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메이 정권은 역사상 최악의 정권이에요. 최대 3만 명 일란
시민을 학살한 것도 바로 하메이잖아요. 아 미국은 무서워.
마으로 잡아가고 하메이 한 번에 폭탄시켰대. 뭐 뱀의 머리를 잘랐다
그랬거든요. 누구랑 역상해요? 지부를 제거하면 무서워서 항복한다.이 신정
채은 그게 어렵다고요. 김정은 우리가 참소 못 할 것 같아요. 맨날 지금
돌아다니는데 김정은 죽이면 어떻게 돼요? 끝나요. 또 다른 불확실에
혼란이 시작인 거죠. 그러니까 포르무 세압을 봉쇄하면 이란도 막해요.
이란도 안에 한 거가 다 안에 있으니까. 근데 지금 이런 입장에서는
석유 한 방울도 못 나가게 할 거야. 너 죽고 나 죽자.
>> 중동 주변 국가로 막 터져 나갑니다. 이제
일단 사실은 다윗과이란 판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죠. 사실은 골리앗이
뭐 일방적으로 다윗을 두들럽게 필 수밖에 없죠. 일단 체급으로 보면
다윗과 골리앗이다. 이스라엘과 미국은 장기간에
대한 정찰 감시를 통해서 이란의 주요 반공 시스템, 공격 시스템, 그다음에
미사일 발사대 이런 것들을 제거했고 첫날 하메이를 비롯한 주요 지입부를
제거했고 그렇게 본다 그러면은 초기 목표는 달성이 된 거 같다. 그리고
이란의 군사적 대응 능력의 상당 부분을 제거했다. 그 사실상 일하는
지금 방공망이 없어요. 맨페 정도어 휴대용 지대공 미사일 정도밖엔
없거든요. 그런데 휴대용 지도공 미사일이 왜 의미가 없냐면
아프가니스탄 전쟁 79년부터 89년까지
약 대략 진행됐던 10년간 진행됐던 아프가니스탄 전쟁은 산악 지역이고
소련군이 지상군이 투입이 됐고 그리고이 무자이딘을
소련군이 대응하기 위해서 금 헬기나 보병 추성 헬기들을 대량을 투입했는데
그러려면이 헬기들은 적공 비행을 하고 적공 공격을 해야 되니까 미국이
제공한 스팅어 미사일 뭐 MI24 하인드부터
시작해서 소련의 헬기들이 회전 항공기들이 당했습니다.
근데 지금 이번이란 전쟁은 특이하게 항공전이거든요.요 직전의 항공전은
코서보 항공전이었죠. 전쟁이 끝나고 평화의 주이 들어갔지이 연합군들이
유고슬라비아,이 세리비아, 인종 청소 이런 걸 맡기 위해서 지상병이 들어간
건 아니거든요. 그때 그 유명한 F117도 격추됐죠. 왜냐면 항공
작전만으로는 전쟁을 끝낼 수가 없거든요. 항공
작전만으로 주요 거점이나 시설들을 제거할 순 있어요. 그러나 전쟁을
끝낼 순 없다. 그니까 지금 항공 작전으로 이루어지는 전쟁에서 그러니까
미국도 이스라엘도 항공기와 미사일 드론을 쏘고 있고 이란도 대응으로
드론과 미사일을 쏘고 있거든요. 이란이 절대적으로 불리하죠. 왜냐면
사전에 파악된 시설들을 모두 제거했기 때문에 시간이 갈수록 이란의 반경량은
줄어들죠. 특히 미사일은 이동식 발사대 텔 그다음에 고정식 발사대
이런 것들이 다 있어야 되니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이 미사일 분야에서는
이란이 불리하죠. 벌사대가 파괴되니까. 실제로 초기에 비해서
점점점 이란의 미사일 반격 역량이 줄어들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렇게
본다 그러면 지금 이란의 하늘은 미국과 이스라엘 거다. 맘대로 때리고
있다. 지요 시스템을 모두 붕괴시켰다. 이렇게 보면 초기 목표는
달성이 됐다. 근데 그다음은요. 쏘왓 영원히 죽여요. 그러니까 항공
전력만으로 전쟁을 끝낼 수 없어요. 지금 가장 중요한 항공 유명한
항공전이 BO 베트 오브 브리틴이거든요. 독일이 모두 유럽을
협석권 했죠. 프랑스도 그냥 숙대밭을 만들고 남은 건 영국이었거든요.
그런데 아무리 히틀러가 힘이 세도 썩어도 준치하고 대형제국의 해군을
이길 순 없었거든요. 그니까 바다를 못 건너죠. 그러니까 상륙 작전을
하기 전에 독일 공고의 루프바페 그 유명한 괴링이 주하는 통해서
BF109 그 세계적인 당시 최신의 비행기였죠. 그다음에 BF110 이런
것들 11 이런 것들을 통해서 폭격기 전투기를 통해서 동반에서 런던 폭격을
포함해서 괴멸을 시키려고 했거든요. 이게 유명한 비오이 베트로브
브리테니에 수천대 항공기가 뒤엉켰죠. 역사상. 앞으로도 그런 일은 없을
거예요. 물론 한 번에 다 입힐 건 아니에요. 수십대 수백대가 계속 오고
가면서 매일 전투를 했거든요. 도보협 상공에서. 영국이 많은 타격을
입었죠. 런던으로. 그러나 영국을 굴복록시키지 못했어요. 항공전. 왜?
