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 Thumbnail 28:47
외국인 9조, ‘팔려버린’ 겁니다. 우리 기업이 ‘갑질’도 하는데요?ㅣ이선엽 AFW파트너스 대표 [경제적본능]
184.2K
3.5K
2026-02-23
"이번엔 개미들이 꼭지를 잡는 서사가 아닙니다." 코스피 6000을 넘어 7000을 바라보는 지금, 환호와 함께 공포도 자라고 있습니다. 우리 주식시장을 오랫동안 괴롭혀왔던 그 잔혹동화, "외국인은 재미 보고 떠나고 개미들만 상투 잡는다"는 얘기가 다시 들려오기 때문이죠. 실제로 외국인은 올해만 9조 원을 팔았습니다. 정말 개미들만 '독박'을 쓰고 있는 걸까요? 25년 시장 베테랑 이선엽 대표는 단호하게 말합니다. 지금 외국인들은 팔고 싶어서 파는 게 아니라, 시스템에 의해 '판매 당한' 것이라고 말이죠. 비트코인과 금·은 가격이 흔들릴 때, 헤지펀드들이 빚을 갚기 위해 가장 만만한 한국 주식을 기계적으로 던져야 했던 속사정을 공개합니다. 기계들이 무지성으로 던지는 사이,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은 조용히 SK하이닉스 지분을 5% 이상 늘렸습니다. 이 상반된 움직임이 무엇을 의미할까요? 한 달 전 5천을 말하던 증권사들이 이제 코스피 7900까지 내다보고 있습니다. "오를...
자막

외국인들은 적감 매수했다가 비싸게 팔고 나가고 그 비싸게 팔아되는 어떤

매물을 개인들이 소하면서 꼭지를 잡고 결국 수익은 못 보고 손해로

연결됐었던게 지난 우리나라 증권 역사상 모두 다 그랬어요. 근데

이번엔 달라요. 잘 보시면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외국인이 9조 팔았어. 지금

지난해도 14조 팔았어. 이랬을 때가 공통점이 뭐냐면 특정 자산이

무너졌었을 때였어요. 비트코인이 많이 급락을 했잖아요. 올 1월에도 구조

팔았던 거는 금 때문이었죠. 포트폴리오 안에서 거덜 남의 돈

빌렸는데 없어졌으니까 갚아야 되잖아요. 많은 남의 돈을 빌려서

했었던 거고 이게 또 시장이 굉장히 어려워지니까 할 수 없이 어떻게 내가

주식이를 팔아야지라고 했었던 거죠. 그런 반면에이 안에서도 외국인

안에서도 여전히 적감해서 하는 펀드들은 있죠. 블랙락이라는 회사가

되게 글로벌적으로 1 2위톤 회사잖아요. 최근에 하이닉스 5%

지분 신고했어요. 지금 현재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들이 이전에 반도체를

공급했었을 때 좀 우리한테 어렵게 했던 기업들 있잖아요. 단가를

깎던가. 실제 그런 기업들한테 안 주고 있어요.

>> 질주하는 코스피 이미 5,000는 넘겼고요. 코스피 7천까지 내다보는

보고서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떤 상황일까요? 이선엽 대표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 네, 안녕하십니까?

>> 코스피가 새 역사를 쓰고 있다. 이제 이게 최근 몇 달 동안은 정말 지겨운

표현이 돼 버렸습니다. 꿈의 지수 5,000 고지를 넘은지 얼마 안

됐는데 이제 몇 포인트 안 남았어요. 6천에 근접합니다. 어떤 힘으로

여기까지 끌고 가는 걸까요? >> 실적입니다.

>> 실적. 어 실적이 이렇게 어 가시적으로

그렇게 급하게 그것도 큰 폭으로 증가된 적이 사실은 없었던 거죠.

그리고 그 이면에는 이제 반도체라는 걸한 실적이 좋아지는 기업들이 있었고

어 결국 AI가 만든 작품이라고 봐야 될 것 같은데요. AI가 뭐

글로벌적으로도 그렇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게 이런 우려가 있잖아요. 너무

투자 규모가 큰 거 아니야. 자, 이게 미국 기업들한테 우려인데 그

투자 규모 큰 거에 대한 수혜는 우리가 받고 있잖아요. 그 큰만큼의

어떤 수혜가 있었던 거고 최근에는 여기에 정부 정책도 확실히 영향을

미치고 있는게 최근에 뭐 상법 계정에 대한 기대 이런 것들 때문에 뭐

배당주라든가 아니면 자사주 많이 가지고 있는 기업들도 오르고 있는 걸

보면 정책적인 힘도 상당 부분 발휘를 했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전반적으로

놓고 봤었을 때 기업 실적의 증가가 역사상 유례가 없을 정도로 증가를

했고 그 증가 속도가 빠르면서 코스피도 동시에 올랐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얼마나 빠르냐에 대해서 얘기를 해

보자면 지금 7천 얘기를 잠깐 드렸어요. 그 투자 뭐 증권사들이

전망하잖아요. 근데 7천 얘기가 너무나 많이 나오고 있는게 사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5천 이렇게 전망했던 거 같거든요.

