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 관련된 기업들은요. 어 상당히 긍정적입니다. 근데 그 문제는 상당히
긍정적인 주가가 반영이 되어 있다는 거죠. 뭐 요즘 원전 관련된 기업이
안 간다 안 간다. 하지만 실제 주가가 많이 떨어진 건 아니거든요.
저는 상당히 매력적이라고 봅니다. 다만 비중을 늘리는 시기가 언제인지가
중요하시면 될 거 같아요. 비중을 늘리는 시기는 내년 진짜 빨라 봐야
내년 2분기 4월 달에서 6월 달 정도 됐을 때 비중을 좀 채우시는
선택이 괜찮다라 보고 있고요. 가장 좋은 종목을 찾으라라고 하면 어 역시
두산 에너빌리티가 제일 좋습니다. 정말 저렴한 단가로 전 세계에서 원전
제일 싸게 만든 국가는 이제 한국이 유일합니다.이 단가에 맞출 수도
없어요. 매달 10일 간격으로 진행되는 유튜브 무료 특강 아래에
링크에서 신청하세요. >> 국내 증시를 이끄는 섹터 하면 다연코
반도체 섹터일 텐데요. 전문가님께서 전망하시는 반도체 섹터는 어떤가요?
기본적으로 이제 큰 이제 방향 좀 나눠야 될 거 같은데요. 일단
기본적으로 삼성향 기업들 그리고 SK 하이닉스 향 기업들이 요즘 많이
나눠지고 있습니다. 구분에서 좀 말씀을 드리면 일단 SK 하이닉스 향
기업들은 당분간은 어 파동이 조금 애매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기존에
HPM4를 이제 거의 독점한다라는 분위기였거든요. 결국 엔비디아가
시장을 좀 지배했으니까요. 근데 최근에 이제 구글에 TPU가 떠오르기
시작하면서 자체 AI 반도체라고 해서 M비디아의 반도체를 사용하지 않고
자체 설계한 반도체를 사용하기 시작하는 혹은 이걸 준비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SK 하이닉스의 비싼 HM4를 사용하지
않고 비유적 저렴한 삼성전자의 HM4를 사용할 것으로 현재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비교적 SK 하이닉스는 상승이 뭐 안 나온다는 건
아니겠지만 비교적 좀 지금과도 같이 지금 그냥 거의 뭐 주도했었잖아요.
카이닉스가 주도하는 시장은 일부 어 지금 이제 조금이 힘이 줄어들 것
같고 굳이 따진다라고 하면 삼성전자가 살짝 주도하는 시장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 최근 갤럭시 26에 엑시노스
2600을 탐재한다는 소식이 들렸는데요. 어이 소식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일까요? 어, 일단은이 해당 이슈도 크게 두 가지를 의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첫 번째는 어, 삼성전자가 현재 엑신옷을 탑재한다는
건 삼성의이 기술력을 첫 번째 입증할 수 있습니다. 여태까지 삼성전자는
TSMC에 비해서 파운드리 떨어진다라는 내용이 굉장히
많았거든요. 실제 뭐 해당 기술이 좀 떨어지기도 하고요. 실제 그랬으니까
수주가 바뀌었겠죠. 모든 수주가 그래서 AI 반도체를 만들 때 대만의
TSMCA한테 가서 막혔어요. 좀 안타깝죠. 굉장히 슬픈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삼성전자가 2n노이 엑시노스 2,600이 2n노로
만들거든요. 물론이 2n노가 TSMC 2노랑 좀 다르긴 합니다. 달라서
이제 동일하지 않긴 하지만 분명히 미세노 반도체 기술을 활용해서 굉장히
작은 어 반도체를 만드는 기술로 AI 반도체를 구현할 수 있을 만한 정도의
어 수준입니다.이 정도의 수준으로 반도체를 어 이제 생산을 양산을
들어가는 거죠. 여태까지는 내가 양산을 잘 못했지만 이제는 할 수
있어라는 것을 입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이번에 그래서
엑시노스 탑재 2600이 잘 만들어 가지고 핸드폰에 다 판매가
이어지면요. 어, 특별한 문제 없이 이어지면 다른 AI 반도체 수주가
들어올 수 있어요. 물론 M비디아 받지 못하겠죠. 하지만 엔비디아가
지향하는 바하고 자체 이하 반도체 기업들이 지향하는 바는 좀
다르거든요. 엔비디아는 올라운더 이제 모든 일을 다 잘할 수 있는 어 정말
이제 가장 강력한 반도체 칩을 만드는 어 것이 목적이라고 한다면 자체
이하의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하나의 특화된이 반도체를 만드는 거거든요.
