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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환자 2만 명 만나보고 알게된 충격 사실 (자산 높을수록 이 병 안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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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3
📔하와이 대저택 화제의 신간 [밤과 나침반] 교보문고 : https://vo.la/GzjEAab 예스24 : https://vo.la/8vNuZdW 알라딘 : https://vo.la/VMuyLfY 카카오톡 선물하기 : https://vo.la/ZSkF2pc 📖 하와이대저택 '삼단지 북클럽' 📖 '12월 북클럽' 신청 바로 가기 https://m.site.naver.com/1zaQ6 하와이 인생강의 https://www.youtube.com/@hawaiilifelesson ㅡ 🛋️ 대저택 초대석 : 이승훈 교수 - 서울대학교병원 신경과 교수 - 뇌졸중 및 뇌혈관 질환 분야의 국내 최고 권위자 📚《뇌가 멈추기 전에》 이승훈 교수 📌교보문고: https://vo.la/iibad5 📌예스24: https://vo.la/DaipRm 📌알라딘: https://vo.la/FtuqMj #하와이대저택 #건강 #부자 #당뇨 #돈 #비만 #다이어트 #운동
자막

노인의 질환이냐? 아까 말씀드린 고혈합당뇨 고지열증 술 담배에 이렇게

동맥화를 일으키는 요인을 언제부터 하시느냐라는 걸 이해해 보시면 돼요.

어떻게 보면 더 좋게 얘기하면 막을 시기가 수십년이 있는 거예요. 그 그

위험 너무 강력하게 조절을 안 하시고 너무 즐겁게 사시는 분들은 30대

40대 아주 전형적인 뇌졸중이 생깁니다. 정말 몸매 관리 안 하셔서

뭐 아주 100kg 쉽게 넘으시고 집에서 운동 거의 안 하시고 고혈압

당뇨 고지열증에 대해서 아예 관심도 없어서

>> 뇌절증이 생겼을 때 처음 진단받으시고 증상이 없다고 해서 정말 그렇게

마음대로 하시면 20대 후반 30대에도 얼마든지 뇌졸중이

생깁니다. >> 교수님 그런데 고혈압이랑 같이

뇌졸증의 위험 요인으로 꼽히는게 방금 저희가 얘기 나누고 있던 당뇨병일

텐데요. 당뇨병 이형 주변에 보면 당뇨병 환자들이 정말 많은게

주변에서도 체감이 돼요. 글로벌리하게 봤을 때보다 우리나라만 더 유독 피는

건가요? 아니면 이게 약간 전 세계적인

>> 전 세계적으로 늘고 있는데 우리나라가 좀 더 많습니다. 그래서 아시아 쪽이

좀 더 많은데요. 사실은 당뇨가 명백하게 발생하는 원인은 특히 비만에

의한 지방 세포에서 나오는 지방산 때문에 생긴 지방 독성으로 인슐린

저항성이 유발되기 때문이거든요. 그럼 이제 그걸 말 그대로 이해하면 뚱뚱한

사람이 당뇨가 되겠구나. 네, 맞습니다. 뚱뚱한신 분들은 당뇨가

거의 된다고 보셔야 돼요. 근데 분명히 미국 사람들이 훨씬 더

뚱뚱하니까 당뇨가 훨씬 많겠네 하시겠는데 인슐린 저항성이 생겨도

만약에 최장의 베타세포에서 인슐린을 만드는데 인슐린을 많이 만들면

저항해도 어떻게든 포도당을 넣을 수 있겠죠.이 이 아시아 쪽 계통의

유전적인 성향이 최장의 베타세포의 생산 능력이 좀 떨어져요. 과거에는

떨어져도 다들 말랐기 때문에 당뇨가 생길 이유가 적었는데 현대에

들어오면서 이제 뚱뚱해질 만한 여러 음식을 먹으면서 가장 취약한 군이 된

거죠.이 이 정도의 음식 섭취는 우리 인슐린 시스템이 감당하기 좀

힘들겠구나 하면서 조금 환자가 좀 늘어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아무래도이 먹는 음식들이 가공식품, 초가공식품

>> 이런 것들이 아무래도 점점 많아지고 그런 환경도 영향을 미치겠네요.