>> 한 달 전인가요? 한 달 전에 5천 잡던 걸 어떻게 갑자기 7천을 잡고

이럴 수가 있죠? 결국에는 지금 반도체라든가 기업 이익 증가가 이렇게

될 거라고 예상을 못 했선 거겠죠. >> 그만큼 가파르다는 뜻이고. 예.

>> 그렇습니다. 예. 왜냐면 이제 하루하루 갈수록

>> 이게 말이 돼. 어 이럴 수도 있어라 그럴 정도로 이익 증가폭이 굉장히

크고 그 이익 증가폭 안에는 역사상 전례가 없는 앞서 말씀드렸었던

반도체에 대한 수요가 자리 잡고 있는 거고 문제는이 엄청난 수요의 반도체

관련 회사들의 공급이 너무 제한적이에요. 그러면 어 반도체

기업들이 할 수 있는 건 가격을 올려받을 수 있는 거죠.

>> 가격 결정력이 생겼다. 경제 결정력 이상이죠. 거의 뭐 기분 나쁜 만줄

수도 있는 그 정도 상황까지 실제로 왔고요. 그래서 지금 현재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들이 이전에 반도체를 공급했었을 때 좀 우리한테 어렵게

했던 기업들 있잖아요. 단가를 깎던가. 실제 그런 기업들한테 안

주고 있어요. >> 비테크 기업인데도 불구하고 안 줘요.

굳이 뭐 어머나. 그런 재밌는 에피소드가 있군요.

>> 그럼요. 왜냐면 앞으로도 그 기업들은 상황이 바뀌면 또 그럴 거잖아요.

그럼 우리가 지금 일했을 때 거기에 대해서 우호적으로 했던 걸 절대

기억을 안 해요. 그러면 우리도 철저하게 어 지금 더 많이 준다는

기업들한테 줄 필요가 있죠. 어여이 기업은 가면 어 여기서 두 배를

준다고 하는데 저 기업은 야 내가 나중에도 사 줄테니까 50%만 올려

누가 주겠어요? 아, 싫으면 사지 마세요. 지금 이런 상황이에요. 예.

당연히 그러다 보니까 날이가면 갈수록이 관 기업들이 가격을 올려받는

것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진행이 되고 있고 그러면 당초 추청했던

것보다 그러면 가격을 더 많이 올렸으니까 이익 증가 더 큰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코스피에 대한 목표 주가도

계속 오르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실적이잖아요. 결받은 다실 잡히는 걸고 지금 보면은 이미

다팔아서 실적이 도래하지도 않았는데 이미 끝난 것들도 있고 그럼 나중에

실적 발표가 됐을 때는 또 예상한 거보다 더 높은 실적으로 잡힐 수도

있고 그래서 그런 걸까요? 그 하나 증권은 7,900선까지 전망했던데

>> 지난 달에 5천이었는데 7,000 된 거 보면 7,900도 뭐 충분히 도달

가능하다. 어떻게 보세요, 대표? 지금부터는 많은 투자자분들이 7,이냐

6천이냐 중요한 거 같지가 않아요. 왜 그러냐면 퍼센트로 한번 봐

보세요. >> 네.

>> 지금이 지금 5,800 되면 퍼센트로 보면 7,이라고 해 봐야 한 10%

조금 더 넘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니까 우리가 5천이란 숫자도 너무

힘든 숫자였지만 여기서 이제 덩어리가 불어나면 그 뒤부터는 퍼센트로 해

보면 사실 우리가 생각한 지수가 의외로 높지 않을 수도 있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을 한다고 하더라도 이런 거죠. 지금 7천이라고 얘기한다고

해도 지금보다 지수가 10% 조금 더 오르는 거예요라고 얘기하면 바꿔

생각하면 이런 거죠. 7천이라고 얘기해 보면 야 그게 말이 돼. 정말

너무 과한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이걸 퍼센트로 생각해서

지금보다 10% 조금 더 오를 거예요라고 하면 그다지 그렇게

공격적이지 않은 거죠. 음 이게 뉘앙스의 자인 거 그런 측면에서 좀

보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처음

하는 경험하는 시장 상황이다 보니까 겁내는 분들도 굉장히 많아요.

>> 어 겁나는 분들이 많은게 아니라 모든 투자자들이 다 겁내고 있습니다.

