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 [음악]
성령 이라고 했을 때 뭐 저희는 게 성령 받아라 멀 말도 많이 하고 뭐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신 이렇게 말을 많이 하는데 사실 신학에서는 성령이
그렇게 큰 에 논의 주제가 되지 못했습니다 특별히 되서 서방 교회에서는 그래서 심지어 그 성령을 이제는 3일 체중의 신들을 내다 라고까지
얘기했습니다 훨씬 대는 거야 아까 3일 얘기 하셨는데 예 그 언니 두명이 게 파티를 가잖아요 예 체제라는 t 게 있잖아요
나중에 대응 드시지 그 성부 에 대한 이런 신학적인 오니 그리고 성자가 하셨던 구원은 대한 신 앞에 논의를 많이 던데
성령에 대한 이 논의는 상대적으로 작았다 라는 의미에서 예 3위 채 시대를 나무 이런식으로 이렇게 부릅 정도로 성령 논이 아주
이렇게 큰 주목을 오랫동안 받지 못해 왔던 게 사실입니다 또 성령에 대해서 말할 때 저희가 그 힘든 약간 또 뭐라 그럴까요
뭐 한 이유중에 하나 뭐냐면 성부 하면은 남자 이미지 떠올라요 여대 이미 떠오르네요
나 맞아 성장 험 남자의 남제 성자도 예속을 생각한 남자 성령은
중성 우선 께서 정한 그렇게 할 수 있겠 예 성냥은 어떻게 되냐 예 사람들마다 다른 이미지가 있겠죠 실질적으로
이젠 구체적으로 모형을 볼 수는 없으니깐요 그런데 이제 그 각 나라 언어별로 근데 성령을
얘기하는 대명사가 있죠 깨지면 은 성자 같은 경우는 남자 잖아요 노예 남자 였으니까 예수
그리스도가 그러면 대명사로 받을 때 영어로는 키로 받겠죠 예 예 그런 식으로 이제는 그 대명사로 이제 받을 때 성령을 이제는
남성향 을 쓸 거냐 여성향 을 쓸 거냐 중 성형을 쓸 거냐 어느 밤 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나 틴 언어 개혁에서는 성령을 해 남성으로
그리고 이제 히브리어 가 속해있는 셈족 을 하고 그쵸 거기서는 영을 여성으로
그리고 신약 성경에 쓰여 있는 그리스에서는 크리스가 어는 충성으로 얘기하는 거죠 그래서 자기가 어떤 그 표현을 쓰느냐에 따라
가지고 예 어떤 사람들 어 남성적 입니다 더 갈 거고 어떤 분들은 여성적 에 이미지 통합 거 할 거고
어떤 분들은 중성적인 이미지가 더 강할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또 저희가 교회 생활에서 또 흔히 헷갈리는게 성신이란 표현 들어보셨나요
woo 옛날 붕괴 가면 이제는 그 성신이 어이 마사 아 이런 찬송도 부르고
그랬는데 그 성신이란 표현되어 있고 성명 이란 표현도 있습니다 같은 뜻이에요 예 근데 가끔씩 보면 인터넷 살펴보면 성령과 성실로 이렇게
분리시켜 가지고 성신을 다른 것이고 성령은 또 이젠 하는 3일 체중 한 분이고 이런식으로 많이 하는데 그거는 에 조끔 그 역사적으로 볼 때
잘못된 의미 잘못된 해석이 있고요 역사적 이를 말씀드린 것을 그러냐며 는 영어로 이제 성경이 번역될 때 킴
개 6월 전에서 성령을 번역을 할 때 그 옛날 그 영어를 속해 쩡 그 표현에 받아가지고 썼던 게 뭐냐면 홀리 고스트 란 표현이 쉬었습니다
그러니까 영어로 성령 그러면 홀리 스피릿이 잖아요 근데 얘는 킹 갱스 발전 성경을 보면 홀릭 코스트가 되어 있으니까 그것을 그냥 한 자 그럼
어떻게 될까요 정 성 심 이 되는 거죠 수신 심장에서 가시고요 루카
4 그러니까 저희가 성신이란 표현이 옛날에는 많이 쓰였고 그리고 아직 찬송과
어 나 아니면 은 또 옛날 신앙생활 하셨던 분들은 라이드 실시간 팽 하셔도 분들 같은 경우는 성신이란 표현을 쓰고 있는데 그 둘은 이제 다른
것인 것처럼 게 생각을 하고 쓴 자가 나게 아주 큰 일 할 수 있습니다 아 네 그러니까 이제는 그 옛날 편이다 라는
것을 넣어 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신앙 생활을 할 때 저희는 성령이 아들 중요합니다
성령이 있기 때문에 저희는 하나님께 기도를 할 수도 있고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가지고 이런 식으로
늘 저희 신앙생활 설명하는 방식 n 성령과 함께 한다고 생각하는데 정작 성령에 대해서 얘기를 하다 그렇게 하면 저희가 예 특별히
예 뭐라고 말해야 되지 어떤 이미지가 2t 상당히 혼란스러울 때가 많이 있죠
우석 제가 평소에 이미지를 많이 보여 드렸지만 성능만을 할 때는 이미 길찾기 상당히 힘들군요
예 그게 또 예 그 실질적으로 사용하여 에서도 예 성명 자체를 주제로 그린 크림 연 예 그다지 없다는 것도 아주 재미있는
특징 중의 하나이죠 그리고 이제 성명 논에 대해서 저희가 또 아이 힘든 이유 중의 하나는