>> 과학적으로 얘기하면 사실 우리 몸은 소장이 어 초과공식품이네 그리고 이걸

차별로 그럴 린 없잖아요. 그냥 화학 물질 그대로 분해된 채로 받아들일

거니까. 그럼 가공식품이나 초가공식품이 나쁘냐라고 하면 성분

자체가 그렇게 나쁠 건 아니고요. 다만 그런 음식은 조미료, 감미료가

많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먹을 때 사람이 좋아하죠.

>> 식욕이 더 당기죠. 그래서 더 많이 먹을 가능성이 높아서 결국엔 과식을

하게 돼서 과인칼로리를 먹게 되기 때문에 안 좋다라고 보셔야 됩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은이 음식은 좋고이 음식은 나쁘다 그렇게 명찰을 붙일 건

아니고요. 그런 음식임에도 내가 충분하게 적절한 칼로리만 먹을 수

있다. 조절할 수 있다고 좀 드셔도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사실이 뭘 먹어야 되냐 당뇨 안 걸리면 뭘 먹어야 되냐 어느 정도

먹어야 되냐 거기에서 가장 중요한 건 그냥 그날의 과인 칼로리를 하지

않는다. 그게 제일 중요한 존재고요. 건강에 나쁜 음식이라고 딱히

있다기보다 골고루 잘 드시되 칼로리 정도만 잘 신경 쓰시면 된다. 그렇게

얘기하고 싶어요. >> 흡연이 특히나 뇌졸증 위험을 두 배를

높인다고요. 표현으로는 뇌혈관에 불을 집는 것 같은 나쁜 습관이다. 반대로

금연을 하면 재발 위험이 이제 줄어들기 시작하고 5년을 금연하면

이제 비읍변자랑 거의 같은 수준으로 간다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다양한

임상 연구들 결과니까 그건 팩트고요. 그러니까 5년 지나서 안 피운 사람과

동일해지는 건 팩트고 >> 근데 이제 폐암의 위험을 벗어나면 한

15년 정도 지나야 된다고 보통 이렇게 알고 있고요. 약간 오해하기

쉬운 건 담배 때문에 동맥경화가 생겼는데 5년 지나면 멀쩡해진다는

얘기는 동맥경화가 없어진다는 얘기냐? 없어지진 않습니다.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대부분 원래 그대로데 다만 담배를 피지 않으면서

그 동맥경화반이 좀 튼튼해져요. 동맥경화반이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줄어들기 때문에 외줄중 자체는 일으킬 가능성이 떨어진다라고 볼 수 있고요.

사실 담배가 그냥 단순히 담배는 나쁜 놈 이렇게 이해하는 것보다 제가 조금

알기 쉽게 좀 설명을 드리면 아까 동맥화증이

있을 때 뇌졸중이 생긴다고 했잖아요. 동맥 경화증이 그러면 어느 날 갑자기

번쩍하고 나타나냐 그건 아니고 짧으면 한 5년에서

>> 길면 한 20년에 걸쳐서 서서히 자하게 합니다. 왜 잘하냐 하면 아주

단순하게 모델로 설명을 드릴게요. 딱 맞진 않지만 이해를 위해서 고혈압이

물리적인 압력으로 혈관에 상처를 냅니다. 압력이 세니까 벌어졌어요.

그러면 혈액간에 콜레스테롤이 많아 이분이. 그럼 콜레스 가다가 거기에

들어가요. 그럼 들어가면 혈관벽 입장에서 이물질이기 때문에 거기에

살고 있는 면역 세포가걸 잡아먹습니다.

