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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백억 번 투자자가 요즘 눈여겨 보는 주식 - 박두환 전업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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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3
#주식투자 #기업분석 #코스피 #미국증시 #박두환 #박정호교수 [ai를 통해 요약한 내용입니다] 🔹 내용 요약 최근처럼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는 투자자가 감정에 흔들리기 쉽고, 이는 수익률을 가장 크게 망치는 요소로 지적된다. 많은 개인 투자자들은 주가가 떨어지면 공포에 팔고, 오르면 늦었다며 사지 못하는 전형적인 행동 패턴을 반복한다. 기업 분석 없이 단기 차익만 노리면 시장의 소음에 끌려다니기 쉽고, 결국 꾸준한 성과를 내기 어렵다. 특히 직장인은 정보 접근 시간과 분석 리소스가 부족하기 때문에 ETF나 분산투자, 적립식 투자 같은 자동화된 전략이 현실적인 대안으로 꼽힌다. 시장이 조정기에 들어서더라도 정기적으로 일정 금액을 투자하면 평균 매입단가를 낮출 수 있어 장기적으로 유리하다. 금리, 인플레이션, 유동성 같은 큰 흐름을 읽는 것도 중요하며 이런 요소들이 시장 방향성에 크게 영향을 미친다. 미래 성장 산업을 잘 선별해 꾸준히 투자하는 것이 향후 수익률을 좌우한다는 점도 ...
자막

오늘의 플러스 롤러코스터 장세에서 휩쓸리지 않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뚝심으로 높은 수익률을 이뤄서 요즘 진짜 화제가 되고 계신 분이죠. 전업

투자자로 유명하신 박두안 작가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 반갑습니다. >> 예. 네. 작가님. 아, 저도 우연히

작가님 유튜브 출연하신 거 하나 보고 깜짝 놀랐는데 수백억 자산가가

되셨는데 그 시작은 굉장히 평범한 일반인들과 비슷한 수준으로 투자

금액으로 시작을 해서 엄청난 자산을 읽어내셨더라고요.

원래는 어떤 일 하시던 분이셨습니까? 저는 원래 마지막으로 이제 직장

생활했던게 병원에서 근무했었습니다. 제가 러시아 전공자였고요. 그 러시아

환자를 병원을 유치해서 관리하는 그런 매니저 역할을 했었습니다.

>> 예. >> 어데 그러다가 이제 10년 전에 주식

투자를 어느 정도 성과가 났고 그때 당시로는 제가 꿈의 목표였던 1억을

달성을 했습니다. >> 그래서 내가 주식 투자에 좀 더

본격적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이제 전업 투자의 길로 뛰어들었고요.

>> 예. 1년이 채 되지도 않아 저는 이제 거기서 깡통을 차는 이제 실패를

경험했습니다. >> 그리고 그 과정에서 한 1년간 이제

우울증을 겪었고 그걸 극복하는 과정에서 택배를 했었고요.

>> 예. 예. >> 그리고 이제 어 식당에 납품하는 수술

유통하는 그런 일을 또 하면서 자영업자로서이

재기의 발판을 삼아서 여기까지 오게 됐습니다.

>> 네. 쉽게 말씀드리면 직장 생활에서 종자돈 1억을 모았고 그 1억을

바탕으로 전업 투자일을 시작을 하셨는데 여차아서 결국 우울증까지

경험하게 되셨고 다시 제기하기 위해서 택배나 기타 자영업을 해서 그 다시

종자돈을 모아서 전업 투자자를 하신 거군요.

>> 정확하게 말씀드면 그 계속해서 저는 멈추지 않고 투자 활동을 계속

이어왔습니다. 계속해서 이어왔습니다. >> 네. 음. 알겠습니다. 그러면

일반적으로 많은 직장인들이 투자를 직장 생활을 하면서 하는게

통상적이잖아요. >> 그런데 완전히 전업 투자를 해야

된다라고 마음 먹은 이유가 있으실까요?

>> 그때 당시 2015년 제 꿈의 목표였던 1억을 달성하고 나서

>> 예. 그때 정말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 직장이 내게 1억이라는 정말

너무나도 큰 돈이었습니다. >> 그걸 달성하고 막상 이제 세상에 나와

보니 제가 당시 일산에 살았는데 그 1억으로 할 수 있는 일이 당시 제

기준은 너무나도 턱없이 부족했 부족한 돈이었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때

당시 일산에서 이제 신축 아파트가 뭐 3, 4억씩 했던 이제 그 시절이었데

어 내가 정말 아끼고 아껴서 모았던이 1억이란 돈은 너무나도 작은

돈이었구나. >> 예.

>> 현타가 온 거죠. 쉽게 >> 네.

그래서 아 내가 좀 더 이걸 큰 돈으로 더 풀려야겠다라는

이제 교만과 자만에 빠지게 되어서 이제 과감히 전업 투자 사무실로

뛰어들게 된 거였죠. >> 네. 아, 그렇군요.

그래서 전업 투자를 시작하셨는데 만약에 직장인들이 전업 투자 저도 해

보려고요 하고 물어본다면 우리 작가님은 뭐라고 답변해 주세요? 이제

초보 투자자들이 흔히 겪는 실수 첫 번째는 바로 강세장을 만나서

상승장에서 나온 수익이 자기의 실력이라고 착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금리나 사이클로 도래하게 되었고 우리나라 기업들의 실적이 지금

우상향하고 있는 그 초입배 구간에서 우리나라 기업들의 주가 역시 올라가고

있는데 마치 이것이 자기가 이제 주식 투자 실력이 좋아서 나오는 이제이

>> 수익금이 내가 주식 투자를 잘하기 때문에 내가 주식 투자에 재능이 있지

않은가 이런 착각에 빠지기 쉽다는 것이죠. 네. 이래서 또 하락이 됐을

때 상승장에서 이제 주식 어 주식투자 초보자들이 흔히 상승장에서 처음에

초보 때문에 큰 돈을 넣지 못하죠. 예. 작게 작게 시작하다가 수입금이

이제 커지는 순간부터 이제 교만이 찾아오게 됩니다. 아, 내가 겨우

천만 원으로 하지 말고 내가 대출을 받아서 혹은 내가 모아 놓은 적금을

깨고 1억이라는 큰 돈을 넣어서 내가 투자를 했으면 훨씬 많은 수익을

얻었을 텐데 바로 이러한 착각에 빠지게 되고 하락장을 만났을 때

상승장에서 내가 경험했던 그 교만함 때문에

>> 예, >> 하락장에서 과감하게 배팅을 하게 되는

여기서 왕창 깨지게 되는 실수를 이제 주식 투자 초보자들은 누구나 겪게

되고 저 또한 그런 과정을 겪었습니다. 아, 그렇군요. 그렇다면

진짜 요즘 몇 년 사이에 대호황이었다. 증시 기준으로 했었을

때 그렇게 얘기해도 과언이 아닌 증시였단 말이죠. 그러면 요즘 이런

증시 흐름 속에서 내가 투자로 성과낸 그거만 믿고 그냥 무작정 전업

투자자가 돼서 안 된다. 이런 결론이네요.

