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 Thumbnail 36:06
팔란티어의 유혹에 안넘어갈 나라가 있을까? (무서운 이야기) [코너별 다시보기]
696.3K
17.1K
2026-03-10
#매불쇼 #최욱 #AI - 미국 특집 : 이병한 ---------------------------------------------------------------- 광고 문의 : ad@podbbang.com 출연, 사연 등 기타 문의 : mbshow@podbbang.com 또는 인스타그램 @maebulshow 메시지 주세요 :)
자막

압도적 재미 쇼.

>> 저는 개인적으로 오늘 3부가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 저도 그렇습니다. >> 아, 이거 너무너무 재밌을 것

같습니다. 아, >> 지금 미국이 그야말로 엉망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 미국을

실제로 움직이는 사람들은 누구냐? >> 이런 이야기를 오늘 할 겁니다.

>> 어, 재밌겠다. >> 미국을 진짜 이끄는 사람들 누구냐

이거야. >> 네. 네.

>> 트럼프는 배우라는 거야. 배우?

>> 아, 진짜요? >> 실제 각본을 쓰는 사람은 따로 있대.

뒤에서 >> 뒤에서

>> 아, 이거 재밌습니다. >> 아주 재밌을 것 같은데요. 워낙

무식해 가지고 [웃음] 제가 진행할 능력은 안 되고 그냥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 예, 바보죠.

>> 자, 기대가 큰 코너입니다. 지금 함께 하시죠.

[음악] 미국의

진짜 설계자. [음악]

오늘 매블 쇼 처음으로 함께하는 분인데요. 아, 일단 외모가 어,이

범상치가 않습니다. >> 직업도 아주 범상치 않아요.

미래학자입니다. 미래학자. >> 예.

>> 김병한 >> 작가님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 네. >> 아, 이병환. 아 [웃음] 이병

>> 아 죄송합니다. 아 이병환 작가님네 죄송합니다. 네

>> 아이 처음 뵙겠습니다. 이병 >> 안녕하십니까

>> 그 제가 저 어 누군지 제일 몰라서 그러는데 [웃음] 좀 저 이해할 수

할 수 하기 쉽게 >> 그 본인을 좀 저희한테 설명해 줄 수

있을까요? 저는 원래는 역사학자였고요.

>> 학사하기는 역사학으로 했는데요. >> 어 최근에 매블 쇼에도 AI 이런

걸로 코너를 만들어서 많이 하잖아요. 간 역사학이라는게 주로 농업 문명,

산업 문명 요런 거를 공부하는 학문인데

>> 제가 공부했던 걸로 박사하기를 받았던 지식으로

앞으로의 사회를 전망할 수 없겠다라는 판단이

>> 들어서 최근 몇 년 동안에는 과학 공학 이런 쪽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고 >> 과학공학

하기는 얻지만 나는 이제 미래학자라고 4층 하고 다니고

>> 아 사칭하고 다니시군요. [웃음] >> 아 아 사칭 사칭법이시네요.

알겠습니다. 네 >> 예

>> 어 그 책을 또 내신 거 같은데 어 저희가 또 까막눈에 가까워서 책을

읽지 못했는데요. 오늘 원고만 이렇게 대충 rig니까

>> 굉장히 흥미로더라고요. 지금 진짜 미국을 이끄는 각분가들은

따로 있다 하면서 그 사람들을 특정을 했어요.

>> 예예. >> 예. 그래서 사람의 이름도 다

나옵니다. >> 오늘 굉장히 기대가 큽니다. 저희를

이끌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이게 제가 쭉 해야 되는 거예요.

>> 쭉 하시면 되겠습니다. 네. 한번 괴로 주십시오. 네. 지금

레카차다 생각하시고 [웃음] 저희를 이끌어 주십시오.

>> 예. >> 올해가 미국 건국 250주년인 건

아시죠? >> 뭐 지금 알면 되죠.

>> 그렇죠. 할 필요 뭐가 있을까요? 예. 그 7월 달에 공국 250전

행사를 굉장히 아마 크게 할 거예요. >> 네. 어

>> 근데 축하 파티가 될지 난장판이 될지는

저는 후자의 가능성이 아주 높다고 봅니다.

>> 아, 난장판이 될 거 같아요. 왜냐하면은 미국이 어떤 나라인에

대해서 민주당과 공화당이 이렇게 인식의 격차가 벌어진 적이 없고요.

