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23일이었는데 날짜가 내가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어요. 그리고 기록해 놓은 적이 있어서. 그 매화탄에 그날 저녁 비가
많이 내렸어요. 저희가 가족 저녁 식사를 끝내고 거기 34번과에 있는
메이시 백화점이라고 있습니다. 유명한 백화점이에요. 근데 아내와 아들이
백화점만 안으로 들어가고 나서 저는 뭐 샤핑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냥
밖에서 그냥 저 정문 앞에서 우드컨이서 있었습니다.
이게 떨어지는 빗방을 쳐다보면서. 근데이 백화점 바닥에는
저 백화점의 역사를 간략하게 적어 놓은 동판이 하나 있어요.
근데 바로데 그때 그 동판 바로 앞에 한 40살이 막 넘은 백인 남자가
어 부슬비를 그냥 맞으면서 우산도 없이 부슬비를 맞으면서 가방에서
요만한 종이를 하나 꺼더니 앞에다 놓고 국어를 하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를 펼쳐 놓고 구걸어 하고 시작하니까
저도 이제 늦은 방까지 또 저녁도 못 먹었나는 생각에 나도 주머에 있던
동전하고 종이든 몇 개를 해서 건네 주고 매시 백화점 뒤로 와서 비를
피하고 있었어요. 근데 어 저보다 약간 더 너그러운
인도 여자가 제법 큰 돈을 주더라고요.
그러니까 그 돈이 받고 나서 저녁이이 사람이 마련이 되는지 일어서기
시작하는 거예요. 국걸통을 들더니 그 국걸통 안에서 이제 종이도는 다
꺼내서 집어넣고 이렇게 보더니 동전 몇 개를 툭 던지고 가는 거예요.
그럼 이제가 버렸어요.이 이 사람이 도대체 뭘 버리고 갔나
가서 궁금해서 가봤더니 주머서 꺼내야 돼. [웃음]
이게 방송에 보일지는 모르겠어요. 팬이 세 개예요.
>> 사람들이 준 돈 중에서 팬이는
걷어내서 이렇게 던지고 간 거야. 이렇게 그 사람이 지나고 난 다음에도
가고 난 다음에도 수많은 사람이 동판을 지나갔거든요. 페니가 계속
떨어져 있는 거예요. 그니까 아무도이 페니에 관심을 갖지
않는 거예요. 저는 그 비를 맞으면서 다시 걸어가서 그 패니게 주었어요.
제가 이게 저도 손톱을 짧게 잘라서 이게 주으려면 되게 힘들어요. 이거
다 이렇게 비에 묻어서 >> 다 주어지도 않는 걸 어디 갔어?
하나 더 어디죠? 네.이 주서 온 거야.
서 주머니에 넣습니다. 이렇게. 사실이 팬이 세 개로 미국에서 살 수
있는 거 아무것도 없어요. 사탕도 지금은 못 사.
근데 이제 저는 평소에 작은 돈을 함부로 하는 사람은 큰 돈을 다루지
못한다는 철학이 있기 때문에이 팬니를 정말 보석 줍듯이 주어 갖고
주머니 넣어 갖고 온 거예요. 그 이유가 뭐냐면
저는 돈을 인격체라고 믿어요. 인격체로 생각을 해요.
[음악] 이게 돈은 사람처럼 감정과 사고와
의지를 지닌 인격체라고 받아들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하면 사람들이 되게
의야해요.이 당연하지만 인격차라는 거는 이게
스스로 생각을 하고 자를 갖고 있다는 얘기잖아요. 돈이 그럴까요?
하지만 그 돈은 사실 스스로 움직이지도 않고 생각하지도 않고 단지
숫자에 적힌 종이일 뿐이에요. 생각해 보면 비즈니스 세계에서도
어이 우리가 법인이라고 한단 말이야. 회사를 갖다가 보통 이제 회사가
창립돼서 이게 주식 회사나 뭐가 되면 법인이라는 이름을 부는데 뒤에 인이
사람 인자예요. 그니까 인격체로 부여하는 거예요. 그래서 법인도
실제로 사람과 동일하게 현실 세계에서는 하나의 인격체로 구분을
합니다. 그래서 법인이 여러분을 조성화하기도 하고 조성의 상대자가
되기도 하고 이래요. 근데 회사가 하나의 인격체처럼 대우를 받듯이 돈은
현상 현실에서는 법인보다 더 정교하고 체계적인 구체적인 인격체예요.
그니까 작은 돈을 함부로 하는 사람에게는 큰 돈이 몰려가서 저
사람한테는 가면 합당한 대우를 못 받는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합당한 대우를 하는 사람들한테 찾아가서 돈들이 거기서 자식을 낳기도
해요.이 자식은 이자를 말하는 거예요. 그니까 이처럼 돈이라는 것은
인격체가 갖고 있는 품성을 그대로 갖고 있어요. 그래서 돈을 함부로
대하는 사람에겐 돈이 그 사람을 진심으로 대하지
않습니다. 이런 생각을 제 머릿속에다 돈을 대할 때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돈은 감정을 가진 실체라서 실체처럼 느껴야 돼서 사랑하대
지나치면 안 되고 품을 때 품더라도 보낼 땐 보내야 되고 무시하거나
함부로 대하지 말라라는 가르침이에요. 항상 존중하고 감사하란 얘기죠.
그래서 돈을 어떻게 벌고 어떻게 써야 하는 써야 하나 하는 질문이 나한테
생길 때마다 돈을 인격체로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마치 돈을 깊은 우정을
나는 친구처럼 대하면 돼요. 이렇게 돈을 대하는 태도와 인식을
바꾸는 순간 여러분들의 경제적 미래에 대한 관점이 완전히 뒤바뀌게 되죠.
절대로 작은 돈을 함부로 하지 않고 큰 돈는 마땅히 보내야 될 때 보내는
것 어 이런 사소한 것들이 여러분들의 인생 전체를 바꿀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 사치하거나 허세를 버리기 위해 우리가 사치하거나 허세를 부리기
위해서 친구를 사용한 적 없죠. 그 좋은 것의 친구를 데려다 주려고 할
것이고 돈도 그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그냥 정말 좋은 친구라고 생각하시면이
돈을 자기 주머니 안 된 돈을 어떻게 돼야 될지가 대부분의 답이 다
나옵니다. 품 안에 있는 돈을 기품 있는 곳에 사용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보호하고 어 그렇게 내가 돈을 대하는 태도를
바꾼다면 돈들끼리도
저 사람에 대한 태도를 바꿔 나갈 거라고요. 이렇게 하면 내가 돈에
노예가 되는 일도 없고 돈도 나의 소유물이 아님으로써 상하
관계가 아닌 서로 존중하는 관계가 돼요. 이것이 저는 진짜 부자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폭력 또는 불법, 일학 청금 이런 방식으로 어디
권력자나 졸부에 들어간 돈들은 언제든지 뛰쳐나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주인을 해치기도 해요. 그러니 위험한 돈하고 친해질
생각을 하지 마세요. 돈이 인격체라고 알아차리는 순간부터
여러분들은 평생 부자의 방식의 문을 여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잘 모르는
사실이 하나 있어요. 작은 돈이 사람을 부자로 만드는 거예요. 큰
돈이 사람을 부자로 만드는게 아니고. 그래서 정말 작은 돈들을 소중히
다루고 돈을 인격체로 다루셔야 됩니다. 저는 예전부터 이렇게
샤핑몰이나 어디 매장에 장 보러 가면 주차장에
이렇게 카트 이렇게 널려 있잖아요. 저는 주차장에 카트가 있으면 그걸
끌고 거기까지 갑니다. 물론 다 일하는 직원들이 주차장 돌아다니면서
걷어가긴 하지만 어 가지고 가요. 그 이유가 뭐냐면 옛날에 제가 슈퍼마켓을
할 때 1년에 샤핑카를 한 100개 정도 잊어 먹었어요. 근데 카트
하나가 한 200불 정도 되니까 1년에 2만 불이 그냥 없어지는
거예요. 근데 작은 각에서 2만 불은 어마어마 큰 돈이었다고요. 그래서
중거트 뭐 경매하면 그거 살아다니고 그런 일이 있었거든요. 저는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가 남의 돈을 대하는 태도도
내 태도가 내 돈을 대하는 태도와 똑같다는 걸 설명하려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데이 사람들 중에 자기 자식은 굉장히 중요하고 막 이뻐하면서도 남의
자식에 대해서는 함부로 아는 사람들 많아요. 아까 내가 돈을 인격체라
대했는데 내 돈만 인격체로 돼. 남의 돈에 대해서 되게 무시할 수
있단 말이에요. 근데 그렇게 하면 안 돼요. 이거 다 동일한 돈이에요.
남의 돈을 대하는 태도가 내 돈을 대하는 태도의 척도예요. 내 돈은
엄청 아끼고 존중하고 하는데 남의 돈을 함부로 하고 함부로 대한다면이
사람은 실제로는 돈을 존중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공금, 세비, 회비,
친구돈, 부모돈 이거 모두 다 남의 돈이에요. 남의 돈을 대하는 태도가
내가 진심으로 나의 돈을 대하는 태도와 동일하다고 보셔야 됩니다.
왜냐하면 돈은 서로 다 연결돼 있고이 돈이 저돈한테 어떻게 대하는지를 다
서로 비밀 없이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돈은 교류되고 있기 때문에
돈이군요. 돌다고 그래서 세금이나 공금 같은 공공 자산이라도
일을 함부로 하는 사람들은 자기 자신의 돈도 역시 함부로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저는 그 100% 제 지분으로 되어 있는 회사일지라도
그 회사에 가서 제 매장에서 물건을 사거나 할 때 어 다 돈을 지불하고
삽니다. 그 왜 돈 낼까요? 건데 그 물건이 판매되고 매출이 일어나고
어 매출의 일부들은 그것을 경영하는 경영자들의 이익과 연관돼 있어요.
그러니까 작은 일부는 그 사람 건 거예요.
왜냐면 실적을 통해서 배당도 하고 아니면은 보너스도 주고 이러기 때문에
내가 그걸 내 임의대로 가져와 버리면 재산을 손실하는 경우가 되잖아요.
그래서 이런 경우일지조차도 매번 제가 직접 집을 하고 다 사는 거예요.
이게 이제 미국에서 되게 일상화되 있고 자연스러운 일인데 한국에서는
사주나 주인이라 그러면 이게 자기 거라는 생각이 있단 말이에요. 근데
같이 일하는 사람이 있을 때는 완전히 자기 거는 아닙니다. 제가 여기서
집에까지 오는데 한 30분 40분 운전하고 왔는데 제가이 농장을
지금 운영하면서이 안에 도로 하나 놓는데 도로 하나 뭐 1kg 2km
포장한다 그러면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요. 근데 지금 34마일을
운전하고 왔는데 돈 안 내고 왔습니다. 근데이 도로에 도대체
얼마나 많은 도로이 들어갔을까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전에 저보다
세금을 내서 이걸 다 만들어 놨을 거냐고요. 그럼 저는 다른 사람의
돈을 사용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리고 저도 지금 세금을 내고 있어요. 내
돈도 저 안에 들어간 거예요. 이런 식으로 모든 것이 다 연결되 있다고
이해를 하셔야 돼요. 즉 남의 돈인 내 돈이든 모두 다 인격체로 존중해
주라는 이야기입니다. 저희 자식을 함부로 하지 않고 남의 자식을 존중할
때 우리 자식도 존중을 받는 것처럼 이렇게 내 돈을 존중하고 남의 돈을
동시에 존중하다 보면 결국 존중을 많이 받는이 돈들은 저희 안에
들어오게 돼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돈을 인격체로 대하는 순간
부자가 되는 첫 번째 문이 여러분들한테 열리는 겁니다. 작년에
제가 아내하고 30주년 결혼 30주년 여행을 갔었거든요.
그게 미국에서 시작해서 막 전 세계를 도는 되게 비싼 패키지 영이었었어요.
저희는 그렇게 여행 가면 그래도 돈 많은 사람들이니까 샤핑도 되게 많이
하고 이럴 줄 알았는데 웬걸 샤핑하는 사람이 거의 없는 거예요. 전부 다
그 나라만 방문하게 되면 박물관 쫓아가고 시장 쫓아가고 뭐 이러고
다니는 거예요. 데 저희도 평소에 이제 제가 여행을 다녀오니까
막상 여행 가서 뭐 사 갖고 오면은 나중에 시간 좀 지나고 나면 그게 다
그냥 예쁜 쓰레기더라고. 버리긴 버려게 했는데 너무 예뻐.
그래서 못 버리는 쓰레기로 집에 이상하게 남아 있는 거예요. 근데
같이 갔던 사람들도 대부분 다 그러더라고요. 거의 샤핑을 안 하고
그냥 온 거예요. 돈을 함부로 쓴다 이런 거는 돈이 아무리
많은 사람도 함부로 쓸 수 있어요. 함부로 써도 된다고 생각해요. 근데
돈을 존중하면 이렇게 행동 안 하게 됩니다. 자기가 정말 필요한거나 정말
원했던 거를 가끔 사게 하고 돈으로 돈을 가지고 허형과 사치를 하는데
쓰지 않아도 되고 쓰지 않는 것이 옳다는 걸 배우게 돼요. 왜냐하면
돈을 존중하고 있으니까. 돈과 내가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 그렇지 않고도
품 있는 생활을 유지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운 거죠.
여기서 제가 좋은 돈이 들어오게 하는 방법 몇 가지만 얘기할게요.이
돈이 좋은 돈이 나한테 들어오려면 내가 그 돈에 맞는 품미를 갖춘
사람이 돼야 돼요. 그래서 이게 사소한 거는 이런게 있습니다.
욕을하고 투덜거리는 거, 경박한 제사로 앉아 있는 거, 남을 비웃는
거, 지저분한 차림, 약속에 늦거나 변경하는 거. 이런 모든 행위들이
품이 없는 행동들이에요. 그래서 이런 품이 없는 행동이 돈이 들어가면 돈도
품이 없어져요. 그런데 품미가 생기면 돈도 그 사람에 들어가면 그다음부터는
품이 있는 돈이 돼요. 그래서 부라는 거는 원래 속성이 열심히 살고 열심히
한다고 어 많은 돈을 버는 것도 아니고 돈을 많이 버던다고 부자가
되는 것도 아니에요. 또 부자가 된다고 행복해지는 것도 아니에요.
부는 삶의 목적이 아니라 도구이기 때문에 그래요. 돈 역시
똑같습니다.이 세상에 만약에 열심히 산다고 부자가
됐다면 세상 사람들이 다 공평하게 살고 있을 거예요. 우리 부모님이
정말 열심히 사신 분인데 부자로 은퇴하지 못하셨어요.
열심히 살면 먹고 사는 문제는 해결할 수 있는데 정말 부자가 되는 것은
열심히 사는 거로 좀 부족하거든요. 여기서 제가 한 가지만 좀 어
이야기를 조금 바꿔 보면 어 돈이라는 것은 내 시간의 과거
시간의 결정체예요. 내가 과거에 시간을 주고이 돈을
바꿔서 여기다 모아 놓은 거예요. 그래서 돈 자체가 시간입니다.