뭐냐면은 저희가 믿는 신앙의 고백이 * 유역 된게 사도신경 이다 라고 할 수
있잖아요 사도신경 이는 보면 성부 성자 성령이 각각 잘 묘사되어 있는 것 같죠
근데 성부 성자 성령 중에 제일 비중이 많이 되어 있는게 형부 성자 입니다 아 예 보시면 성분은 예
천지를 만드신 하는 뭐가 소개 되어 있죠 그리고 성자는 예 통령 인력의 나시고 본드 비롯해 군 안 받으시고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시기 고 상당히 많이 나와있죠 그다음 어떻게 되죠
성령을 믿사오며 아 빨리 내게 될 탓에 성령은 있어 이곳 골절 그런데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아 성령은 정말 이렇게 잘 쿠나 생각하는데 여기서 저희가 잘 그 9분지어 생각할 때 게 제가 성령충만 하다
성령에 그 감동 받았다 라고 말할 때 방언을 하고 머 10 유를 하고 이런 것들 많이 생각을 하잖아요
그것도 성능에 중요한 부분이지만 자도 신경에서 성령을 믿사오며 그 이유도 나눈 것들 있죠
성령을 미스트 미스트 사오면 그 다음에 있습니다 거울 공 냉 정 성도의 교재
죄를 사해 주신 것 뭐냐 동사는 것 이런 것들이 다 성명 논 속에서 다뤄야 되는 거죠
다른 말로 하면 성령 이라는 것은 조회 0 이기게 하십니다 3일 제 하나님이 자 예 교회 연기도 하실 거죠
근데 저희가 성령에 대해서 강조를 하면서 이 두 해외 와 무관하게 아니면 교회 밖에서 일어나는 어떤 신비적인 현상
그것들이 제 성령에 활동과 많이 연결 시키는 경향이 있는데 그럴 경우에 저희가 조금 이제 조심스럽게
과연 성서적 인가 음 그래 신학적으로 건전 1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예 성경은 이제 하나님은 어떻게 교사를 하냐 라고 하면 하나님은 영이시니 다 라고 얘기 하시는 거죠
그리고 역할 속에 하나님께서 활동하시는 방식이 하나님의 영으로 써 역할 속에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 라고 얘기합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 영이라고 있을 때 그 히브리어 루아흐 한 편의 쓰이고 있고 그 글이 써 성경에서는 신약 성경에서는 제품이 말하는 2편이 쓰이고
있는데 근데 우와 크라우 더 그렇잖아 케이블이 어로 구약 성경에 씌어 떵 거기는
뭐냐면 게 숨 이란 뜻이 거든요 아 예 우리가 20 쉴 때 그 후 미 이제는 영웅 에그제 비슷한 편이기
때문에 초기 한국교회 에서는 아주 예쁜 번역 어 를 만들었습니다 대통령에 대해서 숨 쏭 어제와 뭐야 woo
스윙 숨 에다가 하나님의 님자 여부 제어할 수도 예수님이 줘 이게 이제 아주 히브리 적인 그런 맥락이 있으면서도 내 아주 그 고유한 한국적인
느낌이 나는데 그런 번역 부터는 창녕 보자 승리 괜찮을 거 같은데 예 그래서 이 가끔 흔들 지금 숨 이라고 했잖아요
예 그 숨과 연결된 게 뭐죠 생명이 잖아요 4 약간 성령은 생명 가지 밀접히 연결되어 있고 예 그리고 또 저희가 붙잡을 수 없잖아요 했네
예 그 그렇듯이 이젠 성령의 자유로운 활동 이렇게 교사를 하는데 그래도
적절한 표현이 게 근데 또 중요한 것은 그 시체를 붙잡게 너무 힘든 거죠 또 이에 그 서구 약 이라든지 신약을 볼 때 이 루아흐 라든지 이제
프뉴마 이 영에 대한 표현 들에게 다양한 맥락에서 아주 다양한 용법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히 아까 만졌던 루아우 란 것을 크게 3가지 동네로 이렇게 나누어 가지고 설명을 드릴께요
첫 번째는 뭐냐면은 그 숨 또 되지만 흡연 바람이 부르죠 4 이 바람 이란 뜻도 있고요 허가
또 부터 구립 내쉬는 숨도 되고 세 번째는 이 모 성경에 보면은 하나님의 영이 마시면 사람들이 어떻게 되죠
아 방언을 하게 나가기도 하고 의사를 바꾸었다 중에서 행사라는 자월도 있을 짜
3가지를 남아서 예 예 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로 성령에 대해서 묘사하는 제일 중요한 이미 중에 하나는 성경에서
바람입니다 그 바람과 성령의 특징 우수한 게 있으니까 그렇게 써 없겟죠
어떤 게 있을까요 바람에 특징 보이지 않죠 보이지 않아요 그리고 1980년대 중반에 예
우리나라 유명 했더니 그 유행가 가사 중에 하나죠 그대 이름은 바람 바람 잡았습니다 가느냐 아 아 그건 생각하죠
왔다가 살았지만 지금 갖다 줘야 겠죠 공부 씨가 한번 읽어 주시겠어요 요한복음 3장 8절 회원분 3장 8절
바람이 임의로 불매 내가 그 소리는 들어도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도 다 그러하니라