>> 어, >> 그리고 사실은 공화당 내부에서도

마가 1.0과 마가 2.0이 >> 음. 전혀 다른 미국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죠. >> 어. 어떤 식으로 다루? 마가

1세대와 마가 2세대는 어떻게 다르고 공화당과 민주당은 미국을 어떻게

다르게 보는지 그 일단 짧게만 설명해 주실 수 있. 그 민주당은 우리가

아는 그 자유주의에 기반한 민주공화국이

미국의 핵심적인 정체성이다라고 얘기하는 거고요. 그거를 사수해야

된다고 주장을 하죠. 그니까 우리가 생각하는 미국

>> 아 우리가 생각하는 미국 >> 앞으로 300년 350년 계속 가야

한다라고 사고하는 사람들이고네. >> 어 특히 마가 2.0 오늘 주로

얘기할 예. 실리콘 밸리의 기반을 두고 있는

>> 그 테크 세력들은 >> 이제는 민주공화국을 더 지속하면 안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 그 민주공화국을 지속하면 뭘 만들어

낸다는 거예요? >> 그들의 용어로는 기술 공화국을

만들어야 된다고 하죠. >> 아, 기술 공화국. 오.

어 그럼 얘네들은 지금 물 좀 드시면서 얘네들은 지금 제2의 건국을

자기들이 하고 있다라고 생각할 수 있겠군요.

>> 그렇죠. 250년 전에 미국의 건국의 아버지들이 만든 나라가

>> 네. >>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 민주공화국의

첫 번째 모델을 만들어 낸 거거든요. >> 네. 예.

>> 그 이전에는 다 농업문명에 기반한 >> 왕정국가들이었죠.

>> 우리는 지금 대통령을 당연하게 생각하지만

>> 네. 그게 미국이 세계 최초로 사람들이 지혜를 짜내서

디자인해낸 제도예요. >> 그렇죠. 그 이전에 누구도 상상을

하지 못했어요. 왕을 우리가 뽑을 수 있다는 생각도

하지 못했고 네. >> 그 왕의 임기를 제안할 수 있다라는

생각도 하지 못했는데 250년 전에 그들이 해낸 거예요.

>> 명을 한 거죠. 네. 비롯 20세기 대부분의 나라들이

>> 그 미국식 제도를 따라갔던 건데 실리콘 밸리에 있는 친구들이 보기엔

>> 음 >> 좀 다음 모델이 있다.

>> 민주주의가 잘 안 돌아가고 있는 거 같은데.

>> 음. >> 우리도 사실 경험했잖아요.

>> 네. >> 최근에. 아,

>> 그분이 >> 민주주의를 통해서 당선됐잖아요.

>> 그렇습니다. >> 근데 우리만 그런게 아니고요.

21세기에 트럼프를 비롯해서

>> 음. >> 다양한 나라들에서 선출되는 리더들이

보여주는 모습이 점점 어 석연치 않은 구석이 많죠.

>> 네. 민주주의 위기입니다. 대한민국 배고예

>> 실리콘 밸리에 있는 친구들이 보기에 그에 반해서

>> 응 >> 중국은

너무너무 잘하고 있는 것 같다라고 보는 거예요.

>> 일당 독재 국가인데 >> 디지털 문명으로 진화하는데

>> 네 >> 우리 미국보다 훨씬 더

>> 아 더 효율적이야 >> 잘하는데

>> 어 >> 아

>> 근데 그 친구들이 다 비즈니스 하는 친구들이잖아요. 그렇습니다. 그데

이렇게 10년 20년 더 가면 >> 음

>> 우리가 지겠구나 >> 어

>> 판단한 거예요. >> 어 재밌다. 어예

>> 그래서 더 이상 정치를 민주당과 공화당에 있는 워싱턴의 엘리트들에게

>> 맡겨 둘 수가 없다. >> 우리가 미국을 개조하겠다. 제2의

미국을 만들겠다. >> 그렇게 나온 거죠. 어 아 그니까

기술 발전에 있어서 민주주의는 조금 저해야되는 요소다 이렇게 본 거네요.

그들의 입장에서는. >> 그들은 그렇게 결론을 내린 거 같아.

>> 결론을 내렸다. 그러면 계속해서 지금 이야기되어지는 그 실리콘 밸리의 그들

>> 그들은 실체가 있는 것인지 그거를 조금 왜냐면 이게 너무 좀 뜬그름

잡는 얘기처럼 들릴 수 있으니까. >> 예. 그거를 좀 한번 좀 짚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 실하고 하면이 구체적인 인무를 얘기가

그래야 사람들이 확 빨려들거든요. >> 하신 거잖아요. 임무를.

>> 근데 실리콘 밸리가 전통적으로 민주당을 지지해 왔잖아요.

>> 캘리포니아에 있고 >> 예.가

>> 보셨나요? 두 분은 실리콘필리. >> 아, 실리콘 필리 안 가봤습니다.

네. 그 완전 민주당 텃밭이거든요. >> 근데 2016년도에 그 트럼프가 첫

번째 대통령이 당선될 때 >> 응

>> 실리콘 밸리에 있는 99%는 다 힐러를 찍었겠죠.

