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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안 바르면 진짜 확 늙습니다” 40대 동안 원장이 매일 무조건 챙기는 '이것'ㅣ이상욱 원장ㅣ인생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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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1
📖 하와이대저택 '삼단지 북클럽' 📖 🔗 '8월 북클럽' 신청 바로 가기 https://m.site.naver.com/1xGtJ ㅡ 🛋️ 인생강의 : 이상욱 원장 - 예젤의원 원장 🔗 [유튜브] 동네 의사 이상욱 www.youtube.com/@동네의사이상욱 🔗 [유튜브] 토리파 동네의사이상욱의 진료실 밖 처방전 www.youtube.com/@drtorifa #이상욱 #동네의사이상욱 #피부관리 #동안
자막

그 정도만 해 주셔도 되게 많이 좋아질 수 있어요. 색소 치료 하러

오셨다가 집에서 홈케어 열심히 하세요. 잔소리만 듣고 가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색소 치료는 내가 어디 병원을 갔는데 무조건 레이저

치료 합시다. 이거는 진짜 저는 잘못됐다고 생각을 해요. 안녕하세요.

또 몇 년 만에 또 뵙는 거 같은데 저는 피부 어 지식을 알려 드리고

있는 이상욱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맞다고 생각해요. 피부가 어느 정도 선천적인 영역이 굉장히

많거든요. 제가 가끔씩 물어봐요. 저 가수분들이나 지인분들한테 물어보면은

노래 잘하는 거 타고 나는 거 아니냐? 어느 정도는 맞아. 하지만

그거를 네가 가꾸고 더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거는 노력의 산물이다.

이렇게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피부도 똑같아요. 내가 타고 난 것도 한

50%는 타고 난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 타고난 것도 타고 난 거지만

유지하는 거는 습관이고요. 그렇게 만드는 거는 저는 노력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아무리 내가 피부가 좋지 않더라도 어느 정도 노력으로

극복할 수 있는 영역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어 노력도 중요하고 내가

평소에 하고 있는 습관도 굉장히 중요하고 제가 생각해 보면 20대 때

대학병원 트레이닝 받고 잠못 자고 할 때 정말 피부가 안 좋았거든요.

그리고 제가 선천적으로 피부가 막 좋은 편은 아니었어요. 여드름도 정말

많았고 여드름 흉터들도 많았었고 어느 순간 제가 홈케어라든지 관리를

해야겠다라고 생각한 이후에 그때부터 피부가 좋아지기 시작했고 지금 생각해

보면 20대보다는 지금이 저는 오히려 더 좋은 거 같아요. 그런 경험을

했기 때문에 유튜브를 보시는 많은 분들한테도 관리 진짜 열심히 하세요.

그리고 병원에 오시는 환자분들한테도 관리 열심히 하면은 진짜 좋아질 수

있어요라고 말씀을 드리는데 실제로 많이 좋아지는 경우가 되게 많아요.

홈케어라든지 평소에 내가 하고 있는 습관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한 50%는 선천적인 거가 있다. 하지만

훨씬 더 좋아질 수 있는 가능성은 노력인 거 같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음악]

자회선을 노출이 많이 되는 부분 그리고 노출되지 않는 부분

뱃살이라든지 다리 허벅지라든지 이런 부분은 노출이 잘 안 되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본인 살을 보면 돼요. 그래서 자회선에 노출이 안 된 부분을

이렇게 한번 보면은 아이 정도 피부까지는 좋아질 수 있다. 재밌는

거는 실제로도 저희 병원에서 환자분들이 치료를 하다 보면은 나

원래는 목이 훨씬 더 하얗던 분인데 관리를 하고 홈케어를 열심히 하시고

병원을 다니시면서 목보다 얼굴이 화해지는 경우도 있어요. 의학적으로

보면은 노출이 되어 있지 않는 부위까지는 하해질 수 있다. 그래서

많이들 물어보시거든요. 저는 색소 위주로 진료를 많이 하고 있는데 저

어디까지 하여질 수 있어요? 많이 정말 많이 또 물어보세요. 뱃살

보시면 안 돼요. 항상 말씀을 드려요. 그럼 그 정도까지는 하해질

수 있어요. 어, 노력하시면 하해질 수 있어요. 단 자회전 차단을

잘해야겠죠. 아무리 열심히 관리하고 해도 자회전 차단을 잘하지 않으면 또

멜라니 식소가 형성이 되기 때문에 내가 관리만 잘하면은 속살까지는

하해질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음악]

그분들이 굉장히 노력을 많이 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병원에서

받는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자회전 차단이 기본적으로 되지가 않고 그리고

내가 뭐 먹는 거라든지 이런 거를 신경 쓰지 않으면은 미백이 굉장히

어렵거든요. 병원에서만 막 레이저를 받는다고 정답은 또 아니에요.