예 0 의 특징 중의 하나 가 뭐냐면은 4 왔다가 사라지듯이 예 어디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분다 라는 거죠 예 그래서 흔히 성령을 계속해서 붙혀
보려고 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예 계속 자기가 기도를 하고 자기 신행을 부처별 그런데 그게 아니라
성령은 하나님의 영은 자유로 의식 정해지고 우리 마음대로 개념 하 시킬수도 없고 우리 맘대로 포착할 수도 있고
소유할 수 있는 그런게 아닙니다 또 이제 바람보다도 강력한 이미지를 성경 속에서 갖고 있거든요
예를 들면 은 이스라엘이 100 이집트에서 나와 가지고 홍해를 건널 때 예 왜 갈라지 줘
발음 4 바람으로 달라지죠 예 예 바람에 이제는 그저 어떻게 보면 하나님의 바람은 이 자연을 지배하는 그런 힘으로도 이제 묘사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바람 으로서 이 그 성령의 이미지가 신약의 제외해야 된다는
것은 오순절 사건이죠 예수님이 승천하시기 곳 애들이 모여서 예 기도를 할 때 바람이 성령을 받게 돼 뜨게 바라는 처럼 이제 상영
로사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0이라는 것은 바람 이라는 이미지를 가질 때 아주 강력한 힘
보여주지만 또 동시에 아까 마치 생명 나의 구원 의 위치를 가집니다 4 이스라엘 같은 경우는 그걸 더 잘 느끼면서 살 수가 있었다 라고 할
수 있는데요 왜냐하면 은 이게 지중해가 있고 역 이스라엘이 있겠죠
여기까지 사회가 있고 이제 관리 호수가 있고 요단 강이 흐르고 있구요 근데 보시면 이제 왼쪽은
기존의 쪽은 좀 프루프 로 타죠 예 농경이 가능한데 오른쪽을 보면 은 사막이 조암 아 예
그래서 계절에 따라서 이제 바람의 방향이 바뀌고 그런데 생각을 해보면 은 바람이 지중에 쪽에서 불어올 때는 어떻게 될까요
수분을 갖고 있는 좋은거 캐 개척하고 그렇기 때문에 그때는 사람들이 생활할 때도
예 좀 스킨의 있지만 그러더라도 이제는 생명력이 넘치고 예 그리고 농사를 짓기 좋은 바람이 오는 거죠
근데 반대로 이제는 계절이 바뀌고 아닌 기상 하나가 있어가지고 3 바람이 동쪽에서 불어올 때는
뭐래 거 벌을 받아야죠 생명이 살 수 없고 활동을 할 수 없고 때로는 잘못했다가 이제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 이렇게 그런 현상들을 경험 하는
거죠 그래서 이제 바람 이라는 이미지를 썼을 때는 이 바람에 따라서 우리가 살기도 하고 죽기도 하고
예 삶의 질이 높아지기도 하고 예 샘이 위협 받기도 하고 크로스 이제 이스라엘은 이제 많이 경험을 하고 이렇게 살았습니다
그래서 호세아 6장 3절을 보면 은 이제는 하나님의 나타나시는 이런 그 뭐라 그럴까요 2
이 생명을 주는 예 이런 촉촉한 이미지 뭐 표현했다고 볼 수 있는데요 그건 제가 한번 읽어 볼게요
그의 나타나 심은 새벽 빛 같이 어김 없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신 이라 하는 거죠
마치 생명을 요시 듯이 예 오시는 탄환이 영식 하느님 모습이 잘 묘사되어 있습니다
그 두 번째로 이제 제가 말씀들은 듣고 싶은 건 이제 숨 예 20 로써의 성령 입니다
성경에 보면은 의 성령의 사역은 이제 생명 혹은 호흡과 연결이 많이 되어 있고요
그게 제일 잘 표현된 게 하나님께서 아담을 만드시고 여태 가셨죠 갱지 로 생기를 오른 호흡을 넣어 주시는 거죠
그때 이제 하나님의 영이 이렇게 얜 회담 에게 왔다 라는 거죠 그래서 단지 흙 에 불과했던 통해 불과했던 그 하단에 이제 살아있는 존재
하나님과 소통할 수 있는 좋게 로이젠 거듭나게 됩니다 이게 또 가지고 상징적으로 잘 나타나 사건이 먹는 아담에게 하나님께서
그렇게 숨을 주셨잖아요 예 그렇지만 그것은 이제는 어 퍼티 보면 그 숨을 가지고도 인간은 하나님 가 완전한 그게 쏘고 들어가지
못했고 하나님에게 등을 돌렸고 그리고 그 불안과 고통 과 죄 속에서 살아가는
존재가 됩니다 부활한 예수께서는 예 또 전원 새로운 일을 일으키 시죠
인형 씨가 요한복음 20장 21절 부터 22절에 한번 읽어보십시오 4 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느라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을 향한 4 숨을 내쉬며 이르시되 성령을 받으라
예 보시면은 그 태초에 하나님께서 아담을 만드시고 숨을 내셔 뜻이 이제는 새로운 창조의 시작 이잖아요 부활은 그리고 하는 게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셨던 가 뭐냐면은 에 20 내쉬면서 성령을 받으라 라고 개 말씀 하신 거죠