>> 음. >> 음. 1기 때. 네.

>> 네. >> 근데 0.1%

매우 예외적인 한 사람이 트럼프를 지지해요. 공개적으로.

>> 어. 기때. 네. 그리고 선거 자금은 어마어마하게 대주죠. 어 그 누구야?

>> 그 사람이 피터티이에요. >> 피터틸. 어제 우리

>> 그 다뤘던 사람인데 그 팔런티어가 뭐 그 사람 아니에요.

>> 그렇죠. >> 어 페이팔 페이팔 페이팔

>> 어 >> 와 피터틸이 그 지원을 많이

했었어요. 그때 1개 때는 거의 피터틸 혼자 했고요.

>> 오 >> 그리고 피터틸이 그 정권 인수 위에

들어갑니다. >> 음.

>> 어. 예. 예. 인수위에 들어가서 그 캘리포니아에 있는 그 빅테크

CEO들을 트럼프랑 다 이렇게 소개해 줘요.

>> 음. >> 애플과 이렇게 뭐 페이스북과 등등등

우리가 알고 있는 CEO 그들은 다 트럼프를 지지하지 않았죠.

>> 그리고 그 자리에 >> 아 우리가 현재 알고 있는 알렉스

카푸나 저기 일런 머스크도 그 자리에 처음으로 가요. 어. 어 그때만

지금과 같은 거물은 아니었어요. >> 아 피터틸이 일론 모스크를 트럼프한테

소개해 줬어요. >> 그때이 전체적인 회의를 만들죠.

트럼프 타워. >> 그리고

>> 피터 키이 키워왔던 사람들을 정권에 이렇게

>> 넣으려고 노력을 하는데 >> 그때는 그렇게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 근데 이기에는 완전히 장악하죠. 사람들이 그 가장 대표적인 사람이

부통령 제이디 벤스. >> 그죠? JD 벤스가 피터틸

사람이에요. >> 제이디 벤스는 피터틸의 부하였던

사람이에요. >> 와, 그래요?

>> 힐빌리 노래 >> 어, 이놈이 이렇게 나쁜 놈인지

몰랐지. [웃음] >> 아, 죄송합니다. 네.

아, 제가 그 영화 재밌게 봤는데. >> 아, 피터티의 부하였군요.

제이드벤스가. 아니 그러면은 그 인연으로 부통령까지 간 거예요?

>> 아 그 인연 때문이라고 할 수는 그거는 뭐 이렇게 확실하게 얘기할 순

없는데요. >> 트럼프에게 저기 밴스를 처음으로

소개해 준 사람이 피터 틸인 건 확실합니다. 실

>> 예 그럼 또 누가 있어요? 자, 피터티 나왔 나왔고요. 제디벤스

나왔고요. 지금 뭐이 크립토 AI 정책을 총괄하는 짜르라고 하는 사람.

그도 그 페이팔 마피 그 페이파을 같이 창험했던 사람이 있고요.

>> 어. >> 아, 페이파 만들었던 애들이 다 그

트럼프 주변에 있나 보군요.

>> 그렇죠. 그 뭐죠? 그 일런머스크도 같이 했었잖아요. 그렇습니다.

일런머스크 근데 지금 원수는 선거 운동도 가장 열심히 했었고

>> 노지라는 조직의 수장도 그래도 한 때는 했었잖아요.

>> 그렇습니다. 맞습니다. 네. >> 어.

>> 자, 그래서요. 말씀 조금 빨리 해 달라는데 [웃음] 여러분 지금

50년을 이렇게 살아왔는데 그렇게 하시면 안 되죠. 아, 왜 그래요,

여러분? 방송이라고지가 않아요. 아닌데. 아니 그 얼룩만한테 야 좀

천천히 뛰라고 하는 거라고 [웃음] 그거 같은 겁니다.

>> 거북이한테 빨리 뛰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 네. 자, 저희는 좋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 자, 그리고요. 그래서요. 그래서 아,

>> 네. 그들이 할 >> 지금은 이들이 어떤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지를 좀 저희한테 설명해 주면 참 좋을 것 같아요.

>> 아, 가장 그 지금이 시사적인 것과 결부에서

얘기를 하면 >> 어, 네. 네.

>> 올해 초에 마두로를 >> 네. 마두로

>> 마두로 잡아갔죠. 이 핀센처럼 뽑아낼 때

>> 그리고 얼마 전에 하메이를 >> 폭격을 할 때

>> 다 팔런티어의 프로그램 소프트웨어를 썼다라는게

공공연한 일 >> 사실이잖아요.