>> 이제 심리 요인이 저는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전업 투자자로

실패를 경험했던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안정적인 소득이 없다 보니 심리적으로

흔들렸기 때문이에요. 이제 어 전업 투자 말 그대로 투자에서 나온 이익이

수익의 전부다 보니까 손실이 나게 되면은 조급한 마음이 올라오게 되는

거죠. 이제 손실을 보면 아 내가 소위 얘기하는 전업 투자자인데 일당도

제대로 못 하고 있다. 손실 안소는 조급한 마음이 계속 올라오게 되면서

빨리 손실을 만해하려고 무리한 투자를 반복할 수밖에 없게 되는 이런

심리적인 악순 안에 빠지게 된다는 거죠. 아, 이해했습니다. 어찌 보면

투자에서 제일 중요한게 어 온전한 판단력인데 전업 투자를 하면 내가

투자 금으로 어 수익을 내서 생활비도 벌어야 되고 그리고 월급 가치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자금도 마련해야 된다.이 강박 때문에 조급하고 성급한

투자를 하게 되는 거군요. 이제이 좀 이해가 됐습니다. 자, 그런데 우리

작가님은 정말 뭐 단돈 1억에 가까운 작은 돈으로 시작해서 지금은 얼마

전에 유튜브에서 공개한 걸 봤더니 진짜 수백억대의 자산을

이루셨더라고요. 그게 대부분 지금 증시에 있긴 합니다만.

>> 네. 중간에 예를 들어서 일반적인

사람들이라면 한 100억이든 50억이든이 정도 되면 나는 꼬마빌딩

하나 사서 임대 소득 받고 이렇게 사면 되겠다 생각할 수도 있는데 계속

투자를 하시더라고요. 그건 이유가 있으십니까? 제가 한 20여년간 이제

대학생 대학생 때부터 제가 쭉 주식 투자를 해 왔기 때문에 20여년간에

제 투자 활동을 돌아봤을 때 >> 두 번의 깡통을 쳤었고 그 과정을

극복하는 그 순간순간마다 제가 세운 이제 원칙과 철학들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 주가는 계속해서 단계적으로론

변동하지만 >> 결국에 내제 가치에 수렴하게 된다.이

주식 시장에서 이것만이 진리이다. 이것을 믿고 내가 실천하자.이 이

기준과 원칙을 제 안에 세웠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계속해서 믿고

실천하자. 그러니까 돈이 목표가 아니게 된 거예요. 저는 그러니까

일반인 많은 분들이 주식 투자를 하는 이유는 바로 돈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죠. >> 예.

>> 50억까지 난 채울 거야. 100억까지 하면 그만둘 거야. 이런

생각을 하시겠죠. 이제 저는 그것이 아니라 돈의 절대적인 금액 그것이

기준이 아니라 저는 주가는 내제 가치에 결국 수렴하게 된다. 이것을

진리라고 생각하고 이것을 믿고 실천하는 그 과정을 계속해서 반복하는

것뿐이에요. 그러니까 돈의 액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 결국이 진리를 찾아 떠나는 저만의 투자 여정인 것이죠. 아, 약간

이해가 됐습니다. 그러니까 돈을 모으기 위한 하나의 방편 수단이

아니라 진짜 나는 이제 투자자로서 내가 투자의 여정을 계속 평생

걸어가는 그 길일 뿐이다. 이렇게 생각하신 거네요.

>> 네. 그리고 그 여정이 저에게 즐거움을 주고 기쁨을 주고 있습니다.

>> 야, 이건 너무 부럽습니다. 사실 주가 좀 떨어지면 저 같은 사람들은

마음부터 상하고 어떤 날은 쳐다도 보기 싫은게 사실인데 그거 하나하나가

그냥 어떤 큰 믿음 아래 가는 일종의 굴곡진 여정일 뿐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거군요. >> 네. 저도 이런 큰 불을 이룰 거라고

상상도 할 수 없었습니다. 정말죠. 네.

>> 저 어 전 소위 말하는 세상에서 이야기는 성공의 기존이 단 하나도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얘기하면 뭐 >> 예

>> 좋은 직장, 좋은 집안, 좋은 학벌 저 이런 거에 해당되는 하나도 없는

정말 그냥 평범한 사람이었을 뿐인데 >> 단지 저는 이제 가치 투자는

진실이다. 그리고 여기서 제가 세운 어 주가는 내제 같이 수렴한다.

이것만 믿고 묵묵히 걸어왔더니 저에게 엄청난 기적이 일어났고 그 과정을

저는 유튜브에 지난 3년간 남겨 놓았어요.

>> 네. >> 그래서

저도 참이 믿을 수 없는 이런 성과를 어 많은 분들께 어떻게 이런 기적이

저에게 일어나게 됐는지를 말씀드리고 저희 철학을 말씀드려서

>> 지금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시대 정신이 무엇인가? 그것이 바로 저는

가치 투자 철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말씀드리는 과정에서

여기 MBC에 또 초대를 받았고 박정호 교수님과 이렇게 인터뷰를 하게

되었네요. >> 네. 하여튼 축하드리죠. 예를 들어서

우리 모든 평범한 그 어떤 직장인들, 평범한 사람들은 자신의 노력으로 뭔가

불을 이루거나 꿈을 이루는 건 다 칭찬받을 일 아니겠습니까? 또

거기다가 이렇게 방송에 나와서 본인이 가지고 있는 지혜를 나눠 주신다니까

저희가 오히려 감사하죠. 자, 그러면 좀 본격적인 얘기도 여쭤 보겠습니다.

대표님 방송들을 봤더니 대표님의 인생 종목 이렇게 표현해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게 두산 에너빌리티라는 회사라고요.이

>> 회사를 처음 눈여겨 보신 계기 그건 뭘까요?

>>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이제 두산 지주에 저는 이제 집중 투자를 했었고 물론

두산 에너빌리티도 같이 병행을 했습니다. 인생 종목은 이제 두산

지주가 맞고요. >> 예. 어 그때 당시 이제 2020년

말 21년 초를 더듬어 보시면 그때 코로나 때 폭발적인 유동성 장세가

있었고 당시 코스피가 3천을 이제 우돌게 되면서 이제 많은 분들이 주식

시장이 뛰어들게 되었고 >> 그때 당시 제가 이제 저평가된 주식을

찾아보면 잘 안 보였어요. 예. 당시 이제 삼성전자도 10만 전자 이야기가

나왔었고 현대차도 뭐 애플카 이야기가 나오면 주가가 10% 올라가는 요즘

상황도 비슷하네요. 지금 로봇 이야기가 나오니까 현대차가 로봇주로

분류가 되면서 막 주가가 막 엄청 많이 올라가고 있잖아요. 지금 비슷한

상황이 온 거 같아요. >> 자, 그런 지금 상황에서 저평가된

이런 주식을 찾는 것은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그때다 돌아 근데

유일하게 저평가가 보였던게 바로 두상 그룹이었어요.