>> 시장을 좋게 봤던 분들도 겁나고요. >> 안 좋게 봤던 분들은 더 겁나고 처음

들어오신 분들은 심하게 겁날 수밖에 없는 거고요. 저처럼 저는 99년 다

검대부 법을 때부터 경험을 했는데도 겁납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어떤 특정

투자자분들께서 뭔가 경험이 없어서 그러신 건 아니고요. 그 누구한테도

겁나는게 맞는 시장인 겁니다. >> 음. 그러면 지금이라도라는 포모

있잖아요. 이분들은 어떤 선택을 하는게 혹시

>> 사실 제일 중요한 건 위험이 뭔가예요.

>> 이분들이 이제 되게 두려워하는 이유가 뭐냐면 결국은 지금 사면 위험하지

않겠어라는게 제일 중요한 거잖아요. 그런데 저는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지금 살아 아니다 이게 아니라 우리가 지금 뭘 보고 있는지를

고민을 하시란 얘기입니다. 뭐냐면 주식 시장은 기업의 가치를 사는

시장인 거죠. 가격을 사는 시장이 아니에요. 예컨데 우리가 초코파이라는

어떤 물건을 놓고 볼게요. 초코파이라는 물건 하나가 이제 마시는

과자인데이 과자가 1,000원짜리면 이걸 갑자기 5,000원에 판다라고

하면 비싼 거죠. >> 가치는 똑같은데 가격을 올렸으니까.

그런데 >> 우리는 우리가 투자를 할 때는 가치를

봐야 되는데 많은 분들이 가치는 안 보고 가격만 보세요. 그죠? 야 내가

봤던이 기업이 10만 원이었는데 지금 20만 원이야. 너무 비싸지 않아?

그런데 실적이 두 배, 세 배 올랐다라는 건 평가를 안 하는 거죠.

그렇죠? 그러면 다른 거 비교하실게 아니라 지금 투자자분들께서 7천이냐

5천이냐 이런 건 중요한게 아니라 내가 지금 살려고 하는 기업들이 또는

내가 좋아한다라는 기업들이 그거보다 옳은 것보다 지금 가격이 옳은 거보다

가치가 더 올라오고 있으면 쉽게 실적의 개선 속도가 더 빠르면 여전히

싼 거예요. 결국 우리가 원하는 건 주식이라는 건 싸게 사서 비싸게 팔고

싶어 하는 거잖아요. 네. 그 싸다라는 개념이 현재 거래되는 가격이

실적에 비해서 싸냐 비싸냐 여부를 가려야 되는데 너무나도 많은

투자자분들이 지금 절대 가격만 생각하세요. 이게 예전에는 10만

원이었는데 20만 원에 그렇죠. 자, 실적이 두 배 띄었고 세 배

뛰었다라는 생각을 먼저 해야 되는 건데 가격만 놓고 얘기를 하니까 자꾸

두려운 거예요. 그러면 >> 실제 실적을 감안해도 비싸다 그러면

사면 안 되죠. 알겠습니다. >> 아니면 기다려야 되겠지만 기업별로는

어 가격은 많이 올랐어도 여전히 실적에서는 더 많이 될 거고 그거에

비해서 싸다라면 옳은게 문제가 아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조금 더 구체적으로 또 살펴보자면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지금 잘 나가고

있는 이름바 잘 나가고 있는 주식 기업 이런 곳들은 상대적으로 좀

저평가됐다는 얘기들을 많이 듣고 있다.

>> 대부분이 저평가가 오랫동안 있었어요. 네네. 알겠습니다. 그런 거기까지

짚어보고 가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또 그럼 전망까지 해 보자라고

했을 때 실적 그렇고 기업의 가치가 그럼 어떤 식으로 정리가 되는지

여러분 이해하셨을 것 같고 재반적인 분위기 일단 아까 잠깐 말씀하셨는데

>> 당장 이번 주에 보네이에서 자사주 소각과 관련한 상법 개정이 있을

것으로 보여요. 그러면 또 여기서 또 수혜를 입는 종목 그다음에이 시장

자체가 조금 더 선진화된다는 조건이 마련이 되는 거겠죠. 그다음에 또

조금 있으면 또 MSCI 또 모건 스탠리 캐피탈 인터내셔널 선진국 지수

이것도 되게 좋은 소식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얘기들이 있어서 좀 시장

전체가 전반적으로 좀 호재가 상당히 있는 것 아닌가라는 인상을 받긴

하거든요. 어떻게 보십니까? >> 음. 그 두 가지는 시장의 우호적인

변수들이 맞습니다. 왜냐면 같은 기업이 올라간다고 하더라도 실적이

개선된다고 하더라도 어떻게 보면 투자자분들 입장에서는 더 매력적이기

위해서는 그 기업들이 벌어드인 이익을 투자자들한테도 일정 보면 환원이

가능해야 되는 건데요. 예. 왜냐면 이제 배당도 그동안 기업들이 안 줬던

건 아니에요. 그런데 이제 우리가 배당을 받아도 세금이 그렇죠. 워낙

많다 보니까 굳이 뭐 내가이 정도 받으려고 왜냐면 이제 우리나라 주가

그동안 변동이 심했잖아요. 그럼 내가 배당 조금 받고 주가가 많이 하락을

하면 배당을 받지 않는게 나을 수도 그런데 배당이 어느 정도 세금 혜택이

있고 그러면 주가가 조금 빠져도 이게 길게 들고 갔었을 때 손해가 안 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미국에서도 장기 투자가 가능했던 이유가 되는