모든 걸 잘하는 거에 비해서는 사실 하나만 특화된 친구가 조금 더 어
정말 특정한 일에서는 훨씬 더 나은 효율을 보일 수 있고 엔비디아급에
반도체 성능을 낼 필요도 없습니다. 하나만 집중하면 되니까요. 그
자연스럽게이 삼성전자의 반도체 파운드리 기술로도 충분히 구현이
가능한 수준까지는 좀 갈 수 있지 않을까 이런 기대감을 만들 수 있만한
이슈라서 어 삼성전자의 기술력을 입증하는 어 지금 이제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자연스럽게 그 과정 속에서
적자 해소 두 번째죠. 적자 해소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기존에
파운드리 공장 놀고 있어요. 놀면 그 반도체 공장에 놀면 아무런 비용이 안
나가는게 아니라 감가 상각이라는게 나갑니다. 이제 반도체 공장에 만들어
놓겠다고 수천억짜리 장비 들여와서 깔아 놓으면 매년 매년 감각으로
비용이 처리가 됩니다. 그래서 파운드리는 가만히 냅둬도 적자가 엄청
심해져요. 그래서이 멈춰 있었던 파운드리를 가동시키는 것만으로도 어
엄청난 수익이 나지 않더라도 가동시키는 것만으로도 적자가 안 나기
때문에 비용의 감소가 이루질 수 있다. 그래서 정확하게 삼성전자의
영업 이익이 대폭 개선될 가능성이 꽤나 높습니다. 그래서 시청자
여러분들께서 기본적으로 기술력적인 입증 그리고 두 번째는 실질적인 영업
이익계 개선을 극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이 두 가지 이점이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되니까요. 그냥 단순하게 탑재이 된다 끝이 아닙니다. 의미가
있는 어 정말 내용이니까 실제 탑재가 되는지 그리고이 탑재가 된게 계속해서
다음 시리즈에도 이어지는지 요까지 확인하시면 삼성전자의 미래를 어느
정도 어 예측해 볼 수 있을 거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 개인 투자자들이 약간 궁금해할 만한게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상방을 어느 정도로 잡아야 될 거인 거 같은데요. 전문가님께서 생각하셨을
때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바닥과 상방은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시나요?
어, 일단 기본적으로 제가 퍼센트를 정해 드리는 건 정말 좀 쉽지 않을
것 같고 일단은 전체적으로 크게 내리진 않을 거라고 저 현재 보고
있는데 전 그렇다고 해서 크게 올라가진 않을 거라 봅니다. 어,
왜냐 이유를 몇 가지 좀 설명드릴게요. 첫 번째는 현재
삼성전자고 SK닉스가 급속도로 상승한 데는 크게 두 가지 이유가 있죠.
AI 반도체 시장 덕분에 HBM이 잘 팔린다. 그죠? 그리고 두 번째
최근에 9월부터 증시를 끌어올렸던 반도체 슈퍼사이클입니다. 반도체 슈퍼
사이클은 전체적으로 뭐 중국도 AI 반도체 만든다고 하죠. 미국도
만든다고 하죠. 전 세계도 나도 나도 데이터 센터 만든다고 하니까 데이터
센터에는 AI 반도체만 들어가는게 아니거든요. 나머지 뭐 디램
반도체부터 해서 다양한 반도체들이 다 들어가기 때문에 나머지 범용 반도체,
AI 반도체 용이 아니라 범용, 범용적으로 다들 이제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는 어 반도체,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폭등하면서 주가가
상승했었습니다. 네.이 이 폭딩에 대한 사이클이 저는 결국 길어봤자
2027년도일 거라고 현재 보고 있거든요. 이유가 뭐냐라고 하면 중국
때문입니다. 어 중국이 본격적으로 HBM3 그리고 뭐 심지 그 이외
범용 반도체는 이제 본격적인 양산에 좀 시작했어요. 그 양산에 어느 정도
수를 맞추고 나면 대량 어 양산까지 이어갈 겁니다.이 대량으로 공장을
늘리는 시기가 2026년도에서 2027년도거든요. 본격적으로 증서를
통해서 더 많은 어 메모리 반도체를 뽑어내게 되면 자연스럽게 가격은
하락할 겁니다. 반도체 가격이 계속 높게 있을 수가 없어요. 이미 그리고
삼성전자고 에스카이닉스의 반도체 계약이 2026년도까진 완료가 됐고
일부가 2017년도 거거를 뭐 계약을 시도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사실 결국 그래서 길어봤자 2027년인 거예요. 나머지는
힘들어질 것 같거든요. 그 이후부터 반도체 계속 올라간다.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럼 이런 질문 할 수 있겠죠. 삼성전자 SK닉스가 만드는
딜램 메모리 반도체하고 뭐 그에 뭐 어 랜드하고 등등 반도체하고 중국이
만드는 반도체는 퀄리티가 다르지 않겠냐 맞습니다. 동일 맞는 얘긴데
중요한 건 뭐냐면 결국 그렇게 중국의 보조금을 먹고 나오는 제품들이 시장에
흔들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예를 들어 뭐 과거 생각해 보시면 중국이
만든다라고 했었던 태양광 패널 결국 어떻게 했습니까? 처음부터 중국이
최고로 잘했습니까? 아니죠. 한국이 1위였어요. 근데 결국 어떻게 됐죠?
