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원전주도 봄바랑 살랑이라는 두 번째 키워드 가지고 왔습니다. 참
그동안 미미했던이 원전 섹터가 오랜만에 강세를 보이고 있어요.
그중에서도 반가워하실 만한게 두산 에너빌리티일 거 같은데요. 오랫동안
좀 박스권에서 벗어나서 상승세를 타고 있는데 일단 오늘장에서의 원전주 급등
배경부터 한번 소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네. 일단 오늘 온전 강한 요인들을 뭐 특히나 사실 미국에 대한 정책
기대감들이 좀 반영되면서 뭐 전일 미국 진시안에서도 굉장히 어이
원전주가 좀 강한 모습을 좀 보였습니다. 대체적으로 국내 오늘
지금 시초입에도 낙수 효과를 좀 작용을 했는데 사실상 원전주의
경우에는 일단 AI 데이터 센터양에 대한 수요 확장 부분과 좀 안
물리면서이 부분이 사실상 전력 수급에 좀 대한이 좀 됐던 부분들인데 상당히
좀 강했던 수급들이 주도주 어떤 반도치 섹터에 좀 더 집중되다 보니까
사실 그 이후에 뭐 수주 성과라든가 추가적인 어떤 SMR 프로젝트에 대한
신규적인 어떤 어 센티가 조금 업데이트 되지 못했던 점 이런 것들이
주가를 좀 정치시키는 있는 요인이 좀 됐는데 다시금 좀 부과되는 그런
부분들은 미국의 원전 정책에 대한 타임라인이 조금 더 빨라질 수
있겠다는 기대감들이 오늘 시장을 어 이끌고 있지 않나 좀 판단되고 있고
국내에서도 사실상 SML 관련된 어떤이 정책 부분들을 어
장려하는 그런 정책으로 그래서 이제 정부의 어떤 어 양육 정책 효과로 좀
작용될 수 있는 부분들은 긍정적인 어떤 기대 효과로 좀 작용하고 있지
않나라고 좀 판단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탈원전 어 정책 기조에서 다수
좀 보수적인 어 일단 산업 어떤 낙수 효과가 좀 예상된다는 평가 좀
있었는데이 부분이 친원전 정책 특히나 뭐 대형전을 좀 논해를 하더라도
SMR 기술에 대해서는 뭐 국내에서 충분히 기술력으로서 좀 작할 수 있는
부분들이기 때문에이 부분이 구체화가 좀 된다는 부분은 국내 기술의 어떤가
어 강점을 좀 바탕으로 해서 해외 수주 성과가 좀 연동되는 부분들 이런
부분들이 충분한 좀 기대감을 좀 작용하겠고 오늘 뭐 두산 에너빌리티를
좀 비롯해서 BH 같은 종목들 뭐 현대 건설 같은 경우도 한 7% 정도
강한데 어 반도체 아 원전 원전 섹터 안에서에 대한 개별 종목들을 보면
특히나 뭐 대형원전에 대한 밸류체인보다는 SMR의 좀 강점을
갖고 있는 종목군들에 대한 수급 탄력도가 어 상대적으로 좀 강한
차이가 좀 있지 않나라고 좀 갖다보겠습니다.음
아무래도 이제 간바 뉴욕 증시에서 AI 테마주를 중심으로 원전주 특히나
SMR 관련 기업들이 급등했던 영향에 따라서 오늘 우리 국내 시장도 같은
흐름을 이어받아가고 있다라고 좀 소개를 해 주셨습니다. 자, 그런데
앞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지금 원전 타임라인이 빨라질 수 있겠다라는
기대감이 미국 쪽에서 나오고 있거든요. 요즘은 발전소를 이제
확보하려는 에너지 사투 시대가 벌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선재적인 움직임들이 우리 국내 시장에는 좀 어떤 영향을 미친다라고
