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의 연계책의 강화로 의료 서비스와 사회적 돌봄 사이에 돌봄 연속성
강화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이 시스템을 만들려는 거는 물론 이제
국민들의 어떤 질병에 대한 연속적인 서비스를 국가가 책임지고
제공하겠다라고 되어 있지만 사실 그 국민들의 건강 관리를 아주 효율적인
시스템을 만들어 그러면서도 지속 가능한 재정을 아끼면서 그게 바로
정의 큰 그림입니다. 그 안에 주치가 들어가 있는 그 안에 주치가 들어가
있으니까 주치에서 주치한테 주는 가장 중요한 역할이 바로이
요래음 요래 요래에 대한 권한을 주겠다. 요게 효율성에 대한 측면이
필요하죠. 지금 아직은 그 부분을 강조하고 있지
않지만이 부분을 우리가 알고 있어야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요거는
사실은 조금 좀 생소한 부분이긴 한데 어 보험 이사님 계시니까이 이야기가
사실은 아주 오래 전부터 나왔던 얘긴데 어 수가 보상 책에 지불제도를
개편하겠다라는 이야기가 본격화되고 있다는 측면입니다. 1차 건강보험
종합 개혁에도 지속 가능성이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좀 드러나고 있고이
부분이 다른 국장 과정에도 굉장히 중요하게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가 주치라고 하는 부를 만한 부분이 바로 국정가제
85번 1차료 기반의 건강 돌봄으로 국민 건강 증진 2 파트입니다.
여기에 이제 1번에 보면 주치 의제 확대로 맞춤형 1차의료 체계
구축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이제 지역 사회 1차 의료 혁신 시범
사업이 등장하게 됩니다. 이제 지금 논의가 되고 있는 작년 건정심을
통과한 바로 그 사업입니다.이 시범 사업을 2016년 상반기에 시작을
해서 여기서 성공 모델을 도출해서 2029년부터 확대를 하겠다라는 것이
정의 계획입니다.이 이 1차흐 확신 사업은 1차흐 기관은 서비스칠, 건강
성과 등에 따른 보상을 받는 1차의료 모델 및 지불 제도를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식으로 정립을 하겠다라는 내용이고요. 어 거기에 모형을 어
여기는 이제 공공의료 체계 모형, 지자체 모형, 포괄 이차 모형 되어
있는데 하나가 더 포함네 가지 모형으로 진행을 하겠다라고 되어 있고
한의학이 여기에 들어가 있습니다. 어디 들어가 있냐? 다직종 다학재팀
간후 한의 운동 처 운동 처방 영양 복지 등
정부는 한일를 여기에 놓은 이제 팀에 놓은 겁니다. 지역사의 1차료 혁신
시범 사업이 정부가 생각하는 1차료 혁신의 가장 핵심적인 사업입니다.
이걸 기반으로 아까 말씀드렸던 의료 전달 체계에서 그 1차 주치의 어떤
문직기 역할을이 지역사 혁신 시범 사업을 통해서 제공을 하려는게 전의
계획입니다. 바로이 동그라미 첫 번째 동그라미 안에 듣는 겁니다.이 이 첫
번째 동그라미 안에 한인는 다학제 팀으로 그 말은 뭐냐 주치가 있고
필요할 때 간호가 필요하면 센터나 또는 간호사대 운동이 필요하면
운동 처방 영향이 필요하다면 영양 사회 복지가 필요하다면 사회 복지사나
복지 센터에 이렇게 연계를 하는 것처럼 어 한의학이 필요해
한의사에게이 역할로 한의사가 생각하고 있는 거죠.
그리고 두 번째 동그라미에 바로 한치 그 말은 앞서선 앞서 있는 1차로
혁신 시범 사업에 한 수치가 들어가 있는게 아니고요. 1차로 혁신 시범
사업은 따로 굴러가고 한의 주치가 별도로 굴러가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노인층 및 수요 노인층 수요 및 한익의 강점 질환 중심으로 어르신
한의 주치 시범 사업 도입 및 단계적 확대 되겠습니다. 모세 근접계 만송
통증 등 중심으로 사업 모형 마련되어 있습니다. 아직 방향이 제대로 잡히지
않고 간단하게만 들어가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방향이 사실은 지금도
아직도 명확하게 방향이 지침이 세부적인 지침은 당연히 아직도 좀
시작을 못 한 상태고 방향조차도 아직 좀 고민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일차로 혁신시범 사업의 한의 줄
별도로 구성돼서 지금 진행이 되고 있다라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본직이 요래를 하는 그 역할을 하는
주치의 한의 주치를 염해 두고 있지는 아직은
그런 상황이다. 말씀드리고 싶어요. 지역사 1차로 혁신사업 시범 사업은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26년에 시작됩니다. 28년까지 시작이
되고요. 2018년에 모니터링과 평가가 진행이 되고 29년에 30개
지역으로 획니다. 이것도 이제 어 불만이
많습니다. 30개 지역이라고 해 봐야 지역 그 기초 지자체 30개 지역이
뭐가 그렇게 큰 확대냐 이런 얘기들이 많은데 우리가 보기에는 굉장히 빠른
속도로 확대가 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어 저는 또 하나 좀 고민해야 될게 환자별 건강 위험도 반영한 수가
적정성 검증 조 저 이야기 2030년에
저 이야기가 어 우리가 사실 좀 모호하게 들렸던 그 움직기의 역할
구치의 역할이 아주 경제적으로 좀 명확하게 드러나는 부분이 바로 저
2030년의이 부분을 우리가 고민을 해야 돼이
부분이 이 어 지금 연구를 하고 있어요. 공단에서 연구를 하고 있는데
어떻게 연구되고 있는지 분명 알 수가 없습니다. 어 그래서 우리가 그
연구의 그 수가에 우리 입장을 이야기를 해야 되고 그 수가 우리가
포함되었을 때와 포함되지 않았을 때 우리에게 닥칠 문제가 무엇인지를
사실은 검증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밑에 한의 주치 시범 사업이 있습니다. 26년에 어 추진 협의체를
운영을 아마 진흥원에서 열심히 운영을 해 주실 것 같고 시범 사업 실시가
하반기에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시범 사업 실시 전에 이제 권정심을
통해서 어 시범 사업을 이제 결정을 한 다음에 하반기 내에는 시작이 되는
것으로 어 지금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이 부분이 좀 아직 우리가
긍정적으로 볼 수도 없는 상황이다라는 그런 말씀이셨습니다. 본장님께서
어 어쨌든 이게 잘 된다면 올해 하반기부터 노인 주치가 시작이 되어서
어 28년까지 진행이 되고 28년에 평가를 거쳐서 29년에 본 사업 도입
방안을 마련하는 부분 되 있습니다. 이게 굉장히 빠르죠. 어, 저희
입장에서는 사실 조금 뒤로 미루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은 주치라는게 상당히 생소합니다. 우리도 생소하고 환자도
생소해요. 근데 이거를 3년 만에 성과를내는게 3년도 아니죠. 사실에
12월 11월에 이제 시작을 하게 될 텐데 18년까지 진행을 한다는 거는
상당히 좀 부담스러운 기간이기는 합니다. 어쨌든 여기서 이렇게 기획을
하고 상황입니다. 86번을 이제 보다가 봤는데 국민 의료비 부담
완정가제에 들어가 있어요. 물론 국정과제가
국민 건강보험 종합 계획보다는 조금 더 콤팩하게 들어가 있기는
합니다. 그런데 어 을뢰이 하나씩 들어가 있었거든. 을뢰이 하나씩
한위가 들어가 있었어. 그런데 한의 없어. 한약이 없습니다. 그래서 아이
부분이 사실 우리의 좀 어 노력이 두족 한 것도 있겠지만 본질적인
고민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뭘 해 줄까라고 말해도 해
달라고 할 만한게 있나? 그런 고민이 저는 사실 우리가 비급여
중에 비급여 가지고 있는 것 중에 다른 직능과의 어떤
다툼 없이 바로 이거 해 주세요. 내년까지 좀 해 주세요라고 할 만한게
있나? 없습니다. 거의 없어요. 그래서
우리가 이런 작업들이 우리게 좀 본질적인 좀 문제다라고 생각이 들고
왜 본질적인 문제가 발생했느냐? 저는 이런 일들이 벌어질 거를 우리가
지금 알고 있었는데 아 설마 그러겠어? 이것 때문에 저는 이렇게
생 우리가 이미 다 알고 있었어. 이미 갖고 있는 비급하고 행위가
없다. 비급 행위가 없다는 걸 이미 알고 있었지만 어떻게 해서 해
줬으니까 이런 마음이 지금의 상황을 만든 거 같고 1차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다직종. 아 이게 설마 우리나라에서 되겠어?이 이 얘기 정말
많이 들었거든요. 하지만 다시 협력 시스템으로 지금 넘어가고 있습니다.이
다종 협력을 얼마나 잘하느냐가 그 직종의 사실은 경쟁력입니다. 어
그런데 설마 되겠어? 지금 이제 그걸
만들려고 하니까 상당히 늦었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어려운
난관이 눈에 보이면 저도 어쨌든 넘어가 해 된다는 생각이 들어이
부분도 보험에 대한 부분도 1차개로 좀 말씀을 드리자면 보험에 대한
부분도 아까 지불 제도에 대한 개혁과 더불어서 우리가 깊이 고민해 보고
난관을 돌파할 새로운 개혁 방안을 우리 스스로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현실은 낙관적이지가 않다는게
좀 어려운 점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어느 선에서 우리의 좀 공고한
벽을 만들어서 지킬 것인가 그런 고민들이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네. 어, 방금 그거는 국정 과제였고요.이 정부의 국정 과제가 좀
브로드하게 나왔고 그 브로드한 방향 하에서 구체적으로 어, 이제
번정심이나 다른 시범 사업의 기회관을 통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이게 이제
건정심에 나왔던 안건인데요. 여기에 이제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어,
지역사회 1차료 혁신 시원 사업이 12월에 통과가 됐고요. 주요 요소가
주치 팀, 거점 지원 기관, 가치 기반 보상, 지역 사회 돌봄 연계이네
가지가 핵심이 사업의 요소입니다. 참여 대상은 이제 50세 이상층
27년부터 단계적으로 협할 예정이라고 합니다.요
부분이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어 우리가 사실은 고민을 해야 될 필요가
있는 부분이고 어렵습니다. 어려운 부분 어이 수가에 대한
부분이라서이 수가에 대한 부분을 전문가 집단이 한계에 어 한 세 명
저는 많이 풀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없어요. 저는 전문가가
없기 때문에 한 세 명 정도의 전문가를 지금부터라도 키워야 된다는
생각합니다.이 이 건강위험도 기반의 의료비 연구를 통해서 우리가 어떻게이
의료비 연구를 대응할 것인가, 어떤 이야기를 할 것인가 그리고 이것이
우리가 빠진 상태로 나왔을 때 파급력이 어떨 것인가에 대한 연구가
지금 당장 시작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이
이 말은 뭐? 이거는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한 사람당 수가가
정해지는 한 사람당 수가가 정해져서 어 뭐 이제
노인 장기요 등급 1, 2 등급은 뭐 한 500만 원. 그 건강한 65세는
100만 원. 이런 식으로 숫가를 부여하는 겁니다. 1년 부여해서 어
나중에 이제 가치 기반 평가를 통해서 인센티브 인센티브를 받는 이런 형태에
그 기반이 되는 수가 연기. 그러니까 여기는 어느 정도의 서비스를
필수료로 포함할 것인가이 부분이 여기 아니 포함이 되게 됩니다.