결국 경부 보족을 먹은 말도 안 되는 가격으로 쏟아져 버리니까 중국 제품에
밀려서 가격 단가 자체를 망쳐 버려 가지고 그렇게 잘 나가던 기업들 하나
솔루션도 지금 작년도도 적자내고 이번 년도도 이미 겨우 흑자전하는 쪽으로
좀 가고 있는 거잖아요. 그것도 뭐 미국 정부 정책 때문에 덕분에 좀 어
겨우이 그렇게 들어가고 있는 건데 기본적으로 자동차 배터리도 그렇고 다
대량 양산이 들어가게 되면 중국를 이길 방법이 없고요. 그리고 중국이
저렴한 제품을 많이 찍어내게 되면 다른 많은 사용자들이 중국 제품을
사용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시장 생태계를 망치는 행위가 들어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2027년 이후부터는 반도체 기업들은 쉽지
않다. 그래서 이미 2026년도 7년도 정도의 어 지금 현재 이익률에
대한 계산이 주가에 어느 정도 많이 반영이 됐어요. 어 그래서 범용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기대감이 이미 반영이 됐고 추가적인 기대감 변수는
HVM 반도체 정도가 어 추가적인 다음 시리즈에 대한 기대감으로 좀
바뀔 거 같은데 뭐 요런 것도 일단 단기적으로 HM4 눈앞에 있는
HM4는 이미 반영이 어느 정도 끝났거든요. 그다음부터는 정말
예상하기 어려운게 HPM4도 현재 일부 뭐 이상부터이 단수가 좀
중요하잖아요. 뭐 최근 들어서 뭐 16단 혹은 그다음 버전부터는 TC
본딩이 아니라 하이브리드 본딩을 사용해야 된다라는게 있어요. 애초에
이제 TC 본딩하고 하이브리드 본딩은 만드는 방법 근본 자체가 좀 다르기
때문에 누가 우를 지낼지가 좀 애매해지거든요. 그래서 현재
상황에서는 저는 현재 반도체 관련된 기업에 상승은 이미 어느 정도 반영이
됐고 누가 주도할지는 사실 지금 판단하기 어렵다라고 생각이 돼서 우리
굳이 따지면 삼성전자가 파운드이 덕분에 좀 괜찮긴 하지만 여러분들께서
추가적인 매수를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으면 그렇게 권장해 드리진
않습니다. 왜냐면 먹을 자리는 그렇게 많지 않고 올라갈 수 있겠죠.