보실까요? >> 네. 일단 뭐 미국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들 보면 사실 빅테크 기업들이 원전 기업에 대한 투자가 뭐 갑자기
좀 이루어진 것은 아닙니다. 뭐 작년도 어 1분기부터 제차이 데이터
센터에 대한 투자가 좀 진행되면서 이제 병행하면서 이제 전력 장기 구매
계약들을 좀 체결을 했는데 아직 뭐 활성화되지 않은 뭐 S 소형 모듈
운전에 대한이 전력 공급 계약을 체결한다.이 이 부분이 아직은 좀
너무 이른 것이 아닌가라는 예상들 그런 부분들이 있었지만 사실상 SMR
프로젝트가 이제 미국 안에서도 일본 교화가 됩니다. 전체적으로 지금 뭐
테라파워라든가 X에너지 뭐 뉴스파워 같은 기업들 뭐 전체적으로 한 30기
정도가 아마 점진적으로 좀 어 병행해서 좀 진행이 좀 될 텐데이
부분이 구체돼 구체화된 내용 안에서는 뭐 규제가 크게 좀 완화되는 점
특히나 SMR의 경우에는 해당되는 어떤 원전에 대한 어 가동률을 일단
뭐 처음부터 좀 올릴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은 아니지만 시점으로 따지면 한
5에서 한 7년 정도에 대한 어떤 건립 기회를 좀 두고서 좀 현재 좀
프로젝트가 어 진행이 좀 되고 있는 점이 사이의 공백은 사실상 뭐
ESS로 좀 메꿔가는 과정이겠지만 앞으로 SMR 프로젝트가 좀 복격화된
구간 그런 구간이라면 이에 따라서 어 저는 뭐 데이터 센터에 관련된 건립
속도가 좀 안 물리면서 어 충분히 좀 확장세를 좀 보이고 있는 점은
긍정적으로 좀 평가해 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판단해 보겠고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우에는 사실상이 중 19 뭐 79년도에 좀이 중단했던 어
해당되는 어떤이 원전 부지에 돼서이 부분을 좀 다시금 좀 가동한다라는
어떤 내용들이 좀 밝혀 최근에 어떤 언론을 통해서 좀 밝혀진 바
있었고요. 거기에 대해서 뭐 아마존이라는 아마존의 경우에는 자사의
어떤 클라우드에 대한 부분들 여기서 뭐 한 30년간 장기 전력 구매 계약
같은 경우는 지금 SMR 개발사들과 좀 체결해 놓은 상태기 때문에 앞으로
SMR 프로젝트가 좀 본격하다는 그런 구간이라면 저는 뭐 데이터 센터에
대한 어떤이 어 전력 구매 계약이 약가 좀 맞물리면서이 부분은 어 조금
더 확장세를 좀 이어갈 수 있지 않을까라 판단되고 있고이 부분은
국내도 유사한 전략을 좀 이어질 수 있지 않을까라고 좀 판단되고 있는데
현재 뭐 우리가 제 10차 뭐 전기본에 대한 기본 내용을 보면 대형
원전 뭐 2기에 소형 모듈 안전 한 기 정도로만 좀 축소가 두면 되지만
저는 대형전 두기에 대한 유지 부분 여기 플러스 알파 요인으로 소용 모듈
안전에 대한 착공 부분들은 안전성이 좀 더 보장이 된다면 전 최소한 다섯
기상 정도로 권립은 좀 가능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라고 싶어 싶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국내 정책의 어떤 변화 기조가 좀 맞물리면서 어
현실화가 좀 된다면 원전 산업의 어떤 모멘텀들은 어 조금 더 단기 사이클을
좀 만들 수 있는 계기가 좀 되지 않을까라고 좀 판단해 보겠습니다.