어 이제 건정심에 제가 좀 눈여겨 봤던 거는 건정심 참여 기준은 이렇게
돼 있습니다. 지역 내 1차 의료 기반, 의원급 의료 기관과 보급.
그러니까이 건정심 통과 안 내용으로만 보면은
사실은 한의원이이 안에 포함될 수 있게 돼 있어요. 포함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이 부분을 우리가 좀 고민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네 쉽지는 않죠. 좋지 않지만 어쨌든
한의학이 배제되어 있는 상황은 아니다. 지금 건정심이 중요한 의결
기구니까 어 그런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어 역할이 이렇게 되어
있어요. 참여 기관이 여러 의원들이 있습니다. 그 지역에 여러 의원들이
있고 거점 지원 기간을 어 선택할 수 있게 하는게 아니라 필수적으로 거점
지원 기간을 두도록 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사실
아쪽이 필요하면 일부 좀 할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안 하겠지 이런
생각을 했었어요. 하지만 이제는 지원과 협력이 다학재 팀 다직종 팀에
의한 협력은 거의 필수로 다들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제 어 환자의 어떤 건강 상태가 안 좋으신 분들은 저점 지원
기간을 통해서 상담도 하고 과학제 팀에 지원도 받고 이런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이 다직종 팀 협력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하지만 지금
의원들이 다직종 팀을 의원 하나하나마다 시행을 하기에는 매우
어려운 구조이기 때문에 의원이 의사 한 명이 운영하는데도 많기 때문에요.
우리 한처럼 그렇기 때문에 지역별 모형을네 가지 중에 하나로 선택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지역 의원 지역 의원과 포괄 2차 종합병원 2차 종합
병원이 연계한 진료 협력 특화 모형입니다. 1차 의료 기관하고 2차
의료 기관 3차 의료관의 진료 협력 체계를 축복하는 도시형입니다.
도농복합에는 지자체에서 지자체에 있는 지역 의료원이나 다른 민간 병원과
연계를 해서 어 1차료 기간을 지원해 주는 도농 그리고 농어촌 취약지 의료
취약지에서는 공공의료 기관 보건료원이 중심에 대한 중심이 된 공공의료 체계
중심번호 그리고네 번째는 도시형의 그룹 개원 의원 이제 아마 주변에
의료 사이 있으신 분들은 아마 아실 거예요. 아주 거대한 하나의 시스템을
가지고 있죠. 어한 40명 직원이 한 40명 50명 됩니다. 하나의 기관은
어 그런 데는 혼자서도 아직 좀 팀협력을 할 수 있기 때문에이 부분을
열어 준 겁니다. 그래서 그룹 개원 위원 등 단독이네
가지 형태로 신청을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저는 가장 약한 고리가
바로 요다 요겁니다. 농어촌 유료치약지 지금 평창 강원도 평창에서
아마 신청을 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는데 그 강원도 평창은 제공이
부족합니다. 하고자 하는 의원도 많지가 않아요. 그래서 지역
의료원에서 보건 의료원에서 대부분 다 서비스들을 포괄하고 의원의 재발도
이런 형식으로 지금 운영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는 협회나 어 뭐
진흥원이나이 평창에 계신 보건 의료원을 만나서 한의원을 신청을
받아서 좀 빼지만 말하다는 한의원을 뭐 꼭 넣을 필요는 없지만 빼지만
말하다는 한의원도 필요한 부분들을 참여하겠다라는 부분으로 신청을 할 수
있게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이 부분이 지금은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서비스는 어 이제 대상자의 건강
상태에 따라서 1군 2군 3군 4군에 따라서 서비스를 이제 구분을 하고
있고요. 그 구분이 되기 때문에 어이 관리료를 별 구분해서 어 주고
있습니다. 4구는 26만 원, 1구는 8만8,000원입니다.이
관리가 기본적인 약간 포괄 수가제이고요. 그 안에 이제 처방료나
기초적인 검사에 대한 부분은 포함이 되어 있는 거고 그 외에는 모두 다
행위별 수가제를 열어 준 그런 상황입니다.
그러면 지금은 어떤 정도의 주치이냐? 사실 지금은 등록해서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 줘라.이 정도의 주치. 근데 이것도 이제 의사들은 말이 많은
거. 이사들이 정도도 쉽지 않다. 그런 얘기를 하고 있는데 왜냐면
이야기를 들어보면 행태가 많이 다른 겁니다. 기존의 행위별수가의 행태랑은
많이 다른 행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시스템을 마련해야 됩니다. 사실
우리도 이거 우리 하게 해 주면 우리도 열심히 할 거다라고 우리가
말은 하지만 사실 우리도 이것들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어요. 매 달
환자들을 쭉 관리하고 교육을 해 주고 상담을 해 주면이 시스템으로 한의원을
전환시킬 수 있을까 싶을 우리도 고민을 할 필요 있습니다.이
정부가 지금 세운이 1차 의료에 대한 부분이 어디서 그러면 나온 거냐
정부가 윤성열 정부 때 갑자기 만들었으냐 그렇지 않아요. 이게 가치
기반 1차 의료거든요. 이게 24년도에 강의정 박사님 보사연에
이분이 이제 1차 협신시범 사업 자문단에도 참여를 하고 계신는데
제가 이걸 찾아봤어요.이 1차료 가치 기반 지불 제도에 대한 우리 소개가
우리나라에서 언제 있었대 후반에 있었습니다. 10년대 후반 아니고
2000년대 후반 그 지금부터 한 17년 18년 전부터 이미
우리나라에서 논의가 시작됐거를 도입해야 된다라는 이야기들을 수도
없이 많이 한 거죠. 그 모형이 발전되고 발전되고 우리나라 현실에
맞춰서 조정되어서 지금 나타나게 된 겁니다. 그러니까 한 10년 전에는
우리가 사실 한입에서 야, 이런 얘기도 많이 나오는데 우리는 대응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이런 논의가 있었어야 되는데 우리는 그런 논의를
하지도 못했고 그런 논의를 하려고 해도 하지 못하게 하니가
얼마나 어이 복원복지 보건 의료의 어떤 개혁 방안을 잘 못 따라가고
있는지 우리가 얼마나 놓치고 있는지를 아주 잘 보여주고 사례라고
10년 10년 전부터 보건으로 정책 돕는 것들이 다 주장했나
돼서야 겨우겨우 지금 시작하고 있는 엄청나게 느리게 된 배역인데 우리가
전혀 주 있었던 거죠. 어 사실은 이제 사회에서 많이 연구를
했지만 정부에서 지금 진행하는 거는요 기관으로 하고 있습니다.이 조비용이
이제 그 일산 중강 공단 병원하고 함께 진행했던이
무대를 많이 참고를 해서 진행을 되 있습니다.
돌봄에 대해서도 뭐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어쨌 대상자들이 좀 확대가
장애인이나 정신 질환자로 확대가 되고 있는 거 아마 아실 거고요.
