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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은 이걸 다 끊었어요" 가난한 사람의 뇌는 망가져있습니다 (황농문 서울대 교수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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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5
(황농문 교수님의 ‘몰입 아카데미’ 링크) https://molip.co.kr/ 오늘은 황농문 교수님을 모시고 가난한 사람한테는 없는, 부자들 뇌의 특징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영상이 유익했다면 구독!! 영상이 재밌으셨다면 좋아요 버튼을 눌러주세요! #황농문 #인사이트코리아 00:00 인트로 00:44 가난한 사람의 뇌, 상위 0.1% 부자의 뇌. 차이점은 바로 ‘이것’ 04:17 틀림없습니다. ‘이걸’ 한 사람들은 전부 성공했습니다 09:01 성공한 사람들이 무조건 갖고 있는 ‘3가지 습관’ 14:08 남들보다 100배 연봉을 더 받을 수 있는 방법 Insightful Korea 구독하기 ☞ https://www.youtube.com/channel/UCm4S4I269kyoICS8WOyKtMw
자막

사슴이 얘가 굉장히 낙천적이네요 그래서 풀만 딱 뜯어 먹어 그러면

사자한테 잡혀 먹혀요 근데 어떤 사슴은 걱정을 하는 사슴이야 그래서

풀을 뜯어 먹다가 수시로 고개를 들고 다시 풀을 뜯고 요런 애들이 이제

생존을 한 거예요 우리는 자연스럽게 걱정을 사서하게 돼 있어요 자꾸

걱정스러운 생각이 들고 불안한 생각이 들으니까 그게 싫은 거예요 그게 이제

유튜브 자극적인 영상 이런 거에 빠지는 거예요 대부분 이렇게 가는데

성공한 사람들 정상에 올라가서 아주 좋은 경험을 했어 굉장히

강한 즐거움을 내가 경험을 했어 그러면이 오르막에 대한 기억은 싹

뭘로 대체되면이 성공 경험으로 대체가 돼요 그래야 우리가 오르막길을 기꺼이

간다는 겁니다 가난한 사람이 있고요

출발은 가난하게 출발했지만 부자로 바뀐 사람들이 있어요이 사람들의

차이가 되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런 분들이 누구냐면 세인을 가르침에

그분이 이제 이름을 밝히지 않는데 그분도 어렵게 살다가

성공을 한 거거든요 그 다음에 이제 역행자 자청도적 그런

케이스예요 그래서 제가 역행자를 읽으면서 이분이 굉장히 중요한 거를

설명을 잘했다고 생각하는데 첫 번째 자의식 해체라는 얘기를 해요

자으시겠죠 그게 뭐냐면 이런 겁니다 내가 가난해 내가 왜 가난할까 이유를

이제 할 수가 있어요 내가 부모님을 잘못 만났어

그러니까 가난한 거야 그러니까 방법이 없는 거야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고 잘 나가는 사람은 액체는 부모를 잘 만났어 이제

이렇게 탓할 수가 있잖아요 그리고 난 노력을 안 할 수가 있잖아 그게 더

행복한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합리화를 하는 거죠 나는 잘못한 거 하나도

없어 단지 환경 때문이야 이제 그런데 그게 아니고 나도 노력하면 할 수가

있어 이런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생각으로 바뀌는 거가 되게 중요한

그게 자의식 해체라는 표현을 같아요 어떤 방법을 제시하냐면 그것도 방법도

되게 좋아요 자기처럼 흙수저였는데 성공한 사람의 책을 한 수목원만 봐라

그게 추천하는 거거든요 그것도 되게 좋은 방법이에요 처음에 이제 나는 할

수 없어 그렇게 비관만 하다가 그리고 사회만 원망하는 사람이 자기처럼 그런

입장인데 성공한 스토리를 한 20권만 읽으면 바뀌게 돼 있어요 이제 먼저

스탠포드의 캐롤 듀엣 교수가 어떤 사람이 성공하냐 어떤 사람이

성공하지 않느냐를 비교를 했는데 어떤 능력은 타고난거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대요 아니면 우리 능력은 개발될 수 있다라고 믿는 사람은 성장

