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도 생각보다 여러분들 많지 않습니다. 1% 넘어가야 되는데
여러분들 금융 자산 10억이면 1% 안에 들어갑니다.이 부회 세계는
엄청나게 큰 부자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통계는 항상 평균이란 것이
반영되어 있는 거예요. 흔히 얘기하는 통계적 중산층과 내가 체감하는
중산층이 [음악] 다르죠. 당연히 퇴직후의 재무살을 어떻게 해야 되냐?
초기 퇴직 이후에 제일 최악은 몰빵에다가 크게 얻어 터지는
거거든요.이 후유증이 10년 이상 영향을 미칩니다. 최직 이후에
10년이 인생을 결정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점을
10년의 초점을 맞춰서 10%도 생각보다 여러분들 많지
않습니다. 1% 넘어가야 되는데 여러분들 금융 자산 10억이면 1%
안에 들어갑니다.이 이 부회 세계는 엄청나게 큰 부자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삼성의 이재용 부회장도 계시고 이런 사람도 있는 거예요. 위에는
여러분들 일런 머스크가 가지고 있는 회사의 시가 총액이 유럽의 웬만한
나라보다 큽니다. 한 나라보다 이걸 생각하셔야 돼요. 그 10%라고
해봤죠. 우리 엄청날 것 같아. 그렇지 않습니다. 그 위 상단이 정말
많은 겁니다. 그 여러분들이 그걸 생각을 꼭 하셔야 되고 두 번째로는
우리나라에서 부동산 비중이 되게 높잖아요. 이게 이제 어떻게 보느냐?
부동산 가격이 문제냐? 비중이 문제냐? 이거는 똑같은 말인 거
같지만 좀 다르거든요. 저는 가격이 문제가 아니라 비중이 문제라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왜냐면 부동산 비중이 너무 높으면 부동산으로
캐시플로우를 만들어 낼 수가 없어요. 나이가 들어서 상이 10%에 들어가는
부동산을 가지고 있어도 금융 자산이 없으면 현금흐름이 없는 겁니다.
그래서 이것은 어느 시점인가에 대해서 자산 제조정이 일어나야 돼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사회가 이런 자산 제조성이 일어날 수 있도록 인센티브을
줄 수 있는 방안이 뭘까? 오히려 비싼 집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내
캐시프를 확보하기 위해서 작은 집으로 가거나 이사를 가거나 이런 식을 해야
돼요. 사회가. 근데 안 가죠. 다 버티고 있는 거죠. 지금 과제는
분명하다. 사람이 부동산에서 현금을 만들어 낼 순 없으니까. 물론 이제
주택 연금을 통해서 만들어 낼 수 있는 방법은 있고 최근에 들었던
얘기는 아예 어떤 분들이 대출을 받는데요. 많이. 그래서 이자까지
받아서 집값이 비싸니까 생활을 쓴답 됩니다. 그리고 나 죽은 다음에
자식들 알아서 하라는 거죠. 내가 굳이 뭐 거까지 하기 싫다는 거죠.
이런 식의 흐름도 있는데 이런 방법도 방법인 거고 그러니까 어떤 형태가
됐든간에 자산의 크기에서 현금 흐름으로 사회가 전환돼야 된다. 그걸
하지 않으면 본인도 힘들다. 시퀀스 리스크라게 있습니다. 수익률 순서
리스크인데 최직 이후에 동일한 금액으로 시작해서 10년을 운영했다고
가정을 해 보면은 10%났다 마이너스 나왔다 플러스났다 왔다 갔다 하지만
평균을 내게 되면 두 개가 똑같은 계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A와 B가
근데 하나는 플러스로 시작해서 중간중간 마이너스 나가지고 산수 평균
했더니 10%가 나온 거고이 안에는 처음에 수익률이 많이 빠졌는데 나중에
반등해 가지고 플러스가 나서 평균 10%가 된 겁니다. 똑같아 보이죠?
우리는 직장 생활할 때 똑같아요. 왜? 내가 월급을 조달해 오니까.