지상 명리 못 들어갔으니까. 그래서 히틀러는 결국 바르바로스 작전 독서
조약을 파괴하고 동부 전선으로 갔고 히틀러에 몰락게 시작이었죠. 자,
항공전으로 어떻게 전쟁을 끝냅니까?만이 개별시키면 들어가서
확인이야 될 거 아니에요. 땅골을 폭파했으면 들어가서 작동하는지 안
하는지 봐야 될 거 아니에요. 계속 타격한다 그러면 끝없이 항공전만
합니까? 코소 전쟁에서도 재밌는게 그 당시 세계 최첨단이었던 F117
스텔스 폭격기 추락했어요. 추락했고 그 추락한 기체가 중국으로 넘어갔고
이게 중국의 스텔스 비행기 만드는데 한 계기가 됐다라는게 거의 정설처럼
받아 밀덕사이는 받아들이고 있거든요. 자, 그 스텔스 비행기까지
트럭했거든요. 그다음에 또 하나는 뭐냐면 항공전으로만 가면 비전투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요. 뭐냐면 항공기가 피격은 안 당해도
고장날 수 있잖아요. 수많은 소티를 소화하다 보면이란 상공에서 격추가
아니라 한국계가 고장으로 추락할 가능성이 있어요. 평상시에도 고장은
나요. 과가 걸릴 거 아니에요. 지금 항공기로만 계속 미사일 미사일은 또
제고가 있잖아요. 소모가 없는 건 아니죠. 그러니까 계속 항공기 투화를
해야 되는데 자 토마오크나 수학 미사일이나 탄도 미사일 같은 경우는
이스라엘의 미국이나 모두 제고가 있어요. 제고에 제한이 없는게 바로
멍통구리 폭탄 자연학부 MK계열의 82 84 같은 폭탄에 떨어뜨리거나
아니면 여기다 유도 키트를 달달거나 J뎀 같은 것들 초학 이거는 물량이
확보가 될 수 있거든요. 오늘 항공기에 가야 되거든요. 계속
좋겠어. 그러면 언제 항공기가 태아란 상공에서 비전투 선질로 추락할 수도
있고 그러면 미국과 이스라엘은 악몽이겠지만 미국 이스라엘 비행사들이
테란 IRGC이란 혁명 수비대에 포로가 되는 장면이 이게 발생할 수도
있거든요. 무한정 필요가는 할 수만은 없는 거예요. 육군이 그래서 보병이
그래서 중요한 거예요. 깃발을 꽂아야 끝나는 거거든요. 들어갈 획이
없잖아요. 이렇게 봅시다. 90년 걸프 전쟁 때 3억의 폭풍 작전 때
1990년 후세인이 8월에 코이트를 침공했어요. 다음에 미지상군이 들어간
건 2 1991년 2월이에요. 몇 개월이 걸렸어요? 6개월이 걸렸어요.
항공전을 시작한 건 1월이에요. 왜? 천쟁을 준비해야 되거든요. 그 당시
이라크는이란 인구의 절반은 4,500만밖에 안 돼요. 자,이
전쟁을 위해서 미국은 6개월 정도 준비를 했고 그 당시 연합군
34개국이었어요. 무려 95만 명의 병력이 모였어요. 지상군만 해도
55만 명쯤 됐어요. 50만 명이 넘었어요. 그리고 공지전을 통해서
이라크를 통신망을 무력화한 다음에 이라크군을 그다음에 지상군이 물밀듯이
탱크 사단에 들어갔어요. 자, 이렇게 끝냈거든요. 이라는요. 지금 주상군
병력 준비 전개가 안 돼 있어요. 연학분도 아니에요. 이스라엘하고
미군의 공승만 갖고 의존하고 있어요. 거기 왜 들어가요? 거기 전쟁이
명분이 없잖아요. 후세인는 이라클를 침공했는데 그냥 그렇게 보면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지상군 투입 배제 안 한다 그랬죠. 그 수십만 명 어떻게
긁어 모아요? 미국만으로. 첫 번째. 두 번째 병력들이 뭐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다음이 병력들이 활용이 되려면 주변 국가들 이라크나 이란과
접한 사우디아라비아는 바다를 건너야 되잖아요. 걸픈 말을 창륙 책산을
해야 되잖아요. 준비가 전혀 안 돼 있어요. 당연하죠. 여기에 병력이
집중되거나 이라크를 통과해야 되는데 이라크에는 또 시합 민병대가
있거든요.이 시합 민명대는 이런 편이거든요. 지상군이 어떻게
들어가요? 지금 센터 중북근 사령부가이
중동을 관할하고 있고 오함대 그니까 바레인에 있거든요. 여기에 전개된
해병 원정대는 최대 1개 여단밖에 안 돼요. 3,여밖에.이 사람들이
들어가요. 자살량이죠. 이란은 아마 지상군 들어오길 바라고 했을 거예요.
그럼 이제 지옥이 되니까. 이라크 코웨이트 전쟁은 또 사막이었어요.
우리가 알고 있는 사하라 사막 이게 아니고 사막은 거의 맨땅 황무지라고
보면 돼요. 탱크 작전에 아주 이상적이에요. 이라크구는 눈
멀었으니까 여기다 아파트부터 M A1 A2 에이브람스 이런 브레들리 이런
것들이 눈 깜깜이 된 이라크 기갑을 완전히 쑥대밭을 만들었거든요.
일방적으로 학살한 거예요. 사실은 이란는 아니잖아요. 지금 주변에
걸프만을 건너가야 되고 그다음에 이라클 통해서 건 내려가야 되고이
준비가 되겠어요? 눈에 안뜨게. 지금 지상군 전개 전혀 안 돼 있어요.