>> 음. 음 >> 생각을 해보시면 그때 당시 이제

문재인 정부 시절이었고 탈론전 정책이 진행 중이었습니다. 그래서 두산

그룹은 그 누구도 거들떠 보지 않는 탈원전의 피해주로서 예

>> 엄청난 저평가를 받고 있었고 저는 이제 그때 당시 두산에 집중

투자하기로 마음 먹었던 이유가 그 누구도 쳐다보지 않고 있었기

때문이야. 두산이라는 회사에 대해서 찬찬히 제가 뒤집어보고 계속해서

살펴보니까 그 안에 알자 자산이 있었고요. 대표적인게 이제 요즘

각강받고 있는 두산 전자였습니다. 그게

>> 어 지금 이제 두산 전자가 이제 인비디아에 CCL이라는 동박적 증판을

납품하게 되면서 >> 이제 영업 이익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게

되면서 많은 분들이 이제 알게 되었지만 그때 당시에는 정말 아무도

모르고 있었어요. 이런 자산들을 그때 제가 발견했고

집중투자를 이어왔고 그게 다행히 또 시대 정신에 맞아떨어지게 되고 두산

전자가 또 M비D대에 납품하게 되고 그리고 이제 두산 에너빌리티라는 이제

원전 핵심 밸류 체인을 이제 두산 두산 지주가 두산 에너빌티의 지분을

30.3%나 3%나 보유하고 있었고 >> 네

>> 어 결국 결정적인 건 두산 에너빌리티가 이제 탈론전 시대에서

이제 원전이 필요한 시대로 넘어오게 되면서 이게

>> 엄청난 저평가 주식에서 이제 고평가를 받고 있는 이제 성장주로 재탄생하게

되었던 것이죠. 음. 네. 그러면 구체적으로 얼마에 사서 얼마까지

금액이 오는 겁니까? 어 그때 당시 제가 처음 투자하기로 이제 시작했던

그때 20 2020년 말에서는 그때 45,000원에서 5만 원 사이를

왔다 갔어요. 당산 지주의 주가는 예 >> 근데 두산 에너빌티는 코로나 정말

3월 19일 그때 당시에는 2,000원까지 빠졌었어요. 그때

당시에 >> 그때는 정말빌티는

어 >> 부도날 위기라고 예 부도날 거라고

그런 이야기도 많이 돌았었습니다. >> 맞아요. 예. 근데 2,000원

했던게 지금 얼마죠? 지금 지난 달에 9만 원 돌파했었고 최근 조정받아서

이제 8만 원 좀 안 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 조정받아서 8만 원 [웃음] 2,000원짜리 주식이

>> 근데 정말 >> 대단하세요. 사실 정부의 정책 기조에

반하는 투자였고 >> 그리고 그러다 보니까 파산이나 뭐

진짜 큰 사단이 날 것이다라는 우려까지 받았던 종목인데

도대체이 종목이 저평가다라고 판단한 기준이 있으세요?

제가 투자 아이디어를 발견했던 거는 바로 2020년 말 제가 뉴스를

읽는데 중국에서 무려 원전을 100기를 건설하겠다는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 그때 저는 굉장히

>> 의문이 많이 들었어요. 그때 그때 바이든이 당선이 되었고 전 세계는

신유럽을 중심으로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투자를 이제 박차를 가하고

있었는데 왜 지금이 시대에 중국은 원전을 100기나 건선을 할까 거기에

대한 의문점을 가지고 어 신재생 에너지는 무엇인가에 대해서 이제

공부를 해 보았더니 어 결정적인 문제가 있었던게 간적인 전력의 생산.

음은 제조보가에는 맞지 않다라는 저만의 결론이 나왔고요. 그렇다면

지금 어 전 세계가 지금 탈론전에 있어서 어 탈원전을 진행을 하고 이제

신재생 에너지에 박차를 가하면서 뭔가 놓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안정적인 전력 생산 이것을 놓치고 있다라는 이제 저만의 판단이

생겼고 또 그 과정에서 우리 박정호 교수님 영상도 보았습니다.

>> 아이고 그렇습니다. [웃음] 제가 4년 전으로 기억을 하는데 그때

당시에 우리 교수님께서도 너무나 좀 >> 치우쳐지는 탈원전 쪽으로 치우쳐져

있는 이런 시선을 약간 중립으로 돌리기 위해서 원전이 왜 필요한지에

대해서 설명했을 하신 그런 영상들이 여러 개가 있었어요. 저도 그 중에

하나를 보고 아직도 기억에 남고 제 투자 아이디어에 또 많은 참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 저는 그런 유튜브만 직지 왜 투자를

안 했을까요? [웃음] 자, 어떻게 보면 공부를 정말 많이

하신 거네요. 시장의 변화, 종목에 대한 공부, 그리고 전 세계 시장

트렌드에 대한 이해들까지 그런 어마어마한 학습들을 통해서 저평가된

종목을 찾았고 거기에 대해서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 또 배팅까지 하셔서

지금의 성과를 거두신 거 같은데. 자, 그러면 이게 또 이제 심리적인

걸 여쭤봐야 될 거 같습니다. 2,000원 하던 게요. 일반인들,

우리 개인 투자자들은 만 원이나 2만 원 되면 아유, 열배 먹었으면 됐지

뭐. 텐데 이런 생각하기가 십상이거든요.

그런데 계속해서 뭐 5만 원도 찍고 8만 원도 찍고 뭐 이런 때까지 버틸

수 있는 그 힘의 근원 >> 이건 어디서 나오신 거예요? 주가는

그 누구도 맞출 수 없습니다. 제가 유튜브에 처음 나갔던 3년 전을 이제

회상을 해 보면 그때 제가 이제 세상의 변화, 시대의 변화 거기에

맞는 핵심 기술 원전히 각강을 받고 SMR이 떠오를 것이고 거기에 이제

두산이라는 그룹이이 세상의 변화에 맞춰서 이제 구조 조정을 단행을 했고

그렇게 될 때이 트렌드에 맞춰 보았을 때 두산이 2030년이 되면 주가가

100만 원에 도달할 수 있다는 저만의 어떤 시나리오를 썼고 그 투자

아이디어를 말씀드렸었어요. 근데 올해 두산의 주가가 108만 원 최고가를

쓰고 최근에 조정받아서 이제 90만 원까지 이제 조정을 받았습니다.

>> 예. >> 어, 제투자이디어가 무려 4년 이상

앞당겨진 것이죠. >> 네.

>> 이건 대주주도 몰라요. >> 어.

>> 왜냐면 2022년 당시에 두산의 대주 중에 한 명이 질분을 전량 다

팔았거든. 만만 초반이 >> 그러니까 대주주도 모른다는 거죠.

>> 그렇네. 자기 회사일인데 자기 회사도 자기가 정확한 주가를 모르는 거네요.

>> 맞습니다. 그러니까 어이 시대의 변화를 계속해서 추적을 했던 거예요.

