때문에 벌써 이제 보시는게 다르신 거예요. 이제 연륜이 좀 되신 분들은
벌써 이제 자신감이 많으시니까 종목 선정이 굉장히 공격적이신 거고
>> 동양고속은 뭐야? 아까 코스닥은 아닐지라도
>> 동양고소고 >> 아 그거는
>> 그 휴계소도 들어갔습니다. 휴계소 >> 휴소도 들어갔
>> 버스가 좀 쉬어야죠. 휴계소에서 >> 아 휴계소 들어갔어. 네.
>> 네. 그러니까 서차장의 얘기는 큰 종목으로 해라 하더라도
>> 네. 왜냐면 어 로봇주들도 그 안에서 수납매가 나오는데 어 떨어진 종목들은
엄청 떨어졌잖아요. 근데 오르는 거 보면은 그래도 또 견조한 종목들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한 섹터에서도 이미 빠지는 종목들은 빠지지만 또
수납매가 나오고 있는데 그 나오는 것들을 보면 다 시총 큰 종목들에
대한 부분이고 바이오도 오늘 뭐 3천당도 마찬가지지만 뭐 ABL
바이오도 오늘 상당히 좀 강했거든요. 그리고 저는 뭐 또 그 외 리가캠 뭐
코오롱 이런 종목들 강한 거 보면 어 지금은 어쨌든 그리고 정부 차원에서
코스닥에 대해서도 뭐 정말 뭐 좀비 기업 같은 이런 거 대출시켜라 이런
얘기도 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거에 조금이라도 건덕적 있는 종목들은
제가 볼 때는 흠집이 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지금은 결국엔 기관
자금이 오늘 많이 들어온 걸 보면 이제 액티브 자금보다는 이제 펀드
자금으로서 패시브로 들어올 가능성이 높다라고 좀 판단을 하고 있고요.
>> 음. 최근에 고객들 동향들을 보면 ETF에서 코스닥 150 ETF도
많이 사세요. >> 예. 그러니까 벌써 이제 그쪽으로
옮겨 가시는 분들도 계시거든요. 예. 그러면 결국에는 지금은 이런 ETF
같은 것도 대체제가 있기 때문에 이런 개별 종목들보다도
그런 종목들이 추세적으로 좀 그래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판단하고
그래야 저는 코스닥이 이제 3천은 뭐 글쎄 모르겠는데 일단 그래도 전고점을
넘어가는 시도를 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알테오전 갖고 이렇게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막 안 깔리던데 알테오젠 같은 거는 그쪽은
>> 알테오제는 이번에 뭐 사실이 로열티 부분을네 뭐 애널리스트도 몰랐다
>> 몰랐다네라는 >> 얘기가 있는데 사실 뭐 그거에
대해서는 뭐 잘 모르겠고요. 근데 알테오젠은 어쨌든 코스피로 넘어갈
구간이잖아요. 저 알테오젠도 사실 떨어질 때 사야 된다고 생각은
합니다. 알테오전의 펀더멘탈이 그것 때문에 저는 망가졌다라고 생각하진
않고요. 결국에는 어 또 한 번에 또 기술 수출 얘기 나오면 바이오는 사실
아까도 김민수 대표님께 얘기하셨지만 PER 100배라고 하지만 뭐 오히려
역으로 생각하면 어 그런 EPS P EPS 추정치로 안 봐도 되는게
코스닥이잖아요. >> 그러면은 뭘 어떻게 그리냐에 따라서
그 가는게 코스닥이라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오히려 저는 바이오주들은 어
그런 현상들이 나올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한때 한번
한미약품이 주도하는 바이오색 장세가 한번 있잖
>> 그때도 사실 뭐 펀더멘탈로 봤을 때는 다
>> 형편 없었거든요. 근데 이제 미래 가치를 당겨 왔기 때문에
>> 이번에도 좀 꽤 오래됐습니다. 그 시기가 다시 한번 돌아올 때가 되지
않을까? >> 어 그래요. 저 저저 그거 위클
리포트 아직 마무리는 안 됐지만 >> 김대표 저 알태우전 개인적으로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교는 뭐 다 말씀드렸고 이미 네.
>> 음. >> 지금은 8대 아니다.
>> 왜냐하면 조금이라도 늘리는게 좋겠다. >> 음.
>> 근데 단 >> 저는 달태오전에 대한 그 아주
지금부터 뭐 여기서 시작해서 100만 원 간다이 생각을 못 하겠습니다.