근데이 구조에서는 처음에 깨지고 시작하면 굉장히 힘듭니다. 인출도
해야 되기 때문에 그걸 시퀀스 리스크합니다. 수익률이 초기에 나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초기의 퇴직 이후에 제일 최악은 금융사기
당하는 거거든요. 그다음에 두 번째 몰빵했다가 크게 얻어 터지는
거거든요. 이걸 하지 말아야 돼요. 이게 문좋게 성공하면 좋을 수
있겠지만 이게 실패하게 되면이 후유증이 1년 2년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10년 이상 영향을 미칩니다. 그러기 때문에 초기에는 좀
힘드시더라도 요즘은 우리가 월리급식, ETF 같은게 너무 많이 나와 가지고
상품도 많아져서 과거에는 이렇게 꾸준하게 월세를 받을 수 있는 방식이
부동산 인대어 외엔 없었는데 이제는 우리가 금융 자산을 통해서 그것도 또
IS 계좌와 같은 절사 계좌를 통해서 얼마든지 확보할 수 있는 시대가 됐기
때문에 여러분들께서 그런 자산들을 좀 활용하셔서 대표전기 배당주 ETF
같은 것들도 있고 커버드 콜은 어느 정도의 상품마다 차이가 있지만 저는
보수적으로 너무 분배금이 높은 거는 그것이 이유가 있는 거거든요. 공짜관
없는 거기 때문에 세상에 적정한 수준에서 맞춰서 그렇게 짜 놓으시면
저는 그런 훈련이 제일 중요하고 충분히 그럴 수 있는 수단이 너무
많아졌다. 그리고 그것도 한국만 하는게 아니라 미국도 같이 쓸 수
있기 때문에 같이 포트폴리오 짜면 되는 것이고 두 번째 제가 다른
유튜브 나가서도 말씀드리고 하는데 최직 후에 재무 설교를 어떻게 해야
되냐? 내가 90까지 살 건데 30년 어떻게 재무 설계해야 되냐? 30년
안 하셔도 됩니다. 이거는 연구 결과들인데 10년만 계획 세우시면
됩니다. 최직 이후에 10년이 인생을 결정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노후생활
전체를. 그렇기 때문에 초점을 10년의 초점을 맞춰서 어떻게 자산
관리를 하고 어떻게 내가 현금을 만들어 내고 내가 어떤 일을 하고
이렇게 결정을 내리시는 것이 사실은 현실적으로 훨씬 더 유용하고 이것에
대한 시뮬레이션 연구 결과들 한결같이 얘기합니다. 한결 같이 10년이 제일
중요하다. 그래서 시퀀스 리스크라는 거 처음에 크게 터지면 안 된다는 거
그리고 캐시 플로우로 자산을 좀 하는 훈련을 하라는 거. 두 번째 이제
10년에 초점을 맞추라는 거. 이것이 이제 우리가 퇴직 이후에 투자할 때
중요한 포인트가 될 수가 있죠. 두 가지입니다. 60대 이후의 자산
격차는 점점 더 벌어집니다. 왜 벌어지냐면 이건 그냥 똑같은 자산이
있다 하더라도 어떤 사람은 일을 하고 운용을 잘하는 사람이 있을 수가 있고
그냥이 돈을 계속 빼먹기만 한 사람이 있을 수 있어요. 이게 내가 직장
생활하고 현금 흐름이 있을 때는이 자산의 격차보다 현금 흐름에서
유입되는 양이 그 사람 일상 생활의 지을 결정을 하는데 퇴직하고 나면 그
자산에서 돈을 뽑아 써야 되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자산에서 계속이
시점에도 현금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 그리고 운용 능력이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이런 것들 따라서 굉장히 격차가 심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현 시대의 그 우리가 자산 격차는 어떤 식으로
나타나냐면 굉장히 다층적이라고 전 표현을 하는데 이렇게 나타나는 거죠.
옛날에는 빈부격차 혹은 세대간 갈등 이런 거였지만 지금은 세대간,
지역간, 정치적 입장관 같은 채직자라도 또 갈라지고 이런 식으로
굉장히 복합적인 현재 이런 극단 현상이 있다고 볼 수 있고 이런
것들은 제 생각에는 격차의 쿠션 역할을 하는게 복지입니다. 복지.
