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대변인이 기자의 질문에 내 엄마가 했다는 모욕적인 발언을 내뱉터
파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의 회담 장소로
헝가리 부답되자 이유를 묻는 기자에게 이런 답변을 한
건데요. 이어 너 같은 해커는 기자가 아니다라며 인신 공격성 발언까지
쏟아냈습니다. 부답는 과거 우크라이나 영토 보전 각서가 체결된 상징적인
장소. 하지만 이번 발언으로 최연소 백악관 대변인이라는 타이틀은 순식간에
최악의 언행 논란으로 바뀌었습니다. 결국 논란 속 트럼프 푸틴 회담은
무산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