서비스적인 측면에서 태어난자 연계가 아주 중요하게 연계가 많이 될
겁니다. 이제 상급 종합 병원에서 어 연계 활동들을 많이 해 보고 시스템을
갖추 가서이 부분이 확대가 될 겁니다. 그 우리가 재활을 놓치고
있는데 재활에 대한 부분이 갖춰져야 될 이유가이 부분이기 합니다. 그리고
제테그로 센터 어 주치하고 돌봄을 이어주는 그리고 사실 이제 1차료가
돌봄에서 이제 우리가 시각을 1차료로 돌 바꾸어야 되는데 1차료의 가장
최전선이 바로 재택료 센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저택료 학회에
계신 분들이 센터에 계신 분들이 많은데 그러니까 1차료에 대해서 되게
민감한 거 여기 계신 분들이 그래서 1차료를 확대하기 위해서는 재택를
반드시 우리가 지키고 또는 확대를 해야 됩니다. 제태 그룹 센터가
원래는 250개였어요. 유성열정때 그죠. 그때는 계획이
250개였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650개로 바뀌습니다.
엄청나게 확대를 하겠다. 인터태 센터를. 지금 정부는 이런
입장입니다. 그니까 지역 사회에서 단순히 노인 장기 요양보험의 그냥
등급자의 그런 일부분만을 담당한다기보다는
이런직종 팀협력이 가능한 의료 기관을 키우는데
센터도 활용을 할 계획입니다. 650개가 확대될 건데 어 지금 저희
의료 취약 지역에는 의원도 부족하고 한의원도 제테그로
센터 부족합니다. 그래서 의료취약 지역에서의 제테크루 센터 한의원
제테르 센터를 지금 빨리 우리가 좀 많이 확대할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통합돌봄 로드맵 수립이 26년 2월 발표라고 되어 있는데
우리가 아직 내용을 잘 모르죠. 그 내용을 빨리 파악을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예. 그리고 의료 요양 통합돌보험
사업에서도 방문진료 중심으로 진행이 됐는데 방문진료도 이제는 사례 관리
중심으로 주치의 유사한 형태로 가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이
부분도 우리가 좀 고민을 해야 되고 앞 뒤에 이제 김범성 원장님께서
말씀을 하시겠지만 주치의 어떤 서비스에 맞게 어 지속 가능한 그런
형태로 방문 진료도 운영을 할 필요가 있기고 교육을 해야 된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전체적으로 좀 말씀을 드리면 우리가 지금까지 돌봄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했어요. 1차 흐르에 대한 고민은 어 사실은 많이 없었다가 이제
이제 막 1차 흐르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는데 돌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18년도 시작된 이후로 현장에서의 혼란이 어느 정도 완화가
됐고 성과를 좀 일부 이루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그 전체적인
통합들 보면서 해결되지 못한 과제들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전문 1차로
전문 제공자가 부족하다는 특히 농촌 지역 그래서 부족합니다.
거점 우료 기간을 반드시 만들어야 된다라고 하지만 거점 의료 기간을
만들기도 쉽지가 않습니다. 거점 의료 기관도 준비가 안 돼 있어요.
그리고 두 번째 다직종 협력이 여전히 어렵다. 다직종 협력을 할 수 있는
직종이 실력자가 되는 겁니다. 가직종 협력을 위한 의료기한 형태를
갖추는데도 시간이 많이 될 겁니다. 많은 인센티브가 부여될 겁니다.이 세
가지가 해결되지 못했고 의료도 빨리이 부분을 갖춰야 된다. 근데 한계는
이거와 더불어서 또 다른 문제가 있는데 1차월의 역할에서의 정체성이
부족하고 전담 학회가 부족합니다. 2단계 진입 올해부터 2단계라고 볼
수 있는데요. 가직중 협력 시스템에서 전환할 때 한의사가 어떤 역할을 할지
그 역할에 대한 실력이 있는지 학술적 근거가 마련되어 있는지를 확신시키지
못하고 있는 것이 우리가 큰 문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는
돌봄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아직도 저한테 돌봄 한의사의 돌봄을 좀
강의를 좀 해 주세요. 이런 얘기 많이 하거든요. 근데 지금은 돌봄에서
한의사가 할 수 있는 1차료 서비스를 강의해 주는데 이렇게 해야 돼.
돌봄이라는 걸 하는 시스템일 뿐이고 한의사가 돌봄을 하는 것도 많지만
한의사는 돌봄에서 1차으로 서비스를 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한이 1차로 서비스를 우리가 구축하는 것이 지금은 매우 중요하다. 이게 안
되면 골금도 무너질 것이다. 생각이 그런 전략에 대해서 말씀을 좀 제
입장을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한의 1차로라고 하는 거대한 시스템을
쌓아가는 전 아 긴 시간이 겁니다. 저는 지금 늦었다라고 어 얘기하지만
늦었지만 하지만 10년 정도에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 있다라고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아 물론 가장 빠르게 준비를 해야 되지만 일단 10년을
준비해야 되고 그리고 1년간의 계획과 3년간의 단기 계획을 빠르게 수립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1차하루라고 하는 거대한 시스템을 또
한편에 차근차근 쌓아가야 합니다. 내용적인 증명을
쌓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이 이 1차에는 중요한 정책들이 다 엮겨
있습니다. 노인 주치, 장애인 주치, 치매 주치, 만성질환 관리제 그 외에
여러 가지 정책들이 다 연겨 있습니다. 아까 퇴원한자 연계 또
우리 한의사의 1차료 역할에 대해서 물어볼 겁니다. 그게 되어야
한의사에게 태어난 점 연계해 줄 겁니다. 이것들이 다 엮겨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한의 1차료의 거대한 성을 쌓아가야 되는
상황입니다. 현안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현안이
사실 방금은 1차에 대한 긴 안목을 좀 말씀을 드렸지만이 긴 안목도
중요하지만 26년과 앞으로의 28년까지는
사실은 현안이 겁나 중요합니다. 사실 26년에 1년간은 현안 중심의 대응이
무엇보다도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어이 현안 대응을 할 때 우리의 입장
정리가 좀 필요할 것으로 보이는데 아직도 한의사가 주치가 가능하네요.
그 논의를 우리가 아직 못 끝냈어요. 어, 그 논의를 제가 제기한게 어,
1년이 이제 1년도 이제 더 된 이야기데 아직도 그 이야기를 못 끝낸
상태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 재택 그룹 센터가 있기 때문에 한의사가 주치 역할을 할 수 있다라는
이야기로 주장을 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주장을 할 수밖에 없고 그걸로 주장을 하고 어 하지만 장기적으로 우리가
어떻게 자리 매결할 것인지를 그 이후에 고민을 할 필요가 있겠다
싶고요. 그 입장에서 3단계 접근 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하나는 1차로의 주치적인 측면에서 기본 역량이 있습니다. 주치의 기본
역량에 1차료의 핵심 주치 역량 업무 역량은 한사도 가능하다. 1차하로는
시스템적인 측면이 강하기 때문에 시스템과 의료 서비스를 구분할 필요가
없습니다. 시스템 모니터링을 하고 모니터링에 따라서 환자에 대한 대응을
하고 하는 것들은 한의사도 가능하다. 어 업무도 동일합니다. 한의 사의
업무도. 근데 이제 제 구체적인 의료 서비스는 의과와 구분될 수밖에 없죠.
법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지만 거기에서는 강점과 약점이 존재한다.
강점은 한의사는 의사에 비해서 추가적인 강점이 있대요. 한사는 의료
서비스가 다르기 때문에 약점은 다직종 협력과 지역사의 자원 연결을 우리할
수 있다. 충분히. 그렇기 때문에 결국 해 달라.
주치 역할할 수 있고 주치해 달라라는 입장으로 가야 되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제가 1년 전부터 한의사들만 모여 있는 곳에서는 항상이
이야기를 합니다.이 방향에 대한 대략적인 합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많이들 이제 얘기드려 가지고 그래도 많이들 좀 공감해 주시는 측면이
있지만 다시 한번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이제 기본
영량에 대해서 한의사는 주치로서 필수의 1차 의료의 필수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라는게 가장 중요한 명제입니다. 강점은 직접 시술을
통해서 대상자의 삶의질을 추가적으로 향상을 할 수 있다. 통증나 약물
사용 억제 등입니다. 약점은 법정 논란이 있는 필수 행위는 핵심 팀
내에서 협력 의사를 두고 협력함으로써 해결한다. 또 지역 사회 자원 연계를
통해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한사는 주치뿐만 아니라 전문 의사로서 의사
주치의 의뢰를 받아서 대상자의 특수한 요구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한의사
주치의 의사 주치의 선택은 돌보의 환자 중심성과 다직종 협력 원칙에
근거해서 환자의 선택과 케어 매니저의 선택을 최우선으로 하고요. 가능하다면
의사와 한의사가 참여하는 수평적인 사례 회의를 통해서 결정을 할 수
있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네. 정책 방향에 대해서 1차로 혁신
시범 사업과 하인 주치가 가장 현이거든요. 근데 이제 재테그룹
센터에 대한게 어 여기 들어가 있지 않지만 가장 중요합니다. 센터를
얼마나 잘 지키느냐가이 1차로 혁신 시범 사업과 노인 주치를 지키느냐가
아 직접적으로 연관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거버넌스는 한 협회에서 1차로 특이를 좀 만들어 주셔서 지금은 진행하고
있는데 1차로 특기에서의 진행과 더불어서 우리 학회와 진흥원과도 어
함께 거버넌스가 만들어질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그 외에 대한
부분은 좀 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 그 총무지사님이이 어려운 상황에 대해서 항상 일모도원이라는 말씀을
합니다.이 회가 저물어 가고 있는데도 아도 갈 길이 먼 상황이라고 합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여기 계신 분들이라도 같이 모여 가지고 함께 길 간다면 또
잘 고개를 넘어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네. 저기
한의 1차료 정책 현안에 대해서 예. 아주 깊이 있고 또 쉽게 정리해서
발표해 주신 김동수 교수님께 다시 한번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어 제가 아까 그 시작 전에 기념 촬영한다고 했는데 어 깜빡했습니다.