>> 아, 네. 그러면 해결됐는데 고혈압으로 상처가 나 있으니까 계속

들어와요. 그럼 면역세포 먹다 먹다가 결국엔 감당을 못 해서 터지고

>> 그다음세포 또 먹고 그러다가 감당을 못 하니까 결국엔 노란 콜레스테롤이

혈관벽에 점점 쌓이는데 이걸 동맥경화증이라고 해요.

>> 그럼 이게 서서히 자하다가 완전히 막을 수도 있겠지만 이렇게 서서히

잘하는 건 우리 보면 대부분의 정상적인 경우에 아무 일도 안

벌어지거든요. 그런데 이제 여기가 콜레스트롤 흐물흐물하니까 강한

압력으로 혈관벽을 칠 때 어느 순간 이게 빡하고 터질 수가 있어. 터지면

그날 여기 혈액을 지나가던 혈소판이 터진 부위를 보고서 출혈이라고 착각을

합니다. 어, 혈관이 찌었으니까 내가 지금 이거 지열을 해야 되겠네. 근데

출혈이 아닌데 자기가 출혈될 때 그런 성분을 만나니까. 그래서 원래 하던

대로 혈소판이 여기를 계속 둘러싸요. 그래서 갑자기 그 혈관을 막 씁니다.

그러니까 사실 그 혈관이 20년 동안 동맥경화가 있었어도 혈액은 지나갔기

때문에 그 혈액을 바꾸셔는 뇌 세포는 멀쩡했지만 갑자기 혈소판 때문에

30분 안에 막혀요. 그럼 이거를 뇌는 감당을 할 수가 없어. 죽기

시작하는게 뇌경색이란 말이에요. 그 지금 여기에서금 고혈압 고지혈증은

알았는데 당뇨는 뭐냐? 당뇨는 아까 말씀드린 포도당이 많아지면서 포도당이

염증을 불러일으키거든요. 동맥경화의 면역 세포의 과잉 반응을 불러우게

됩니다. 그래서 동맥경화가 빠른 속도로 커지게 해요. 그럼 담배는

뭐냐? 담배를 피우면 여러분들이 폐에서만 그런 일이 벌어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연초 안에 약 1천 가지 정도의 독소가 들어 있는데

니코틴만 있는게 아니고 이제 니코틴이 중독을 유발하지만 나머지 타르를

포함한 굉장히 많은 성분이 있는데 의사들도 그 성분을 배우지 않을

정도로 너무 많은 성분이 있단 말이에요. 그 성분이 우리 몸에서

가장 취약한 장기가이 호흡기거든요. 그러니까 호흡기는 산소를 받기 위해서

바로 산소와 맞다은 페포라는 곳에서 모세 혈관을 통해서 물질 교환

일어나는 곳이란 말이야. 산소 바로 들어오고 이산화탄소 나가고 그래서

가장 취약한 곳이기 때문에 어떤 종류의 외부 공기에 들어가 있는

것들은 폐를 통해서 쉽게 혈액으로 들어가요. 그래서 담배를 피운다는

행위는 니코틴을 포함한 여러 물질을 바로 혈액에 거의 주사처럼 넣는이

꼴인 거죠. 아주 빠른 속도로 혈액에 대해서 독성 물질 온 농도가 올라가서

결국에는 그 혈관에 화학적인 손상을 일으켜요. 이게 물리적인 손상은

고혈압, 동맥경화를 이제 무럭무럭 키우는 당뇨, 재료를 공급하는

콜레스테롤, 화학적으로 더 많은 손상을 주는 담배가 모여 가지고 이제

동맥을 악화시키는 거죠. 이제 흡연과 함께 술입니다. 근데 이런 거

있어요. 하루에 반 잔 한 잔 정도는 오히려 혈관 건강이 좋다 말들도

있는데 뇌졸중 예방이라는 관점에서 본다면 예이 수울은 어떻게 하는 게

>> 그 뇌졸중 예방이란 면에서 다른 질병을 생각하지 않으면 술은 되게

야우수적인 영향을 줍니다. 프렌치 패러덕스라고 프랑스 사람들이 와인을

마신 사람들이 뇌줄중이나 신근 경색 빈도가 줄어들기 때문에 와인이 정말

몸에 좋은 술이다. 근데 그거는 이제 나중에 과학적으로 완전히 완전한

착각이었고 >> 모든 알코올이 심근 경색과 내경색을

줄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왜 그러냐는 여러 가지 썰인데 그중에 대표적인게

이제 혈소판 기능을 좀 떨어뜨려서 혈전이 덜 생기게 해요.