저는이 주가를 보고 말씀하신 대로 뭐 두 배 세 배 오르면 누구나 팔고

싶죠. 네. 근데 저는 계속해서 어 그래도 주식 투자 경력이 그래도

20년 가까이 되다 보니 >> 예예

>> 세상에서 요구하는 성장주에 등극할 수 있는 그 요건들을 제 나름대로 분류를

해 봤던 거예요. 그러면이 저평가에서 이제 고평가를 받는 성장률을 둔갑하게

되면 주가는 뭐 열배 이상 오를 수 있다.

>> 예. 이제 확실히 이해가 됐습니다.

[웃음] >> 야, 정말 시대적인 어떤 맥락을 읽기

위해서 정말 공부를 열심히 하신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코로나 전만 하더라도 AI, AI 이렇게 노래를 부르실점은

아니었거든요. 그러면 인공지능 때문에라도 다시 원전이 크게

각광받을지는 중간에 또 상황이 바뀌면서 판단을 하신 겁니까? 아니면

그거보다 좀 더 일찍 또 전망을 하신 거예요?

저는 이제 어 AI 때문에 이렇게 전력이 급격하게 부족한 시대가 올지는

예상을 못했습니다. 근데 제가 확신했던 것은

>> 일단 2022년 >>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터지게

되면서 >> 네이

>> 원전이라는 안정적인 전력을 생산하는 수단이 안보에 직결적인 영향을 주게

되는 것이구나이 시대의 흐름이 이렇게 변했구나라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고요.

>> 예. 어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터지니까 러시아 군이 자포리자 원전을

점령을 해버리더라고요. 그것은이 전쟁에서 전력의 컨트롤을 움켜지면

상대방 적국이 무력화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저

생각했고요. 그래서 원전이 중요해지고 SMR이 전략 자산으로

도래하겠구나라는 시나리오가 이제 써졌던 거예요. 예. 아,

>> 그리고 이제 도생의 시대, 특히 팬데믹을 겪으면서 미국이 깨달았던

것은 아, 이게이 사소한 제조업이 하나하나가

팬데믹이 오는 이런 급박한 상황이 되었을 때 중국이 수출을 안 하게

되면은 미국 내에 어떤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미국

정치인들이 깨닫게 된 것입니다. 필요한스육성스필요한을

만들겠다.이 자 도생 시대가 도래하게 되었다. 그러면

>> 필요한 것을 스스로 만드는데 여기에 필요한 제조 제조업에서 가장 중요한

그 요인은 바로 안정적인 전력의 수급입니다. 어 여기서 원전이 다시

각강을 받겠다라는 저만의 어 확신이 이제 믿음이 생긴 거죠. 이

>> 네. 우리 작가님하고 얘기를 쭉 나눠 보니깐요. 아 진짜 성과를 내실

수밖에 없는 분이었구나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제가 좋아하는 뭐 사자 성어

중에 불광불급이라는게 있습니다. 미치지 않고서는 이룰 수

없다데 뉴스 하나를 보더라도 투자 맥락에서 시사점을 찾으려고 하시고

저렇게 되면 돈의 흐름과 산업 구조가 어떻게 바뀌는지 여기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성찰을 하시려고 부드히 애를 쓰시는군요.

>> 아 정말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 아 참 감사합니다. 제가 세상의

변화를 관찰해 보니 이제 이제 23년도부터 23년 이제 22년 말

AI가 이제 특히 채 GPT가 이제 부각이 되었고 그래서 23년부터 이제

데이터 센터 건설이 이제 붐이 시작이 되었고 가장 대표적인 수혜주가 이제

하이닉스와 어 이제 한미 반도체가 이제 증시해 대표적으로 이제 각광을

받게 되었죠. 이런 데이터 센터의 건설 그리고 어 전기차 시대 그리고

로봇이 필요한 시대 심지어 비트코인까지이 모든 혁신 기술의

근본에는 바로 막대한 전력이 필요로 하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었죠.

상든을 중심에는 전력이 필요하구나 그것을 고정적이고 값 전력 거기다가

시대 정신이 바로 무탄소를 필요로 하는데 아이 요건에 해당되는 전력 8

발전은 바로 >> 원전이다. 어 거기에다가 이제 어

미국은 더 이상 이제 중국에 어 중국에 의존하지 않고 중국의 영향력을

배제하는 그런 과정에서 어 >> 그러면 이제 서구권에서 유일하게

원전을 건설할 수 있는 국가는 어딘가 그것은 한국이고 예

>> 거기에 핵심 죽이기를 납품하고 제조할 수 있는 그 역량은 두산 에너빌리티를

중심으로 한 두산 그룹에 있으니까 아 여기에 독점력이 생겼다는 것을

간파했던 것이죠. 아, 이해했습니다. 앞서 일부에서 투자를 하기 위해서

정말 많은 공부를 해 왔고 그리고 그 과정에서 종목을 찾는 과정들, 그

여정들을 하나하나 아주 친절하게 설명을 해 주셨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중간중간 주가라는게 변동폭이 굉장히 클 거 아니겠습니까?

그럴 때 나름대로 스트레스도 많이 받으실 것 같아요. 그러면 어떻게

버티세요? 제가 이렇게 어 고상한 철학에 대해서

말씀드리지만 저도 인간인지라이 극심한 스트레스를 피할 수 없습니다.

>> 그렇죠? >> 어 몸은 거짓말을 못 하더라고요. 제

몸이 >> 제가 이제 원형 탈모가 두 번이

맞습니다. [웃음] >> 야

>> 얼마나 스트레스가 심하냐. >> 네.이 주가 특히 이제 집중 투자를

하게 되면서 이제 주가의 변동이 또 두산 같은 경우에는 주가 변동이

굉장히 심했어요. >> 어 매년 뭐 주가는 고점에서 반토막이

났었고요. >> 음.

2022년 당시 이제 모든 자산이 이제 폭발적으로 상승하는 금리 앞에서

추풍 낙엽처럼 떨어지게 되었죠. 뭐 기본 반토막이었어요. 그때 당시

>> 제가 투자했던 두산도 당시 주가 15만 원에서 거의 6만 원까지

빠지는 이제 또 어 이런 엄청난 이제 폭락을 맞이하게 되면서 그때 제

머리에 이제 원형 탈모가 오게 되더라고요. [웃음]

>> 예. 한 15만 원에서 6만 원까지 빠지면 중간에 한 뭐 7만 원이나

8만 원이 다 팔고 나와야 되는 거 아닙니까? [웃음]

>> 그게 어 그때 당시 공포가 또 지배한 상황이고 또 작년만 해도음 앵캐리

이제 폭락 사태가 발생했었죠. 예 작년 8월에

>> 그때 당시 또 두산의 주가가 26만 원까지 올랐다가 13만 원까지 한 달

만에 또 반토막이 났었어요. >> 음. 그때 또 원형 [웃음] 먹고

왔었습니다. >> 그러면 그때도 뭐 말씀해 주셨던 그

투자 원칙 내제 가치 수렴할 수밖에 없다 그 확신 가지고 버티신 거예요.