예 죄송하고요. 이제 바로이어서 김범석 부회장님의 재택으로 관련 최근
동양 발표까지 듣고 어 간단하게 그 기념 촬영을 하고 실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예. 김업석 부회장님 발표가 있겠습니다.
>> 네, 반갑습니다. 김봉선입니다. 저는 뭐 ppt랑 상관없이 그냥 쭉
말씀을 드릴 거고요. 지금 정책 흐름에 대해서는 굉장히
정말 이해하기 쉽게 말씀을 주신 거 같아요. 저희가 재태료에서 느끼는
바들, 현장에서 느끼는 바들을 주시는 분들 거고요. 컨설팅 지역에 이제
다니면서 제가 만나뵙던 우리 지구장님도 많이 와 계시고
핵회 제교 센터 학회하고 사실 저 이제 제트 센터 하시는 원장님들 어
정말 너무 힘들거든요. 몸이 많이 진짜 힘든 정도로 시간이 없어요.
근데도 지역에 왜 이렇게 가서 그런 컨설팅을 했을까? 왜 그렇게만
할 수밖에 없었을까? 저거를 뭐 자료 나눠주고 지침 만들어서 이렇게
고치십시오. 이렇게 얘기하십시오. 이렇게 말로 하면 왜 안 되었을까?
그런 얘기를 지금 드리고자 합니다. 그리고 지금 말씀드렸지만음
어 저희가 진행한이 지금 1차료 배경에서 나온이 흐름들이 있잖아.
거기서 주치로 한사가 들어가냐 못 들어가냐 그 논의를 사실 1년 전
2년 전부터 우리 부천에서 우리 김동 선님하고 어떤 모델
양의사가 주치가 되고 한의사가 스페셜 레스트로 의뢰받는 케이스 아니면
양의사 한의사가 어 굉든치소 역할을 하는 거 이런 것들에 대한 얘기를
그때 시작했거든요. 그래서 얘기를 했을 때 그때 한 1, 2년 전만
해도 양의사랑 얘기를 해 보면 뭐 동 개방적인 물론 의사예요. 물론 그 저
협업을 하고 같이 환자 같이 보자라는 것들이 되는 정도 상태가 될 정도로
많이 섞칠 수 있고 겸상을 할 수 있는 분이니까 사실은 그게 되는
분인데 얘기를 해 보면 환사도 환사 영역이 있고 국민의 의료 선택권이
있으니까 환의사한테 의료한 사람의사가 주치고 양의사한테 의료 사람면 양의사
주치고 서로 협업하면 되는 거지라고 생각을 했었어요. 근데 그게
변합니다. 1년 지나고 2년 지나고 26년도에 와서는 야 한해가 주최 안
되는 거 같아. 어, 약물 처방 안 되고 어,
은급 상황이든지 이런 상황에 대처가 안 되고 음량의 문제가 있어라고
얘기적이고 의뢰를 받아주고 했었던 그런
원장님들도 얘기를 환이가 살아남기를 재택 살아남기를 뭐 만들려면 야,
빨리 좀 뭐 좀 만들어야 될 거 같은데 협복조를 만들든지 너네가
약물처럼 못 하고이 사람 뭐 쓰러져 가는데 그럼 당장 무슨 약을 두고
병원에 입번 시키고 입번 시키거나 이런 가지 않고 집에서 환자를 보게
하고 에이징 인프십시 하려면 재택 센터 이걸 반드시 해야 돼. 근데
한의사가 이거 못 하는게 점점 드러난다야. 큰일났다. 한의사는 뭐
좀 준비를 해야 되지 않겠니? 거점으로 센 거점 재택 센터가 나오고
거기에 권하여 주고 24시간 콜 받고 한 것들도 시키고 한다는데 우리는
준비하고 있어. 근데 너희들 못 하잖아. 응급 갔을 때 가서 24시간
콜 받고서 갔는데 할 수 있는게 제한되지 않니?라고
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방문진료를 한다고 하는데 방문진료가
어 1 예를 하나 듣고요. 제로 센터가
7월 달에 재정 그 적 그 지점을 받았어요. 전에 100번 200건 뭐
구원장님 여러분 주식 하신 원장님이 방문진으로 가고 있었는데 뭐 더동이
그렇게 불편하지 않으신 시각 장애인들한테 가고 있었어요. 그분한테
가다가 어 한 주에 한 번 두 번 이렇게 가다가 재태 센터가 되니까
인당 한의상 원당 60명 하다가 100권으로 늘어나니까 주당 3회식
가면서 구원장 네명 400권을 청구하는 거예요. 재택 센터 근데 제
그 재택근료 센터에 재택하는 장기요 대상자는 한 명이 있어요.
국가에서는 정책적으로 제테 센터 에이지 프린스를 하고 DIP를 하라고
만들어 준 재태 센터에 제도가 생기니까 방문수가 늘어났네. 그
방문을 열심히 가야지. 어, 만족도를 높게 해야지. 이런 생각을 하면서
가만히 가드리는게 침이 놔두리고 하는게 좋은 거지. 라포도 형성돼야
되고이 사람들 눈도 안 보이서 자기들도 침올 수 있는데 스스로 침올
수 있고 자기가 시각장애니까 침도 놀 수 있고 하는데 내가 가서 침 다른
걸 보여줘야지 열심히 침나야지 이렇게 해서 열심히 다녔어.
그 의도가 처음부터 뭐 아주 상업적으로 변질됐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근데 얘기를 나는 보니 그런 케이스가 있었어요. 지적이 돼서
공단에서선 내려오고 여기 질 관리하라고 내려오고 예.
자, 이런 상황입니다. 그 1차료의 정책 흐름은 1차료 재택료, 제료
센터가 통합돌보면 다 개입돼 있고 주치로서 하는 것들 이런 것들이
있는데 한해사가 거기에 명시적으로 들어와 있는게 하나도 없단 말이에요.
근데 재택 센터만은 남아 있어요. 그 재택 센터가 살아남아야 되겠다. 질리
목표를 국가에서 정하는 것들에 대해서 우리는 거기에서 최소한도 한의가 뭐
다르고 어떤 장점이 얘기하는 것들은 국가에서도 통증 관리 잘하고 장점이
있어라고 인정하는 분이 있어요. 그래도 이런 장점을 살려 나가려면 질
관리가 안 된다고 공격받는 건 없어야 되겠다라고 해서 재태료 학회에서 저화
방어 원장 김정수 원장이 사실 전국의 지부를 다니면서 이렇게 질 관리하는
내용이 이렇습니다. 이거는 따라 주셔야 되고 이렇게 지구나 분해해서
회원분들 개도를 해 주시고 방문 진료가 이런 식으로 가지 않도록 해
주십시오라고 어 진짜 없는 시간 있는 시간 쪽에서
이렇게 강의를 하고 다녔어요. 왜냐면 이런 얘기는 줌이나 온라인으로 할 수
있는 얘기가 아니고 또 이런 얘기가 누워서 침데끼는 내용들이 많다 보니까
도저히 오프라인 온라인으로 할 수가 없는 내용이어 그렇게 해서
당했습니다. 지구장님 많이 그걸 보셨을 거고요. 사실 듣기 싫은 저거
뭐 질관리 우리 알아서 의인데 알아서 하면 되는 거지 그거를 와서 뭐라
얘기하나 듣기 싫은 얘기 그래도 저희는 해야만 했었어 꼭 했습니다.
정부에서 제트 그룹 파트너로 잡고 있는 사람들 제트에 대해서 무슨
정책이 나오면 복지에도 부서가 있을 거 아니에요. 노인 정책과에서 하고
있고 노인 정책과에서 하시는 그 재택를 하는데 보험료 노인 정책과
밑에 있는가에서 하는데 검사하는 제트 파트는 한국 제트 협회가 막고
있습니다. 양방에서는 한국 제트려 학회가 있습니다. 양방
양방의 학교 가정학교회 FM 이런 학회들이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제학과도 하려고 해요. 양봉에서. 왜냐면 작업 치료사 보내거나 물리
치료사 보내는 오대권을 작업 제한호학과 의사가 보내야 된다.이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FM하고 싸워요. 지금 여러 가지 그 양방
안에서도 자기가 오권이 어디까지 있냐 누구한테 뭐 하는 것 어디까지 주냐
가지고 분가별로 싸우고 있어서 제트료 협회라고 하는 곳에서 어 모든
교육이나 이런 거 청말에서 우리가 다 할 거야라고 빨리 하겠다라고 얘기를
막 박찰가해서 가고 있는 거 저희는 한의대책으로 학회가 학회로 출했고
중앙에서 이제 TF 특유가 있고 그다음 진흥관에서 지금 계속 해오
계시고 정책 연구원에서도 어 해 주시고 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25년도 8월 달에이 직세표가 이렇게 있었죠. 차관 밑에 이렇게 어 총괄
일반 위반 있었는데 이게 바뀐 내용이에요.요 밑에 보시면 여기 통합
돌봄 지원관이라고 생겼습니다. 통합돌봄 정책관 생겼죠. 여기서
통합별봄을 한 그 정책관이 생겼어요. 여기서 통합별봄 내용이 생깁니다.