>> 네. 네. 그런 일들을 피터 티은 2016년부터

사실은 해 왔던 거예요. 미국이라고 하는 정부를 작동하는

방식을 >> 음,

>> 테크놀로지를 통해서, >> AR를 통해서, 빅데이터를 통해서

바꾸어 가야 한다라는 어, 작전을 짰었던 거고. 그

>> 트럼프 행정부 안에서 착착 이렇게 진행해 가고 있는 거죠.

>> 아, >> 그러니깐

>> 좀 헷갈리네. >> 미국의 행정부 자체를

>> 예예. >> 어떤 뭐 민주주의의 제도로서 채워

나간다거나 운영해 나가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만든 그 기술로

운영해 나가고 채워 나가기를 원하는 사람들이라는 거예요. 얘네들은.

>> 그렇죠. 그 그 뭐냐 그 현재이 국가가 운영되는 방식이

>> 네 >> 입법부에서 법을 정하고

>> 행정부는 그 법에 기초해서 >> 예

>> 이렇게 >> 운영하는 거죠

>> 하고 >> 그걸 잘했느냐 못했느냐는 사법부에서

판단을 하고 뭐 그런 거잖아요. >> 네.

>> 근데 지금 현재 우리나라의 대통령님도 >> 입법부가 일을 너무 늦게 한다고

>> 네. 이게 답답해 하시잖아요. 입법부은 이들이 보기에는 굉장히

무능한 조직이고 >> 아

>> 행정부은 일을 너무 비효율적으로 하는 조직이고

>> 사법부은 매우 편양된 판결을 >> 펀히 이렇게 내리고 있다.

>> 음. 음 이게 다 사람들이 문서를 통해서 해서 그런데

>> 음 >> 이거를 사실은 데이터를 전환해 가지고

정부를 굴리면 >> 음

>> 훨씬 더 최적화된 의사 결정을 해낼 수 있다. 그거를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낸 것이고 그런 거를 가장 이렇게 현장에서 해 볼 수

있는게 전시 상황인 거죠. 음. 네. >> 아, 말씀 끝났어요? 네.

>> 여러분, [웃음] 왜 그러세요? 아이고, 참 나도 그

아주 초조하게 만드세요. 좋잖아, 지금. [웃음] 어, 지금 실리콘

밸리 그 몇 명이 지금 미국을 지금 움직이고 있다니까요. 그 미국은 전

세계를 또 움직이려고 하고. 아, 그래서 그 저 뭐 비효율부인가 막 해

가지고 사람 줄이려고 한게 뭐 그 일환인 거예요.

>> 비효율부요? 급의 그 저기 일론머스크가

>> 정부 효율부를 만들었던 거고요. 거기 쫓겨 놨잖아.

정부 효율부를 만들어서 >> 실제로 미국의 연방 정부가

>> 어떠한 방식으로 돌아가고 있는지를 파악을 하고 최선의

그 효율적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는 조직으로 바꾸어내려고 했었죠.

>> 근데 결국 쫓겨난 이유는 >> 예.

아, 연방 정부에서 일하고 있는 그니까

미국의 민주공화국을 사소하고 있는

>> 세력들이 여전히 힘이 >> 힘이 막강하니까

>> 막강해요. >> 음.

>> 예. >> 그래서 올해 그 미국 건국

250주년에도 그 세력 간의 힘의 충돌이 크게

일어날까? 어 그어 기술은 계속해서 발전해

힘의 충돌이 계속해서 부딪히면서 언젠가는

>> 결국은 실리콘 밸리의이 마피아들이 그걸 먹을 거 아니에요.

그걸 원하고 있으니까. >> 그들은 그걸 원하는

>> 자금력도 있고 기술력도 있으니까. >> 음.

>> 아 그런데 이게 자금력이 있고 기술력이 있지만

>> 네. >> 정치 권력을 완전히 장악한 건

아니고요. >> 네. 그리고 그 미국의 그 동부에

있는 전통적인 엘리트들 있잖아요. >> 네.

>> 그 워싱턴에 있는 양당의 기득권 정치인들

>> 네. >> 또 있고 하버드 대학교나

리그로 상징되는 지식인 그룹들. 음.

>> 그리고 뭐 뉴욕 타임스 이런데 있는 분들도 있는 거죠. 그리고 월

스트리트에 있는 금융 자본. 이들은 기존의 미국을

사소하려고 하는 세력들죠. >> 아,

>> 지금 그러면은 >> 정확하게 힘의

배분이 어떻게 돼 있다고 보세요? 지금 현재 기점으로

>> 아 >> 조금만 기다리세요. 지금 계산

중입니다. 조금만 기다리세요. [웃음] 계산하고 있습니다. 그래

공식 넣고 있으니까요. 이게 판단이 쉽지 않은데요.