추가적인 상승폭이 없는 건 아니지만 올라간 폭은 작고 떨어질 폭은 꽤나
있다라고 생각이 되니까 여러분들께서는 반도체 관련 종목들은 어 내가 정말
깊게 공부해서 시장의 유동성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반도체 업성
사이클에 좀 업종 관계자가 아니시라면 사실 투자하시기는 조금 어려운
구간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보유자 영역이다라고
생각하시면서 분할매도 위주하시고 신규 편입은 조금 자제하시는 편이 좋다라고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음으로 이제 소부장 관련 질문드리겠습니다. 최근
일본이 중국항 포토레지스트 추라를 중단한 정황이 포착되면서 일부 소부장
기업이 급등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전문가님께서 주목하고
계시는 소부장 기업이 있다면 어느 기업일까요? 어, 일단 기본적으로
소부장 기업들 중에서 이제 조금 나눠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장비 관련된 종목들은 조금 저는 어, 조금 조심하시는 편이 좋을 것 같고
선택하기 좀 어렵습니다. HBM 쪽에 정말 특화 기술을 가지고인 기업이
아니면 살아나기 쉽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좀 들고 있긴 하고요. 뭐 그
이후에 뭐 유리 기판 관련된 기술을 가지고 있는 기업들에도 괜찮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사실 유리 기판이 상요화 된 건 아니니까 일단 장비
기업들은 좀 놔두시는게 좋을 것 같고 역시나 이제 소재하고 부품 관련된
기업들 중에서 그래도 공장 가동률이 늘어나는 건 명확하니까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기업들 중에서 최근 특히나 지금 이제 한국의
자체적으로 과거에 이제 노 재팬이라고 해서 과거에도 한국하고 일본하고
갈등이 있었을 때 한국에서이 포토 레지스트를 자체적으로 만들 성공한
기업이 있거든요. 해당 기업이 동진 세미캠케미라는 기업이 있습니다. 어
해당 기업이이 포토 레지스트를 직접 만들어서 그래서 삼성전자와
SK닉스한테 공급해 가지고 그때 당시에 주가가 큰 폭으로 올라갔었던
적이 있습니다. 뭐 다시 관계가 개선이 되면서 상황이 좀 달라지긴
했지만 분명한 건 어 이에 따른 기대감이 동진 세미캠에 존재하긴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키포인트는 뭐냐면 어 결국 그럼이 제품이 어
삼성전자 SKNX한테 공급이 되는데 중국 향으로도 나갈 수 있느냐가
상당히 중요한 거 같아요. 그 일본하고 중국하고 싸우면서 갈등의 그
포토레시트과 관련된 기업들이 주목받는 건 중국이 공급받을 포토레시트를
일본이 주신게 아니라 한국이 공급하는 케이스가 나와야 되지 않겠습니까?이
이 관련된 계약이 한 건이라도 나오는게 중요하다라고 전 보고
있어요. 그래서 이쪽으로 확실히 중국 쪽으로 수출이 많이 되느냐 이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왜냐면 중국은 자체적으로 만드는 거 항상
좋아하니까. 어, 한국 기업이 공급하는 걸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요.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항상 이제 처음엔 한국 기업이 하겠 할 가능성도
있으나 근데 나중에는 결국 자립을 시도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특히나 이제 포토레시트는 오래 두고 쓸 수 있는게 아니에요. 그래서 항상
자체적으로 본토 안에서 생산하는 방식을 결국 나중에는 지금 중국 같은
경우에도 지금 반도체 자체 생산을 현재 목표로 하고 있으니까 중국하고
몇 개월 정도의 계약을 좀 체결하는지 단기적인 공급이면 단기 파동으로 끝날
가능성이 높고요. 근데 장기적인 계약을 좀 체결하는 모습까지 보여주면
그때는 어 지금 동진 세미가 가장 유력해서 일단 동진 세미캠을 관심
종목으로 넣어 주시고 장기 계약이 나오는지를 여부를 확인하시고
공략하시는 걸 어 추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부장 투자를 할 때
흐름도 전체가 움직인다기보다는 개별마다 다른 움직임을 보이는데 어떤
관점에서 투자를 진행하면 좋을까요? 기본적으로 소부장 관련된 기업들이
이제 따로 움직인다라는 논점이 아마 순서대로 아마 움직여서 그럴 겁니다.
