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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게 단 '3가지'로 만드는 '부의 격차' [*20분 풀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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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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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부자가 되는데 필요한 건 단 세 가지뿐입니다. 단순한게 오히려 도움이

될 수도 있어요. 그리고 큰 돈을 벌고 싶다면 약간은 무식해야 합니다.

늘 궁금해했던 질문이 하나 있죠.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오늘 소개할 멘토 레일라 홀모지. 그녀는 바로 그

질문에 인생으로 대답한 사람입니다. 이미 채널에서도 여러 번 다룬 그녀는

수백억대 기업을 읽은 자수성가형 사업가이자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멘토이기도 하죠. 이번 영상에서는 그녀가 직접 말하는 부을

만드는 열 가지 원칙들을 나눠 보려고 합니다. 그리고이 원칙들은 단순한

조언이 아니라 그녀가 직접 실천해온 생생한 경험에서 비롯된 철학이기도

하죠.이 이 이야기를 끝까지 들으면 여러분은 아마 부에 대해 전혀 다른

시각을 가지게 될 겁니다. 그럼 바로 시작합니다. 첫 번째 원칙. 부자가

되기 위해 똑똑 필요는 없다. 레일라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는

아이비 리그 출신이 아니었고 처음 사업을 시작했을 땐 문법도 제대로

쓰지 못했습니다. 이처럼 레일라는 처음엔 부자가 되려면 뛰어난 두뇌와

학벌이 필요하다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사업과 모임을 하던 자리에서

충격적인 경험을 하게 되죠. 그녀보다 훨씬 부족해 보였던 한 남성이

무대에서 이렇게 말했거든요. 전 월 4억이라는 벽에 막혀 있습니다.

레일라는 그 순간의 감정을 이렇게 기억합니다. 내가 저 사람보다 분명히

더 낫다고 느꼈고 그렇다면 나도 당연히 저만큼 벌 수 있겠다고

느꼈죠. 즉 부자가 되는 건 지능이 아니라 게임을 아는 것. 그리고 그

게임의 규칙을 따르는 것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실제로 가장 부유한

사람들 중 많은 이들은 그렇게 똑똑하지 않다고 합니다. 그녀는

이렇게 덧붙였죠. 조금은 단순한게 오히려 도움이 될 수도 있어요. 즉

돈은 머리가 아닌 게임의 룰을 아는 사람이 가집니다. 부제가 되는데

필요한 건 단 세 가지뿐이에요. 꾸준함, 실용적인 선택, 인내심.

가끔은 너무 똑똑한 사람이 더 많이 망설립니다. 가능성보다 리스크를 먼저

보기 때문이죠. 그래서 전 항상 이렇게 말해요. 돈을 벌고 싶다면

약간은 무식해야 한다고 말이죠. 그녀의 두 번째 돈의 원칙 돈은

저축으로 버는 것이 아니다. 레이라는 사업 초기에 빚이 많았고 저축은 전혀

없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돈을 벌자마자 한 일은 그 빛을 전부 갚는

것이었죠. 그다음 레일라는 비상금 계좌를 만들었어요. 만약 모든게

망하더라도 기본적인 생활은 가능한 정도의 돈을 모았죠. 그때의 기분을

그녀는 이렇게 묘사합니다. 그 계좌가 생긴 순간 제 창의력은 폭발했습니다.

생존에 대한 걱정이 사라지자 진짜 도전과 투자를 시작할 수 있었기

때문이죠. 저축은 불을 만들지 않지만 리스크를 감당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듭니다. 이렇게 그녀는 경제적 안전 장치를 바탕으로 400만 달러를