여기를 담당하는 중앙회에 임원도 있으셔야 되고 만나는 파트너가 있어야
돼요. 지금 파트너가 있나 잘 한번 생각해 봅시다. 노인정책과 장애인
정책과 우리 지난번에 가서 여자님하고 만나서 했지만 거기서 던져 준 내용이
있어요. 지금 제가 아까 말씀드린 1차로에서 재택으로 도전받고 있는
것들 있죠. 주체의가 되니? 우리 가서 포괄병과 하니? 우리가 한다고
생각해요. 포괄병과 하고 환자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해서 치료 계획 세우고
향후에 어떤 관리를 할 거고 어떤 예방을 할 거고 우리는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해. 근데 질관리 평가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재택으로이 협회에서 질관리 평가를 여기 있는이 해진이라고 하시는
분이이 어책임
연구원으로 했어요. 협회의 등기 이사들입니다. 저도 등기
이사였고요.음 사단법이나를 이번에 했습니다. 그냥 한사 협회처럼
사단법인 거예요. 그래서 스타을 합니다. 원부 사업도하고 어
포커손이라고 그 재택 센터 하시는 원전들한테 필수 직무 교육을 한
거예요. 그리고 사회복지사도 있고 작업 치료사도 있어. 이사로
그리고 여러 가지 사회복지 어 단체들도 이사로 들어가 있고 의사가
주된 사람이 다섯 명입니다. 전사 생내권 원장님 부처의 사회 조선
원장님 김창윤 김종희 회장님 이예진 서울대 분당 가정과
요분들이 사실 의사 중에서 대표적인 요분들이 하신 정책의 내용들이음
지금 그 질 연구라고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질관 연구에 저랑 어
제국 학교에도 우리 한재 하고 제국 학회에서도 원장님이 같이 해서 연구를
같이 했습니다. 내용을 받고요. 검독을 했고요. 방문을 같이
다녔습니다. 내용을 일체적으로 제일 먼저 알고 있었어. 9월 달부터 알고
있었고 고기 내용에 대해서 대응을 하고 양방에서 뭐라 뭐라 뭐라 하고
연구를 계속 하고 하인는 뭐 약물 처방이 안 되고 이런데 계속 검독
의원 쓰고 그거 말이 안 되고 의견을 냈어요. 어 근데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왜냐면 1차료는 주치가 한의사가 못 된다고 생각을 하고서
일단 그 재택를 바라보고 있고 재택를 할 수 있는데 한의산 1차료 주의가
못 되기 때문에 한의사 재택 그려 주의가 안 되는
한의는 다 떨어뜨려야 된다. 받지 말아야 된다가 기본 생각인 질 관리
연구 보고 있어요. 그나마 어 얘기하고 계속 뭐 항의하고
이렇게 해 가지고 그나마 완화된 멋으로 나온게 뭐 뉴스도 좀 바뀌고
사실 그렇게 지침에 있는 내용에서도 몇 가지 독조항이 아직은 안 들어간
상태로 나온게 현재의 복음복지부의 내용입니다. 관점입니다. 그 관점은이
한국 재태료 어 협회에서 딜 연구를 수탁하면서 거기서 나온 내용들이 아까
그 다섯 명 정도의 어 의사들이 같이 만든 얘기들에요.
그나마 그 거기에서는 한의랑 얘기는 하지이 사람들이 의료 선택권이
있으니까 한의사도 선택받을 수 있어야 돼라고 생각했던 의사들이 있습니다.
그래도 결과는 그 정도 상태밖에 어 안 나왔어요. 지금 이번에 어 작년에
제고 센터 할 때 모집했을 때 다 떨어졌죠.
이번에 1월 달에하고 2월 달에 발표가 날 텐데 그것도
지정심사위원회에 저희가 검 뭐 지정심사 위원회
한의사가 들어가야 되겠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얘기를 협 우리 해외에서
하고 있어요. 근데 가서 목지부에 가서 그 얘기를 직접적으로 누가
의사가 중앙회 의사가 가서 얘기를 하고 특히 위원장님 가서 뻗치기를
하든 이거 안 되면 안 돼요라고 얘기를 해야 되거든요.
급해요. 사실은 가서 지금 가서 계속 둘 묻고 설 연휴 전에 그 얘기를
하고 있어야 돼요. 지정 심사위원회 환의사가 들어가서
불합리한 조건으로 이렇게 하지 마세요라고 얘기를 하고 그 얘기를
계속 넣고 있어야 되는데 지금 하고 있는
특에서 지금 논의하고 있는게 그걸 해야 됩니다라고 타임 스케줄을 잡은
데까지가 1월 말에 스케줄이었어. 1월 말에 타임스 어 타임 스케줄
잡으면 2월 달에 그걸 하고 있어야 돼. 지금 현재
그걸 위원장님께서 하시겠다고 했는데 지켜 봅시다.
장기요 재태료 센터 시범 사업입니다. 이렇게 다 아시죠?
추가적인 아까 말씀하셨던 폐환자 관리부터 장애 주치 다 포함하는 모든
것들을 양방 재택근 센터는이 모든 사업을 다 하고 있습니다.
한인은 없어요. 장애 주치도 없고 퇴원한 관리도 퇴원한 자도 안
보내주고 연계도 잘 안 되고 말기 호스피스 할 때 뭐 마약이라든지
이런 것도 못 쓰고 그런 상태입니다. 어, 의사, 간호사, 사회복사 이런
사업 내용들 나와 있는데 뭐 한의 이의사가 동시에 표시된 것도 있지만
동시에 표시 안 된 것도 있고 괄호 표시된 것도 있고 아예 없는 것도
많습니다. 사실 이런 거 나오면 다 라인드로잉 해 가면서 여기 빠졌어요.
요거 고쳐주세요. 계속 귀찮게 되거든요. 이거 귀찮게 구르면 담당
인사가 있어야 됩니다. 없어요. 대통 센터는 아까 계속
말씀드린 일차료 주치의 역할을 하는게 기본 베이스여서 이런 접근성 포괄성
조속성 지속성 이런 부분을 다 행해야 된다. 실제로 지금 한의 재구 센터는
요걸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이해진 질 관리 연구에서도 일부
한의 재택 기관도에서 질 관리가 되고 있는 기관이 있다라고 써 놨어요.
그렇지만 대부분은 아니다. 대부분은 아니다라는 관점이
대부분은 아니니까 대부분은 떠트리고 일부만 남겨 된대 그럼 양방은
어때요라고 하는 거 양방도 질리가 안 되는 재택 센터가 있으니까 일부는
떨어뜨릴 거다. 하지만 대부분은 잘하고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게 한재업에 또이트 센터 사업을 입주하는
이예신 교수가 여러 군데 나타나거든요. 보고서 보면 이름이
많이 나옵니다. 요양병원 줄인 거부터 장비 요양에 관한 그런 보고서 채택할
때는 많이 나옵니다. 그분이 하신 얘기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이진 교수의 뒷조사도 했습니다. 누가 있나? 한의사 친구가 있다는데
알아보고 했는데 쉽지 않더라고요. 말도 잘 안 썼고
극 대문자 팀 그래서 숫자로 가져오지 않으면 안 믿어. 정성적인 지표 안
믿어. 환자한테 만족도 조사 좋아. 안 믿어. 필요 없어. 숫자라고.
응급률 응급률 감소가 어떻게 됐어? 병원은 얼마나 될다 했어? 약물
조정이 얼마나 됐어? 숫자로 가죠. 이거 할 수 있어. 한일사 양무
처방이 안 되잖아. 일단 안 되는 거네. 양방은 할 수 있는데 안
하니까 하라고 하면 되지만 한상 권한이 없네. 그럼 재태선때 할 수
없는 거잖아. 논리적으로 맞지. 됐어. 그럼 빼. 이런 논리를 가지고
있어요. 선정 분석을 보겠습니다. 쭉 이렇게
한계 한개의 퍼센트가이 정도 있어요.데 이제 1월 달에 발표되는
2월 1월 달에 해서 2월 달에 한 것들을 보시면 이제 그 지침이 어떻게
복지부에서 실제화 되고 있는지를 다시 한번 보시게 될 겁니다. 거기서
특이의 활동이 뻗치기를 하고 가서 지정 심장위에서 넣어 달라고 하고
계속 압력을 넣어서 한익계 방문이 대근 센터가 지정이 요렇게 요렇게
됩니다라고 해서 진짜 서울 시내에도 몇 개씩 지정이 되고 이렇게 이게
됐다. 뭐 저기 의료 취약지만이 아니고 됐다라고 하면 어 특이가 정말
일을 잘한 거예요. 성과가 있는 겁니다. 지켜봅시다.음
어 그런 상황이고요. 그래서 제구 센터 질 관리 연구 나오고 나서 어
현장 질 관리 없이 지속해선 이런 뉴스가 나옵니다.