먼저 대장주가 먼저 움직이고요. 삼성전자 SK닉스 그의 뒤에이어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잘 나간다는 얘기는 반도체가 잘 팔린다는 얘기니까
보통 SK 하이닉스하고 삼성전자가 증설을 합니다. 증설 더 많이
만들겠다라는 증설 때문에 장비주들이 올라가고요. 어 장비주들이 잘
팔린다라고 하면 결국엔 더 많이 공장이 돌아간다는 얘기니까 시차가
존재하겠죠. 시차에 따라서 결국 소재 부품 관련된 기업들이 따라서
올라가니까 아마 이게 따로따로 움직일 수 있다라고 생각할 수 있으실 것
같은데요. 결국 근데 저는 이게 사이클 사이클 그냥 한 사이클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현재는 반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먼저 올라갔고 장비 관련된 기업들 소재 관련된 기업들까지 사실
다 올라갔어요. 그래서 항상 마지막에 가는 기업이 있습니다. 이것까지
올라가면 사실 반도체 파동 다 나왔다고 보는게 있거든요. 그게 바로
유리 기판입니다. 맨 마지막으로 반도어체 파동에 맨 마지막 파동은
항상 유리기판주가 가거든요. 그래서 유리 기판주가 갔느냐 안 갔느냐가
생각보다 반도체 투자하실 때 최근에는 중요한 기준입니다. 반도체 유리
기판은 사실 상용화도 안 됐고 관련된 기업들 중에 돈 제대로 버는 기업은
당연히 없어. 당연히 당연히 상용화 안 됐으니까 다른 쪽에서 돈을 벌지
몰라도 유리기 판으로 돈 버는 기은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유리기판주가
맨 마지막으로 미래의 성장에 대한 기대감으로 올라가는 건데
유리기판 관련된 기업들까지 파동이 일부 꽤나 많이 나왔습니다. 저는
그래서 이미 반도체 한번 사이클은 한번 돌아왔 아 돌아갔다 한번 이제
한 번 사이클은 다 돌아갔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추가적인 상승을 좀
생각하신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그나마 소재하고 부품주주들 이제 뭐 가동이
더 많이 늘어낼 건 뻔하니까 가동이 풀 가동이 시작이 되면 어 미국에
이제 반도체 공장 안 돌아간 거 삼성한테도 있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뭐 파운드리부터 시작해서 뭐이 이미 뭐 메모리 반도체는 풀로 돌아가고
있을 거고 돌아가기 시작했을 때 소재 관련된 기업들 중에서 소재 부품 중에
너무 과도하게 떨어진 종목 요런 종목이 있으면 매수해 볼 만 하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좀 하고 있긴 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기업은 제가
직전에 말씀드렸던 코미코미코라는 기업이 좀 매력적이어 보이고요.
그리고 이제 프로텍이라는 기업이 최근 들어서 주가가 이제 막 뭐 회복을
하기 시작하면서 긍정적인 모습을 꽤나 보여주고 있거든요. 프로텍이라는
기업이 어 사실 이제 어떤게 좀 주목이 되면 실제 어 제품의 판매
가격이 급속도로 올라가고 있습니다.이 최근이 2, 3년대 급속도로
상승하면서 뭐 제품 가격만 하더라도 한 40% 가량 비싼 가격을 받고
있거든요. 프로텍이 만드는 제품이 매력적이니까 그렇겠죠. 어, 실제
그리 이게이 흐름 자체가 원자재 가격은 올라간 것도 아니에요. 원가
자체가 올라간 것도 아닌데 제품 가격이 비싸게 받고 있다는 소식은
분명히 SK닉스하고 삼성전자 등 반도체 주요 기업들한테 선택을 받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요런 재무 재표상 좀 특징을 가져가는 기업들의 장비
혹은 뭐 소재 부품 쪽을 좀 주목해 보시는게 좋고 근데 사실 이렇게
디테일하게 정말 깊게 들어가서 분석해서 너무 좋다 이런 섹터가 이런
종목이 아니라고 한다면 함부로 투자하시기에는 조금 조심스러우실 수
있으시니까요.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항상 이제 투자하실 때 좀 깊은
공부를 하셔야 된다라고 생각이 들고 크게 바라보면 HBM 쪽은 나쁘지
않을 것 같고요. EUV 공정 쪽 뭐 요쪽은 나쁘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요쪽에 좀 선택을 받은 기업들 위주로 공략해 보시면 훨씬 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거라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다음 질문으로 일부에서 조금 언급을 해 주셨지만 조금 더 자세히 원전주에
대해서는 어떻게 전망하시는지 좀 궁금합니다.