거거든요. 그리고 자사주 매익 소각은 되게 큰 뉴스예요. 왜냐면 이제

주식이라는 건 기업의 가치라는 것, 기업의 어떤 그 어 이익이 증가도

있겠지만 주식 숫자하고도 연관이 돼요.

>> 주식 숫자가 줄어든만큼 우리가 보통 EPS 그로스라고 하는데 한 주당

순위 한 주당 순익이니까이 주식 숫자가 줄어들수록 주당의 순익은 더

올라갈 수 있잖아요. 그런 기업 값지가 더 많이 올라갑니다. 그냥

쉽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면 되냐면 주식 시장이 있는데

내가 살려는 사람이 많은 것보다도 주식 숫자가 더 많아지면 안 좋은

거잖아요. 수요와 공급. 네. >> 네. 그렇죠. 그런데 우리가 지금

살려는 사람들이 많은데 주식 숫자가 줄어들면 그 가치가 훨씬 더

올라갑니다. 우리나라보다 미국 증시가 더 좋았었던 이유 중에 하나는 지난

10년간 정도에는 미국 기업들은 정말 돈 많은 돈을 벌어서 자사주 매입소

각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시장에서 주식 숫자가 계속해서 줄어들었어요.

그리고 배당도 많이 줬고 근데 한국은 지난 10년간 주식 숫자가 너무 많이

늘었어요. >> 증자 소식만 많이 들었던 거

같습니다. >> 유상증자 또는 물적 분할 그렇죠.

이런 분할을 통해서 사실 주주들한테는 피해를 보는 기업은 좋을 수 있지만

주주들한테는 피해를 보는 여러 가지 요건들이 있다 보니까 사실은 살려는

사람보다도 주식 숫자가 더 늘어나면서 우리가 못 올라가고 허덕였던 부분들도

있다. 근데 그게 뒤집히는 거예요. 이거를 단순히 볼게 아닌게 이게

체질의 변화예요. 그러면 한국이라 주식 역사상 처음으로 일어나는 체질

변화라고 봐야 돼요. 결코 작은 어떤 호재는 아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기업도 이미 잘하고 있는데 그 기업들이 활동하는 저변 자체가 굉장히

좋은 쪽으로 변한다. 그리고 아까 잠깐 말씀해 주셨지만 기업한테는

좋았지만 주주한테 나빴던 과거 유상증자나 물적 분할의 역사가 아니라

기업의 그 이른바 오너한테만 주었던 오너라고 불리는 사람들한테만 주았던

>> 그 증자가 반드시 나쁘다라고 생각은 안 해요. 당연히 기업들은 투자를

위해서 돈이 부자가면 증자를 할 수도 있는 거죠. 근데 대부분의 수단들이

뭐냐면 대주주들 같은 경우는 거의 뭐 피해를 안 보고 일반 주주들한테만

이런 어떤 걸 떠넘기는 경우들이 왕 있었어요. 모든 기업들이 그런 건

아니지만 그런 것들은 제가 볼 때는 개정을 통해서 막는게 맞는 거고요.

>> 기업은 당연히 주주의 몫입니다. 특정 대주주의 몫은 아니다라는 거. 네.

그 분위기는 확실히 잡히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다음에 그 금융주

얘기를드리고 싶어요. 지금 자사주 소각 뭐 이런 얘기 들면은 금융주가

좀 오른다 이런 얘기가 들리긴 하는데 그 당연하지 뭐 그럴 수 있지 싶은데

좀 중요한 거는 은행 보험 또 뭐 있죠? 증권 이렇게 있을 때이 세

섹터가 어떤 관계에 있길래 차례들을 올랐다 내렸다 이러더라고요. 혹시

이건 어떤 기준으로 봐야 돼요? 이들 기업들이 일단은 벌어들인 이득이 항상

어 좋아지고 있고 계속 늘어나고 있는 상황인 거고 두 번째 이들 기업의

자사주를 많이 가지고 있는 경우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리고 유보라고

보통 그렇죠. 벌어들여서 가지고 있는 현금도 많다 보니까 실제 배당이라든가

이런 걸 하게 되면 그니까 주주 가처 환난을 하게 되면 사실 금융주가

굉장히 시장에서는 각광을 받을 수밖에 없는 거기에 가장 이제 최적화돼 있는

기업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런 걸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네.