>> 근데 그때 당시 분위기를 보면 주식 투자를 하고 있는 모든 사람은

이제 공포에 젖어들게 되었고 저 또한 사람인지라 매일매일 쪼그라들고

마이너스가 커지는 계좌를 보고 있으면 저도 공포감에 이성을 잃어버리고

맙니다.이 이 돈이라는 것은 즉 우리의 생명력이죠.

>> 네. >> 내 계좌에 지금 찍혀 있는 내 계좌를

보는데 계속해서 많이 커진다. 내 생명력을 잃어가고 있다. 그때부터

우리의 뇌는 >> 본능에 의한 명령을 내리게 되. 빨리

탈출해. 너는 살아야 돼. 지금이라도 팔고 도망가.

>> 이러한 명령을 내리게 되는 거죠. 이제 그 극도의 그 공포의 순간 그때

어떤 선택을 하게 되느냐? 여기서 전 투자자로서의 성과가 갈린다고

생각합니다. >> 그때 작년 기준에서 어 그때 이제

두산 안에 있는 두산 전자가 엔비디아의 그 CCL를 납품하게

되었다는 뉴스를 확인했고 >> 그러면 이제 본격적으로 그 납품이

추화되는 그 시기가 24년 4분기부터였는데

어 그때 여름에 그때 폭락 사태가 왔다. 하지만 그 수준은 취소되지

않았다. 여전히 어 두산 전자의 매출과 이익은 늘어날 수밖에 없다.

그러니까이 눈에 보이지 않는이 내제 가치 기업이 돈을 버는 능력은

계속해서 좋아지고 있는데 눈에 보이는 건 뭐죠? 주가가 폭락하고 있고 예

그러면 내 생명이 여기 줄어들고 있으니까 여기서 일어나는 공포심에

나는 이제 매도 버튼이 지금 나가게 되는 거죠. 이때이 매도 버튼을

이성이 잡는 거예요.이 아니야. >> 잠깐 멈춰 봐.

>> 어. 그 손 잠깐 멈추고 생각해 봐. 지금 네가 투자하는 저 기업이 돈을

번 능력이 문제가 있어? 훼손되었어? 아니잖아. 4분기부터 어 그건 확정된

거잖아. 대출과 이익이 늘어나잖아. 그러면 네가 믿는 진리

>> 주가는 결국 내제 가치에 수렴하게 된다. 이것이 정말 진리라면 믿고

기다려 봐. >> 예. 그때 매도 버튼을이 이성의 끈이

잡게 되는 거죠. >> 그리고 오히려

>> 살 수 있을 때 더 사자. 어내가만큼 대한이

기업이 돈을 벌게 되면 주주들에게 배당으로 돌려주게 되죠. 어 그럼이

배당금에만 문제가 없다면은 기업이 돈을 버는게 사실이라면

>> 기업은 돈을 벌어서 주주에게 돌려 줄 거 그것이 배당으로 돌아오니까 주가가

하락하면 좋은게 있습니다. >> 뭔가요?

>> 배당률이 올라가는 거야 그렇습니다. >> 아 예 예 [웃음]

>> 그래서 그걸 믿는 거야. >> 주가가 싸졌다 배당률이 올라갔네.

나는 사서 주가는 모른다. >> 음.

>> 어, 다시 회복할지 어떻게 될지. 어, 이거 지금보다 더 빠질 수도

있다. 하지만 기업에 돈을 번 능력이 문제가 없으니까. 예. 배당을 줄

것이고 나는이 배당금을 받아서 >> 김치와 쌀, 라면을 사서 이걸

먹으면서 기다린다. >> 어. [웃음]

>> 이런 생각까지 하면서 이때 그 공포의 최 극단에서 주식을 저는 살 수

있을만큼 최대한 사모으고 기다렸습니다.

>> 네. 지금 두 가지 굉장히 중요한 시사점을 또 주신 거 같습니다. 일단

첫 번째는 내가 어떤 종목을 샀는데 그걸 팔 때는 그 주가가 얼마나

올랐는지 빠졌는지가 기준이 아니라 내가 원래 그 종목에 투자했던 이유가

사라졌는지를 보고 난 판단했다. 이거 굉장히 중요한 시사점이네요. 주가가

올랐다는게 팔아야 될 이유, 떨어졌다는게 팔아야 될 이유가

아니다라는 말씀을 시사해 주신 거 같고 또 두 번째로 녹 뭐 이게

유물러싸하게 표현하신 건 알고 있습니다만 나는 그 배당으로 생활을

하면 된다. 김치, 쌀, 라면을 사면 된다라는 표현 해 주셨는데 우리

일반적으로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주식이 좀 많이 올라서 약간 소소한

이익이 생기면 이걸로 그냥 가족 여행이나 한번가 볼까? 우린 솔직히

그렇게 일회성 소비, 사치성 소비를 뭘도 사거나 소비하는게 일반적인

패턴이거든요. 대표님은 그러지 않으시나 봐요.

>> 그러니까 주식을 위험 자산으로 보기 위험 자산이란 뭐죠?이 주가의 변동을

보고 있으니까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나

>> 통계 자료를 보시면 어 뭐 너무 잘 아시겠지만 네. 어 결국 강 삼성전자

그렇게 뭐 올해 초만해도 그렇게 뭐 동네 바보형 취급받은 삼성전자마저도

지금 두 배 이상 주가가 상승하였습니다. 예. 결국

>> 어 부동산보다는이 주식에 우리 성장하고 있는 매출과

이익이 늘어나는이 기업의 주식의 성장률이 더 높은 거는 이미 통계로

나와 있는 사실이에요. 근데 우리는이 통계를 믿지 못하는 거야.이 네.

우리는 더 여기에 마음과 내 정신이 거기에 끌려다니게 되는 것이죠.

그니까 정말 중요한 것은 제가 깨달은 것은

>> 눈에 보이는 주가의 변동은 일시적인 것인데 정말 중요한 것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거구나. 그것은 기업에 돈을 능력 내제 가치다. 그래서

나는이 눈에 보이지 않는 영역을 믿고 그것을 따르겠다. 그것을

추적하겠다.이 결심을 맺은 것입니다. 이해했습니다.

>> 이제 여기서 결정적으로는 거 같아요. >> 그러니까예

>> 눈에 보이는 것을 보고 있으니까 자꾸 오늘도 뭐 최근에 또 하이닉스나

삼성전자마저도 주가 변동폭이 굉장히 커지고 있어요. 이것은 제가 예전에는

보지 못했던 큰 변화인데요. >> 예. 저는 어 예전에 이제 10년

전에 제가 전후 투자 사무실 들어갔때 당시에는 이제 중소용주 위주에 매매를

했었어요. 그 이유는 대형주의 주가 움직임이 재미가 없었기 때문이에요.

하루에 변동폭이 1%도 채 되지 않았어요. 그때 당시. 어.