>> 원전 관련된 기업들은요. 어, 상당히 긍정적입니다. 그 근데 그 문제는
상당히 긍정적인 주가가 반영이 되 있다는 거죠. 뭐 요즘 원전 관련된
기업이 안 간다, 안 간다. 하지만 실 주가가 많이 떨어진 건
아니거든요. 뭐 적절히 조정받고 어, 현재 좋은 조정 상태에서 다음
기대감을 기대해 보고 있는 상황인데요. 저는 상당히 매력적이라고
봅니다. 다만 매번 말씀해 드렸다시피 돈 버는 시기, 실제 매출 영업익이
성장하는 시기가 꽤 시차가 있어요. 이게 좀 문제죠. 크게 원전은 두
가지로 나눠 볼 수 있죠. 대형 원전, 소형 원전 그죠? 요즘에
트렌드로 뜨는 건 소형 원전이니까 소형 원전 먼저 설명드리면 소형
원전은 어 아직 설계 허가가 난게 몇 개 없습니다. 몇 개 없어서 애초에
설계 허가가 나야 그때부터이 계약 맺고 수주 맺고 판매가 되고 계약
뜨고 뭐 매출이 날 수 있는 거거든요. 근데 이게 계약이 거의
대부분 계약 자체가 2020 빨라봤자 6년도 6월 달 이후입니다. 저 거의
2027년도 말 정도에 거의 대부분의 이제 SMR이 이제 계약 설계도가
통과가 될 거라고 현재 보고 있는 상태인데요. 줄이고 줄여도이
정도입니다. 어, 근데 이제 유일하게 좀 기대해 볼 수 있을 만한 건 그
이미 통과한게 있습니다. 이제 에, 빌게이츠가 세운 원자력 발전소 회사가
있어요. 정의 SFR이라고 해서 소디움 소디움으로 어, 지금 이제
냉각을 하는요 해당 원전이 최근에 이미 뭐 통과가 돼서 이게 건설이
시작되는게 내년 2분기라고 합니다. 그게 유일하게 한 기 정도가 하나의
회사가 원자력 발전 소형 원전을 짓고 그게 이제 내년 2분기고 나머지는 그
이후다. 애초에 이제 설계 통과 자체도 어 지금 2026년도 6월 달
이후 7월 아 2027년까지 가까워져야지 통과가 되기 때문에 그때
가야 기대를 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돈을 벌긴 할 거 같은데 시간이
나중에 벌 거라는 거죠. 이번 년도가 아니라 아 2026년도가 아니라 어
2027년도가 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자, 그렇다 얘기는 그럼
대형 원전에서 좀 기대을 찾아봐야 될 것 같은데요. 그나마 대형 원전은
기대해 볼 수 있을 만한게 몇 개 있습니다. 최근 원 그 트럼프 정부가
기존에 통과된이 검증받은 대형 원전을 어 10 정도 더 건설하겠다라는
이야기를 좀 밝혔죠. 요런 밝힌 정부 정책에 대해서 이미 부지도 어느 정도
정부가 주도에서 선정하고 있으니까 건설이 이어질 가능 수익이 높아
보여서어요 이슈가 굉장히 괜찮아 보이고요.이 구체적인 어 지금 이제
수주가 터져야겠죠. 근데이 수주가 정확히 언제 터질지 예상이 안
됩니다. 요거는데 빨라봤자 내년도 한 2분기 정도 되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그래서어요 부분 어 체크해 볼 필요 있고 그리고
추가적으로 우리가 또 기대해 볼 수 있을 만한 건 미국 본토에서도 원전
건설하지만 해외에서도 원전 건설합니다. 어 원래 이제 우리가
원래 유럽 수주한다 하면서 체코 원존 수주 뭐 대박 낸다 뭐 뉴스 지금
떠들썩했었잖아요. 그죠? 근데 이게 과거에는 스테 그 웨스팅하우스라고
해서 한국의 원래 근본적인 원자력 발전소 만드는 근본 기술력을 줬던이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사실상 뭐 특허권을 가지고 있는 회사가 10일
걸면서 과거에는 많은 것들이 무산됐습니다. 아, 체코 원전까지
하는데 나머지 원전 안 해 줄 거야라고 하는 의름장을 놨었는데요.