그 성령 이라는 것은 이 생명 과 아주 미쳐 p 관련 되었습니다 특히 이제 유대인들 그리고 기독교인들이 이 0이 생명과 위쪽과 관련되어
있다 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은 그 s 계에서 30장을 보면은 갯수 개리 이제 마른 뼈에 대한 환상을 복된 했거든요 기세를 회복에 대해서
그때 이제 에스겔이 이제는 그 말은 표가 있는 호스로 골짜기로 이제 인도되는 것도 병이 그 것 같다 라고 되어 있고 그 다음에 떠들어 이제는
붙으면 더 그 다음에 있는 근육이 생기고 할 점 이 붙게 되죠 에스겔 1장 속에서 그 때 하나님께서 뼈들 사이에
예 생기를 들어가게 다른 말 다음에 이제는 영이 들어가게 하셨다 라는 건 좀
그렇기 때문에 이 단순히 우리의 이런 자연적인 생명이 아니라 우리의 깨지고 무너지고
예 이러한 어떤 그 삶을 충실히 사라지 못하고 있는 저희들 에 예 2 의 삶을 회복시켜주는 이 생명 또 예 성령의 잇으므로 표현될 수 있다
더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령은 새 생명을 주시는 f 느 로 이에 묘사가 되게 됩니다 예
탄 순이 우리가 육체적인 생명을 갖게 되는 것이 아니라 예 이전과는 다른 그 하나님과 교통 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에는
이 새 생명 근원으로 교사가 되죠 요한복음 3장 6절에 보면 그것도 제가 한번 해볼게요
육으로 난 것은 6.25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 되어 있죠 예 그래서 저희는 이제는 명 적인 존재
그로써 이제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이제 세 번째로 중요한 그 이미지 은 이제 은사
또 소위 성령 입니다 4 용 그리스도로 흔히 많이 들어갔죠 카리스마 있다 2 4
카리스마 봐 이제는 금사 난 뜻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보여줄 때 이제 사람들은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하게 되고
그리고 이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한 사람 뭐냐면은 예 이전에 자기 갈 수 없었던 것 혹은 인간이 스스로 할 수 없던 일을
하게 됩니다 그 평소에 자기가 할 수 있던 이 이상의 일을 해내는 것도 바로 이
성령으로 충만하게 될 때 일어나는 일이다 라고 할 수가 있죠 그래서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들 구약 이라든지 신약을 볼 때 나타난 거냐 는 이제
지혜를 가지게 되죠 예
그랬더니 예수님의 제자들도 설교하는 뭐 사람들이 많이 놀리고 예 그런 것도 예 경에 충만 되기 때문에 그렇죠 그리고 구약의 재밌는거 뭐냐면은
정치적인 리더쉽이 또 하나님의 영과 관계가 있습니다 음 예 그래서 사울 리 훌륭한 왕으로 있었을 때 굉장히 하나님의 영이
알게 하셨고 그리고 또 어떻게 했냐면 하나님의 영을 떠나 심해 라는 표현이 그 보면은
사울이 이제 폭정을 일삼게 되고 에 그리고 다 있어 시계 하게 되고 이렇게 그렇죠 그래서 훌륭한 정치 리더 시 을 발휘 하게 하는 것도 영의
충만한 것이다 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동 그대 편이 더 씩 설교자 라고 기도 자라고 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이 충만한 사람들이 예
다른 질서를 세우고 정의와 평화를 위해서 일할 수 있다 라는 것이 성서의 가르침 입니다
그리고 보면 이제 예언 또 상당히 자는 하나님의 영과 아니 연관되어 있죠 예 그전에는 나의 말 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영을 받은 애는 하느님의
말씀을 받아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역할을 하게 되기도 하고 때로는 하나님께서
예 미래 이슬이를 예 예고하기도 하시고 이런 일들이 인간 스스로 할 수 없고 호건 데다 룻을 할 수 없던 애들이
하나님의 영을 충만하게 될 때 할 수 있다 한 거죠 근데 이런 것들 특히 언사에 너무 집중돼 있는 그런 친구들을 좀 봤어요
제가 4 좀 걱정이 되는 부분 이기도 하거든요 4
쫌 이게 어떻게 좀 생각을 해야 되나 그래야 되나 그게 좀 까고 골고루 잘 익어 를 받아 드려야 되는데 항구 생화 너무