그중에서도 최근에 뭐 보험도 오르고 은행도 많이 올랐지만 증권의 상승이

되게 획기적이잖아요. 이것도 체질의 변합니다. 무슨 체질의 변하냐면

우리나라는 어 금융 자체 설계가 은행 중심이에요.

>> 은행 중심의 경제는 두 가지를 뜻하는 거예요. 하나는 관치 경제란

얘기고요. 또 하나는 후진적인 경제예요. 금융 시장만 놓고 보면

은행이 뭔가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국가의 금융 시장이 되게 선진화돼

있는 경우는 없어요. 사실상. 네라국이라든가

선진국이라는 보통투자은행이라고

불리는 기업들이 사실 시장을 지배하는게 맞는 건데 지금 저희들이

볼 때는 그렇게 시장이 바뀌어 가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금융 시장의

체질 변화 자체도 있다라고 보면 제일 중요한게 지배하고 있던 애들이

진단하면 새롭게 지배할 기업들이 더 좋아질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걸 우리가 어 부실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증권이라는 것은 조금

더 공격적이고 >> 조금 더 위험을 앉는다고 봐야죠.

그리고 어 세상이 바뀐 거예요. 무슨 얘기냐면 은행이 참 잘하는 조직은

맞아요. 되게 훌륭한 조직인 건 맞는데

>> 어 은행이 못해서라기보다는 이제 은행의 예금이나 이런 것만을

가지고 세상을 따라갈 수 없는 거죠. 장는

많은자분들이내가 은행에다가 안전하게 돈을 맡겼었을 때

>> 전체 금액만 놓고 보면 안전하지만 과연이 돈이 가만히 있는게 아니라

가치가 계속 떨어지고 있는 거잖아요. 폐의 가치가 떨어지고 있는 거니까.

그러니까 안타깝게도 은행 이자는 나오긴 하지만이 이자만 받는다고

하더라도 사실 내 돈의 갇어지는 거예요. 저절로 손해보고 있는 거란

말이에요. 투자자분들이 그걸 모르시지 않거든요. 그러면 어떤 식으로 해도

내가 적극적으로이 위험을 막기 위해서 또 다른 위험을 안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죠? 당연히 주식이라든가 투자라는 개념은 일반 은행 예금보다는 보다

위험을 안을 수밖에 없지만 이걸 앉지 않고서는 사실 내 돈의 가치를 지킬

수 없는 그런 시대가 도래했다라는게 아주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을

합니다. >> 지금 시장의 변화라는게 사실 우리가

딛고서 있는 이런 금융 환경, 소득 환경의 변화라는 것까지 다 짚어

주셨어요. 그런데 그럼 금융주도 반도체에 좀 무서운 분들이 금융주가

좀 상대적으로 낫지 않을까라는 말씀들을 하시는 분이 있어요.

왜냐면은 나라가 밀어주는 거 아니야? 지금 이분이기면 이렇게 하는데 어떻게

보세요? 반도체랑 금융주랑? >> 어, 사실 제가 이제 지난 여름에

많은 투자자분들한테 말씀드렸던 유행어가 금반지였었어요.

>> 그래서 금융 반도체 지주 >> 금체 아, 지주.

>> 네. 근데 이제 그 지주에 은행 지주도 있을 거 여러 가지가 있겠죠.

네.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말씀을 드렸었던 거고요. 그래서 반도체가

1등이라면 2등이 금융주가 되겠죠. >> 어쨌든 주식장이 좋으면 가장 좋은 건

하우스잖아요. 그죠? 우리가 도박장에 가더라도 도박장은 돈을 안 잃잖아요.

>> 여기 와서 하는 거야. 이거죠. 그러면 그들이 베스트는 그니까 최고의

선택은 아닌데 차선 체금 재산될 수 있는 거죠.

>> 그러니까 조금 나는 좀 리스크한 거 조금 무서워 하는 분들은 반도체보다

금융주가 난 거예요. >> 그렇죠.

차원에서 보면 근데 주식은 다 위험해요.

>> 그렇죠. >> 예. 그래서 주식 투자를 하시는 분들

중에서 어 위험을 안지 않고 주식을 하려고 하신 분들은 주식을 안 하는게

맞고 내가 어느 정도 수준까지 위험을 감내할 수 있느냐에 따라서 수익률도

많이 달라지는 거예요. 지금 말이 좋아 그렇지 수익률이 좋은 분들은

그만큼 난보다 많은 위험을 떠 아는 겁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거든요.