새로운 회사에 투자했고 또 300만 달러는 자사 소프트웨어 개발에

투입하기도 했어요. 그리고 이런 조언을 남겼죠. 돈은 당신이 뭘 하고

싶은지를 가능하게 하는 수단입니다. 그리고 저축은 그 가능성을 위한

기반일 뿐이에요. 세 번째 부원칙. 돈은 한 번에 들어온다. 첫 2년간

그녀는 돈을 벌지 못했습니다. 아니, 오히려 잃고만 있었죠. 하지만 그

시간 동안 레일라가 해간 것은 바로 기술과 감각을 쌓았던 것. 그리고

어느 날 6개월 만에 무일푼에서 700만 달러, 2년 반만에

2,7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게 됩니다. 그녀는 이렇게 말해요. 제게

성공은 행운이 아니라 복리처럼 쌓인 노력의 결과였습니다. 저는 절대

멈추지 않았거든요. 못하더라도 계속했습니다. 또한 배우고 쌓은

기술은 누구도 뺏어갈 수 없어요. 단, 그 기술들이 복리처럼 작용하려면

시간을 버텨야 합니다. 즉 부는 반복된 시행 착오와 시간이 만듭니다.

대부분은 중간에 포기했지만 레일라는 자신이 포기하지 않았을 뿐이라고

했죠.네 번째 원칙, 돈은 능력을 따른다. 레일라는 다시 한번 자신의

경험을 나눕니다. 처음 일을 시작했을 땐 저도 고객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저 잘하자는 마음뿐이었죠. 그리고 제 멘토가 해준이 조언을 따랐어요.

최고가 되는데 집중에 나머지는 이죠. 이렇게 레일라는 스스로 최고가 되기로

결심했고이를 증명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걸 했다고 합니다. 자신의

실력을 입증할 수 있는 이벤트와 대회에 참가했고 결과적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먼저 그녀를 찾기 시작했죠. 그리고 이런 말을 남깁니다. 돈은

능력을 쫓습니다. 어느 분야든 탁월한 사람에겐 사람들이 몰리고 그 결과로

돈이 따라오는 거죠. 즉 돈을 원하지 말고 최고가 되기를 원해 보세요.

그럼 돈이 당신을 원하게 됩니다. 다섯 번째 원칙. 자면서 돈을 벌기

전에 깨어 있을 때 돈을 벌어라. 누군가 그녀에게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이제 자산으로 수익을 내야지. 부동산 해 볼래? 하지만

그녀가 샀던 집은 악몽 그 자체였죠. 세입자 문제, 관리 업체 해지,

예상치 못한 리스크들. 결국 손실을 보고 정리하게 되었다며 이렇게

말합니다. 수익형 자산도 결국 배워야 합니다. 투자도 하나의 기술이니까요.

그리고 패시브 인컴을 만들고 싶다면 먼저 액티브 인컴을 마스터해야

합니다. 여섯 번째 원칙. 돈이 목표라면 절대 만족하지 못한다.

그녀와 알렉스가 첫 회사를 매각했을 때 거액 돈이 들어왔다고 합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그저 끝났다는 안도감뿐 아무 감정도 없었다며 이렇게

말하죠. 돈은 수단일 뿐이지 그 자체로는 아무 의미 없습니다. 그렇게

알렉스와 레일라는 그 돈으로 애지션 닷컴을 세웠고 진짜 의미 있는 가치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즉 돈은 무엇을 위에 벌 것인가 정해져야만 비로써 그

위에 가치보다 큰 의미가 새겨집니다. 일곱 번째 원칙. 가난한 건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어느 날 누군가가 그녀에게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고

해요. 나는 당신 같은 일은 절대 못 해요. 그리고 그녀는 마음속으로

이렇게 외쳤죠. 바로 그 이유로 내가 당신보다 부자가 될 거예요. 즉

때로는 창피함이 우리를 막습니다. 하지만 부끄러움은 아무것도 바꾸지

못하죠.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뭐든지 해야 합니다. 지금 당장의 선택이

내일의 자산이 될 테니까요. 여덟 번째 돈의 원칙. 남의 돈을 세는 건

시간낭비다. 때로는 이런 사람들이 있습니다.이 계약 저 사람이 너무

많이 가져가잖아요. 불공평해요. 하지만 그럴 때마다 레일라는

생각했죠. 내가 원하는 조건이 맞으면 남이 얼마를 버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즉 성공한 사람, 성공할 사람들은 자신의 가치와 목표에 집중하지 타인의

수익에 집착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로 인해 더 많은 기회가 생긴다고

믿습니다. 레일라의 아홉 번째 돈의 규칙. 돈을 벌려면 믿음이 아니라

행동이 먼저 바뀌어야 한다. 그녀도 한 때는 마음가짐만 바꾸면 돈이

온다고 믿었습니다. 실제로 돈도 기부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도 가졌죠.