집중이 많이 된 이 문제는 에 초대 교회부터 있었습니다 4 그렇기 때문에 바울이 계속해서
온간 그런 사가 있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사랑이 닳아버린 더 저술에서 13장에서 얘기를 한 거죠 예
이런식으로 이제는 은 사들은 많이 있죠 그렇지만 그 은사는 예 사랑을 위해서 섬기는 데 사용돼 라고 하는 것이 이제 바울이 좀 가장 큰
가르침이 아닐까 라고 생각을 합니다 또 예수 그리스도 중요한 것중 하나 거냐 라는 시험 받을 때 자기 발로
시험 받도록 하신 게 아니거든요 예 성경을 보시면 은 그리고 또 사탄이
와가지고 시험한 것도 아니거든요 음
성경을 보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시험을 받으러 간 건 영에 이끌려 가셨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만약에 저희가 이 저희의 다큐 알고 난 될 시험 들
이것들을 피하게 하는 것이 은사 라면은 그 은사는 예 하나님 주신 예 회사인지 음 한번 생각을 해 봐야 되는 거죠
때로는 이런 시련과 고통 또 막 부딪히게 하는 것이 이제 하나님의 영의 활동 중의 하나입니다
요 1서 2장 28절 에서 29 저를 헤지 현식 한번 읽어 주시겠어요 그 후에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그때 내가 또 내 영을 남 종과 여정 에게 부어 줄 것이며
별것 아닌 같지만 자기 3대 들을 때는 뭐야 라고 할 정도로 어마어마한 얘기가 어 거죠
하나님의 영이 부어 질 때를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으 고대 사회는 가부장적인 사회 자네 훨씬 2
그 나이 드신 세대가 가는 걸려 갖고 있고 그런 3대 이지만 그 때가 올 때는 그런 9분 또 예
써 4 무의미해 지고 또 그 다음에 또 중요한 것중에 하나 뭐냐면은 남 종과 여정 국은 또 호소 이 남녀를 나눈 단거 으
왜냐하면 여자는 구약시대 감성의 소유물이 없거든요 음
예 그 남성과 여성은 나누는 그 사회적인 경례 그것도 없어질 것이고 그리고 이 종 이라고 불렸던 음 이 어떤 신분 대거 이것도 예 착하지
예 하나님의 은사 에서는 무임 해지고 이것들을 보여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성령이 충만하다 라는 것은 저희가 저희 사회를 지탱
시키기 위해서 예 자 그 자기 적으로 나 놓았던 예 그 여러 경계를 9분 들 그리고 우리가
자기들의 이익과 1정을 지키기 위해서 그것을 놓지 않으려고 했던 그 혀로 기재될 그것들을 이제 17 개방 시키면 예 그런 역할을 해주는 거죠
사도행전 2장 17절에 보면 이제 베드로가 오순절 설교를 할 때 바로 이 요 1서 의 장기 18 저희집 구절을 인형을 합니다
예 그 때가 왔다는 거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과 함께 새로운 창조와 왔고 음 이제 저희 사회를 이제 가로지르던 이경제 들이
성령에 의해서 새롭게 재편되는 예의 시대가 안다 라고 이에 베드로가 얘들이 하는 것을 볼 수 있겠습니다
이렇듯 그 성경에서는 에 크게 3가지 에게 이미지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성령에 대한 3가지 이미지
예 첫 번째로 바람이 줘 강력한 힘 그리고 저희가 그 통제할 수 없는 하나님의 자유 암 그리고 생명을 주시는 그런 느낌 그것이 바로 또 20
로써의 예
예 그런 또 성령의 임재를 이어지고 마지막으로는 은사로 성령 예 우리가 우리를 넘어설 수 있게 해주는
예 그리고 우리가 스스로를 가둬 떤 그 자아의 아니면 사회의 그 경계 막 으로부터 우리가 나올 수 있게 해 주는 것 그것이 바로 예 성장 이다
라는 거죠 그래서 조금 더 구체적으로 이제 성령께서 하시는 역할을 에 살펴보도록 할게요
성령께 사실은 역할 중에 이제 그 제일 중요한 역할로 많이 언급된 게 뭐냐 라고 하면 이제
첫번째 아 두 번째 시간에 저희가 얘기하는데 조명 이라는 그 신 악단을 되어 소개되는데 기억 하실지 모르겠네요
저희의 마음이 어두워져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바로 알기 위해서 혹은 이제 성서의 내용을 바로 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저희 마음에 빛을 비춰 줘야
된다 음 아버지가 설명을 들었던 적이 있는데요 크게 바로 경우로는 일루미네이션
한국어는 조명 넣으려고 한당 성령의 역할이 될 중요한 것은 바로 이 조명입니다