최근 들어서 그냥 차라리 우리 어 웨스팅하우스 미국하고 함께 하자라는
쪽으로 정부가 선해를 했죠. 그래서 결국엔 최근에 언급이 되고 있는게
티르키에 티르키에 원전 건설에 대한 이야기가 다시 떠오르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이제 미국의 웨스팅하우스에 이제 견제를 받았다고 하면 그냥 일부
수익 주고 그냥 차례 등에 없고 가는 거죠. 차라리 웨스팅할수 미국을
등이었고 차리 원전 수출이 이어진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거든요. 근데 이게
정확하게 어 지금 이제 트리케 정부에서 뭐라고 했냐면 6개월
안쪽으로 결정하겠다라고 얘기했습니다. 12월이니까 어 요것도 결국에는
내년도 한 6월쯤 돼야 어 6월쯤이 좀 다가와야 기대감이 좀 커질 수
있겠죠. 그러니까 제가 전체적으로 말씀드리는게 S만은 좀 멀죠. 당장
수주에서 돈 버는게 추가적인 수주가 터질 수 있는 기대감이 커질 수
있는이 취류키 어 새로운 원전 대형 원전 기술들은 다 2분기쯤은 돼야
내년도 2분기쯤 2분기라면 뭐 적어도 한 4월 5월 6월쯤은 돼야 기대감이
좀 가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권장해 드린 바로는 원전 관련
종목들은 괜찮으나 긴 호흡으로 생각하셔야 돼요. 너무 짧은 기간에
바로 올라간다라는 논점보다는 아 나는이 해당 기업을 뭐 중장기로 조금
더 조금 6개월은 최소 못해한 6개월은 본다라는 생각하시면서
가져가셔야지 종목이 막 1개월 2개월 안 간다 뭐 이런 논점으로 가져가시면
안 되고 조금 더 긴 호흡으로 보시면 2026년도에는 충분히 파동이 한번
기대해 볼 수 있을 만한 종목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해당 종목
보셔야 된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원전주하면 두산
에너빌리티에 관심이 많은데요. 현재 주가가 7만 원대를 계속해서 유지하고
있는데 진입해도 괜찮은 타이밍이라고 보시나요? 선발 때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뭐 어느 정도 비중을 처음에 뭐 담으신 건 내가 만약에 한
1천만 원 정도의 두산 에너빌리티를 잘 예정이다 하시면 한 100만 원
정도 담으신 건 문제 없습니다. 전혀 문제 없고이 전 담아 두신 걸 권장해
드리긴 합니다. 다만 중요한 건 앞서 설명해 드렸던 바와 같이 중간중간
시간 텀이 좀 있잖아요. 어 내년까지는 적어도 이제 내년
2분기까지 가려면 적어도 3개월의 시간이 걸리는데 사실 요즘
세상이라는게 3개월 동안 어떤 일이 벌어질지가 예측이 안 됩니다. 그래서
예측이 안 되다 보니까 두산 에너빌리티나 원전에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 시장의 유동성에 문제가 생기면서 뭐 간단하게만 봐도 갑자기
전기세 쭉쭉 오르기 시작하면서 물가 상승 분위기 나오고 연방 준비원회가
말했던게 틀리고 그럼 만약에 잠깐 금리 인하를 못 한 상황이고 금리
인상이 나오는 분위기가 잠깐 형성될 수 있다면 진짜 인상이 되지 않더라도
이런 분위기만 형성되도 시장을 한번 어 눌림목이 나올 거거든요. 근데
그런 변수를 굳이 3개월 동안 안고 갈 필요는 없다라고 좀 생각이 돼서
기본적으로 선발된 투자해 두대 비중을 늘리는 시기가 언제인지가 중요하시면
될 거 같아요. 비중을 늘리는 시기는 내년 진짜 빨라 봐야 내년 2분기
4월 달에서 6월 달 정도 됐을 때 비중을 좀 채우시는 선택이 괜찮다라
보고 있고요. 가장 좋은 종목을 찾으라라고 하면 어이 역시 두산
에너비티가 제일 좋습니다. 두산 빌리티 현만 원대인데 어 좀 눌림목이
나오면 사실 좋죠. 어, 두산 에너빌리티는 결국 앞으로 2년, 3년
동안은 매력적인 매출 영업 이익 성장 그리고 수잔고 성장이 어느 정도
예고되고 있습니다. 뭐 이걸 대체할 수 있는 대체제가 없어요. 지금 뭐
지금 현재 일본에서 뭐 대체할 수 있겠습니까? 좀 없거든요. 어,
한국이 그래도 그전까지 원전 생태계를 살려 넣고 공장 잘 돌아가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정말 저렴한 단가로 전 세계에서 원전 제일 싸게 만든
국가는 이제 한국이 유일합니다.이 단가에 맞출 수도 없어요. 이렇게 할
수 있는 국가는 한국이 위하고 그 주력 흐름을 만들어 가고 있는 두산
에너빌리티니까 결국 대체할 수 있는 대체자가 없습니다. 그래서 당분간은
마치 이제 엔비디아의 어 지금 이제 AI 반도체 GPU를 어 엔비디아가
일부 시간 동안 계속해서 독점했듯이 최근 구원에서 좀 어 위협을 받고
있긴 하지만 어 그랬듯이 일단은 두산 에빌리티가 2, 3년 정도는 계속해서
어 주도 성장을 보일 가능성이 높으니까 다른 기업들도 뭐 더
성성장이 나오는 기업도 있겠지만 선생 개인적으로 수익을 차라리 놓치고 싶지
않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투자 에너비가 가장 확실하고 가장 괜찮은
선택이다라는 거.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비중을 언제 사는지를 좀 고민을
위주로 해 보시면서 공약 이어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지난 촬영 때 일진 파워를 주목할 만한 원전주로 뽑아 주셨는데 현재
일진 파워 전망은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 기본적으로 원전 관련된 섹터체가 긍정적이라서 원전 관련된 유지보수를
하는 기업들이 돈을 잘 봅니다. 이제 일진 파워도 당연히 돈을 잘 벌었죠.