자, 그다음에 또 하나 이라칸의 크루즈을이란 내 크루즈을
활용하겠다라고 얘기를 해요. 지금 스텝이 꼬이는 거예요. 공중전만은 안
되니까 지상군은 들여보내기 싫고 들여보내려면 어마어마한 준비 의회가
반대할 거고 미국 국민의 59%가 전쟁 반대 12%만 지상군 전개
찬성이거든요. 과거의 경험 끔찍하니까. 자, 그런데 지금 크루드
얘기까지 나와요. 크루드이 3천에서 4천만대요. 어디에? 트리케,
시리아, 이라크, 이란에 퍼져 있거든요. 이란에 한 800만 명이
될 거가 만 명. 트리케 한 1500만 명. 이라크. 자,이란
내에 있는 크루드족을 활용하겠대요. 트럼프가. 이건 최대 실수예요.
크루드족이 반군을 집어넣어서 이란과 싸우게 하겠다는 거죠. 자,
크루드족이 개입하면 어떻게 어떤 문제가
발생하느냐? 이란에는 신정 체제를 지지하는 세력이 있고
민주주의를 지지하는 세력들이 있어요. 그러나 크르드족은 소수거든요.이란
인구의 10%도 안 되거든요. 7, 8%밖에 안 되거든요. 최대 그럼
크루드조의 목표는 뭐겠어요? 독립일 거 아니에요. 그럼 이인들이 하메리를
지지하든 안 지지하지 않든 소수민에게 독립한다 그러면이란 인들 어떻게
하겠어요? 결집을 하겠죠. 이 이란인들이 크로하고 손 잡고 하메리
정권을 싸운다. 민주주의이 민주주의를 희고하는 사람들이라도 전쟁 끝나면
크루즈 독립하려고 할 거 아니에요. 땅 땅 가지고 이란을 결집시키는
거예요. 첫 번째. 두 번째 트리케 1500만 정도 되는 크루즈이 있는데
트리케 하나는 골머리를 앓거든요.이 크루즈 독립 때문에. 근데 미군이
크루즈역에 무기 주고 집단하면이 코드조이 트르케하고 연대 안
하겠어요? 황당한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그 트럼프는. 그러니까 지금
트럼프는 지금 브레이크 브레이크가 없어요. 크루즈을 활용하겠다. 이건
최악의 실수 발언이에요. 거기다 크루즈은 또 뭐가 있느냐? 항상
이라크스인 정권 때 크루즈 자극해서 무기 준 다음에 배신하고 IS 전투할
때도 무기 준 다음에 배신하고 크루즈은 미국한테 배신당한 기억밖에
없어요. 일부는 찬성하겠죠. 미국과 합성해해서. 그러나 크루즈을 활용을
한다는 건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플랜이 플랜 B가 없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지금 갑자기 준비한는데 지상을 투입한다. 갑자기 크루족이 왜
나오고? 이란은 쾌제를 부를 거예요. 크루즈 제발 들어와라. 그럼 이게
민족 분교가 되잖아요. 자, 이란의 인족구성을 보면 한 55%가
페르시아계. 그다음에 아제르바이잔. 아젤리라고 하는 아젤리라고 하는
아제르바이 장계가 한 15% 20% 되거든요.이 사람들은 이란에 거의
동화돼 있어요. 하메이도 아제리 계통이라는 설의
죄부가 다 아제리 계이거든요. 그러면 지금 크루드 사람들이 뭐 분열할
거다. 크루드 족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아제르바이잔 아제 아제리족도 물론
페르시아기와 똑같진 않지만 분쟁에서 뭐 독립하겠다. 많이 편입돼 있어요.
주류사에 자 정리해 보면 어떻게 돼요? 처음에 2, 3일 끝낸다.
얼마 간다. 그래도 이제 뭐 무제한 할 수 있다. 지상 투입할 수 있다.
크루드를 투입한다. 스텝이 꼬이고 있는 거죠, 지금. 그러니까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의 추억에 사라져봤던 거 같아요. 마두로 자바가
어떻게 했느냐? 그전에 마두로 채치근인 로드리게스 부통령과 짜을
했잖아요. 그리고 내부 정부 받아서 자 안가 시설 다 로드리게스 넘겼을
거고 그러니까 델타포스가 신화를 쓴 거잖아. 한 명도 안 죽고. 그런데
지금 베네주엘라 로드리게스는 누구예요? 마두라가 똑같이 나쁜
놈이에요. 덕재 정권이에요. 뭐 부정 선거 잡으러 갔다. 로드리게스가
부정선거의 수혜자인데 그러면 부정선거론자를 자꾸 얘기하는데
그럼로드 잡아가야죠. 지금이란 베네수엘라의 독재 정권은 고대로
있어요. 베네수엘라의 일반인 주민들의 민 시민들의 피를 빨아먹던 독재
정권은 그대로 있다고 해요. 속에 빨 때만 중국 가던게 지금 미국으로 간
것뿐이에요. 이란은요.이란 내에 친 이란파가 있어요. 친미파가 있어요.
트럼프 말하는 것마다 다 들캐요. 아 우리가 염두 떴던 사람들이 있었는데
이번에 다 죽은 거 같다. 그럼 자기 염두 둔 사람들 다 죽여 버렸어요.
그렇게 회이 없어요. 그렇게 보면 지금 뭐 세 군데와 얘기를 하고
있다.이란 내에 미국하고 영향력이 있는 세 군대가 있겠어요.