어 여기 좀 뭐 글씨가 큰데요. 여기 어 불가피하다면 보건서나 인근
의원과의 연결 전제로 의과 서비스가 필수적으로 결합된 한의원만 지정해야
한다. 필수적으로 결합된 한의원만 지정해야 한다. 그래서 수동 기사가
나온게 항의하고 해 가지고 수이 나온게 어려운 구조를 고려해 보건나
인근 의원과 연결 전제로 의교 서비스가 결합될수 한율을 중심으로
지정해야 한다. 말이 좀 바뀌었죠.이 정도 항의요 정도는 바꿔 주지만 일단
양망이 협업이 없으면 재택 센터를 못 한다고 보는게 기존입니다.
FM에서는 한의사 주치 사업 즉각 보 중단해야 된다. 데이트 키핑까지
여기는 항상 생각하는 거죠. 가정학과에서는
우리가 통제권을 가질 거야. 게이트 키핑을 할 거야. 그거 뭐 우리
가정학가한테 줘라고 하는 계속 논지를 가지고 있는데 뭐 그쪽에서는 한이
죽이 어이 같은 의사가 아니야. 겸상 못해. 이렇게 생각 그래서 이번 가면
금신 이용 총비 제가 이거 너네 못 하잖아.
한양 벗고 침만한다고 응급 안 가니? 2번 담비니?
이런 거 안 되잖아. 숫자로 가져와 봐. 계속 얘기하고 있고.
연구의 지적 사항들을 보면 카니가 일단은 서비스 형태가 이거 평가 지표
교육 운영 기침을 개발한다는 그 목표로 만들어진는데 3 283명
4명에 대해서 어 설명 조사했고 간담회를 했고 현장 방문을 12개소
했어요. 그 12개소에 한의원이 몇 개가 있었고요.
잘하는 한의원도 있고요. 보통 한원도 있고요. 잘 못하는 한 못하는
한위원을 방문을 해서 거기서 어 데이터를 이렇게 이렇게 한인 많이
하고 있어. 근데 그 못하는 한의원 이상하게 질 관리가 안 되는 한위원의
내용을 싹 뽑아 가지고 이렇게 하는 데가 전체 재택 센터에서 제일
탑크네. 한인는 이렇게 하는 데가 많네.
여기도 다 그렇잖아. 이런 논리로 가고 있는
그니까 두 가지 트랙인 거예요. 한의가 1차으로 주치가 안 돼. 부터
시작한 내용이 있고 근데 시범사위라고 풀어 놓고 해 보니까 한인은 이상하게
하네. 8분 진료하고 찍고 가고 가서 금신난 주고 무료 진료하고 돈도 안
받고 계속 방문수만 늘리고 이렇게 하고 있잖아.
한인는 주치위가 못 되는데 방문수만으로 비용만 많이 두네. 야
그럼 당장 빼자.이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
지적된 내용이 서비스 형태가 통증 관리인 주만 한다. 체크된 사항들이
다 통증 관리고 상병이 다 M평이고 S상병이고요.
다른 코드가 없어. 분명히 노세 환자고 치매 환자인데 치매 상병에 안
들어가 있어. 아 치매는 못 보는구나.
데이터 보고 난 여기서 이렇게 연구했어.이 데이터 보고 누가 어떻게
다른 엠포스만 찍혀 있는데이 사람이 치매가 있다는 내용이 치매 진로 했던
내용이 어디 있는 거야. 없잖아. 얘기를 했어요. 약물 처방 안 되네.
하다못해 보험약 처방이라도 한 것도 인정을 해 준대요.
한 한약의 보험처 액기스 제대로라도 한 것도 이연중을 한데 그것도
없잖아. 간호인력 간호사들이 어 인터뷰를 해
보니까 한의사 말은 못 알아듣겠어요. 한의사가 제대로 하는지 불안해요.
이런 내용을 얘기를 했대요. 그리고 근무 특성 전답이 없고 다 파트네.
알바네. 어. 이거는 안정성에 문제가 있고 직업 안정성에 문제가 있다라고
지적을 했어요. 우리만 그런 건 아닌데 우리의 특별히 집 때문에 통치
한쪽으로 한게 있고요. 그래서이 여섯 가지 필수 서비스를 해야 된다라고
하고 여기서 시범사 빛을 반해해서 이번 2월 달에 한 한 순서가 개정이
났어요. 일단 못 한다고 하는데 우리가 포괄도 못 한다는 거예요.
환자가 만성병 약을 먹고 있는데 당뇨 혈압약을 먹고 있는데 당뇨 혈압약을
어떻게 관리해야 되겠다는 얘기를 너들은 처방권이 없으니까 어차피
계획을 못 세우는게 아니야라고 판단을 해요. 완결된 서비스 체계가
아니야라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 밑에 이어지는 만성지 약물 및 다약자
양물 관리 못한다. 노세 노는 중 이거 우리가 잘하는데 어 글쎄
한임만의 노세 기준이 있어요. 이거 다 양방 지표 아니에요? 이렇게
얘기를 해요. 아니 재태근 센터 사업이 한 방 양방 구분된 사업이
아니잖아요. 지표 같이 써야죠. 이렇게 하면 노세 지표가 따 없나요?
이렇게 물어봐요. 참 말이 다르죠. 어떨 때는 공통된
그 지표를 따르고요 수준을 따라야 된다고 하고 어떨 때는 한만은 뭐가
따는게 없나요라고 물어봐. 떠보는 건지 어떤 건지. 그다음에 밑에
비유관 돈관 같은 거이 설문에서도 비유관 도영관 욕창 관리 안 한다 못
한다라고 체크가 설문에 있어요. 그랬더니 이거 필수적 할 수 있어야
돼요. 이거 안 되면 퇴출시킬 거예요라고 얘기를 해요. 지역사에
연계 우리 잘해요. 지역사에 연계하고 뭐 국지관에도 전화하고 동산무소에서
연락하고 해서 돌본 차원 연대 잘해요라고 저희는 강회장님 발 다
발표하거든요. 못 들었고 데이터 설문 조사한
283명 대사는 별거 없어. 지역사의 연계 그 사람들이 사회복지사라는
개념에 대해서 잘 모르더라. 이런 식으로 평가를
그래서 지침에 우리는 통증 관리만 잘한다. 통증 관리만 한다라고도
얘기하지만 통증 관리를 잘한다고 인정하기도 해요. 그거랑 포괄적 건강
관리 재태국된다는 포괄적 건강 관리를 해야 되는데 너들은 불증 관리만 하는
스페셜리스트네라고 얘기를 해요. 그러면 다학제 인원 다학제 협업의
대상으로 우리가 그냥 너희한테 유례를 해 줄게. 그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호해야.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재태 센터 신주를 신청을 하는데 거기서 어떤 요건을
강화하느냐? 신청선 요구를 당황하는데 방문진료 의한 협진 업무 협약성을
의과랑 환입과랑 업무 협약을 해서 환자가 어떤 방송 다학 작물이 처방이
있거나 무슨 상황을 발생하면 우린 방문 베이스에 어떤 원장님하고
이러니까 우리 환자 부다가 안 되고이 원장님 꼭 보셨다가 이렇게 해서
허락받고 뭐 할게요라는 거를 써라 그걸 안 쓰면 안 뽑아 줄거다라는
내용으로 25년도 7월 달에는 다 그런이 지침 침사가 채택 그 연구
보고서가 11월 5일 날 채택이 되기 전에 7월 달에는 그런 내용이
없으니까 다 한일 지원한데 뽑아뒀는데 이번에 11월 달, 11월 달 그때는
다 안 뽑아줬죠. 왜냐면 연연계 협업을 해야 된다는
상황이 이렇게 강조될지 몰랐으니까 원장님이 나는 한이가 대자들 이렇게
잘하고 잘 판단해서 포괄 잘하고요. 이렇게 했더니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하는데라고 예진 교수가 지정심사 위원에서 다 떨어뜨린 거예요.
서울에 있는 성동부에서는 여섯 개 센터가 하니가 지원을 했대요. 그
얘기까지 하더라고요. 여섯 개 센터가 지원을 했는데 다 양한번 협복
아무것도 없고 한는 다 독자도 자하고 초음파도 들고 다닐 거고 검사해서 다
자기가 랩도 다 할 거고 다 한다고 써서 냈대 양인사가 볼 때는 택도
없거든 이들 다 떨어뜨니다. 그런 생각이 진심으로 가지 있는
그 지정 심상 위원에 꼭 들어가야 돼. 한사가 거기서 머리를 받고
싸우든 뭐 하든간에 해야 돼요. 아니면 못 뽑히는 거야. 그 사람
계속지 역할의 명확 단독 참여로 보완적 한방
서비스 친구 치료 한방 도약지도만을 제공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음을
명시했습니다. 반드시 의한 협지를 통해 주기적인 만성환 관리 노세 및
치매 관리 노현을 대응을 실시해야 합니다. 안 되면 한의 방문 진료도
하지 말고 한의 제트료도 하지 말라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한위 방문도
포괄적인 건강 관리를 하는 쪽으로 간다고 했잖아요.이
이 단독 참여를 하니가 단독으로 뭘 하지 말라는 거예요. 주치가 아니고
너는 스페셜리스트니까 의뢰받아서 한 것만 해라라는 생각을 가지고 만든
지침 질리 지침고 개정 방향이에요. 이해되 있어? 그게 채택돼서
보금복지부에서는 그 얘기를 하고 있고 장관부터 해서 한의 사업 무슨
사업하는데 이거 개념대로 일단 해. 그럼 사업이 어 없네. 그럼 다
중단시켜. 이런 식의 스탠스가 자연스럽게 나오는 거죠.