하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고 해요. 그 이후로 결국 그녀는 이렇게

결심했습니다. 행동부터 바꾸자. 생각을 바꾸려 하지 말고 그냥 행동을

바꾸자. 그렇게 행동을 바꾸니 믿음도 따라왔고 머리가 아닌 몸으로 움직이며

변화를 만들 때 그 순간부터 모든 것이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마지막

열 번째 부의 원칙. 큰 돈은 큰 문제를 푸는 사람에게 간다. 레일라가

봐온 주변의 부자들 그리고 알렉스와 자신마저도 더 큰 문제를 더 깊게

해결할 때 수익도 폭발적으로 증가했다고 말하죠. 예로 들자면

1대일 트레이닝에서 헬스장 마케팅, 구조 개선에서 기업 매출 개선,

그리고 마지막 CEO들을 교육하며 푸는 문제의 난이도가 수익의 수준이

된다고 말했죠. 이번 영상 속 레일할모지의 열 가지 돈의 법칙

여러분에겐 어떻게 들리셨나요? 그녀의 메시지는 사실 단순한 조언이 아니라

치열한 실전에서 비롯된 원칙들이기도 합니다. 그리고이 이야기가 우리에게

알려주는 진짜 메시지는 단 하나죠. 지금의 내가 부족하다고 해도 시작하고

계속하면 결국 도달할 수 있다. 이번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가장 마음에

남은 원칙을 댓글로 남겨 주세요. 여러분의 여정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단 하나의 몰두한 사람은 결국 세상을 바꿉니다. 수평선을 보며 걷는

사람에겐 길이 보여요. 하지만 발민만 보는 사람은 두려움밖에 남지

않습니다.이 이 영상의 끝 당신도 자신만의 한 가지를 찾으세요. 15살

용돈이 필요했기에 뒷산에서 따기 시작한 블루베리. 하지만 온 세상

사람들은 이제 그를 블루베리 빌리어네어라고 부릅니다. 블루베리

하나로 시작해 수조원을 번 남자 그의 이름은 존브랙. 아주 작은

시작이었지만 수십년 후 그는 전 세계 블루베리 시장의 절반을 통지하는

제국을 만들었고 캐나다에서 가장 큰 프라이빗 통신 기업의 창립자이자

회장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그는 자신의 과거를 돌아보며 진행한 한

인터뷰에서 자신의 인생 스토리와 성공의 비밀들을 공유했죠. 이번

영상에선 뒷산에서 블루베리를 따른 한 소년이 아무것도 없던 자리에서 한

걸음씩 묵묵히 한 가지에 몰두하며 나아가 이룬 조단위 자산의 비밀을

여러분과 함께 나눠 보려고 합니다. 존 브랙은 캐나다 노바스코시아에

300명이 사는 작은 시골 마을에서 자랐습니다. 그리고 그는 자신이

태어나고자란 그 마을에 거의 한 평생을 지금까지 살아오고 있죠. 그는

어린 시절을 이렇게 기억합니다. 제 부모님은 단순하고 솔직한

분들이었습니다. 잘 사는 집안은 아니었지만 좋은 가르침을 주셨죠.