>> 화면에 폭장이 얼마나 심권을 완전히 분해시켜 놨는데 그렇게 보면 지금이
전쟁은 이상한 전쟁이다. 공정전만으로 끝내겠다 그러는데 공정전 안 끝난다.
지상전 돼야 되느냐 지상전 준비 안 돼 있다. 크루즈 들어가면 더
꼬인다. 또 하나는 만일에 지금 크루즈역이 들어갈 때 내전이 벌어지면
이건 화약고가 터지는 거예요. 주변에 지금 아랍 에미리트, 바레인,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특징이 다 순위파예요. 순위파의 왕조 국가예요.
그러면이 왕조 국가는 사실 취약해요. 정권 기반이. 그러니까 항상 이란을
두려했던게 이슬람 혁명이 주변 국가를 가서이 왕정 체제를 무너뜨릴까 봐이
국가들은 아주 지금 취약하단 말이에요. 사우디 바레인 카타르 아랍
에미리트 군대 중에 거의 상당 부분 다 용병들이에요. 외국에서 왔어요.
아랍 에미리트는 인구 100만인데 원원 주민은 전체 규모 거의 1천만에
가깝거든요. 인도개만 300만 있어요. 아주 취약해요. 그러니까
지금 이하는 그걸 노리는 거죠. 계속 끌어들이는 거죠. 또 하나 주변국들이
우리가 모르는게 아랍 에미리트가 사우디아라비가 의더 맞으니까 이란과
전쟁을 한다. 그럼 어디로 가느냐? 이게 시아파 순위파의 뿌리로
올라가요. 예. 종교 전쟁이 돼요. 그러면이 머리가 너무 아프거든요.
그러니까 이번 전쟁은 저는 개인적으로 센트컴이란 중부 사령관이 전쟁 끝난
다음에 그랬거든. 전쟁 초기 28일 수하고 나서 타격하고 나서 뱀의
머리를 잘랐다 그랬거든요. 자기들 마음이죠. 뱀의 머리 아나컨다. 머리
잘르면 몸이 아무리 커도 끝나죠. 꿈이다. 그렇게 생각한 거예요. 근데
제가 여러 군데서 말씀드리는데 이란은 매두사예요. 머리가 많아요. 이걸
잘라도 당장 화면에 아들이 있잖아요. 모스타바 라리자니
>> 아 총 안부석이 이브라임 라이시 전 대통령 모두 다 강경파예요. 자
이란의 신정 체제를 설명을 드려 볼게요. 이걸 벨라에테 파키라
그러거든요. 이거를 호메이니 79년에 만들었던 호메이니가이 벨라타 파키라는
이이라는 신종 체제를 이건 뭐냐 신의 대리 섭정 체제라는 개념이에요. 이걸
가려면 시아파의에 12 2만파 시아파 중에서 일하는
12만8파거든요. 이거 최대 파벌이에요. 전 세계 무슬림이 한
20억 되는데 그 중에 한 2억 정도가 시아파예요. 나머지는 다
순위파예요. 90%가. 근데이 시아파가 중에서도 일하는 이만파인데
자 이맘면 느낌은 모르지만 뭔지 모르지만 일란 무슬림의 성직자라는
느낌이 들죠. 자 이마은 뭐냐면 시아파에서 이마은 이렇게 됩니다.
무한마드가 이슬람의 창시자죠. 무한마드는 570년에 태어나서
632년에 죽었거든요. >> 여기서이 이슬람 종교의 특징이
있어요. 왜 그렇게 단기간에 전 중동을 휩쓸었느냐? 세계를. 왜
저렇게 서로 종파끼리 싸우느냐 웬수처럼 이게 다 이슬람 무한마디에
출발돼요. 이슬람 종교는 생활 종교입니다. 그니까 무한마드는 정치
지도자, 종교 지도자, 경제 지도자, 군사 지도자, 사회문화 지도자예요.
그러니까 꾸라는 그 당시이 무질서 있던 그 중동의 일종의 생활
규범이에요. 그리고 상당히 정의로요. 약자 고아 과부들을 도와주고 일종의
생활 일종의 생활의 교리예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아 무슬림 이슬람을
믿으면 질서가 생기는 거예요. 근데 이게 문제예요. 그러니까 무한마드는
신이 아니고 신의 계시를 받은 예언자예요. 자 예수는 신이에요?
인간이에요? 신이면서 인간이에요. 예. 그렇게 합의를 했어요. 그러니까
어쨌든 신이잖아요. 신의 아들이잖아요. 그러면 예수의 후계자가
있을 수 있어요? 없어요? >> 없죠. 신이니까 그럼 예수의 제자만
있을 수밖에 없는 거죠. 그러니까 예수의 권위를 승계할 수 있는 존재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거예요. 자, 부처. 부처는 깨달음이죠. 해탈.
깨달음이에요. 그럼 깨달음면 어떻게 돼요? 모든 걸 다 놓는 거죠.
무력이 없는 거죠. 권력이 아니에요. 그니까 우리 모두가 부처가 될 수
있지만 그러나 깨달았다. 그래서 권력을 갖는 건 아니에요. 문제
무한마드는 뭐예요? 종교 권력, 정치 권력, 경제 권력, 군사권력 다
가지고 있잖아요. 그럼 무한마다가 죽으면 그다음에 어떻게 되겠어요?
권력 투쟁이 일어나는 거죠. 여기서부터 시아파가 어떻게 되느냐?
