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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2027년까지 실적 폭주… 지금 못 타면 끝 / 반도체 장비주 팔고 사야 할 '이 주식'ㅣ이권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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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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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이렇게 가나 저렇게 가나 메모리가 제일 중요하다. 27년도 가이던스도

상당히 높습니다. 요즘에 장비주들이 삼성이라 하이스 납품했다는 수가

없죠. >> 그 공시

>> 공시가 없죠. >> 근데 오히려 그러니까 이럴 때는

소재주가 더 편하죠. >> 뭐 전 세계 시장이 지금 계속해서

변동성을 보이고 있죠.이 이 변동성이 위로 갈 땐 기분이 좋다가도 또

예상치 못하게 밑으로 가게 되면 참 힘든 나날들이 아닌 것 같습니다. 어

이런 시점에서 우리가 반도체 혹은 로봇 아니면 제약 바이오 2차전지

어디에도 집중을 해야 되는지 오늘 그 뒤판 인사이트를 위즈 웨이브 이건지

대표님 모시고 한번 더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네

>> 안녕하세요.네 네. 일단 이번 주에 나온 이야기들 중 이번 주가 아니라

지난주부터 자꾸 뭐 AI가 어떤 산업을 위협한다 그러면서 또 피해

산업이 있고 수혜 산업이 있고 이걸 또 나누려고 하더라고요. 근데 이제

지난주는 소프트웨어였는데 또 이번 주 들어오면서 이제 소프트웨어뿐만이

아니라 뭐 부동산 쪽도 >> 은행 쪽도 금융 쪽도이 AI의 발전이

위협을 한다고 하는데 이게 도대체 어떤 것 때문에 나오는 걸까요? 그

이제 AI 우리 한참 AI 버블론 얘기를 하다가

>> 그렇죠. >> 갑자기 AI의 역습

>> 음 >> 뭐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갑자기

단어가 바뀌었어요. 미국에서. >> 어 지금 미국 시장은 지난주만 해도

하더라도 지금 뭐 우리 2월 첫째 주만 하더라도

>> 버블론이 부각되면서 >> 그렇죠.

>> 2월 이제 우리 마지막 그까 첫째 주 금요일 목요일 금요일 날 급락이

나왔었잖아요. 이제 저 이제 휴가 중에네. 금이 나왔다가 또 그다음

주에는 또 괜찮다 그러고 다시 올라오고 엔비디아 다시 올라오고 아면

다시 또 괜찮아졌죠. >> 갑자기 또 이제 이번 주는 AI 역습

그러면서 어제 이제 미국 나스닥이 한 2% 빠졌어요.

>> 예. 근데 이제 뭐 주로 기술주들이 빠지다 보니까 그렇게 된 건데

>> 음. 일단 좀 전체적으로 피로도를 좀 느끼는 거 같고 미국 시장부터 말씀을

드리면 미국은 지금 >> 매출은 잘 나오는데 EPS는 정체

상태. >> 아 그렇죠. 그 얘기는 비용을 많이

쓰고 있다라는 얘기고 결국에 이제 AI에 대한 투자가 계속 더 가열차게

이루어지고 있다. >> 그렇죠.

>> 근데 그 투자를 하다 보니 근데 이제 일부 지금 엔트로픽이라든지 최근에

이제 클로드로 굉장히 각강을 받고 있는 회사가 여기도 비상장 회사인데맞

>> 엔트로픽에 투자했다라고 하는 SK텔레콤이 급등하고 있잖아요.

그죠? 그 엔트로픽 그다음에 오픈 AI 어 지금 XAI 뭐 이쪽 다

관심이 많은데 비상장 회사들에 대해서 >> 근데 그런 회사들 엔트로픽에 등지

엔트로픽의 특히 클로드가 주는 시사점은 뭐냐면 과연 국내 이제 미국

내에 있는 사스라고 하죠. 이제 그 >> 그죠. 웹서비스에서 할 수 있는

>> 예. 웹서비스를 하는 회사들이 >> 어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

>> 예. EP 이런 거 했던 회사들도 있잖아. 우리나라도 보면은 그런

회사들 많이 있잖아요. 더전 >> 비전 같은 회사들.

>> 그런 회사들이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라는 그런 의구심이 들죠.

>> 맞아. >> AI 발전하면서 흔히 나왔던 얘기가

뭐 세무사, 회계사, 뭐 그다음에 변호사, 뭐 법무사 이런 사람들이

이제 더 이상 자리가 남아 나겠냐? 우리나라 기준으로 보면

이미 벌써 변호사들은 초인 변호사들의 자리가 많이 줄었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우리나라도 국내에서 그 정도로 지금 이제 AI 때문에 직장을 잃어버리는

사람들이 많다까진 다 알고 있었는데 >> 이제 기업에 영향을 주는 거

아니냐라는 얘기가 나오기 시작한 거죠. 그러니까 어떠한 직업군의 그

사람뿐만이 아니라 전체 이제 그 환경 >> 예 전체적으로 이제 뭔가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그니까 위기를 느끼는 기업들이 이제 등장하기 시작한 거죠.

