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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아직 싸다? 이건 오히려 악재입니다|신중호 LS증권 리서치센터장|#삼성전자 #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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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6
📈 2월장 결산 & 3월 전략 코스피 6,300 터치…AI 반도체 쏠림, 확산 가능할까 외국인 5조 매도 속 개인 ETF가 지수 방어 🎙 출연 김호정 | 앵커 신중호 | LS증권 리서치센터장 🔎 핵심 포인트 1️⃣ 지금 장세, 99년과 닮았다? 2월 상승률 전년 대비 150% 급등 S&P는 15% 상승에 그쳐 거래량 동반 없는 ‘가벼운 상승’ 변동성 내재 구간 진입 가능성 2️⃣ 외국인 매도, 왜 지속되나 AI CAPEX 증가율 2분기 정점 인식 연준 금리 인하 지연 우려 원·달러 환율 1,400원 하단 모멘텀 부족 모멘텀 둔화 선반영 가능성 3️⃣ 엔비디아 하락의 본질 AI CAPEX, ‘성장’에서 ‘비용’ 인식 전환 빅테크 FCF 둔화·적자 전환 우려 치플레이션(Chip-flation) 부각 데이터센터 비용 구조 재점검 구간 4️⃣ 삼성전자·하이닉스 전략 이익은 급증, 밸류에이션은 확장 제한 2분기 이후 이익 증가폭 둔화 예상 모멘텀 정점 구간 → 밸류 선반영 ‘좋지만...
자막

그동안 AI 반도체 쏠렸던 수급이 이제는 확산이 될 수 있을까요?

2월장을 마무리하면서 시장 투자 전략 정확하게 세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중호 LS 증권 리서치 센터장 오늘 모셨습니다. 센터장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네 >> 안녕하십니까?

자, 오늘 좀 하락이 나오지만 우리가 어저장을 복귀를 해 보면요. 이러한

상승장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하이넥스 삼성전자 현대차까지 신고가 랠리를

이어가면서 코스피가 6,300을 터치를 했습니다.

>> 지금 낙폭을 굉장히 많이 줄여 나가고 있어요.

>> 네. 뭐 장 끝나면 뭐 플러스 있을 수 있겠네. 그러니까요. 마감으로

이제 플러스로 갈 거다. 외국인이 5조원을 현재 시각으로 파는 거

같은데도 개인 투자자분들이이 물량을 다 받아내고는 있어서 정말

놀랍다라는 생각은 합니다만 앞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런 시장이

있었나라고 할 때는 사실은 어 비교할 수 있는 구간이 잘 없지만 그

연간으로 이렇테면은 전년 대비 증가율로 2월에 증가폭을 작년 2월가

기록 그 대비해 보면 150% % >> 작년 2월 같은

>> 예 근데 그 기간에 SMP는 15%이 우리가 예전에는 SMP가 그래도

연간으로 두 자릿 수 이상 계속 올라가는 걸 보면서 아다

예 그랬는데 지금은 놀랍게도 >> 어 지금 SMP가 6,000대지

않습니까? 우리도 이제 6,000대 13년 전인가 2,000대로

비슷했거든요. SP는 계속 올라왔는데 우상량이었는데

우리는 계속 옆으로 소위 말하면 박스피였다가 어 거의 1년 만에 따라

잡았습니다. 이게 좋다고도 할 수 있지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어

소위 말해서 거래를 동반하면서 어 우상량의 그림을 그렸었던 사이클하고

달리 지금은 거래 대금은 많지만요. 거래량은 코로나 팬데믹이나 내지는

하다 못해 2006년 7년에 상당한 강세장일 때보다도 거래량은 많지가

않아요. >> 아,

>> 그만큼 거래가 없이 툭툭 올라온 장인이기 때문에 가볍게 툭툭

올라왔다라는 얘기를 드리는데 >> 문제는 이게 변동성을 내지할 수밖에

없는 시장이 그 다들 아실 거긴 해요. 이거 이런 상승이 언제까지

지속되겠습니까? 이런 얘기를 할 수 있잖아요. 근데 딱 하나 비교할 수

있는 구간이 99년이더라고요. >> 99년이요? 네.

>> 그때 아시겠지만 98년에 외한 위기 그러면서 코스피가 270까지

빠졌었습니다. 그 98년 저점이 270 정도 되는데 99년에 1천까지

가요. >> 근데 한 99년 6월쯤이 지금과 같은

전년 대비 증가율로 보였어요. >> 아, 네. 네. 근데 그때 주가

고점이 7월이었습니다. 연말까지는 다시 천을 보였지만 중간에 변동성은

상당했었고 그게 공교롭게도 어 한 100% 이상 넘어간 구간에서부터는

개인 그때 바이코리아 뭐 현대 증권 중심으로 뭐 이렇게 있었거든요.

