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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의 모습이 묘하게 불안했던 이유, 일제강점기 비운의 역사를 간직한 현장 [역사읽어드립니다] | 심용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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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0
#사피엔스 #역사읽어드립니다 #심용환작가 노트 필기 금지, ONLY 재미로 듣기! 교과서엔 없는 역사 TMI가 궁금하다면 사피엔스 오리지널 〈역사읽어드립니다〉
자막

아 이랬어요 라지 얘기라면 일단 무조건 감동과 만들어 놓구요 그게 아니면

제작자 중심주의 이건 무슨 용도 줘 샵을 건축적인 질문들이 굉장히 맛 제가 얘기 왜냐 박수민

적수가 쓸 때 솔직히 어때요 덕수궁 가운 제가 짓궂게 꼭 물어보고 있습니다

자 삭수가 어때요 역순 아름다우세요 이제 물어봐요 그러면 아셀 눈치를 봐 요 아래 그런 설정을 해야 되나

그러다가 한 번 용기내서 이쁘긴한데 그깐 좀 불안해 보여요 이런 얘기예요 왜냐

경복궁은 조선의 건 독도 때 만들어졌죠 창덕궁은 조선의 임금들이 가장 사랑했던 거에요 배운다 거기도 몸을 었으니까 그리고 전성기 때 만들어진

헝거리 줘 그런데 접수 골라 없었어요 우리조 걸기어 카피로 있어요

덕수궁 원래 그냥 월산 되 거니 라고 해서 그 정치인 의 집 이어 썼고 임진왜란이 끝난 다음에 산조 가 돌아왔더니 모든 궁궐이 불타 써요

서울 새가 없어서 머무르게 된 게 덕수궁의 시작이에요 근데 덕수궁 이 지금처럼 규모를 갖게 된 이유는 뭐냐면

놀랍게도 고종 과 관련이 있어요 그 시기에 많이 다르죠 경복궁과 창덕궁 창경궁 같은 경우 들은 조선 전기 를 상징하는 라면

덕수궁 정확히 말하면 대한 제국을 상징하는 거에요 덕수궁에서 고종은 새로운 나라 조금 까다 새로운 나라를 꿈을 꾼 건 좋은데 포함한 힘들어

짜 그러다 보니까 규모와 크지도 않고 가보면 전각이 나 건물을 위치 같은

것들이 개조 불안하게 포지션 돼 있어요 그것은 그럴 수밖에 없다는 것에 파나마 다 드심 되요 구한말의 어떻게라도

나라를 지켜보자는 의지가 반영돼 쓰나 향신료로 공격에 격차가 너무 심하니까 그런 모양 새들이 이제 드러날 수밖에 없다는 것

의도가 되어있는 것들이 있죠 가보시면 한옥 건물과 하우 컴 문이 같이 이렇게 병렬적으로 있죠 이게 뭘 얘기하는 거냐

전통과 근대화를 함께 풍화 나가겠다는 또 고 중지가 들어가 있다는 것도 생각하고 시키려 했어요 그래서 덕수궁 바로 앞에 시청 광장이 있죠 그리고

그 앞에 일제시대 때 그 시청 건물이 같에 남아있죠 조그마한 쪼 내려오게 되면 명의로 움 근처에 백화점들이 일으키죠 어떤 생각이었어 나면 애초에

고종이 새롭게 시작하고 싶었어요 원래 생각은 덕수고 중심으로 해서 앞에다가 광장을 마련해놓고

주변에 상 거리와 주요 거리를 만들고 싶어도 그래서 지금은 길이 막혀 있고 소위 말하는 시청광장 불이 시청해 붙어 있지만 애초에는 방사형

나폴레옹의 개성 같은 빛의 들어와서 퍼져가는 사실 덕수궁을 중심으로 해서 방사형으로 도시를 설계하고 주변에 광장과 새로운 시청 거리를 만들고

싶었던 것이 안타깝게도 일제 한적이 로 들어가게 되면서 끙 켜지게 되고 일제시대 때 건물이 들어서면서 그 조성된 거려 그 초부터 버리게 되니까요

사실 그렇기 때문에 덕수궁 이 가장 아픔이 많죠 지금 가보시면 덕수 뒤편 해 규명 저 따로 있어요

원랜 다 덕수가 아래 있던 거에요 으 중명전 이 어떤 것이냐 우리가 도화가 아이디어 있어 능력이라고

이쁘잖아요 그래서 내 계약을 체결한 바로 그리고 당연히 군가 아래 있어야 되는데

밖에 있죠 탑승 해체되고 그런 과정 속에서 나타나게 되고

하지만 중명전 이라는 것이 가꾼 가치 라는 건 쑤 치욕스러운 맥 여권 박탈에서 아닌데 했지만 한편에선 그곳에서 이준 열사 중심으로 해서 헤이그

특사 라는 어떤 그 식민지배에 대한 저항 을 꿈꿨던 고스트 그곳이 이기도 하다 라 4

오오오 조선 궁궐의 정문은 기승 그 자 들어가 드세요

화학자 가 들어가 화들짝 화 짝 반 짝 경복궁은 광황 은 창덕궁은 돈 화원

창경궁은 홍 황 은 경희궁은 흥 함은 그 원래 덕수궁은 인삼 아니라 보세요

우리가 덕수궁 의 정문을 대한문 으로 알고 있잖아요 대한 문은 그냥 따른 문 이었어요

지금 우리는 대한 문이 박승리 붙어 있었는데 얼마나 좀 순한 사과만 하면 대부분이 아예 중앙에 도로 사이에 있어 또 때도 있었어요

도로는 내일에 있고 산업화는 시켜야 될 받아보니까 그냥 허물어 버리고 길을 2개를 해서 여기는 접수 밀고 이쪽에는 대한문 있고 이렇게 따로

있다가 모양에서 너무 안 좋잖아요 그래서 평소 위치보다 더 안으로 이제 붙이면서 현재 모양이 됐다 라는 것도 이런 생각들도 우리가 해보게 된다

아 수 있어요 서울은 조선의 역사를 품고 있는데 2 고시에 따라 잘하는 경복궁과 창덕궁

으로 대표되는 조선 전개 역사 그리고 대한 제국의 상징인 덕수궁 이 있다라는 같은 당인 시대와 상황이 반영되기 때문에 어떤 근거로 굉장히

규모가 크고 아름답고 너무나 놀라운 무너질 지 만 어떤 궁궐은 조금 안쓰럽기도 하고

뭐야 내 위치한 좋기도 하고 하는 것들 그것은 그 시대 역사 상 을 반영한 것이기 때문에 눈에 보고 저도 예쁜 것만 우리 문화재 라는 것이

아니고 안쓰러운 것도 우리 역사 문화 란 같은 이런걸 좀 느끼면서 허리를 걸린다는 주변의 소소한 역사 이야기들이 같이 담겨져 있기 때문에

그렇게 들어오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바울이 시도라 했습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