>> 음. >> 그냥
>> 일단 너무 많이 알려져 있고 그 바이오에 대한 감성이라 그러니까
어차피 감성 투자를 한다. >> 뭐 이게
>> 감성 투자. >> 예. 음. 어차피 그게 더 맞다라고
하게 되면 꿈을 더 많이 보여주는 것들이 더 많기 때문에 그쪽들이 더
나을 수 있지 않을까는 생각도 하면서 일단 그래도
>> 40은 들어올 거다. >> 아
>> 40쪽까지 들어올 겁니다. 그 거기서 이제 분위기는 또 보고 최소 예
그렇게 보고 대가님 맞겠다라고 보고 있는데음
>> 그래요. >> 또 갔으면 좋겠어예. 오케이. 야,
벌써 46분이다. 오늘 3부 하지만 아직 위클 리포트 마무리하고 일단
예, 봅시다. >> 아, 뭐 끝나고 저희끼리 마무리하고
가죠, 뭐 그러면. [웃음] >> 우리끼리
>> 예예. >> 어, 그리고 좀 특이한게 여기깁니다.
어, 지금 외국인들은 오늘 운수 장비 요쪽이 뭐냐면 현대차
>> 현대차를 산다. >> 팔았어. 외국인들은 3조 3천억을
팔았습니다. 여기다가. 근데 그거를 다 기관도 팔고 연기금 다 팔았는데.
아, 지금 가만했으면 내가 밑에 칸을 봤다. 현대 현대차를 저만큼이나
팔았다고. >> 예. 개인들이 자았습니다. 사조를.
이게 포모의 포모가 만든 결과죠. 이게 그러
>> 우리 종목 상담에 현대차 얘기가 나오는구나.
>> 네. 자주 나올 것 같습니다. 준비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런
쪽이고. 근데 이게 강한 종목은 한 번에 안 꺾여요. 계속 이제다가 다시
들어오고 이런 모습들이 나오기 때문에 그거를 이용하실 줄 알게 되면 하셔도
되고 근데 폭이 되게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거 꽤 짭짤
>> 그까 아틀라서 한 대라도 팔아먹을 수 있겠나? 노조가 허락을 안 해
준다는데. >> 네. 노조 노조가 그러면 미국까지
가서 그거 다 지켜보고 있 있다고 합니까? 그쪽은 권한 재외니까 그건
모르 모르겠습니다. 그 >> 저 그래서 국민쪽이 먼저 투입하는 거
같아. 제가 보기에는. 그래요?
>> 예. 근데 그 거기서 그쪽 노조가 이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뭐 그건
>> 저 이제 정치 노조 모르겠습니다. 이런 거는 그렇게 가야 될 것
같고요. >> 어 이번 주 외국인 기관 수매주상의
종목들을 보게 되면 일단 외국인의 팩은 삼성전자 기관은 하이닉스
>> 음 >> 조금 갈리네요. 그런 쪽에서 누가
누가 이길까? >> 으흠
>> 모르겠습니다.이기는 편 우리 편. 네.이기는
>> 편 우리 편. >> 네. 그리고 외국인들은 또
SK텔레콤. 아 이 >> 예. 통신줄을 왜 사는 겁니까?
외국과 기관이 왜 SK 텔레콤을 사는 겁니까? 차장님
>> 글쎄요. 뭐 보트를 채우기 위함이 아닐까
>> 생각이 들리는데네 비중 조절을 하면서 >> 들어오는게 약간 다시 통신주는 자세히
보진 않은데 최근에 너무 많이 올라서 >> 그 텔레콤만 올랐어요.
>> 예. 제가 이걸 쫓아가야 되나? 외국인이 되게 많이 샀거든요. 쭉
계속 샀거든요. >> 그래요? 네. 그게 작년에 그 번호
>> 그 태건 나오고 그러면서 번호 이동에 많이 나갔습니다. 그러다가 때
>> 예 아니 텔레콤은 이제 먼저 70몇만 건 나가다가 KT도 당했대 그러니까
다시 돌아왔습니다. 20몇만권이 >> 회복되는 추세고요. 거기다가 엔트로피
>> 엔트로피 중분 갖고 있대요. >> 시초이 한 20 28%인가
>> 그 정도나 >> 요것까지 될 수 있대. 만약에
상장하게 되면 예. 그러다 보니까 >> 그거는 큰데
>> 그러니까 그거 여기서 이제 그 통신주 누가 봅니까? 그러니까
>> 본 사람 없네. 거기다 또 이제
>> 외국인들 비중이 낮아져 있더라고요. >> 그것까지 또 막 치고 들어보니까
그랬다. 그니까 이게 그까 통신들도 보게 되면 2, 3일 동안 꽤
올라왔어요. 거의 두 자리 투자 올라온 거 같습니다. 보니까.