사실 최하처럼 떨어지지 않게 자꾸 해 줘야 되는 거고 두 번째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우리가 자꾸 자산 중심으로 보는데 은퇴 설계는 자산 중심의
설계가 아니라 현금흐름 중심의 설계를 해야 돼요. 당연한 거지 않습니까?
여기 직장인들을 생활하다가 내가 퇴직을 하게 되면 이걸 우리가 주된
일자리란 표현을 쓰는데 주된 일자리에서 내가 나오는 순간 내
노동력의 가치는 절반 이하로 떨어집니다. 저도 거기에 해당되는
사람이니까 제 노동력의 가치도 제가 퇴직을 하게 되면 엄청나게 떨어질
겁니다. 그랬을 때 내가 가지고 있는 자산으로 현금 흐름을 만들어서 이걸
보완하는 겁니다. 이게 사실 연금의 아이디어인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현금 흐름 중심으로 자산을 설계하는 마인드를 바뀌어야 되는데 전 이거를
세계관의 이동이라 그러거든요. 세계관에 이동인 이유 중에 하나는
내가 월급을 받고 현금 흐름이 있는 시기에는 내가 급여 형태로 내 자산
운영만 잘하면 돼요. 그리고 살사 좀 깨 먹어도 크게 어마어마하게 깨먹지
않는 이상은 내 삶을 지탱할 수 있어요. 근데 퇴직하게 나면 어떤
일이 발생하냐면 내가 가지고 있는 돈에서 빼야 돼요. 근데 내가 오래
사니까 어떻게 됩니까?이 이 돈을 운용도 해야 돼요. 투자의 목적이
원래 자산을 순증시키는 거잖아요. 근데 돈을 뺀다는 것은 뭐냐면 순증의
방해가 되는 거잖아요. 퇴직 이후에는 이중된 상반된 가치를 동시에 실현해야
되는 거예요. 내가 왜냐면 늘 빼야 되는데 생활 비로 그럼 내가
순중시키지 못하잖아요. 근데 이걸 너무 빨리 고갈시키면 안 되잖아요.
운영을 계속 해야 되잖아요. 여기 방향으로 작동되는 거거든요. 이게
반대로. 그러기 때문에 노벨상 받은 로버트 머튼 교수 같은 양반도 그런
얘기를 하시거든요. 퇴지 이후에 운용하면서 인출하는 것은 굉장히
도전적인 과제다. 동시에 두 가지 과제로 수행하는 거 자체가 굉장히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여러분들께서 자산운영 중심의 축을
자산 크기 중심에서 현금 흐름 중심으로 내가 갖고 있 자산에서
얼마나 현금을 만들어 낼 수 있느냐. 그리고 이것을 내가 덜 고갈시키는
방향으로 어떻게 운용을 할 거냐. 이런 관점으로 여러분들이 사고의 틀을
전환시켜야 되고 이게 쉽지가 않습니다. 쉽지 않기 때문에 최소한
한 50대 정도가 되면 전 느 드리는 말씀이 내가 갖고 있는 재산을 쫙
나열한 다음에 부채 갚고 했을 때 내가 갖고 있는 자산에서 만들어 낼
수 있는 현금 흐름이 얼마인가를 한번 자기 점검해 보는 과정을 꼭 갖는게
좋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일자리 얻을 수 있으면 아주 소득이
높은 일자리가 아니더라도 일정 정도 일자리를 얻을 수 있으면 두 가지
의미에서 굉장히 유리한 겁니다. 하나 뭐죠? 기존에 모아놓은 돈을 덜 빼도
되잖아요. 그래서 운용할 수가 있죠. 두 번째는이 월급을 통해서 내가
현금에서 조달할 수가 있죠. 현금으로 조달 플러스 기존 보유자산의 운용
기간을 더 늘릴 수가 있겠죠. 인출하고 그이 중에 효과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보스턴 대학이 은퇴 쪽으로 유명한 연구소가
있는데 거기 나와 있는 내용 중에 하나가 은퇴 시점을 2, 3년을
놓치면 은퇴 파산 리스크를 절반 이상 줄일 수 있다. 이런 얘기를 합니다.