>> 네. >> 그래서 음. 그러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게 제가 느낄 때는 코로나 어 이제 팬데믹 이후로 이제 유동성이 엄청나게

시장에 공급이 되었고 거기에 AI 발전으로 인해서 알고리즘 매매가

너무나도 커진 거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하루에도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 초대형 주식들도 하루에 뭐 5% 이상 뭐 등락폭이 나오는 이런 엄청난

변동성이 너무나도 자주 발생하고 있다는 것을 이제 목도하고 있고요.

그럼 그렇게 변동성이 크니까 우리 대표님의 투자 철학에 해당되는 어

내재 가치를 지향해야 된다. 그리고 내가 원래이 종목에 투자했던 이후

돈을 버는 원천적인 그 기업의 능력이 훼손됐는지 확인하는게 더더욱

중요하겠네요. >> 그렇죠. 그러니까 눈에 보이는이

변동성은 어 AI 알고리즘으로 인해서 앞으로도 더 심해지면 심해졌지

축소되진 않을 것 같아요. 어 그러면 우리 개인 투자자들이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저는 지금 상황이 마치 제가 어린 시절 재밌게

보았던 터미네이터 영화가 생각이 나요. 터미네이터는이 인간의 피부를

껍데기에 씌웠지만 그 안에 고통도 느끼지 못하고 아무런 감정이 없죠.

예. 어 이러한 터미너트를 대상으로 우리가 공포감을 느끼고 탐욕과 뭐

이제 두려움을 그리고 아픔을 느끼는 인간이 단기전을 버린다. 이건

100점 100백패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우리 개인

투자자들이이 >> 시장 상황에서 승리할 수 있는 유일한

기름 바로 눈에 보이지 않는 내제 가치를 믿고 결국 시간에 기대어서

장기 투자하는 방법밖에 없다라는 결론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런

가치투자 철학을 저 안에 세웠고 그 그거 그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과정을

유튜브에 공개를 했더니 많은 분들이 공감을 하시고 지지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고 많은 분들께 말씀드리는 계기가 된 거 같습니다.

>> 네. 사실 진짜 AI 시대가 도래하면서 프로그램 매매 등등이 훨씬

더 보편화되고 자유로워져서 변동성이 더 큰 큰 그런 시장이 될 거 같은데

진짜 투자할 때 그것도 유념을 해야겠네요. 자, 앞서 두산 종목을

발굴하는 과정들 쭉 설명해 주셨는데 또 다른 성공사례 하나만 더 설명 좀

해 주세요. >> 두산을 공부하면서 제가 깨달은 것은

K원전이 글로벌로 확대되겠구나. 어 그래서 자연스럽게 투자 종목으로 한국

전력과 한정 기술을 이제 선정하게 되었고요.

>> 예. >> 특히 한국 전력 같은 경우에는 그

누구도 거들도 보지 않는 주식이었죠. >> 저도요.

>> 네. [웃음] 제가이 기업을 발굴한게 6개월

전이었고 이제 많은 분들께 또 소개를 시켜 드렸는데 당시 이제 많은 분들이

한국 전력에 대해서 비관적이었고 어 많이 좀 조롱하시는 분도 많았어요.

왜냐면 >> 한국 전력이라는 회사는

>> 냉장 얘기하면 상장을 하면 안 되는 기업이었어요. 왜냐면 이제 상장

기업들은 이제 주주의 이익을 위해서 수익 활동을 버리고 그 거기서 발생한

이익을 바탕으로 주주와 환원을 해야 되는데이 기업은 어떤 특정 어 계층에

의해서 특정 이익 집단에 의해서 이익을 결정하는 그 기준이 없었기

때문이에요. 예. 그러다 보니까 이제 전력의 단가를 이제 자체적으로 결정을

하지 못하다 보니 상장을 하면 안 되는 기업인데 상장을 했기 때문에

PR 2, 3 정도 수준으로 처참한 수준으로 평가를 받고 있었어요.

>> 저도 그 작가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사실 한전이라는 것은 우리 국가

에너지 망의 펀더멘탈을 제공하기 때문에 그 투자하는 투자자들의

이익만을 고려해서 경영 활동을 할 수가 없잖아요. 그럼 때로는 어 국가

경제를 위해서 손실을 감리해야 되고 또는 피해를 본인이 떠안놔야 되는

것도 그 기업의 숙명이라고 생각해서 저도 상식선에서는 그런 회사에는 투자

안 할 거 같거든요. 근데 어떤 의미에서 그게 눈에 들어왔습니까? 그

시대의 변화가 바로 상법 개정이라고 판단이 되었어요. 상법 개정이란 것은

어 이제 상법 계정이 이제 법으로 통과가 되니까 수많은 이제 지주사들의

주가가 작년부터 해서 올해까지 가파르게 성장했습니다.

>> 네. >> 어 근데 놓치고 있는게 그럼 한국

전력에 한국 전력도이 상법 개정의 수혜주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이제

상법 개정이란 무엇이죠? 바로 소액 주주들의 권리를 보호하는 것이죠.

네. 그 한국전에 투자하고 있는 소액주들의 권리는 또한 보호를 받아야

된다. 그러면 어 >> 그러면이 기업이 영업 활동을 이제

정상적으로 해서 소주들의 권리를 보호해 줘야 된다. 이런 시대 정신이

한국 전력에도 적용이 된다는 판단이 들었고 예

>> 그때 저는 또 이제 한국 전력 그리고 이제 K원전이 또 체코에 본격적으로

이제 수주 계약이 체결이 되면서 >> 근데 그 밸류체인의 맨 윗단에는

>> 한국 수력 원자료 공사가 있었어요. >> 네. 그게 100% 한국 전력의

자회사였데 이것에 대한 가치를 아무도 인정을 해주지 않고 있었습니다. 어

그럼 제가 예전에 두 살 처음 발굴했던 그때가 또 똑같은

파노라마처럼 저 안에 또 이제 반복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 전력에 또 이제 투자를 단행을 했고 이제 6개월 만에

주가가 두 배 이상 또 상승을 하는 아무도 이제 한국 전력이이

>> 무거운 주식이 그렇죠. 예. 이렇게 급상승할 거라고는 아무도 예측을 못

했죠. 이게 또 어 또 최근에 있었던 또 좋은 투자 사례였던 거 같고 어

LG 그룹 같은 경우에는 이제 미국이 이제 중국의 영향력을 배제하게 되면서

>> 네. 그럼 이제 미국의 빅테크들이 원하는이 AI 피지컬 이제 피지컬

AI 시대를 맞이하게 되어서 미국의 빅테크가 필요로 한 그 피지컬 AR의

구현을 누가 할 수 있을까를 생각을 해 봤어요.

>> 아니 중국 기업들을 배제하면은 사실상 한국 기업들 밖에 없는데 그럼

삼성전자와 LG 그룹이 남아 있는데 애플 입장에서 생각을 해 봤어요.

애플 입장에서 이제 중국을 탈중국을 하게 되면이 아이폰의 생산 그리고

애플의 IT 기기의 생산을 누구에게 맡길 수 있을까?

