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정기 때 해체된 덕수 군 흥덕 전의 위치와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흔적이 확인됐습니다 국가 유산 국 유적 본부는 덕수 국내 흥덕전 권역
발굴 조사 결과 대수로 유구가 발견돼 출입문인 사문과 소문의 위치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사 결과 사문과 소문은 각각 정면 세 칸 측면
두 칸으로 지었고 길게 다듬은 돌로 기둥에 주도를 받치는 방식으로 건물의
기초를 다진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국가 유산은 흥 과 복전을 먼저 복원한 뒤
신전은 2030년쯤 보원 정비 사업을 시작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