>> 제가 그말 하려고 그랬어요. >> 근데 그 혹시 순서가 있어요? 보험

증권 은행 이게 조금 시차를 두고 오르고 내리고 하던데

>> 뭐 그건 이제 전평가된 걸 서로 찾는 과정에서 벌어졌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어쨌든 금융주 전반에 뭔가 변하고 일어나는 것만은 분명해

보인다. 이렇게 봐야 되겠죠. >> 알겠습니다. 기본적으로 기업라고

그다음에 재반 환경이 나아지고 있는 상황인데 왜 외국인은

>> 파는 겁니까? 외국인들이 파는게 지금 사실 어

시스템 때문에 판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어 지금 일고 있는

외국인들의 움직임을 놓고 보면 제가 보기엔 제가 보기엔 외국인들이 뒤늦게

많이 살 가능성이 높은 시장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 그러니까 올해 들어서 9조원 팔았다. 그걸 개인들이 받았다라고 하니까

여기까지만 들으면 저희가 많이 알았던 그 서사는 외국인들이 나가고 있는데

우리가 그걸 받쳐 주는 거야. 결국 개인들도 못 받쳐 주는 순간이 오지

않을까?이 이 서사거든요. 그건 아니다.

>> 그 어 그 서사보다 더 중요했던 건 뭐냐면 어 이번 시장을 제외하고 거의

모든 대부분의 시장에서는 외국인들은 저가 매수를 하고 그리고 쭉 저가

매수를 하고 있다가 지금처럼 시장이 막 올라올 때 개인들이 사면

외국인들은 여기다 차익 실현을 해요. 그럼 이제 우리가 놓고 본다 그래도

외국인들은 적가 매수했다가 비싸게 팔고 나가고 그 비싸게 팔아되는 어떤

매물을 개인들이 소하면서 꼭지를 잡고 결국 수익은 못 보고 손해로

연결됐었던게 지난 우리나라 증권 역사상 모두 다 그랬어요. 예. 저도

에널스 생활 수십년 했잖아요. 보면서 그랬었고

>> 25년 하신 베테랑입니다. >> 예. 네가

다르냐면 >> 그거는 외국인들이 못해서 잘해서

다른게 아니고요. 시스템이 달라진 거예요. 그 무슨 얘기냐면 이번 시장

이전에는 외국인들 펀드라는게 보통 가치 펀드들이 되게 많았어요.

그러니까 싸게 주식이 있을 때 샀다가 비싸게 파는 이런 것들 우리 펀드로

얘기하면 어 90년대 후반에는 아마 들어보셨는지 모르겠지만 뮤추얼

펀드라는 펀드가 있었었고요. 2000년대 중후반에는 우리가 정리십

펀드라고 해서 펀드가 있었었어요. 그런 펀드를 중심으로 해서 사실

외국인들이 이루어지다 보니까 전체 놓고 보면 쌀 때 사고 비싸게 팔고

이런 것들이 가능했는데 지금은 우리나라에 들어와 있는 외국인들 중에

거래 80%가 알고리즘 펀드예요. 알고리즘이 뭔데? 프로그램화 돼 있다

얘기예요. 그러니까이 알고리즘화 돼 있는 것들은 기업의 가치가 쌀 때

사서 비싸게 사는게 아니고요. 특정 어떤 조건을 걸어서이 조건이면 사고이

조건이면 팔고 다 단타매하고 있는 거예요. 근데 단타매하고 있다 보니까

뭔가 기업의 가치를 완전히 온전하게 반응 안 하는게 있고요. 하나가 더

있는게 뭐냐면이 펀드들이 자산이 하나가 아니에요. 예.컨데

해지 펀드라고 불리거나 이런 펀드들은요. 그 자산 안에 비트코인도

있고 그도 있고 주식도 채권도 같이 있어요. 자산 배분이 돼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잘 보시면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외국인이 9조

팔았어. 지금 지난해도 14조 팔았어. 이랬을 때가 공통점이 뭐냐면

특정 자산이 무너졌었을 때였어요. >> 예.

지난해 10월 정확하게 11월 내내 한달 어려웠고 그때 비트코인이 많을

했잖아요. 비트코인이 급락을 했는데 비트코인은 보통 우리가 알고 있는

해지 펀드들은 짧게는 그니까 작게는 50 레버이지 많게는 100배

레버이지. 그러니까 내 돈의 50배 또는 내 돈의 100배를 남의 돈을

빌려서 했었던 거예요. 근데 이게 거덜이 난 거죠.