이제 화력 발전소뿐만 아니라 원절 발전소가 이제 보격적으로 재가동되는게
많으니까 매출이 좀 잘 증가해 줬는데요. 어, 근데 그들 중에서도
이제 제가 일진 파워를 뭐 많은 겹들 비슷한 겹들 많습니다만은 왜 굳이
일진파워를 가져왔냐라고 하면 과거에는 SMR 제가 앞서 설명해 드렸다시피
SMR 중에서 가장 빠른 원전 건설이 이루어지는게 빌게이츠가 만든 회사에서
만든 SMR이라 SFR이라고 설명드렸잖아요.이 SFR 소으로
냉각하는 방식에 대한 기술을 일진파워가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일진파워가 가지고 있다고 해서이 빌게이츠가 만든 회사하고 동급이다
이런 얘기는 절대 아니에요. 근데 테마성으로 부각권을 받을 수 있다라고
생각이 돼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매출은 나오고 테마성으로 부각을
받으면 한 번씩 파동이 강하게 나오거든요. 실제 제가 말씀드리고
나서 한 번 파동이 나왔습니다. 근데 주가가 추가적으로 바로 이어가진
못한게 SMR 분위기가 요즘 그렇게 좋지 않으니까 가다가 살짝 말긴
했는데요. 지금 현재 자리에서도 뭐 나쁘지 않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중요한 건 테마성입니다. 근본적으로 부품 수주가 많이 일어나면서 매출이
늘어한다는 논점보다는 어 주목을 받으면서 움직일 만한 가능성,
테마주성으로 주목 받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이 되는 거니까 많은
투자보다는 소액 정도는 지금 현재도 나쁘지 않다라는 말씀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 어 2부 마지막 질문 드리겠습니다.
연말 연초 복잡한 시장 상황에서 우리 개인 투자자들은 어떻게 대응하는게
좋을까요? 가장 주목하실 점은 저는 결국에는 이제 미국 정부에서 미국을
주도해서 벌어지는 유동성 문제 그리고 그를 주도해서 나오는 현상들에
집중하시는 편이 가장 좋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혼란스러우실 거라고 좀
생각이 되는데요. 저데 좀 포트폴리오를 리밸런싱 하는 과정은
분명히 있어야 된다고 봐요. 근데 그들 중에서 새로 편입할 종목을
찾으신다면 저는 앞서 강조해 드렸던 여러 가지 종목들이 있지만 특히나
친환경 에너지가 좋아 보입니다. 폭력하고 태양광 이쪽이 생각보다
저평가받고 있거든요. 당연하죠. 뭐 정책적으로 아직 호재 뉴스가 명
오히려 악재가 나온 상태이니까요. 근데 악재는 다 반영이 됐고 슬슬
실적도 올라올 거고 어 지금 현재 어 중간 선거를 기점으로 해서 호재성
뉴스도 조금씩 조금씩 나올 만한 가능성이 꽤나 높으니까요. 우리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풍력하고 태양광 요쪽을 위주로 조금 더 관심을 가져
두시면 그럼 1분기부터도 조금 좋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만 종목 잡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말씀 강조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