그리고이 시간 자체가 자산이에요. 그래서 부자가 될 때 다른 방법 중에
하나 돈을 인격차례하고 두 번째 힌트가 이겁니다. 돈이 나처럼 일하게
만드는 거예요. 내가 이미 벌어진 돈이 나도 일해서 돈을 벌듯이이 돈도
똑같이 나를 위해서 일을 하게 만드는 것.이 이 과정을 배우는 것이
부자의에 방법입니다.이 부자라는 것은 보면
어 특히 굉장히 부자가 된 사람들은 그 사회 구조 안에이 사람이 부자가
될 수 있도록 어떤 길을 열어 준 거를이 사람이 혜택을 받은게
많거든요. 여러분들이 돈이 많이 버는 부자가 되고 나면 옳은 돈을 구하고이
옳은 돈이 다른 혜택을 받지 못한 사람한테 같은 영향을 줄 수 있도록
고민하고 노력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돈이 목적이 되는 순간 모든 기준이
돈으로 바뀌게 돼 있어요. 그래서 집안에 주인이 돈으로 됩니다. 사람이
거꾸로 돈을 위해서 일하는 과정이 될 거예요.이 과정을 전체를 다 바꾸려면
돈이 인격체라고 받아들여야 돼요. 인격체로 받아들이는 순간 제가 지금
설명하지 못한 다른 부분들은 저절로 사실은 설명이 돼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금부터이 강의가 끝났을 때는 주변에 있는 작은 돈들 다시
한번 보세요. 어, 또 떨어져 있는지.
그리고 장롱 안에 서랍에 잠자고 있거나 소파 뒤에 잠자고 있거나 소파
밑에서 지금 살려 달라고 아우성 치고 있는 동전들이 꽤 있을 거예요. 이거
다 거으셔 갖고 닦꿔서 아끼시고 좋은데 보내 주셔야 돼요. 이렇게
해서 돈을 인격체로 대하는 태도가 여러분의 인생 전체를 바꿔 나갈 거로
봅니다. 그 세 가지밖에 없어요. 복권에
당첨되거나 어 상속을 받거나
사업에 성공하는 방법이에요. 부모가 부자가 아니라면이 중에서 가장 쉬운
것은 어 사업에 성공하는 거예요. 복에 당첨될 확률은 생각보다 적어요.
제가 예전에 저희 농담으로 저희 아내하고
복원에 당첨되는게 빠르냐, 돈을 버는게 빠르냐라고 서로 내 얘기를 한
적이 있어요. 예. 아내는 어 복권에 당첨되는게 빠르다고
생각했고 저는 버는게 빠르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200칸을
엑셀 서류에다 도장 찍을 만한 거를 표를 그려서 종이를 하나 넣어
넣었어요. 그리고 제가 1억을 모을 때마다 도장을 찍기 시작했어요. 기의
조건은 뭐였냐면 내가 먼저이 목표를 채우면 나를 넣아
줘야 [웃음]
제가 도장을 찍었어요. 1억 모을 때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제가 이겼어요. 사실 복권 당첨 비율은 사업 성경
활문보다 훨씬 적어요. 실제로 버는게 더 빨라요.
설령 복권에 당첨된다 해도 제가 이미 앞강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돈의 성질이
너무 나빠서 오랫동안 부자가 될 확률이 없어요. 그런 돈들은 이제
남은 건 그럼 사업에 성공하는 방법 없는데 이제이 사업에 성공하는 것을
분해해 보면 여기도 두 가지 방법이 있어요. 첫째는 내가 창업을 하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도 어 여러분 중에서도 사장들이 있겠지만 창업을
해는 사람들의 그 내부를 들여다 보면 정말 뼈를 깎는 고통이 그 안에
들어갑니다. 모든 것을 걸고 자기 모든 것을 걸고 죽기 살기로 해야지
겨우 성공할 수 있는게 창업이에요. 그리고 성공 이후에도 단 한 순간도
방심하면 안 돼요. 사실 굉장히 힘든 일이 창업이에요. 아이디어를 찾아서
회사를 설립하고 자본을 구하고 노동을 관리하고 직원을 또 고용하고
소비자한테 인정받고 이런 일들은 이런 과정들은 엄청 어려운 일 중에
하나입니다. 이런 일을 다 겪어야 돼요. 물론 성공을 제대로 하게 되면
내 인생을 나에게 줄 수 있는 유일한 직업이 창업이기도 해요. 평생 자기
결정권을 유지할 수 있고 자기가 하고 싶은 것과 안 할 수 있는 자유를
얻을 수 있는 유일한 직업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이게 정말 쉬운
일이 아니라는 거는 누구나 다 알 수 있어요.
근데 둘째 방법은 뭐냐면 남의 성공에 올라타는 거예요. 내가 창업을 하지
않고 남의 성공에 올라타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걸 다르게 얘기하면이기는
편이 내 편인 걸 찾는 거예요. 다른 사람의 성공에 올라타는 방법은 직접
창업 직접 창업하는 거보다 훨씬 안전해요.
이게 어려서부터도 할 수 있고 직장에 다니면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에요. 이미 한 분야의 1등 기업으로 경영을
잘하고 있는 회사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자기 회사의 가치를 수백만
수천만 조각으로 다 녹개 놨어요. 조각조각 해 놓고 그 조각 한 개를
주식이라고 불러요. 그리고이 주식은 공개적으로
누구나 살 수 있게 만들어 놨어요. 이거는 주식을 한 장씩도 살 수 있고
수십장도 살 수 있고 언제든지 팔 수 있게 만들어 놨어요. 그 증권사나
은행 같은데 가면 계좌를 만들 수 있고 요새는 인터넷 앱으로도 만들어서
주식 거래를 할 수 있게 돼야잖아요. 그니까 잘 나가는 기업, 능력이 좋은
경영자를 찾아서 그 회사의 주식을 사서 모으는 일은 직접 경영하는
거보다 훨씬 안전하고 효과적인 일일 수 있어요. 하지만 여기서 조심하고
노력해야 되는 일이 있습니다. 도대체 어떤 회사가 좋은 회사고 어떤 사람이
좋은 경영자이냐 이거를 공부하는 눈이 필요합니다. 근데 이것을 공부하는
눈은 자기가 창업하는 것과 별반 다르지가 않아요. 내가 창업자로
생각하고 창업자의 관점에서 보면 어떤 회사가 잘 알고 있고 어떤 회사가
내가 갖고 싶은지를 들여다 보면 돼요. 저도 기업가이고 경영자이긴
하지만 저보다 훨씬 경영을 잘하고 기업을 잘 운영하고 정말 좋은
사업에서 앞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사업에 영역에 들어가 있는
사업가들을 너무 많이 봅니다. 그러니까 저는 그런 좋은 경향자가
있으면 그런 좋은 경향자를 저 대신 일하게 합니다. 그러니까 사업거리를
내가 직접하는 거보다 저 사람이 더 좋은 사업에서 더 잘하면 그거를
자본을 옮길 수 있는 일이이 세상에 실제 존재한다는 거예요. 이것이
주식에서 투자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주식을 거래 용도로 바라보지 마시고
내가 사업을 생각한다고 생각하시고 나는 지금 저 사업을 통째로 살 수도
없고 저런 능력도 없고 시간도 없고 경험도 없다면 그런 좋은 경영자와
좋은 사업에 들어가서 그 사람이 돈을 벌게 해 주는 거예요. 그 사람을
동료하고 그 사람이 돈이 벌 때까지 기다려 주는 거예요. 이것이 부자가
되는 다른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집접 경험과 간적 경영이 따로 있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어떤 회사의 주식이
단 한 주만 있더라도 그 회사의 사주예요. 주주, 주식. 이건
주인이란 뜻이에요. 한 주만 있어도 그 회사에 나는
주인이다라는 생각으로 그 회사를 바라보면 내가 그 회사를 경영하는 거
똑같아요. 회사에는 대표의사라는 사람이 있어요. 우리 주주를 대신해서
전체를 대표해서 네가 운영을 해라는 거 한 사람이 대표 이사예요.
나는 주주인데 저 대표 이사가 일을 잘하는지 못하는지는 계속 봐야
되잖아요. 내 회사니까. 단 한 주만 갖고 있더라도 내 회사니까.
이게 투자의 방식이에요. 그냥 주식이 그래프 따라서 오르면
하고 주식 전문가들이 이거는 오른다, 저건 내린다.이 시장은 어떻다에
따라서 내가 주식을 사고 팔고 하는 거는 그런 단기적인 투자이거나 투기일
가능성이 있어요. 시청자 여러분이 중고등학교 학생 이상이라면 지금부터
제가 제안하는 방법을 한번 따라해 보시기 바라요. 첫째, 자기가 관심
있는 분야에서 어떤 산업이고 상관없어요. 자기가 관심 있는
분야에서 1등을 찾아보세요. 누가 제 1등인지 여기서. 그리고 해당
업계에서 시가 총액이 가장 큰 회사를 찾으면 돼요. 이게 시작이에요.
분야 1등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어떤 업계에서 그 회사가 분야 1등이란
뜻은이 회사가 시장의 가격 결정권을 갖고 있다는
뜻이에요. 그래서 시장에서 어려운 상황에서도 사람을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진게 1등 회사예요. 그래서 업계 1등을 골라서 자기가 관심 있는
분야. 좋은 경영자 업계 1등을 골라서 그 회사의 주식을 매달 한
장씩이라고 사세요. 지금 내가 200만 원, 300만 원 월급을
받고 있다면 매달 한 장씩이라도 그 회사를 사세요. 한두 장 사나 보면
알아요. 그럼 최소한 주가 변동이라도 이해를 하고 무슨 일이 생기면 관련
기사라도 읽게 된단 말이에요. 더 관심이 있고 확신이 든다 그러면
주식의 양을 늘려가면서 그 회사가 끊임없이 성장하는 것을 계속
지켜보세요. 그리고 자신이 생기면 자기의 수입의
일부를 주식을 사는데 계속 보태셔야 돼요. 주식을 이렇게 생각하시면 제가
처음에 얘기한 대로 내가 직접 사업을 하지도 않고 다른 사업을 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는 거죠. 결과적으로 얘기하지만 빨리 부자가 되는 방법은
천천히 부자가 되는 겁니다. 천천히 부자가 되려고 마음 먹은 사람들은
단단한 돈을 오래 바닥에다 쌓아 놓고 그 단단한 돈을 위해 자기의 기반을
쌓습니다. 이렇게 5년 10년 꾸준히 주식을 좋은 회사의 주식을 좋은 경년
찾아서 좋은 회사의 주식을 모으다 보면 어느 날 이미 자기가 사업을 할
필요도 없고 사업과가 동일한 수준에 경제 환경에 자신이 올라와 있는 것을
앓게 될 거예요. 중간에 사고 팔면 안 돼요. 이게 옳다 저게 옳다.
내가 어떤 회사의 주식이 어떤 사람의 의견에 따라서 사게 되면 언제 팔지를
몰라요. 그러니까 다른 사람 어떤 사람이 또이 회사가 어떻다 그러면
팔게 된단 말이에요. 주관이 없이 산 주식은 주관이 없이 흐트러져요.
그래서 저는 해당 회사의 주식을 사게 되면 그 회사의 상품을 이용하고 그
회사의 상품을 써보고 소비자의 반응들을 지켜보고 그래요. 그리고
저희 회사의 분기 보고서가 나온 것을 보듯이 그 해당 회사의 분기 보고서를
자세히 읽고 들여다보고 이해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그 회사에서
나오는 모든 뉴스를 전부 다 검색해서 들여다봐요. 왜냐하면 내 회사니까
만약에 한국에서 그렇게 주식을 투자하시면
그 회사의 주주총에 이런데가 보세요. 내 회사가 도대체 어떻게 돌아가고
누가 대표이고 얼굴은 봐야 될 거 아니에요. 어 회사 주 가시고 가서
수건 로고 바뀐 수건도 찾아오시고 단지이 회사가 만약에 방향이 바뀌거나
사장이 철학이 바뀌거나 운영 태도가 바뀌면 언제든지 다른 1등말로
갈아타면 돼요. 이거 갈아탄다고 배신자란 소리도 안 듣고 비난도 안
들어요. 이렇게 하면 되게 좋은 회사를 내 실패 없이 다른 사람의
경영을 통해서 내가 경영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회사는
여러분들이 주식을 살 때 사주의 마음으로 사면 돼요. 그러면 정말
좋은 회사를 살 수 있고 주식을 대하는 태도가 투자를 대하는 태도가
여러분들한테 아주 옳고다집니다. 그럼 아까 세 가지 유산 상성 안
받아도 되죠. 예. 복권 당첨 안 받아도 돼.
굳이 창업 안 해도 돼. 그 이렇게도 누구나 다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한 가지 더 설명을 할게요. 저는 복리라는 말을 여러분들
많이 들었죠? 제테크에서 빼놓을 수 없는게 복리의 위력이에요. 이제
복리라는 것은 중복된다는 복자하고 이자를 뜻한 리가 합쳐서 이제
복리입니다. 원금에 이자가 붙고 그거에 합쳐진 돈에 또 이자가 붙는
거를 복리라고 이야기해요. 상대적으로 이제 복리의 반대말은 이제 단겠죠.
단니는 원금의 이자가 한 번만 지불된 상태를 말해요. 미국 사람들의 2가
복리를 1이 복리를 이해하지 못한다 그래요. 나는 한국 사람도 비슷할
거라고 보거든요. 예.
복리를 이해하지 못하면 자산을 불리는 것 자체를 이해하지 못하게 돼요.
월란바에도 그 사람의 재산이 지금 거의
100조가 다 돼 있어요. 항돈으로 거의 100조쯤
온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재산의 양의 총액 95%가 65세 이사를 벌은
거예요. 그러니까 이유 이게 복리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어떤 친구는
이렇게 설명하도 자기 재산의 75%가 지난 3년 사이에 번게 아니라면 지금
복리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이다라는 거예요. 그게 복리는
처음에는 아주 작게 시작하지만 끝에 가면 갈수록 커지기 때문에이 재산이
어마어마하게 늘어납니다. >> 그 복리라는 주제를 제가 미술품으로
한번 비교해 볼게요. 이제 이해가 잘 안 되니까.
1540년 프랑스 구강 어 프랑스와 구강이 일세가 레오나르더 다빈치의 그
모나리자 그림을 4천 액기에 샀다 그래요. 그 당시에 단인가 봐.
4,000 액끼. 이걸 현재 돈으로 만약에 환사람면 약 2만 불 정도
돼요. 정 엄청 싸게 산 거죠. 그림 한 장이 2만 불이니까.
근데 만약에이 왕이 구강이이 그림을 산 대신이 돈을 2만불을
어 연간 6% 이자로 지금까지 어디다가 맡겼다면 얼마가 됐을까요?
이걸 계산해 보니까 어 딱 1천조야.
6%인데 그럼 미국 현재 국채 발행에
3천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복리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복리가 무엇인가를 공부해 보면 이것이 부의 옳은 길이구나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실 돈을 모으지 못하는 사람들의 핑계거리를
들어보면 소득이 없어서 그렇다러거든요.