>> 그러니까 뇌경색을 생각하면 나 신근경색이나 술을 마시는게 좋대라고

이렇게 이해하실 수가 있는데 뇌출리얼은 급작스럽게 올리기

시작합니다. 아주 저용량부터 뇌출혈의 위험성이 커져요. 그래서 뇌출혈로

사망하실 가능성을 훨씬 높이는 뇌출의 발생과 사망 가능성이 훨씬 높이는

요인이라서 야노스라고 말씀드린 게예 >> 뇌경색 생각해서 열심히 드시다가

뇌출혈로 사망하실 수가 있는 거죠. 술에 대해서 장점은 사실 뇌경색과

신근경색이 일부를 제외하고 나머지는 살도 아무것도 없어요. 대표적으로는

간이 되게 나빠지고 그다음에 뇌 신경 세포 자체는 죽어갑니다. 그래서

알코올성 치매, 알코올성 파킨슨 뭐 뇌세포가

꾸준히 다른 사람보다 빠른 속도로 노화가 되게 하는 퇴성 질환의 위험

요인이라서 그래서 의사 입장에서는 술에 대해서 이제 다양하게 얘기를

하는데 사실 알코올이라는 그 에틸 알코올이라는 성분이 우리 몸에서도

다양하게 활용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몸에 이제 활성 산소 같은게 있으면

알데드로 바꿨다가 알코올로 바꾸고 뭐 이런 과정도 있어요. 그래서 그니까

우리가 실생활에서 알코을 많이 이용하는 것만큼 몸에서도 알콜이라

성분들이 많이 이용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진화적인

굉장히 신기한 현상인데 거의 포유류 내지는 사람에서만 알콜로

열량을 생산할 수 있어. 근데 사실 영양분이 연량을 생산하는데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생산하는 건데 알코올 주제 이게 그당 7칼로리의 열량을

생산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술을 마시면 열고 안 덥다고 하고 뭐

그래서 안주 안 먹어도 되고 그게 다 엄청난 열량이 들어오기 때문에 그래

굉장한 고밀도의 열량이 들어옵니다. 근데 이제 그 열량들이 바로 쓰지

않으면 대부분 지방으로 변하기 때문에 그래서 아랫배가 나오게 되죠. 그래서

이런 면에서 사실 어떻게 보면은 인간이라는 뭐 뭐 동물로 생각을 하면

알코올 굉장히 이은 시기에 만나서 자기 몸에서 이용하기 위해 굉장히

노력을 했던 노력을 하고 있는 중에 있는 그런 인종인지도 모르겠어요.

>> 아무튼 그래서 알코올이 사람한테 미치는 영향은 이거를 독하지 않게

유용하게 활용하려고 보면 되게 애를 쓰지만 그 과정에서 이제 많은 숙취를

유발하는 알데드라든지 그런게 나와서 결국에는 건강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그래서 기호식품이라고 하는 이유는 안 먹어도 전혀 상관이 없기

때문에 사실 먹을 필요는 없는 거죠. 근데 본인이 알코올로 정신적인 위안

이런 걸 받는 분들한테는 적당히 드셔라고 얘기를 하는데 이제

의학적으로 이제 제가 저도 잘 못 지키지만 이제 말씀드리는게 일주일에

한 번 이내 한 번 드실 때 두 잔 이내 이렇게 얘기하면 이제 다들 이제

갑자기 허탈한 웃음을 지으시고 그래서 제가 빨대로 드시라고 이제

뇌가 보내는 시그널을 놓치지 말아야 된다 강조를 해 주셨어요. 구체적인

전조 증상들 패스트로 이렇게 설명해 주신 부분도 재밌었고요.이 이

구체적인 전조 증상 내가 내졸증인지 자아진단을 할 수 있는 부분을 한번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전조 증상과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일단