질평과 지표 관 적용 협력 의사 양방과의 직접 연구해서
양무 처방한 경우에만 실질적으로 인정합니다.
환자가 단위던 병 양방을 약을 했어. 그 한의사 조원에서 그 다니던 병을
약을 조절했어. 이거 인정 안 하는 거예.
협력 의사가 와서 어 의뢰받은 협력 의사가 와서 약물 조정을 한 사람만
다약자물 관리나 양물 주된 사람을 판단하겠다. 지침을 그렇게 만든 거
적용만 안 됐을 때 이렇게 하면 한의 제테 센터 지금
80 몇 개 있는데 현재 있거든요. 80몇 개가 있는데 그거 살아남을 때
몇 개 있다고 보십니까? 저는 다섯 손가락도 안 들 거라고 생각 다
없어질 거라고 생각해. 1년이 정도 위기 상황입니다.
방문하면 일단 수직 타산부 일단 안 맞죠. 양방에서는 한번 방문하고
간호동만에서 한 16만 원 나오죠. 한 10만 원 나옵니다.
차이가 그렇게 많이 나죠. 간호동만 수가 있고 장애인 주치 있어서 기본
베이스 운영비는 빠지죠. 그리고 보면 양방은 처방전 발행하러
한 달에 한 번씩 가세요. 가서 처방전 써 주고 있는 거야. 양방
재택의 질거를 위해서 양방 재택 질거해서 나온 문제는 원장이
방문했는데 환자 얼굴만 보고 인사만 하고 나오고 처방전도 발행을 안
해요가 걔네는 질 관리가 안 됐다는 거예.
처방전을 발행을 안 하는데 그럼 계속 가서 뭐 하고 온 거야? 그냥 얼굴
찍고만 온 거네. 찍고 오지 마세요가 질 관리
대상이에요. 거기는 양방은 처방전을 발행을 안 해서 문제인 거예요.
우리는 하고 싶어도 처방권이 없어도 못 하는데 리피트 처방이라도
할게요라고 해도 제 한는 한는 권한이 없으니까 못 하니까 안 돼. 근데
양방은 할 수 있는데 안 하고 다니네. 제발 좀 해 주세요라고
하는게 질 관리이야. 물리 치료사랑 작업 치료사 스가를 뭐
하고 있고 추진하고 있고 우린 지위권이 없죠. 이게 어 양의사가
통합보 지침 나오고 또 방문진료에 있어서 수가 나와서 거기에 물리치료사
처방하고 작업치료사 처방해서 보내면 거기 수가 나오면 통증 관리
스페셜리스트 스페셜리스트로 한의사한테 통증을 의뢰를 하겠냐고요?
안 되겠죠. 재택으로 한의사가 살아남고 방문지로 한의사가 살아남아야
1차로에서도 할 수 있는 주체가 남아 있는 거 아닙니까?
기침이 이렇게 개정되고 있는데 여기에 가서 노인 복지가 가서 뻗치기
해야죠. 이렇게 가서 이렇게 가는 방향이 아닙니다라고 얘기하고
머리는 이런 데서 깎는 겁니다. 한의사는 한의사 방문과 포괄 수가
없고 간호동반 수가 없고 물리치사 자체 지권 없고 전문 세 초반권 없고
치매 지장 있고 이런 상황입니다. >> 그래서 보금주에서 지침을 내렸죠.
이상하게 하는 데를 어 자르겠다. 자, 언제 자를지는 모릅니다. 노인
노인 정책관이 보기 정리할게요라고 얘기했습니다. 하지만 언제 될지는
모릅니다. 재택 협회에서는 어이 몇몇 뭐 연세 가정 아 연세 가정든지
몇군데 양방에서 뭐 광범위하게 하고 있고 처방 좀 발행 안 하면서 다니고
뭐 본인동 어 수행 놔주면서 이렇게 화자수 늘리고 하는 데들 자르겠다고
얘기를 했어요. 한의사는 뭐 모모뭐 한의원 다 아시죠?
거기 자르겠다고 얘기를 했어요. 거기 안 자르면 협회에서 한국
재택군이 협회에서 복지부 앞에서 1인시하겠대.
근데 그 대상자가 양방에서 한 방이 더 습니다.
그게 뉴스가 안 나올 것 같으세요? 한투에서 홍보 안 할 것 같으세요?
저는 중대하게 걸고 넘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뉴스 기사가 돼서 양
기사가 됐을 때 양방에서 잘못한 행위가 더 부각될 거 같아요.
한의사가 군진단 공짜를 주고하는게 더 선정적으로 나올 것 같아요.
이거 대응을 준비를 해야 됩니다. 홍보팀에서 10억을 쓰면 이런 거
대응을 하고 있어야 돼요. 방문주료 서비스. 네. 아시겠지만
한사가 여섯 방문하고 방문주의 숫자 이렇게 되고요. 그래서 교육에 대한
부분들을 얘기를 해요. 복지에서 저희는 이렇게 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BCS도 하고 여러 가지 지원받을 했습니다. 쭉 강의 내용들이고요.
통합병 되서 그래서 뭐 여러 가지 내용을 저희 컨설팅서 얘기했지만
일단은 상병부터 상병부터 통증 상병만 쓰지 마셔라. 제발이 얘기를 뭐 여러
내용 있지만 다 자르고 한 가지만 일단 말씀드렸고요.
그리고 어 도스포 비관 삽입술 이런 것들 상처에 대한 처치 같은 거 우리
다 하고 있다. 어 이런 얘기들 했으면 꼭 체크해 달라. 청구할 때
이런 거 청구 뭐 직원시키고 하신 분들도 있을 거예요. 교육을 시키든
본인 청구할 때 넣으시든 꼭 넣어 달라.이 여기 지역을 달면 했고요.
그래서 질 관리해야 될 것, 하지 말아야 될 것 이런 것들 포괄 사례의
케어플랜 요거에다 한의사가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게 아 누가 봐도
한의사는 포괄병 하네.이 이 사람에 대한 어떤 진료 플랜을 세울 수
있네라는 것들 하게 하고 어 그다음에 나온 건강 신책인지 정적 골범 이런
거 다 하게 꼼꼼하게 시간 줄여서 하고 팔분 진료를 방문 진료 해
가지고 어떻게 가족하고 환자하고 얘기를 나누니까 그
사람한테 정서 지지가 됩니까? 팔분지료 한다고 아직도 구인 구직을
하는 모모의 한의원이 있어요. 한 선생님
모시는데 8분 진료합니다. 진료부담이 없습니다. 그렇게 공개적으로 사람을
부인해요. 거기 가서 일을 하십니다. 선생님들은
그런 상황이에요. 그래서 기본 인상수기는 저희가 하고 양지 유료
서비스에서 생각하고 DIP까지 말기 호스피스까지 해야 된다라는 내용이고
질 관리하지 말아야 될 법부금 면제부터 시작해서 누가 봐도 문제
있는 거 개인 뭐 거주한 집이 위해서 장소 지유하는 거 과도한 경영적인
직분 과도한 일주 3회 꽉꽉 채워서 갔어요. 난 환자 너무나 정석껏
했어요. 어 과도한 방문 365일 중에 30일 방문에서 주 3회
생겼잖아요. 제발 주 3회로 주 2에 주 1회로 줄지 않도록
3회를 할 수 있다고 하는 거지 3회를 가라고 하는게 아니라는 걸 꼭
좀 명심해 주시고 어 거동이 가능한 사람이서 매일 정여가 앞에 외래 질로
다니고 있어 근데 방문질로 와서 주 3회씩 해 공단의 지표가 잡히잖아요
한는 이런 지표가 몇 % 이상 되더라 그럼 한의산 질거리를 철저할 철저하게
해야 되고 한의산은 수가를 더 이상 안 해 줘야 되고 간호동반 숫가 더
이상 숫가를 증대하는 쪽으로 뭔가 정책 가지 않아야 될 근거가
되잖아요. 외래를 열심히 다니고 있어. 그냥
안과 같다, 비용액과 같다. 이런 화를 돌아내는게 한 정액과를 계속 몇
가고 있는데 의료급 의뢰까지 써가면서 가는 방문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의료급에서 관리 의료급에서 의뢰에서까지 받을 정도면 정말
의료기가 많이 이용하는 거잖아요. 근데 그런 거 그런 분들한테도 가는
거는 방문질료를 취지가 아니다. 이런 것들을 좀 구해 주시고요. 통증
위주의 상품을 수많 그래서 연계 협업 질 관리를 당장 우리 이게 그냥
교수님께서는 긴 그림 10년 3년 1기 단기 중기 장기 목표를
제시하셨잖아요. 근데 우리는 이제 코앞에 당한 거
얘기한 거 환자에 대해서 그 상황에 필요한 상태를 연계할 수 있게 흐름을
만들 수 있게 하고 협업은 바직종 간의 장점들이 부각될 수 있게 협업을
하는 구조를 지역 사회에서 만들고 질 관리 지속 가능한 질 관리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인센티브를 어떻게 개발해야
정부에서 받아줄지 비대면 처방을 하면 5 비대면 처방 양반에서 하면 2만
원 정도 수가 되잖아. 우리가 한이 다 10만 원이잖아요. 수가 10만
원. 비대면 2만 원. 처방전 나오는데 12만 원이 되는데 양이 다
방문하면 16만 원 이니까 수가적이도 우리가 된다. 그럼 인센티브 정도
다연. 환의사가 관리를 하는데 적제 접소에 이런 것들을 협업을 하고
연결을 하고 있다. 근데 인센티브를 달라라고 해야 될 거 같죠. 그
한의사 주치 다학제 휴업 구조 조성 및 서비스 지속 이게 같은에 그다음에
주치 영향과 적정 진료 질과를 통해서 사업을 확대해야 된다. 사업이 여기서
멈추고 방문진료가 한의 방문가 멈추고 재택 센터에서 한의사가 빠지고 하면
장기적인 플랜 잘 세웠어요. 연구 과제 싹 만들었어요. 근데 주치를 할
증에서 역할을 하고 있는게 한의사가 아무것도 없는데 다 새로 만들어야
되는데라고 하면 안 되겠죠. 한이 노인 주치 한이 장애인 주치
빨리 시작해야 됩니다. 재택 센터를 불을 살려서 이거는 재택으로 센터를
하고 있는 개개인 원장에 대한 지원이 아니에요. 제발 아직까지 그런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한의 재택 센터가 질 관리가 안 되고 질관리가도
낮은 데다가 열심히 진짜 갈아놓으면서 하고 있거든요. 그 센터가 살아남지
못하면 한의사가 초구령 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근거가 없고 의료비
치율이 폭증하는 사회에서 의료비의 질 관리를 하고 의료비 전체 금액 통제를
하려고 하는 게이트 키핑을 하는 정부의 의도에 못 따라가면 거기에
따라가는게 한의 재택 센터거든요. 거기 질 관리가 돼서 하지 못하면
그냥 미래는 없습니다. 그걸 강조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예. 감사합니다.