이제 소위 칼리프 무한마다의 후계자를 칼리프라 그러거든요. 요게 632년
무한마다 죽고 나서 661년까지네 명의 칼리프가 탄생을 해요. 첫
번째는 아부바크르. 두 번째는 우마르 우수만네 번째가 알리거든요. 그런데
무한마다가 듣기 전에이네 번째 알리 알리가 후계자라고
얘기를 하는데 후계자라고 명확하게 말하진 않았어요. 후계자로 해석될
만한 말을 남겼지만 후계자로 지명은 안 했거든요. 자, 이게네 번째라
그랬어요. 사데칼리프 이게 661년이에요.이
양반 그 죽은지가 630년에 죽었죠. 여기서 아부 바크르라고 하는
무한마디의 친구가 어 1대 칼리프로 등장합니다.이
사람은 한 2년 정도 집권했지만이 사람만 유일하게 자연사했어요.
무한마드 후계를 안정화시켰어요. 근데 시아파는이 아브바크르를
인명 인정을 안 해요. 순위판에 인정을 하는데요네 번째 알리만
알리만이 시아파에서는 정통 칼리프를 인정하는데
이맘이라고 그래요. 첫 번째 1대 이맘.
>> 네. 자, 2대 우마르 우수만인데 알리까지 다 피살를 당해요. 자,
그런데 왜 시아파가 알리 사대 알리를 자기들의 유일한 무한마디를 승계하는
1대 2마으로 생각하느냐?이 이 알리의 부인이 파티마인데 파티마가
무한마드 딸이에요. 알리는 무한마드 사촌이면서 그리고 무한마드가 자 나의
후계자야라는 뉘앙스에 말을 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아브바크로 우마르
우스마은 인정을 안 해요. 근데 자 피살 당했다 그랬죠. 세 번째
우스만이 피피사를 당하는데 우수만이이 무아위아라고 하는
세속 왕조 이게 이제 시리아의에 그 다마스크스의 총독이었어요.
이슬람계로요 같은 부족이었어요. 그니까 우수만이 피살를 당하고 알리로
승계가 되니까이 무아리아가 불만이 있어서 알리아가고 충돌해요. 전쟁을
해. 이게 바로 유명한 657년의 시핀 전투라는 거예요. 여기서
무아이야 그 총독이 이끄는 이쪽 세력과이
무아야 왕조 창시자예요. 무아야가이 알리와 총돌해서 시핀전투에
총돌합니다. 그리고이 시핀전투 후유증으로 알리가 피살돼요. 그리고
그 아들이 누구냐? 바로 핫산이에요. 핫산. 자 알리가 죽었어요. 자 그럼
핫산은 누구예요? 무한마드 딸 파티마와 무 알리 사이 저에
태어났죠. 무암한테 피가 있는 사람이잖아요.이 사람이 알리가
현자였던 모양이에요. 그 무아이야 왕조와 넘겨져요. 난 싸우기 싫다.
싸우기 싫다. 그리고 이쪽으로 넘겨져요. 그러니까 칼리프 자리를
넘기는 거죠. 근데이 사람이 독살 당해요. 어 그리고 그 동생이 바로
후세인이에요. 예. 자 그럼 자 보세요. 지금 시아파 1세는 시아파의
그 첫 번째 이맘은 알리죠. 알리의 아들이 그 그 핫산이었죠. 권력을
줬지만 죽였잖아. 죽 죽음을 당한 거잖아요.요 동생이 후세인이에요.
후세인도 누구 피가 있어요? >> 무한마디 피가 있을 거 아니에요.이
후세인이 지지자들 이끌고 100명도 안 돼요. 지금 형일를 죽였으니 내가
정통 정통 칼리프 이맘이라고 정통 칼리프라고 전쟁을 하러 가요. 이게
카르발라 전투 전쟁이 아니에요. 70명 8 100명이 무슨 전쟁을
해요? 가족 다 포함해서 이때는 무아이야의 아들인 야지드 야지드
일세가 군대를 보내서이 사람들 모두 다 죽여 버려요. 여자들은 잡아가고.
근데 여기서 중요한 일이 벌어지는데 무한마디에 피를 이은이
후세인을 참수합니다. 그래서 목을 다마스커스 야지한테 보냈다니 뭐
쿠파로 보냈다니 뭐 설이 많아요. 이쪽 이쪽이 사실은 이쪽 무아의
양조야지 이쪽이 엄밀히 보면 순위판에 이쪽을 다 인정하는데 시아파 입장에서
이쪽은 뭐가 돼요? 지금 웬수죠. 아슈라라 그래요. 그이 목잘린 그 그
후세인이 죽은 날을 아슈라라는 시아파의 아주 큰 종교
개념일이거든요. 뿌리로가 볼게요. 이렇게. 자, 그럼 알리가 1대
이맘이에요. 2대 이맘은 핫산, 3대 이마 후세인이죠. 이게 650년대
얘기 600년대 얘기예요. 12번째 이맘. 제가 12 이맘라 그랬죠.
12번째이 9세기에 나옵니다. 근데요 피가
내려오는 거죠. 무한마디 피가 내려오는 거죠. 근데 다섯 살 전후에
사라져요. 12대 이마이. 왜냐하면 이쪽 야지로 시작되는 이쪽 세속
정권이 이쪽 시아파에 무한마대 피가 내려오는 쪽을 계속 견제를 할 거
아니에요. 그래서 이쪽에서 죽겠다는 설이 유력한데 어릴 때. 근데
시아판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숨었다고 생각해요. 죽은게 아니고. 안 끝났다
그 사람이. 그리고 더 중요해. 이제부터는 이제 신비주의로 가요.이
12 번째 이맘이 지금도 살아 있다고 생각해요. 어린애가. 그래서 종말 때
재림한다고 생각해요. 재림 신앙으로 가요. 이게 12 이만파예요. 예.