오해하시면 안 되는 건 그러니까 전조 증상이라는 거를 일반인들이 이제

어떻게 이해하냐면 어떤 심각한 사건을 암시하는 가벼운 증상 그렇게

생각하시는데 지진이 나기 전에 쥐들이 갑자기 나와서 돌아다닌다. 뭐 이런

걸 전조 증상 생각하셔서 몸도 그럴 걸 생각하시는데 그런 의미가 전혀

아니고요. 뇌졸중의 전조 증상은 뇌줄이 생긴 증상입니다. 뇌졸중이

생겼다가 운좋게 없어져서 >> 아, 그럴 수도 있군요.

>> 예. 그게 뇌졸중 전조 증상이고 시간이 지나서 48시간 이내 거의

절반 가까운 사람이 고정된 뇌졸중상이 생겨요.

>> 그러니까 이제 이게 무슨 뜻이냐면 아까 제가 동맥경화가 있고 혈소판이

활성화되면서 그걸 막았는데 이분의 혈전을 녹이는 혈액 성분들 때문에

갑자기 뚫리는 경우가 생겨요. 그러면 이제 막혔기 때문에 뇌세포가

죽어가다가 갑자기 뚫리는 바람에 기능이 회복되는 거죠. 그래서

뇌졸중이 생겼다가 없어지는게 전조 증상이에요. 뇌졸중 증상을 알면 전조

증상도 알게 되는 거죠. 대게는 뇌라는게 전체적으로 같은 기능을

하는게 아니고 우리가 가는 위치에 따라서 다른 기능을 하지 않는다.

모든 간세포는 거의 동일한 일을 한다. 뭐 이해하기 쉽게 그렇게

말씀을 드리면 뭐 심장도 혈액을 펌핑하는 역할을 한다. 근데 뇌는

위치별로 다른 역할이에요. 여기는 시각을 관장하고 뭐 여기는 공간 지각

능력 뭐 여기는 언어 능력 이제 뭐 계획을 세우고 뭐 이런 거란 말이야.

그러니까 뇌졸중은 뇌 전체가 죽는게 아니라 어느 한 혈관 때문에 막히거나

터져서 그 부분만 죽기 때문에 환자분이 국소적인 증상이 생깁니다.

한쪽만.이 이 패스트라는 캠페인이 이제 어떤 뜻이냐면 F 페이스 얼굴이

한쪽이 마비가 돼서 안 움직이거나 A 암 팔 팔다리가 갑자기 안 들리거나

안 움직이거나 그다음에 s 스피치 언어 장애가 생겨서 말이 생각나지

않거나 이해를 할 수 없거나 아니면 발음이 뭉개지거나 그러면 뇌졸증

증상이니까 t 타임 시간이 없다이 뜻이 있거든요. 한 10분 만에

없어졌다. 그러면 내가 오늘 컨디션이 안 좋거나 아니면 괄호를 해서 내가

지금 몸이 이럴 때도 있나 보다. >> 네. 네.

>> 그래서 내가 지금 갑자기 아들딸한테 전화해서 아니면 부인한테 연락해서

경험 가자고 하는 그런 민폐를 하면 안 되겠지. 나는 그냥 일시적으로

그런 건 걸라고 하시면 이제 50%가 48시간 이내에 이제 반신 불수가

되십니다. 거기서 바로 119를 불러서 멀쩡하지만 미안해하지 말고

그런 증상이 있다. 없어졌다고 하면 병원에서는 네. 입원하셔야 됩니다.