소득이 없어서 쓸돈이 모자한다고 생각하는데 쓸돈이 모자라는 이유는
미래 소득을 가져다가 현재에 쓰거나 과거에 썼기 때문에 그래요. 이게
카드예요. 이게 여러분이 카드를 쓰는 거는 앞으로 내가 생길 소득을 지금
현재 단계다 쓴 거잖아요. 여기서 만약에 갚지 못하면 그 안에 이자가
붙는단 말이에요. 그 이자는 이걸 주춤하는 상관 또 복리로 이자가
붙어요. 이렇게 해서 우리의 인생은 이자를 내고 사는 사람과 이자를 받고
사는 사람으로 달라져요. 근데이 개념이 복리를 이해한 사람은 이자를
받는 인생으로 가는 거고 복리를 이해하지 못한 사람은 이자를 평생내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저는 제가 가장 가난하고 힘들고 어려웠을 때 은행
이자를 더 이상 쓰지 않겠다고 마음 먹고 그때 제일
힘들 때 이걸 바꿨던 사람이에요. 그래서 빚을 갚는데 모든 노력을
다하고 빛을 갖고 온 이후에 지금은 복리와 이자를 이용해서 불을 축적해
나가고 있어요. 그 음식과 주거가 해결되지 못할 정도의 가난한 상태가
아니라면 누구든지 저축을 해서 투자를 하고이 투자를 통해서 복리를
적용시켜서 부자가 되는 방식을 배워야 합니다.이 이 단원컨데 이제 카드를
매번 사용하거나 물건을 부지하게 잊어먹거나 작은 돈을 함부로 알거나
저축을 하지 않는 사람 투자에 대한 이해가 얻는 사람들은 절대 부자가 될
수 없습니다. 부는 그런 사람한테 의연이 들렸다가도 순식간에 돌아서서
나오게 돼 있어요. 그 절대로 미래 소득을 가져다 쓰면 안 됩니다. 그
여러분들이 할 수 있다면 카드를 꺼내서 카드를 다 잘라 버리세요.
그리고 데비 카드로 쓰던가 현금으로 쓰세요. 현금 쓰는 거 오히려 불편할
수도 있는데 그렇게라도 하시란 얘기예요. 왜 매번 카드를 쓰다가
자기 미래 소득을 현재 쓰냐고요. 이것이 버릇시 되면 부의 부자의
모습을 갖출 수가 없게 돼요. 평생. 그리고 통장을 구분하세요.
국가도 경영할 때 예산을 구분합니다. 그래서 여기에 예산이 없으면 거기
일이 끝나는 거예요. 뭐 정 힘든 일이면 긴급 예산을
투여하고 이렇게 하듯이 개인 하나의 경제도 똑같은 방식으로
운영해야 돼. 통장 하나에 놓고 자기가 느끼는 대로 필요한 대로 막
쓰다 보면 항상 돈은 없어요. 그래서 벌긴 벌었는데 언제 맨날 돈이 없다고
하고 저축 갔던 어디 있고 투자할 돈이 어디 있습니까? 근데 그거는
실제로 투자할 저축가던이 없어서 그러는게 아니라이 사람의 생활 태도가
생기는 문제예요. 난 이거 못 하겠다 그러면 일단 카드를 다 정리하셔 갖고
카드 상태가 제가 되고 더 이상 미래 소속을 쓰지 않은 상태로 옮겨와야
돼. 이게 몇 달 걸릴 수도 있어요. 당장 생활비를 꼭 써야 되는 돈.
뭐 종류마다 이렇게 분해할 수 있잖아요.
그렇게 분해해서 자기 예산을 다 세운 다음에 예산이 넘어가면 안 써야
돼요. 그리고 남은 돈은 다 저축하셔야 돼요. 이렇게 저축회사
좋은 회사를 찾아서 투자해 놓으시면 그 회사가 나신 사업을 하고 있는
겁니다. 우리는 흔히 이제 부자가 되려면 돈을
많이 벌면 부자가 되는구나 생각을 하죠. 근데 이거를 세분해 보면 어
몇 가지 다른 능력이 있습니다. 제가 말하는 분은 지속적인 부자를 끊임없이
지금 이야기하고 있는 거예요. 제 강의에서는.
그래서 단순하게 한 번 돈을 확 벌은 사람을 부자라고 지하고 싶지가
않아요. 그거는 부가 잠깐 그 사람한테 거쳤다가 나오는 거니까.
그래서 저는 부가지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네 가지에 각기 다른 능력이
있다고 주장합니다.이 능력의 종류를 해배해 보면
이렇습니다. 돈을 버는 능력, 그다음에 돈을 모으는 능력, 돈을
유지하는 능력, 그리고 돈을 쓰는 능력이에요. 사람들은 돈을 많이 버는
능력이 있으면 부자라고 하지만 진짜 부을 유지하려면이네
가지의 능력이 전부 다 필요해요.이 이 능록 중에 하나라도 있으면 부자가
될 수는 있어요.데 부자가 되긴 되는데 단기 부자예요.
장기적으로 부자가 안 된다는 이야기예요. 이걸 다 각기 배워
다르게 배워야 된다는 거를 이해해야 돼요. 이걸 프리아를 한번 해
볼게요. 첫 번째로 돈을 버는 능력을 가진 사람들은 우리 눈에 쉽게
보여요. 대부분 이제 회사 사장들이나 경영자들이나 사업을 하는거나 유능한
사람들이 있어요. 이런 사람들은 돈을 많이 벌어요. 일반인들보다.
그 이런 능력을 가진 사람은 진적이고 사업도 잘하고 뭐 세일즈도 잘하고
그다음에 낙천적이고 뭐 포기하지도 않고 뭐 전문직을 가졌거나 굉장히
똑똑한 사람들에 의해 포함돼요. 그지만 이런 사람들의 문제는 뭐냐면
상대적으로 다른 능력이 부족해요. 그래서 오히려 빚을 지거나 사기를
당하거나 부하 직원이 행정을 해도 모를 정도로 재산을 관리하는데 미숙한
사람들도 엄청 많아요. 그래서 실제로 돈이를 가족이나 혹은 직원들한테 그냥
맡겨 놓고 던져 놓고 있는 사람들은 엄청 많습니다.이 능력이 없기
때문에.이 상대적으로 이런 사람들은 다른 능력이
부족해서 정말 재산 관리를 못 합니다. 벌기만 말하는 거죠.
회계적인 문제나 투자 세부 문제, 재무 이런 걸 읽고 이해하는데 너무
힘들어하고 너무 힘들어하면서 방관하게 일수해요. 이런 사람들은 재산을 모은
다음에 뭉치돈으로 날려요. 보통 엉뚱한 투자를 한다든지 엉뚱하게
관리를 한다든지 하는 방식으로 세금 보호를 허수리하거나 복잡한 투자 지출
문제에 봉착하게 되면 그냥 아는 사람한테 맡기듯이 호인처럼 이렇게
네가 알아서 해. 하지만 실제로 자기가 몰라서 그러는 거예요. 이런
실수들 되게 많이 합니다. 그리고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돈을 어떻게 버냐고 묻는데 저한테 사실은 그런 질문을 하는 사람들의
이면을 들여다 보면 실제로는 돈을 꽤 많이 벌더라고요.
버는데 이렇게 얘기해요. 아니 그렇게 돈을 많이 벌었는데 왜 돈을 못 버냐
그러면 아니 세금 빼고 이것저것 내고 나면 애들 학비 주고 나가면 돈
없던데요. 그럼 그건 벌은 거 아니에요? 이런 사람들은 자기가
씀씀이는 씀스미가 얼만큼 되는지 모르기 때문에 돈을 많이 벌고
있으면서도 자기가 실제 남은 돈이 없기 때문에 돈을 말지 벌 많이 벌지
않았다고 생각을 한다고요. 자, 두 번째 능력인 돈을 모으는
능력에 대해서 한번 설명을 해 볼게요. 이게 또 아까 이야기한 대로
돈을 버는 능력과는 별개의 능력이에요. 돈을 잘 번다고 해서
돈을 잘 모으는 건 아니에요. 돈을 잘 버는 사람이 돈을 잘 모은다는
공식은 적용이 되지 않아요. 돈을 모은다는 것은 자기의 자산의
균형을 마치고 세밀한 지칠 관리 능력이 있어야 돼요. 근데 이런
사람들은 그러니까 뭐 영수증 처리 물품 관리 이런 사소한 거 세율이자
투자 환율에 대한 지식 이해 이런 거 재정 분리 지출 관리 이런데 소홀함이
없이 굉장히 잘합니다. 버는 거하고 다른 능력이죠.
뿐만 아니라 돈을 대하는 태도 자체도 굉장히 올거하고 좋아요.
돈을 모으는 능력의 핵심은 자본 축적고 자본이 스스로 돈을 벌게
하려는데 있어요. 나 혼자 일을 해서 돈을 막 버는 사람들은 자본이 스스로
돈을 벌게 하는 것을 배운 사람하고 상대를 할 때 경쟁할 수가 없어요.
내가 혼자 돈을 많이 벌어요. 근데 관리는 아직 못 해. 지금 돈을
모으는 능력이 있었다고 얘기했잖아요. 지출 관리 보고 잘하고 돈을 모으는
능력이 있다고 했으면이 돈을 모으는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두
가지 능력을 가진 사람들은 그다음에 뭘 할 수 있냐면 자산이 일하는
것까지 갈 수가 있어요. 자기가 모은 자산을 일하게 만들 수가 있어요.
그럼 혼자 돈을 계속 버는 사람이 아무리 돈을 많이 벌어도이 능력을
함께 보유한 사람을 따라갈 방법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현재 자기 업무 혹은 자기의 직업 그런 거에 대해서는 엄청나게 투자하고
공부하고 노력하고 업무 영향을 키우기 위해서 어마어마한 시간을 투자하는데
벌어놓은 자산을 관리하고 유지하고 확보하데 있어서 하는 공부들은
상대적으로 너무 미약하게 하고 있죠.이 이 미약한 점이 두 배 세
배로 자산을 늘릴 수 있는 것을 맡고 있는 거예요. 지금 세 번째로 돈을
유지하는 능력에 대해서 한번 설명을 해 볼게요. 돈을 벌주 안 하는
사람이 돈을 모으는 능력을 두 번째까지 얻고 난 다음에 이거를
지키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게 돈을 유지하는 능력이야. 유지라는
거는 생각보다 쉬운 거 같아도 아무것도 안 하면 유지되는 거
아니야라고 하지만 돈이라는 것은 비교 대상이거든요.이 세상의 물건과
비교 대상이에요. 교환 대상이에요. 그런데이 세상의 모든 물건과 상품과
서비스는 가격이 일정하지가 않아요. 이거는 변동이 돼요. 어느 쪽으로
변동이 되냐면 보통 올라가는 쪽으로 변동이 돼요. 그래서 내가 돈에 있는
가치는 현재 금액상으로만 똑같은 금액이지 실제이 돈의 가치는 해마다
떨어지고 있어요. 올해 물가 상승률이 4%라는 얘기는 만약에 4%라면
4%라는 얘기는 내 돈이 만약에 내가 100만 원 있는 사람이라면 96만
원으로 내려왔단 얘기예요. 현재 내려온 거예요. 실제로 이렇게 돈은
변동을 가지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유지한다는 건 뭐냐면 지금 현재 물가
상승률과 동일한 수준으로 계속 가치가 보유되는 걸 이야기해요. 제가 미국에
왔을 때 가게에서 일했을 때 담백 가격이 1불 39였어요.
지금 담배가 한 8불, 9불 뭐 이렇게까지 가죠. 그러면은 몇 배가
오른 거예요? 벌써 여섯 배, 일곱 배가 막
올라버린 거예요. 간 돈은 같은 돈을 지금도 쓰고 있는데 가치가 떨어진
거잖아요. 돈의 가치가 떨어졌단 얘기예요. 그때 그때 100만 불을
모은 사람이 그냥 통장에다 넣어 놓거나 아니면 근고에 넣어 놨으면 그
돈은 지금 가치로 한 20만 불도 안 될지도 모르죠. 그러면 그 돈이
20만 불 돈이 현재 가치를 유지하려면 100만 불이 그대로
유지하려면 계속 올랐어야 되잖아요. 그 가치에
맞게. 최소한 이게 유지인 거예요. 그래서 유지한다는 능력 자체도 대단한
능력인 거예요. 이거는 유지는 방심하기 쉬운데 가만히 있으면 되는
것처럼 오해에 대해서 방심하기 쉬운데 마치 내가 성주라면 내가 성을 갖고
있는데 저기서 수많은 적군들이이 성을 부으려고 기어 올라오는 것을 막는거나
똑같아요. 아주 힘들 중에 하나입니다. 그리고 이거는 직접적으로
여러분들이 아주 심각하게 고민에 대한 문제 중에 하나예요. 마지막 얘기를
한번 했고요. 마지막에 돈을 쓰는 능력에 대해서었었죠.
저는 내 재산을 지키기 위해서 매일 하는 일이 있어요.
똑같은 일을 매일 합니다. 아침에 일하는 저는 먼저 이메일을
확인합니다. 제 이메일 계정이네 개예요. 그네 개 이메일이 온 거를
다 들여다봐요. 그리고 어 광고를 포함해서 모든
그렇게 온 것들은 전부 다 지어 버리거나 다 그 자리에서 다 삭제해
버려요. 그래서 저는 이메일 계정이 항상 제로예요. 아침에. 그리고
이메일이 확인이 다 끝나고 대답할게 다 끝나고 나면 매일 들어가서
확인하는 사이트들이 있어요. 먼저 어 미국의 신문들을 다 뒤져봅니다. 뉴욕
타임지 뭐 워싱턴 포스트, 월스트릿 저널, CNN 뭐 박스뉴스 이런
것까지 다 들여다 봐요. 주로 제목만 본다 얘기예요. 다 안 보여요.
제목이라도 다 봅니다. 뭐가 특이한게 있는지 관심거리가 있는지. 그리고
영국 신문 파이낸셜 타임즈라든지 뭐 로이터 동시 이런데 들여다보고
그다음에 러시아 것도 하나 봅니다. 그리고 일본에 아 저 신문 두 개
아사이어고 요무율이 어떤 때는 일본 경제 신문까지도 한번 봐요. 그리고
마지막에 이제 야 야야우 재팬에 대부분 정보들이 많이 있으니까 거기
한번 들여다보고 그리고 중국으로 가서 글로벌 타임즈 읽읍니다. 이런 여러
나라 단 언어를 어떻게 보느냐고요? 구글 번역기를 돌리면 됩니다. 굉장히
잘 돼 있어요. 요새는 옛날에 말이 어 어느데 지금은 잘 돼 있어요.
그리고 중동에 가끔 중동 문제가 생기면 조르단 타임 봅니다.
유럽으로 넘어가서 르몽지 보고 그다음에 독일에 슈피겔이 있어요.