>> 야 신기하네. >> 그니까 이게 지금 투자 아이디어만
되면은 >> 투자 아이디어하고 돈 벌린다 그러면
다 되는 시장이에요. >> 그러네. 네. 그니까 요거를 잘
보내서 좀 그래서 좀 바빠야 됩니다. 지금은 좀 되겠다 싶으면은
들어가야죠. 그런 쪽인 거 같고. >> 삼성
>> SDI 예. 이것도 또 같이 동시에 산 모습들이고 거기다가
>> 에코프로 BM이 들어오네요. 그래서 시청 이제 날테어젠 가게 되면 1위
>> 시청위 들어간다. 레인보 로보틱스 로봇 들어가고 실리콘트 오랜만에
들어갔네요. HLB는 그냥 패시브인 거 같고 그런 쪽에서 일단 요걸 쭉
봤었을 때 >> 지금 특이한 거는 외국인 쪽에서는
>> 소부장들 >> 음. 음.
>> 다음 주는 29일 날 삼성자 SKS 실적 발표합니다.
>> 그래서 뭔가 좀 >> 감안된다 그러면 반도체 소부장
>> 음네 >> 이런 것도 보셔야 될 것 같고 그렇게
보다면 근데 기관들은 아직까지 이제 로봇 쪽들 좀 많이 있고
>> 그래서 생각보다 많이 겹치네. >> 네. 그렇게 들고 왔습니다. 기관이
3천당 제약을 사는구나. 어 그래요? 아니 저기 요즘이 추위가
예사롭지가 않은데 보니까 이게 북극 한파라두마
>> 지금 미국도 난리가 나서 미국 동부 지역이 많이 춥고 나야라 폭포은 거
알아요? 네. 네. 봤습니다. >> 나야나 폭포가 얼어대로 얼어
폭포 그 엄청난 폭포가 그대로 고드름이 됐다니까
>> 나이가 안 가겠네요. >> 나이 안 가. 아이고 안 가는데
>> 지금이 추위에
우리 어르신들이 다 SK 지금권 2,000 PB센터 갖고 여기 그 코
잘 생긴 그 서차장이라고 계시지 하면서 오시기가 힘들잖아이 한파에네
>> 그렇죠 >> 그러니까이이 시간을 통해 갖고 짧
짧지만도 >> 네
>> 고객분들한테 요즘 우리 서차장이 시장에 대해서 시황도 설명하고
나름대로 투자 전략도 제시하잖아 >> 그걸 갖다 우리 인포스 라이브
시청자분들한테 다 나눠 주시라고. 어. 네. 어,
>> 명찰 알고 하셨죠? 몇 SK 전권 [웃음] 이천지 PB
>> 지금? 지금 그래 어떤 얘기를 주라 하시냐고 고객한테
>> 지금 현재요? >> 예.
>> 어, 현재는 뭐 많은 분들이 또 문의도 하시는 부분이긴 한데 뭐
삼성전자 팔아야 하나요?도 [웃음]
많이 왔습니다. 아직은 아직은 들고 계시는게 맞지 않을까? 다만 어 저는
이제는 시장에서 삼성 SK만 바라볼 때는 아닌 거 같고 그렇다고이 과독인
거 같아요. 그래서 이걸 조금씩은 덜어내고 이제는 코스닥 쪽으로 좀
눈을 돌려서 먹을 곳이 더 많은 구간이 나오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 근데 이거를 다 덜어 버리면 또
우리가 5,200을 가는데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줘야 되거든요. 가는
거고요. >> 네. 그거는 또 그러면 그때 포모가
올 수 있기 때문에 계속이 움직이는 것보단 일부를 수입금을 덜어서
>> 음 >> 예 코스닥 쪽으로 예 저 넘어가시는
것도 추천을 드리고 있습니다. 코스닥 막연히 코스닥이라 하지 말고
>> 아 좀 더 디테일하게네 저는 코스닥도 코스닥이지만
>> 말려들었다 예 [웃음] >> 좀다 조목얘기 나옵니다 이제 삼성
갔고 SK 가지 않았습니까 현대 갔잖아요 그럼 LG가 더 가야죠
>> LG LG가 사실 너무 소해를 받았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고요. >> 어 그다음에
>> LG 할 것 같으면 LG 엔소라고 또 뭐가 있지? 뭐 LG 전자도 있고
이노텍도 있고네 이노택도 있고 >> 그런 거 좀 보고 있고요.
>> 제가 이게 계속 말을 해도 되는가 싶은 생각이 들긴 하는데요. 그리고
저PBR로서 현대차가 갔다라면 이제 포스크 홀딩스가 또 남아 있지
않을까? >> 포홀이 남아 있다.
>> 예. 그런 쪽에서 그게 또 2차전지랑도 엮기지 않습니까?
