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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가면을 버리면 생각과 감정이 우리를 통과해 지나가기 시작합니다 | 상처받지 않는 영혼, 마이클 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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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4
#마이클싱어 #상처받지않는영혼 #집착 우리는 왜 자신이 내보이는 외면을 다른 사람들이 받아들이는지 어떤지에 그토록 신경을 쓸까요? 이 모두가 우리가 자신의 자아 관념에 집착하는 이유를 이해하는 문제로 귀착됩니다. * 댓글과 좋아요 감사합니다. * 써니즈 구독자님 사랑합니다. 참고서적 상처받지 않는 영혼 - 마이클 싱어 배경음악1 Anthem of Inspiration 배경음악2 Song : Alex Nekita - Corporate Song Follow Artist : https://soundcloud.com/alexnekita Music promoted by DayDreamSound : https://youtu.be/w2z4jHF2VAk 배경음악3 Story of The Wind - White sand
자막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오늘도 당신이 최고입니다 학생시절 선배와 밤새 언쟁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한쪽은 강제로라도 잘못된 생각은 교정에 져야 한다는 것이었고 한쪽은 무엇이 되었든 강제적인 교정은 강간과 같다능 거였습니다

당시 결론은 나지 않았지만 오늘 이야기를 통해서 무엇이 근본 문제 않는지 힌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마이크 싱어 에 상처받지 않는 영혼 에서 의식과 집착에 관한 내용입니다

집착을 이해하려면 먼저 2가 집착 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자신 속으로 깊이 들어가다 보면 언제나 거기 있으며 결코 변하지 않는

당신 존재의 한 면이 있음을 절로 깨닫게 됩니다 이것이 인식의 느낌

우리의 의식 입니다 생각을 알아차리고 감정의 물결을 경험하고

몸의 감각을 받아들이는 것은 바로 이 의식입니다 이것이 삼라의 뿌리입니다

우리는 생각이 아닙니다 우리는 생각을 인식합니다 우리는 감정이 아닙니다 우리는 감정을 느낍니다

우리는 몸이 아닙니다 우리는 거울을 통해 그것을 바라보고 그것의 눈과 귀를 통해 이 세상을 경험합니다

우리는 내부와 외부의 이 모든 것들을 인식하고 있음을 인식하는 의식적인 존재입니다

순수한 인식의 느낌이 인 의식을 탐사 해보면 사실 그것은 공간 속에 어떤 지점에 존재하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보다는 어떤 특정한 대상에 집중함으로써 1점으로 초점을 좁혀가는 인식의

장애입니다 당신은 손가락 하나만 의 느낌을 알아차릴 수도 있고 몸 전체 느낌을

한꺼번에 알아차릴 수도 있습니다 1 생각 속에 완전히 빠져 들 수도 있고

생각과 감정과 몸과 주변 상황을 동시에 인식할 수도 있습니다 의식은 초점을 좁혀 들어올 수도 있고

넓게 확장해 갈 수 있는 역동적인 인식의 장애입니다 의식이 아주 좁게 집중해 들어가면

그것은 자신의 넓은 느낌을 잊어버립니다 그것은 더 이상 자신을 순수한 인식의 장으로서 경험하지 않고

초점을 맞추고 있는 대상의 자신을 더욱 깊이 연루 시킵니다 어둡고 썰렁 한 극장에서 영화 속에 빠져들어

주변에 느낌을 까맣게 잊어버릴 때 일어난 일이 바로 이것입니다 이 경우 우리는 몸과 주변 상황에 집중의 있던 상태에서 영화의 세계에

몰입한 상태로 의식을 옮겨간 것입니다 우리는 말 그대로 경험 속에 떡 씨빨 져버린 것입니다 우리의 삶의 경험 전체가 이렇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자아 의 느낌은 의식을 어디에 집중 하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그렇다면 의식을 어디에 집중 할지를 결정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가장 기본적으로는 다른 것보다 눈에 더 뛰어서 우리의 의식을 사로잡는