마인드셋 그다음에 고정 마인드셋을 가진 사람이 있어요 능력이라는 거는

타고나는 거지 노력해서 소용없다 이런 사람들은 성공을 못하고 발전을 못

하더라는 거야 고정형 마인드셋을 가진 사람들 그런데

성장형 마인드셋을 가진 사람 내가 노력하면 얼마든지 성장할 수 있다

성장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성공을 하더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또

이제 환경이 중요하다 그랬는데 어려운

환경에서도 성공한 사람들이 많이 나오는 거예요

하와이 옆에 그 카와이 섬인가 거기가 굉장히 열악한 사람들이 살고 있는데

그걸 조사했는데 그렇게 열악한데도 불구하고 거기서

성공하는 사람들이 많이 나오는 거예요 그거를 리질리언스라고 해서 회복

탄력성이라고 해요 그러니까 상황이 어려워도 어린 시절에 가족 중에

누군가가 격려하고 너는 잘할 수 있어 너는 성공할 거야 이렇게 누군가가

사랑을 듬뿍 주고 격려하고

경우에 회복 탄력성이 있어서

성공을 한다 그 다음에 이제 펜실베니아 대학의 엔젤라 더쿠어스

교수가 그릿이라는 거를 했어요 성공한 사람이 공통점은 그리시다

그래서 이거는 통합을 한 거예요 기존에 나와 있는 걸 다 그리스에

제일 앞자가 그로우스예요 그러니까 캐롤들에게 성장 마인드셋 그로스

마인드셋을 갖고 그 다음에 아래 위질리언스에요

그리고 나중에 t 근데 결국은 뭐냐면

후천성이라고 하는 거예요 후천성 우리가

기량이라고 하는 거는 재능도 뭐 전혀 무시하지는 않아요

재는 곱하기 노력이

기량이다 그 다음에 기량 곱하기 노력이 성취다라는 거야

성취를 하려면 재능

곱하기 노력의 제곱

그러니까 노력이 훨씬 중요하다라는 거예요 근데 이제 노력을 그러면 많이

하는 방법이 저는 몰입이라고 생각을 해요

세상의 모든 것을 엔트로피 법칙으로 저는 접근을 해요 세상은

확률적으로 진행한다는 말을 사람한테 적용하며 사람은

본능을 따른다 이렇게 표현할 수도 있어요 그게 확률이 제일 높은 거죠

본능을 따르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자극에 관심을 가져요 자극이 도파민을

분비시켜요 우리가 어떤 상태를 싫어하냐면 자극이 아무것도 없는

상태를 싫어해요 뭔가에 몰입돼 있는 상태를 원해요

우리는 우리가 몰입이 안 돼 있으면 불안한 생각이 들어오게 돼 있대요

그게 생존에 유리한 거예요 그러니까 사슴이

얘가 굉장히 낙천적이네요 그래서 걱정을 안 해 그래서 풀만 확 뜯어

먹어 그러면 사자한테 잡혀 먹혀요 걱정이 몸에 뱄어 그래서 풀을 뜯어

먹다가 수시로 고개를 들고 사자가 없나 하고 없는 거 확인하고 다시

풀을 뜯고 또 고개를 들고 사자가 없나 이런 애들이 이제 생존을 한

거예요 진화를 한 거야 우리는 자연스럽게

걱정을 사서하게 있어요 그게 자연스러운 본능이야 근데 이제 내가

걱정을 안 해도 되는 상황인데 자꾸 걱정스러운 생각이 들고 불안한 생각이

들으니까 그게 싫은 거예요 그게 싫은 거니까 무언가에 빠지려고 그래 그게

이제 유튜브 자극적인 영상 이런 거에

빠지는 거예요 그러는 순간은 거기서부터 잠깐 있는 거야 확률적인

삶 본능적인 삶은 이런 삶을 만들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이제 여기서

벗어나는 거는 확률적으로 낮은 상태로 구현하는 거예요 대부분 이렇게 가는데

성공한 사람들 여기서 벗어나는 거야 낮은 확률을 구현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낮은 확률을 구현한다는 의미를 좀 더 우리가 이해할 필요가 있는데 우리 그