독일 거 하나 더 봅니다. 디벨트라고 그거 있습니다. 양쪽과 한번 들여다
봐요. 어 이렇게이 정도 신문 보면 세상에 대충 어떤 뉴스가 있었는지
훑어 볼 수 있어요. 그리고 나서는 이제 휴스턴 로컬 신문, 휴스턴
크로니컬을 들여다봐요. 그게 다 끝나면 한국 신문 들여다보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한국 신문은 이제 읽기가 쉬우니까 몇 개 신문 더 보고
이렇게 하면 제가 그날 있었던 일들은 대충 그 세상에 일어난 일을 훑어 볼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신문사 순례가 끝나면 그다음에
경제 사이트로 옮겨갑니다. 그래서 CNBC나 블룸버그, 마켓, 스크린,
뭐 CNN 비즈니스 그리고 야우 비즈니스 뭐 이런 것은 정기적으로 다
들여다봅니다. 공포 지수라는게 있어요. 아시는 분은 아는데 그런
인덱스도 확인하고 런던 오일 가격 확인하고
그다음에 연방 준비 이사에서 혹시 뭐 소식 없는지 확인해 보고 그리고
박스네이스나 네이버 금융 이런데 들어가서 제가 갖고 있는 주식에
관련된 소식들이 있는지 뒤져봅니다. 이렇게 하는데 두 시간 걸려요. 이게
아침마다 하는 일이에요. 하나 더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미국 상업력
최대 부동산 사이트인 루프루프루프넷닷컴이라
데가 있어요. 여기 들어가서 오늘 나온 미국의 모든 물건을 다 뒤져
봅니다. 오늘 24시간 안에 매물로 등록된
것이 무엇이 있는가를 도시별로 대부분 다 찾아봐요. 그래서 저는이
휴스톤에는 특히이 동네에 나와 있는 뭐 지금 제가 집에
오면서 여기까지 혹은 휴스턴 전체에 지나가면서 어떤 매물이 현재
매물인지를 다 기억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매일 보고 있으니까. 그리고
매일 뭐가 나오는지 들여다 봐요. 부동산을 그렇게 살 일은 없죠. 제가
많이 사봤자 1년에 한 번 어쩌다 두 번 이렇게 사는게 많은데 왜 매일 뭐
들여다 보냐면 주가와 달리 부동산은 매일 들여다 봐야지 시세 변동과이
멀건의 적정 가격을 감으로 느낄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게 맞다 틀리다 정
괜찮다는 거를 감을 느껴야 되니까 매일 끊임없이 들여다 봅니다.
그리고 이렇게 보는 과정에서 인쇄할 거 기억할거나 이런 건 전부 다
메모를 해 놔요. 그래서 다 파일링해요.
저는 이렇게 정보를 구분하고 이해하는데 굉장히 많은 시간을
보내요. 그리고 이걸 게을리하지 않아요. 물론 내가 이걸 한두 달 안
한다고 내가 망하진 않을 겁니다. 어쩌면 선하다 안 해도 괜찮을지
몰라요. 그렇지만 6개월 안 하고 1년을 안 하면 저는이 세상이
돌아가는 거에서 템포를 놓친 사람이 될 거예요. 이걸 따라가는데 또 힘이
들거나 아니면 내 재산상에 문제가 발생할 거라고 봐요. 그래서 벌고
모으고 관리하는 거에 있어서 저는 누구도 믿지 않고 나만을
믿어요. 그리고 다른 사람의 의견은 순전히
의견인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의 지의가 누구이든 어떠든
상관없어요. 이미 여러분들이 부자라고 생각하고
있고 기업을 운영하니까 저는 더 많은 정보 체계에 접근할 수 있고 더 많은
특이한 사람과 더 많은 유능한 사람을 만날 수 있다고 믿는가 본데 세상이
그렇지 않습니다. 누구든지이 정보에 접하는 거는 어떤 사람들도 차이가
별로 없어요. 그리고이 차이가 점점 더 없어졌어요. 굳이 차이라고
생각하면 지금 이렇게 더 노력하고 공부하냐 아냐의 차이뿐이에요.
이렇게 깊게 들어가 봐야 돼요. 그러니까 제가 책상 다리에 이렇게
다리를 얹지고 앉아서 커피를 마시면서 텔레비나 보고 있고 유머 사이트를
입고 있더라도 아내가 보면 제가 일하고 있는 거예요. 왜냐면 그걸
보면서 일에 관련된 거가 지금 막 머릿속에 있거든요. 예.
그리고 어떤 상관이나 창의적인 생각이나 어떤 단어가 이렇게 또
지나다니면 끊임없이 그걸 모아놓고 적어 놓습니다.
그래서 아내 말이 맞아요. 내가 계속 일을 하고 있더라고요.
이게 세상에서는 투자가 가장 힘들어요. 사업 힘들다
그러는데 직장 다니는 거 힘들다 그러는데 투자가 제가 보기에는 제
경험상 가장 힘들어요. 이게 내가 열심히 하지만 열심히 할
수 있는 거 다 대신할 수 없는 부분이 투자 안에 있기 때문에
그래요. 왜냐하면 투자라는 것은 지금 저
바아에서 일어나는 파도도 봐야 되는데 저 파도의 이면에 바람이 어디로
가는지를 같이 봐야 되는 것이 투자이기 때문에 정말 힘듭니다.
통찰과 거시적 안목이 함께해야 되고 들어함과 나옴 이런 거를 순간적으로
판단해야 되거든요. 이게 내가 잘못하면 순식간에 성벽이
허물어진다는 거를 공포를 느끼기 때문에 이거 게을리할 수가 없는
거예요. 내가 아무리 재산이 많아도 재산이 많한다고 망하지 않는 거
아니에요. 이게 한 순간에 무너질 수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너무
무섭고 불안하고 이거를 끊임없이 노력하지 않으면
힘들겠구나라는 생각을 갖고 있으니까이 공포를 이겨내려고
여전히 공부하는 겁니다. 다 내가 무언가를 지금
이야기를 또 확인해야겠는데 도대체 뭘 해야지이 시작을
잘할 수 있을까 이렇게 고민을 해 보면 제가 제안하는 방법이 하나
있습니다. 어 바른 식생활 식생활을 갖는다는 것은 바른 생활 태도를
옮겨온다는 얘기예요.이 이 생활이 이렇게 바뀌기 시작하면 그 사람의
붙는 인연과 환경이 바뀌어져요. 그래서 자기의 생각이 맑아지고 거기에
걸맞은 인연들이 생기고이 인연이 일을 이루거나 환경을 만들었내요. 그래서
음식은 실제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줍니다. 그래서 무언가가 안 풀리면
자기가 먹는 음식에 지금 문제가 있지 않나 고민하는 것이 생명을 가진
사람들의 기본적인 방식이에요. 늦은 시간에 폭식한다는 얘기는 늦은 시간에
만나는 사람 누까요? 어쩌다 만나는 동창 친구, 어쩌다 만나는 사람들은
상관없다고 하겠지만 매번 늦은 시간에 누군가를 만난다면은 거기서 좋은
의견과 좋은 상의적인 생각과 아니면 바른 바른 행동들이 나타나고
있을까요? 상대적으로 안 그럴 가능성이 더
많다는 거죠. 그래서 음식을 바꾸게 되면이 모든 것이 다 바뀝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부자가 되기 위해서라도 음식을 한번 바꿔 보시고
절대로 폭식하고 과식하지 마시고 음식의 양을 줄여가면서 한번 행동해
보세요. 자기가 현실해서 생활 태도를 바꿀 수 있는 것만 바꿔 보세요.
좋은 쪽으로. 그럼 그거에 걸맞는 몸들이 여러분들한테 다시 태어날
거라고요. 자, 지극히 현명한 사람들도 돈에 대해서는 무지한 경우가
많았어요. 그리고 정작 불을 이루고 성공한 사람들은 그 이유를 말할
이유가 별로 없었어요. 그나마 알려진 일부 방법들은 유효
기간이 지난처럼 과거의 지식에 그냥 해당될 뿐이었어요. 그런데 인생의
문제에 있어서 돈에 대한 문제를 해결한다는 것은 냉정한 이야기입니다.
돈에 대한 문제를 내 인생에서 해결해야 한다는 것은 사실 영적
각성만큼이나 중요한 삶의 가치예요. 정말 중요한
삶의 가치예요. 이거를 방치하거나 무시하면
현실 역시 나를 방치하거나 무시하게 돼 있어요. 그리고 돈을 세속적인
이유로 방쳐거나 두렵다고 피하면 그 피해가 누구한테 오냐면 즉각적으로
나한테 오고 내 가족한테 옵니다. 그리고 다음 세대까지 이어지기도
해요. 저는 가족을 위해서라면 하루도 쉬지 않고 평생의 노동을
마당하지 않던 노동자 아버지 밑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려서 그렇게 부자로
살은 적은 없어요. 갈비가 붙은 새고기를 먹어 본게 대학교 2학년
때예요. 그전에는 미역곡에 있는 새고기 먹어
본게 유일했었어요. 서울로 전화 왔더니
학교 친구들이 집에 콜라가 있다 그러는 거예요. 저는 잘할 때 콜라는
소풍대 1년에 한 번 먹었어요. 그것도 다 먹고 가져가면 혼나요.
집에 있는 동생 남겨 줘야 돼. 그래서 콜라를 마시는게 아니라 입에다
혀에다 발랐다가 떼서 반쯤 먹고 난 단물을 동생한테 갖다 주는 거였어요.
근데 지금은 미국 정부와 한국 정부에 1년에 거의
수백억의 제 세금을 내거든요. 저는 이렇게 밖에서 받은 상장이나 뭐 이런
거는 붙여 놓은 일이 없는데 유일하게 내가 상장처럼 생각하고 붙여 놓은
종이가 한 장 있습니다. 이제 제 서자예 이게 무슨 증서냐면
몇 년 전에 처음으로 제가 세금을 100만 불 이상 냈을 때 이익이
아니에요. 소득이 아니라 세금을 처음으로 100만 불 이상 냈을 때
그때 세금 보고 용지를 여기다 이렇게 걸어 놨어요.
왜냐면 제가 미국에 올 때 비행기표 살돈이 없어서 미국 정부에서 16%
이자로 가난한 사람들한테는 16% 이자로 비행기표를 보증해서 살 수
있는 혜택을 줬었어요. 미국 정부가 저한테 준 유일한
혜택이에요. 그래서 그 비행기표를 사서 동생들하고 미국에 왔습니다.
그런데 저는 미국한테 지금 수백억에 세금을 내고 있단 말이에요. 미국
입장에서 얼마나 좋은 투자예요. 이민자 하나 불러 드렸더니 세금을
저렇게 내고 있단 말이에요. 사실 제 신세는 한국의 구로동의
파키스탄 노동자 동일한 시세했습니다. 미국에 왔을 때는. 근데 지금은
하버드라든지 어 전국에서 전 세계에서 교육받은
회계사 변호사들과 같이 일하고 있고 그 사람들을 기다리게 만들고 세계
여러 사업을 총괄하는 어 기억가가 됐습니다.
제가 이런 자랑 아닌 자랑을 하는 이유는 제가 가난의 가장 거의
바닥부터 시작해서 일반 사람들이 접근할 수 없는 부의
위치까지 한번 직접 가본 사람이잖아요.이 이 갑버어는 과정에서
돈이 어떻게 움직이고 돈이 어떻게 발현되고 돈이 어떤 속성을 갖고 있고
돈이 어떤 기능을 갖고 있고 돈은 어떤 입장을 취해야지 좋은지를 굉장히
면밀하고 자세하게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서이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돈을 [콧방귀] 어떻게 버는 것인가?
돈은 어떻게 움직이는가? 돈은 왜 사라지는가? 돈은 어디로
몰려다니는가? 돈은 무슨 일을 하는가? 어떤 흔적을 남기는가? 그
결과로 제가 책에서 쓴 내용이 뭐냐면 돈은 돈마다 아 이게 품성이
다르구나. 아, 돈은 같은 돈이 아니구나라는게 첫 번째 알게 된
겁니다. 돈마다 성향도 있고 기지도 있고
고집도 있고 배장도 있고 물러 터진 돈도 있어요. 집에 좋아 있기
좋아하는 돈도 있고 나가기를 좋아하는 돈 있고 한 부모에서 태어나도 성격이
다르듯이 돈도 취향과 성향이 전부 다 다르구나라는 걸 배우게 된 거죠.
고된 노동에서 벌은 돈과 주식 투자를 통해서 얻은 수입에 따라서도 돈의
성격이 달라지는 것도 알게 됐고 카지노에서 버른 돈과 저축에서 생겨난
이자가 같은 금액이라도 그 돈의 속성이 전혀 다르다는 것도 알게 된
거죠. 즉 같은 천만 원이라도 액면가에 천만
원이 아닌 실제로 전혀 다른 돈이라는 것이에요. 같은 돈이 아니기에 어떤
돈은 죽어라 붙어 있으면서도 돈값을 못 하기도 하고 어떤 돈은 쉽게
사라지고 어떤 돈은 다른 돈을 데리고 가거나 데리고 옵니다.
돈이 태어나는 방식에 따라서 성과 성향과 취향이 나아 나타난다는 거죠.
그래서 액명가로 돈을 같은 돈이라고 이야기할 수 없다는 거 가장
핵심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돈을 벌 때는
가능하면 품질이 좋은 돈을 벌어야 돼요. 돈마다 다 품질이 있어요.
품질이 좋은 돈이라는 것은 당연히 정당한 방법으로 꼬박꼬박 정기적으로
벌은 돈이에요. 이게 가장 고품질의 돈이에요. 급여 수비나 합리적 투자,
정당한 사업 이런 거 전부 다 고품질의 돈이에요. 자신의 아이디어와
노동을 통해 벌어드인 돈은 내 인생에서 내 인생의 유일한 거,이
시간이라는 걸 사서 바꾼 거예요.이 돈이 정말 갑진 거예요. 돈이라는
것은 내게 주어진 인생의 시간을 바꿔서 만들어 놓은 것이에요. 그래서
애착을 가지고 자랑스럽게 생각하고이 돈을 어 어떻게서라도 좋은 곳에
보내거나 좋은 곳에 써야 되는 것이죠.
이렇게 좋은 돈들은 함부로 하지 못하고 이런 돈들이 모여서 투자가
되고 자산이 되면 이자를 만들어 내고 즉 이자라는 건 자식이잖아요. 그래서
손자 소녀가 생기듯이 굉장히 귀한 돈들이 생겨나는 거죠. 반면에 일학
청구처럼 얻은 돈들 막 카지노에서 땄다든지 아니면 누구를
해하거나 아니면 사기를 쳐서 벌었다든지 하는 돈들은 결국 사치와
방탕으로 그 돈을 쓰게 돼 있어요. 그리고이 돈들은 이미 벌은 돈까지도
데리고 나가 버려요. 투기에 가까운 투자나 급하게 부자가
데려는 마음으로 무모한 레버리지를 이용해서 운좋게 벌어들인 모든 행운은
다 여기에 해당됩니다. 이런 돈들은 남들한테 자랑하는 용도로
쓰이거나 아니면 집에 있는 돈들까지도 다 꼬셔
갖고 다 데리고 나가요. 그 때때로 정말 나쁜 돈들은 주인을
해치거나 그 가족을 무너뜨리기도 합니다. 그래서 좋은 돈을 모으려면
삶에 대한 자신의 확 철학이 있어야지 이런 좋은 돈들이 모여지게 되는
겁니다. 그게 돈의 주인이 좋은 돈을
모으겠다고 마음 먹으면 좋은 돈도는 오히려 모이게 돼 있어요.