>> 네. 어 >> 저는 5대 5라고 봐요.

>> 아 지금 어마어마한 거네. 네. >> 트럼프가 있으니까 그나마 5대 5인

거고요. >> 아, 트럼프가 있으니까.

>> 트럼프가 중간 선거 이후에 힘이 빠지면

>> 급격하게 아, 쇠락할 수도 있습니까? >> 그럴 가능성이 훨씬 높겠죠.

>> 아, 그래요? >> 그들이 권력을 장악하기 위해서

트럼프를 지원했었던 건 그거기 때문에 >> 아,

>> 예. 레임덕에 빠지면 그 실리콘 밸리에 있는 테크 세력들도

>> 영향이 여기 줄어질 수밖에 없겠죠. >> 그럼이 테크 세력들이 궁극적으로

원하는 그림은 뭐예요? >> 예. 궁극적으로 원하는 그 얘네가

원하는 대로 다 된다고 쳐. 그럼 뭐 어떻게 하는 그림이에요?

>> 뭐 트럼프도 건제해. 그래 하고 싶은데 다 할 수 있어.

>> 그리는 그림이 뭐예요? 그 이들이

>> 왜 이렇게까지 미국이라는 나라를 이제 민주공화국 그만하고

>> 기술 공화국으로 바꾸자라고 주장하는가 하면

>> 가장 중요한 이유는 >> 중국이에요. 아까도 잠깐 말씀드렸지만

>> 이대로 가면은 >> 중국이 넘버원이 된다.이 불가피한

미래다. 그 21세기의 그 1사분기 작년에

2025년이었잖아요. 21세기 25년이 지났잖아요.

>> 네. >> 근데 21세기에

이렇게 딱 들어섰을 때 2000년 2001년도에

>> 미국의 세계 GDP는 30%가 넘었어요.

>> 전 세계 30. 네. >> 네. 중국은 3% 뭐 고파이었어요.

일곱배 차이 나네. 열배 가까이 차이가 났었던 건데

>> 2025년 스코와 >> 음

>> 미국은 25% 정도로

>> 내려왔고내고 >> 중국은 거의 20%까지

올라왔죠. >> 와 요거는 아주 자주 이상합니다.

>> 그게 25년의 결과거든요. >> 음

>> 이렇게 앞으로 25년 더 가면 아 우리는 2등이 되는 거구나.

>> 뭐 그렇겠죠.이 추세면. >> 음. 그럼 그 2등으로 전락하 그

지난 25년 동안의 정치 미국의 거버넌스 이대로 가면은 안 되겠네라고

판단을 한 거고 미국의 패권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 네 >> 다른 형태의 국가로

>> 바꿔야 한다라고 >> 사고하고 행동하고 있는 거거든

>> 아니 예를 들어서 기술 공화국으로 바꿔야 된다. 민주공화국을 그러면 뭐

선거 같은 걸 다 없애자는 거예요. 아니 뭐 제가 잘 안 그려져 가지고

그걸 뭐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를 모르겠어 가지고요.

>> 선거의 영향을 최소화시키려고 하겠죠.

>> 어 >> 그 지금 선거를 하는게 유권자들의

의사를 집합적으로 모아서 결정하는 거잖아요.

>> 그렇습니다. >> 음. 네.

>> 근데 어

그 계급 배반 투표 이런 말 들어보셨어요?

>> 아니 오늘 들으면 될 거 같은데요. 네.

>> 이게 경제적으로 녹지 않은 분들이 자기들에게 정치적으로 이렇게

정책적으로 도움을 주지 않을 보수정당에 훨씬 더 많이 투표하고 뭐

이런 것들이 적지 않죠. 그리고 개개인들이 정치적인 판단을 할

때도 >> 나의 사회적인 상황에 기반해서

한다기보다는 >> 어 미디어의 영향이라던가이 수많은

인지적인 오판이

>> 음 >> 축적되어서 최종적인 선거 결과가

나온다고 보는 거예요. 사실은

>> 데이터를 보면 >> 네이

>> 사람의 상황이 어떤지를 객관적으로 알 수가 있고

>> 음 >> 그 사람에게 최적화된 정책 서비스도

이미 가능해진 세상이 되었다고 보는 거예요.

>> 음. 네. >> 그래서 그런 거를 구현을

할 수 있다고 한다면 지금처럼 입법부와 사법부와 행정부로 운영되는

상권 분립의 민주공화국이라는 게 >> 음

>> 아, 덜 필요하다는 거죠.

>> 덜 필요하다. >> 어,이 잘 알아듣네.

>> 50% 연기야. [웃음] >> 알겠습니다. 예.