그 12 2만파가 그러면 12 2만파 뿌리로 올라가면 자 순위파는 어떻게
돼요? 웬수가 되는 거죠.이 이 참수를 한 그러니까이
후세인을 참수한 무한마대 피를 이어받은 수세인을 참수한 그쪽에
순위파의 그 뿌리가 그쪽이라고 생각하는 거죠. 이란이 12만파예요.
시시야파에 여러 파가 있는데 그중에 제일 큰 파가 12만파거든요. 왜
이렇게 길게 얘기를 했느냐? 자, 벨라테 파키라고 하는 호메이니가
이슬람 혁명을 하면서 어떤 이론을 정립했느냐? 그 12 이마지 이마이
알마흐디예요. 알마흐디. 알마흐디가 살아 있고 지금 재림을 할 건데 그
재림을 할 때까지 누가 통치하느냐? 바로 라흐르라고 하는 종교 최고
지도자. 그게 호메인이고 2대가 누구냐? 하메인 거예요. 그러니까이
12 이만파에서이 라흐르 하메 호메이니와 하메네이는
이마의 뜻을 받아서 현재를 다스렸던 종교 지도자였던 거예요. 왜 이렇게
긴 얘기를 했냐면 12만파에서 종교 지도자 신정 체제가 가지는이 안에서
그 위상을 말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게 하메이 근데 그 하네을 죽인
거예요. 12만파의 하메이를 지지하는 사람들한테 순교죠. 그래서 뭐라고
말했느냐? 혁명승비대 IRG씨가 하메이가 죽고 나서 뭐라고 말했느냐?
적들이 우리 이마음을 주겠다 그랬어요. 하메이를 이마으로
승격화시킨 거예요. 모두가 동의한 건 아니지만. 그러니까 뭐냐? 신의
반열에 올라가는 거죠. 그러니까이 말을 왜 말씀드리느냐?
이걸 알아야 하메이 죽고 나서 자 베네수엘라처럼
뭐 후계자가 나와서 로드리게스처럼 미국하고 협상한다. 자 우리이 말씀
들었을 때 하네의 지지자들이 하네의 죽음에 대해서 아 죽었으니까 이제
협상하자 이런 정보 기관이 미국화가 협상한다.이 말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안 되죠. 거기다 모지타바 하메네이의 아들 찬남 이건 이란의
혁명 수비대 20만에다는 최청에 하메이 정권을 수호하는이
벨라이트 파키라고 하는요 정권을 수호하는 시스템을 만들었거든요. 여기
바시 민명대까지 잡히면 100만쯤 되거든요.
>> 그럼이 모조타바는 여기에 대해 실적인 지의자예요. 근데이 모주타바
입장에서는 자기 아버지 죽 죽었어요. 부인도 죽었어요. 자익도 죽였어요.
누가? 미국 공습 자 그러면 모지타바 입장에서는 어떤 생각을 하겠어요?
미국과 타협을 하겠어요? 아니면 자기도 순교회계를 택하겠어요? 그
사람 입장에서 순교회계를 택하죠. 아버지 죽고 부인 죽고 자측 다
죽었는데 미국과 협상한다고요?이 사람은 실권자인데. 그리고 지금
하메이 정권은 역사상 최악의 정권이에요. 도덕적으로는 최악이에요.
왜냐? 1900이 88년에 89년에이
이라크 전쟁이 끝나거든요. 이라크 전쟁이 끝나기 직전에 88년에이
당시에이 하메네이가 후계자가 아니었어요. 그때
누구냐면은 몬타젤리라는 사람이 후계자였어요. 근데 왜 하메이로
갔느냐? 그 당시 이란에 한 3만 명 정도의 정치범이 있었는데 반체제 하
호메인이는이 이라크 전쟁이란 전쟁이 끝나면이 반체제가 정권이 흔들릴 거라
생각했어요. 정치로 조금 통합하고 있는데 그전에이 반체제를 제거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3만 명을 사실상 즉결 처영합니다. 근데 이때
몬타제리는 이걸 반대했어요. 후계자는. 그래서 몬타제리는
제거되고이 3만 명 최대 3만 명을 처용하는데
앞장선 인물이 바로 하멘이 그리고 이번에 최대 3만 명 시민을 학살한
것도 바로 하메이잖아요. 그러니까 엄청나쁜 그리고 2024년 기준으로
2024년 비공식 처연권수가 2천권으로 추정이 돼요.
>> 다 반체제 인사예요. 말이 재판이지 5분 재판하거나 심지어 화상
재판하거나 처형한 사례도 있어요. 그러니까 최악의 존재 정말로 거의 뭐
종교라는 이름으로 악행을 저지른 정권은 맞아요. 용서받지 못할
정권이에요. 근데 문제는 중요한 건이 1979년 홈메인 혁명 하메이는
89년에 직권했고이 어마어마한 기간 동안 강력한 시스템
벨라이트 파키라고 하는 신정 시스템을 구축해 놨을 거 아니에요. 야권은요
없단 말이에요. 그 개멸됐단 말이에요. 그런데 여기서 그 뱃이 잘
났다. 아니죠. 지금 이제 왜 왜 매주 산지 알겠죠?이 시스템을 만들어
놨으니까 머리가 끊없이 잘하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이란의 하메이가
죽으니까 만세 하고 하는 사람들이 유튜브에 나오죠.
