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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도 넘는 고온에도 멀쩡…K-방산의 미래가 보인다 #돈선체크 / JTBC 장르가 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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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1
이번에는 돈이 모이는 핫플레이스를 찾아가는 시간이죠. '돈선체크' 코너입니다! 오늘도 돈 냄새 하나는 기가 막히게 맡는 남자, 김도훈 기자 나왔습니다. ▶ 기사 전문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74931 ▶ 시리즈 더 보기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3Eb1N33oAXhnyzB21MIGwfyFy_PFvdNP 📢 지금,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https://www.youtube.com/@jtbc_news/streams ☞JTBC유튜브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user/JTBC10news) ☞JTBC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JTBC10news/community) #JTBC뉴스 공식 페이지 https://news.jtbc.co.kr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jt...
자막

네. 이번엔 돈이 모이는 하플레이스를 찾아가는 시간이죠.이 돈선 체크

코너입니다. >> 오늘도 돈 냄새 하나는 기가 막히게

맞는 남자 김동훈 기자님 나와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 네, 안녕하세요. 자, 사람이 모이고 돈이 흐르는 현장을 찾아 대한민국

미래 먹걸이 산업 현장을 발게 찾아가는 돈선 체커 [음악]

김도훈입니다. >> 네. 미래 먹걸이 현장 기대가

되는데요. 오늘 소개해 주실 곳은 어딘가요? 자, 요즘 뉴스만 틀면

나오는 소식이 있습니다. 바로이 K방산 소식인데 작년 기준으로

우리나라 방산 기업들의 매출은 세계 10을 기록을 했고요.

>> 여기서 더 주목할 건 성장세입니다.이 [음악]

성장세 매출 증가율은 세계 3위를 기록을 했거든요.

>> 폴란드 중동할 것 없이 러브콜이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 오늘 무기 뭐 만나 보는 겁니까? 막 세트장으로 막 들어오는 겁니까? 자,

그 전에 K방산이 잘 나가긴 하지만 >> 우리가 넘어야 할 마지막 산이

있습니다. 바로이 전투기의 심장 항공 엔진입니다. 항공 엔진 설계 기술과

생산 능력을 가진 나라는 미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이 몇 안

됩니다. 대부분 이들 한국 엔진 기술 종주국에서 사다 쓰는데 하지만 요즘

상황이 달라졌죠. 우리나라도 한국 엔진을 직접 계하면서 기술 자립에 한

걸음 다가서고 있습니다. >> 우와. 오,

>> 비하자면 이겁니다. 자, 펄펄 끓는 아주 뜨거운 500도씨의 5분에

아이스크림을 넣어도 >> 녹지 않는 거.

>> 아, 그게 어지. >> 바로 이런 기술어.

>> 제가 아, 아무리 그 예체는 개고 공부를 [웃음] 안 했어도 과학적

지식이 없어도 이거는 말이 너무 안 되잖아요. 예. 그 말도 안 되는

기술이 진짜 있기는 합니까? >> 네.이 이 듣고도 믿끼지 않는 이런

기술 우리 연구진이 지금 해내고 있습니다. 자, 1천도가 넘는 불꽃

속에서도 멀쩡한 미친 소재의 정체 제가 확인했습니다. 바로 영상으로

만나 보시죠. >> 네.

[음악] >> 자, 이번 주 돈선 체크. 제가

서울에서 차로 6시간을 걸려 도착한 이곳은 경남 [음악] 창원시입니다.

여러분, 요즘 기술력이 폭발하고 있는 곳이 바로 어딘지 아십니까? 전

세계가 지금 주목하고 있는 기술 전쟁의 무대는 바로 하늘입니다.

입니다. [음악]

[음악] 뜨거운 불길 속에서도 녹지 않는 금속

초고에서도 견디는이 작은 금속 한 조각이 바로 K방산의 미래를 바꾸고

있다는데요. 오늘 돈선 체크는 수십조원으로도 살 수 없는 기술 항공

엔진 소재의 비밀을 한국 재료 연구원에서 함께 확인해 보겠습니다.

>> 어, 한국 재료 연구원은 뭐 하는데예요?

한국 재료 연구원이 이제 하나 에어로스페이스와 함께 우리나라 한국

엔진을 공동 연구하는 엔진 국가대표 팀이라고

>> 보시면 됩니다. 엔진을 국산화하려면 튼튼한 뼈대가 필요하잖아요. 그 핵심

소재를 국산화한 곳이 국책 연구 기관인 한국 재료 연구원이고요.이

소재 기술을 이전 받아서 실제 엔진 부품으로 가공하고 조립하는 곳이 한화

에어로스페이스입니다.이 이 두 곳이 손을 잡고 국산 엔진하의 꿈을

이뤄내는 거죠. >> 어. 그러니까 우리나라 국가대표 항공

엔진 기업과 국가대표 소재 연구 기관이 손을 잡고 바로 영상에서

나왔던 저곳에서 모여서 공동으로 연구를 하고 있다.이 말씀이시군요.