어 뭐 오늘 하루에 다 해결할 수는 없

>> 아 이게 워낙에 >> 그렇지

오늘은 좀 맛보기 정도로 네 >> 혹시 오늘 꼭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면 이제 좀 마무리를지지 지어야 될 것 같아 가지고요. 마무리

차원에서라도 발언을 좀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어 근데 이게 미국만의 문제가 아닌

게요. 그 팔런티어로 미국 정부를 이렇게 돌려보려고 이들이 노력하고

있다 그랬잖아요. >> 네.

>> 근데 2024년에 피터 틸과 알렉스카프가 저기 이스라엘을

방문합니다. >> 알렉스카프 얘기는 저희한테 안 해놓고

갑자기 이름 쑥 얘기하면 우리 입장이 뭐가 됩니까? 알렉스 카프는

팔런티어의 CEO >> 아

>> 팔런티어의 CET에 오래된 친구 >> 아

>> 알렉스 카프 여기 누가 알렉스 카프예요? 여기서

>> 아 왼쪽 왼쪽에 있는 분이 카프고요. 오른쪽에 있는 분이 티이죠. 아,

오른쪽 사진에서 >> 아, 오른쪽 사진에서 어어

>> 왼쪽에 있는 사람이 >> 왼쪽 사진에서

>> 왼쪽 사진에서 >> 가운데

>> 예 >> 아니 왼쪽 사진에 사람이 저렇게

[웃음] 많은데 왼쪽 오른쪽 하면은 그

>> 가운데 두 명 중에 왼쪽인 사람 >> 가운데 가장 가운데 있는 부분이

[웃음] 이스라엘의

관료일 거고요. 그분의 왼쪽에 이렇게 있는 분이 카프고 안경 쓰는 분이

오른쪽에 있는 분이 티이에요. >> 저거 방문한게 2024년도일 거예요.

>> 그리고 예. 네타냐우 총리도 만났어요.

>> 네타냐우 총리도 만나고요. >> 그리고 2년이 채 지나지 않아서

>> 네. >> 어 전쟁이 일어난 거죠.

>> 아 뭔가 연결이 있는 것 아닌가? 예. 팔티어가이

혁한 역할을 했을 겁니다. >> 아, 팔런티어.

>> 그런데 >> 팔런티어 무섭다.

>> 음. >> 티일이 지난주에

일본 총리도 만났어요. 어. >> 어.

>> 피터티이 일본 총리 만났어요. 왜? >> 왜?

>> 어, 불안한데 이거. 왜? 이건 안 돼.

>> 왜? 왜? 다카이츠 왜 만나요? >> 왜 만났을까요?

>> 왜? >> 예. 그리고 알렉스 카프는 작년

10월에 한국에 왔었습니다. >> 작년 2025년 10월에

>> 예. 예. 성수동에 왔었어요. >> 성수동이 왜 그죠? 하플인데.

>> 예. [웃음] 예. 그렇죠. 하플레이스여서 갔던 거

같아요. 저기에서 팝업 스토어를 열었거든요.

>> 무슨 팝업을요? >> 팔런티어의 굿즈를 판매하는

>> 팔런티어의 굿즈를 판매했어요. >> 모자나이 티셔츠 이렇게 후드티 이런

거를 >> 모자를 팔았다고. [웃음] 예.

굉장히 비싼 가격에 팔았는데. 네. >> 한국의 팔런티어 주줄이 많거든요.

>> 아, >> 팬덤이 많아요.

>> 아, 팬덤이 많아요. 아, 이거 위험하다.

>> 뭐야 이게? >> 작년 가을에 한국을 방문을 했었고

>> 위험해. 네. >> 지난주에 일본을 방문해서 총리를 만난

거예요. >> 위험하다.

>> 팔런티어가 동아시아로 오고 있는 거예요.

>> 아, 팔런티어가 동아시아로 오고 있다. 위험하다.

>> 왜 오고 있는지는 저도 알 수가 없죠.

>> 어, >> 그런데

>> 예, >> 우크라이나 전쟁할 때도

>> 음. >> 저기 알렉스 카프가 달려갔었거든요.

>> 우크라이나로. >> 예. 젤렌스키를 만났어.

>> 만났어요. >> 예. 전쟁이 발발되고 나서

>> 직후에 >> 어 직후에 만났어. 예.

>> 그래서 전쟁이 이렇게 길어진 거기도 해요. 원래 원래 푸틴은 단기간에

끝날 수 있다고 오판했었잖아요. >> 그 팔런티어 때문에 이게 길어질 수

있군요. >> 그러니까 재례식 병력으로 따지면 금방

이길 수 있었는데 >> 다른 무언가의 서포트가 있었던

거예요. 그게 팔론티어의 AI 등등등의 소프트웨어였던 거.