지금도 비이클은 다르지만 ETF 중심으로 개인 수급이 상당히 들어오는

모습은 그때와 물론 펀더멘탈은 다릅니다만 주가와 어떤 수급적인

측면만 넣고 보면 99년 6월과도 비슷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 네. 이렇게 일단 말씀드리겠습니다. >> 일단 센터장님이 말씀해 주신 것처럼

지금 수급 측면만 봤을 때는 외국인이 2월장 들어서는 줄곧 매도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 5조 가까운 물량을 거래소에 던지고 있고 개인과 기관

투자자 사실 기간 투자자도 개인의 ETF 자금이 거의 다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개인이 진짜 말 그대로 지수를 시장을 떠바치고

있거든요. 맞습니다. 아, 이러한 현상이 이제 외국인의 수급이 좀

들어와 줘야 우리도 좀 마음이 편하게 트레이딩을 할 텐데 외국인의 수급

동향은 어떻게 예상하시겠어요? >> 어. 음. 음, 저는 이제 굳이

해석을 하자면 두 가지 포인트인 거 같습니다. 첫 번째는 우리 시장이

싸다, 비싸다를 떠나서 너무 막 가파르게 올라오니까 그들도 비중을

조절하는 과정이지 않겠냐라는 건데 그 비중 조절의 근거는

>> 어, 지금 모멘텀적인 측면에서 그게 밸류에이션은요 아무리 싸도 모멘텀이

없으면 트리거 역할이 안 되기 때문에 안 올라요. 우리나라 주식이 싸다

싸다라는 얘기가 어제 오늘 밤만 있었습니까? 항상 있었지 않습니까?

중요한데 모멘텀이 우리나라한테 주는 AI 기업들 특히 빅테크 M7

기업들의 케스 증가율이 없 >> 그 케팩스 증가율이 지난 4분기부터

올해 1분기 2분기까지 가파르게 증가하고 올해 2분기 같은 경우엔

전년 대비 거의 100% 이상 증가합니다.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받아들이고 지금 어 메모리 반도체 어 양 탑 2 기업이 시총에 40%를

장식하면서 올라온 건데 문제는 뭐냐면이 2분기가 정점이라는 거예요.

이런 부분들을 외국인 투자자분들은 본 거 아니냐 이런 얘기를 드리는 거고

또 하나는 어 연준의 스탠스를 좀 보면서 가려는 거 같다. 지금 AI가

도입이 되면서 오히려 물가 상승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물가 상승이

높아진다라는 거는 연준의 금리 인하가 더 뒤로 더 물러날 수가 있다라는

거고 그렇다면 우리나라에 대해서 주는 시사점은 우리나라도 하느니 금리를 더

못 내린다. 동결 기주가 계속 간다.이 말은 뭐냐면 원달러 환율이음

최근에 안정을 찾았지만 1,400원 밑으로 더 내려갈 수 있을 만한

모멘텀이 있어야 되는데 그러려면 연준의 금리인하가 필요하다라는 거죠.

왜 연준인의 금리인하가 필요하냐? 기준 금리차가

>> 줄어드니까. 음 >> 그러면서의 어떤 강세가 진행이 될 수

있는 방향성이 점점점 뒤로 물러나는 그러니까 AI 모멘텀이 YY로

이분기가 피크이고 연준의 스탠스가 점점점 뒤로 물러나는 것으로 인해서

외국인들의 매도가 지금 뭐 오늘 하루에도 5조원이고 연간으로 올해만

봐도 15조원 이상은 매도를 하고 있는네 그런 상황입니다. 외국인의

매도세, 그러니까 외국인은 지금 연준대 통화정차 기준 금리도 좀

지켜보고 들어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 결국에 우리 시장을 이렇게까지 끌어올린 건 중심에 당연히 삼성전자랑

하이닉스가 있었습니다. 반도체 투톱투 이야기 센터장님과도 나눠 봐야 될

텐데 >> 먼저 일단 간밤에 엔비디아가 좀

과도한 하락을 했습니다.이 부분 먼저 짚어 주실까요?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아, 엔비디아 실적 잘 나왔고

>> 잘 나왔고 >> 가이던스 좋고

>> 네. >> 뭐 이상 뭐 어떻게 하라고? 근데

>> 눈높이가 너무 높았나요? >> 눈높이라기보단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AI 케팩스가 작년까지 아니면이 올해 1월까지는 성장이라는

단어로 해석이 됐었습니다. 지금은 비용으로 해석이 되고 있는 거죠.