그럼 우리가 어느 때까지 일을 해야 되느냐? 이것도 교과서적인
얘기입니다. 사실 그건 정책적인 훨씬 더 큰 건데 저희가 이제 은퇴 준비
차원에서 그걸 본다 그러면 우리 전기 고령기, 후기 고령기라 그러거든요.
그 전기 고령기는 65세부터 75세까지를 전기 고령기라 그럽니다.
75세 이후로 우리는 후기 고령기라 그러는데 가급적이면 전기 고령기까지
일하는 것을 권합니다. 근데 쉽진 않죠. 굉장히 그거를 하시는 사람
많지 않아서 제 생각에는 어떤 형태가 됐든간에 소득이 많이 준비가 되지
않았으면 내 캐시플로우를 보호하는 차원에서라도 일을 하는게 좋고 단순히
일은 그걸 넘어서는 가치가 있죠. 그 사람의 어떤 자존감을 지키는
수단이기도 하고 나이가 들면 고립 외로움이 굉장히 중요한 정신적 질병을
넘어서 육체적 질병의 원인이기도 하죠. 영국이나 프랑스 같은 나라들은
고독부 장관, 외로운 부라는 걸 만들어서 진짜 장관을 임명을 합니다.
그런 것들을 해소할 수 있는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일을 하는 거거든요.
그다음에 고민해야 되는 것 중에 하나가 연금 크레바스 기간이라는게
있습니다. 국민 연금이 나오면 금액에 따라 다르지만 제 생각에는 웬만한
중소 기업 꽤 괜찮은데 이상의 그런 기업을 다니신 분들이면 국민 연금은
최저 생활비는 나올 거거든요. 아주 충족하진 않더라도. 근데 그게 국민
연금에 지급되는 시기가 있고 실질적으로 우리가 법정 퇴직 시기는
60세지 않습니까? 그렇지만 실제 현업에서 이루어지는 퇴직 연령은
그보다 빠릅니다. 57세, 56세 이러기 때문에 대략 한 7년에서
길게는 10년 정도의 시간이 소득 공백기가 발생합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이게 왜 그 외국에서는 이런 연금 크레버스 같은 거 우리보다
문제가 덜하느냐면 우리나라는 대학 진학률이 되게 높아요. 70%가
없는데 그렇게 되면 남자들을 기준으로 보게 되면 군대독도 2년 갔다 왔다
치면 보통 정말 빨리 취업을 하면 27살입니다. 근데 유럽이나 이런
데는 대학 진환률이 높지 않아요. 그 지역에 있는 벤츠 같은 회사들이
있으면 거의 다 고등학교 맞추고 취업해서 이분들이 연골을 60세까지
연고 몇 년 됐습니까? 40년을 습니다. 근데 우리나라는 27배에
취업을 한 데가 빠른 거고 또 대학원까지 가는 경우도 많으니까
요즘은 거의 30살 돼서 하는데 50대 중반에 나오면 25년 정도
연금을 넣어요. 딴 나라는 40년을 넣는데 그러니까 유럽은 연금 갈등이
우리와 다르거든요. 자기들은 빨리 받겠다 그러고 하고 있는 거죠.
프락스 같은 데들은. 그래서 우리나라는 연금 크레바스라는 기간이
다른 나라보다 심해요. 같은 경제적 수준을 가진 나라 중에서. 그래서이
부분을 어떻게 대응하느냐. 그래서 여러분들께서이 부분을 대응하기 위해서
연금 저축 계좌라든가 IARP라든가 아니면 IS의 계좌 같은 절차
상품들을 이용해서 최소한이 크레바스 기간을 버퍼라 그러죠. 버퍼. 그
삶의 법화를 만들어 놔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쪽으로 활용하시는게 전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국민연금 연구원에서 나오는 조사가 가장
한국에서 기본적인 통계로 씁니다. 연구도 많이 돼 있고 데이터도 가장
많은 곳이기 때문에 딱 직관적으로 얘기하면 300만 원 전원입니다.