하고 입원을 하면서 늦중에 오지 않는 최선의 방책을 하게 됩니다.

>> 타임스 브레인이라는 말이 굉장히 인상 깊었는데요. 응급

대응 원칙이라고 해야 될까요? 어떻게 하는게 좋다? 타임 is 브레인이라고

이해하기 쉽게 일단 설명을 드리면 일단 혈관이 막혔는데이 혈관이 원래

이만큼 혈액을 주고 있던 뇌가 있어요. 그럼 혈관이 딱 막히면 한

순간에 이게 다 죽는게 아니고요.이 주변은 다른 혈관하고도 우회로들이 좀

있어서이 혈관의 중심부부터 죽어요. 그래서 이걸 우리가 코어다 코어

부위다라고 얘기하고 그다음에 그 주변 부위는 혈액이 덜 오기 때문에 죽지는

않았는데 죽어 가는 부위가 있어요. 그래서 기능은 안 하고 죽어가는

부위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반음 부위, 반음 부위라고 하는데 반음

부위를 살리는게 응급 치료입니다. 코어는 포기해요.

>> 예. 거기는 이미 너무 심한 뇌경색 손상을 받았기 때문에 여긴 포기하는데

이만큼 반음형 부위를 살리면이 환자의 예후가 극적으로 좋아질 거다라는 많은

임상 연구에 의해서요 시간까지는 우리가 혈관을 뚫어 주는 시술을

하는게 의미가 있다라는게 골든 타임 골든 아워거든요. 혈액의 그 혈전

용해제라는 위험한 약을 응급 치료제를 주는게 4시간 반까지 허용이 되고요.

실제 그 혈관으로 찾아 들어가서 혈관 주용수를 하면서 혈전을 꺼내는 시술을

하는 건 일반적으로 일반적으로 6시간 6여시간 이내에 그 시술을 시작할 수

있을 때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더 학술적으로는 24시간까지도 이제

환자들 선별해서 이제 하니까 더 긴 거 아니냐 할 수 있는데 그건 일부

환자들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일반적으로론는 6시간 이내에 해야

됩니다. 또 오해하기 쉬운 건 아 그럼 나는 6시간 이내에 병원에

도착했으니 나를 살려 주셔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생물학이 그럴 리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처음부터 막히자마자 죽기 시작하고 점점 점점

죽는 부위가 퍼져 나가는 건데 6시간까지 의미가 있다는 거지.

똑같이 살릴 수 있다는게 아니라서 그래서 일찍 올수록 예후가 훨씬

좋습니다. 6시간 보시고 뭐 다른 병원 찾아가고 이러실게 아니라 그

시술을 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병원에서 빨리 치료를 받아야 됩니다.

>> 몰랐습니다. 재발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암도 그렇고 제발이 사실 더

무섭잖아요. 내졸증도 그런가요? 제발이 더 무서울 수가 있나요?

>> 네. 제발이 많아요. 환자분들이 뇌경색 환자가 제발이 없다면 계속

외래를 다니면서 관리를 받을 이유가 없죠. 아까 단계를 말씀드린 거를

과학적으로 이해하시면 당연히 제발이 많겠네라고 생각하시면 겁니다.

왜냐하면 고혈압 당뇨 고지열증 술담배로 수년간 동맥경화라는 전구

병변을 키워 왔는데 그게 갑자기 파열이 돼서 혈전이 생겨서 뇌경색이

왔다면이 동맥경화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이 그 혈관에만 문제를 일으킬

리가 없고 전신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군대군대 동맥 경화가 있겠죠.