>> 중요한 얘기네. 아니 그 선생님 너무 중요한 얘기네 지금 얘기가

>> 마지막에 하나만 하라고 해가지고 예 >> 아 너무 중요한 얘기네 이거

>> 그니까 우크라이나 전쟁에도 팔런티아가 개입을 했고요.

>> 그리고 중동 전쟁에는 아주 깊이 개입이 되어 있고 마두로를 빼내올

때도 팔런티어 소프트웨어를 썼고요. 그리고 지난주에 일본 총리를

만났어요. 가는 곳마다 전쟁이 나왜 곧 피터틸이

한국에 올지도 모르죠. >> 와, 이거는 여러분 이거는 뭐 간단한

이야기가 아니었네요. >> 전 세계를 전장으로 만들지 않을까

>> 그러면은 >> 예.

자, 보세요. 제가 저는 우리 선생님은 미래학자지만

>> 저는 이제 과거 학자입니다. 과거에 많이 머물러 있는데요. 자,

보십시오. >> 팔 전쟁만 일어나면

>> 팔런티어의 영향력은 그만큼 같이 올라가는 겁니다.

>> 아, 그렇지. 그러면 >> 팔런티어의

영향력을 올라갔다는 것은 그 해당 나라는 굉장히 종속적이 되는 겁니다.

전 세계가 그런 식으로 된다. >> 결국 팔런티어가 주도권을 잡는게

됩니다. >> 저는 굉장히 끔찍하게 보고 있는

입장인데요. 어떻습니까? >> 끔찍하게 보시는 이유가 뭘까요?

일단은 팔런티어가 전 세계를 좌지할 수 있다라는 것도 무섭고

>> 전쟁이 곧 상품이잖아요. >> 그거는 더 무섭고

>> 아 그러네. 음. 그니까 팔런티어가

911 테러를 보고 피터이 만든 기업이에요.

>> 네. >> 그 막강하던 미국이

>> 테러리스트의 공격에 뉴욕의 쌍둥이 빌딩이 무너졌잖아요.

>> 그렇습니다. >> 쌍둥이 빌딩만이 아니라 펜타곤도

사실은 공격을 당했죠. >> 예.

>>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지? 음.

>> 그렇게 해서 이렇게 팔런티어를 만든 건데 팔런티어가 반지의 재왕

보셨나요? >> 저는 보진 않았는데 거기 그

캐릭터죠. 캐릭터는 아니고 반지의 재왕에 보면은

이 >> 마법 구슬, 수정 구슬

>> 그게 팔런티어거든요. 세상의 모든 거를 들여다볼 수 있는

마법의 구슬인데 >> 그런 거를 만들어내려고 팔런티어라는

기업을 창업한 거예요. >> 세상을 데이터를 통해서 우리가

>> 다 들여다 보겠다. 그리고 그걸 통해서 미국을 경영할

것이고 그 미국을 통해서 세계를 새롭게 경영할 것이고 그리고 그

궁극적인 목표는 아 서양 문명을 수호하는 거예요.

>> 음. 아, 그래서 우리에게

아, 선택의 순간이 올 겁니다.

>> 아, >> 요구할 거예요.

>> 야, 그건 또 거 >> 대한민국은

서양과 함께할 것인가? >> 어,

>> 아니면은 다른 길로 갈 것인가?

>> 아, >> 일본한테 그 얘기를 했을 거예요.

>> 음. >> 음. 음.

>> 아, 굉장히 중요합니다. >> 갑자기 이렇게 무섭네.

>> 자, 여러분 중요한 얘기예요. >> 중요하지 않나?

>> 어, 나는 진짜 지금 꽤 무서운데. >> 어, 알겠습니다.

>> 네. >> 야,이 발란티어가 진짜 우리가 주목을

해야 되는 기업이네. >> 잘 몰랐네요. 그동안. 네.

>> 알겠습니다. 일단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 짓겠습니다. 그 미용실 원장님

아닙니다. 그 몇 번 그냥 올립니까 그 얘기를. 알려달라고 진짜

>> 아 미용실 원장님 치고는 많이 한다고 그 저 미국 [웃음] 사정을 많이

하신다고 아닙니다. 왜 그렇습니다. 왜 이렇게 많아

>> 고맙습니다. [웃음] >> 자 오늘은

>> 예 >> 이쯤에서 좀 마무리를 짓겠습니다.

>> 제가 지금 막 호들값 떠는게 아니고 진짜 우리 선생님도 조금

두려움을 느끼시죠.이 이 흐름을 >> 그게 판단이 쉽지 않은 게요.

>> 네. >> 팔런티어 소프트웨어를 쓰면 확실히

조직의 효율성이 올라가요. >> 음.