생명체 생명 현상이 확률을 되게 낮추는

현상이에요 이게 자연스러운게 아니에요 생명 현상이 근데 사람들은 어떻게

엔트로피 법칙에 의해서 확률이 올라가야 되는데 왜 생명 현상은

굉장히 확률적인게 아니라 확률을 낮추는

것처럼 보이거든요 사람은 왜 학류를 줄이냐면 생명체는 정보처리에 의해서

확률을 줄여요 생명 현상이라는게 만들어지는 거예요 유전자라는 거 그게

정보를 전달하는 있었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세상은 확률적이라는 아주

대법칙이 있고 우리는 그걸 따를 수밖에 없는데 우리가 성공을 한다고

하는 건 확률을 줄이는 현상이에요 성공한다는 거는 그러니까 마치 뭐냐면

우리의 본능은 내리막길을 원하는데 우리가

성취하고 싶은 건 오르막길인 거예요 이게 좋은 고든이란 분의 한 얘긴데

이게 이제 엔트로피 법칙을 그대로 얘기해서 제가 하는 거예요 좋은

고든이 사람들은 습관을 내리막인데 우리가 성취하고자 하는 것들은 다

오르막이다 이제 그런 얘기를 한게 있어요 이제 그런 거죠 우리가

본능적으로는 엔트로피를 증가하는 쪽으로 가는 우리 에너지와 시간을

흩뿌리죠 이렇게 오늘 하나님 깊숙하지를 않고 근데 이제 몰입이라고

하는 거는 우리의 에너지와 시간을 지속하는 겁니다

돋보기로 햇빛을 모으면 종이를 태울 수 있듯이 그런 거란 말이죠

엔트로피를 감소시키는 거예요 몰입은 그러니까 자연법칙으로 어긋나는

거죠 이게 이제 굉장히 중요한 얘기여서 우리가

생명 현상의 엔트로피를 감소시키는 현상이에요 우리가 죽으면 엔트로피가

증가해요 그러니까 우리가 계속 생명 현상을 유지한다는 것은

끊임없이 엔트로피를 감소시키는 건데 그것이 어떻게 가능하느냐 왜 누구는

성취를 하느냐 그 메카니즘이 뭐냐 그걸 우리가 어떻게 학습할 수 있느냐

하는 건데 힌트는 이겁니다 힌트는 우리가 주말에 보면

등산을 하는 사람들이 되게 많아요 땀을 뻘뻘 흘리면서 오르막길을 가는

거죠 그러면 그 사람들 미쳤나요 그러니까 원리가 뭐냐는 거죠 그분들이

오르막은 힘들지만 산에 정상에 올라가서 시원한 바람을

맞고 기분이 아주 좋은 거예요 경치가 좋고 바로 그거예요 올라가는 과정은

힘들지만 성공 경험이죠 거기에 올라가서

즐거움을 느끼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뇌는 어떻게 되어 있냐면 우리가 어떤

경험을 하던 그거를 계산을 합니다 고통이 얼마나 심했고 즐거움이 얼마나

강했는지를 편도체라는 곳에서 계산을 해요 이모션을 인텐시티를 계산을

합니다 그거를 전두엽에 저장을 해요 그러면 나는 이제 가장

고통을 최소화하고 즐거움을 증가시키는 쪽으로 행동을 해요 이게 이제 사람의

본능이에요 그러니까 이렇게 가는 이게 습관이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내리막길을 가려고 하는 거죠 오르막길을 싫어하는 거예요 그런데

오르막길을가 그럼 편도체에서 고통을 계산을 해요 정상에 올라가서 아주

좋은 경험을 했어 굉장히 강한 즐거움을 내가 경험을 했어

그러면이 오르막에 대한 기억은 싹 뭘로 대체되냐면이 성공 경험으로

대체가 돼요 나는 산행을 하는 거가 재밌는 거야

땀을 뻘뻘 흘리지만 나는 즐겁게 산행을 하는 거야

성공을 경험한 좋은 도파민의 분비되는 그걸 경험하는 거 그거 밖에 없다라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식으로 학습을 하고 어린 시절을 이런