포토 없어졌니까 갚야

수없이 할 수 없이 주식을 팔아서 줬던 거예요. 여기서 중요한 건

외국인이 할 수 없이 팔아서 판이 자체가 기업이 비싸서거나 한국

시장에서 차익 실현을 해야 되겠다는 의도가 아니었다라는 거죠. 내가 정말

어 삼성전자가 너무 많이 올라왔어. 하이닉스가 너무 많이 올랐기 때문에

팔았다라면 문제가 되지만 그게 아니라 와 정말 팔기 싫은데 내가 어쩔 수

없이이 빚을 갚으려면 주식일이에도 팔아서 줘야 돼. 이렇게 판 거예요.

올 1월에도 그랬어요. 올 1월에도 구조 팔았던 거는 금은 때문이었죠.

역시 금과 은도 생각보다 많은 남의 돈을 빌려서 했었던 거고 이게 또

시장이 굉장히 어려워지니까 할 수 없이 어떻게 내가 주식이를

팔아야지라고 했었던 거죠. 그래서 누가 볼 때 외국인이 정말 싸게

샀다가 비싸게 우리한테 팔고 넘기는 거라면 우리가 예전에 봤던 그 안

좋은 경험들이 맞는 건데 지금 외국인들이 팔았던 모든 공통점들을

보면 팔기 싫은데 이런 시스템상으로 어쩔 수 없이 파는 경우들이 많았다가

첫 번째고 두 번째는 앞서 말씀드 알고리즘 펀드라는 것 자체가 이거는

시세를 보고 있는 거지 기업의 가치를 보는 애들은 아닌 거예요. 어떻게

하냐면 그 채권 금리 아니면 뭐 무슨무슨 지표들 이런 것 이런 이런

시그널이 들어오면 주식사 이런 이런 시그널 주식 팔아 이런 거예요.

거기에는 기업의 밸류에이션이 들어가 있지 않는 경우가 되게 많아요.

>> 한국 기업에 대해서는 알고리즘으로 하면 안 되겠는데요.

>> 전 세계가 똑같아요. 그래서 지금 글로벌에 있는 알고리즘 펀드들이 되게

오작동이 많아요. 굉장히. 그런데 그런 반면에이 안에서도 외국인

안에서도 여전히 저가매수 하는 펀드들은 있죠.

대표적인 냐블락이라 회사가 되게 글로벌 회사잖아요. 최근에 하이닉스

5% 지분 신고했어요. 지난주에. 그렇다는 얘기는 뭐냐면 이렇게 뭔가

롱텀으로 보고 길게 보는 펀드들은 여전히 한국에 있는 기업들을 좋게

보고 모아가고 있다는 얘기인 거고 앞서 말 해 펀드라든가 이런 기계를

움직이는 펀드들은 기업의 가치 때문에 판게 아니라 사실은 뭔가 망가져서

이거를 보충하게도 파는 이런 것들이 하는 거니까 요건 조금 우리가 갈라서

봐야 돼요. >> 네.이 이 부분 굉장히 의식 의식을

갖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그 아이 모든 우리 상황이

괜찮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또 미국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너무 세면

흔들리잖아요. 미국의 지난 20일에 미 대법원의 관세 위법 판결 그다음에

또 금리가 인하될지 안 될지 모르는 >> 현재 상황 이건 혹시 우리 코스피

어떤 식으로 이제 영향을 줄까요? 일단 금리와 관련된 거는 영향이

있지요. 어, 사실이 시장에서 제일 무서운게 금리예요. 만약에

>> 어, 지금 우리가 많은 투자자분들이나 저도 마찬가지고 현재 시장에서 혹시

앞으로도 미국은 계속해서 금리를인할 수 있습니다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거든요. 저 역시도 마찬가지로. 이 기대가 어 더 이상 금리를 못

내릴 것 같은데 그리고 금리를 올려야 될 것 같은데라고 하면 시장이 한번

크게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요. 그런데 무엇 때문에 그게 이런 생각이

바뀔지는 우리는 아직 판단하기 쉽지 않아요. 한 가지 분명한 건 경기가

좋아지면이겠죠. >> 그렇죠? 누가 보더라도 야, 경기가

좋아졌는데 어떻게 금리를 내려? 그건 맞는 거죠. 그 얘기는 지금까지

미국의 경제는 아직까지는 조금 부진하고 이제 좋아지려고 하는 첫

단계 있는 거죠. 음런가 미국추면

그건 누가 보더라도 금리를 더 이상 내리면 안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그동안 생각했었던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가 바뀌는 거잖아요.이 바뀌는게

우리가 일차적으로 제일 주의해야 될 시점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관세에 따른 영향은 사실상 제가 볼 땐 제한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져요. 이렇게 말씀을 드려 볼게요. 자, 그동안에 이번 대법원의

판결이 있기 전까지 우리가 관세가 없었나요? 있었었죠. 그죠? 우리가

흔히 얘기한 상호관세라고 해서 모든 품목의 15%를 부과하는 걸 우린

여전히 맞고 있었고 또 품목 관세라고 해서 자동차나 철강은 품목별로 맞고

있었단 말이에요. 그죠? 그런데 그게 이번에 그중에서 상호 관세가 무효가

된 거잖아요. 그럼 이제 트럼프가 하려는 거는이 상호과세를 다시

부활시키고 싶은 건데 다른 방법으로 그렇죠. 그러면 기존의 관세도

있었는데 잠깐 사라졌다가 다시해 오는 거죠.