>> 네. 아, >> 케팩스를 한다라는게 비용이다라는

거죠. 왜냐하면 1월 말에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그니까 알파벳이죠. 네. >> 그리고 이제 아마존이 실적 발표할

때에 케펙스 가이던스를 더 뛰어넘는 시장 기대치보다 넘는 가이던스를

내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빠졌어요. 물론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그들한테는 비용이지만 우리는 매출이니까 올라갔는데 지금부터 무슨

얘기냐면 빅테크들의 FCF 즉 프리캐시 플로우 잉여 현금 흐름이

아마존도 1분기된 적자로 들어섭니다. 더 팩스를 한다라는게 비용으로 인식을

하는 단계가 됐다라는 거죠. >> 아. 그러면 지금부터 케팩스를 더 못

한다. 아니면 케팩스를 하면은 더 적자가 한다. 그래서 알파벳 같은

경우에도 이로스라 그래서 데이터 전송비를 5월부터는 올리게끔 얘기해

놨어요. 근데 이게 물가의 압박이라는 거죠. 그러면 물가의 압박이 올라간

상황에서 더 투자를 하려면 비용이 더 들어가지 않겠습니까? 그럼 빅테크

기업들이 더 할 수 있을까? >> 그러면 더 못 한다 그러면 투자

케팩스가 줄어들 수도 있어요. >> 네. 그런 리스가 줄어든다는게 아니라

줄어들 수도 있는 거 아닌가? 아니면 줄어들지 않게 하려면 코스트를 낮춰

줘야 되거든요. 코스트를 낮춰 주는게 어떤 이슈가 있을까? 지금 데이터

센터를 만들 때 가장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게

서버입니다. 서버가 52% 전력 가격, 구리 가격.

>> 그래서 간밤에 메모리 가격이 메모리 그 미국의 마이크론이라든지 메모리

업체들을 하락한 이유는 네. >> 치플레이션에 대한 우려인 거죠.

칩플레이션은 우리나라한테는 모멘텀이에요. 근데 칩플레이션 이제

3월 초부터 텍사스를 시작으로 중간 선거를 시작하는 미국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물가를 낮추고 싶은데 시플레이션 이거 어디서 나오는

거야? 메모리부터 시작. 이게 저는 가장 큰 위험이고 그거를 미국

시장에서는 보여줬다라고 말씀드리고 싶네.

>> 네. 치플레이션 지금 시장에 계속해서 거론이 되고 있는 이슈죠. 반도체

메모리 가격에 상승을 하면서 물가를 좀 자극하고 있다는 점을 우리가 예의

주시해야 될 거 같고 엔비디아 그러니까 큰 그림으로 봤을 때 AI가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어 성장을 할 것이다. 이렇게만 바라봤다면 이제 그

비용을 어디서 가지고 올 건데라고 시각이 바뀐 거 같습니다. 그래서

버블론이 계속 나오고 있지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엔비디아 하락과

함께 오늘 프리장에서도 사실 조정이 좀 크게 나왔고 대장부터 하락세를

보였어요. 근데 다행히 삼성전자 같은 경우 하이닉스도 낙폭을 좀 줄여

나가고 있는데 >> 지금 중요한 거는 앞으로의이 주가의

흐름입니다. 많은 분들이 >> 하이닉스 삼성전자의 실적을 주가가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그렇게까지 이제 이익이 계속 상향되고 있다는

거에 중점을 두고 계시거든요. 센터 자리면 어떻습니까?

>> 음. 좋게 보면 여전히 싸다라는 논리가

되지만 >> 한편으로는 실적이 올라가는만큼

밸류에이션이 같이 못 올라가는 이유가 있지 않겠습니까?

>> 음. >> 그러니까 글 생각도 해 봐야 되는

거죠. 네. 실적이 1이 올랐으면 아 100이 올랐으면 밸류에도배가

아니라 아 그니까 배에서 일곱배 여섯 배로 빠지는게 아니라 배만큼 오르면서

더 올라왔어야 되는데 실적이 오르는데 밸루이션 하락했어요.