방식으로 하는 거 밖에 없다 그래야 우리가

오르막길을 기꺼이 간다라는 겁니다 그리고 이게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삶의 방정식을 푸는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먼저 내가 뭐에 몰입할 거냐를 찾아야 돼요

평소에는 당장 답이 보이지 않은데 야 이거는 깊이 생각할 가치가 있어 이런

것들을 메모를 해 놔야 돼요 그리고 적당한 걸 하나 고르는 겁니다 이제

문제가 예를 들어서 10개를 찾았어요 제가

그러니까 10개를 동시에 하는 건 몰입이 아니에요 두 개를 동시에 하는

것도 몰입이 아니에요 한 번에 하나씩 우리가 수능에서 문제 풀 때 한 번에

하나 풀지 일본 문제 있다가 2번 문제 있게 안 하잖아요 그러니까 그

풀릴 때까지 그걸 하는게 좋아요 경험이 없으면 좀 쉬운 거를 먼저

해서 성공 경험을 자꾸 하면서 자신감을

얻을 때 조금 어려운 걸 도전하면 돼요 근데 이제 생각을 사람들이

어려워한다고요 제가 볼 때는 사람들이 생각을 하는게 아니고 고민을 해요

그래서 고민하고 생각을 잘 구별을 해야 되는데 많은 분들이 이제 어떤

문제를 해결을 해야 돼 뭐 예를 들어서 내가 이걸 해결을 못 하면

부도가 나거나 뭐 해결 못하면 큰일 나 회사에서 예를 들어서 그러면 이제

고민을 해요 이거 해결하는데 뭐 어떡하지 그래서 할 수 없이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제 해결책이 나와요 요걸 잘 이해를 해야 되는데 사람들은