>> 네. 좋습니다. 사실 SMR 같은 경우에는 특히 2027년을 기점으로
상용화가 본격적으로 될 거다라는 이야기도 함께 나오고 있잖아요. 어,
이런 움직임과 함께 미국 쪽에서 신규 원전 건설이 이루어진다면 우리 국내
쪽에서는 뭐 기자재 공급과 같은 여러 가지 확장성이 함께 맞물 수 있다라는
점에서 장기적인 그런 모멘텀이 있다라고 좀 판단하고 계십니다. 자,
그렇다면 다시 국내 쪽으로 들어와 보겠습니다. 최근에 이제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에 나온 첫 원전 허가였죠. 특히 세월 3호기에 대한 운영이 좀
가동된 바가 있었는데요. 그러면서 원전 회계에 대한 관심이 쏠렸고 원전
해체까지 어 키워드를 함께 주목받고 있습니다.이 원전 해체 쪽은 좀 성장
가시성을 우리가 높게 평가해도 될지도 궁금하고요. 그렇다면 어 유망한 원전
해체 기업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함께 짚어 주시면 좋겠습니다.네
>> 사실상 6월 달에이 원전 안전 위원회에서 사실상이 해체가 이제 최종
좀 승인이 좀 됐죠. 이제 고리 원전 이기가 이제 해체가 좀 되는데
2037년도에 최종적으로 좀 완료가 됩니다. 아직까지 좀 해당된
프로젝트가 좀 시행되는 것이 아니고 이제 올해부터 좀 구체적인 어떤
플랜들이 어 가동이 좀 될 텐데 일단 가장 시장에서 좀 관심받게 된 어떤
계기가 좀 된 점은 원전 건설에 관련된 기술은 좀 갖고 있지만 해체에
관련된 어떤 시공 요하우 같은 것들이 전무했어요.이 이 부분은 뭐
미국이라든가 일본 프랑스에 비해서 좀 뒤쳐졌다는 평가가 좀 있었는데 이번에
어 국내 원 고려원전 이로기에 관련 해체 부분들이 우리 기술로서에 대한
완성들을 좀 갖게 된다면 그 이후에 해외 수주선과 좀 맞물리는 그런
부분들에 대한 강점을 좀 가질 수 있는 점은 매우 좀 긍정적인
기대인들이 좀 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좀 판단되고 있고 일단 원전해체의
가장 큰 부분들은 방사성 물질을 안전하게 좀 차단하면서이 해체하는
그런 >> 원리인데 사실은 뭐 어 방사성 기능에
관련된 어떤이 어 유출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좀 방지하는 기술. 그래서
이제이 부분은 뭐 방사성 물질을 좀 검사하는 기 같은 그래서 검사 장비
같은 어 강점 갖고 있는 뭐 우진 우진은택 같은 기업들이 어 일단
밸류체인 안에서에 대한 수액이 대가하면 좀 작용할 수 있겠고이
부분은 EPC 같은 뭐 현대 건설이라든가 뭐 한손 또는 뭐 한전
기술 같은 기업들이 좀 사실상 좀 강점 좀 갖는 부분들입니다. 여기도
해서 뭐 도상 에너빌리티도 사실상 좀 기술을 좀 갖고 있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원전에 대한이 시공 이력을 좀 갖고 있는 기업들이 어 역으로 좀
해체에 관련된다 어떤 기술과 좀 병행했을 때도 같은 좀 수혜를 좀
이끌어갈 수 있겠다라고 좀 판단되고 있고 방사 물질에 관련된 차단
부분들이 건설과는 좀 다르게 좀 이루어지는 부분들 좀 감안해 보면
해당되는 검사 장비라든가 개측기라든가 뭐 안전 관리 기기 뭐 이런 어
강점을 갖고 있는 어 원전 부기자 관련 종목들도 사실상 좀 수혜가 좀
될 수 있는데 이거는 어떤 프로젝트에 어떤 밸류체인을 좀 구성하고 있는지이
부분은 앞으로 좀 현실화 될 수 있는 일정에 따라서 옥석 관리기는 좀 더
필요하지 않을까라 좀 판단이 됐습니다. 네. 원전 해체 관련
기업들 안에서는 우진엔택, 한전 기술, 그리고 두산 에너빌까지 언급을
해 주셨습니다. 자, 그럼 마지막으로 에너지 믹스 관련한 이야기도 함께
다뤄 보겠습니다. 요즘 이제 워낙 전력난들이 좀 많이 현실화되다 보니까
원전만으로는 충당하기 어렵다라는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렇다면 우리가 원전에만 일단은 아직 계속 주목을 해야 될지 아니면 전통과