>> 근데 중요한 거는 그게 그런 회사들 그래서 저도 예전에 AI를 계속

공부를 뭐 따라가면서 >> 어 우리나라에도 그런 회사들 많았죠.

>> 많죠. 마음 AI 솔트룩스 뭐 폴라리스 AI 한글과 컴퓨터맞 예

>> 그 우리 소프 한참 AI 초 초기 열풍에는 그런 종목들이 잘 갔습니다.

>> 그렇죠? >> 어 근데 지금 아무도 언급 안 하죠.

>> 안 보인지 꽤 됐죠. >> 예 그래서 제가 어느 순간부터 그

종목들 관심 종목을 다 지워 버렸습니다.

>> 음. >> 그 이유는 뭐냐면 AI를 써 보니까

제가 어 그런 회사들이 더 이상 필요 없을 것 같다.

>> 음. 그 얘기는 결국엔 구글과 뭐

엔트로픽이 됐든 아니면 구글이 됐든 뭐 아니면 오픈 AI가 됐든

마이크로소프트가 됐든 그런 회사들이 뭔가를 만들어 내면 그냥 그걸로 다

끝나 버리는 거죠. >> 왜냐면 우리가 이제 시원에는 뭐

소벌린 AI라고 해서 우리들만의 뭐 우리만의 뭐 AI 이야기는 많이

했지만 그들도 한글로 요새는 너무 >> 잘 나오니까. 그러니까 이제 요즘에

우리만의가 필요 없는게 한국 이제 한국말로 얘기해도 다 알아들어요.

예. 그래서 그죠. >> 이제 국내도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위기지만 미국도 마찬가지인 거죠. >>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역습으로

다가오면서 이제 이번 실적 시즌에 그게 보이면서 어 전반적으로 지금

충격을 받았고 거기에 지금 미국 시장에서 유일하게 괜찮았던게 메모리

쪽이었죠. 그냥. >> 그렇죠. 근데 메모리가 김정호

교수님이 >> HBM의 아버지라고 하시는 분. 예.

그분이맞 >> 예전에 한 3 한 4, 5개월인가

전에 그니까 작년이죠. 작년에 모프로에 나오셔서 말씀하는 걸 제가

쭉 들어봤는데 어 그때 이제 북부 치킨 해동 있을

때 읽고 얼마 안 있다가 그 얘기를 하셨어요.

>> 젠슨항시오가 드디어 깨달은 거 같다. 메모리가 중요한 걸.

>> 음. >> 어. 열심히 해 보니까 결국엔

메모리다. >> 음. 걸 지금 알게 됐다라는 거죠.

>> 그래서 그 말이 무슨 말인가 한참 생각해 봤는데 어 그래서 일부러

이재용 회장을 만나러 온 거다. >> 음.

>> 그러깐 그러면서 리사수는 왜 안 오냐 요즘에또 [웃음] 그런 말씀하시는데

예. 근데 이제 어 그분도 치킨 먹으러 와야 되는데 뭐 이런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냥 그분 말씀을 요즘 제가 많이 들어요.

왜냐면 앞으로 아마 여러분들 좀 하루료 과정 여러분도 한번 찾아보시면

>> 좀 어 재미나게 설명을 잘 잘해 주시죠. 근데 저도 이제 계속 공부를

하는 입장이니까 그럼 들어보면 결국에는 지금 또 어제 그러면 왜 그

녹화일 기준으로 전일 밤에 미국 시장에서

반도체 메모리는 올랐는데 샌드스크니 뭐 웨디 그다음에 키옥시아 키옥시아가

실적이 워낙 잘 나왔 >> 엄청 좋았더라고요.

>> 예. 근데 예상 가이던수가 더 놀라와요.

>> 음. 맞아요. 맞아. >> 그러니까 이번 분기에 보니까 27%가

영업 이익을 했는데 내 다음 분기에는 >> 그거 두 배 음

>> 그가 날 거다. >> M비디아가 그랬던 것처럼 SK이닉스와

삼성전자가 그랬고 지금 키시아까지도 지금 그렇게 영업익률이 늘어나는

거잖아요. >> 그렇죠. 그렇습니다.

>> 근데 그 키옥시아에 또 지붕 갖고 있는 회사가 또 SK하이닉스인데요.

>> 그렇죠. >> 결론은 뭐냐면 우리나라의 반도체

업체들은 굳이 겁 먹을 필요가 없다라는 거죠.