고민이이 문제를 해결했다고 생각을 해요

고민의이 문제를 해결했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나는 걱정과 고민이

없으면 해결을 못 한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그게 아니고

걱정과 고민은 생각을 하도록 유도를 했고

인간이 해결을 한 거예요요 관계를 잘 알아야 돼요

걱정과 고민은 생각을 하도록 동기를 주고 더 이상은 방해를 합니다

걱정과 고민은 나쁜 거예요 그러니까 왜냐면 1초도 쉬지 않고 내가

스트레스를 봐도 고민을 하면 이거 노이로제 걸려요 머리가 아프고 뭐

이렇게 안 좋게 작용을 하고 작업 기억을이 걱정이 점유하고 있기 때문에

문제 해결에는 어떻게 분리해요 작업기업의 일부를 쓰기 때문에

걱정이 그러니까 내가 문제를 해결할 때 제일 좋은 거는 걱정을 하나도 안

하는게 좋아요 문제 설정이 딱 됐어 도전을 하기로 했어 그러니까 내가이

문제를 해결해야 돼 그게 걱정이고 고민이었어 그래서 설정을 했어 그

다음은 걱정을 안 하는게 좋아요 그 걱정을 안 하는 방법이 결과에

집착하지 않는 거예요 이거 내가 해결 못 할 수도 있다 그렇지만 내가

최선을 다한다 이거예요 결과에 집착하지 않고 과정에만 하는데 그때는

마음 편하게 생각을 하는게 좋아요 왜냐면 그 우리 뇌가 어떻게 되냐면

기억도 하고 인출도 해요 뭐를 외울 때는 기억을 저장을 하고 인출도

하는데 저장을 하는 거는 각성된 상태가 유리하다고 알려져 있어요

저장할 때는 단기기억을 만드는 물질이 도파민 세로토닌 노르에피네프린인데 그

물질이 각성된 상태에서 많이 나와요 근데 내가 아이디어를 내고 문제를

해결한다는 거는 기억을 인출하는 거예요 내가

어마어마한 양의 장기기억을 가지고 있어요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내가

경험하고 공부하고 이제 학습한 모든 것이

장기기억으로 있는 그게 나의 잠재력이에요 거기서이 문제 해결과

도움이 된 장기기억이 인출이 되면서 문제를 해결하고 아이디어가 나오는

거예요 이런 원리인데이 기억을 인출하는 거는 어떤 호르몬이냐면

아세틸콜린이라고 하는 호르몬이에요 이거는 이완될 때

많이 나와요 그 부교감신경이 우세할 때 소위 우리가 명상하고 그럴 때

이완을 하는데 이완된 상태 편안하게 쉬는 상태 그러니까 쉬는 대신

생각하는게 솔로 씽킹이에요 아세트 콜린이 가장 많이 나오고

장기기억을 인출을 잘하는 상태가 잠이든 상태예요 왜냐하면 우리가

깨어있는 상태는 전두엽이 기억에 내 기억에 내가 감정이

됩니다이 감정 애를 억제하고 있어요 전두엽이 전두엽이 이제 사령관이거든

그래서 감정이 아니라 억제하고 있는데

감정의 뇌를 억제를 안 하면 어떤 문제가 생기냐면 사회생활을 못해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상사 직원이 남한테 좀 기분 나쁜 말을 했어 그럼

내가 분노가 치밀어서 멱살 잡고 싸우게 되는 거예요 내가 감정을

통제를 못하면 기분 나쁜 말을 해도 나는 기분 안

나쁜 척 해야 되잖아 그리고 친구가 뭐 예를 들어서 뭐 잘못됐어도

난 굉장히 쌤통이라고 즐거웠는데 그 즐거운

표정을 내서는 안 되잖아 그러니까 우리가 감정을 억제를 해야 된다고요

조금 슬픈 얘기를 들었어 근데 눈물을 질질 흘려 그러면 안 되잖아

사회생활을 못 하잖아요 그러니까 감정을 억제를 해야 되는데 전두엽이

감정의 뇌를 억제를 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최면에 들거나 잠에 들면

흐느끼는 경우가 많아요 그게 그러면 전두엽이 활동을

약화시켰기 때문에 감정에 내가 이제이 활성화된 건데 거기서 이제 기억이

인출돼야 되는 건데 이걸 억제하니까 기억이 인출이 잘 안 돼요 그래서

우리가 잠이 들었을 때 기억을 인출하는 능력이 천재가 된다고

보시면 돼요 나중에 몰입 [음악]

[음악] [음악]

제가 이제 몰입을 지도하는 사람들 보면

많은데도 전혀 지치질 않고 지금 미국에서 북문학 박사 과정을 하면서

컴퓨터 사이언스 석사를 하게 됐어요 올해부터 근데 이분이 지금 한 200

몇십일 동안 그냥 하루 종일 그 공부만 하고 연구만 해요 너무나

행복하게 잘하고 있어요 하나도 지치지 않고

몰입을 하면 그게 가능해요 몰입을 하면

행복하게 하기 때문에 아무리 열심히 해도 지치지 않고 그걸 행복하기

때문에 유지가 되는 거예요 다른 걸 할 필요가 없는 거야 내가 스트레스

받고 그럴 때 게임을 하고 도박을 하고 이러는 거지 행복하면 그런 걸

할 이유가 없거든요 이분은 다른 것 일체 안에 그러니까 몰입도를

떨어뜨리는 행위를 일체 안 하고 이분이 지난 5개월 동안 자기가

공부한 시간을 하니까 첫 몇 시간이더라구요 그래서 하루에

13시간 반을 평균적으로 공부를 했더래요 그게 가능하다는 거야

그러니까 노력이 중요한 건 분명한데이 노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거 아무리

해도 지치지 않고 행복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몰입이다라는 거예요 그런데 이제 여기에서 우리가 또 아무 생각 없이