병원에서 할 수 있는 거는 한 30% 정도 영역이라고 생각을 하고 나머지

내가 미백에 노력을 하는 건 한 70% 정도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병원을 다닌 것보다 미백이라든지 본인들이 노력을 많이 했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 거고 집에서 이런 이제 관리를 하지 않았을까 추측을 하는

거는 첫 번째로는 보습을 굉장히 잘했을 것이다. 피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게 보습이거든요. 사람이 음식이 없이는 살 수는 있어도 물 없이는

금방 말라 버리잖아요. 그리고 두 번째는 비타민 관리를 굉장히 잘했을

것이다. 비타민 B3 나이야신 아마이드. 제가 유튜브를 처음 시작할

때 나이야신 아마이드 얘기를 많이 했었는데 그때 당시에는 사람들이 정말

많이 모르더라고요. 어 나야신 아마이드가 뭐야? 이렇게 얘기를 많이

하시던데 나이야신 아마이드가 비타민 B3인데 어렸을 때 할머니들이 항상

강조를 했던게 쌀뜰 세안을 해라 들어보셨어요? 그런 얘기를 굉장히

많이 하는데 그런 세안을 많이 하면서 선조들의 지혜죠. 비타민 B3가

가득한 그런 쌀을 세안을 하다 보니까 얼굴이 뽀여지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나야지 아마이들을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고 잘 사용을 하고

있고 먹고 있고 그래서 그런 쪽으로 관리 그리고 너무 중요한 비타민 C

시중에 또 건강 기능 식품이라든지 요런 것들로 많이 나와 있는

글루타치온이라든지 여러 가지 미백에 도움이 되는 것들이 되게 많거든요.

그리고 알부틴이라든지 이런 좋은 영양소들이 되게 많은데 이게 다

미백에 도움이 되는 것들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관리들을 많이 했을

것이다라고 저는 추측을 하고 있고 병원에서 할 수 있는 거는 멜란

색소가 많이 생기게 되면은 그거를 깨 주는 역할을 해 주는 그런 레이저

치료들이 많이 있어요. 아마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 토닝 토닝이라고 하는

거는 약한 에너지로 얼굴 전체적으로 피부 톤을 좀 올려 주는 그런데 그런

토닝들이 피부 미백에 좀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관리를

하시지 않았을까라고 생각을 해요. 좀 다른게 있죠. 일단 첫 번째로는

뭐 의약품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농도의 차이가 좀 있어요. 시중에 나온

화장품들은. 왜냐면 대중적으로 사용을 해야 되기 때문에 굉장히 순합니다.

근데 피부가라든지 혹은 병원에서 사용하는 전문 의약품이라든지 일본

의약품 같은 경우는 의사의 판단하에 처방을 내리는 거기 때문에 농도라든지

이런 것들이 좀 강해요. 그래서 좀 잘 써야 되고 일단 그게 첫 번째가

될 것이고. 그리고 두 번째는 병원에서 사용하는 것들은 힐링이라

그러죠. 각질을 날려 버리는 그런 제품들이 꽤 있어요. 근데 각질도

잘못 날리면 피부가 굉장히 예민해질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대중적으로 사용을 할 수가 없잖아요. 예. 그래서 박실 제거제에 합류가 좀

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병원에서 사용하는 비타민 C라든지

이런 것들은 농도도 당연히 좀 높고요. 그리고 비타민 관리 같은 거

한번 받아 보시면 봄 같은 거 아마 잡아 가지고 운지르는게 있어요.