분명 이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 특별히 하나님의 말씀은 이 게는 영감 오래 써도 야 영감의 말씀 으로서 이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죠
그런데 그것을 이제 해석해 내고 그것을 바로 알고 현실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예 성령에 도움이 필요한 거죠 이것이 성령의 가 중요한 역할 중의 하나입니다
그렇죠 대교의 교부 였더니 레 뉴스에 표현해야 하며 는 예언자는 예언 사람들은 하나님을 알게 되고 그리고 어려운 사람은 의 얘길 윈도 밖에
하는 것이 바로 성령 역할입니다 예언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닫고 그것을 태어나게 하는 것 그리고
일반인들도 그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바로 알게 되는 것 그것도 성령 역할이고 또 세 번째가
의외의 길로 인도 밖에 할 것 예 저희가 단순히 지식적으로 하나님의 대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바른 생활 4 아니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뻐하시는 그러한 삶을 살아가게 하는 것 이것이 바르게 성령이 각 가을이다 라는 거죠
그 첫번째로 이제는 그것을 이제 신학자들은 예 어려운 말을 나는 지정 계시의 조명 이런 는 개시 좀 되었으면
두번째로 성령에 중요한 역할이 뭐냐 라고 했을 때 그 그리스도께서 저희를 위해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다
이렇게 지난 시간에 십자가 이제 활용했던 거잖아요 네 근데 그리스도는 2000년 전에 8 sns 돌아가셨고 저희는 지금 21세기에
대한민국의 살고 있고 예 그러면 이 어마어마한 시공간 차례를 어떻게 뛰어넘는 하는 거죠
그리스도는 그 때 돌아가셨고 조 거기서 돌아가셨는데 지금 여기서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돌아 가셨던 그 주군을
어떻게 관계 맺으며 우리 것으로 에 3회 살 수 있냐 음 성령이 k 성령 입니다
그래서 그때 있었던 그 역사적인 사건 십자가 사건이 어떻게 오늘 우리에게 하나님의 역사 속에 있는 예
지구 존 곳곳에는 사람들에게 경관 되어지고 그 사람들이 그리스도께 매어 질 수 있는가 예 가능한 것은 성령 때문에
그렇게 그렇죠 성령이 이렇게 그 그리스도의 사건을 우리와 게 연결시켜 주는 방식은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제도적으로 하는거죠 그걸 다른 말라는 교회를 통해서 음 예 교회라는 이 공동체를 통해서
대곡지구 자른 하는 하나는 예 4 쪽으로 예 우리의 그 신앙 생활 인도하시고 예
우리를 위해서 강구 하시고 예 우리가 성서를 읽을 때 그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조형 하시고 4 그러면서 예 그 그리스도 사건과 불이 이렇게
0-2 좀 쉬고 계신 거죠 이것이 이제 성경의 두 번째 예 중요한 역할입니다
세번째로 이제 성경에서 보여주는 이제는 그리구 신학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성령의 역할은
예 지난번에 지원 씨가 얘기했던 접착제 2 음 어 줘 큰 예 흔히 줘 예 그 서로 떨어져 있는 두 대상은 사랑으로
연결시켜주는 으 사랑의 고리 역할을 해주는 것 즉 바로 성령 이었죠
그래서 그 하나님과 그 성부와 성자 사회를 영결식 되는 것이 성령이 듯이 예 그리스도와 우리를 연결시켜 주는 것도 성령 이었다면 또 동시에
하나님과 우리를 연결 시켜 주시면 그 끈 또 바로 성령 입니다
그리 북 교회의 영으로서 성령은 어떻게 하신 야 면은
교외에 있는 사람들 으 지난번에 제가 뭐라고 할 때 너무 적나라 얘기한다고 온 것이 그랬는데
아저씨 아줌마들 새 메일함 으로 만들어 줘 어 그 연결시켜주는 이끈 역할을 하시는 것이 바로 성령이 줘
근데 또 저희가 생각해봐야 될 게 단순히 교회의 용어로서 성령이 우리를 간에서 면도 시키는 야 또 아니거든요
왜냐하면 은 우리는 또 교회 밖에 있는 사람들과 또 연 관계를 맺어야 되는데 중요한 것은 우리가 그냥 일반적인 관계를 맺는 것이 아니라 성령을
통해서 성령의 매개를 통하여 서 이 세상과 이제 또 관계를 있게 되는 거죠 그래서 성령의 중요한 역할을 좀 매개자 역할을 하십니다
예 서로 다른 것 사이의 예 다른 말로 하면 은 그 사람과 사람의 1년째 밖에 안 날 그곳에 하나님의 향기가 날 수 있도록 매개를 시켜 주는 역할
예 그것이 바로 이에 성령의 역할 이시다 랄까 싶습니다 예 그리고 이제 네 번째는 정말 어려운 예 신학 경우에 가지고 거는
