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의 트렌드가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매을 짚어 보겠습니다. 머니 트렌드
시간입니다. 김고랭크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 안녕하세요. >> 네. 가장 먼저 우리 중시에 지금
핵심으로 꼽히고 있는 반도체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중국의
바이트 댄스가 자체 AI칩을 개발하게 되면서 삼성전자와 파운드리 협상을
진행 중이다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번 협상 어떤 내용이고 어떤 신호를
포착해 볼 수 있는지 먼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네. 이제는 정말로 삼성 파운드리의 존재감이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틱톡의 모회사인 바이트 댄스가 시드칩이라는 코드명의
AI 칩을 개발 중인데요. 3월 말까지 샘플칩을 받는 것을 목표로
삼성전자와 협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생산 계획도 꽤나
구체적입니다. 올해 최소 10만 개이 만게는 35만 개까지 늘릴 수 있다고
알려졌고요. 여기서 주목할 만한 부분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투자 규모인데요. 바이트 댄스는 올해 AI 관련 장비와 칩
확보에 약 1600억 위한 우리 돈으로는 33조원 넘게 쓸 계획이라고
전해졌습니다. 두 번째는 메모리 공급 문제입니다. 지금 보도에 따르면
삼성과의 협상에서 메모리칩 접근권도 함께 논의하고 있다고 합니다. 삼성은
파운드리뿐만 아니라 메모리까지 함께 제공을 할 수 있기 때문에이 결합
구조가 매력적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큰 상황이고요. 다만 아직까지는
완전히 확정된 계약은 아닙니다.이 그럼에도 의미는 굉장히 분명한데요.
글로벌 빅테크들이 엔비디아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서 자체칩 개발의
속도를 내고 있는 상황이고 특히나 중국 기업들의 경우에는 미국의 첨단칩
수출 규제 때문에 더욱더 절실한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흐름
속에서 삼성전자가 주요 선택지로 거론되고 있다는 점 자체가 파운드리
사업에 있어서는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네요.
아무래도 지금 AI 칩에 대한 수요가 계속 커지게 되면서 삼성전자가 새로운
떠오르고 있다라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해석을 해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삼성 파운드리 지금 존재감이 커지고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이제
안정적인 단계 들어섰다라고 봐도 될까요? 네, 맞습니다. 우선 8난노
공정을 살펴보면 수요가 꽤나 탄탄한 모습들 나타납니다. 업계에 따르면
이제 독일의 팬리스 기업인 유비티움이 삼성으로부터 8난노 시제품을 받아서
성능과 품질 테스트를 마쳤습니다. 그리고 3월 중에는 대규모 양산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지금 삼성전자도 대응에
나서고 있는 모습입니다. 보통 1년에 세 번 정도 진행하던 8나노 MPW.
그러니까 여러 고객의 설계를 한 웨이퍼에 담아서 시제품을 만드는 생산
방식을 더 늘리거나 혹은 별도라인을 검토하는 방안까지 지금 고민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이 그만큼 고객사들의 요청 물량이 크게 늘고
있다라는 의미고요. 실제 고객 사례도 있습니다. 닌텐도의 스위치 2에는
삼성 8나노칩이 사용이 되고 있고 인텔은 플랫폼 컨트롤러 허브 즉
PCH 칩을 삼성에서 공급받을 예정입니다. 엔비디아도 지금 저가형
8n노 GPU 생산을 추가로 의뢰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결국에는 삼성이
초미세 공정뿐만 아니라 지금 성숙 공정에서도 고객을 넓히고 있다는
신호가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삼성 같은 경우에 지금
8난노 공정에 있어서 이미 상업적으로 안정된 단계에 있고요. 고객 저변도
더욱더 확대되는 흐름입니다. 과거에는 수란을 좀 겪었던 것과는 다르게
적어도 성숙 공정 안에서는 신뢰 회복이 이뤄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네. 자, 이렇게 판란후 공정이 수요가 지금 탄탄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여기에 더해서 2난호 공정에도 집중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반기 양산 목표로 지금 2나노가 순황 중이다라는 소식도
들려왔는데요. 그리고 1.4n까지 2029년 양산을 또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 아무래도 지금 나노 관련해서도 계속해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실적 반전까지도 깨할 수 있을까요? 네, 맞습니다. 지금
비메모리 실적 개선 기대는 확실히 커져 가고 있는데요. 삼성전자는 최근
컨퍼런스 콜에서 이난노 공정이 수과 성능 목표를 달성하면서 순조롭게
진행이 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모바일과 고성능 컴퓨팅 즉 HPC
고객과의 협업도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을 했는데요. 이난노 관련한 수주
과제는이 전년 대비해서 30% 이상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도 했습니다.