모든 사람을 공경해라. 뱉은 말은 꼭 지켜라. 작은 마을이란 공동체 속에서

살아온 인생이기에 항상 신뢰를 우선시했던 부모님의 가르침. 저는이

말을 평생 가슴에 새기며 살았습니다. 그리고 저와 블루베리의 인연은 제가

15살이 되던 해 여름에 처음 시작됐죠. 이처럼 조는 고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처음으로 블루베리를 따기 시작합니다. 그때는 그저 용돈과

대학교의 학비를 벌기 위해 우연히 접하게 된 돈을 버는 방식이었다고

합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어요. 시장은 정말 우연치 않게

이루어졌습니다. 단지 제 인생의 독립이 더 중요했기에 저만의 방법으로

돈을 벌어 학비를 내고 싶었어요. 만약이 인생이 제 인생이라면 스스로가

주인이 된 삶을 원했거든요. 그렇게 대학을 가기 전달러를

벌었고 모든 학비를 제 힘으로 감당할 수 있었죠. 그렇게 자신만의 도전을

이어간 존, 그리고 역시나 그렇게 열심히 살았던 존에게는 또 다른

기회가 찾아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 기회는 한 가지 길을 가리키고

있었죠. 그는 말합니다.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라고 하더군요. 게다가

농구팀 코치 자리까지 맡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그때 느꼈던 경험은

이렇게 1년을 일하는 것보다 블루베리를 수확하는게 더 많은 돈을

번다는 거였죠. 친구를 따라 법학 대학에도 잠시 등록을 해봤지만 역시

이런 기분을 느꼈습니다. 이건 내 길이 아니다. 저는 3주 만에 자퇴

후 다시 고향해 왔습니다. 그렇게 용돈 벌리로 시작했던 블루베리는

어느새 제 인생의 중심이 되기 시작했죠. 제가 뭘 하고 있는지

아무것도 몰랐었지만이 길로 나아가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렇게 한 우물만 파오던 1968년 조는 그의 인생 터닝 포인트를

마주합니다. 블루베리 농사는 그의 엄청난 풍년을 마주했고 공급이

급격하게 늘어버린 시장 상태 농부들이 받는 가격이 현저히 낮아졌거든요.

심지어 아예 팔지도 못한 적도 많았기에 수학을 중지해야 하는 상황도

종종 일어났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저는 항상 인생을 이렇게

생각해 왔습니다. 내 인생이면 내가 책임을 져야 하고 내가 잘하는 한

가지 일에만 집중을 해야 한다는 것. 남들이 쫓거나 이루고 있는 결과가

아니라 내 눈앞에 일만 잘 해내고 더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죠.

부모님께 배웠던 마인드셋처럼 이왕 시작한 거라면 끝까지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어떻게 해서든이 위기를 헤쳐 나가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 대처 방안을 떠올려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이 사업을 끝까지 해내기 위해서는 저만의 냉동 가공 공장을 가져야만

한다는 걸 깨달았죠. 그 당시 저는 제가 뭘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랐지만 계속해서 냉동 공정을 만들기 위해 나아갔습니다. 방법은 몰랐지만

일단 밀고 나간 존정과 빠른 추진력 탓이었는지 당시 주정부도 그 문제점을

파악했었고 해결 방안을 찾으려는 존에게 정부는 도움을 줬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컨설팅 회사에 자문을 받으며 자신만의 블루베리 왕국의 첫

깃발을 꽂게 되죠. 하지만 첫 번째 연도는 완전히 폭망합니다. 여태 없던

엄청난 실패를 경험했다고 해요. 하지만 거기서 포기하지 않았던 그는

계속해서 사업을 이어갔고 이후에는 점차 성장하며 성공을 이어갑니다.

돈을 벌고 또 잃고 수많은 역경이 있었지만 그는 꾸준하게 부지와

회사들을 매입했고 단 한 가지 상품 블루베리에 있어서 모든 걸

걸었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그는 한 가지 성공의 방법을 찾았죠. 모두가

위험 앞에서 포기를 해 나갈 때 오히려 더 나아간 후 느낀 점은

하나입니다. 그 위기가 바로 기회였다는 것이죠. 사업이 힘들어

엄청난 돈이 세어나갈 때 저에게 선택지는 두 가지였어요. 여기서

포기를 하거나 혹은 포기하는 다른 농장들을 매입하거나 저는 항상 후자를

선택했고 모두가 미쳤다던 제 선택은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야 최고의

선택이었다는 걸 알게 되었죠. 현재는 북미에서 가장 큰 블루베리 기업이 된

그의 사업 유통되는 50% 이상의 블루베리는 그의 손을 거쳐가죠.