저도 못 하겠는데요 3 해야겠어요 예 그것을 이제는 단순히 말씀드리면 의 반복입니다
예 반복 판 부의 성령이 하시는 역할 이제는 반복해 주는 역할입니다 오토 리버스 예 아닌가요 아 아 요건 끌어 가야 되잖아요
예 그게 아니라 좀더 이제는 그 이전으로 돌아가는 것도 있지만 더 중요한 건 뭐냐면 좀 뭔가 새로운 것을 향해 나가게 해주는 반복입니다
챕터는 도는 반복이 아니라 새로운 것을 가져오는 1부 원동력이라고 얘기도 될 것 같은데요 4
요코 더 좋은 표현 중에 하나입니다 중심점 이가 있고 이게 계속 돌다보면 이제 밖으로 나가지 생기겠죠
그럼 더 중요한 건 뭘 반복하는 양양 거죠 예 포일 반복하는 야
그 예수 그리스도는 4 하나님의 아들 아들이 시죠 4 우리는 하나님의 피조물이 없잖아요
성령 안에서 예 저희는 하나님의 저희 아들 딸로 거듭나게 되는 거죠
양자 형이라고 성령으로 보는 이유가 거기 있습니다 즉 그리스도 복과 성부 하나님의 관계를 우리 사이에서 반복 기초적인 역할을 하신 게 성령 입니다
그러니까 성부와 성자 의 관계가 하나님과 우리 사회가 반복되게 해서 우리를 이제는 자녀 되게 것
시 한 편으로 성능 역할이며 는 그 다음 중요한 건 뭐냐면은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로 써 하셨던 일을 후기를 통해 방 복하게 하시는
일이 혁명 이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성령과 함께 있다 성령 안에 거한 다 교회가 성령의
전이다 한거 뭐냐면은 예 우리가 이제 뭐 신비로운 그런 체험의 빠지거나
예 이전에 없었던 그런 먹은 사례 받는 것 그것도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 뭐냐면은
예수 그리스도가 하셨던 이 예수 그리스도의 존재가 역사 속의 반복되게 하시는거
우리를 통해서 교회를 통해서 그것이 바로 이에 성령의 역할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록 그리스도께서 계시지는 않지만 예 승천을 하셨지만 예 그렇지만 이 역사는 예 기둥 만족으로
예 십자가 에 밑에서 저희가 계속해서 바라볼수 이유가 성령이 그 역할을 우리를 통해서 계속 반복 지키고 있기 때문에 했습니다
근데 그 원심력 보니 기도하고 아까 제가 미래지향적인 방법이다 라고 얘기했는데 그 아주 중요한 구절이 있습니다
요한복음 14장 12절을 이제 멍구 씩 한 번 읽어 주시겠어요 예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 하락함 이라 암에 예 그 중요한 3가지 신학적인 주제가 있습니다
하나님 계속 그리스도 없었던 일을 우리가 한다는 거죠 반복한다는 거죠 단순히 반복하는 게 아니라 더 큰 일을 성 가늘은 베터 큰 일할 수 있냐
아버지로 같기 때문에 그렇죠 다른 말로는 성령을 보내 졌기 때문에 갔어요 그래서 그리스도인들이 해야 되는 일은 뭐냐 라고 했을 때는 그리스도께서
사셨던 일을 반복할 뿐만 아니라 선명한 해서 그렇게 그리스도 활성 일을 더 크게 하는 거죠 그래서 성령이 있기 때문에 저희는 그 역사 속에서
끊임없이 그리스도와 계셨다면 어떤 일어났을까 예 그리스도께서는 이 때 어떤 일을 하자 색깔을 다양한 문맥에서 다양한
역사적 상황 속에서 새롭게 해석하면서 그것을 해 나갈 수 있게 되는 거죠 그래서 그 이런 말도 하기도 합니다 예
성경에는 크게 세 가지 기적이 나옵니다 첫 번째는 천 지참금 성북 때 사진기자 b 줘 예 없던 곳에서 뭔가 짠 하고 있게 했던 첫 번째 기적이
줘 두 번째 기적은 크리스 돌볼 예 그전에
동경의 탄색 어 으 동 격려가 예 그 할 그이 성자 예수 그리스도를 나오셔서 잖아요
예 것도 이제는 두 번째 중요한 기적이 줘 성육신의 기적 이라며 는 세 번째 기적을 뭐냐면은
피조물인 인간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서 우리가 성자가 하셨던 예수 그리스도 어떤 일을 반복하게 되는 것 이것이
이제 세번째 기적 이다 그런데 3위 채운 적이 잖아요 이렇게 세 번째 기적이 결코 첫 번째나 두
번째 개 적보다 덜한 기적이 아니다 라는 거죠 성령 안에서 우리가 예 성장 하시는 일을 하고 크리스 하셨던 일을 하고
그리고 그것을 더 크게 하는 것 4 그것이 바로 이 성경이 보여주는 기적이 고 저희의 삶 자체 그리고
교회의 존재 자체가 이 기적을 증언하고 살아내는 예 그런 구체적인 기호 베팅 표가 된거죠
예 끝으로 이제 성령에 대해서 너무 이미지가 없어가지고 그 몇 백 년 동안 이어오던 동방 종교회의 2호 오순절에 대한 그 이콘 을 현대적으로
이에 값이 칸 걸 제가 한번 소개를 해드리고 끝냈으며 합니다 성령님이 저기 계신 건가요