>> 예. 근데 최근에 어 이게 메모리가 결국엔 지금 가이던스가

지금 여기 자료 한번 보여 주시면 예 TSMC 매출이 1월 매출이 전년

대비 37% 급증했어요. 이거는 계속 지금 사고 있다는 거죠.

뭔가를 >> 가격을 올렸다는 얘기고 삼성전자

하이닉스 가이던스 계속 사냥 중인데 오늘 노무라에서도 엄청나게 올렸어요.

>> 노무라에서 왜 올렸을까요? 키옥시가 거 보고 올린 거죠.

>> 음. 랜드 플래시 쪽도 그렇게 올라간다라고 하면 영업 이익률이 두

배로 올라간다라고 하면 삼성자 하이닉스는 프로스 알파가 더 많이

되겠죠. >> 점유율 어차피 1등 2등이니까.

>> 맞아. >> 그러면 디램이 아니라 랜드로도 여기는

가이던스를 상향시킬 수 있는 겁니다. >> 네. 맞아요.

>> 예. 그래서 AI 버블론 뭐 IIAI의 역습 얘기하는데 어제 또

역습 말고 역습 때문에 빠진 회사들도 있지만 엔비디아라든지 나머지 그러면

브로드컴이나 우리한테 주문을 해야 되는 우리한테 반도체를 사가야 되는

회사들이 >> AMD도 마찬가지고 다 빠진 이유가

메모리 가격의 급등입니다. >> 그러면 그들에게는 원자재 가격의 상승

때문에 부담이 된다. >> 그렇죠? 마진이 줄어들겠죠.

>> 네. 이제 그런 부분들을 일단은 뭐 염두를 해 두셔야 되고 지금

소프트웨어 기업들 여기 보시면 >> 투자가는 계속 확대가 지속되고 있는데

얘네들은 영업 이익이 지금 자꾸 줄어드는 거든.

>> 아 그렇죠. >> 어 근데 빚내서 투자한다고 하는데 다

이제 막 빚을 내주죠. >> 그렇죠.

>> 좀 친형이 좋은 애들은 회사체 발행하고.

>> 맞아요. >> 국채랑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발행했더라고요. 보니까 그것도 연구체야. 국체는 연구체도 아닌데.

>> 그렇죠. >> 어 그다음에 자체 반도체 개발도 계속

하고 있는데 일부 회사들은 또 우리나라한테 준다 그러죠. 맞아요.

>> 삼성전자는 뭐 계속 좋죠. >> 그러면 결국에는 그들의 싸움에

>> 음 >> 우리는 그냥 뭐 지켜보는 게

>> 더 낫지 않을까요? >> 그러니까 오늘 우리 시장이 이제

녹화할 기준으로 금요일 날 이제 연휴를 앞둬서 좀 빠지는 거 좀 약할

수 있는데 저는 오늘 오히려 끝날 무렵에는

>> 플러스가 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끝날지

모르겠지만 지금 우리가 녹화하는 시간이 장중이기 때문에 그런데

>> 네. >> 어 삼성전자는 플러스 나서 끝날

겁니다. >> 예. 근데

어 지금 이렇게 가나 저렇게 가나 메모리가 제일 중요하다.

>> 음. >> 근데 중요한 거는 노무라의 리포트를

보니까 27년도 가이던스도 상당히 높습니다.

>> 27년도면 내년 가이던스. >> 네. 내년 가이던스. 올해 가이던스도

잘 모르겠는데 지금 내년까지 지금 전망을 그래도 해 준다는게 고맙죠.

>> 그렇죠. >> 예. 그래서 지금 목표가를 뭐 29만

원, 뭐 155만 원, 156만 원 이렇게 올렸는데 그죠.

>> 어.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도 아마 반도체

주제로 아마 김태성 본부장님이랑 찍었는데 그때도

>> 팔면 안 된다였어요. 그죠? 빠지면 사야 된다. 근데 중요한 거는 빠질

때는 안 사시고 >> 예, 오늘 같이 또 올라가면 따라

사고 싶고 예, >> 어렵습니다.

>> 그래서 어, 제가 최근에 이제 많은 질문들을 이제 봤는데 어, 작가나

이제 뭐 FD들이나 이런 이제 방송국에서 만나는 분들이 삼성전자

지금이라도 사야 돼요. 이렇게 물어보면

아직 안 샀어라고 제가 다 반문을 하죠. 예. 근데 어 여기서 떨어지면

어떻해요? 이렇게 물어봐요.

>> 감수하고 사야 되지 않아요? >> 어 여기서 얼마나 더 올라가겠어요?

올라가면 목표가가 20만 원 24만 원이라는데 뭐 20만 원이라는데

이렇게 얘기를 하죠. 물어보죠. 그럼 제가 그 목표가가 40만 원이라

그러면 사겠어? >> 그렇지.