그래서 이제 이번에 여기서 사건이 터졌지만 다른 혈관에서 또 사건이

터질 수가 있고 심지어는 그 터진 혈관조차도 정상 혈관으로 되돌린게

아니기 때문에 그 터진 혈관은 앞으로 더 많이 터질 수 있어. 그래서

이분한테는 과거에는 쓰지 않던 혈소판 기능을 일부러 억제하는

>> 혈소판이 결국엔 뭉치기 때문에 >> 아스피린 같은 항혈전제를 쓰게

되고요. 그 전까지 그래도 환자분하고 얘기하면서 고혈압 당뇨 고주절증에

대한 약을 뭐 이렇게 사정도 들어고 이러다가 여중이 생기면 이제 환자문의

부작용도 그냥 거의 듣지 않고 무조건 드셔야 된다 하고 굉장히 강압적으로

여러 가지 약들이 들어가게 됩니다. 당연히 나이가 많을수록 그럴 위험이

높겠지만 뇌졸증은 교수님 노년 질환이라고 볼 수가 없을까요? 발생을

노인층에 합니다. 그러니까 심근 경색은 참 미국은 굉장히 일찍 생겨서

미국은 30에서 50대 사이에 많이 발생하는데요. 우리나라는 40대에서

60대 사이가 신근 경세의 호발 연령 때고 류조중은 그보다 한 10년

20년 더 뒤로 가서 50에서 80대 >> 네

>> 과거에는 가장 평균 연령대가 65세였는데 요즘은 75세 정도

됩니다. 근데 그 이유는 65세 환자가 줄었다기보다 인구 구조가

고령층이 많아지다 보니까 75세에서 발생 건수가 더 많아서 그쪽으로 좀

갔다고 봐야 되고요. 그래서 과거보다 더 늙은 나이에 생긴다 그게 아니고

더 많은 뇌절중 환자가 생기는데 더 오래 사시는 바람이요 나이 때가

많다라는 뜻으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은 노인층의

질환이냐 아까 말씀드린 고혈압 당뇨 고지열증 술 담배에 이렇게 동맥화를

일으키는 요인을 언제부터 하시느냐라는 걸 이해해 보시면 돼요. 보혈압이

이른 나이에는 심지어 20대에도 생기시고 30대에 많이 생기기 때문에

그때부터 이제 뇌졸증을 위한 달리기에 들어갔다고 봐야 되는 거죠. 어떻게

보면 더 좋게 얘기하면 막을 시기가 수십년이 있는 거예요. 그 그 위험

너무 강력하게 조절을 안 하시고 너무 즐겁게 사시는 분들은 30대 40대

아주 전형적인 뇌졸중이 생깁니다. 정말 몸매 관리 안 하셔서 뭐 아주

100kg 쉽게 넘으시고 집에서 운동 거의 안 하시고 고혈압 당뇨

고지열증에 대해서 아예 관심도 없어서 >> 뇌절증이 생겼을 때 처음 진단받으시고

그러신 분들이 이제 30대나 40대도 얼마든지 생기시고요. 본인이 건강하고

증상이 없다고 해서 정말 그렇게 마음대로 하시면 20대 후반

30대에도 얼마든지 뇌졸중이 생깁니다. 그 뇌졸중에 대한 대비를

일찍합시다라는 책으로 썼는데 야 저 의사가 일찍 자기 외래 오나 보다.