또 노력하는 거는 성장을 못 해요 그래서 여기에서 그

노력을 어떤 방향으로 해야 되냐면 지적인 도전을 해야지 돼요 지적인

도전 예를 들어서 우리가 문제가 있어요

도전적인 문제가 있는데 내가 답이 나오질 않는 거야 답이 보이질 않아

어떤 문제가 주어졌을 때 즉각적으로 답이 보이는 문제가 있고

즉각적으로 답이 보이지 않는 문제가 있어요 그러면 이제 이런 사람이 있죠

생각을 전혀 안 하는 사람은 즉각적으로 답이 안 보이면 못 한다고

생각을 해요 즉각적으로 답이 보이면 내가 이제 하는데 어찌해야 할 바를

모르겠어 예를 들어서 그럼 못 한다고 생각을 해요이 사람하고이 사람은

능력은 똑같은데 1시간은 생각을 해 즉각적으로 답이 보이지 않아도

그러면이 사람이 해결 못한 문제를 1시간 동안 생각하면 답이 나오는

문제가 어마어마하게 많아요이 사람은 해결 못하는 거죠 근데이 사람은

해결을 하는 거예요 똑같은 능력을 가졌는데이 사람은 1시간을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야 그럼이 사람이 더 벌써 문제 해결을 많이 하니까 사람들이

능력이 있다고 그러겠죠 능력은 똑같은 거야 능력은 근데이 사람은 한 시간

동안 생각해도 답이 안 나오는데 포기를 해 근데이 사람은 하루

종일이라도 생각을 해 1시간 동안 답이 안 나와도 하루 종일 생각을

하는 사람이야 그러면이 사람은 또이 사람에 비해서 해결하는 문제를 또

어마어마하게 많아질 거 아니에요 그럼이 사람은 하루 종일 생각해도

답이 안나면 포기를 해 근데 일주일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잖아요 그럼 더

많고 한 달을 생각하면 더 많 1년 이렇게 되잖아요 그러니까

능력이 똑같다 하더라도 우리가 포기하지 않으면 해결하는 거예요

능력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포기하지 않으면 실패하지 않은 건데

아인슈타인도 이런 식으로 한 거야 아인슈타인이 뭐라고 그랬냐면 한

당신은 실패한게 아니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몇 달이고 몇 년이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단지 포기하지만 않고 계속 도전하면

결코 실패하지 않는 거야 그건 단순한 거잖아요 그러니까 능력이 똑같다

하더라도 성공을 하게 되는데 실제로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이런

식으로 계속 살아왔잖아요 또 이런 식으로 학습을 했잖아요 그러면

속도가 빨라져요 그래서 예전에는 하루 종일 걸렸던 문제가 이제는 즉각 답이

나와요 예전에는 일주일간 생각을 해야 해결했던게 이제는 1시간이면 답이

나오고 예전에는 한 달을 생각해야 답이 나왔던게 이제는 하루는 답이

나와요 이게 빨라져요 그래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 잘 되느냐

계속 도전을 하고 포기하지 말고 그렇게 살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교육도

그렇게 바뀌어야 된다라는 거야 제가 아까 엔트로피 얘기를 했는데

분명히 발달한 사회가 엔트로피가 낮아지는 사회예요

확률이 아주 낮은 확률을 우리가 구현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는

지난해 속도는 문명의 속도를 따라가지를 못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

그게 하나의 숙제인데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 내가 이렇게 엔트로피가 낮은

사회 고도로 발달된 사회에 내가 엔트로피를 낮추지

못하면 나는이 문명의 노예가 돼요 벅찬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들이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 거예요 문명이 발달해서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돼 있어요 이게

현실이에요 그러니까 내가 그래 나는 이렇게 엔트로피가 낮은 고도로 발달된

문명이 발달된 사회에 살기가 싫어 왜냐면 나는 이렇게 엔트로피를 낮추고

싶지가 않아 그러면은 어디에 살아야 되는 건 아프리카에 사셔야 돼요

거기는 자유로워요 늦잠을 자도 되고 또 사냥해서 잡아먹으면 되고 근데 또

그거보다는 문명을 원하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문명된 사회를 우리가

원할 때는 내가 엔트로피를 낮출 수가 있지 않으면

문명의 노예가 되는 거예요이 엔트로피를 체계적으로 낮출 수 있는

방법이 몰입이에요 이게 몰입을 우리가 문명이 발달할수록 ai가 발달할수록

몰입을 해야 되는 이유예요 그래서 내가 스스로 내가 집중할 수 있고

내가 아주 낮은 확률적으로 낮은 상태를 구현할 수 있는 능력을

배출해야만 내가 행복하게 그리고 가치 있는 삶을 살 수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