그러면 어 뭔가 좀 따깝기도 하고 좀 그런 느낌이 나는데 그런 것들은 전기

용동법으로 피부 안쪽으로 깊숙히까지 어 비타민 C를 밀어넣어 주는 그런

역할을 하는 관리들이 있어요. 그런 것들이 좀 차이가 있어요. 대부분의

원리는 다 비슷한데 농도라든지 자극도라든지 이런 것들이 병원이 조금

더 공격적이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고 그리고 이런 시중에 나와 있는 미백

제품들도 은근히 효과가 괜찮아요. 우리가 멜란 색소를 형성하는 중간

과정을 차단해 주는 역할을 해 주는 화장품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리고

멜라니 색소에 이동 택배 배달이죠. 이동하는 거를 좀 차단해 주는 그런

화장품들도 있고 그런 것들이 또 그래도 열심히 발랐을 때 도움이 많이

됩니다. [음악]

홈케어만 잘해도 사실 미백은 정말 많이 좋아질 수 있어요. 피부의 톤은

너무너무 좋아질 수 있어. 그리고 실제로도 기미 치료 있잖아요. 기미

치료 굉장히 어렵다고 하잖아요. 기미도 홈케어 만들어도 좋아지는

경우가 되게 많아요. 제가 임상적으로 많은 분들을 교육을 하고 홈케어를

하시면서 좋아지는 경우가 되게 많아서 왜냐면 김이라고 하는 거는 장기전으로

가야 되는데 멀리서 오시면 제가 치료를 해 드릴 수가 없어요. 그래서

홈케어를 어떻게 하는지 처음에는 적어 드리고 했거든요. 그러다가 유튜브로

제가 김미치로 집에서 어떻게 하는지 이렇게 말씀을 드린 적이 있어요. 그

정도만 해 주셔도 되게 많이 좋아질 수 있어요. 그래서 색소치를 하러

오셨다가 집에서 홈케어 열심히 하세요. 잔 소리만 듣고 가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근데 나중에 진짜 웃으면서 오시는 분들도 되게

많고 홈만 잘해 줘도 내 피부 톤을 병원에 가지 않고도 한 70% 이상

좋아지게 할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비타민 B3 그거는 멜라니 색소에 이동을 차단을 해 주거든요. 멜란

색소가 만들 만들어지면은 야, 너 저기 가서 저기 막아, 저기 가서

우리 햇빛 들어오는 거 막아. 이런 식으로 만들어내는 건데 그 이동을

차단을 해 주는게 비타민 B3이에요. 그리고 비타민 C 같은 경우는 멜라니

색소의 합성을 좀 억제시키고 거기에 좀 도움이 되는 뭐 LC스텐이라든지

알부틴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멜라니 합성을 좀 억제시키는 역할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만 잘 해 줘도 너무너무 좋아지거든요. 예.

그리고 조금 더 공격적으로 한다면은 우리가 흔히 멜라 크림 혹은 먹는

트라넥삼 이런 제품들이 있는데 그런 것들도 굉장히 많이 도움이 돼요.

그래서 사실 색조 치료는 저도 많이 해 보면 아 홈케어가 한 5,60%,

레이저가 한 5, 60% 그니까 5대 5 정도인 거 같아요. 기어도가.

그래서 레이저 치료가 정답이 절대 아니에요. 색소 치료 자체는. 그래서

환자분들한테 교육을 잘하고 이런 관리를 이런 피부에서는 이런 이런

관리를 많이 하세요. 꾸준히 좀 잘해 주세요라고 하면은 그게 너무너무

시너지가 돼서 빨리 좋아지는 경우가 정말 많아요. 색소 치료는 내가 어디

병원을 가는데 무조건 레이저 치료 합시다. 이거는 진짜 저는 잘못됐다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사실 피부가 다니는 거 자체가 비용도 많이

만만치가 않고 내 시간을 할해 가야 되잖아요. 그 자주 가야 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효과를 못 보면 되게 속상하거든요. 근데 집에서

이렇게 열심히 관리해 주시는 것만으로도 좋아지면은 얼마나 좋아요.

큰 돈 드리지 않고 할 수 있는 방법들이 너무 많으니까. 그래서 그런

면에서 유튜버가 굉장히 좋지 않나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먹는 것만으로는 아쉽고요. 왜냐면 먹는 거라든지 이런 것들은 피부에

영양소로 흡수를 하면은 결국은 피로 전달이 되잖아요. 그 피가 온몸을

순환을 하면서 피부 진피의 영양분을 공급을 하는데 재밌는게 멜라니

색소라고 하는게 표피하고 진피가 있잖아요. 그 표피와 진피의 경계선

있죠? 기저막이라고 하는데 거기에서 생성이 돼요. 그래서 얘네들이

여기에서 만들어져서 표피로도 보내고 진피로도 보내고 하거든요. 그러면

결국 표피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물질이 필요하고 진피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물질이 필요한데 먹는 거는 결국은 진피해 가는 거고 표피는