이후에도 그는 케이블 통신 사업과 다양한 식품 사업을 이어가며 크기를

키워갔습니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성공을 만든 남들과는 다른 두 번째

비밀을 말합니다. 저는 늘 빚을 질 준비가 돼 있었습니다. 누구보다 더

많이 더 대담하게 말이죠. 언제든 빌릴 수 있는 돈이 있다면 최대한

운용했어요. 블루베리 사업은 현금의 등락이 컸기에 어느 정도 사업이 커진

이후에는 케이블 통신 사업을 시작하며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만들어 나갔죠. 그리고 빚을 바라보는 한 가지 마음 가짐이 다른 사업가들과

저의 차이점을 만들어 줬습니다. 그렇게 케이블이 파이버 시스템으로

바뀌어 가며 많은 경쟁사들이 사업을 포기해 나갈 때도 저는 오히려 그런

회사들을 사모으기 시작했거든요. 마치 제가 악화되는 상황 속에서 블루베리

농장들을 매입했던 것처럼 말이죠. 그렇게 빚을 무서워하지 않던 저에게는

눈앞에 위기들이 기회로 바뀌어 갔습니다. 이렇게 자신의 경험을 나는

존브랙. 현재 그는 이스트링크라는 북에서 가장 큰 프라이빗 텔레

커뮤니케이션 기업을 가지고 있죠. 그리고 조는 자신의 과거를 떠올리며

이야기하던 중 한 평생 그가 따라온 격원이자 세 번째 성공의 법칙을

나눴습니다. 수평선을 보며 걷는 사람에겐 길이 보입니다. 하지만

발민만 보는 사람은 두려움밖에 남지 않아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눈앞에

수익에 눈이 멀어서 읽어 놓은 사업과 인생 전체를 망치는 결정을 합니다.

하지만 그에 반해 제가 가진 접근법은 잘할 수 있는 아이템이나 제품을 하나

찾아서 그것 하나에 대해서 모든 걸 쏟아붙는 것이었죠. 그렇게 롱텀

비전을 가지고 나아가는 습관이 지금의 모든 사업들을 만들었다고 자부해요.

눈앞에 수익이 먼저가 아니라 20년, 50년 후에 생길 수익을 생각했기에

회사나 땅을 매입할 때는 항상 눈앞에 높은 프리미엄을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왜냐면 저는 1년 혹은 5년처럼 눈앞에 수익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거든요. 하지만 시간이 가며 기아 급수적으로 늘어날 전체적인

그림을 보며 나아갔습니다. 여러분도이 사실을 잊지 마세요. 미래가 그곳에

있다면 지금 당장 싸게 사는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이렇게 항상 먼

미래를 보며 나아간 여정 단기적인 부분이 아니라이 사업에서 혹은

시작하는 모든 도전에서 먼 미래를 생각했던 것이 성공의

시작점이었습니다. 그리고이 마인드를 모든 사업에

적용했죠. 블루베리는 매년 수학하는 기간이 있기에 수학이 끝나고 비어

있는 가을을 이용해서 제철에 만든 당근 사업을 시도합니다. 그리고

역시나 한 가지의 몰두에서 나아갔고 자라는 것에서도 멈추지 않았던 그는

현재 북미에서 대부분의 당근을 수학 및 유통하고 있습니다. 그 이후에도

혹독한 날씨를 가진 캐나다에서 겨울에도 사업을 지속하기 위해

어니언링, 치즈스틱, 그리고 컬리플라워 등 다양한 도전을 이어갔고

엄청난 결과를 마주하게 됐죠. 그는 말합니다. 다른 것에 눈을 돌리지

말고 눈앞에 하나를 제대로 해 보세요. 누구보다 더 많이 집중해서

잘해 나가는 겁니다. 모든 걸 잘해야겠다는 욕심을 내려 놓으세요.