제가 전강에서 동전 1원짜리 1선짜리를 다 숨겨
놨을 때 이렇게 주었잖아요 사람들이. 근데 실제로 돈 줍는 사람 많지
않아요. 제가 그 매나타에서 지켜봤을 때
굉장히 많은 사람이 지나갔는데 겨우 3세트 그리고 바닥에 비에
떨어져서 바닥에 딸랑 붙어 있는 3세트를 비를 젖으면서 그걸 주술을
사람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그게 여러분들 주었어요. 날
이렇게 돈을 대하는 태도들은 좋은 태도를 가진 사람들은
그 태도 때문에 욕심을 부리거나 사기를 당하지 않고 행동이 반듯해서
허풍스러운 곳에 돈을 쓰지도 않습니다.
이 불로소득을 바라지도 않기 때문에 어디 가서 망신을 당할 일도 없고
공돈을 기대하지 않기 때문에 비굴하지 않아도 돼요. 더불어 이런 사람에게는
인연이나 좋은 기회가 더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좋은 품성을 가진
사람들은 좋은 품성을 가진 돈들이 계속 몰려와서 가족도 해치지 않고
부자가 되면서도 행복할 수 있게 하면서 계속 뭉치게 하는 삶을 살 수
있게 되는 거죠. 이미 그런 품성을 가진 사람들은 설령
행운이 거 안에 붙어도 그 돈에 그 사람의 돈의 대부분이
좋은 품성을 가진 돈이기 때문에 그 안에 흡수돼서
그런 돈들조차도 결국에는 좋은 돈으로 변할 수밖에 없어요. 이렇듯 친구를
사기듯 친구를 가려 사기듯이 돈도 가려서 얻고 가려서 내 주머니 안에
넣어야 됩니다. 이렇게 모은 돈들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아요. 품질이 좋은
돈들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아요. 견고하게 생긴 이런 돈들은 여러분들을
지켜주고 그 돈들은 여러분의 가족을 지켜 줄 거예요. 그리고 오랫동안
남아서 여러분들의 인생을 행복하게 해주고 부자로서 존중받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해 줄 겁니다. 이게 작은 돈 때문에 부자가 되고 큰
돈 때문에 가난해지는 거예요. 두 번째로 돈의 다른 특성을 하나 더
설명해 보겠습니다. 돈은 돈마다 시간이 다르게 흐릅니다.
[음악] 그 영화 인스타 텔라에 보면 시간이
일정하게 흐르지 않는 장면이 나와요. 거기에 보면 지구를 떠나서 우주선이
워머를 지나서 은하에 이렇게 도착했을 때 우주선 안에서는 2년밖에 안
지났는데 지구에서는 23년이 흘렀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반대로 빛처럼 빠른
속도로 시간으로 움직이거나 지구보다 느린 속도로 움직면
이렇게 시간이 더디으르는 장면들도 나옵니다. 돈도 돈마다 시간이 다
틀게 틀리게 흘러요. 이게 물리버처만 그런 것이 아니라 돈도 그렇다는
얘기죠. 월급을 받는 사람들은 한 달에 엄청 더디게 오겠죠.
월급 내자마자 막 3인 만에 4일 만에 돈 나갈 때 다 나가 버리면
다음 월급 또 받아야 되는데 한 달이나 기다려야 돼. 근데 빚지면 한
달이 정말 빨리 옵니다. 어제 빚갚은 거 같은데 막 얼마나 조급하게 시간이
빨려 와요. 그래서 마치 돈은 그 돈이 탄생 과정과 종류에 따라서 각기
다른 시간 체계를 갖고 있습니다. 같은 금액이라도 출처에 따라서 시간의
힘이 전혀 다르게 움직이죠. 또한 주인에 따라서도 시간에 이미 다르게
전혀 움직입니다. 시간이 조급한 도들은 어디에 투자가 돼도 시간이
너무 없어 갖고 엉덩이가 들썩들썩이에요.
그래서 이게 꾸준히 앉아서 새끼도 낳고 뭐 씨를 뿌리고 안정이 돼서
자식을 낳 때 기다려 줘야 되는데 너무 들썩나썩하니까 그런 돈들은 돈이
돈을 못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같은 시기에 어떤 사람이 동시에 주식에
투자했더라도 돈의 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사람은 돈을 벌 수
있는데 어떤 사람은 돈을 못 벌어요. 즉 품성이 나쁜 돈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래요. 질이 나쁜 돈들은 제일 질이 나쁜
돈들은 예를 들면 이런게 있습니다. 융자, 급격한 레버리지 뭐 이런
돈들은 예를 들면 주식 투자에서는 굉장히 나쁜 돈들이에요.
도대체 앉아 있지도 못하고 우항 장황하고 불안하고 이런 돈들이에요.
이런 돈들은 자기만 없어지는게 아니라 원금을 갈라먹고 주인을 죽이기도
해요. 이게 사람의 눈에는 돈이라는 것은 금액만 보이지만 그 돈은
실제로는 품성과 태도와 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각기 다른 돈으로 이해하셔야
됩니다. 만약에 내가 좋은 사람이라면 좋은
품성을 가지고 좋은 돈이 모아진 사람이라면 점점 더 돈이 많아질수록
여유롭고 풍요롭고 고결해질 수 있을 거예요. 어 좋은 돈들은 심사
수거에서 좋은 것으로 보내주고 닭달하고 조급하고 막 열매를 빨리
맺지 말 맺더라고 뭐 주인도 그렇게 얘기하지 않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이런 돈들은 안심을 하고 짝을 맺고 결실을 맺고 자식을 낳고 즉 복리가
복리를 낳고 또 복리를 낳고 해서 어 주인을 보호하고 도와주는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이죠. 내가 돈을 다스리고 거느릴 만한 품성이 없으면 돈이 나를
다스리고 거느리게 되는 것이죠. 어, 선방 스님들이
사용하고 있는 말들 중에 두량, 종란, 복분이란 말이 있어요. 이게
뭐냐면 머리는 시원하게 하고 발은 따뜻하게
하고 배는 가득 채우지 말고 조금 부족한 듯이 즉 80%만 채우라 이런
말이에요. 그 이런 말들은 보면 삶의 태도이기도 하지만 이게 투자나 돈이나
사업에서도 또 다 똑같이 적용이 된다고 봅니다. 복분이라는 건 배
80%만 채우라는 얘기예요. 우리 지난번 강의에서
음식을 바꾸면 방향성과 자기의 사업 혹은 돈을 모으는 형태까지도 다
바뀐다고 얘기했잖아요. 그 이게 동일한 가르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제가 한번 여러분들이 전화기를 다
갖고 있으니까 욕심을 부리는 거에 대해서 한번 비유로 한번 설명해
볼게요. 여기 전화기를 이렇게 가져가서 갖고 와서 시계 초침 시계
있죠? 그걸 어 뭐라고 하죠? 그 시계 중에 스톱 스타치 있어요.
스타치를 재료로 이렇게 한번 놔 보세요.
그 시작하면 뒤에 가장 빠른 초 있죠?
100분의초짜리 쟤 돌아가요. 저 이렇게 100초
100분의초를 99에 한번 맞춰 보세요. 눌러서
이게 99에 맞추려면 99가 나올 때 보면 안 돼요.
>> 99에 맞춘 사람은 언제쯤 이걸 눌렀을까요?
5나 6에 아마 눌렀을 거예요. 내가 욕심을 부려서 99를 먹겠다고 마음
먹으면 99가 올 때 돌리면 이미 지나가 버립니다. 그래서 세상에서
무언가를 가장 많이 가지려면 그것이 끝나기 전에 그것을 할 준비를 하고
미리 계산해야 돼요. 시계 고만져. 이제 [웃음]
99 안 되니까 계속 하고 있잖아. 그런데 여러분이 욕심이 내면 99를
넘어가서 20이 되고 30이 되고 이렇게 번번번이 그러잖아요. 지금
그거 안 되니까 자꾸 계속 눌러 보잖아. 근데 이게 인생 한 번이라면
어떻겠어요? 이걸 한 번만 눌러야 된다면 나는 99를 노리다가 재료가
되거나 10이 20이 되는 인생을 살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어디서
욕심을 지우고 어디서 욕심을 내야 될지를요 작은 행위로서 좀 우리가
테스팅을 해 볼 수 있는 거예요. >> 아니야. 이건 꽃이 아니야. 이게
진정한 꽃이다. >> 예수를 넘다.
>> 우하연. 한번네 개를 한번 해 볼까요? 숫자
1부터 숫자 1억까지 쓰면 제가 1억
주겠다고 할게요. 1억 진짜 줄게. 한번 써 볼래요?
>> 어. >> 네.
>> 나 이거 1 2 3 4 써서 마지막 1억까지 쓰면 제가 1억 줄게요.
한번 해보고 싶고 싶은 사람.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 시간은 상관없. >> 어. 시간 상관없어요.
진짜로 일하고 줄게. 진짜 진짜로 1억을
>> 어 되게 손 많이 들셨네. 지금 한번 써 봐요. 그럼
이걸 내가 계산을 한번 해 봤어요. 물론 1 2 3 4 앞에 쓸 때는
생각보다 이거 1초도 안 걸릴 수 있어요. 근데 이제 중간값으로
계산합시다. 1 2 3 4부터 5천이 중간값이잖아요.
그럼 5천 쓰는데 동그라미가
10, 100천만 10만 100만 천만
몇 개가 들어가죠? 이걸 다 쓰는데 한 8초 걸려요. 해보면
막 5초 걸렸어. 어떤 사람은 5초 걸릴 거 같아. 의미로 그냥 계산해
봐요. 하나 쓰는데 5초가 걸렸어. 그럼 1억을 곱하면 5초 곱하기
1억은 얼마예요? 5억 초죠. 5억을 분으로 나누면 어떻게 돼요? 830만
분이야. 이거를 시간으로 나누면 어떻게 돼요?
138,883시간이에요. 이걸 하루에 8시간씩 한다 그러면 몇
시간이에요? 날짜로 며칠이 돼요? 17,361일이
돼요. 이걸 연으로 바꾸면 어떻게 돼요? 47년 걸려.
>> 아까 쓰겠다는 사람 어디 갔어? >> 47년 동안 밖에 나가서 1억 버는게
낫지. >> 이거 쓰고 안 적겠어요? 제가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 되게 간단합니다. 1억이라는 돈이 이렇게 큰 돈이에요.
어마어마하게 큰 돈이에요. 쓰려고 마음 먹고 쓰면 내 생각에는 쓰는게
더 빠를 것 같아도 이걸 하나하나 쓴다는 것은 47년이 걸려야지 쓸 수
있는 일이고 종이가 도대체 얼마나 필요할까? 종이값으로 1억이
들어갈까? 그런데 1억을 버는 것도 1억을 만드는 것도 이렇게 어려운
일인데 10억 100억 이건 도대체 얼마나 큰 돈이에요? 그런데 돈이라는
것은 사실 그리고 어떤 가치 돈뿐만이 아니라
목표라든지 어떤 가치는 중력처럼 작용합니다.
중력이라는 것은 뭐냐면이 자체가 가진 무게의 힘이 다른 힘을
끌어들이는 힘이에요. 중력은이 우주가 갖고 있는네 개의 중요한 힘. 양력,
강력, 정기력, 중력.이네 이네 가지 힘 중에
하나예요. 그래서 중력의 뜻은 무게가 무거우면 무거울수록 주변에 다른 거를
끌어들이는 힘이라고 보통 표현을 하는데 저는 목표도 돈도 전부 다
중력처럼 적용된다는 것을 배웠어요. 어마어마한 속도로 회전하고 있는이
지구 자체도 태양에 붙들어 놓고 그 외에 수많은 행성들과 별들을 지구
지금 태양이 붙들고 있는 거라고요. 그만큼 중력의 힘이 큰데 우리가 가진
희망과 돈과 가치들도 목표들도 마치이 중력과 똑같이 작용한다는 것이죠.
돈은 가까이 있는 다른 돈들을 다 끌어드립니다. 그리고 주변에 있는
돈에 영향을 줍니다. 돈은 중력과 같이 작용해서이 원리를 잘 이용하면
누구나 아무리 작은 돈으로도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강원도
태백시에 가면 검용사라고 이렇게 작은 연못이 있어요. 어 창축동이라고
그러는데 그 작은 연못에서 시작한게 한강이에요. 그 시원을 제가 한번
일부러 한번 들려 본 적이 있거든요. 그 조그만 우물 하나가 물이 이렇게
보글보글보글 우물 하나가 405km가 되는 한 강이 이렇게 받는 거예요.
여기 저기 어 페루 나무에 보면 남부에 보면 안데스 산맥에 조그만
강에서 그 240km가 되는 강이 만들어집니다. 지구를 보면 지구의
무회가 kg로 하면 저렇게 돼 있어요.
저거로 저걸 읽으면 어떻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 우리가 쓰지 않는 말을 써요. 저금 전용도 숫자가 되면 우리가
20, 100 천만 10만 100만 천만 1억 10억 100억 1천억
그다음에 뭐예요? 조로 들어가잖아요. 그 조 10조 100조 천조 경에
뭐 있는지 알아요? >> 10경 100경
>> 천경 그럼 경 다음에 천경 다음에는 >> 해
>> 해. >> 예. 그래서 해. 해부터는 잘 안
들어봤잖아요. 벌써 >> 저거를 읽으려면 5,972회라고
읽어야 돼요. >> 그니까 지구의 무게 점하는데 지구가
무게 저렇게 큰 무게의 지구가 실제로는 누군가 처음에 그 씨알이
작은 먼지였겠죠. 근데 먼지가 뭉쳐지고 뭉쳐지고
뭉쳐지고 뭉쳐져서 이렇게 큰 지구가 생겨난 거예요. 그리고 우리는 그
안에 살고 있고. 자, 누군가가 10억을 모으기로 마음 먹었다고 해
봅시다. 10억은 300만 원 받는 급여
생활자가 한 푼도 쓰지 않고 모음은 27년이 걸려요. 엄청나게 긴
시간이잖아요. 10억을 모으는데. 이것도 그나마 전액을 다 저축했을 때
이야기예요. 한 푼도 안 쓰고. 그리고 투자를 한 경우에도 한 푼도
잃지 않았을 때 이야기해요. 만약에 급에 50%를 저축했다
그러면은 10억을 모으려면은 50년이 걸려요.
하지만 여기에 하나의 잘못된 점이 있습니다. 만약에 여기에 돈의 중력을
이해하게 되면 이게 그렇지 않다는 걸 알게 돼요. 만약에 중력을 이해하지
못하면 내가 아무리 모아도 10억을 모으려면 아무도 안 쓰고 27년을
모았는데 어떻게 내가 부자가 되겠어? 나는 포기야. 그리고 다 자기 소비에
쓰게 된단 말이에요. 그런데 돈의 중력의 영향을 이해하게 되면 돈이
이렇게 벌어지지 않는다는 거를 알게 돼요. 먼저 제가 지난번 강의에서도
한번 말했는데 10억을 모기 위해서 필요한 돈은 1억이에요.