>> LG도 또 엮기는게 있고요. 그래서 >> 그런 쪽으로 좀 시선을 돌려가고
있다고. >> 어허.
>> 그러니까 아 네. 이게 자꾸 말리는 [웃음] 거 말을 다 문제.
>> 네. 그러니까 그런 쪽이 LG와 포스코 쪽을 좀 보고 있거든요. 그게
어떻게 자연스럽게 또 코스닥 엮겨 있는 섹터기도 해서요.
>> 그러면 이제 HD 뭐 현나 LS 이런 쪽은 잠시
>> 아 그건 뭐 >> 강화 이런 애들은
>> 당연히 봐야죠. 조선하고 저는 방사는 계속 봐야 되는 구간인데 이게 좀
포트가 조금 특징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초보자분들은
한화 뭐 HD 이쪽은 별로 없어요. 삼성 SK 현대차 이렇게 있고
그것만 있으시거든요. 그런 분들은 이제 포스코나 LG 쪽으로 가시고
>> 아 근데 씨 아까 쭉 읊었던 그 LG 그 그것들 다 코스피 아니요?
>> 코스피긴 하죠. 근데 이제 2차전지 쪽도 저는 이제 2차전지 종목들을
보면요. >> 뭐네 뭐 모르겠습니다. 에코프로
BM이나 뭐 LNF 이런 종목들이 이제 바닥에서 이제 바닥을 다지고
대량 거래가 돈 받된 상태에서 눌림목 구간에 나와 있거든요.
>> 근데 거래량이 좀 심상치 않은 건 맞는 거 같아요. 근데 최근에 이제
어 LG노이 솔루션이 포드에 이제 취소 계약이 나왔잖아요. 그러면서
악제다 악재다라고 하지만 뭐 사실 쪽으로 넘어가는 추세에서 실적들은
저는 뭐 좀 올라올 거라고 지늦게 보고 있고요. 거기에 최근 이제 오늘
삼성 SDI가 오은 것도 최근에 이제 원통형 그 또 각형 배터리가 이제
로봇에 들어간다라는 모멘텀이 새로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그
과거에는 워낙 삼성과 하이닉스의 눈이이 쏠려 있었기 때문에 이런
종목들이 뉴스가 나와도 별로 흐르지 못했다면 삼성과 하이닉스가 너무 많이
올라오면서 쉬어가고 있기 때문에이 자금들이 결국엔이 모멘텀에 이제
민감하게 반응하기 시작했다라는 거죠. >> 음.
>> 그런 쪽을 봐야 된다라고 고객분들께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 하고 계시다. >> 야
>> 미국 미국 주식 할까 한 하시면은 >> 어르신들이요?
어, >> 저희 센터는 어르신 분들이 많은데
>> 저는 그렇게 권해드리진 않아요. 왜냐면 밤에 매매하실 거냐고.
[웃음] >> 초전녁 주무시 텐데 그것까지 보시면
힘드시니까 그냥 미국은 ETF나 이런 걸로 하시라고 좀 권해드리죠.
>> 안 보는게 버는 길인데 그 시세 보고 있으면 그거 잘 안 벌리는 거.
>> 그럼요. 예. 그러니까 그렇게 추천드리고 미국 주식 하시는 분들은
지점에 오지도 않습니다. >> 알아서 하시죠. 예.
>> 알아서 하시네. >> 네. [웃음]
>> 어. 점에 계좌타겠네요. >> 음. 그러니까 예.
>> 자, 형도 >> 예. 그냥 옆에서 이제 말려졌다
이러지 말고 >> 어 저는
>> 형이 하나 말려둬서 >> 전 참참관
>> 아이 그래도 지금 바로 바로 다음 주 월요일 날 발이 그냥 천수닥 찍을 것
같은데 나스닥 나스닥이다 코스닥 중에 우째 이렇게 째려보고 있는 거 아씨
안 가도 내 아무 소리 안 할게 [웃음]
>> 안 가도 아무 소리 안 할게 좀 주소 하나 씨
>> 야 그거 한 3주 연속 가더라고요 >> 그가
>> 그 그럼 뭐 왜 안 가는데 대양이 줘 가지고 또 야 3조 연속을 하 거
보니까 예 [웃음] 그렇더라고요. >> 저만 죽을 순 없죠.
>> 말씀하십시오. 그래. 특히 이왕이면 KY 로마틱스 같은 그런 종목 하나만
줘서 >> 다음 주는
>> 어 >> 다음 주는
>> 어 >> 반도체 소부장
>> 소부장 >> 예 시카총에 쭉 보시고
>> 어 >> 소부장 어 마음에 드는데 고
>> 오케이 반도체 서보장 어 알겠습니다.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