그것이 결정합니다 산발적으로 우리의 인식 공간을 지나 가는 것들 중에 하나가

우리의 주의를 끌어 우리의 의식 초점을 부 뜹니다 그러면 그 대상에 초점을 맞출 수 록 그것의 움직임이 느려집니다

그래서 초점을 완전히 맞추면 그것은 그 자리에 멈춥니다 그래서 대상에 집중하는 것만으로

의식의 힘이 그것을 붙잡는 것입니다 물고기가 물은 지나가도 응결된 물인 얼음은 못 지나가듯이

정신적 감정적 에너지 패턴 들도 집중된 의식을 만나면 고정됩니다

어떤 특정한 대상에 다른 대상 보다 많은 양의 의식을 집중하는 행위 자체가

집착을 만들어 냅니다 그리고 집착의 결과로 특정한 생각과 감정이 한 곳에 오래 머물러 있다가 그것이 마음을 이루는 하나하나에 벽돌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남아 있는 것들은 우리의 의식 뜰의 더 연결 감을 느끼게 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그것들에게 방향성과 관계 간 안전한 느낌을 제공해 주는

하나의 기준점으로 이용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 방향성에 요구는 외부 세계로 까지 확대됩니다

우리는 내부의 대상에 집착하지 만 그것들을 감각의 감지되는 온갖 물리적 대상 들과

자신을 관계 짓고 방향 잡는 데에 이용합니다 그리고 그 모든 대상을 한테 엮어주는 생각을 만들어 내고는

그 전체 덩어리를 붙들고 있게 됩니다 결국 우리는 내면의 이 덩어리와 너무나 끈끈한 관계를 맺음 나머지

그것을 중심으로 자신의 자아의 느낌을 지어 냅니다 우리가 그것에 집착함으로써 로 그것은 고정되어 머뭅니다

그리고 그것이 한자리에 머물러 있으므로 우리는 다른 무엇보다도 그것과 가장 깊은 관계를 맺습니다

이것이 마음에 탄생입니다 팡 빈 의식의 공간 한 가운데를 지나가는 생각을 하나 붙들었다 가 결국은

든든해 보이는 집 한 채를 지어 놓고 우리는 거기서 사는 겁니다 하지만 쌓아놓은 그것에서 는 결코 자신을 발견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쌓아 올리고 있는 그 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만들어내는 자입니다

우리는 참 자아에 대한 인식에서 의식의 초점을 다른 데로 돌렸다 가 혼란에 빠지고

두려움에 싸인 채 실종되었던 그 입니다 구체적으로 이야기해 보면 우리는 난 여자야 남자야 같은

일관적인 생각과 관념 을 마음속에 지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는 여자다 하는 것조차 우리가 마음에 품고 있는 생각이고 관념

입니다 그것을 품고 있는 우리는 남자도 여자도 아닙니다 우리는 거울 속에서

우리의 몸을 보고 그 생각에 소리를 듣는 의식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 관념을 아주 다 부시게 붙들고 있습니다

우리는 나는 여자 다른 나이가 몇이 고 이런 사상 보다는 저런 사상을 믿는다 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문자 그대로 우리가 믿는 것에 근거해서 이런 식으로 자신을 정의합니다

나는 신을 믿는다 라는 평화와 비폭력을 믿는다 라는 자본주의를 믿는다 우리는 이러한 생각들을 마음에 품고 그것의 집착합니다

그것으로부터 매우 복잡 다단한 관계 구조를 만들어 냅니다 그리고 그 덩어리를 자신이라고 내어 보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우리가 아닙니다 그것은 단지 우리가 자신을 정의하기 위해 주변의 끌어다 모아놓은 생각일 뿐입니다

이렇게 하는 것은 우리가 내적으로 집을 잃은 미아가 되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마음속에 일관성 과 안정감을 읽어 내려고 합니다

잘못된 이지만 이것이 반가운 안도감을 가져다 줍니다 우리는 주변 사람들도 똑같이 하기를 바랍니다

사람들이 일관성 있어서 그들의 행동을 예측할 수 있도록 말이죠 그렇지 않으면 그것이 우리를 불편하게 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행동에 대한 예측도 우리가 만들어 놓은 내부 틀의 일부이기 때문입니다

외부세계에 대한 이런 관념과 신 남의 보호막은 우리와 우리가 대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완충 장치 로 작용합니다