부부가이 정도 생활비는 있어야 된다고 나와 있는 거고 더 잘 살려면
200만 원 있어야 되는데 또 라이프스타일더라 굉장히 달라요.
죽어도 매주 골프쳐야 된다. 그러면 이제 그거 갖고도 안 되죠. 더
있어야 되겠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자꾸 말씀드리는 것은 어느
시점이 되문에 갖고 자산에서 나오는 캐시플로우가 있고 현재 내가 쓰고
있는 생활부가 있단 말이죠. 이것이 어느 순간 일치가 돼야 돼요. 그렇지
않습니까? 더 좋은 거는 만약에 나오는 캐시 플로우보다 돈을 덜 쓰면
제일 해피한 거죠. 여유가 있으신 분들이겠죠. 이런 분들은. 근데
대다수는 이게 부족할 확률이 높거든요. 그럼 어떻게 해야 됩니까?
소비를 재조정해야 됩니다. 이걸 반드시 해야 됩니다. 내가 현재 쓰고
있는 퇴직전에 쓰고 있는 생활비와 내가 가지고 있는 자 뽑아낼 수 있는
현금 흐름을 서로 대입을 시켜서 이거를 맞춰 놓는 작업을 해야
됩니다. 이게 안 맞으면 돈이 되면 충분하고 안 되면 어떻게 돼요? 내
소비을 줄여야 됩니다. 방법이 없습니다. 이거. 아니면 내가 돈을
더 벌어오든가 투자를 더 잘하든가 이렇게 가야 되는 겁니다. 요것은
누구도 바꿀 수 없는 공식이에요.이 공식 내에서 내가 어떤 의사 결정을
내리냐만 남아 있는 겁니다. 우리가 그러잖아요. 우리가 알다시피 모든
종교에서는 사랑하라 그래요. 모든 종교에서 미워하라고 가르치는 종교는
없습니다. 어떤 분이 얘기하시는데 역사상 가장 위대한 비즈니스는
종교였는데 위대해질 수 있었던 이유는 그들은 선을 팔았기 때문에 그렇다.
인간의 선을 착하라고 하고 나쁜 짓 하지 말라고 그러고 했기 때문에 근데
여러분들 매일매일 사랑하는 거 아무나 못합니다. 여러분 배우자나 아이가
매일 사랑스러우십니까? 그렇지 않거든요. 어려운 겁니다. 이게 은퇴
설계라는 것도 아까 말씀하지만 정해져 있어요.이 틀. 근데요 과정 그
디테일에서는 각자 어려움이 있는 겁니다. 이걸 우리 인정해야 됩니다.
원이 얘기하는 통계적 중산층과 내가 체감하는 중산층이 다르죠. 당연히
다르는데 통계는 항상 평균이란 것이 반영되어 있는 거예요. 이렇게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여기 한 100명이 있는데이 100명의 사람의 재산이
100억이야. 그러면 아 평균적으로 이억이겠네라고 생각할 거예요. 근데
그렇게 평균적으로 생각하는 것 자체가 합리적인 영역이 있어요. 근데 이제이
부의 크기에 관한 생각에서는 그 평균이 위험한 생각입니다. 적합하지
않아요. 100명 중에 만약에 그 중에 한 명이 빌게이치면 어떻게
됩니까? 나머지는 다 99명은 한 푼도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평균이 아무런 의미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 우리가 평균의 함정이라는
거죠. 통계는 평균을 드러낼 뿐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제가
생각해 보는 거 인간은 비교의 동물입니다. 저도 가지고 있는 거고
인간이 견딜 수 없는 최고의 감정 중에 하나가 시기와 질투입니다.
그니까 평균적으로 내가 중간인 것과 내 옆에 있는 사람과 비교하는 건
다르거든요. 왜? 비슷한 재산이 있는 사람끼리 무엇게 되어 있습니까?