>> 정부도 그렇고요. 기업도 그래요. >> 예. 그 우리나라가 1년에 예산을

700조 넘게 쓰잖아요. >> 그렇습니다.

>> 팔런티어를 돌아 돌려보면요. 어디에서 예산을 엉뚱하게 쓰고 있는지가 다

드러나요. >> 어 그래요?

>> 예. 가짜 노동 이런 거 다 드러납니다.

>> 음 >> 실제로 직원들이 9시에서 출근해서

6시까지 일을 한다고 하잖아요. >> 예.이

>> 데이터를 이렇게 보면은 실제로 일하는 시간이 어느 정도 될까요? 평균적으로

>> 팟방의 팔란티어를 [웃음] 해야겠는데 >> 그런 거를 다 데이터를 통해서 알

수가 있어요. >> 아,

>> 그래서 필요 없는 노동들을 다 제거할 수 있죠.

>> 일러머스크가 노지를 통해서 하려고 그런게 그런 거예요.

>> 아, 효율에 뛰어하네. >> 연방 정부가 돈을 엉뚱한데 엄청나게

많이 쓰고 있거든요. >> 아,

>> 대한민국 정부는 다를까요? 그거를 굉장히 지금 지향하고 있는데

그쪽으로 가기를 >> 700조 가운데

>> 응 >> 뭐

>> 어 >> 100조 이상은 엉뚱한데 쓰고 있다고

봐야 되거든요. >> 와

>> 근데 그거를 지금처럼 종이로 일을 하면

>> 네 >> 제대로 알 수가 없잖아요.

>> 아 >> 팔런티어를 깔면 알 파악이 되거든요.

>> 아 그래요? >> 아 군사적인 목적뿐만 아니라 그런

부분이 또 있나 보네. 네. 상업적 서비스도 하죠. 팔런티어를 도입한

기업들은 >> 생산성이 엄청나게 올라갑니다.

>> 아, 그래요? >> 아, 그래. 야, 이거는 진짜 무서운

회사네. >> 그래서 판단이 쉽지 않다는게 그런

의미예요. >> 뭐 지금 댓글에 우리는 안 하면 되지

않은데 이거를 거부하기가 쉽지가 않지. 이

>> 그죠. 그거를 안 쓰면 정부의 경쟁력이 떨어지.

>> 떨어질 거 아니야.이 쉽지가 않아. 예를 들어서 다른데 다 안 써.

>> 그러면 우리에게도 선택권이 있 있는 거지. 쓸지 말지. 다른데 다 써.

>> 그렇지? >> 우리만 쓴다. 이거는 선택권이 없는

겁니다.지는 거죠. >> 이게 쉽지 않은 문제입니다.

>> 어. 야, 최우이가 기술에 대해서 워낙 무식해서 사기꾼에 넘어가고

있다고. [웃음] 우리 사기꾼으로. 아, 뭐 팔러 온게

아니에요. 이분이 뭘 제품을 팔아야 말이죠요. [웃음]

>> 예. 영업상 사원 아닙니다, 이분. >> 네. 알겠습니다.

>> 아, 무섭네 좀. >> 자, 일단은 오늘은 이쯤에서 마무리를

짓겠습니다. >> 나는 오늘 굉장히 흥미롭고 재미었는데

괜찮지 않았나? 어, 나는 너무 좋았습니다. 여러분 삼배속에서

들으시면 되잖아. [웃음] >> 뭐 그래? 그 산배 속에서 들으시면

되지. 예, 고맙습니다. >> 예.

>> 자, 우리 작가님도 오늘 좋으셨죠? >> 네, 재밌었습니다.

>> 재밌었어. 네. 생각보다이 소통 잘됐습니다.

>> 아, 제가 좀 걱정이 있었는데요. >> 어떤 걱정이요?

>> 그 이전에도 몇 번 제한이 왔었거든요.

>> 아, 매블쇼에서. 어, 그랬는데요. >> 네. 근데 아이 이게 여기가 압도적

재미를 표방하는 곳이에 >> 그건 제가 만드는 거예요.

>> 나랑 안 맞는데라고 해서 조사를 했었고

>> 아 제가 만드는 겁니다. 압도적 재미는

>> 예 그래서 최님을 믿고 온 거예요. 잘 받쳐 주시겠지.

>> 그렇습니다. 그렇죠. 예. >> 아마 우리 선생님이

>> 태어난 일에 오늘 제 낀 걸 겁니다. 네. [웃음]

>> 맞잖아. 맞잖아요. 우리 선생님들. 네. 만족하시만.

네. >> 고맙습니다. [웃음]

>> 자, 그러면 우리 작가님과는 여기서 인사 나누겠습니다. 이병안 작가님

진심으로 오늘 아주 흥미로웠습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 감사합니다. >>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