1억을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돈은 1천만 원이에요. 그리고 천만 원을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돈는 100만 원이에요. 이렇게 시작하는 거예요.
이렇게 시작하면 돈도 돈을 만들고 나도 돈을 만들기 때문에 중력의 힘이
들어가서이 돈이 내가 상상하지 못한 돈의 형태로
커지게 됩니다. 그래서 재산 증식 과정 자체가 1 2 3 4 5의 양의
정수로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1 2 4 8 16 같이 배수로 늘어나는
것이죠.이 이 원리를 이해하면 누구나 다 부자가 됩니다. 온 우주에 중력의
힘이 미치고 있고 온 우주가 중력 중심으로 움직이듯이 돈도 중력을
중심으로 움직이는구나라는 것을 세상의 원리로 이해해야 됩니다. 근데 이제
이야기를 접어두고 조금 이야기를 바꿔 봅시다. 어떤 사람이 매장 열 개를
가진 사람이 만약에 프랜차이즈 하는 사람이 따로 매장 열 개를 가진
사람이 매장 300개를 꿈꾸면 300개를 꿈꾸면 어떤 사람은
흥분하고 어떤 사람은 비웃어요. 열 개를 가진 사람이 300개를
갖겠다고 이렇게 비웃어요. 매장을 300개를 가진 사람이 3,000개를
갖겠다고 말을 하면 누군가는 비웃고 누군가는 상장을 생각해요. 이게 제
얘기예요. 지금 제가 사업에 들어갔을 때 이야기예요.
내가 매장 첫 번째 매장을었을 때 저는 매장 300개를 갖겠다고 꿈을
꿨어요. 비웃었어요. 사람들이.
직원들조차도 그런 사람들이 있었어요. 그런데 저희가 매장 300개가 됐을
때 3,000개를 갖겠다고 마음 먹었을 때 비 웃는 사람들이 많이
없어졌어요. 그렇지만 여전히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저는이
회사가 상장도 갈 수 있다고 믿었어요. 요새 책방 가면은 제일 잘
팔는 책이 여전히 긍정이란 책인데 이게 긍정이란 책에 좋은 점은 한계를
정하지 않는 거거든요. 우리의 머리는 우리가 무언가를 상상하면 그 상상이
진짠지 아닌지 현실인지인지 구분 못 합니다. 저는 이걸 한계를 두지 않는
방식으로 내 꿈을 실현하는 방식으로 나를 사업에서 집어넣어서 여지껏 해
왔어요. 그래서 첫날 매장이 하나 있었을 때 그날 저녁에 지도를 사다가
미국 저녁에 지도의 점을 다 찍었습니다.이 300가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휴스턴에 막 찍어 봤자 4 45 4 50개도 안 돼. 그럼
내가 모르는 도시 그냥 큰 도시에다 막 점을 찍어 된 거야. 그래서
300개를 임의로 찍었어요. 그 지도를 제가 아직도 갖고 있어요.
내가 매장 하나 있는 사람이 매장 300개를 하겠다면은 정말 어떤
사람들은 맹한 소리라 그러고 어이없다 그러고 비웃기도 하고 꿈이 너무
크다고 허망하다고 혹은 허풍이라고 이야기를
한단 말이에요. 저희 회사가 조만간 런던에 상장하는데 상장 평가를 지금
해 보니까 딱 1조가 나와요. 회사가. 물론 저도 제가 1조 회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어 현실로 믿기까지는 저도 시간이 좀 걸리긴
했는데이 돈의 중력의 힘이 있다는 것을
이해하고 난다부터는 제 꿈의 크기가 한계가 없어진다는 걸 알게 됐어요.
저는 지금 제가 마음을 먹으면은 누구보다도 더 많은 돈을 벌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여러분들의 목표가 무엇이든 저는 그 꿈을
무시하지 않습니다. 젊은 청년들이 저한테 찾아와서 저는 매장 천개를
가진 사람이 될 거예요. 1조 부자가 될 거예요. 1천억 부자가 될
거예요. 믿어지지 않지는 않아요. 그 과정을 정말 이해하고 있는지가 궁금할
뿐이에요.이 과정을 이해한다는 말이 돈의 중력이 힘이 있다고 믿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죠. 그럼 그 목표의 방향성을 생각할 수 있고이 목표의
방향성에 따라서 어떤 방식으로 이게 이루어지는 알고 있기 때문에 그
목표가 이루어집니다. 제가 매장 두 번째 매장을 열고 세
번째 매장을 열 때는 잠을 못 잤어요. 밤새 일을 해야 되고 그
트레일러에 기계를 붙이고 끌고 다니고 어 땡볕에서 노동을 해 가면서 매장
하나를 열었었어요. 온 직원이 다 달라붙었어요. 근데 저희에서 지금
매장이 하루에 60개가 열려도 어디서 였는지도 잘 몰라요. 이미 중력의
힘이 작용해서 거대한 힘이 회사를 이끌고 있는 거죠. 돈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이 버는 돈이 아무리 큰 돈이라도 그 시작은 작고
작은 돈이 뭉쳐가면서 결과를 일어냅니다. 여러분들이 그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우리가 우리가 뭐 다를 거라고 생각하잖아요. 아마 어쩌면
여러분들 안에서 저를 그렇게 보는 사람들이 있을 거예요.
우리 저희 와이프는 절대로 그렇게 생각 안 할 거거든요.
그니까 사실은 성공한 사람들은 일반 사람들과 별반 다를게 사실
없어요. 근데 차이가 좀 하나 있는게 있어요. 제가 아까 중력 설명을
했는데 이런 거에 대한 본질적인 이해가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 성공을
해요. 그래서 자기가 자기 꿈을 믿어요.
그리고이 꿈의 크기가 하나 둘 셋 늘어나지 않는다는 것도
믿어요. 그게 언젠가 내가 어디까지가 하면 이것이 증폭되그어를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사람들은 자기의 목표를 이루는 거죠. 성공도
기술입니다.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성공하지
못할 이유를 갖고 있고 핑계를 준비하고 있어요.
너무 작은 무패에 만족하거나 쉽게 포기해요.
건강 문제, 학교, 불경기, 나이, 성별, 가족 문제 이런 거 들먹이고
핑계가 언제나 준비돼 있다고요. 그런데 성공한 사람들은 보면이 문제가
없었던게 아니에요.이 이 먼제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여기서
불구하고요. 불구하고 해결한 사람들이에요.
내 탓이 아니라 남이나 사회 탓을 함으로 해서 자신의 초라함을 감추려고
할 뿐이에요. 근데 성공한 사람들은 자기를
되돌아보게 되죠. 내가 무엇을 계산하면 될까? 이걸 어떻게 하면
될까? 이런 꿈을 꾸는 거죠. 그래서 저는이 세상에서 성공하지 못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제가 성공해서 하는 소리가 아니라 성공하는 거에서
가장 힘든 거는 그 본인의 부정적인 마음이 가장 큰 걸림돌이에요. 이것만
해결하게 되면 성공의 문턱에 가장 가깝게 다가간 사람들이죠. 자신이
마음을 바꾸면 모든 것이 바뀌어요. 자기가 자신을 믿어 주면 그 순간
세상의 모든 문이 열린다고 봐야 돼요. 그 모든 문을 무는 거는
환경이 아니고 남의 탓이 아니고 자기의 문제가 아니고 불경계가 아니고
그 본인한테 있어요. 근데 이렇게 실제로 성공을 하거나 만약에 내가
노력을 하면 무언가를 성공을 하려면 이걸 해보면 결과는 결국 두 가지밖에
안 나타나요. 성공하거나 실패하 거 아니에요. 실패하면이 방법이
아니구나는 걸 알게 되는 거잖아요. 그럼이 방법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다시 도전하면 돼요. 이렇게 매번 실패하더라도 다시 도전해 보면 실패도
경험이기 때문에 언젠가 성공하게 돼 있다고요. 그러면 성공하게 되는
거예요. 저도 미국에 와서 사업을 하겠다고 여러 번 고생을 했는데 일곱
번을 실패를 했어요. 일곱 번을 실패하는 동안 정말 다양한 것을
배웠어요. 그래서 저는 어 저희 저한테 이런 것을 배우거나 어 도움을
청하는 사람들한테 어떻게 성공해야 사업에서 성공해야
됩니까라고 물으면 사실 사업에서 성공하는 거는 생각보다
쉽다. 이것이 맞는지 틀리는지 알고 싶으면은 해보고 틀리면 다시 해보고
그래서 한 번 성공할 때까지만 가면 된다 이거예요. 굉장히 간단하잖아요.
원리 자체는 되게 간단한데 이것을 막는 것은 무엇일까요? 내
생각뿐이에요. 이것을 못 하게 하고 불편하게 만들고 포기하게 하는 거는
나 나예요. 나 남이 아니에요. 남이 안 하게 사는게 아니라 남이 안
하게 할 때는 자기가 이미 포기한 것에 핑계에 불과하다는 얘기죠.
만약에 여러분들이 갖고 싶은 꿈이 있고 목표가 있다면 즉시 하셔야
됩니다. 만약에 오늘 안 하고 내일 안 한다면
내년에 하고 후년에 할 확률은 거의 없어집니다.
모든 것을 즉시 실행하는 사람이 모두 성공하는 건 아니지만 지금 실행하지
않는 사람들은 이후에도 성공할 가능성이 없습니다. 제가 저기
중앙대에서 사업과 제자들을 가르칠 때 저희 집에 그때는 저희 집에 초대를
한 번씩 했었는데 저희 집에 와서 랍스터로 끓인 라면을 먹었어요. 근데
그 행사에 오지 못한 일이 있어서 오지 못한 제자 중에 한 사람은 그
장면을 보고 랍스터 라면을 만들어서 우리가 돌아갔을 때는 라면을 팔고
있었어요. 즉시 보는 즉시 만들어 낸 거예요.
무언가를 결정할 때 실행의 속도가 어떤 때는 더 중요할 때도 분명히
있고 내가 목표를 가지면 해보는 것, 도전하고 실패하더라도 해 보는 것
이것이야말로 성공으로 가는 아주 좋은 길 중에 하나이죠. 누가 도시락을
팔아서 전 세계에 도시락을 파겠다고 마음 먹을 것이며 누가 도시락을
파해서 상장까지 가겠다고 마음을 먹을까요? 어떤 미친 놈이겠지.
이거이 꿈을 믿지 않는 사람한테는. 그런데 그 미친 사람은 그거를 실제로
이루어내잖아요. 근데이 세상에 성공한 사람들은 다 그런 욕을 듣고 있는
거죠. 초기에는 이게 발현되고 난 다음부터는
그 사람의 미친 생각이 멋지게 보일 뿐이에요. 근데 처음에 여러분들이
하는 모든 욕망과 꿈과 목표는 누군가에게는 그 꿈이 크기가 너무
크게 느껴지는 사람한테는 미친 소리에 불과할 거라고요. 그래서 여러분들
부끄러워하지 마시고 자기의 목표를 지향하고 공격하고 노력해서 그 꿈을
이루어내시기를 바랍니다. 보통 이제 국제적인 기준에서
100만 장자 즉 부자라고 이야기를 할 때는 100만 불 즉 한국돈 약
10억 이상을 이야기해요. 제가 2020년도 자료를 한번 보니까
한국의 10억 이상 금융 자산을 보유한 부자들의 숫자가
35만4,000명이더라고요. 근데 그 전년도에 보면은
32만3,000명이었거든요. 그러니까 2020년도만 해도 벌써
9.6%가 늘은 거예요, 사람들이. 그리고 300억 이상의 고자상가라고
표현한데 300억 이상의 고자산가는 6,400명이에요.
그리고 재밌는 거는 이들이 나는 부자다라고 생각하는 부자의 기준
그니까 10억 이상의 자산을 가진 사람들은 아직도 자기가 부자라고
생각하지 않은 사람이 꽤 많다는 거죠. 일반인의 기준으로 보면 분명히
부자인데 그리고 총 자산이 30억 미만인
경우에는 70%가 자기를 부자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니까 일반 국민 시각에서는 25억 이상이면 엄청난 부자인데 정작
부자들의 기준에서는 한 100억이 넘어야지 저 사람이 부자다라고
인지한다는 거죠.이 부는 상당히 상대적인 기준이라서
한국의 부자들의 절반은 자기가 부자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거죠.
그리고이 한국 부자들은 대부분이 소득이 사업 소득에서 벌은 것이
47% 거의 반이에요. 그리고 부동산 투자료해서 한 21%를 벌은 거예요.
즉 이들은 사업에서 돈을 벌어서 부동산의 잉여 자본을 투자해서 살아온
것이고 그렇게 해서 부자가 된 거고 월 500만 원 정도를 저축하면서
살고 있다고 합니다. 이게 부자의 한국 부자의 모습이에요. 우리가 흔히
세상에서 말하는 100만 장자가 되려면 일단 금융 자산이 100만
불이 돼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한테 내가 100만 불씩
나눠 주려 그래요. 여기 100만 불짜리 집회를 제가 갖고 왔어요.
한 장에 100만 불이에요. >> 이거 진짜 [박수]
이거 혹시 정말 진짜라고 생각하는 사람 없죠?
이거 아마존에 가면 100장짜리를 13불 99에 팝니다.
근데 제가 이걸 나눠 주는 이유는 이거를 여러분들이 지갑에다 넣고
다니시다가 100만 장자가 되는 날 현금으로 바꾸세요.이 100만
장자들이 처음에 불을 늘리는 수단들을 연구해 보면이 사람들의 처음의 수단은
저축이었어요. 그러니까 100만 장자가 되는 돈의 씨앗을 만들려면
12년 정도의 돈을 계속 모아서 약 5억 원 정도를
저축으로 만드는 사람들이 보편적인 방식을 취한 거죠. 그래서 즉 종자돈
5억을 만들어서이 돈을 불려서 100만 장자가 된 거예요.
그리고이 사람들이이 돈을 만든 나이의 평균이 44세예요.
그 44세에 5억의 현금을 가지고 있다. 금융 자산으로 하면 100만
장자가 될 확률이 굉장히 높은 사람이 됐다는 이야기를 뜻하는 거죠. 그리고
여러분의 일상과 한번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이 5억 원을 운영하는
핵심은 현상 유지가 제일 앞쪽에서 있는 것이이 돈을 가진 사람들의
어 목표예요. 지금 저희가 전강에서 얘기했지만 돈을 유지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가를이 사람들도 이미 알고 있는 거죠.
지킨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걸 알기 때문에 안전한 곳에 자기의 자본을
투여하고 그를 통해서 불을 일어나가는 걸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거는 금융학적으로 그리고 세상이 말하는 100만 장자의 기준이고 제가
제 나름대로 세운 백만 장치 기준은 조금 더 틀려요. 그 제 기준을 다시
한번 설명해 보겠습니다. 첫째 제가 생각하는 부자의 첫째 조건은 융자가
없는 본인 소유의 집이 있어야 돼요. 그 집은 어떤 집이든지 상관이
없어요. 융자가 없는 자기가 살고 있는 집이 있어야 일단 첫 번째
조건. 두 번째 조건. 한국의 한국 가게의 월 평균 소득이 540만 원
정도 돼요. 지금 한국에 가구당 소득이.