진짜 악재가 되려면 원래 우리가 관세가 없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15% 앞으로 부가 받게 되면 악재인데 원래 있던게 다시 부활되는

거라서 사실 영향이 없다라고 보는게 맞고요. 되려 대려 그동안에는

상호관세를 부과할 때 이걸로 보통 IP라고 불리는 IEPA 그죠? 국제

비상경제 수권법 인터내셔널 그죠? 이노미 파워액트 뭐 보통 이렇게

표현을 많이 쓰는데이 >> 법안을 가지고 트럼프가 내가 언제든지

특정 국가 특정품에서 맘대로 때릴 수 있었어요. 그럼 우리는 불확실성이

노출됐죠. 저분이 어떻게 할지 몰라. 그런데 이제부터는 트럼프가이 권한을

뺏겼으니까 어떻게 해야 돼요? 301조가 되든 아니면 232조가

되든 절차라는게 있어요. 이건 그냥 하면 안 되는 거고 하나의 법은 예를

들면 301조 같은 경우는 불공정 행위를 했었을 때 그거와 관련해서

여러 가지 절차가 있어요. 그죠? 미국의 USTR이라는 무역 대표부가

조사를 하고 상무부가 보고 그걸 또 결정하는 심의 과정까지 절차가 있죠.

그래서 불확실성이 없어요. 언제까지 또 그걸 부여한다? 기간까지 있어요.

>> 기도 있고. 그러니까 기존에는 트럼프가 언제 어떻게 강하게 때릴지

몰랐다라면 지금은 그 스케줄이 나오죠. 아 이렇게 하려는 거구나.

그러다 보니까 어떻게 절차상으로 우리한테는 뭔가이 사람이 뭘 하려는지

의도가 파악이 되죠. 음 대응이 가능해는 거예요.

>> 그래서 전체적으로 놓고 보면 어 개인적으로 놓고 보면 관세에 따른

영향은 사실상 증시에 미친 영향이 제가 볼 땐 크진 않을 것 같은 뭐

사람들은 새로운 불확실성이라는데 별로 불확실성도 아닌게 어차피 뭐

기존에 있었던 관세 또 하는 건데 뭐 지금 며칠 없는 거잖아요. 그것

때문에 달라질 것 같지 않고 특히 우리한테 제일 무서운 건 결국

자동차냐 아니면 반도체냐 이건데 자동차는 원래 품목 관세기 때문에

지금 없어진게 아니에요. 그대로 그냥 가면 되는 거예요. 새로 맞을 것도

별로 없어요. 우리가 그것만 안 하면 미국에 투자할게요라는 걸 철해만 안

한다면 별 문제가 없는 거고요. 반도체는 부과하라면 하라죠. 뭐

우리가 비싸게도 팔면 되는 거라서 그렇게 부과할 가능성은 예. 없어요.

>> 알겠습니다. 오히려 불확실성이 제거된 측면이 있다는

>> 제거됐다기보다도 굳이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만한 이슈로 매임하진

않는 거 같다. 물론 경제적으로론 다를 순 있습니다만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보는게 맞다라고 보여집니다.

>> 알겠습니다. 지금 코스피 7천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두려움에 떠시는

분들도 굉장히 많으셨을 것 같은데 왜 이렇게 가고 있고 전망은 어떤 식의

조건을 놓고 우리가 하면 되는지에 대해서 이선엽 AFW 파트너스 대표와

함께 이야기 나눴습니다. 감사합니다. >> 믿을 수 있는 정직한 보험 전문가가

객관적으로 점검해서 최적의 솔루션으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마이보험

체크를 소개합니다. 마이보험 체크는 보험 가입자의 이익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35개의 손해보험 생명 보험사를 비교해서 보험은 저렴하게

가입보장은 크게 가입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특히 기존에 가입하셨던

실소 보험료가 너무 많이 올라서 점검이 필요하셨던 분들 있으시죠?

이번 기회에 꼭 보장 분석 상담 받으시기를 추천합니다. 무엇보다 보험

전문가들이 가입된 보험 전체를 정확하게 분석한 후에 고객의 상황에

맞게 맞춤형으로 보험을 리모델링 해 드립니다. 마이보험 체크에 연락하셔서

무료로 상담 받으시고 합리적인 보험 설계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상담

신청하실 때는 경제적 본능 반송 보고 신청했다고 꼭 말씀해 주시기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