저희집 와 같은 예 어떻게하죠 각자에게 예 여기 보시면 이 빛으로 이렇게 교사가 되고 있구요
예 그 저희가 웃음 절 그 사도행전의 보시면은 그런데 이 장은 이쪽으로 집 탐 저리 이제는 고스트 대한 설명이 잖아요
상기 확장 티끌 한 같습니다 이제 막 설움 사람들 얘기를 하고 그렇게 되는데
그런데 여기서 를 보시면 이제 그런 막 태지 거라면 예 사라지고 해 아주 고요한 가운데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12명의 에 그 사람들이 앉아 있구요 이건 이제는 그 상징적인 숫자로 12명 권현진 없겠죠
보시면은 2 머리에 에 성령이 함께 계시죠
그래서 성령은 이제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입니다 예 이렇게 편안해 또 우리와 함께하신 하나님 으로 계신 거죠 그래서 선고
순조 사건으로 인해 가지고 중요한 학교를 뭐냐면은 하나님의 2구 심지 이제 예 온전히 드러나게 됩니다
5 순대 사건으로 이해는 성령을 경험을 했기 때문에 이전까지 성부 하느님 알았답니다
그리고 제 아들이 성자 하나님 알고 싶다면 이제는 이 성령 하니까 지원 전에 알게 되는 그 예 아주 올라온 사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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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기억나시죠 에그 3 이 책의 안 자기 서예
국가 이미지가 상당히 비슷합니다 주는 이미지가 않는 한 말없고 그리고 그 유사하다고 한 가장 큰 유기하는 가운데 공간이 으
이어 있는 거죠 근데 저희는 끊임없이 뭔가를 채우려고 하는 예 그런 속성이 있죠
인간들은 뭔가 곳간이 비어 있으면 그 과를 채우려고 예 통장이 피어 있으며 통장을 채우고 싶어 하고 교회가 비어 있으면
교회다 사라는 끌어다 채우고 싶어 하고 학교에는 강의실에 사람들 최고 싶어하고 그게 아니라 여기 것을 이제
열려있는 공가 슈퍼 줍니다 열려 있는 공간 그 속에서 평화가 흘러나올 수 있는 공간
그 안에서 사랑의 교제가 예 숙성 될 수 있는 물이 그 신은 공가 형성을 해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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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자세히 보면 12명이 다 다른 얼굴 하고 있고 다른 제스처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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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하거나 만사 라면서 오시지 않습니다 천지와 예 성령은 우리의 있는 그대로 우리의 개성을 들어서 쓰시는 거지
우리의 개성 우리 가족은 고유 함 을 없애고 거기다 뭔가 새로운 것은 구겨 넣으시는 분 이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성령으로 탄생한 교회 그런
무엇이냐 라고 했을 때 이 평화의 공간 이 사랑의 공간은 진정한 다양성이 있는 공간이다 라는 거죠
모두가 같아야 지그 공동체 일원이 되는 것이 아니라 각자 가지고 했던 서로 다른 과거 기업 경험 개성
이런 것들이 다 모여서 예 다른 쏘게 아름다움을 만들어 가고
예 틀림이 라고 말하기에는 그 다름이 너무나도 소중한 예 그런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것이 바로 이 예
오순절 사건 속에서 보여주는 이 교회 공동체 이미지 이게 형상을 하려는 것이 바로 이 꿈이다 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령이 하신 활동이 너무 다양하고 예 그리고 오늘 날 같이 점점 더 그 문화적으로 다양해지고 그리고 서로 다른 그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섞여 사는 사회 속에서 다음 때보다도 성령의 역할이 중요하다 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보여드린 건 성령을 아주 일부 이고요 그리고 성경 속에서 계속해서 이 성령의 모습을 찾아 가면서 속 이처럼
서로 다름 속에 으 예 사랑과 평화를 찾아 가시는 그런 신앙생활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