저의 경험 중 하나를 예로 들자면 어니언링이라는 사업 아이템을 마주했을

때 저는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하나도 몰랐습니다. 단지 한 기업이

저에게 건네 사업 아이디어 추천서 때문에 가만히 보낼 수 없는 겨울을

재울 도전을 시작했죠. 그리고 아무것도 몰랐던 제가 가진 마음가짐은

세상 누군가가 하고 있다면 나도 할 수 있다는 것, 나라고 못할 일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뿐이었습니다. 그렇게 그 사업과 연관된 분야의

전문가를 찾아갔죠. 저희 경우는 어니언링이라는 새로운 사업을 위해

반죽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을 찾아갔어요. 왜냐하면 전문가들은

말하기를 좋아하거든요. 스스로 말하게 놔두면 필요 이상으로 많은 걸

알려줍니다. 동시에 그 분야에 대해 더 좋은 제품을 만들길 원하죠. 이런

수많은 주옥 같은 조언을 남긴 존 물론 그에게 후회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사업을 운영하는 것 외에 자금은 꾸준하게 투자를 해

나갔고 그가 투자한 유일한 투자처는 워렌 버핏과 찰리먼거가 이끄는 버크셔

해웨이였죠. 그는 사업을 진행하면서 월앤 버핏과는 정 반대의 선택들로

나아갔어요. 앞서 말한 것처럼 표면적인 가치보다는 미래의 가치를

보며 눈앞에 손해를 감당했고 실패한 수많은 사업들을 돌아보며 워렌

버핏에게 배운 점도 나눴습니다. 저는 인생을 살아가며 항상 이렇게

물어왔습니다. 버핏이라면이 상황에서 어떤 결정을 내릴까? 그의 방식이

회사 운영과는 정반대였지만 투자 결정에 있어서는 큰 도움이 됐습니다.

그리고 그 질문은 지금까지도 제가 자녀들과 경영 문제, 투자 결정을

앞두고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이기도 해요. 예측을 하려 하지 않고 유리한

포지션을 가져가는 것. 이게 투자에 있어선 가장 현명한 선택인 걸 이제는

압니다. 그리고 질문에 답하려는 사람보다 올바른 질문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해요. 왜냐면 대부분의 경우에는 답하는 사람보다

질문을 묻는 사람들이 더 많이 알고 있기 때문이죠. 그렇게 저는 질문을

묻고 들으며 제가 잘하는 한 가지를 계속 집착하며 파고들었습니다. 당장이

아닌 저 멀리 지평선 같은 미래를 보면서 말이죠. 그러니 지금 영상을

보는 당신도 저와 비슷한 방식으로 한번 나아가 보세요. 절대 후회는

없을 겁니다. 이번 영상 속 존의 메시지가 어떠셨나요? 다른 사람들이

불확실성에 포기를 할 때 지평선처럼 먼 미래를 보고 나아간 그에겐 위기가

결국 기회로 바뀌어 찾아오게 되었고 남들의 성공에 눈을 돌리지 않고

자신만이 잘할 수 있는 것을 꾸준히 해간 그는 나라 전체를 넘어 세계에서

가장 큰 유통사를 만들 수 있었어요. 무려 300명밖에 살지 않는 작은

마을에서 말이죠. 그리고 사람들은 이제 묻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많은

분야를 동시에 해냈나요? 그는 대답하죠. 아니요. 저는 하나만

했습니다. 하나만 깊게 아주 오래 누구보다 집중해서. 여러분, 이처럼

존브레그의 시작은 특별하지 않았습니다. 그도 몰랐고 두려움을

느꼈죠. 하지만 그는 시작했고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말합니다. 모든 걸 잘하려고 하지 마세요. 하나를 찾으세요. 그 하나를

더 많이 더 깊게 더 오래 해 보세요. 그 하나가 언젠가는 당신의

전부가 됩니다. 영상의 끝에서 여러분에게 이런 질문을 해보고

싶습니다. 당신의 블루베리는 무엇인가요? 오늘 그 단 하나를 찾아

작은 한 걸음부터 시작해 보세요. 그게 언젠가 세상을 바꾸는 출발점이

될지도 모릅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터닝 포인트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