그럼 한국 가구당 소득 540만 원 이상이 넘는 비근로 소득을 가져야
돼요. 근로 소득이 아니에요. 집이 있고 비근로 소득으로 한국 사람의
월평균 소득 540만 원을 버는 사람. 이게 두 번째 조건이에요.
그러면 마지막 조건 하나 뭐냐면 아무리 많은 돈을 벌고 아무리 비싼
집을 갖고 있더라도이 사람이 더 이상 돈을 벌지 않아도
되는 욕망, 억제 능력일 가져야 됩니다. 아까 80억이 가진 사람도
자기가 부자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이게이 정도면 내가 스스로 만족하고
부자의 삶을 살 수 있고 안심하고 평생을 유지할 수 있겠다고 마음
먹는요 세 가지 조건이 맞으면 이제 부자가 되는 거죠.
욕망을 억제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려면 자기 삶의 주체적 주인이
되지 않으면 이거는 끊어지지가 않습니다. 부는 상대적 비교해요.
50억을 가지고 있어도 100억까지 사람 앞에 가면은 스스로가 가난하기
때문에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게 될 수밖에 없어요. 역시 더 많은 재산이
가진 사람들은 언제든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사람은 항상 벌어도
자기가 가난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부자가 될 수가 없죠. 이게 정말
부자한 것은 돈이 있어도 언제 명품을 언제든지 명품을 살 수 있지만 굳이
사지 않아도 되는 상태. 내 불을 자랑해야 자전감이 느는 것이
아니라 고급시 그러니까 고급 시계나 고급 가방을 사지 않아도 내 자존감의
상처를 받지 않으면 이미 부자예요. 그 좋은 집, 비싼 차, 명품,
호활한 음식을 계속 가져야 만족이 느는 상태라면
이런 사람은 평생 자기보다 부자는 만나지만 안 돼요. 자기가 가난하다
느낄 거니까. 결국 더 이상 일을 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을 만들어내는
것이 부자의 첫걸음이라는 것이죠. 시골에 내가 작은 집에 살아도 내가
일하지 않고 나오는 소득이이 동네의 평균 소득보다 높으면 그리고 그 집이
내 집이라면 그리고 그 삶이 내가 만족하고 있다면이 사람은 이미
부자라는 것이죠. 더 이상 일하지 않아도 될 거라고 내가 말하는 것은
두 가지 의미입니다. 하나는 노동에서 내 몸이 자유로워져야 된다는
얘기예요. 수입이 남과 비교해서 내가 초라하게 느끼지 않는 것. 즉 정신과
육체적으로 건강할 때
내가 부자라고 자신할 수 있게 되는 거죠.
그리고 아직 자신을 진정하고 사랑하고 존중하는 법을 배우지 못하면 본인
스스로가 그런 사람에게 돈이 주어지면 그 돈은 술, 담배, 유흥, 사치,
허영, 친구한테 쓰거나 해외 여행, 명품, 구매 이런 데로 돈이 다
쓰여지게 돼 있어요. 그래서 이런 형태로 자신의 가치를 올리는데 돈이
쓰여집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돈이 벌어도이 사람은 부자일 수가 없겠죠.
이렇게 하면 잘 벌 수 있다라는 건 못 가르치지만
이렇게 하는 사람이 돈을 벌게 되면 그 돈이 되게 행복하고 부자로 갈 수
있다는 방법은 지금이 자리에서 알려 드릴 수가 있어요. 아마이 이야기를
들으면 허무하고 웃을 사람들이 꽤 많을 거라고 보는데 내가 부에
어울리는 사람에 대해서 나한테 들어온 부가 빠져나가지 않게 하는
방법이에요. 첫 번째 일어나자마자 기지개를
펴세요. 이게 세상을 여는 방식이에요. 이렇게 세상을 열고
이렇게 하면 폐 호흡이 많이 들어가잖아요. 산소가 많이 들어가고
이게 정신이 맑아집니다. 저는이 이거를 운동으로도 그런 것을 느끼지만
이게 내가 아침에 일어나서 세상과 나를 연결하는 의식처럼 이걸 해요.
쭉 펴서 나 지금부터 작동 준비하는 것처럼 쭉 버튼 누르듯이 이렇게 하는
거예요. 두 번째는 이거 생각보다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안 하는데 두 번째는 자고난 이불을 정리하는 거예요.
자기가 자고난 이부를 정리하세요. 호텔에 가면은 메이드들이 침대 정리해
주잖아요. 그렇게 정리하셔서 깨끗하게 정리하고 나오세요.이이
행동은 부자가 되는 것과 무슨 상관이
있다고이 행동을 할까 하고 의심을 갖는 사람이 많을 거예요. 근데
자기가 자고 일어난 일자리를 정리하는 것은 자기 삶에 대한 감사라고 봐야
돼요. 내가이 편안한 잠자리에서 잠을 잤구나. 고맙다. 내일도 잘 수 있게
해 주세요라는 의미로 잠자리를 곱게 정리하고 나오는 거죠.
그니까 음식과 잠자리는 그 사람의 삶의 지을 결정하는 굉장히 중요한
요인이거든요. 어제 자고 일어난 이불 헝크러진 이불에 그대로 침대
들어간다는 건 자기 삶을 자기가 모욕하는 일이에요.
그러니까 자국 일어난 침자를 정리하는 버릇을 꼭 들으시기 바랍니다. 특히
젊은 친구들은이 버릇을 꼭 들리시기 바라요. 그래서 세상에서 위대한 일을
한 사람들은 그 일이 위대해서가 아니라 평범한 일을 지속적으로 했기
때문에 위대한 사게 된 사람들인 거예요. 세 번째는 공복에 물한잔
마시는 거. 아침에 저 물 한 잔 마시거든요.
어 빈석에 물을 채웁니다. 이게 몸을 몸을 음식에 먹기 전에
물을 먹는 것을 몸을 저는 이렇게 얼른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런게
마씀에 무슨 현대 용어 현대 의학에서 이게 유용한지 아닌지는 정확히 잘
모르겠어요. 그렇지만 물을 한 먹는 것이 내가 내 몸을 지금 작동시키려고
킵니다라는 신호처럼 느껴져요. 자는 동안 패, 피부, 호흡에 이렇게
통해서 배출된 수분을 보충하고 위장을 돕고 두뇌 활동을 원활하기
위해서 물 한잔을 마시는 겁니다. 이렇게 하면 잠에서 확실히 깨어나게
되고 하루를 상쾌하게 시작할 수 있게 돼요.네 번째는 일정하게 자고
일정하게 일어나는 겁니다. 저는 지금도 6시 전에 일어나고 6시 전에
일어나려고 되게 노력하거든요. 6시 이후에 일어난 일이 며칠 없는
거 같아요. 그건 굉장히 피곤한 일이거나 아니면 밤새 무슨 일 할 거
아니라면 6시 전에 항상 일어납니다. 그 만약 직업상 일정한 시간에 잠들
수 없는 상황이라면 가능하면 일정한 시간에도 어떤 시간에도 일정하게 자고
일정하게 자 일어날 수 있도록 상황을 만들어 보세요. 그 해가 뜨기 전에
내가 일어나서 해를 맞이하고 해가 질 때 같이 내 몸이 자는 거는
어이 사람의 인생 전체를 고르게 만들어 줘요. 이렇게 푸맹이이 정도
단정한 사람들은 그 사람의 나이가 어려도 리더로 받아들일 수 있어요.
그래서 이런 젊은이들이 결국 성공하게 되는 거죠. 그리고 이런 사람들의
자산이 붙고 목표가 생기고 용기가 생기면 일을 이루어냅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은 후배라도 선배한테 존중을 받고 어 그 사람의 후배들한테는 역시
더 선배로 대접을 받겠죠. 물론 이런 사소한 습관이 돈을 만들지는 않는데
이런 습관을 가진 사람이 한번 돈이 들어오면 그 돈은 절대 줄지 않을
거라고 보여집니다. 제가 2019년도 봄에
미국 횡단 여행을 한번 했었어요. 근데이 가는 여정 중에 그래도 굳이
내가 한 군데 가보고 싶은 데가 있었어요. 그 간 곳이 네브라스카
오마하시라는 곳인데 오마하시 거기에 워버핏 자택이 있어요. 집이 있어요.
왜 거기를 가고 싶었냐면 미국 최고 부자 중에 한 명이 나보다 작은 집에
산다는 거예요. 그 제가 믿어지지가 않았어요. 그 얘기를 듣고.
그래서 실제로 한번 보고 싶었어요. 근데이 사람이이 집 이분이이 집을
60년 전에 샀다 그래요. 62년 전에
30만 불을 주고 샀는데 그 집의 시세가 지금 우리가 알아보니까 85만
4천불이더라고요. 제가 궁금해서 알아봤습니다. 사실 그분은 나
나에서는 지금 몇 만 배 부자이겠지만 저의 일상은 그분보다 몇 배 부자로
살고 있더라고요. 저는 법핏보다 더 비싼 집에 살고 있고 더 이상
맥도날드에서 아침은 먹는 일은 없거든요.이
사실 저는 법에 검소함을 굉장히 존중하고 그에 그 가치를 존경
존경하고 또 소중하게 생각하는 편이에요. 세상에 몇 몇 안 되는
부자가 그렇게 소박한 집에서 아무런 보호를 받지 않고 독립적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한 겁니다. 저는 그 사람이 그래서 인품이 보통 사람이
아니라고 믿고 있습니다. 담장의 철저망이나 경비 하나 없이 그
그 큰 부자가 살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그걸 유지한다는 거. 그
사람의 삶이 그 가치를 유지한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일로 보여지죠.
이것이야말로 제가 그분한테 가장 멋지게 보여지는 부분 중에 하나예요.
그렇지만 저는 조금 사체에 대해서는 다른 기준을 갖고 있습니다. 저는
이민자이기 때문에. 그리고 제 사체의 기준과 제 가족이 갖고 있는 경제
규모의 기준이 다를 수 있다고 믿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추정하지는 않아요.
그래서 저는 이거를 자기 나름다의 법칙이 맞는 것이 쿼터 법칙이라고
부릅니다. 쿼터 법칙은 내 소득 수준에 1/로 사는 거예요. 내가
갖고 있는 소득 수준에 수준에 있는 사람들이 사는 것에 1 수준으로 저는
맞춰서 삽니다. 이것을 하는 이유는 뭐냐면 1이니까 3년 동안 수입이
없어도 내 삶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것이 기본 기준이고
그리고 저는 부자가 되었더라도 부자가 된 기간이 너무 짧기 때문에이
부가 대를이어서 이어간다는 보장도 없고이 부가 계속 존속한다는 아직까지
근거를 찾지 못했기 때문에 여전히 다시 가난해질 것을 걱정해요.
그래서이 부가 분배를 해서 모든 시간에 같은 부의 수준으로 옮겨갈 수
있도록 조정하는 것을 쿼터 법칙으로 만들어서 스스로 그렇게 살고 있어요.
또 다른 일은 수면이 수입이 늘면 그 늘어난 거에 대한 보상을 나도 느끼고
싶은 거예요. 그 느끼는 방식을 내 스스로에게 부여하고 싶기 때문에 버핏
같은 극단적 절제보다는 스스로의 노력에 대한 보상을 조금 해 주면서
대신 안전하게 월어 법칙으로 이걸 이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가난을 경험한 자수성과 사업가입니다.
그래서 동일한 수의 불을 유지하고 있는 대를이어서 유지하고 있는 같은
부자와 동일한 수준에 저를 놀 수가 없습니다. 아직 제 부와 제 학습은
경험을 더해야 되는 단계에 놓여 있기 때문에 그래요. 이것이 뒤늦게
자수성가에서 부자가 된 사람이 할 수 있는 보호할 수 있는 안전 장치 중에
하나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어느 사람이 저한테 이렇게 물어봤어요. 그
명심보감에 작은 부자는 금면 금면함에서 나오고
큰 부자는 하늘에서 낸다 그러는데 어 저한테도 그렇게 생각하냐고
묻더라고요. 근데 저는 그 질문에 어 동의한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그걸 동의하데 있어서 한 가지 첨부할 말이 좀
있었습니다. 만약 그 질문의 의미가 그럼 정 부자는 정해져 있냐라는
뜻이라면 내 대답은 아니어예요. 금면함으로
작은 부자가 나오는 거는 맞는 거 같아요.
그런데 큰 부자는 천명을 받은 사람이 큰 부자가 되는게 아니라 저는
거기서부터는 운이라고 봅니다. 저는 여러 번 실패한 후에 한 번의
성공으로이 자리에 온 사람이에요. 그리고 나름 많은 경험을 했고 자칭
타칭 선생 노릇을 하면서 수천 명의 사업가들을 가르쳐 왔어요.
그런데이 이런 제가 만약에 다시 망한다면 다시이 자리에 올라올 수
있을까요? 저는 그럴 확률이 거의 없다고 봐요.
상당히 힘든 일이라고 봅니다. 열심히 노력하고 성실하고 금면한 것은 부자의
한 요소입니다. 정말 큰 부자가 되는 것은 그날 그 자리에 마침 내가 거기
있었기 때문이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제가 사업에서 성공하것도
상당히 많은 부분은 운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번 나와 봐. [박수]
와봐. 인사하고 여기 인사하고. >> 안녕하세요. 저는 돈과 주식의 관심이
아주 많은 강승우입니다. [웃음] >> 앉아 봐.
>> 너 최근에 주식 샀다 그랬지? >> 네.
>> 어떤 주식이야? 로스라는 주식인데 그 재밌는 점은
제가 로블록스라 게임을 엄마보다 먼저 알았거든요.
>> 근데 주식을 왜 사게 됐어? 먼저 그 제가 8시 생일에 엄마가
주식으로 그 생일 선물 한게 어떻냐고 해 가지고 처음에는 그 구식을 사고
싶었는데 엄마 그건 너무 비싸서 안 된다고 해가지고
플을 사게 됐어요. >> 아홉살에 그럼 네가 재산이 얼마인
거야?음 >> 저는 그 이래 번게 한 110
>> 123.39불이 39불이 되고 >> 로블록스 주식 80불, 애플 주식
147불 정도 되니까 200불 넘겼죠.
>> 어. 너 되게 부자다. 여기 200불 없는 사람도 있을
텐데. [웃음] 알았어. 근데 너 로브로스 주식 살
때 산 이유가 뭐라고? >> 그냥 그 다른 사람들도 많이 하니까
거 같아서. >> 그러니까 어. 와.
더 이상 할 얘기 물어볼게 없네. 어, 잘했어. 그래. 어. 자, 이제
들어가도 돼. >> 감사합니다.
>> 어, [박수] >> 제가 왜 승호를 불었는지 이해요,
혹시? 네. >> 승우는 앞으로 저 행동 태도를 가지고
만약에 재산을 지금부터 저렇게 어렸을부터 모아서 주식을 사고 이해를
하고 공부하는 저 방식을 하면 상당히 빠른 나이의 부자가 될 거예요.