바르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먹고 바르면은 너무너무 좋습니다. 먹고

바르기 이것만 해 줘도 색소는 절반 이상은 해결이 돼요. 근데 가끔씩

아쉬운게 유튜브를 보시고 식초 떨어뜨려 부식시켜 가지고 죽은게라든지

탈락시키는 경우가 있던데 그게 좀 아쉽죠. 잘못했다가는 화상으로 이어질

수가 있고 그걸로 색소 심착이 생길 수가 있고 부작용이 생길 수가 있기

때문에 인간요법은 주의를 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

굴루타치온 주사 있죠? 미백 주사라고 하는데 그거를 맞으러 외국인이

왔어요. 흑인분이 오셔서 맞으면 얼굴 얼만큼 화해질 수 있어? 100인

가까이 될 수 있어. 얼굴이 어두운 인종에서도 유멜라닌이라 검정 색소를

가지고 있는 글로타치온이나 비타민 C 주사를 맞게 되면은 유멜라닌이

페오멜라닌이라고 하는 색소로 전환을 잘시킵니다. 색소가 있는 멜라닌

세포가 밝은 색소로 바뀌는 거를 도와줘요. 그래서 글루타치온 주사가

미백 주사 소문이 난 거죠. 그래도 효과를 보려면 저는 일주일에 한 번씩

맞아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그래 그렇게 해서 여덟 번에서 열 번 정도

도움이 돼요. >> 평소에 생활 습관이 중요한 거

같아요. 여러 병원을 다니면서 레이저 치료를 하지 말라고 하는 이유 중에

무조건 레이저만 받으려고 하세요. 근데 내가 준비가 안 돼 있는데 내

피해부가 자극을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는 상태에서 레이저를 쌓야 되는데

아무런 준비가 돼 있지도 않는데 레이저만 쏘다 보면은 피가 난리가 나

버려요. 그래서 소문들이 나는 것 중에 레이저 받으면 피부 얇아진다.

그리고 나는 레이저 받았더니 피부가 엉망이 됐다. 얘기들이 나오는 이유가

거기 있어요. 공부 열심히 하고 있는데 엄마가 등짝 때리면서 너 공부

열심히 안 해. 얼마나 짜증나겠어요. 똑같아요. 내 피부는 피부 장벽을

회복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데 거기다 레이저를 조사를 해

버리면은 피부가 난리가 나는 거죠. 반항을 해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판별을 할 수 있는 상담을 해야 된다. 그리고 두 번째는 사람마다

피부의 장벽이나 그리고 멜라니 색소라든지 색소의 깊이라든지 그리고

내가 평소에 생활 습관이라든지 잠을 앉아고 술 드시고 담배 피고 당연히

피부이 안 좋은 건데 감복이 되면은 좋아질 수가 없잖아요. 근데 그거를

제가 따라다니면서 컨트롤 할 수가 없잖아요. 그건 본인들이 컨트롤하는

영역인데 그렇기 때문에 중요하지 않나? 평소의 생활 습관이나 이런

것들이 제가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피부의

생명은 보습이거든요. 보습만 잘해 줘도 피부의 노화를 굉장히 늦출 수가

있거든요. 근데 생각보다 보습에 대해서 중요성을 많이들 생각을 안

하시다 보니까 보습을 잘해야지 레이저 치료도 효과가 훨씬 더 결과가 잘

나오고 하는데 이런 것들을 조금 더 어필할 수 있는게 없을까 생각을

하다가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바세린을 얘기를 한번 해 보자라고 해

가지고 컨텐츠를 제작을 한 건데 바세린은 기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바른다고 내 피부가 촉촉해지지는 않잖아요. 매마른 땅이 있으면 약간

땅이 쩍 갈라져 있어요. 감옥이 와서. 근데 거기에다가 이제 물을

뿌려 주면은 갈라진 틈들이 메꿔집니다. 피부도 똑같거든요.