여기에다가 증권가의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키움 증권은 엑시노스
2700이 2노 2세대 공정으로 양산에 들어가게 된다면이 갤럭시
S27 안에서 점유율이 50%까지 더 확대가 될 수 있다고 봤습니다. 현재
S26에서 25% 정도 수준인 점을 감안한다면 두 배로 어 늘어나게 되는
셈이고요. 이렇게 된다면 지금 비메모리 부무는 올해 3조 6,억 원
적자에서 내년에는 1조 8,억 원 흑자로 돌아설 가능성까지도 제기가
되고 있습니다. 뭐 아직까지는 확정된 결과는 아니지만 이제는 적자 축소가
아니라 흑자 전환에 대한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다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고요. 또 하나 중요한 부분은 턴키 전략입니다. AI칩 시대에 있어서는
지금 전체 시스템을 묶어서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이 더욱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이 이 안에서 삼성 같은 경우에는 지금 메모리와 또 패키징까지
갖추고 있는 강점을 좀 강조를 하고 있고요. 범용 디램과 랜드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를 수 있다라는 분석도 나왔고 이런 흐름 자체가 차세대
HBM4 가격 협상에 있어서도 우호적으로 작용을 할 수 있다라는
평가입니다. 결국에는 지금 삼성 파운드리가 세 가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데요. 다만 시장은 기술 회복 단계를 넘어서서 앞으로 실제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는 단계인지 조금 더 주목을 하고 있습니다. 네, 이렇게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 안에서의 기대감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빅테크 기업들이 지금의 어 엔비디아 의존들을 낮추기 위해서
자체측 개발 나서고 있다라는 소식이 조금 더 트리거가 된 것으로
보이고요. 내년에는 적자 축소가 아니라 흑자 전환할 수도 있다라는
기대감도 있으니까요. 이전까지도 함께 참고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럼이어서
다음 키워드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네. 어제 어 셀트리온 소식 전해
볼까 합니다. 어제 셀트리온이 주가가 5% 넘게 오르면서 52주 신고가를
새로 쓰기도 했습니다.이 건선 치료제 바이오시밀러에 유럽 임상 간소화 승인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입니다. 청신호가 켜졌다라고도 볼 수 있겠는데요. 이번
승인 어떻게 되고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네
>> 이번 승인의 핵심은 바로 시간과 비용을 줄여들게 됐다는 점입니다.
셀트리온는 현재 시각 2월 9일 유럽 의학품청 EMA로부터 건선 치료제
코센틱스의 바이오시뮬러인 CTP5 글로벌 임상 3삼상 계획 변경의
승인을 받게 됐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환자수인데요. 기존에 301은
명이던 임상 환자를 백신 세명으로 줄어들게 됐습니다. 이게 왜
중요하냐면 환자가 줄어들게 된다면 모집 기간이 짧아지게 됩니다. 임상
진행 속도도 당연히 빨라질 수밖에 없고요. 결국에는 비용도 줄어드는
결과를 맞이하게 됩니다. 어, 결국이 개발과 개발에 드는 시간과 돈을
동시에 아낄 수 있다라는 의미를 가질 수가 있고 시장에서는이 부분을
긍정적으로 해석을 했습니다. 현재 CTP5 같은 경우에는 판상형 건선
환자를 대상으로 해서 오리지널 의약품인 코센틱스와 효과와 이제
안정성을 비교하는 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코센틱스는 인터킨 17A를
억제하는 자가 면역 질환 치료제인데요. 강직성 척추염, 건선
관절염, 중증 건선 등에도 쓰이고 있습니다. 지난해는 글로벌 매출이 약
66억 달러였고 우리 돈으로는 9조원이 넘는 대형 제품입니다.
미국에서의 특허는 2029년, 그리고 유럽에서는 2030년에 만료가
되는데요. 결국에는 시장이 크고 특허에 대한 만료 시점도 다가오고
있습니다.이 이 상황에서 임상 속도를 높일 수 있다라는 점은 상업화 경쟁에
있어서 한 발 앞설 수 있다는 신호로 받아들여졌고요. 결국에 이번 승인의
경우에는 단순한 행정 절차가 아니라 앞으로 출시 시점이 빨라질 수도
있다라는 기대를 키운 이벤트였고 그 기대감이 어제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게
됐습니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