>> 맞아요. 이렇게 한개 기업이이 국가 연구기관에서 이렇게 사무실이나

연구실을 사용하는 것도 굉장히 이례적이라고 합니다.

>> 네. 여러분 이번에 누리오 발사되는 거 보셨죠? 네네들이

기뻐했습니다. 이것도 사실은 정부주도에서 벗어나서 민간과 정부가

이제 합심을 했고 서서히 민간 쪽으로 기술이 넘어가는 과정에 있어서

>> 어 성공 사례가 되면서 굉장히 관심을 많이 끌었거든요.음

예전에는 사실은 정부 또는 국책 연구 기관이 주도하던 시장이었는데 이제는

민간으로 중심이 이동되면서 효율성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점점

더해지니까 기술개발 속도도 더 빨라지고요. 실용성도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 맞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중요한

현장 민관의 협업 현장에 간 거 아니겠습니까? 계속해서 보시죠.

>> 국내 최초로 국가 연구원 안에 기업이 직접 둥지를 튼 건데요. 자, 이렇게

두 기간이 서로의 기술과 비전을 공유하며 함께 만든 공간. 지금부터

그 특별한 연구소 내부를 함께 보시죠.

[음악] 항공엔진 국가대표팀이 만든 꿈의 소재. 실험실에서 그 능력을

직접 보여 주신답니다. [음악]

>> 크리프 시험이 정확하게 뭘 시험한다는 거예요? 크리프 시험은 어 고원에서

일정한 힘을 받았을 때 얼마나 오랜 시간을 버티는지 측정하는 실험입니다.

실험 시간이 중요하게 돼서요. 짧게는 수십 시간, 길게는 수만 시간까지

실험이 필요하게 돼서 저희가 이렇게 120여대를 구축을 해 가지고 동시에

여러 가지 특성을 측정하는 그런 시스템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음악] 그러니까 재료의 일정한 힘을 부과하고

시간 경과에 따른 변화를 살펴본다는 건데요. 이해하기 쉽게 보여

주신답니다. [음악] 저희가 이제 따로 준비한 토치랑

물통만 있으면 [음악] 그리프 시험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간단하게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이 막대는 널리 사용되는 스테인레스 316L

소재인데요. 1L짜리 물통을 이렇게 매달라도 휘지 않고 이렇게 [음악]

버티고 있는 상황입니다. >> 예. 그렇네요. 네. 여기에 토치를

활용해서 온도를 가해 주게 되면 >> 자, 저 부탄 토치 온도가 보통

1300도시 정도 됩니다. >> 오, 엄청 높군요.

>> 금속이 붉게 달아오르고 [음악] 있어요.

>> 네. 달아오르면서 >> 어, 휘어지고 있네요.

>> 네. 온도가 올라감에 따라서 원자의 이동이 빨라지기 때문에 요렇게 크립

현상처럼 변형이 일어나게 됩니다.

>> 예. >> 아이, 이거 어, 휘어지네요.

>> 네. 원래 저렇게 되는게 상식 아닐까요? 그죠?

>> 손해 열락 같은 경우에도 >> 어 생긴건 똑같이 생겼습니다.

>> 똑같이 생겼습니다. >> 네.

>> 겉으로 보기에는 똑같아 보이긴 하는데 생긴 건 일단 똑같은데요.

>> 똑같습니다. 무게도 같고요. >> 초열락 같은 경우에는 계속 가열을

해서 빨갛게 달아오르더라도 본 특성이 우수하기 때문에 휘어지지

않습니다. 어 피어지지가 않네요. 네.

어 근데 구부러지지 않습니다. >> 이야

>> 이야 >> 이게 바로이 소재의 힘 소재 차이라고

볼 수 있겠는데요. 이게 불꽃 속에서도 꽃한 금속.

왜 엔진 소재는 열에 강해야 할까요? >> [음악]

>> 그 이유는 바로 엔진 내부에 있습니다.

[음악] 바로이 장비가 그 코팅이 얼만큼 오래

견딜 수 있는지 이제 측정해 주는 장비입니다. 한번 직접 보시죠.

>> 네. >> [음악]

[음악] >> 실제로 항공 엔진 같은 경우에는

비행기가 급격한 가속이나 아니면 선해 비행을 하는 경우에 순간적으로 달아

올랐다가 씻거나 하는 반복 작용을 이제 겪게 되는데이 [음악]

장비가 그 실제 온도 변화 패턴을 그대로 적용해

그 특성을 그대로 모사한 시험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 뜨겁고 차가운 온도 변화, 극한 상황에서 끝없이 견디는 꿈의 소재.이

정도 기술력을 갖추기란 쉽지 않을 텐데요.