>> 예. 그러면 산대요. 그러니까 그러면 사 그랬습니다. [웃음] 그게 무슨

말이냐면 목표가라는 건 >> 뭐 가이던스가 더 올라오면 더 올리는

거죠. 올리스트조차도 처음 겪는 일이에요, 지금 이게.

근데 이게 가이던스가 어디까지 높아질지

>> 그래서 지금 뭐 드램 익스체인지를 보고 계속 뭐 보시는 분들도 있을

텐데 >> 예. 그런 것들을 계속 확인해 보면

그게 꺾이지 않는 한 더 올라간다. 지금

>> 12 그러니까 1월 초에 예상했던 그 반도체 가격의 상승과 지금 2월

중순이잖아요, >> 지금.

>> 2월 중순에 예상하는 가격의 상승이 달랐다.

>> 음. 1월 지나고 보니까 1월에 너무 많이 올랐어요. 그럼 2월 달 됐는데

또 올라가고 있네. >> 야, 이거 1분기에 이러면 계산 다시

하는 거죠. >> 음.

>> 열심히 다시 했는데 뭐 랜드 가격도 올라. 다시 해 봐.

>> 그렇지. 플러스 알파가 또 붙으니까. >> 예.

>> 그러니까 뭐 붕기에 40조 넘어가는 건 이제 예사롭게 30조 30조 후반

때 40조 이런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 양은 제한적인데 가격만 계속 올라가는 그 영업 이익률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모습이 나오는 거죠. 원가는 똑같은데 원가는 오히려 더 싸질 수 있죠.

대량 생산 막 하니까. >> 그렇죠.

>> 예. 어차피 자동 라인으로 돌아가는 겁니다.

>> 맞아요. 맞아. >> 예. 그러면 당분간 메모리 쇼티지는

이어진다라고 보고 반도체를 대응해야 되는데

>> 삼성전자 하이닉스 갖고 계신 분들은 문제가 없어요.

>> 그렇죠? >> 예. 없는데 문제는 소부장을 갖고

계신 분들이 문제지. >> 맞아. 이게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올라가도 그 이유가 있잖아요. 영업 이익률이라는 게.

>> 그죠? 지금 심지어 영업 이익률을 못 따라가고 있어. 주가가.

>> 그러니까 근데 소부장도 분기 실적 보니까 잘 나온 기업들도 물론 있는데

>> 대체적으로 좀 많이 어 삼성전자랑 하니스가 돈을 요렇게 많이 벌었는데

얘네들은 왜 이런 기업이 좀 많더라고요.

>> 많죠. 음. >> 그래서 어 지난번에도 이제 반도체

소부장만 따로 이제 말씀드릴 때도 종목을 잘 골라야 된다.

>> 그리고 어 보수적으로 보면 큰 흐름으로 보면 그냥 후공정 쪽으로

가시는게 맞다. HBM 쪽으로 가시는게 맞다.

>> 그 그러면 이제 결국엔 종목 몇 개 없잖아요.

그럼 뭐 한미 반도체 뭐 PSK 홀딩스

>> 뭐 그다음에 지금 뭐 그 뭐냐 뭐 DI 뭐 YC 뭐 이런 검사 장비

쪽들 >> 뭐 텍테크윙 뭐 이런 거죠.

>> DI 그 얘기하고 나서도 아마 그 방송 나와가서 더 많이 올랐어요.

>> 깨워 꽤 왔어요. >> 예. 근데 이제 근데 중요한 건 지금

많이 올라왔는데 그럼 거기 사야 되냐?

>> 여기서도 또 그 고민이 있지. >> 그게 밸류가 비싸졌어. 이제

>> 다들 막 30배, 40배 이래요. 그러면

>> 어 조금 쉬어왔다 가겠죠. >> 그렇죠.

>> 이수페타시스가 가열차게 올라가다 쉰 이유가 벨 밸류 때문에 그런

거거든요. 지금 네. >> 대덕 전자도 가열차게 올라가다 쉬는

이유가 거기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 지금 어 소부장 쪽은 지나치게 많이

올라온 쪽들이 많다. >> 맞아.