>> 아, >> 삼성은 부담스럽겠죠.

>> 그렇겠죠. >> 경쟁사니까. 그러면

>> LG를 생각해 보면 스마트폰 사업을 접었어요. 자체 브랜드 사업을 점점

접고 있고 B2비 사업의 영역을 계속 키워 나가고 있어요. 대표적인게

배터리고 전장 사업이에요. 예. 이것은 LG의 브랜드가 들어가지

않죠. 드러내지 않는 거죠. 아, 그럼 LG가 어쩌면 이러한 시대적인

배경을 그리고 알고 어, 미국 비테크들을 상대로 해서 일종의

파운더리 역할을 하려고 준비를 했던게 아닌가라는 이제 아이디어를 그런의

읽었고요. >> 네. 그래서 이제 LG 이노텍, LG

디스플레이, LG 전자를 대표적인 수주로 꼽아서 투자를 했고 지금 좋은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 아, 그렇군요.

말씀 들어보니까 우리 작가님은 어, 일상에서 우리도 다 접하고 있는

뉴스들 이런 것들을 좀 남달리 해석하고 거기서 통차를 얻어내서 투자

아이디어로 바꿔 가지고 실제 투자로 이어가시는 그걸 굉장히 잘하시는 거

같아요. 이거는 그냥 우리 아무 일반인이나 다 할 수 있는 겁니까?

>> 대표적인게 저는 우리 제 앞에 있는 귀인 박정호 교수님 정말 저에게 어

수많은 이제 투자 아이디어를 투자 인사이트를 제공해 주셨고 이런 좋은

분들의 의견을 계속해서 듣는 거예요. >> 저는 근데 유튜브만 찍고 있거든요.

[웃음] >> 그러니까 듣고 판단해서 실행을 하는

영역이 제가 이제 밝다란 것이죠. 아, 그렇군요.

>> 그니까 진실에 입각해서 무엇이 팩트인가 결정 생각해 보고

>> 그것을 이제 주식 종목과 연관을 짓는 거야. 그것을 이제 실행을 하는

것이고 이런 과정을 저는 계속해서 반복을 하다 보니 투자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그걸 즉시 실행하는 것이 몸에 베어 있는 거예요.

>> 아, 그렇군요. 이제 좀 이해가 됐습니다. 이것도 그러니까 어쩌다

한번 하는게 아니라 몸에 밝히기 위해서는 여러 시행 착오와 반복되는

훈련이 필요한 거군요. >> 네. 결국에 이제 심리를 이제 주식

투자는 결국 8할 이상이 심리 게임이라고 합니다.

>> 아, 8알이나요? >> 네. 저는 거기에 공감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 어, 저 같은 일반인도 주식 투자를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이 심리를 극복했기 때문이에요.

>> 음. 음. >> 아무리 이제 금융 지식이 뭐 뛰어나고

뭐 높은 학력을 가지고 있더라도이 실행력이 없으면 결국 주식 투자로 큰

성과를 누릴 수가 없습니다. >> 그렇네요. 투자는 결국 실행을 해야

되는 거니깐요. 자, 그러면 우리 저 작가님께 이렇게 한번 표현해 볼게요.

만약에 과거로 돌아가서요. 다시 1억 원만 있는 그 상황이 됐습니다. 그런

상황이 됐어도 다시 지금과 같은 어 투자로 적지하는 자산을 이룰 성공을

제언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세요? >> 누구나 인생에서 세 번의 기회가

찾아온다고 합니다. 저는 그 기회 중에 하나를 잡았고 거기에 제 모든

것을 걸어서 이런 큰 성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 앞으로 그런 기회가 또 올 수 있을까?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왜냐면 >> 이제 탈원전의 시대에서 이제 두산

그룹에 있는이 자산들이 좌초 자산으로 형편 없는 수준까지 이제 평가를

받다가 이것이 이제 독점이 되면서 독점력이 생기면서 성장주로 둔갑을 한

거예요. >> 예.

>> 여기서 자산이 이제 수십배가 상승할 수 있었고 이런 기회가 앞으로 살면서

또 올 수 있을 것인가? 그건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제가 확답을 못

드리고 또 >> 제가 앞서서 큰 성공을 할 수

있었기에 앞서서 두 번에 큰 실패가 있었습니다.이 실패는 이제 제가

>> 총각이었기 때문에 가능했고 >> 제 부모님이 건강하셨기 때문에 그

기간을 버틸 수 있었어요. >> 지금은 이제 가족이 생겼고

>> 어 제가 책임져야 할 사람들이 있다 보니까 아 다시 그런 과감한 결정과

어 이제 올인이죠. 예. 올인을 할 수 있을까? 어, 솔직히 자신

없어요. [웃음] >> 예. 상황이 바뀌었으니깐요.

근데 또 지금 가족이 생겼고 아내분께서는 셋째도 임신 중이라고

들었는데 >> 그러면 집중 투자라고 표현하신

>> 소수의 종목에 과감한 투자를 하는이 패턴을 바꿔야 되는 거 아닌가요?

근데 요즘도 굉장히 일반인에 비해선 소수의 종목이 진짜 집중해서 투자를

하시더라고요. >> 아, 지금은 이제 종목이 한 30개

정도. >> 네.

지 많 투를하고 물론 이제 투자 금액도 너무 커져서 더 이상 한두 개

집중투자를 할 수 없는 상황이 됐습니다. 근데 제가 집중 투자를

제가 원해서 한 건 아니었어요. 그때 당시 우리가 2022년을 이제 회상을

내보시면 >>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5%를

초과하는 상황이 발생했어요. 그 앞에 어떤 자산이

>> 어 어떤 자산이 매력이 있을까요? 세계 최강대국 미국이 돈을 맡기면은

5% 이자를 주겠다는데 그 앞에는 어떤 자산도 추풍 낙엽인 상황이었던

거야. 근데 제가 믿었던 건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로 원전이라는이

자산이 앞으로 반드시 전 세계 필요한 시대가 올 것이다.

>> 예. >> 그걸 믿고 거기 계속해서 북 붙들고

늘어졌던 거. 예. 아, 그 이것 말고는 저는 다른 자산에 투자할

자신이 없었어요. >> 그래서 내가 어떻게든 이거를 붙들고

늘어져 보자. 그래서 >> 어, 그러니까 그 시대가 정말 기가

막히게 와줬죠. 예. 네. >> 원전이 이제 전력의 안보에 있어서

원전이 중요한 자 각강을 받게 되었고 또 SMR이 미국에 있어서 중요한 또

전력의 솔루션을 넘어서 미군 부대 또 28 2028년이 되면 야누스

프로젝트로 인해서 미군 부대 내에 SMR이 설치가 된다고 합니다. 자체

전력 솔루션으로 서 >> 네

>> 아 이런 시대적 상황이 저를 도와준 거죠. 예,

>> 말씀 듣고 보니까 또 중요한 시사점을 하나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반인들은 뭔가 분산 투자를 해야 된다는 강박, 또 한 종목에 너무

많은 돈을 태우면 어, 그걸로 인한 부담감, 이것 때문에 또 뭐 사지를

생각하는데 그래서 뭐라도 사게 되는데 정말 그 종목에 자신이 없으면 사지

않는다. 나는 그게 또 중요한 성찰이네요.