>> 이런 합금을 생산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가진 나라가 전 세계 몇 개나

될까요? 지금 일곱 개, 여덟 개 국가도 안 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네. 항공 엔진 기술은 쉽게 말해서

500도시에서 얼음이 녹지 않는 뭐 그런 기술로 만드는게 항공엔지의 소재

기술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실제로 중국도 보면 20여년 동안

100조 이상의 비용을 투입해서 연구 개발 했는데 그 중국도 소재 기술이

국산화되지 못해서 그 엔진을 선진화하지 못한 사례가 있습니다.

야, 이게 우리나라가이 독자 기술의 성공을 앞두고 있다니 이게 아,

마음이 너무 웅장해집니다. 극한 환경에서 살아남는 소재 그

비밀이 바로 여기에서 밝혀집니다. >> 여기 보이시는이 장비가 바로

>> 원자 단측 [음악] 현미경 >> 줄여서 apt입니다.

>> apt? >> 네. 아파트 아니고요.

>> 아, 네. 네. 네. 아파트 아니네요. 네.

>> 아파트 [음악] 아파트. 아파트 아파트 아파트

>> 쉽게 말해서 원자를 하나씩 떼어내어서 3D 스케일로 재구성해 주는 장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원자를 하나하나 뜯어서 본다고요?

그게 가능해요? >> 네, 가능합니다. 머리카락의 뭐

1,000 스케일 정도에 되는 이런 지도를 그릴 수 있다는

>> 것이 바로 특징이 되겠습니다. >> 원자를 보게 된다면 어떤 거에 활용할

수 있는 건가요? 지금 초내학금 같은 경우에는 학금 원소들이 많이 첨가되게

되는데요. 거기에 어떤 비율로 어떤 위치에 위치하느냐에 따라서 [음악]

특성이 달라지게 됩니다. 그래서 이걸 통해서 저희가 특성을

예측할 수 있게 되고 최적의 비율을 추측할 수 있게 되죠.

>> 그 비법 소스를 어떻게 몇대 몇으로 섞는지를 이제 알아내는 그 장비가

되겠네요. 결국은 >> 그렇게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 네. 저 같은 문과생도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권역스 앵커 하나운스

이해했죠? >> 네. 저도 문과생입니다만

이해했습니다. >> 100% 이해했다고는 말씀 못 드려도

네. 어 이해를 했습니다. 네. 아, 진짜. [웃음]

>> 음. 오, 박사님,이 장비가 얼마나 큰지?

제가 지금 아파트 한 2층 정도 높이에 지금 올라와 있는 거 같은데이

장비는 뭐 하는 장비입니까?이 이 장비는 [음악]

단결정 진공 용회로라는 장비로서 어 모압을 이제 실제 어 터빈 블레이드

형상으로 만들어 주는 장비입니다. >> 어 근데 어려운 건 짚고 넘어가야

되거든요. 터빈 블레이드는 뭡니까? >> 자 터빈 블레이드는 전투기 엔진의

핵심 근육이라고 할 수가 있어요. 이제 엔진 내부를 보면 수백개의 금속

날개가 촘촘하게 박혀 있거든요. 네. 자, 바람기처럼 생겼습니다. 보면.

근데 연료가 폭발할 때 나오는 가스를 받아서 회전을 하는 건데이 작은 날개

하나가 부러지면 공중에서 전투기가 >> 네. 안 되겠죠. 그래서 세상에서

가장 비싸고 가장 튼튼해야 하는 날개무입니다.

>> 어, 그렇군요.요 >> 하나의 가격이 약 500만 원 정도.

>> 아, 이게요? >> 네.

>> 아, 500만 원. 정말 고가의 부품인데 이게 그러면 터빙 블레이드

몇 개 정도 필요한 거예요? 네. 이게 전투기 기준으로 일단 블레이드에

들어가는 개수가 약 40개 정도 됩니다.

>> 40개? >> 네. 그래서 500만 원이

>> 그렇다면이 공정에서 핵심 키포인트는 뭡니까? 이렇게 냉각 공기가 들어갈

수 있는 냉각코를 정밀하고 정확하게 구현을 하면서 동시에 단결정 구조가

유지가 되어야 합니다. 사실 재료현은 [음악]

수십년 전부터 깨스터빈 소재에 대한 연구를 시작해 왔습니다. 특히 항공영

캐스터빈 핵심 소재인 니켈기 초내 학금에 대해서는 다양한 원천 기술에

대한 연구를 이용 연구시에서 태어난 토정 소재 기술이

국내 산업 현장에 적용되어 엔진에 들어가는 순간이 바로 국가 기술 주권

학립의 시작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입니다.