>> 그 말은이 실적의 오름이 어 지속 가능하지 않을 수 있음을

내비친 걸 수도 있습니다. 어떤 말이냐면 밸루에이션이라는 거는

센티멘트와 어떤 확장에 대한 프리미엄이라고 볼 수 있는데 어 이런

이익에 대한 확장을 주지 않는다라는 거죠. 우리가 반도체는 사이클이

사라졌다고 하자면 사이클 산업이거든요. 장치 산업이고 대규모

장치가 들어가는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엄청난 스윙을 보이지만 물론 지금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장기 계약 공급이 쇼티지이기 때문에 장기 계약으로

이익이 안정성이 도모된다라고 하지만 지금 그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코스트라는 비용이라는 인식으로 장기 계약에 대한 우려도 나타나고 있는

겁니다. 그렇다면 p곱 q에서 p 메모리 가격이 더 이상 못

올라간다라는 생각했을 때는 이익에 가파른 상향 조정이 이제는 좀 정점을

지나간다고도 할 수 있는 거죠. 이익 자체는 삼성전자만 하더라도 1분기에

한 33조원, 2분기에 40조원, 뭐 하반기는 뭐 100조원 가까이 영업

이익이 >> 네.

>> 찍힐 거는 맞습니다만 >> 200조원 이야기도 나.

>> 예. 뭐 200조원까지 가겠죠. 네. >> 문제는 뭐냐면 작년 이맘대 삼성전자의

영업 이익은 5조원 수준이었어요. >> 그만큼 가파르게 달려온 건 맞고 이걸

따라서 주가가 왔는데 지금부터이 주가는 또 재밌는게 뭐냐면 1분기부터

2분기까지는 거의 9조에서 10조원 가까이 늘어나요. 엄청난 겁니다.

근데 2분기에서 3분기, 3분기에서 4분기는 6조원, 1조원으로 뚝뚝

늘어나는 폭이 줄어든다라는 거죠. 주가는 여기에 모멘텀을 반영해 가는데

지금이 가장 좋은 구간 맞아요. 아까 M7의 케펙스 증가율이 2분기가

정점이지만 2분기가 정점이라는 거는 1분기부터 2분기까지 바라볼 때는

가파르게 올라간다는 얘기고 지금 삼성전자도 마찬가지긴 한데 요는 뭐냐

모멘텀은 2분기 때 둔화되기 때문에 밸류에이션은 그 이전에 앞서서

픽아웃해서 내려가고 있다라는 겁니다. >> 그래서 이익이 그러면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 모멘텀이 둔화되는 사이클에서도 이익의 레벨이 유지가

되고 오히려 향후에 이익이 더 올라갈 수 있는 여지가 있다 그러면 다시

밸루에이션 올라갈 수 있는 상황이겠죠. 그 지금은 이익이 어떤

그 모멘텀이 정점을 가는 상황이기 때문에 오히려 밸루에이션은 더 치고

못 나간 상황이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네. 반도체 전반적인 투자 전략을 세워 주셨는데 투톱도 투톱이지만이

소부작에 거는 기대가 좀 있습니다. 지금 빅테크 기업들이 투자 규모를

줄인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적극적인 투자 기조 스탠스는 이어가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수혜를 국내 소부장까지 올 수 있을까 해보세요.

>> 네. 어, 내 외부적인 환경에서 소부장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질 거는

맞는 거 같아요.이 제가 아까 약간의 이제 어떤 시장의 긍정용과 반대로

부정적인 측면에서 치플레이션을 설명드렸지만 거꾸로 치플레이션을

완화시키기 위해서는 공급이라는 이슈가 나올 텐데 그 공급일 때의 핵심적인

역할은 소부장이 할 테니까. 그렇죠. >> 그런데 이제 보시면 자 소부장이

치플레이션에 대한 우려 때문에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가 1분기까지

내달렸지만 조금은 옆으로 기거나 쉰다고 했을 때이 부분은 아이 쉬는

부분은 치플레이션의 완화를 위한 거다. 그 소부장이이 역할을 해 줘야

된다는 얘기로 갈 수가 있는 거고 또 하나 3월부터 공교롭교회도 정부

정책이나 최근에 어 민간의 운용사들 중심으로 코스닥 ETF 액티브

ETF들이 많이 출시가 되는 사이클과 맞아 떨어지다 보니 아 소부장 쪽이

물론 여전히 소부장도 사실 많이 올라오긴 했지만 상대적인

밸루에이에이션 개이 있기 때문에 어 만약에 이제 3월 들어서 전략을 짜다

그러면 소보장 쪽에 비중을 확대시키는 것도 괜찮은 전략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 음. 소부장의 실적 성장을 좀 기대해

보자라는 전망을 해 주셨습니다. 자, 코스닥 이야기죠. 결국에 코스닥을

보면 코스피와 지금 좀 키맞추기에 나서고는 있지만 그마만큼의 상승률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냥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두고 보더라도 지금 시장에 유동성 돈이 많이 풀리고 있고 반도체

투톱은 일단 실적이 계속 성장을 하고 있잖아요. 하지만 코스닥 시장에서는이

투톤만큼 실적 성장을 이끄는 기업이 부제하단 말이에요.