>> 그렇죠. 그 저는 그때 상황을 이렇게 비유합니다. 이제 내가 역으로

몰렸어요. >> 그러면 내가 도망을 가야 되잖아요.

>> 예. >> 정말 믿고 내가 몸을 숨길 수 있는

그곳이 어딘가 그 급박한 상황에서. >> 그러니까 저는 현금화를

>> 그니까 현금 비중을 한 번도 가지고 온 적이 없어요. 지난 5년의 투자

여정 동안에. 지금도 주식 투자 비중 100%요.이야

>> 대단하십니다. >> 근데 단지 이제 분산이 되어서예

골고로 이제 분산해서 제 나름대로 이제 안전 자산으로 많이 이제 회피를

시켜 놓았을 뿐이지도 이제 주식 비중은 100%고요.

>> 네. >> 어 그래서 저는 계속해서 이제 적정

주가 맞추기 게임을 하고 있는 것이에요. 음.

>> 네. 당시 제가 집중 투자를 했던 이유는 바로 그 미국체 10년물 국채

금리 5% 앞에서 내가 피난갈 곳이 거기밖에 없었다고 판단을 했기

때문이에요. >> 네. 이해했습니다. 자, 오늘이

시간을 통해서 일반인들도 투자를 통해서 성과를 거두는 방법들에 대해서

직접 하셨던 일을 바탕으로 조언을 많이 해 주셨는데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꼭 집어서 어 하셨던 방법들 중에 뉴스에서 뭔가 기회를 포착해서

투자로 이어가는 방법들을 몇 번 얘기해 주셨잖아요. 청취자들에게 좀

구체적인 힌트 한번만 주세요. >> 그러니까 계속해서 저는 이제 뉴스의

플로우를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항상 이제 제가 눈을 떠 있는 시간

동안에 계속해서 어떤 뉴스와 정보를 읽으려고 노력을 하고요. 그리고

계속해서 >> 음

>> 어 단지 읽고 끝나는게 계속해서 생각을 이어져 나갑니다.

>> 지금 제가 주목하고 있는 뉴스는 바로 어 미국에서 계속해서 전기가

부족하다는 뉴스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즉 우리가 살고 있는이

시대는 전력란의 시대라는 것이죠. >> 예. 그래서 지금도 제가 두산

에너빌리티에 투자하고 있는 이유는 단순합니다.이 시대가 전기를 필요로

하고이 값싸고 안정적이며 무탄 소인 전력은

여전히 원점밖에는 대안이 없다라는 저희 투자 아이디어가 훼손되지 않았기

때문에 투자를 이어오고 있는 것이고요.

>> 예. 네. 그리고 지금 이제 상법 개정과 이제 배당주 아 배당세 이제

분리 과세 배당 분리 과세 어 이러한 시대 정신을 보았을 때 저는

저평가되어 있는 지주사와 특히 우선주의 전 투자의 기회가 여전히

남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 네. 어 그래서 본주 대비해서 거의

디스카운트를 심하게는 50% 이상 받고 있는 우선주들이 많이 보여요.

근데 앞으로 장기적으로이 기업들의 매출과 이익이 우상향할 수 있는 이런

지주사를 선택하시고 또 거기 저평가 받고 있는 우선주에 투자하시면 아직도

저평가의 영역은 남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또 최근에 뉴스

플로를 보면 아 머지아나 >>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이제 종결이

되겠다. >> 예. 그러면 저는 그때 이후로 북극

테마가 발생할 걸 생각합니다. >> 아,

>> 예. 알겠습니다. 지금 말씀을 쭉 듣고 보니깐요. 투자할 때는 시대적

맥락, 흐름, 변화 이런 걸 포착해서 그게 어떤 기업에게 수회가 되고

기회가 될지 우리가 그걸 찾고 그 기업은 진짜 그거를 충실하게 수행할

수 있는 기술이나 어떤 아까 돈 버는 기술이 있는지 이런 표현을 해

주셨는데 그런 걸 갖추고 있는지를 보고 판단하는게 굉장히 중요한

대목이었네요. 우리에게 많은 참 오늘 시사점을 주시는 거 같습니다. 자,

마지막으로 개인 투자자들에게 또 심리가 8활이라고 하셨으니까 심리적인

요인도 한번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요즘은 지난 10월 달,

11월 달까지만 하더라도 전부터 주식 얘기하다가 요즘 또 한풀 꺾인 거

같아요. 주식을 통해 아 주식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투자하는 사람의

심리는 어때야 되는지 >> 최근 이제 주가가 증시가 이제

코스피가 이제 올해 4월만 해도 이제 2,200포인트까지 하락했었는데

>> 지금 어느새 4,200포인트를 뭐 넘겼어요. 어느새

>> 예. >> 어 근데 이런 초강세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개인 투자자의 50% 이상은 손실 중이라고 합니다.이

>> 놀라운 사실 왜 이런 일이 발생할까요? 그것은

>>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들이이 주가는 내제 가치 수렴한다. 결국

기업에 돈을 버는 능력을 보지 않고 단지 주가의 변동에 집중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저 생각합니다. >> 단지 이제 삼성전자 주가가 하이닉스

주가가 많이 올랐다는 이유로버스를 매수를 한다는 거예요.

>> 이유는 단순합니다. 많이 올랐기 때문이죠.

>> 네. 네. >> 근데 정말 핵심적인 거이 기업들의

돈을 버는 능력이 나날이 좋아지고 있고

>> 지금 레거시 메모리마저도 쇼티지가 나와서 계속해서 지금 판가가 올라가고

있는 상황인데도 이런 것들을 공부해서 보시지 않으시고 계속해서 이제 주가의

변동만 보고 있다는 것이죠. 이런 투자 문어가 저는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가장 근본적인 거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영역 그것은 바로

기업이 돈을 버는 영역 기업의 내제 가치 여기에 집중하고 여기에 포커스를

맞추시고 그러면 결국 주가는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결국에는 수렴한다.

이것만이 진리이다. 저는 그것을 믿고 계속해서 저의 길을 걸어왔고 믿을 수

없는 기적이 일어났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것을 실천할 생각입니다.

>> 네. 알겠습니다. 오늘 우리 작가님이 특정 종목을 추천하러 오신게 절대

아닙니다. 많은 분들에게 개인도 투자를 통해서 적지하는 성과를 거을

수 있는 사례들과 이런 것들을 언급하다 보니까 본이한게 특정 회사와

종목들 산업군들을 언급한 것이지 어 전혀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오늘

귀한 시간 내주셔서 많은 사람들께 꿈과 희망을 주신 거 같아서 너무

저도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지금까지 전업 투자자로 활동하고 계신

박두한 작가 모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