상태 방의 행동에 대한 선입견을 소유함으로써 우리는 더 안전하고 통제력을 가진 것처럼 느낍니다

그런데 그 벽이 송두리째 무너지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상상해보세요 그 누구를 정신적 완충 지대를 거 치지도 않고 우리의 대적 자 안으로

곧바로 맞아들이는 일은 힘듭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두가 어떤 것에 집착하고 보안과 를 쌓아 올립니다

그 중 어떤 사람들은 이것을 다른 사람들보다 더 잘합니다 집착과 쌓아 올리기 를 잘하면 대부분의 사회는 상을 두둑히 줍니다

그 틀을 완벽하게 만들고 늘 거기에 맞춰 행동한다면 우리는 실제로 한 인물을 창조해 낸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만들어낸 인물이 사람들이 원하고 필요로 하는 인물이라면 우리는 아주 인기를 얻고 성공할 것입니다 우리는 그 사람입니다

그것은 어릴 때부터 몸에 배어 있었고 우리는 거기서 한 치도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인물을 창조하는 이 게임을 정말 잘할 수 있습니다 상주의 놓은 인물이 기대 만큼 인기도 없고 성공도 못한다면 생각을 고쳐

놓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잘못이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하는 우리는 누구인가 그리고 왜 그렇게 하는가

우리가 어떤 생각을 부 뚫어 어떤 인물을 창조 하는가 하는 것이 전적으로 우리에게 달린 문제가 아님을 깨닫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에는 사회가 깊이 개입되어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이래 있어서 요긴 되거나 용인되지 않는 사회적 행동이

있습니다 않는 방식 걷는 방식 말한 방식 옷 입는 방식 그리고 어떤 일에 대해

느끼는 방식 조차도 사회는 어떻게 우리에게 이런 정신적 감정적 틀을 심어 놓는 것일까요

사회는 우리가 그것을 잘하면 포옹과 입맞춤을 퍼부어 주고 잘못하면 육체적 정신적 정서적으로 벌을 줍니다

상대방이 우리의 기대에 맞는 행동을 할 때 우리가 그를 얼마나 잘 대해주면 지를 생각해 보세요

하지만 그렇지 못할 때는 얼마나 멀찍이 물러서서 마음을 닫아 거는 지를 생각해 보세요

그에게 화를 내거나 폭력을 행사하는 것 까지는 제쳐놓고 말이죠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는건가요

그들의 마음속에 인상을 남겨 놓음으로써 그들이 진행 믿음과 생각과 감정의 조합을 바커 놓음으로써 다음번에는

우리가 기대하는 방식으로 행동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사실 우리는 모두 서로에게 날마다 이런 짓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왜 이런 일이 우리에게 일어나도록 용인 할까요 아

우리는 왜 자신이 내보이는 외면을 다른 사람들이 받아들이는지 어떤지에 그토록 신경 쓸까요

이 모두가 우리가 자신의 자 관념의 집착하는 이유를 이해하는 문제로 귀착된다

집착을 멈춰 보면 집착의 버릇이 생기게 된 이유가 드러날 것입니다 자신의 가면을 버리고 그것 대신 새로운 것을 뒤집어 쓰려고 하지 않는다면

우리의 생각과 감정들은 다슬 감아 올리고 우리를 통과해 지나가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것은 매우 겁나는 경험을 것입니다 속 깊은 곳에서 공포가 듣게 될 것입니다

자신의 스타일을 종잡을 수가 없을 것입니다 이것이 외부의 아주 중요한 어떤것이

마음속에 틀에 맞지 않을 때 들어맞지 않을 때 사람들이 느끼는 것입니다 더 이상 우리를 보호해 주지 않으면 우리는 엄청난 공포를 느낍니다

하지만 그 공포의 느낌을 키커 에 직면 해 볼 바보가 된다면 그것을 지나가는 길이 있음을 발견할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경험하고 있는 의식

속으로 더 깊이 들어갈 수 있고 공포는 사라져 버릴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에는 여태껏 한번도 느껴보지 못한 크나큰 평화가 있을 것입니다

오늘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오늘도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