[음악] 한국이 독자적으로 개발하는 항공엔진

핵심 소재 먼 미래 기술로만 여겨졌던 것이 이제 국산화라는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수천번의 열충격과 극한 환경 시험, 미세 조직 분석을 거쳐

하나씩 만들어지는 소재들은 단순한 금속이 아니라 하늘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든든한 힘이 됩니다. 지금까지 돈선 체크였습니다.

>> 와, 저는 어, 오늘 오랜만에 이른바 국봉이라고 하죠. 차오릅니다.

>> 네. 소위 말하는 그 국봉을 느끼고 있습니다.

>> 와 화면만 봐도 얼마나 대단한 기술인지 정말 입이 다물어지지가

않았는데요.이 실제 현장에서 지켜본 느낌은 어땠어요?

>> 자, 저 솔직히 이제 쇠를 녹여서 만든다길래 이제 약간 대장감 같은

그런 느낌을 받았었는데 >> 대장 저도 그랬습니다. 사실

>> 네. 현장에 가서 보니까이 엔진을 만드는 하나 에어로스페이스의 기술력과

소재를 연구하는 한국 재료원의 데이터가 완벽하게 결합을 하고

있었습니다.이 두 국가대표 기관이 치열하고 세밀한 과정을 뚫고 나가는

모습을 보니까 엔진 완전 국산하의 날도 멀지 않았다는 실감이

들었습니다. >> 아 이렇게 대단한 기술력을 만들고

있다니 정말 어 마음이 웅장해지고 뿌듯하고 그렇습니다. 근데 솔직히

만드는게 정말 너무너무 어려워 보이거든요. 어,이 정도면 우리가

엔진 하나 정도 스스로의 힘으로 만들 수 있는 상황인가요?

>> 자, 이제 우리도 그야말로 메이저 리그에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자, 제주 기술은 세계적이라서 미국이나 영국 같은

글로벌 기업의 엔진 부품을 납품을 하고 있고요. 미사일이나 무인기에

들어가는 소형 엔진 독자 설계 기술은 이미 확보한 상태입니다. 네. 자,

이제 사람이 타는 전투기형 중형 엔진 독자 개발에 도전하는 단계고요. 엔진

개발의 가장 큰 난관이 바로이 소재였는데 그중 가장 어렵기로

손꼽히는 단결정 초내 합금은 개발에 성공을 했고요. 영상에서 보신 것처럼

지금 깐깐한 검증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 자, 조만간 핵심 소재 완전 국사라는 뉴스를 전해 드릴 수도 있지 않을까

>> 생각합니다. 아, 국봉이 막 이렇게 차오르긴 하는데 자, 마음을 다 잡고

다시 현실적인 질문을 하나 더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이거

개발하면 국방은 당연히 지킬 수 있겠지만 우리 경제는 얼마나 큰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이게 사실 돈이 돼야 기업들도 막 뛰어들 거

아니에요. >> 맞습니다. 경제적 효과마디로

어마어마합니다. 어, 지난 10월에 산업 연구원이 조사를 했거든요. 네

국산화된다 하면 경제적 파급효과만 약 68조원대가

되고요. 고용 효과만 10만 명이 넘습니다.

>> 왜냐면요.이이 엔진이 사실 비행기 하나에만 들어가는게 아니에요.

>> 네. >> 비슷한 류의 기술에 다 들어갑니다.

예를 들어서 우주 발사채에 들어가죠. 드론에도 들어갑니다.

>> 아. 그 공중에 떠 있는 애들은 다 이걸 탑재해야 되는 거니요.

>> 맞습니다. 맞습니다. 그렇기도 하고요. 우리가 이제 이걸 단순히

국산하는데 그치지 않고요. 우리가 국산했다라는 건 우리가이 소재가

들어간 부품에 대해서 우리 마음대로 수출을 할 수가 있게 된다는

거거든요. 지금은요 작은 소재 하나 때문에 사실은 완성품 비행계에

대해서도 일일이 기술 종주국한테 사실은 허가를 맡아야 되는 불편도

있었거든요. 이제 우리가 만드는 비행기, 우리가 만드는 전투기,

우리가 만드는 로켓트 드론도 이제는 마음대로 수출할 수 있게 되니까

추가적인 파급력까지도 계산해 본다면 이것보다도 더 큰 경쟁력 효과가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고요. >> 아, 우리가 하늘 위해서 갑이 될 수

있는 그런 습관이 멀지 않았군요. >> 맞습니다. 맞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자주방에 가장 중요한 키가 완성되는

거니까 경제적 효과뿐만 아니라 국방 안보관에서도 굉장한 효과가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반드시 성공해서 자주방, 경제, 또

여러 가지 부가적인 이익까지 함께 누릴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아, 아주 재밌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국봉이 차오르는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