그러니까 비교의 근거가 평균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 영국인과
어느나 석담에 유명한 얘가 있지 않습니까? 부자란 내 여동생의
남편보다 1달러를 더 별반 내가 부자다. 예. 피규해서 내가 더 많
버니까. 그래서 사실은 이렇게 사회적인 비교나 이런 압력이 작동되는
것들 자체가 이렇게 느껴지는 거 같고 그래서 저는 저 자신에게도 하는
말인데 정말 정말 중요한 거는 우리가 노후 준비, 재무 설계 이런 거에
앞서서 중요한 거는 인생 설계와 가치관이에요. 노후 생활은 누구나 다
알고 있어요. 노후 생활은네 가지 기둥 위에 세워집니다.네 가지 기둥은
뭐냐면 당연히 건강이 첫째죠. 그다음에 돈, 관계, 그다음에
일입니다.이네 가지 기둥 위에 세워지는 거예요.이네 가지 기둥을 다
완벽하게 만들 수 있으면 다 되겠죠. 그래서 전 드리는 말씀이 이런네 가지
기둥은 최선의 게임을 하는 것이 아니라 최악을 피하는 게임에 가깝다.
돈도 건강도 다 최악을 피하면 되거든요. 막 건강하면 좋겠지만
건강하지 않아도 내 두 다리를 걷고 앞가림 하면 되거든요. 약 먹고 병원
자주 가고 그렇지 않습니까? 관계도 나쁠 순 있지만 파탄만 안 나면
되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께서이네 가지에서 최악을 피하려면 어떻게
할까? 이런 쪽에 좀 초점을 맞춰서 한번 바라보시면 내가 남들하고
비교하거나 이런 것들 자체가 객관적으로 보이지 않을까? 나만의
기준으로 월앤 버핏 다시 전에 워렌 버핏게 뭐냐면 남들이 나를 어떻게
보느냐보다 훨씬 더 중요한 거는 그 이너스 스코어라고 그래 가지고 내면의
점수판이 훨씬 중요하다. 저도 잘 못 하는 거지만 남은 속일 수 있어도
자기는 못 속이잖아요. 그러 자기 내면의 점수판을 어떻게 자기서 평가할
것인가? 이것이 저는 사실은 어찌 보게 되면 어떤 사회적 비교나 압력에
앞서서 훨씬 더 중요하고 저도 못 하고 있지만 이런 걸 해 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저희 센터에서 저도 이제 20년 좀
넘게 근무하면서 꽤 평균 이상 정도의 자료를 보고 설문 조사다고 했던 거
같아요. 근데 만약에 저한테 야, 최적의 은퇴 솔루션이 뭐야? 얘기하면
사람마다 갖고 있는 고유한 경험 또 투자에 있어서 리스크에 대한 감내도,
그다음에 했던 일, 너무너무 많은 변수가 개입되는게 은퇴설거이기 때문에
저는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자꾸 최선을 찾지 마시고 최악을 피하는 쪽
오히려 확률적으로 내가 우세해지는 길이다. 예를 들어서 우리 학교
시험은 최선을 찾아야 됩니다. 학교에서 시험은 수능 시험 보는데
확률로 적근하면 안 되죠. 무조건 정답을 찍어야 되는 겁니다. 그렇지만
운퇴와 같은 인생 사리의 문제는 오히려 정확한 정답보다는 최악을
우리가 피하는 방식으로 의사 결정을 하고 조금 그것이 불편하더라도
견뎌내는게 어떨까로 저도 개인적으로는 그런 쪽으로 생각을 많이 하고 있고
또 하나는 요즘 그런 책들이 너무 많이 나오니까 즐겁게 사시는 분들
어떤 사람의 해외 투어를 계속하시거나 뭐 재미없게 살면 유튜브에 나올 수가
없거든요. 근데 안 나오는 대다수의 사람들 심심하게 삽니다. 저도
마찬가지일 것이고 저는 들리고 싶은 말씀 중에 하나는 심심하게 사는게
비정상이 아니라 그게 정상이다. 그리 유튜브에 나서 재밌게 사는 사람들이
비정상이다. 그래서 우리가 먼저 생각해야 되는 것은 심심하게 사는
것이 내가 잘못된 것도 아니고 어찌 보면 내가 심심하게 사는게 정상이고
심심하게 사는 우리가 법을 배워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