>> 거꾸로 돼 있어요. >> 지금 시아파키스탄에서
시 그 이슬람 교도들이 미국 영상에 난입했죠. 왜 파키스탄의 시아파가
4천만 명이거든요. 일부 시아파 극단주의 시아파들은 이란으로
돌아가요. 미국과 전쟁하겠다고 그럴 거 아니에요. 종교의 시야. 그게이
이쪽면 동전이 양면이 있잖아요. 그니까 민주주의를 희구하는 하이의
독시 그 독재 체제에 지친 사람들을 누가 봐도
>> 하면의 악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만세하겠지만 반면에 여기 믿음을 가진
저 그래서 민주주의가 복잡한 거예요. 그냥 하메이를 제거했어도
이란인들이 제거했어야죠. 우리처럼 60년 사회구 혁명 그래도 누가
왔어요? 박정희 군사쿠테타16 8년 광주 민자운동 순관 피를
뿌렸지만 누가 왔어요? 전도한 8년 시민혁명 했지만 누가 왔어요? 노태고
당선됐단 말이에요. 그 이후에 3당 합당으로 겨우 문민권 김영삼 대통령
정권이 태어났고 그다음에 김대중 노무현으로 왔잖아요.이 긴 과정이 왜
중요하냐? 민주지는 하락에 성장하지 않아요. 피와 땀을 먹고 자니까
우리는 긴 과정을 통해서 우리가 정치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하메이를
제거하면 자 이렇게 생각해 볼게요. 하메이를 모두 제거하고 신정 체제를
없앴어요. 그럼 나머지 일한 시민들이 아 합의에서 좋은 사람을 더 지로
뽑을 거 같아요. 준비가 안 됐잖아요.이 이 안에 분열부터
시작해서 반대 이게 생기네요. 그래서 민주주의는 자기 힘으로 극복을 해야
되는 거예. 그러니까 하의 일 쓰러뜨리고 붕괴하고 제거했어도 일한
일인 손으로 했어야 되는데 지금 미국이 제거했잖아요. 그럼 하메일을
지한 사람들은 어떻게 돼요? 똘똘 뭉치겠죠. 지금 화면에 제거하고
나니까 일한 시민들이 나와서 환화하고 데모해요, 안 해요? 못 하잖아요.
전쟁시가 돼 버리니까 어떻게 돼요? 이쪽은 다시 서이 18에서 총 들고
다니잖아요. 지금 전시니까. >> 그러니까 이게 너무 단순하게 생각한
거죠. 그 힘들어도 일한 시민들이 스스로 민주를 쟁치하고 외부에서
도와줬어야 되는데 지금 하메이를 제거해 버리니까 순교자로 만들어
버렸잖아요.이 사람은 하메에는 내보라 더더 죽을 사람이에요. 39년생이고
불치의병을 알고 있는 걸 추정이 되거든요. 근데이 사람을 순교자로
만들었잖아요. 이쪽 관경하들한테는. 그래서 이번 작전에 미국의 의도가
너무 단순했다는 거예요. 이제이 불확실성에 뚜껑을 여는 거지. 이렇게
생각 좀 뭐 지금 접촉하고 있고 조만간 뭐 협상해 나온다. 협상할 수
있겠어요? 가영파 입장에서는 지금 12만 파의 신정 체제를
설명했잖아요. 이게 뿌려 놓은게 한 번에 되겠어요? 우리가 지금 어디
종교라고 말 안 하지만 사이비 종교들이 있잖아요. 사비 종교 지도자
잡아갔다고 구속했다고 그래서 그 사람들 다 집으로 돌아가서 아 내가
사이비였어. 이렇게 생각하나요? 제일 좋은 건 이거죠. 사회비 교주들이
죄송합니다. 제가 사실은 속인 거였고 잘못했습니다. 이러면 충격이 있죠.
그래도 그런데 그 사이비 교주 잡아갔다 그래서 그 신도들이 잡아가면
어 뭐 야 잡아갔대. 역시 아기는 벌받나 봐. 그러고 집에 가나요?
결집하죠. 오히려 탄압받는다고 생각하죠. 그러니까 참 슬픈 거죠.
용서받지 못할 하메이의 정권이지만 이런 방식으로 가니까 이제 일하는
불확 그다음에 지상군 들어갈 생각 없잖아요. 지금 현재로서는 크루축까지
얘기했잖아요. 더 꼬이게 만드는 거예요. 이란이 내전으로 가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알아요? 중동 전체가 불안하지. 중동 주변 국가로 막
터져 나갑니다. 이제 시아파 순위파 싸움으로 번질 거고 크루드쪽 그다음에
페르시아이란 내내 내내전으로 갈 거고 그럼 또이 크루즈은 또 트리케 영향을
줄 거고 아니 이게 아주 복잡한 방정식인데
트럼대 성장을 더셈 뺄산으로 계산하는 거 같아요. 지금 제가 보기에는
왜냐면 이란은 끌어들이려고 그러거든요. 주변국의 약점을
알거든요. 왕정 체제 그다음에 용병에 의지하는 군대 구조를
알거든요. 그러면 주변까지 오게 되면 어떻게 되냐? 이게 진흙탕
싸움이잖아요. 자, 지금 카타르, 아랍 에미리트, 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 바레인 다 미군 기지들이 있어요.