>> 그러면 좀 쉬어갈 가능성이 있죠. 뭐 급락이 나온다라기보다는 좀 쉬어갈

가능성이 있고 원익 IPS 뭐 유진테크도 마찬가지고

>> 그 >> 어 거기도 이제 일부 이제 피포

라인이 들어가고 하기 때문에 전공 장비 중에서도 유일하게 그쪽이 많이

올라갔는데 중요한 거는 그쪽도 좀 쉬어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 근데 이게 뭐가 문제냐면 삼성전자 SK닉스만을 보다가 얘네들은 안쉬고

계속 가니까 >> 반도체 소장도 그래야 된다고

생각하시는 거 같아요. 근데 반도부장은

어 우리가 실적을 어떻게 확인할 수 있냐면 분기 실적 발표해야지 할 수

있어요. >> 그러니까 미리 예측하기 어렵고

>> 예측이 안 돼요. >> 음

>> 왜 안 되냐면 삼성전자랑 하이닉스에서 요즘에 장비주들이 삼성이랑 하이닉스에

납품했다는 >> 수주가 없죠. 그 공시

>> 공시가 없죠. >> 그죠? 어 다음 구령 떨어져

있습니다. >> 아 예 말을 하지 말아라.

>> 예 공시 안 해도 됩니다. 그거 자율 공시기 때문에

>> 자율공시 하지 마. 음 >> 왜?

>> 내가 얼만큼 증설하는지 알려주고 싶지 않아. 적군에게음

>> 그거를 토대로 이제 유추가 되니까 >> 네

>> 음 >> 그 장비 몇대 들어갔으면 어 몇대 더

뭐 얼만큼 더 늘리는구나 >> 원래는 그래야 이제 자랑을 해야 주가

올라가니까 >> 예예 자랑을 못 합니다. 지금 반도

장비주들이 그러니까 뭐랑 똑같냐면 지금 방산주랑 똑같아졌죠.

>> 음 >> 예 그래서 그러니까 또 애널리스트가

또 많이 붙어 갖고 가이던스를 올려 주거나 추정을 해 주면 좋은데

>> 그렇죠. >> 지들도 모르니까 안 하죠.

>> 예. >> 음. 그러니까 장비주들이 지금

깜깜이가 돼 버렸어요. 근데 오히려 그러니까 이럴 때는 소재주가 더

편하죠. >> 그럴 수 있죠. 음.

>> 거기는 숫자가 계속 찍히니까. 예. 그리고

>> 어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이제 신규 상장 중에 뭐 CMTX 같은 회사들

보면 밸류가 싸요. 아직 >> 뭐 지금 예상 가이던스 대비해서는

싸. 그럼 그런 애들은 그런데 가서 플레이하는 거예요.

>> 음. 그니까 지금 투자자들이 되게 예민해져

가지고 특히 반도체 소부장 하시는 분들은 선수들이에요. 다

>> 여기 조금 >> 예.

>> 여기 조금 >> 예. 선수들이기 때문에 어 조금 목에

목에 찼다 싶으면 >> 일단은 예. 우르로 내려 버립니다.

네. 그래서 >> 지금은 삼성전자 하이닉스 대응을

하시는게 좋고 왜냐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 지금 해도 밸류가 지금 뭐 처참해요. 아직도 쌉니다.

>> 그렇죠. 그 노무라가 지금 뭐 그 올린 거

보니까 PBR 기준으로 뭐 3.5배 >> 그니까 PBR로 볼게 아니라 이제

PER로 봐야 되지 않아요? 이제 PER로 보더라도 지금 마이크론보다

다 싸고 뭐 여덟 뭐 지금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뭐 여섯 배, 일곱

배밖에 안 되니까. 근데 그것도 >> 제가 말하는 순간 내려가고 있습니다.

>> 음. >> 그건 무슨 말이냐면 주가가 올라가는

속도를 속도가 >> 못 따라가는 거

>> 못 따라가요. 지금 이익 추정치가 상향되고 있는 속도를 못 따라가고

있다. >> 그 얘기는 그러니까 계속 싸 보이는

거예요. >> 음.

>> 그래서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외국인들 기관 입장에서는 어 그래도 여전히

싸구나 그렇게 계속 사는 거죠. 근데 장비주들은 모르니까

>> 그렇죠. >> 예.

>> 그러니까 A라는 기업이 전체 시총이 얼만데 장비 한 대에 팔아야 계산을

하는데 >> 그러니까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가 지금

엄청나게 주가가 이렇게 올라가고 있는데도이 한 20배 정도밖에 안

돼요. 음. >> 예.

>> 그러니까 >> 이제 우리 그런 글로벌 입장에서 보면

우리나라 장비주도 너무 비싼 거지. 지금 현재는. 근데 이제 1분게 실적

지나고 뭐 하고 하면서 아 이게 점법이 나오면 아 좀 떨어졌네 그럼

다시 올리고 >> 이제 이런 효과가 반복되지 않겠구나.

그래서 >> 장비주들은 약간 계단식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 >> 근데 오히려 이제 그러면 무식하게

반도체 많이 돌려서 많이 찍어내면 가동률 높이면 좋아지는데 가면 한솔

케미칼 >> 그렇죠.