우리가 건조에서 생긴 잔주름들은요. 보습만 잘해 줘도 굉장히 주름이 좀

연해져요. 거기에다가 우리가 물을 준 땅에서 코팅을 시켜 주면은 그

촉촉함이 굉장히 오랫동안 유지가 될 수가 있잖아요. 그런 원리라고 생각을

하시면 돼요. 그래서 충분한 보습을 해 주고 그 위에다가 바세린으로

코팅을 시켜 준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고 이제 저희 어머니 피부가 굉장히

건성이세요. 그래서 제가 어머니한테도 겨울에는 이제 보습을 해 주시고

바세린으로 코팅을 하세요라고 말씀을 드리고 하는데 어머니가 되게 효과를

많이 보셨고 근데 이제 조금 조심스러운게 아무리 이렇게 바세린이

좋다고 해도 너무 과하게 쓰시는 분들이 또 있어요. 야 이거 좋다던데

이거 야 이런 음식이 좋다던데 이거 엄청 많이 먹고 막 이러시는 분들

가끔 계시거든요. 바세린을 완전 덕지덕지 바르시는 분들도 계세요.

바세린만 바르면 주름이 펴질신지 알고 근데 그런 원리가 아니잖아요. 습을

잘한 상태에서 바세린으로 코팅하는 원리기 때문에 그리고 너무 많이

바르게 되면은 피부의 비립종이라든지 모공이 막히고 트러블이 유발이 될

수가 있어서 이제 너무 과하지 않게 바르시는게 좋고 그리고 밤에 이제

가볍게 바르시는게 괜찮고 내가 보습감이나 이런 것들 많이 원하신다

하시는 분들은 사용하시는 보스 크림에다가 바세린 섞어 가지고

바르시면 많이 도움이 되죠. 우리나라 분들이 대체적으로 내 피부는 지성인데

건조함을 많이 느끼는 혼합형인 경우가 되게 많거든요. 근데 그게 왜

그러냐면 되게 단순한 논리인데요. 내 피부가 건조하잖아요. 막 안에서 막

당겨요. 뭔가 좀 건조하고 그러면은 내 피부 입장에서는 야, 어떻게든

보습을 좀 해 봐. 그래서 피지에서 기름을 분출을 합니다. 그래서 기름을

막 만들어내는 거죠. 그러면은 겉은 반지르를 한데 속은 계속 건조한

거예요. 그럼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되냐? 보습만 잘해 주면 돼요. 내가

충분히 수분을 좀 보충을 해 주고 보스크림을 잘 발라 주시고 그렇게

하면은 내 피부는 건조함을 좀 덜 느끼겠죠. 그럼 기름을 만들 필요가

없네. 이러면서 유수분 밸런스가 맞아지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그런

분들은 사실 바셀린 도움이 안 되고 이제 사용하시고 계시는 재생크림이나

수분크림 같은 거를 열심히 등뿍 발라 주시면 그 유수분 밸런스가 좋아져요.

이제 대부분 20대부터 노아가 오기 시작하죠. 40대부터는 급격한 도하고

오기 시작하고요. 그래서 그 기간이 도래하기 시작하면은 좀 더 신경을 써

줘야 되는게 맞기는 해요. 우리가 그물 같은 거 있잖아요. 정말

빼곡하게 그물이 있으면 거기에 제가 점프해도 지지가 잘 되잖아요. 근데

이제 그물에서 이제 실타리를 하나씩 빼는 거예요. 매년 1%씩, 2%씩.

그러면은 그 그물의 밀도가 엉성해지는 거죠. 거기에 천벙하고 들어가면은

그물이 이렇게 밑으로 팡 터지겠죠.데 그러면서 피부가 처지는 거예요.

똑같은 원리라고 생각을 하시면 돼요. 우리가 건물로 치면은 철근이 굉장히

빼곡하게 들어가 있는데 그 철근 하나씩 하나씩 제거한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 건물이 계속 내려앉겠죠. 그래서 콜라겐 밀도가 굉장히 중요한데

그런 것들을 최소한으로 막아 주려면 당연하겠지만 보습을 잘해 줘야 되고

그리고 내가 평소에 이제 생활 습관 그리고 좋은 식 습관 그리고 자이선이

굉장히 노화의 직격탄이거든요. 그래서 야외에서 일하시는 분들을 보면요.

피부 노화가 좀 빨리 옵니다. 근데 이제 또 자회전 차단을 또 잘하고 또

선크림도 잘 바르시고 하시는 분들은 또 보면요. 또 은근히 또 피부

좋으신 분들이 많아요. 야외에서 일을 하지만. 그래서 그만큼 내가 관리를

얼마만큼 잘하느냐 그 차이가 좀 있는 거 같아요. เฮ

[음악]