신재생 에너지를 함께 이렇게 가져가는 분산 투자를 가져야 될지 이런 여러
가지 전략들도 함께 소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예. 전략적인 뭐 전통 에너지 뭐 어떻게 화력 뭐 우리가 뭐 석유라든가
가세를 활용했던 화력 에너지가 있고 여기다는 친환경 에너지죠. 우리가
재생 에너지라고 불리고 있는 뭐 폭력이라든가 태양강 같은 에너지가
있는데 사실이 부분은 안전성이라는 관점에서는 대안이 좀 될 수 있는데
사실 데이터 센터의 확장기죠. 많은 전력을 좀 소물하는이 전력 수급을
과연 이제 신재생 에너지 또는 대체 에너지가이 부분을 모두 다 커버할 수
있을까?이 부분 좀 회의적인 시각이 많죠. 그렇기 때문에 사실상 대안은
위험해도 원전이 좀 대안이 될 수밖에는 없는 그런 부분들인데 해당된
프로젝트 대형 원전의 경우에는 뭐 착공일로부터 완성일 완성 시점까지 어
시운전까지 했던 그 어 일정들을 한 10년 중이라고 좀 보고요. 일단
SMR 같은 경우는 7에서 한 8년 정도 한 5년 이내 어 적용될 수
있는 부분들은 굉장히 좀 낮은 어떤 생산 능력을 좀 갖고 있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한 7년에서 한 10년 12년까지에 대한 건립
기간들을 좀 두고 있을 때 일단이 그 기간까지는 뭐 ESS라든가
뭐 재생 에너지 부분들이 일부 전력 수급점에서 좀 도움이 좀 될 수
있는데 명확하게는 AI 데이터 센터의 전체 수요를 좀 감안해 보면 사실이
부분이 좀 명확한 좀 대안이 좀 될 수는 없다. 다만 이제 정체의
방향성을 보면 미국의 경우에는 신재생 에너지보다 전통적 에너지를 구체화시킨
여기서 이제 원전 정책을 확장시키는 기조 안에서에 대한 흐름을 좀
가져가고 있고 국내 경우에는 에너지 믹스라고 해서 AI 데이터 센터를 좀
논해로 하더라도 일반 산업용 전기를 어 재생 에너지에 대한 비유중을 어느
정도 좀 반영시키면서 어 가져가는 어떤 정책을 좀 수준하고 있기 때문에
일단 뭐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온전을 저는 제 차 좀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좀 말씀하고 그러면은 이렇게 제차 봐야 된다라고
강조를 해 주신다면 우리가이 안에서 특징적인 종목으로는 좀 어떤 거를
하나 또 짚어 볼 수가 있을까요? >> 네. 일단 모니무니에도 사실 저는 뭐
두산 에너빌리티를 좀 봐야 될 것 같아요. 10월 29일 주가가
97,400원 52조 고가에 대한 흐름 이후에 어 주가가 좀 다수 좀
정체받는 흐름들을 보여주고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7만 원대를
좀 탄탄하게 좀 유지를 좀 하고 있었습니다. 오늘 10%대 상승하면서
모처럼 어 수급이 좀 붙는 모습을 좀 보여주고 있고이 부분의 연속성
관점에서는 어 모니모니에도 이제 수주에 관련된 기대감들을 주목해 봐야
되지 않을까? 어 대체적으로 일단 체코 운전에 대한 수주 관련된 부분은
4조원보다 좀 더 상향된 금액으로 수주 계약 금액이 좀 체결이 됐고요.
여기 대해서 AI 데이터 센터한 가스터비에 대한 공급 비종들이 북매
의존도 관점에서 오히려 확장 기절 좀 보이고 있다는 점 금액이 명시되진
않았지만 일단 상반기까지 가스터비에 대한 누적 수주가 한 2조원대
미만으로 좀 추정되고 있는데 연간 기준을 보면 분기당 한 1조원대
이상의 가스터빈에 관련된 신규적인 어떤 수요 부분 그리고 내년도부터
SMR 프로젝트에 관련된 주기 모듈 이런 부분에 대한 수주 안정화
부분들은 연간 출산할 때 뭐 증권사 전망에서 한 16전대
어 16조원대 규모에 대한 수주가 좀 유입될 수 있다라는 어떤 전망치 좀
나오고 있지만이 부분 좀 상향될 수 있는 부분들 그리고 현실화된 관점에선
충분한 기대 요들이 좀 될 수 있지 않을까 좀 판단해 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