>> 맞습니다. 그러니까음 코스닥 시과 총액 상위를 이렇게 보시면 거의 한

세 분류죠. 이제 제약 바이오 뭐 2차전지 말씀드렸던 소부장이 정도일

텐데 그나마 소부장 쪽이 이익 그로스가 높게 나타나는 건 사실이고

그렇지만 1등부터 한 22까지의 시가 총행을 보시면 제약 바이오하고 2차

전지가 많다 보니까 과연 어 좀 오를 수 있을까라는 이제 시각이 있긴 있는

거 같습니다. 다만 이제 최근에 우리나라의 어떤 개인 투자자분들의

ETF 매수로 인한 시장의 상승세 그리고 유동성이 어 대형주에서

중소형주로 넘어가는 타이밍과 맞다면 코스닥 150 중심에 바스캠 매매가

상당히 들어오지 않을까라는 기대 그랬을 때는 시가 총액을 복재해서

이제 매수가 들어와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 부분이고 굳이 그

안에서의 알파로 알파 전략을 찾는다면 말씀드렸던 소부장 중심으로 조금 더

탄력 있게 움직이지 않겠냐라는 거고 >> 그리고 제약 바이오 내에서도 사실은

일부 기업들의 근거 있는 실적이 나오다 보니까 어 종목들을 조금

움직일 수 있는 개헌성이 있지 않겠냐라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네. 코스닥 시장 안에서 실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섹터는 아무래도

제약바이고 2차전지보다는 당연히 반도체 소보장단이 될 거 같습니다.

>> 오늘 2월장을 마무리하고 이제 다음 주에 월요일에 우리 쉬어 가고요.

3월장이 시작이 될 텐데 3월장에는 센터장님 어떤 투자 전략 이어갈까요?

역시나 또 반도체일지 아니면 코스닥으로 바뀌지.

>> 네. 그 추세 추동력 상승에 대한 시장의 기대 개인 투자자분들의 ETF

매수는 뭐 3월 초 중반까지도 끊이진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반도체

중심의 상승이 더 이어질 수 있다고는 보고 있습니다. 다만 그 과정에서

미국에서 들려올 수 있는 뉴스들이 어쩌면 반도체 중심의 상승이

3월부터는 약간은 좀 누그러뜨릴 수 있는 그러면 약간 반도체 소부장이나

중소용주로 매기가 좀 전환되지 않겠냐라는 얘기를 드릴 수 있는 거고

그럼 미국에서의 소식이 어떤 거냐면 어 3월부터 시작되는게 두 가지

측면에서는 첫 번째는 텍사스를 중심으로 중간 선거가 시작이 되고

3월 4일에는 배학관에서 빅테크 기업들이 들이 전력에 대한 우리가

담당하겠습니다라는 서명을 하기 시작한다는 거죠. 그랬을 때는 이제

아 뭔가 어 물가와 관련된 얘기들이 시작이 될 거 같고 정치권에서의

굉장한 큰 아젠다는 결국 어 소비자들의 후생 즉 물가 통제가 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치플레이션 얘기가 조금 더 부각이 되지 않겠냐. 그래서

3월 초에이 정치적인 이벤트가 있고 더불어서 ISM

그 제조업 지수 내에서의 프라이스 가격 데이터라든지 고용 지표에서의

어떤 시간등 평균 임금이 최근에 PC 물가 지표로 보면 생각보다 많이

높아졌기 때문에 그래서 추동력은 반도체가 3월 초반까지도 같긴

하겠지만 전체적인 비용이 늘어나는 부분에 대한 이슈 때문에 약간씩은

전환되는 3월이 전환기로서의 역할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 있습니다네. 네. 3월장에서 또 시장을 잘 대응을 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신중호 LS 증거 리서치 센터장과 함께했습니다.

센터장님 감사합니다. >> 네. 감사합니다.

>> 무역 합의 이행에 필요한 법적 절차를 진행하지 않고

>> 모두가 아니라고 할 때 우리는 믿었습니다.

>> 주도주의 오음새는 계속될 것이다. >>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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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