그리고 저 부는 저 어렸을 때 저 배운게 최득돼서 만약에 계속 유지한다
그러면 절대 잃지 않을 돈이에요. 그래서 오늘 자식을 부자가 만드는
방법은 승우를 모델로 해서이 강의를 지금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내가이
비법을 전달해도이 비법을 이미 응원하는 부모들이 있는
반면에 어 이런 비법에 대해서 식운둥하고 별로 관심이 없는 부모들이
더 많을 수 있다고 봐요. 왜냐하면 본인들이 이미 그렇게 하지 않고 있고
이거에 대한 공감 능력이 없기 때문에 그러거든요. 그래서 오늘이 강의를
통해서라도 저는 부모들이 좀 바뀌기를 바랍니다. 한국의 아이들 장례 그
장례 희망이 뭐냐라는 조사를 한번 해 봤더니
그 조사 목록에 나온 순위의 높은 쪽에 올라가 있는 것들이 이런게
있어요. 아이돌 스타, 유튜버, 건물주도 있어요. 운동 선수 뭐
이런게 나와요. 그리고 고학력으로 올라가면 뭐가 나오냐면 조금
현실적으로 바뀌어요. 교사, 교수, 공무원 이런 안정적인 직업들이
아이들의 장례 희망이에요. 결국이 꿈들은 돈이 많이 벌거나 돈을
안정적으로 벌고 싶은 꿈들이이 꿈들을 대처하고 있는 거예요. 자녀들이
어 자기가 하고 싶은 모든 꿈이 있잖아요.이
모든 꿈을 어떤 방식으로라도 현실적으로 실현시킬 수 있는 대체되는
모든 직업이 역시 기억가라는 것을 알려 주고 싶어요. 기억가가 되면
이런 모든 사람, 자기가 지금 어린아이들이 갖고 있었던 아까 여러
불러 준 꿈들 이런 모든 꿈들의 직업에 있는 사람들하고 일을 하거나
그 사람들과 함께하거나 그 사람들을 고용하는 사람이 될 수 있어요.
그래서 자녀에게 기억가가 되는 방법을 가르치려면 제가 보기에 가장 좋은
점은 증권 계좌를 열어 주는 거예요. 중학생 정도면 사실은 딱 좋아요.
그리고 대학생 중고등학교 대학생 정도 언제도 시작이 상관없습니다.
한국에서는 학원비 많이 내는데 여기도 교육비 많이 쓰잖아요. 학원비 한두
달 정도의 금액을 아이의 통장에 넣어 줍니다. 처음에는.
그리고 그 금액의 70% 정도는 우량주를 사서 주세요. 주식의 가치
기준으로 움직이는 우량주를 좀 사서 주시고 나머지 한 30% 정도는
아이가 선택하게 했어요. 여기서 근데 끝이 아니에요. 그 애들하고 주식을
사고 난 다음에 그 회사의 주식에 대해서 토론하고 공부 해야 돼요.
이게 공부가 목적이에요. 처음은 그 아이를 가지고
증권이 뭔지, 브랜드가 뭔지,이 회사 가치가 뭔지, 배당은 뭔지 이런 경제
용어를 아이들하고 배워야 돼요. 같이 공부해야 돼요. 그리고 그 애들이
흥미를 느끼는 순간 얘는 나중에 기억가 됩니다. 그 주식이 오르거나
내리면 서로 시향을 놓고 분석도 해 보고 실제로 어떻게 현금 변화가
일어나는지를 알려 줘야 돼요. 그래서 해당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주주의
입장에서 같이 들여다보고 공부하고 이해하고 풀어 보는 거를 아이들하고
다 깨다 보면 이것이 세상의 모든 공부와 연결이 됩니다. 그냥 경제를
이론으로 배우는게 아니라 현실에서 직접 직접 배우는 거예요. 운동이나
뭐 음악 이런데만 천재가 있는게 아니에요. 사업도 가르치면 천재가
됩니다. 저 승우가 만약에 기업가의 정신을
배우고 기업이 오게 돌아가는 거를 지금부터 배워서 중학생이 되고
고등학생이 되고 대학생이 되면 이미 10년 15년 MBA 간 사람과 다를
바 없는 거예요. 너무 명확하게 세상을 움직이는 걸 이해하고 있을
거라고요. 그래서 우리 놀이를 해도 거기다 돈
걸려야지 판동 걸려야 흥미 느끼듯이 주식을 사 주고 그리고 돈을 더
벌어서 주식을 더 모을 수 있게 해 줘야 돼요. 입을 잘 계고 막 청소
잘해 갖고 용돈 받은 걸 계속 모아. 뭐서 계속 주식은 사면 돼요. 음.
이게 다른 아이들이 애플 새 전학이 막 새로 나왔다고 이런 거 사고 뭐
이어폰 새로 나왔다고 사고 이럴 때 애플 주식을 사 갖고 저 승 지금
애플 주식 갖고 있잖아요. 그 애플 주식의 배당 정책은 뭔지 어 자사주
매입 동향은 어떤 건지 신제품은 언제 나왔는지이 신제품의 예상 매출액은
얼만지 그러면이 얘기를 하다 보면 정치 경제 사회 수학 문화 영어 다
이야기해야 돼요. 이거보다 더 현실적인 공부가 어디에
있어요? 이렇게 하다 보면 아이는이 세상에
스스로 존재하고 스스로 살아나는 방법을 아주 어릴 때부터 배울 수
있게 되는 거죠. 한국의 존니 대표의 제한처럼
사교육비로 돈을 쓰느니 차란이 그 돈을 아이한테 줘서 주식을 사라고
합니다. 증권 과자에 놓아두면 아마 아이가 대학교 갈 때 되면 그 교육이
대학 학자금보다 더 많아질 수도 있어요.
만약 아이가 창업을 원하거나 사업을 하고 싶어하면 그렇게 모아둔 돈을
사업이나 창업을 하게 하면 됩니다. 왜 아이들한테 수학을 공부하고 영어를
공부하고 다 따라할까요? 그 공부를 안 하는 아이들은이 공부가
내가 왜 필요한지를 몰라서 그럴 뿐이에요.
>> 저도 공부를 잘하는 아이는 아니었는데이 공부가 나한테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그거는 했거든요. 그니까대 아이가 이렇게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이건 대학 가서 배워야 될 학문이라고 생각하면 사업하다가도
다시 대학 갈 거란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어린아이들을 기업이
하는 강연에 데리고 다니고 주주총에 참여하고 박남해에 데리고 다니고
기업체를 방문하고 이런 일을 평소에 하시란 얘기죠.
사실 한국 청년들이 어떤 나라의 청년보다도 창의적이고 뛰어난 실험
정신을 갖고 있다고 믿고 있어요. 그런데 이제 부모들의 문제는 뭐냐면
자기들의 실패를 교훈삼아서 자기가 고생했으니까 너는 안전하게 살아
하면서 직장이 되기를 원한다거나 공무원이 되기 원한다거나 전문직으로
가서 안전한 삶을 원려는게 부모들의 꿈이에요. 이거는 자기의 실패한 꿈을
자식들한테 물려주고 싶지 않은 마음이 잘못 적용된 경우예요. 나는 한
젊은이의 가능성이 얼마나 클까 상상해 보면 이게 끝을 모르겠어요. 근데
이렇게 가능성이 많은 사람들을 왜 거기다 주저앉쳐서 실패하지 말라고
이미 실패도 해 보지 못하게 만드냐 이거죠.
그 결국 부모의 포기를 절대로 자녀에게 물려 주지 말기 바랍니다.이
아이가 안정적인 삶에 들어가기 원하는 것은 부모의 포기를 거기다 얹혀 주는
거예요. 저는 그래서 아이가 범죄 연류된 일이
아니면 우리 자식들은 범죄 연류될 일이 아니라면이
아이가 무엇을 하든지 방해하지 않아요. 무엇이라든지 지지합니다.
무엇이든지 해 보라 그럽니다. 열 번을 망해도 괜찮아요. 열 번을
실패해도 상관없어요. 실패 한 번 한 번을 통해서 언젠가 한 번만 성공하면
이룰 수 있기 때문에 어 잘 기다려 줄 수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저를 바라볼 때 굉장히 사업적으로 성공하고 세상에
성공한 사람으로 알고 있지만 사실은 저는 실패 전문가예요. 성공보다
실패를 더 많이 한 사람이에요. 그런데이 실패가 수많은 실패가 성공을
이룬다는 걸 알기 때문에 실패하는 젊은이들을 적극 지원하고 격려하고
응원하는 편입니다. 이스라엘은 국가와 사회가 혹은 대학에
앞장서서 창업을 하겠다는 젊은을 굉장히 적극적으로 돕는 나라 중에
하나입니다. 그 이스라엘 청년들의 꿈은 대부분
나스닥 상장이에요. 무려 상장회사의 약 40%가 이스라엘이라고 하는
소리가 있어요. 이만큼 상장 회사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거예요.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렇게 도전하고 노력하는 이런 정신들을 후추바
정신이라 그러는데 후추바라는 거는 뜻이 뭐냐면 뻔뻔하고 당덜하고
저돌적이고 도전적인 거예요. 집에 그런 자녀 하나씩 있잖아요.
>> 예. 말 안 듣고 퉁퉁거리고 어 저항하고 도망다니고
이런 친구들이 기업가가 될 자질이 충분한 사람들이에요. 어디에 수능하고
바로 항복하고 공발하는 대로 열심히 하고 이런 친구들은 기업가 못 돼요.
그러니까 그런 자녀가 있으면 이런 자녀들을 기업가로 가르치세요.
실망하지 마시고 아 얘는 기업가가 될 사람이구나. 어 너 기업가라는 직업이
있는데 한번 해 볼래? 그게 뭐예요? 자, 이로와. 주식 증권 계좌를 열고
아까 조금 전에 설명한 대로 똑같이 해 주세요. 그리고 생일이 되면
선물을 명함을 파서 주세요. 기업과 김구누구 기업과 강숭호 이렇게 해
주세요. 원래 예상하지 않았지만 한 사람은 지금 내가 잠깐 더 부르려고
그래요. 저기 승우 누나 지우가 여기 와 있죠. 지우 잠깐만
이로 와 봐. [박수] 음.
얘가 지우예요. 근데 내가 지금 부른 이유가 뭐냐면 여기 들어올 때 보니까
여기다가 뭐라고 써서 왔는지 알아요? 계란 공급업자, 병아리
공급업자예요.이 사업가예요. 지금 여기 사업가로 여기
온 거예요. 그래서 내가 깜짝 놀랐어요. 사실은 무슨 일을 하냐면
저희 집에 저희 지금 여기에 병아리 키우고 있는데 병아리를 부화시켜서
계란이 나오면 그걸 부화시켜서 저희 농장에다 공급하고 있어요. [웃음]
그래서 이게 지금 이렇게 만들어졌잖아요. 자기들이 만든 거야.
이거 엄마가 만들었는데 얘가 만들었 네가 만들었어? 이거
>> 제가 그린 거 코팅해줬어. >> 그 어 코팅까지 이렇게 한 거지.
네. >> 그래서 지금 자기가 여기 지금이이
농장에 병아리 공급업자라는 걸 증명하는 명암을 이렇게 만들어서 갖고
온 거예요. >> 재밌다. 그지?
>> 응. 잘했어. [박수]
어린아이라도 명함을 갖게 되면 사회 한 구성원이 돼 버려요. 그래서
저축과 추다 계단을 만들어 주고 듬뿍 격려하는 것만으로도
하나이의 삶을 실체적 도전적인 삶으로 바꿔 줄 수가 있어요. 어 전부 다
도전적인 삶을 살고 그 삶에서 쟁치하고 얻는데 데서 기쁨을 얻었을
거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하시면 그 아이 통장에 넣어 준
학원비 몇 분이 나중에 여러분의 노후를 안전하게 보장할 겁니다.
세상을 보면 강자들이 다이 세상을 장악하고 강자들 틈에 우리 약자들만
놓여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세상을 조금만 뒤에서 돌려다 보면
약자가 강자를 이겨내는 것에 모든 스토리가 다 담겨 있습니다.이 이
사상은 원래 강자들은 그 전에는 전부 다 약자였어요. 이게 대체되는 것
뿐이에요. 사업의 세계에서는 더 뛰어나죠.이 세상에 우리가 지금 흔히
굉장히 유명해진 모든 사업체 있어요. 지금 미국에 유명해진 것들. 아머전
20년 전 30년 전만에도 창고에서 시작했고 애플 다 남의 집 자기 집
가라지에서 시작한 가게예요. 이런 회사들이 전 세계를 다 장악했잖아요.
초기에는 전부 다 약자였던 거예요. 그럼 우리가 지금 약자라고 해서
강좌를 무서워하고 우리 아이가 공부를 못 하거나 아직 아무것도 모른다고
해서이 아이 꿈이 대기업의 직원이 되는게 꿈꾸인 나라가
꾸민 생각이 도대체 어디서 발현할 수 있는 거예요.이
이 아이가 한국의 최대 기업가가 될지 어떻게 알아요? 왜이 아이의 꿈을
부모가 미리 막냐 이거죠. 한국의 최대 기업 삼성도 대구에서 마른
국수를 팔다는 아저씨 가게였어요. 거기에 국수에다가 별표 세 개를
거려는게 삼성이야. 이게 삼성 국수고 별표 국수가 지금의 굴지의 회사가 돼
버린 거야. 지유가 지금 아홉살인데 40년 후에는
뭐가 돼 있을 것 같아요? 만약에 그 꿈을 그린다 그러면
한국에서 제일 큰 기업의 대표가 될 수도 있는 거예요.
성장 가능성이 그렇게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다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절대로 부모의 꿈이, 부모의 실패가 아이에게 투영되지 않도록 해
주세요. 그거는 보호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젊은이의 실패를
격려하고 지원하고 부끄러지 않게 하는 문화가 한국에 나왔어 하는 겁니다.
제 매장이 한 개였을 때 당시에 가장 큰 회사가 3,000개의 매장을 갖고
있었었는데 그 회사를 마치 밀집 인형을 쓰러뜨리듯이 쓰러뜨리고
다녔어요. 그리고 그 회사의 사장은 저희 때문에
더 이상 성장에 발목에 채여서 하다 하다 힘들어서 결국은 회사를 매각하게
됐었어요. 하나의 매장을 가진 사람이
3,000개의 매장 가진 사람을 끌어내고 큰 도시락 회사를 만들었을
때 우리의 경쟁자는 큰 회사에 있는게
아니라 작은 회사는 걸 지금부터 저는 느끼고 있어요. 우리가 모르는
시스템으로 우리가 모르는 방법으로 우리가 모르는 규칙을 만들어내는 어떤
작은 젊은 친구가 저희들을 무너뜨릴 거라고 믿고 있기 때문에 저는 한
번도 약자의 위치에서 강자를 이겨 나갈 때 이것을 무섭거나 두렵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부모는 자네의 가능성과이
사업이라는 특성을 잘 이해하고 직업 중에 기업인이라는 직업이 있다는
것을 작은 통장 하나를 시작을 해서이 아이한테 가르쳐 주기를 바랍니다.
이러면 그 아이는 나중에 자기 꿈을 그대로 실현할 수 있는 위대한
기억가가 될 거라고 믿습니다. 오늘 강의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