>> 뭐 동진 세미캠 그렇죠. >> 예. 그다음에 아까 CMTX 같은

그런 이제 파츠 업체들. >> 음.

>> 부품 소재. >> 예. 원니 커츠 뭐 원니 QNC

커츠 예. 원니커 뭐 그런 이제 >> 원니 QNC 뭐 이런 거 만드는

회사들. 오히려 그런 회사들이 조금 더 편할 수 있죠.

>> 그렇죠. >> 예. 리노공업 뭐 ISC 이런 애가

편할 수 있는데 그쪽도 많이 올라가니까 또 쉬는 거지.

>> 그렇죠. 음. >> 예. 그래서 사실상 반도체 너무

좋은데 살 거는 >> 한정적이다.

>> 한정적이다. 예. >> 그게 딱 맞는 거 같아요.

>> 네. >> 음. 맞아. 그래서

>> 반도체에 대해서 안 좋게 말할게 없잖아요. 사실 우리나라는

>> 말할게 없어요. 말할게 없고. 근데 문제는 우리나라가 지금 장비 그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장비의 국산화율이 아직은 20% 대예요.

>> 아 우리나라 >> 우리나라 장비 쓰는 게

>> 내부에서도 >> 대부분 다 이제 일본 장비랑 미국

장비를 쓰고 쓰고 있기 때문에 >> 어 장비 업체까지 이게 확산되기가 참

어려운 이유가 거기에 있다. >> 국산화 해야 뭔가 반응이겠는데.

>> 네. 근데 많이 국산화 된 거예요. 소재도 한 20% 떼요, 지금. 아,

그렇게 했어도 >> 예.

>> 음. >> 원래 10% 대였는데 한 23%까지

올라온 걸로 알고 있는데. >> 어, 그래서 지금 요즘에 뭐

SNS텍이라든지 이런 회사들이 좋죠. 근데 오히려 우리나라 소재 업체들은

대부분 이제 중국발로 돈을 많이 벌 거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 그래서 지금 반도체 업항의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어, 이거예요. 이제

27년도 이제 자료 한번 보여 주시면 27년도 8년도 전망이 되게 중요한

식인데 지금 26년도 추청하기 힘들어.

>> 음. 이게 계속 바뀌어요. >> 그렇죠. 그러니까 올라가면 또 따라

올리니까. >> 그렇지. 예.

>> 그리고 그러면 아, 보수적으로 1분기 실적,

2분기 실적 계속 확인해야 된다. >> 지금은 지금은 체크를 하는 시기지

>> 파는 시기가 아니라는 거지. >> 명절 전에 파는 사람들 이제 명절

끝나고 돌아왔는데 그 사이에 마이크론이 만약에 여기서 한 10%

이상 더 올라갔다. >> 미치죠?

>> 그럼 또 한꺼번에 반영하죠. >> 그렇죠.

>> 어. 걷다 헛도 설 연휴 때 모여서 얼마나 많이 주식 이야기를 하겠어요?

올해. >> 그죠? 서울 연휴 때 그런 거지.

우리나라는 그런게 있어요. 남들이 갖고 있는데 내가 안 갖고 있는 걸

싫어해. >> 음.

>> 그러니까 노스페이스 >> 그렇죠.

>> 노 그 뭐 노폐인가요? 그 예맞아요. >> 예. 그 잠발을 한동안 유행이었는데

>> 그렇죠. >> 롱으로 유행하다가 요즘에 숏으로

유행하죠. 예. >> 롱쇼로 아주 그냥 다 하는데

>> 그래서 그걸 안 입고 가면 안 된다. 학교를. 교복 위에는 항상 노스페이스

까만 거 맞아 맞아 >> 그런 것처럼 하이닉스 삼성전자가 다

갖고 있는 남들 다 갖고 있는데 나만 안 갖고 있어 명절에 갔는데

그럼 바보치급 받겠죠. 예 >> 그러니까 이제 뭐 재미난 얘기라면

코스닥 얘기를 잠깐 하면 코스닥 150 ETF 너 안 갖고 있니?

이렇게 돼 버릴 수도 있죠. 나중에 되면 네

>> 정부가 뭐 대성이 대놓고 올리라 그러는데

>> 그래 보이는게 몇 개 있죠?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

>> 그렇죠. >> 그리고 코덱스 코스 ETF

>> ETF 예 >> 그러니깐 삼성화자 하이닉스 갖고

있으면 코스닥스 ETF는 안 갖고 있어도 돼요. 근데

>> 코스닥 ETF는 지금 다 샀거든 웬만한 사람들 지금 예.

>> 그러니까 그거 >> 개별 종목 못 하시는 분들은 그렇게

하셔야 되고 지금 보면 결국에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증설 뭐 이거 다

제한적이에요. 지금 보면. 근데 여기 보시면

어 삼성전자 투자 포인트는 이거요. 가격 가격 디램 가격 말뿐만 아니라

랜드 가격도 돌아가고 있고. >> 음.