>> 그러나이 왕정 체제는 항상 불안한게 지금 이슬람으로 붙했잖아. 아무리
시합하지만 이슬람 문명권이잖아요. 근데 이슬람이 기독교와 그 문명과
손을 잡아서 시합 전쟁을 한다.이 그림이 이뻐요. 이쁘지 않잖아요.
거기다 지금 말했지만 그루스족 그러니까 트리키 예동안 이런 형제
이런 편 말하잖아요. 당장 파키스탄 시아파들 움직이잖아요. 복잡한 거죠.
그러니까이라는 자꾸 끌어들리려고 그러는 거죠. 주변을 더 예 복잡하게
만드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 생각할 땐 어 아랍트, 사우드, 쿠웨이트가
그럼 힘 힘 합쳐서 그럼 이란과 전쟁한다.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사우디 바레인, 아르메리트가 이란을 공격하는게 되는 거죠, 지금. 그럼
이란의 시아파한테는 명분이 더 생기는 거죠. 순위파가 우리를 공격해.
그러면 이쪽에 싸우는 사람들은 이판사판이지만 전 세계 무슬림들이
보기엔 어떻게 돼요? 무슬림끼리 싸움이 돼 버리는 거지. 기독교까지.
호르무는 참 끔찍하죠. 한 푹 좁은 데는 한 40km, 50km 그다음에
유도선 다니는 데는 10km 그러지만 더 좁은데 더 좁아요. 한 3km,
3km 정도밖에 안 된다는게 정설이에요. 안전하게 다녀야 되니까
수심 때문에 유조선 길이가 몇백m잖아요. 그 몇 창만 침몰해 봐
봐요. 더 좁아질 거 아니에요. 그다음에 이란이 기회가 수백발이
있는데 그냥 뿌려 버리면 나중에 회수도 못 해요. 그럼 아예 거기
길에 제거하는 때 몇 달 만에 걸리거든요. 거기다가 또 하나는
지난해 6월 전쟁 때 12일 전쟁 때는 어떻게 했어요? 이스라엘 미국이
공격하니까 6월 13일 날 공격했어요. 6월 24일 날
끝났어요. >> 미국이 참전한 건 6월 20일이에요.
>> 이게 12일에 합쳐서이 이스라엘을 공격한 다음에 이란이 반격하는데 한
20시간 걸렸어요. 계산한 거죠. 그다음에 22일 날 미국이 폭격하니까
이란이 약속대 카타르 알데이대 최대 공국이 이제 미리 연락했어. 우리가
미사일 쏠 거니까 너네 피해. 왜? 이란도 반격했다 체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때는 화면의 지류가 살아 있으니까 협상이 된 거죠. 전략적으로
지입을 제거했잖아요. 그럼 누구랑 협상해요? 지부를 제거하면은 무서워서
항복한다.이 신정 채지은 그게 어렵다고요.
>> 항복하려고 해도 지금이 신정 체제의 지부와 다 연결된 사람들인데 여길
제거해 버렸는데 지금 복수할 생각이 있지이 와중에 야 협상해야 되는 거
아니겠어? 이런 말 끊낼 수 있겠어요?
>> 그러니까 이란에 퇴로를 만들어 줬어야 되는데 단순하게 생각한 거죠. 지도부
제거하면. 그러니까 호르몬 세압을 봉쇄하면 이란도 막혀요. 이란도 안에
한 거가 다 안에 있으니까. 근데 지금 이란의 입장에서는 너 죽고 나
죽자. 아니 어떻게 협상하다가 적입부를 날려버려요? 자 젤린스키를
푸틴이 왜 안 없앨까요? 모를까요? 알죠. 왜 몰라요? 다니는들 알지?
젤렌기 죽이면 젤리새끼 제거하면 어떻게 돼요? 이제 러시아 안에는
우크라이나인들 테러로 뒤집어줍니다. 만약에 푸틴 못 죽일 것 같아요.
우크라이나 특수 공작대가 죽을 수 있어요. 죽이면 어떻게 돼요? 핵으로
공극하겠죠. 아니 지금 사람들이 와 귀신 같아. 어떻게 한 번에 죽 왜
못 죽여요? 자기 진무실에서 죽었는데 왜 못 죽여요? 알고 있는데 김정은
우리가 참소서 못 할 것 같아요. 맨날 지금 돌아다니는데 현지 지도하고
맨날 다니는데 그 어딘지 모를 것 같아요. 김정은 죽이면 어떻게 돼요?
끝나요? 또 다른 불확실의 혼란이 시작인 거죠. 그 자꾸 착실하는게 아
미국은 무서워. 마로 잡아가고 어 무슨 뭐 화면이 한 번에 폭탄시켰대.
뭐 교통 카메라까지 다 봤대. 저 정도는 중국이나 러시아도 할 수
있어요. 중국 인공위성이 지금 미국 한국방 가는 거 다 보고 있잖아요.
흘리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번 전쟁은 왜 이렇게 말씀을 드리느냐?
미국의 전쟁을 떠나서 호르무수라고 하는 전 세계 젖줄인데 트럼프 제
마음대로잖아요. 무슨 지상전에 우리 무한장할 거야. 그럼 미 이런 수
혁명 수비자는 갈 데가 없잖아요. 석유 한 방울도 못 나가게 할 거야.
너 죽고 나죽자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이
공격은 제가 보기엔 너무 쉽게 생각했다. 너무 쉽게 생각했다.
이란의 정치 체제, 이슬람의 정치 체제, 그다음에 이란의 특수성이
구르족을 끌어들이 끌었는데 말한 거 자체가 이건 최대의 실수가 될 거다.
최대의 실수가 될 거다. T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