내지는 뭐 뭘 팔려고 하나 보다 이렇게 생각하실 것 같아서 저한테

오란 얘기가 아니고 아주 간단하게 할 방법들을 이게 책에다가 좀 이렇게 해

놨습니다. 그래서 1년에 한두 번 가끔 생각이 나서 신경 쓰시면 본인의

동맥 경화 자체를 안 생기게 할 수 있고 동맥경화 자체가 있다 하더라도

안 자하게 할 수 있고 심지어는 잘한다 하더라도 뇌줄종 자체를 안

생기게 할 수 있다는 거죠. 아까 교수님께서 결국에는 어떤 특정 음식

뭐 이게 아니라 하루의 그 칼로리 넘어서서 먹는 거를 안 하면 그게

베스트가 아닐까라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짜

웬만하면 피하면 좋은 음식 이런 거 있을까요? 교수님

>> 사실 아까 뭐 초과공시품 이런 식으로 말씀하셨는데 그 대규모 연구들을 보면

아주 일관적으로 나오는 건 붉은 육류 그다음에 가공식품으로 된 육류들 그런

것들에 대해서는 일관적으로 나쁘게 나옵니다. 그리고 아주 일관적으로

녹황색 채소와 그런 음식들이 건강하다 나오는데 물론 그게 바이어스는

있어요. 이게 무슨 그런 음식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뭐 과자나 여러

몸에 안 좋을 만한 것들을 많이 드시는 분들이고 이미 몸매도 뚱뚱하신

분들이 많고 운동이 부족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런 연구에서 아무리

그런 영향을 보정한다 하더라도 실제로는 그분이 전체적인 건강 상태가

안 좋아서 그런 음식을 먹는게 나쁘게 나왔다는 거를 배제할 수가 없어요.

근데 녹항색 채소 같은 걸 잘 먹는다고 서배에 이렇게 하신 분들은

본인 건강에 자신이 있고 운동도 하고 여러 가지 하기 때문에 그 음식

자체가 그렇게까지 영향을 준 거냐라고 하면 그렇게 이해하시면 너무 단순한

이해다라고 생각을 하실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실제로 육류나 이런

가공식품이 안 좋다고 나오게 되는 과학적인 이유가 있느냐라고 하면 제가

아까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실제로 몸에서는 이게 분해된 대로 들어오기

때문에 나쁠 이유가 없다. 다만 이게 사실 가공식품이 나쁜 이유는 이걸

맛있다고 느끼게 하기 위해서이 물질들이 분해된 산물인 우리가

조미료라고 부르는 걸 많이 넣게 되는데이 조미료라는게 사실은

화학적으로 어떤 의미를 가지냐면 예를 들어서 아미노산 조미료인 글루탐산

요런 거라든지 그다음에 소금 단성분인 포도당이나 과당 뭐 이런 성분들은

이제 어떤 의미가 있냐면 그거의 복합 물질인 애초에 본인의 물질 물질이

분해되기 전에 엄마 같은 물질 그러니까 포도당이나 과당 같은 경우는

밥이나 빵, 밀가루, 그다음에 아미로상 같은 경우는 고기라든지 이런

단백질 그런 것들이 있다는 신호거든요. 우리가 그걸 먹으면서

맛있는 고기가 있구나, 맛있는 밥이 있구나라고 느끼면서 식욕이

증가됩니다. 그래서 사실 맛 없는 걸 먹으면 중간에 우리가 먹다 많은

이유가 식욕이 떨어졌기 때문이거든요. 근데 이제 이런 초과공식품들은

조미료를 통해서 맛있다고 우리 몸을 착각시키는 거죠. 그래서 더 많이

먹게 됩니다. 그 사실 그게 저는 이제 여기에 대해서 이제 어떤 음식이

나쁘냐 계속 이제 반대적인 이유를 얘기하는 이유가 과학적인 견지에서

조미료도 나쁜게 아니라서 심지어 조미료 성분에 해당되는 근로탐사는

우리 뇌에서 중요한 신경 전달 물질이에요. 우리가 열심히 쓰는

물질이에요. 그걸 우리가 쓰는 물질을 우리가 먹는다고 나쁘다고 말하는 건

말이 안 되는 우리가 우리만 보면 굉장히 익숙한 물질이란 말이야.

그니까 나쁜게 아니고 성분으로 다 좋은 건데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생리학적 반응이 더 먹게 되는게 문제라는 거죠. 어, 긴 시간 동안

교수님 모시고 이렇게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사실 오늘 저희가 나눈

대화는 뇌가 멈추기 전에 다 있는 내용이고요. 그리고 책에 더 훨씬 더

쉽고 클리어하게 좀 이해하기 쉽게 다이 다 적혀 있으니까요. 필요할

때마다 사전 보시듯이 어, 좀 이런 데하고 이렇게 찾아보시면 굉장히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제가 읽으면서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교수님. >> 아유,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예.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