>> 지금 나은 본격화했죠. 엔비디아에. >> 그렇죠.

>> 근데 성능도 좋아. >> 거기에 이제 파운드리 수 증가.

>> 음. >> 지금 다 준다 그러잖아요. 지금

>> 맞아요. >> 네.

>> SK하이닉스 그다음에 마이크론. SK닉스 마이크론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죠. 이거 >> 똑같습니다. 근데 증설은 마이크론이

엄청하고 있지만 사실은 다 HBM 중심이다.

>> 음. >> 여기 P4, P5 하는데 여기도

HBM. >> 이것도 HBM.

>> 음. >> 음. 그러니까 지금 노트북 만드는

회사들이 >> 가격이 올라와서

>> 창신 메모리가 가지고 너네 메모리 한번 써 볼까? 음.

>> 근데 창신 메모리가 뭐라 그러냐면 양이 제한적이어서 [웃음]

어 >> 그니까 우리 자기 쓸 것도 없다.

>> 이거지. >> 어 그거

>> 써 볼까가 아니라 써 볼까 그러면 삼성 뭐 창신 메모리가 오케이 그고

줄 수가 있는게 아니라 >> 자기들도 쓸 거 없다는 거예요,

지금. >> 그리고 그럼 성능은 좋냐? 걔네가

똑같은 디램을 만들어도이 다이 면적이 40%가 더 커요.

>> 아, 삼성이랑 하이니스 제품 대비. 대비해서 그러면 회로기판에 더 많이

차지. >> 그렇죠.

>> 예. 그리고 어, 수율은 더 안 나온 거죠. 한마디로 웨이퍼를

>> 잘게 못 못 쪼개고 >> 그 통으로 쓰는 거죠.

>> 그죠? 그니까 한마디로 좀 크게 해 가지고

>> 성능을 낸 거죠. >> 어, 억지로 그려 가지고. 네. 근데

>> 그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도 못 준다라는

거예요. 왜냐면 삼성 중국 애들도 바보가 아닌 이상

>> 자기들도 지금 이거 없으면 >> 안 된다는 걸 아는데

>> 삼성이라 하이닉스에서 못 받고 있는데 지금 물량. 예. 그렇게 되는 거죠.

그래서 당분간 쇼티지는 계속 이어진다.

>> 지금 있는 노트북, 예, 휴대폰 잘 아껴서 쓰셔야 돼요.

>> 저도 그게 제일 큰 고민입니다. 요새 컴퓨터 한데 바꿔 보려고 했는데 깜짝

놀랬어요. >> 그러니까 제가 작년부터 바꾸라고 크게

다들 11월 달에 막 바꿔야 된다 >> 그러니까 그때 들었어야 되는데.

>> 예. 그때만 해도 괜찮았어요. >> 제고가 좀 있어 가지고.

>> 그렇죠. 아, 근데 오래 들어오면서부터 너무 가격이 올라가고기

시작했다. >> 그니까 그럼 일단 연휴 도중에 만약에

>> 음음 >> 반도체 업항에 영향을 줄 이게 뭐

좋은 쪽으로도 있을 것 같고 나쁜 쪽으로

>> 나쁜 쪽으로도 있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떤 것들을 우리가 좀

조심하는게 좋을까요? >> 근데 우리가 조심한다고 해서 뭐 그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져도 뭐 할 수는 없으니까. 예. 근데 지금은 어

만약 미국 시장은 좀 쉬고 싶어 하는 거 같아요.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EPS 상승률이 제한적이다 그러면 >> 어 걔네들 계산하는 거 좋아하잖아요.

지금 SMP 500이 지금 뭐 23배 24배가 있는데 여기서

>> 그죠 >> 더 올리긴 좀 그런 거 아니야? 이러

이러면서 지금 자금이 어디로 가고 있냐면 한국으로 오고 있어요.

>> 음. >> 어 이거 내가 얘기한게 아니라 미국

주식 분석하시는 분들이 >> 네.

>> 예. 저도 이제 어서 들었는데 어이 펀드 간의 이동이

한국 코리아 코리아 ETF로 움직인다는 거예요. 지금

>> 그 얘기는 어 외국인들도 똑똑해 가지고 삼성전자

하인에서 분석해서 들어오는게 아니라 수익률 좋으니까 오는 거예요.

>> 그렇죠. 어 여기 많이 올라왔네.

>> 근데 봤더니 마이크론보다 싸네. >> 그럼 사야죠.