>> 어 예. 좀 어려운 얘기지만 그래도 예 픈
얘기지만 그래도 좀 냉장하고 객관적으로 작 설명해 주신 예 김범석
교회님께 다시 한번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어 아까 말씀드린 대로요. 이제 잠깐 쉬는 시간을 한 10분 정도 갖고
자리 정리해서 이제 그 아까 두 분 발표에 대한 질의 응답을 포함해서
그리고 이제 오늘 나온 주제들에 대해서 자유톤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좀 자리 정리하기 전에 예 기념 촬영 잠깐 하고
보인사님 괜찮으실까요? 이러시려고라 그러셨군요.
제가 아 소현 위원장님도 계시고 특원장님 특이이 장원위원님들 다
계시는데 일단은 예 그 지금 중앙일어 주가 모자란
부분에 대해서 많이 하고 있고 어 저기 김영성 원장님과도 자주 얘기를
하지만 그 이게 재회기로 센터 말씀하신 대로 재택기로 센터만을
위해서 이렇게 일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사실 뭐 제어 어
2023년까지 660억의 재비용 센터를 만든다고 하지만 그 이후에는
그 뭐 재택를 더 느리지는 않을 거고 결국은 주치로 가고 가기 위해서 어
그 모델이 똑같은 건 아닌 건 분명하지만 어 그 어 그 아까 협력
모델이라든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주치를 못한다고 얘기하는 것 똑같은
위치가 다학적 관리 양문 관리니까 음태기센터에서 어떻게든 모델을 잘
만들어야 되겠다. 아,이 부분에 대해서 인식을 많이 하고 있고 그
부분에 대해서 애를 쓰고 있는데 결과가 잘 안 나와서 정말
송고하고요. 예. 저희 뭐이 보험팀뿐만 아니고 어 의무팀과 그
전체 그 협회 의원들 위원장님께서 회장님도 그렇고 지금 어이 부분들을
수용 많이 쓰고 있는 불안하지 않아서 많이 답답하고도
그런 말씀 말이 이게 속도가 안 나가니까 조금 어 답갑하다고 말을
하고 있고음 그 뭐 제가 수설 좀 하면은 뭐 통증
관리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그 브에서도 계속 지난번 간 다음에 갔을
때도 뭐 이러 이러한 것만 하니까 통증 관리만 하고 있지 않느냐. 포괄
평가에서 뭐 요구 요구 사항 이런 것들을 체크할 때 보면은 어 그
부분이 이렇게 많이 되는데 약재 관리는 안 되고 있다. 근데 그
보고서 전체적으로 보면은 양방도 그게 상이에요.
네. 그런데 한방권만 이렇게 한위권만 딱 뽑아 놓고 한위는 이게 3이고
양방은 약재 관리를 엄청 잘하고 있는 것처럼 포장을 하고 그 보고서를
공개를 안 하면서 그러고 있어서 어 그 1 2 3 4에 해당되는 걸
한의가 양기가 어 그 한 10% 이상씩 잘하고 있고 그다음에 양 관리
그 10% 포인트 10점 100점만 10점에 해당되는 거를 다 풀리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좀 그 대응이
필요하다고 얘기를 했고 지정 청사 위원회에서는 계속 그 저기 저희가
요양봉 구역가 이게 접촉할 때마다 주장을 하고 있는데 계속이 약물
관리의를 핑계로 끊고 있는데 그래서 모델을
빨리 만들어 내면 어 좀 낫겠다 싶고 계속 제가 여러 번 말씀드릴 분들한테
드렸었는데 그 재택기료 학회
자기를 하고 있는끼리의 협업이라든가 한방병원이라든가 한국과
계약 협업 뭐 이런 것들이 중요한데 어 이걸 협업을 우리가 구체요 모델만
만들면 어이 협업 어 협업하는 협진 협약서 이런게 의무와 차치될 수
있으니까 그 어 복지불 측계는 공공유료 기관에 대한 그 협대를
제시를 하고 그걸 만들어 달라 너네가 어이 이게 필요하면 물래도 이걸
도와줘. 이런 식으로 좀 주장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 그게 현실적으로 좀
보자. 어 현실적으로 그 현실화되기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공이 넘어가는
과정이니깐요. 뭐 여러 가지로 고민은 좀 하고 있는데 아마 그 현장에서
특히 계신 분들한테 좀 많이 부족할 것 같습니다. 좀 더 노력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또 다른지 마시 대답 하겠습니다.
네. 그러니까 지금 예. 어 이게 재택기료 말고 통합범 노인 뭐 이게
안내에서 이렇게 나온 것들이 있는데 그 보면은 제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사실 의료 요양 통합 돌본이잖아요. 이게 그 퇴소를 하고 그 퇴원을 해서
집에 있게 만들고 있다는 건데 어 그게 제일 안 되는게 뭐 동물이기도
하지만 요양 때문이고 근데 의료 부분에서 보면이 수여자들이 과연 약물
관리가 안 돼서 병원이 있을까 그다음에 통증 관리가 더 필요해서
병원 있는 분들이 많을테니까 수요자 입장에서 조금 바꿔 놓고 재택기로도
아까 말씀드렸지만 만성 통증이라든가 논의 어 이런 것들이 제한 이런
것들은 한방에서 훨씬 더 잘하고 있으니까 그거를 수요자들이 원하고
있고 이런 부분에서 조금 강조를 하면 그건데 이것 전략적인게 좀 려서 제
그냥 단순한 머리에서 나 어 단순한 생각에서 나온 거기 때문에 이건
여러분들하고 같이 상의를 해서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될 부분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방문자이 아직까지는 그
제가 소 어 제가 마지막으로 확인할 때까지는 소위를 통과하지 못했는데
복소위를 통과하지 못했는데 그걸 지금 계속 염두해 두고 하고 있고
물리청사들이 어 지금 계속이 부분에 대해서 어
강조를 하고 있고요. 그러면은 중환선 어깨지 그 지구 제일 좋은 건 뭐 그
물리치료사를 해서 의기사 저기 지유권들을 합격하는 거는 요거
빼고 다른 거에 중요한 일이긴 한데 좀 다 구용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여러모 이게 지금 어 분란한 부분들이 있는 거 같기는 하고요.이
이 계속 재활이라는 민재활이라는 얘기가 계속 나오거든요. 여러 부분에
이러면 재화 이러면 병문재활 이렇게 나오고 있어서 그 부분이 항사가 더
잘하고 어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적해야 될지 아주 고민 중 아직이라
그래서 죄송합니다. >> 네. 그
잠시 후에 이제 또 5시까지 넉넉하게 또 질의 응답과 토론 시간이
있으니까요. 좀 궁금하신 부분이나 말씀하셨 부분은 제 잠깐 마음속에
담아 두시고요. 예. 좀 약간 어 열기를 좀 시키는 의미로 예 기념
촬영하고 잠깐 10분간 쉬고 예 자리 정리하면서 다시 한번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앞으로 잠깐만 다 나와 주십시오.
두 줄로 어 쓰셔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잠깐만 좀 나와 주십시오. 아
그냥 그냥 잠깐만 빼면 될 것 같아. 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