>> 사는 거죠. >> 그들이 보기에는 종소용주 사듯이 살

수 있으니까. >> 그냥 사는 거예요. 개별 종목

사듯이. >> 그냥 한국 시장을 사든가 아니면 그냥

삼성 하스 하는 거지. >> 그러니까

>> 우리가 엄청 똑똑해서 서학 개미들이 미국 가서 돈 번게 아니잖아. 지금.

>> 그렇죠. >> 미국 시장이 우리나라 시장보다

좋으니까 간 거지. >> 그렇죠. 근데 지금 미국 시장보다

우리나라가 좋으면 미국인 외국인들도 우리나라에 오는 거죠. 네. 그래서

어 >> 이번 주에 가장 큰 특징은 오늘은 좀

외운들이 쉬고 있 있는 거 같은데 어제 이제 목요일 촬영이 기준으로

목요일 수요일 날 >> 외국인들의 흐름을 보면 양질에

외국인들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 음.라고

>> 보여요. >> 음.

>> 어. 어, 특히 이제 어,이 반도체 회사 중심으로 산 걸로 보이고 그래서

저는 그래서 지금 삼성자이닉스 여전히 좋게 보시고 그냥 들고 가셔야 되고

여기는 빠짐 무조건 사야 된다. 근데 >> 그러면 장비주나 이런 쪽은

>> 여전히 타픽은 저 한미 반도체 뭐 유진테크 원익 IPS 뭐 이스트

페타시스인데 여기는 좀 쉴 거 같다. >> 네.요

>> 세산은 좀 쉬야 돼요. >> 음.

>> 기간 조정 들어갈 가능성이 높다. 그러면

>> 좀 기다렸다가 사면 되죠. 기다렸다가.

>> 그렇죠. 예. 가지고 계신 분들은 그러면 비중을 좀 줄어놨다가

>> 좀 빠지면 사면 된다. >> 한미 반도체 같은 경우도 실적 잘

나오긴 했는데 여기도 밸류가 이제 40배 가까이 됐어요.

>> 그럼 여기 20만 원 선에서 좀 막힐 수 있어. 오버시팅으로 25만 원을

가더라도 좀 막힐 수는 있습니다. 그럴 때

>> 또 그럼 한 15 뭐 15만 원까지 조정이 나오든 뭐 16만 원까지

조정이 나오든 아니면 가이던스가 너무 잘 나오든 음.

>> 근데 거기도 지금 >> 한구형 떨어져서 뭐 발표를 안

하잖아요. >> 그렇죠.

>> 예. 원래 한미 반도체가 제일 >> 음이

>> 뭐 뭐라 그래야 되죠? HTS 뉴스 가장 많이 떠 어 떠는 기업 중에

하나였는데 조용하더라고.음 >> 조용하죠. 요즘에 그리고 마이크로

쪽으로 집중하다 보니까 또 마이크론도 >> 음

>> 물량을 좀 얘기하지 말라고 얘겠죠. >> 그렇겠죠.

>> 예. 그러니까 어 그리고 지금 삼성에 납품하냐 마냐 이것도 잘 몰라요.

하고 나서 나중에 알려줄 수도 있어요.

>> 그럴 수도 있죠. 음. >> 네. 아, 왜냐면 삼성 입장에서

한미걸 써도 >> 빨리 알리고 싶지 않을 수도 있거든.

>> 그럴 수 있죠. >> 그럴 수 있지.

>> 예. 한미는 막 얘기하고 싶어서 근질근질해도 얘기를 못 할 수 있다.

>> 예. 그런 것들을 좀 고려하셔서 어, 이번 연휴 때 어, 삼성전자 갖고

계신 분들은 친척분들한테 자랑하시고 >> 아직도 안 샀냐이 바보야. 이렇게

[웃음] 한 번씩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예.

>> 네. 일단 여전히 지금 대표님께서는 숫자 기준으로 명확하게 말씀을 주시는

겁니다. 삼성전자와 S닉스는 우리가 보더라도 혹은 우리가 보지 않고 제

3자 외국인 입장에 보더라도 싸다라는 어 이야기인 거거죠. 대신에 이제

장비주들은 두 가지에 대한 부담이 있어요. 밸류적으로 대한 부담.

그리고 이제 두 번째 저희가 콘텐츠 내 중간중간에 이야기를 했지만 지금

장비주들은 본인들이 어디에 얼마만큼 납품했는지 이야기를 할 수 없는

상황이다 보니까 참 추측성으로 매매하기가 어려워서 잠시 쉬어가고

있는 그런 기간이라고 좀 봐 주시는게 좋을 것 같다고 설명을 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자, 우리가 이제 또 반도체만 있는 것이 아니죠. 어

코스피가 이렇게 가는데 코싹이 좀처럼 따라오고 있지 않아요.

지수가 된다면제바이오 2차전지주들도 가야 되는데 정말

오랜만에 2차전지주들까지도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